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한 9월의 뉴욕 그리고 COS | 패션위크, 소호, 브루클린, 자유의 여신상, 갤러 스테이크, 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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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뉴욕 #vlog
여러분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음악]
[음악]
여러분 안녕하세요
베니다 코스와 또 영광스럽게도네 번째
출장을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3년째 9월에 코스 컬렉션을
참석을
했는데요 이번에 또 뉴욕을 방문하게
되었네요 저는 뉴욕에 일주일 정도
머무를 예정입니다 제가 그럼 이번에도
또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면서 코스
컬렉션까지 브로그에 잘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공항에 올
때도 코스 옷들을 좀
입어줬는데 다 이번 지금 판매하고
있는 컬렉션이 가에
차콜 색깔 하프넥 집업이랑 그리고
요거 팬츠 셋업 그다음에 요거 코스
구름 근데 요거는 사이즈가 엄청 커요
그래서 필요한 것들 여기 아래다 다
잔뜩
넣었고 제가 이번에 캐리어를 새로
샀거든요 원래 노트북을 맨날 출장 때
가지고 다니니까 팩트 사이즈를 썼단
말이죠 리모
근 받을 일이 있어서 매장에 갔다가
파일럿 사이즈가 다시 출시된 걸 알게
된 거예요 그래서 캐리어를 새로
샀다는 거 한번 보여
드릴게요 요렇게 생겼습니다 원래 제가
쓰던 팩트보다 조금 더 옆으로 길고
뭔가 좀 더 납작한 느낌이라 럴까
근데 살짝 더 커요
짱이죠 그래서 원래 안에 노트북 파도
들어 있고요 저는 제 노트북 파우치를
쓰긴 했지만 이게 꽤 많이
들어간답니다 그리고 여기에도 따로
파우치가 있어서 저는 아플 살이나 약
같은 거 넣어줬어요
[음악]
아 타자마자 너무 졸려 가지고
기절했다가 밥 먹을 때 깨워
주셨어요 여러분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바보같이
비행기에 선글라스랑 에어팟 케이스를
두고내린 거 이게 동란이 이렇게만
주에 있는 거야 다행히 자리에 잘
있대요 그래서 또 받으러
갑니다 다행이다
파스타 하신 분
파스타
자랑해야지 내가 내가 뺏었어 야겠다
여러분 드디어 체크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방을
소개합니다 풀 부킹이 가지고 특히나
저희 방이 좀 늦게 준비가 됐는데요
약 한시간 반 정도 걸린 거
같아요 근데 그래도 컨디션이 굉장히
좋습니다 일단은 커넥티드 룸이라서
이렇게 룸이 두 개가 있습니다 먼저
작은
방 여기는 기본 룸 타입인데요 이렇게
안쪽에 화장실 작게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는 코너룸
이룸이 제가 지난번 뉴욕 때 했었던
방하고 똑같은 구조예요 이번에는
3층을 써 가지고 그 그때랑 좀 뷰가
다른게 아쉽긴 한데
그래도 작년보다는 또 방을 하나 더
쓸 수 있게 돼서 그거는 좋은 거
같습니다 지금 시차 때문에 너무
정신이 없는데 일단 좀 깨지지
하니까고 처에 한번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오후 10시입니다
호텔에서 한 6시 반쯤부터 비몽사몽
하더니 둘 다 잠들어
버렸어요 오늘은 그래서 욕심 부르지
