vlog. 첫 시드니에서 보내는 특별한 생일 🇦🇺💙 크라운 타워 호텔, 오페라 하우스, 하이디 파크, 본다이비치, 호주 브런치 카페, Q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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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시드니 크라운 호텔의 협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주여행 #시드니 #vlog
[음악]
for the
moon
st
ground the same
here speak size but
S You
shouldn't where
[음악]
저긴가 장성숙 씨와 장성수 씨와 두
번째 여행 어쩌다 보니 사람들 누가
보면 내가 한량인 줄 알겠다
어 그럴 수도 있지
아시아나 라운지
왔습니다 어디
앉지 아니 아니 그래서 여러분 제가
제목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호주를 또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틀 전에
한국에 왔는데 패션 리크 출장을
마치고 또 이렇게 바로이어서 출장
생겨버렸네요 힘들 것 같긴 하지만
제가 호주를 안 가봤기 때문에 케 를
가기로
했어요 이번에 되게 후주 약간
찍먹하는 느낌으로 갔다오게 되었거든요
한 3박 4일 일정이고 사실상
호주에서 이박 갑니다 이박도 아닐
거야 마지막 날 밤은 거의 또 아침에
새벽에 나와야 돼서 그래 지금 고민
중이에요 일정을 또 변경할까 말까
일단은 그거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아 형 근데 호주사는
사람 너무 많은데 어 누가 안 간대네
어 내가 그랬지 사람 졸라 많아 유
비바로 아 이게 왜 비아 바로니
커피내기 컨텐츠야 알았어 알았어 보
가위보 보 내가 이길 줄 알았어
그러게 그냥 쿨하게 사준다 그러면
멋있잖아 어차피 질 거 스 아메리카
작은 거 먹 작은
거 그래도 재밌겠다 짧긴 하지만 저의
찍먹 시드 여행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잘 지었지 어 찍먹 생일 찍먹 개
찍먹이야 약간 좋지 않아 아 저 생일
보내러 좀 갔다 올게요 다
꼭이
[음악]
카 오 아시아나 비즈니스 진짜
오랜만에
탄다 너무
좋아 사실은 저는이 비즈니스 탈 때
복도보다 보통 이제 창가자리 많이
선호하나요 이번에는 또 같이 일행이
있기 때문에 주까지는 약 시간 정도
걸립니다
반이라서 밥 먹고 자면은 돼요 아침에
도착하는 비행기라서 시차도
없고 다만 제가 아직 몸이 유럽에
있어서 시차가 있다는죠
오늘은 제 긴 비행 시간을 달래줄
컨텐츠가
있습니다
제가 갤럭시 탭
가져왔어요 그리고 제가
원래 정말 잘 쓰던 주황 색깔 헤드폰
있죠 그것에 이번에 다른 색깔 모자
하나
가져왔습니다 똑같은 거 있는데 왜
굳이 또 다른 걸
샀냐고 너무너무 좋기
때문이죠 이번에는 블랙 때도 안 타고
블랙이 또 캐주얼하게 더 많이 자주
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호주 때
첫지 근데 진짜 여러분 제가 맥스를
안 써봐서 모르겠는데 이거 정말 너무
좋습니다음 좋고 캔슬링 진짜 잘
되고요 제가 이거를 주구장창 쓰는
이유가 있어요 진짜 그래서 이거 예쁜
거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고
여러분 지금 6월 27일 제
생일입니다 진짜 웃긴게 제가 패션이
끝나고 생일을 비행기에서 안 보내야지
해가지고 또 이번 파리 패션 끝나
빨리 온건데 또 생일을 비계에서
보내고
있어 이로서 3년째 생일을 비행기에서
맞이하다
이번 생일은 호주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호주에 잘
도착했습니다 잠을 거의 안다시피
해가지고 너무 졸려요 여기 아침
7시요
