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패션위크에 빠질 수 없는 남자 Paris Fashion Week SS25 | 루이 비통, 이자벨마랑, 라코스테, 피터 도, VE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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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패션위크 #PARIS #FASHIONWWEK
아쉽네
여러분 저 염색했어요
주황머리 노란머리에서 돌아왔습니다
어제 상해에서 돌아왔는데
오늘 파리에 갑니다
완전 슈퍼스타 스케줄이잖아
이번에 파리 패션위크는 원래 사실
갈 생각이 없었는데
또 이제 좋은 기회로
가게 됐어요
제가 안 가봤던 몇 브랜드 쇼도 가고
피날레는 루이비통 쇼를 갑니다
그리고 나서 파리에서의 다른
트립 일정도 있어서요
브이로그 계속 찍으면서 보여드릴게요
좋은 아침
어제 술 먹고 자길 잘했어요
시차가 좀 빨리 맞춰질 것 같아요
오늘 저녁에는 이자벨마랑 쇼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이자벨마랑 쇼를 참석하게 되어서
인비테이션을 받았는데
두 개가 왔네요
가죽 홀더 지갑
가죽 목걸이
여기 이렇게 써있다
이거 목에 걸고 하면 되겠네
오 그러네
두 개가 왔어요 여러분 인비테이션이
똑같은 게
아니 근데 진짜 여러분 파리가
진짜 진짜 너무 추운 거예요
두꺼운 아우터를 더 많이 가져왔었어야 됐어요
오늘 아우터는 아더에런 거 입을 거예요
이번에 아더에런 신상들을 좀 가져와가지고
오늘 최고 온도가 15도예요
너무 춥더라 어젯밤에
안에 셔츠는 아스패시 제품이고요
타이는 호스입니다
이게 소매에 이런 가죽으로 감쌀 수 있는 게 있어요
이게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이거 이렇게 들어주겠습니다
택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무 추운데?
이 찬 공기는 가을이 아니라
진짜 겨울 느낌이야
미쳤어
어 뭐야 이미 여러분 피팅하러 왔는데
앞에서 아이린 님 만나고
아이린 누나랑 인사하고
그리고 제가 이번에 입은 의상은
이사 FW 때 런웨이에서 입었던 룩입니다
이게 사실 커머셜한 피스는 아니고요
쇼에 나오는 의상이라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라코스트에서 사실 이런 룩을 평상시에 보기 좀 어렵잖아요
그래가지고 지금 이런 런웨이 피스 입고 와가지고
너무 설렙니다
이제 오늘은 저녁에 이자벨마랑 쇼밖에 없으니까
자유시간 너무 좋아
사실 제가 남성 패션위크 때 오면은
진짜 몸이 부서질 줄 알아 바쁜데
여성 때 오니까 널널하네요
방부 플리마켓에 왔습니다
저 이쪽 플리마켓은 처음이에요
형 어딨지? 페퍼 형 찾아야 되는데
여기에 이렇게 빈티지 모델들이 많이 있어요
LV 오래된 빈티지 같은데 꽤 예쁘다
이 오래된 가죽 느낌이 더 좋아요
한국에서 이런 거 하나를 사더라도
엄청 비싸게 주고 사야 되는데
참 프랑스 오면 이런 벼룩시장 오는 거
너무 좋은 거 같아요
페퍼 형 어디 있을까
저기 있다
살 말 살 말 살 말
사 사 사
사?