말고 어 호텔에서 쉬고 내일 컨디션을
좋게 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 결국 밥을 먹으러 나갑니다
우버를 시켜 먹으려다가 또 이동
내오면 앞에 스칼스 피자
[음악]
[음악]
있잖아요
와 이다리
오
[음악]
잘했다
굿모닝 지금은 오전 7시입니다
조식먹으러 내려가고 있어요
좀 어둡고
그래서 다행히 많이 자가지고 그
못해도 우리 한 일곱 여덟 시간 잤을
걸 어제 어제 잠든 거까지 합치면
내가 너한테 자라고 했을 때가 새벽시
많이 어
진짜로게
졌네 커피 맞아
그렇지 어 그때랑 맛이 좀 다른 거
같은데 이런 느낌 많이
오는데
약간 어 뭐 조금 맛이 조금
수상한데
짱이다 우리 뭐 먹겠지
이
토스트랑
[음악]
아보카도랑음 커피를 챙겨서 방에
들어왔는데
지금 너무 예쁘다
이게 화이트 밸런스 때문에 안
보이는데 약간 따뜻한 요런
느낌이거든요 이게 어제 코스에 자고
있을 때 도착했는데요 이따가 한번
같이 열어 보도록 합시다 코스에서
어떤 인비테이션이
도착했는지 저는 이제 어 소에 있는
코스 샵을 갈
건데요 지금
코스 워크자켓 입을
건데게 이번 가을
신상이에요 제가
한국에서이 제품을
가져왔는데 일단 이번 AW 시즌에
저의 페이버릿 아이템 중 하나가 될
거 같은 자켓입니다 이게 그 블랙
컬러도 있었는데 원래 브라운이나
베이지 요런 겨 좋아하는 거 아시죠
그래서 이번에는 블랙보다는 베이지
컬러로
선택해봤는데
도 팬츠도 코스
제품이라서 두 개가 컬러 매치가 정말
자연스럽게 잘
됩니다 용 날씨가 생각보다 쌀쌀해서
이렇게 워크자켓 같은 거 하나 걸치고
나가면 아주 안속 맞춤인
날씨고요 가방도 코을 거예요 이거는
제가
잠실점에서 너무 예뻐가지고
말까 고민하다가 이번에 출장이 있어
가지고 또 선물을
받았습니다 늘 침
넣어서
요렇게 어 뉴욕 2일차 첫 외출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까지 걸어가려고
합니다 아 날씨가 너무 좋아요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개감이 있는 외투 있데도 하나도
안
겁네 무슨 일이람 저희 슈프림에서
모자
하나하나씩이랑 저는 멘투 아 저는
후드 집업을
샀어요 덕분에 슈프림은 또 안 가도
되겠다
[음악]
소화에 있는 코스는 총 4층 구성인데
맨 밑에 지하가 남성입니다
어제 250짜리 바우처를 선물해
주셔서 좀 부족한 옷들을 한번 골라서
가져가
볼게요 거는 한국에서
매장에서
제품이지 팬츠도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이번에요
옷도
가져왔거든요이 대닝 베스트인데 이게
사실은 리버서블 제품이에요 그래서
뒤집어도 입을 수 있다는 이거 너무
예쁘죠 여러분 요거는 오늘 제가 맨
가방에 가죽 버전이든 제 거는 바닥만
가죽으로 돼 있고 위에는 매쉬로 돼
있는데 여기 뉴욕에는 완전 가죽으로
된 버도 있습니다 너무 예쁘다
190불이에요
친구도 이게 가장 탐난다고
하네요 지금 모마 구경하고 있는데요
마음에 드는 걸 발견했습니다 요거
엄청 얇은 소재 라인데
뭐이 등뒤에 써져 있는게 너무
예뻐요 불인데 그래서 저 요거 하나
사
가려고 오 예 심지어 챔피언 콜라
보야 이게 비가 더 예뻐
나해 이거
사야겠다 큰일났다 한 블록 지나가면
한 블록 쇼핑하고 한 블록 지나가면
한 블록 쇼핑 저요 반지를 하나
살려고 합니다 여기는 안나 루이스
라는 안나
사라는 브랜드인데요 저렴한데 예쁜
디자인이 많더라고요 지나가다가
들어왔습니다 제가 워낙 볼드를
좋아하니까 약 비선형 디자인
65보짜리 하나 사가려고
이번에도 역시 선물이 있네요
하나씩 꺼내
볼게요 오 책이다 첫 번째는
책 핸드크림이 들어 있네요