아하
우 까지는 30분 정도
걸립니다 꽤
가깝죠데 오 도착
크라운 호텔은 좋은데 지금 나도 우
너무 깨지지 너 응 좀 그렇긴해 그
[음악]
그렇긴해 우리 몇 층이에요
24층 높은 층이다
과연 오 체강 미쳤다
와
우와 오 방 되게 넓은데 우와 어 방
너무 좋다
우와 와 오페 하우스다
보이세요 뷰 하나는 죽이네
진짜 면
되겠네 어 좋은데요 진짜 개
크다 샴페인도 있고 룸투 한번 해
볼게요 방 첫 번째 와 이거
채광이
화장실 와 진짜
깔끔합니다 새것에 냄새 그런 느낌
되게 럭셔리합니다 두 번째는
똑같아 똑같아 그지 어 어 여기도
좋다 화장실이 두 개 있는게 좋다요
화장실도 따로따로 쓸 수
있어 오페라 혹 걸어가면 좀 얻는 거
아니야요
그래 어는데 좀
[음악]
그렇긴해 어 뭐야 지금 준다고 아
진이라고 했는데 형이 생일 선물을
주네요
아 이거부터 외어 봐야지 잠깐만 아
솔직히 나 선물 안 받아도 되는데
그럼 다시 어 아니 가져왔으면
받아야지 내돈 내 산이야 진짜 어
고마워 뭔지
모르겠지만
맞춰볼게 아 지갑이나 아 딱 봐도
지갑이 제 지갑이 좀 었거든요
어제 지갑 산다 해서 했잖아 아
그래서 사지 어
예쁘다 이거 홍콩 쇼 때 나온 그거
아 프리볼
때 바로 바꿔야겠다 고마워 than
you for me 어
아니 어 뭐야 이니셜도 새겨져 있네
야 나 얼마나 열심히 준비를 했 살찍
키 완전 마음에 들어 고마워 형 진짜
그래 응 행 벨루티지가 살 분데 깜짝
놀랐잖아
아 그래서 어제 제가 베루티 가고
지갑 바꿀까 했었는데 그래서 사지
말라 그랬던 거구나 아 노노
노노 이번에 가져온 예쁜 아미
[음악]
거 저는 여러분 세수하고 오늘
호텔에서 오자마자 스파를 준비를
해주셨어요 마사지를 그래서 어 릴렉션
마사지를 6층에 내려가서 받으려고
합니다 아 유럽 갔다 오자마자 약간
이런데 입 밑에 이쪽에 피부가 좀
뒤집어져 가지고 짜증 넣어요 물갈이를
하거든요 스파하는 공간으로
들어왔는데요 너무 좋아요 시설이 일단
저는 마사지를 받을 겁니다 그리고
나서 여기서 이런 시설들을 이용해
보려고요
죠 나밖에
[음악]
없어 저 스파 다 하고 이제 점심
먹으러 갈
건데요 이제 식사를 다 호텔에서
준비를 해주 해 주셔 가지고 아마
굉장히 맛있는 걸 먹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점심 먹으러
왔습니다 좋타 우리 어디
[음악]
앉지 너무 좋아 보여서
나온다 너무
좋은데 다 나왔어요 나름 생일상이 술
생일상이 저녁의 생일 상이라고 알았어
그러면 세미 생일 하자 세미
생일
짠 이거 내 머리 색깔이랑 거의
비슷하다 화면에서 거의 똑같은데
[음악]
에 옷을 가라 했고 호텔 근처 나가
보려고요 이거를 자켓을 한국에서 한
번밖에 못 입어가지고 되게 아쉬웠는데
호주에 가져올 수 있어서
좋아요 스제
호주는 햇볕이 너무 셉니다 여러분
눈이 너무 부셔요 앞에 부두가 잠깐
보고 왔더니 와 선글라스
어 크라운 호텔 투어를
해보겠습니다여 8 7층입니다
여러분야 미쳤다 여기를 와 여기 진짜
크네요 그랜드 피아노가
있네 와 형 여기 더 가까워 더 잘
보여 뷰가 달라졌어 위에
올라와서 와 진짜 우와
와 우와 개인 짐이
있어요
대박이다 와 너무
좋다 와이 목욕하는
뷰가 욕조도 엄청 커 특대형
사이즈야
다해 예쁘다 호텔이 정말
고급져요 지금 오후 6시인데 저녁
먹으러 갑니다 아 호텔 들어오고 나서
둘 다 고라 떨어졌어
어두워졌어요
[음악]
완전 분위기 너무
좋다
야경뷰 저희는 세트 메뉴 먹을 거예요
세트 메뉴라 이보단 코스
[음악]
그지 플 대박이다
좋은 거 먹네 그래도
생일날 이보다 더 좋은 걸 먹을
맞아 시간 조리한 감자의 맛을
어떨까요 과연 보통 감자가
아닐까 나는
있어음 난지
응 감자 꼭 출신이라 감자를 좋아하
어 이거는 좀 인정이네 맛있네
와인 페어링 때문에 지금 술잔이 엄청
많이
늘어났어요 하는 사람 한명 응 둘 다
두 명이야 두 명 근데 저기 앞
테이블에서 여러분 초를 보는 거예요
그 또 생일이잖아
제가 얘기하니까
해주신대요
하요 감사합니다 고마워
이걸 또 굳이 한국에서 또 사오셨어요
합격 어디에 합격 어디 어 베이드