아니 누가 그래도 이런 거 어떻게 20유로에 사
그치
어 진짜
생각보다 현금을 많이 쓰네
얼마 안 남았어요
현금 많이 가져왔구나 나 현금 안 가져왔는데
아 미쳤다
맛있겠다
지금 날씨에 딱이야
오 맛있다
나중에 쌀국수 한 번 꼭 먹고 가야 돼
점심 먹고 이제 로에베 리시를 잠깐 보러 갑니다
계획이 없었는데
지금 보러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가방이에요
로에베 EOSS에서
이게 총 3가지 사이즈 있는데
이거는 중간 미디엄 사이즈입니다
이렇게 해서 당겨서 빼는 거던데
이렇게 움직여요
숄더로도 밀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숄더로도 맬 수 있고
그 다음에 크로스바디도 가능해요
스트랩을 또 달 수가 있나봐요
이 스니커즈가 이번 쇼에 이제 하이탑 버전으로 등장했어요
이 컬러 너무 예쁜 것 같아
이거는 지금 오늘 내 룩에 신어도 잘 어울릴 것 같아
그리고 여기에는 뉴 참들
귀엽다
벌인가 봐
이번 컬렉션에 특히 이 페도가 엄청 많이 등장했어요
미친 것 같아 전화도 안
이 깃털로 이렇게 옷을 만들 생각을 한 게
디자인팀에서 굉장히 고생했을 것 같다는 그런 얘기가 지금 들려옵니다
근데 이제 이 그림이 프린팅된 게
반고흐 그리고 막 바흐
마네
이런 게 있더라고요
저는 근데 이 그림 들어간 거
커머셜하게 티셔츠로 나오면 되게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인기도 많을 것 같고
저 항상 남성 쇼만 오다가
여성 컬렉션도 보니까 또 재밌네요
이게 남성에서 봤던 느낌들하고 되게 비슷한 것들이 또 많거든요
특히 이런 팬츠 같은 거는 남성에서 먼저 비슷하게 나왔었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뒤에 있는 여성 쇼에서도 가져온 거죠
조금 있으면 이제 이자벨마랑 쇼를 하러 가야 되는데요
오늘은 이 가죽 자켓을 입을 거고
또 이런 가방도 매치할 겁니다
지금 팬츠도 입고 있어요
이것도 이자벨마랑 팬츠인데
좀 커가지고 베이트를 차려고 합니다
이자벨마랑 부츠를 신어가지고
키가 굉장히 커졌습니다
아직 만족해요
여드름이 나가지고 여기다 이거 붙이긴 했는데
약간 귀여운 것 같아요
오늘 첫 번째 쇼
재밌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제 옆자리에 계신 셀럽님
좀 민망해가지고 빠져있어요
옆옆자리냐 합니다
좀 민망하네
아저씨를 또 만났지롱
예리도 있습니다
제 옆에는
What's up!
I'm Kaelin
Nice to meet you guys
Nice to meet you
저녁 먹으러 가고 있습니다
나 키위랑 인사했어
키위? 키위 되게 수줍어하지 않아?
너무 예뻐
되게 조용하세요
이 달팽이를 올려서 먹어?
너는 제대로다
물을 넣어서 먹어
맛있어?
응 괜찮아
어때? 별로야?
별로야?
달팽이잖아 그치?
달팽이라뇨 달팽이야
이상하지 않지 근데
이상하지는 않은데 무슨 맛으로 된지 모르겠어
오늘 첫 번째 쇼는
잉크 쇼가 오전에 있습니다
그래서 잉크에서
옷을 보내주셨습니다
다행히 좀 두께가 있어가지고
따뜻할 것 같아요
잉크 팬츠에 이렇게
벨트가 붙어있는 디테일이 있네요
바지 너무 예쁜데?
어때요 오늘 아웃핏?
깔끔하고 너무 예쁘지 않나요?
사실 이런 느낌의 아웃핏은
제가 평상시에 잘 입는 스타일은 아니거든요
근데 오늘 너무 마음에 들어요
자켓이랑 바지만
ENK 잉크 제품이고요
셔츠랑 지금 착용한
이 타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건 아미 제품입니다
사놓고 너무 안 들었는데
오늘 같은 날 딱 들기 좋네요
그리고 오늘은 머리를 약간 적셨습니다
차분하게 내려서 적셨는데
친구들이 머리를 자른 게 낫다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더 긴 머리 좋아하긴 하거든요
오늘 잉크에 왔습니다
반가운 얼굴이 있어요
이거 아니야 이거?
아니 이번에 영상 너무 예쁘던데요?