세컨
매이저
상 아리브 than
[박수]
you 까먹
거같지 이게 제일
맛있는데 일케 제일
[음악]
맛있
감사합니다 배터지게
먹었어요 지금
시각은 시 20분 늦게 남아 오페라
하우스 야경보러 갑니다 여기 텔이
좋은게 걸어서 20분이면 갈 수
있거든요 너 뭔데요 소화시킬 겸
저희가 밥을 많이 먹었으니까 한번
걸어갔다 와볼게요 많이 먹긴 오늘
벌써 옷을 세 번이나 알아 해봤는데
제가 가져 놓 이게 전부예요 이제
내일부터 못났네
집에가 요거는
아미에서 선물 주셨던 건데 이걸
이렇게 빨리 입게 되다니 5월에
두꺼운 거를 선물로 주셔 가지고 못
입겠다 싶었는데 지금 호주에 와서
방금 걸어간다고 해놓고 바로 택시
탔죠 의기 안하게 아니 먹었으니까죠
아 구글 맵을 봤더니 30분
걸린다길래
에바 에바 삼진 에바로 아 택시
다어 얼마 나오는지 보자 택시비도
궁금했어 이거 갔는데 또
야 2만 원인 거 아니야 2만 원 좀
안 되지 그지 9 18,000원
우와
멋있다 장성수 꿈
[음악]
이었네 어떻게 형 너무 예쁘다 오이
약간 실물을 보니까 가슴이
웅장해져 진짜 크긴
크다 너무
신기해 그니까 옛날 옛날부터 책에서
보 그 어
맞아 오랜만에 새로운 거 보니까
신기해요 생각보다 날씨가 엄청 춥진
않네 야외에서 한잔할 수 있을 정도의
날씨예요 어떻게 보면은 여기 약간
해운데 부산 느낌도 살짝나요대 101
어대 101 와아
와아 하지만 이쪽을
보면 오페라 하우스가 있답니다
[음악]
[박수]
[음악]
[음악]
무서워 오페라 하우스 현실 새가 너무
커서 무서워요
장성수 스케 와인 우리 한 명 그렇게
먹었는데 또 와인
시켰음 그래 나 아직 일이지 아직
아직 시간 남았 맛있다
아 어제 호텔로 들어와서 둘이 술을
더 마셔 가지고 너무 늦게 잤어요
식사가 10시 반까지 였나 신데 빨리
가보겠습니다 너무 늦게 내려와 가지고
음식을 거의 다 치우
치우시고 제가 빨리 왔어야 되는데
[음악]
여기 식당이 진짜 크고 야외 자석도
있는데 일찍 왔어야 되는데 너무 너무
피곤해 가지고
아쉬워라 여기가 야외 좌석입니다
여기 코너가 완전
짱인데요 어 살짝
[음악]
춥다 오늘
점심은 스테이크를 하는데요
1층에 있는
식당입니다 해장
점심 맛있
맛있어 주한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추천을 받아 가지고 두
개를 시켜
[음악]
봤거든요 완전
부드 너무
맛있다 가도
맛있다 너무 예쁘다
점심 먹고 나왔습니다 진짜 그림 같지
않나요 여러분 멀리 나가지도
않았는데 다들 너무 좋아
보여 여러분 지금 밖에 나가려고
합니다
또다시 그래도 여러분 희소식은 하루
더 연장하게 되었어요 짝짝짝 그래서
마지막날 내일은 좀 호텔보다는 사이트
을 하려고요 나가서 구경하려고
미술관도 가고 뭐 브루클린 같은
장소가 있다 그래서 거기 가서 뭐
티샷도 보고 지금가 거 아니 아 거기
지금 가는 거야 그 지금 가자 지금
거기는 지금
갈게요 뭔가 뉴욕 같다 응 돈보 쪽
같아 여기 왜 이렇게 세상 햇빛이
없어 왜 이렇게 아무래
[음악]
지갑
바꾸기 갑자기
[음악]
두꺼워졌고 또
술이니 성하고
있어데 내가 지금 근처에 커피
검색하는데 진짜 다
영업정 신기할 정도로
빨리네 바로 카페 앞에 카라랑 스
있어서 구경 번 해보겠습니다 아요
색깔 하지만 난이 색깔이 더 좋아
입어볼까
얼마야 귀여운 카라트 모자 오늘 제가
착용한 가방은 벨루티 건인데요 색깔이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머스타드
느낌인데 제가 가지고 있는 브라운
계열의 가방 색 중에서 가장 밝은
컬러입니다 워크 자켓이 인기가
많잖아요 소주 달러로 450불
있니다데 사이즈가 요거 하나 남았다
하는데 저한테는 너무 작을 거 같아요
스몰이 가지고 청바지를 구매하는
그 와 이거 바지 너무
예쁜데 쏘
빈티지 벨트 찬다 해도 너무 클 거
같아서
아 진짜 커피 마시니까 잠이
왔게
아 백화점에 왔어요 킹 엘리자베스
왔나 와여 내부 예쁘다 약간 기차역
같기도 하고
[음악]
저녁은 노브
노브 하이 어 DJ라고 있어
뒤에서 진짜 맛있다
식 따뜻한 소바