뉴욕에 이어서 또 만났습니다
여기 완전 거의 리틀코리아 리틀서울이에요
인사 한번 해줄래?
너무 가까운 거 아니에요?
괜찮아요
제 스타 한승주 씨 맞으세요?
제가 어제 한승주 씨
자리에 선물이 세팅되어 있는데
이게 뭔지 한번 볼까요?
아 그냥 이건가 보다
호주머니 같은 약간 가방
지금 발렌티노 리쉬 보러 갑니다
잉크 끝나고 친구들하고 미우미우 가서 매장 구경 좀 했는데
사고 싶은 게 별로 없더라고요
다행인 거죠
이 앞에 있는 룩이 이번 발렌티노 퍼스트 룩이었어요
제가 얘기를 잠깐 들어보니까
이 한 가지 옷에 여러 가지 소재를 사용해가지고
보여주려고 했다고 합니다
새빨간 양말이 엄청 눈에 들어오네
미켈레의 취향이 반영된
그리고 발렌티노의 오래된 아카이브를 가져오면서 재해석했다고 하는데
정말 신기할 정도로 바뀌어서 너무 놀랍고
세 달 전에 발렌티노 쇼를 참석했었기 때문에
이전 쇼와는 너무 다른 느낌을 저도 바로 느끼거든요
그리고 아마 이번에 주로 밀게 될 가방이 이거라고 합니다
앞에 있는 건 여성 뒤에 있는 건 남성
와 이런 것도 진짜
담당자님께서 이 룩은 승주 씨가 참 좋아할 것 같다고 저한테 얘기해 주셨어요
제 취향을 너무 잘 알고 계신데요
이렇게 뭔가 풍성하게 살아있는 듯한 느낌이잖아요
이런 것도 되게 경조했다고 합니다
피터를 피팅하러 왔습니다
배가 너무 고픈데 얼른 피팅하고 밥 먹으러 가야 될 것 같아요
완전 크다
아 웃겨
진짜 이 집이야말로 한승주 베일드 파리 필수 코스
파리오는 꼭 먹는 퓨전 한식집 온 더 밥
외국인도 많고요 정말 맛있습니다
밥을 후다닥 먹고 여기 퓨처 소사이어티 쇼룸에 왔습니다
봄봄이 형 보러 왔어요
와 옷 진짜 많다
이런 좀 바이커 디테일들 워낙 많이 쓰긴 하는데 우리가
그래서 이번에 좀 기업들 로고에 봄봄을 좀 끼얹어서
귀엽다
해링턴 자켓도 이번에 조금 더 이런 좀 더 나이브하게 러한 느낌 주면서
이번 시즌의 피어싱 특징이 여기 라인스톤 나오는 브로치 같은 느낌에 더 충실한
지금 봄봄이 형 인형 놀이하고 있어요
여기 안에 나시가 운동하거나 하면 위로 올려서 접잖아요
이런 걸 디테일로 살려가지고 만든 슬리브 있어요
귀엽다 형이 쓰니까 귀엽다
뒤에서 약간 옆모습 이런 식으로
좀 더 자기의 머리와 아껴 묶을 수 있게끔
반다나 스타일
오늘 일정을 거의 다 마치고
이제 호텔 앞으로 돌아왔어요
내일은 숙소를 옮겨야 되거든요
근데 또 내일은 사실 제일 중요한 날이기도 한데
쇼가 3개나 있습니다
난 여성 시즌에 왔지만 쇼를 3개나 가게 되었어요
일단 오늘 사카이 파티가 있어서 친구랑 사카이 파티 갈 거예요
호텔 방에 들어왔는데요
제 방은 이 시간이 진짜 예뻐요
와 너무 예쁘죠
게다가 여기 비까지 오면 너무 낭만이잖아
여러분 저 양말이랑 베이스를 땄어요 대박이죠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약간 부담스럽네 가슴이
자 오늘은 패션위크 마지막 날입니다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이고
저는 오늘 3개의 쇼가 있어요
어제부터 목이 좀 아픈데 물을 오늘 많이 마셔야 될 것 같아요
오늘 좀 따뜻하네
안에 히트텍을 안 입었는데도 지금 택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1시 5분
일찍 왔음에도 불구하고 11시 반 쇼인데 아직 입장을 안 하고 있네요
너 자리 어디야?
저 안쪽이요
자리에 향수가 있더라고요
오늘 선물로 자리마다 놔뒀습니다
호텔 옮겼습니다
오늘 베자에서 숙소 10개 정도 옮겼어요
좀 쉬다가 라코스텔 쇼 가야 되네요
도착
호텔이 작은데 되게 깔끔해요 햇빛이 잘 들어와서 좋네요
이거는 베자 스니커즈
제가 내일부터 베자랑 비즈니스 트립이 이틀 동안 있어서
선물로 신발을 제가 고른 걸 선물로 주셨거든요
제가 고른 신발은 스웨이드 소재로 된 베자 스니커즈인데요
그냥 누가 봐도 베이드 취향
이 신발로 골라봤습니다
예쁘죠?
피팅할 때 보셨듯이
이번 라코스텔 쇼는 이 룩을 입고 갑니다
자리가 맨 뒤에라 잘 보여야 될 텐데
잘 찍어야 될 텐데 걱정입니다
유통실에 들어왔습니다
리사다
리사가 있습니다
오!
와우
오!
잠깐!
앉아서 앉으세요
여성분, 남성분
대티가 일단 시작됩니다
잠시 후
대티가 시작됩니다
드디어 첫 여성쇼를 마치고 왔어요
여성쇼를 보니까 분위기도 다른데요
저의 첫번째 여성쇼
바닥에서 트렁크라고 해야되나?
이렇게 올라오더라구요
그게 되게 멋있었어요
확실히 퍼렐쇼만 보다가
니콜라스 쇼를 보니까 분위기도 되게 달라요
또 좋은 경험했습니다
또 이렇게 견문을 넓혀갑니다
여기를 통제하다니 대단해
루이비통 쇼 끝나고 사누키아에 혼자 밥 먹으러 왔어요
패션위크가 끝났네
오늘 느낌은 패션위크는 여전히 패션위크다라는걸 느꼈어요
힘들더라 쇼 몇개 안가도
그리고 다시 느낀건 혼자는 외롭다
유포전
유명한데는 다 이유가 있다
또다시 먹고 느낍니다
오늘은 패션위크가 끝나고
이제 스니커즈 트립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오늘 신은 신발이 제가 베자에서 고른 신발이에요
근데 같이 온 친구 경환이라고 있는데
저랑 신발이 똑같더라구요
취향이 비슷했어
귀엽게 신발을 달고 오셨어
나는 신었는데
우리는 재미없게 신었는데
우리는 크리에이티브하지 못하네
너무 뻔하다 그치
좋은 누나랑 우리 짧은 2박 3일 트립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1층에 신발들이 아이코닉한게 전시되어있는데요
이건 마르니 콜라보 베자 슈즈
아 이거 내가 입는거다
저 입는 슈즈입니다
우리 담당자 파울라입니다
건배
한국말로는 짠
짠은 상태로
처음에 슬로우 슬로우 가셨는데
어떻게 왜 슬로우를 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좀 빨리 좀 더 크게 되고 싶었던 어떤 느낌
약간 호텔처럼 되어있죠
헤드 오피스가
오피스 투어를 시작했는데
이 지하에 스튜디오가 따로 있어요
베이비
아 베자 베이비
우와 진짜 귀엽다
진짜 귀엽다
프랑스어로 말해줄래요?
한국말로만
트래비안 트래봉
사바
너무 기본
뭐 먹을래?
이거?