거워
교자 안에 고기로 가득 차 있네
진짜 마지막 일정
호텔에서 식사를 제공해 주는 마지막
일정입니다 그래도 진짜 감사한게 맥기
되게 풍족하게 먹었어 오히려 다 먹
다 먹지도 못했어 세 명이 왔어도
되겠다 그지
음식은 내일 일정을 몇 시부터 시작할
건지 먹 시작할래 아침에
8시 가지 너무 이렇지 야 뚫려 있어
안 뚫려 있지 않 어
무서워 어 무서워 아니 들어봐 해봐
았 아 무서워
쉬워 멀리 있어 오지
마 아 저
웃서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조식 먹으러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10시라서 호주에서 마지막 날입니다
해가 빨리 지니까 오늘은 빨리빨리
움직일 겁니다
만두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아수 있는 거 너무
[음악]
좋아 오늘은 요렇게
입었습니다 팬츠는 아더 에럴
거고요 자켓은 첫날 밤에 입었던 아미
점퍼 입었고
가방은 또
벨루티 머리 색깔이랑도 묘하게 잘
맞는 거
같아요 미술관 더 뮤지엄 오브
컨템포리 알트
오스트리아 어 아까 분위기가 호주는
가는 것마다 느낌이 다
달라 감이 안 잡혀
진짜 여백이 주는 힘이 엄청
멋있네요이 큰 공간에 저 조명
하나밖에
없으니까 더 넓어
보여요 필터 쉬운 거
같아 인스타 초기 감소 인스타 초기
감소 와 여기 옥상 완전 토토
존이었다
너무
예쁜데요 배들 지나가는 것도 보이고
오히려 저 앞에 가는 거보다 여기가
낫다 어 여기 비 너무 좋다 여러분
여기 꼭 오세요 미술관은 요거 보러
와야
됩니다 비로서 오늘로서 완전 호주
느낌이 낭낭해요 제가 생각하던 호주
이미지 지금은 하이디 파크로
이동합니다
와 공원 너무
좋다 모든 것이 웅장하네 여기 나무도
엄청
크고 주라기 시대 같은
느낌이야 진짜 여름이었으므로--침구를
뮤 무지개에요 여러분
보이죠
그림이다 아 커피 하나 딱 있어야
되는데 지금 이거
보면서 가자 사올 걸
그랬다가 이제 일하시나 보다 동상
아저씨 동상 아저씨 여러분 출근했어요
저희
맞은편에 너무 신기해 사람이에요
[음악]
어 잘 왔다
여기 치킨 처음
먹어는데 완전 맛있어
어 약간 브런치 하로 꼭 와야 되겠다
식 너무
맛있네 오
[음악]
분다에 비친 도착했습니다 택시 타고
20분 정도
걸렸어요 주 오면 또 빼놓을 수 없는
그 수영장 있잖아요 그거 보고 싶어
가지고 아마 사람들이 저쪽에 있는 거
보니까 저쪽
아닐까 날씨가 상당히 어둡습니다 스러
어
스러워요 아까에 그 햇빛은 어디 걸로
갔는지
예쁘긴 하잖아 물이 되게
맛있다 파도가 치면 저기로 다
들어오고 물이
그러잖아 엄청
예쁘던데 지금 지금 수영하면 구경의
대상이야 근데 야 물이 안 깊나 봐
어
그지 저기까지 나가보면 물 되게 얕다
응이 물 쪽에 해가 있으면 예쁠 것
같은데 해가 없어 가지고 조금 아쉽다
실 호주는 그래도 여름에 와야 되나
봐요
진짜 한국 출
때 겨울에 호주 오면 약간 제주도
앞바다 포항 앞바다가 생각이
난다 지금은 오후 5시 반 세상이
이렇게
어둡습니다 피 안 할 거라
생각했지만 또 뭘
사버렸어요 졌어 어 아
터졌어 그 잉크라는 편집샵인데
호주에서 본 샵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고 가장 예쁜 옷이
많았습니다 오늘 저녁은 호텔에서
도미노 피자 우와 형 이거 무슨
피자야 바베큐 아 맛있겠다 그
근데 개자리
게자리만큼 해가 빨리 져 가지고 빨리
할게 없는 거 같아게 더도 할 수
있는게 없어 맞
3시부터는 어 왜 이렇게 어둡지 하고
오 한대요 어디 짝하는 쇼핑 들어갔다
나오면은 해가 졌어
샤워 마치고 반신욕도
하고 이렇게 팩도 하고 있는데이
가운이 너무
미쳤는데 아니
진짜 너무 부들부들해요 오늘
반신욕으로 마무리하기 너무 잘했습니다
꾸에 잠잘 거
같아요 지금 새벽 6시 공항 갑니다
집에 갈 때가
됐군요 짧아
선박인가 삼박 4일 주 로로 끝
안녕
[음악]
만녕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