어 나랑 똑같다
베자 스토어예요
지금 목마르체에 있는 베자 스토어 가고 있거든요
여기에 스토어가 있다니
신발이 진짜 많아가지고
이 중에 하나는 너 맘에 들겠지 약간 이런 느낌인데
프랑스 슈
첫째 스토어 구경 왔는데 여기는
베자 제너럴 스토어입니다
여기는 신발 말고도 여러가지 파는 것 같다
여기 이제 약간 수건이 약간
조금 좀 입혀야
사양 강장쓰
오늘은 베자 트립 2일차인데
어제 브이로그를 못 찍었어요
오늘 좀 찍어보려고 오늘 보르도 가니까
오늘 제가 처음으로 보르도에 갑니다
와인이 나는 지역 있죠
제가 혓바늘이 너무 심하게 올라가서
어제 약도 자고
지금 잼마가 이거 줬어요
약간 수학여행 느낌이에요
지금 기차 타러 가고 있어요
아침 8시에 파리의 광경
다들 출근중
저 그거 뷰티 하나랑
우리 기차 타야 되는데 늦었어
보르도 가야 되는데
뛰어가지고 기차 계속 탔어요
여기는 보르도의 다윈이라는 곳입니다 여러분
약간 보카단지 같아요
뭐 초콜릿 팩토리도 있다고 그러고
베자 스토어도 있고
어 이렇게 공연장도 있어요
엑스포
베자 보르도 스토어입니다
와 여기 스토어 진짜 크다
점심 먹으러 왔습니다
오늘 점심 약간 오바닉한 거라고 하는데
그리고 아까 스토어에서
귀여운 아기 신발을
뺏꾸미기 용도로 샀어요
귀엽죠?
이거 파니 이거 재밌다
아 진짜 웃기네
그럼 난 이거
첫번째 찍은 거다
오 피자 되게 맛있다
어 맛있어
좋은 누나랑 둘이 한식 먹으러 왔어요
다들
한 명은 자고 한 명은 박물관 간대
이 시간에 경환이 대단해
한 입도 안 먹을 거야?
김치도 안 먹을 거야?
너 좀 먹을래?
너 먹어
데이스리 라스트 데이입니다
오늘은 점심 먹고 끝나요
한 시간 정도 차 타고
로그인스라는 곳에 왔어요
파리에서 남쪽으로 오면 있는데요
여기는 물류창고인 것 같아요
이랬는데 요래됐습니다
저희 오늘 물류창고 투어 끝나고
마지막 점심 식사하고 있었습니다
형 이거 냉동 삼겹살
제가 시킨 거는 포크베리라고 해서 시켰는데
약간 햄이랑 같이 먹는 스타일의
이렇게 좀 덜 익은 고기가 나왔네요
심지어 콜라도 시켰는데
완전 프렌치 콜라
내가 생각하는 콜라가 아닌 콜라
제가 평소에 와보고 싶었던 쿠키집이
호텔 근처에 있어서 잠깐 왔어요
이제 말에 가서 쇼핑할 거야
여기는 또 지나가다가 발견한 마들렌 집인데요
평점이 5.0점이에요
미쳤어
이거는 안 살 수 없잖아 솔직히
5.0짜리 집 처음 봤어
여러분 저는 이제 일주일간 파리 일정이 끝나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제가 이번에 사실 브이로그를 잘 못 찍었어요
초반에 패션위크 때도 좀 그렇고
그래서 그게 좀 아쉽긴 한데 사실 더 즐거웠어요
이게 맨날 찍어야 된다는 강박강념이 있어가지고
늘 이제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가 되게 크거든요
저는 이제 유튜버로서
근데 어쨌든 그거에서 한 발 벗어나서
이번에 다 같이 좋은 잼맛
그리고 저 경환이랑 베자트리 파면서
운전의 그 순간도 즐기고
그리고 일정이 끝나고 나서
저 혼자만의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때
약간 레코딩 안 하니까 너무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좀 보여드리는 거는
좀 적을지 몰라도
그래서 오히려 제 머릿속에는
더 이 여행이 더 기억될 것 같은 느낌?
저는 이제 곧 다시 한국으로 가지만
계속해서 일정들이 있기 때문에
더 다양한 모습도 보여드릴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