이렇게 선물까지 늘 챙겨 주셔 가지고
그다음에 귀여운 잼도 들어
있습니다 또 같은 브랜드의 제품인데요
트리트먼트 세럼 음 저한테 완전
필요한 거네요 염색해 가지고 머리게
너무 안 좋아서 이제 코스
인비테이션 레터도 들어
있습니다
이번 코스 가을 결 컬렉션 쇼 하드
인비테이션
있니다 하루도 안 남았네요 내일
1시니
지금 5시 반이고 이제 곧 오늘 저녁
첫 번째 코스 일정이 있는데 이제
에이펙 디너가 있어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저녁은 아시아
친구들하고 같이 저녁을 먹을 겁니다
[음악]
여기 코스 메뉴에서 1번
먹었습니다 다 먹으면 한 새벽 시 될
거 같아 음식이 너무 안
나와 제 블로그에 꼭 등장하는 장
축 데이 3일입니다
뉴 오늘은 빅데이
코스 쇼가 있는
날입니다 제가이 뉴욕 올 때부터
손톱에 옆에 고름이 자는 거예요
그래서 엄청 땡땡 붙더니 어제 절정에
다달아서
약간 진짜 이렇게 손으로 살짝
스치기만 해도 통증이 너무 심해서
어제 코스 저녁 먹는 내내 너무
불편했거든요
근데 이제 요거를 좀 처치를 해
가지고 고름을 다 빼내고 지금 이렇게
밴드를 붙이고 있어요 빨리 가라앉으면
좋겠어요 확실히 그래도 그 고름찬
거를 빼 내니까 좀 붓기도 가라앉고
있긴 한 거 같아
[음악]
[음악]
자 여러분 드디어 코스 쇼에 갈
준비를 거의
다했는데요 촬영한다고 좀 오전 시간이
빠네요 제가 코스 착용하는 룩의
하이라이트는 바로이
넥타입
예쁘죠 이제 슬슬 쿨탐이 돼서 이제
내려가 봐야 됩니다
[음악]
Must not I love my
Yes exact fion first
[음악]
저희 아
[음악]
[음악]
[음악]
저녁 일정
갑니다 오늘은 글로벌 너 그래도 저는
좋긴 한데 글로벌디 네가 더 좋아요
이제 패셔니
다니면서 만났던 친구들을 또 만나는
자리라서
반갑거나 내 반지고리 어 감사해요 저
맞아요 어 감사합니다 알콜 수 수이
보니까
분위기 너무 좋죠 안에 되게 시원해요
천장에 팬도 있고 에어컨도
[음악]
빵빵하다 어떤 거요
소스 뉴욕 스테이크
오늘은 뉴욕 데이 4 오전에 코스
쇼룸 가서 리시 볼 거예요 어제 이제
컬렉션에 선보였던
제품들 실제로 가서 한번 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입은 거는 베스트 입었는데
요거는 리버서 안쪽에는 인디고
컬러 님이랑 바깥쪽에는 이렇게 깔깔이
느낌이 나는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코스 뉴욕 쇼입니다
예전에 소에서
갔거든요
넓다고 자여 이쪽에 걸려 있는게 어제
봤던
남성 아뜰리 컬렉션 제품들이에요이
아뜰리 컬렉션이 조금 더 고급스럽고
소재도 조금 더 좋은 걸 사용하는
제품들입니다 건 약간 가죽 무스탕이
해야 되나 근데 되게 또 얇다 그래서
한겨울 말고 약간 이제 초가을에 입기
좋을 것 같아요 거 요거 너무 예쁘다
요거랑 것도 예쁜 거
같아요 것도 너무
예 진짜
예쁘죠 약간 입어 보니까 최 착장 최
아이템 될 거
같아요 여러분이 가방 너무 예쁘죠
요즘 또 빅백 트렌드에 맞게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이는 이번 신 제품인데요
와 이거 진짜 너무
예쁜데 그냥 무심하게 이거 하나
드니까 룩이 완성되는 느낌이에요 요런
식으로도 깨 이렇게 멜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오늘 제가 쉬는 신발이랑
얘가 너무 잘 어울려요 두
[음악]
개가 그리고 지금 입은 자켓도 이번에
선보인 제품입니다
[음악]
지금 착용한 코트는 이번에 어 가죽
제품 제외하고 남성 컬렉션에서는 또
가장 국가의 제품이라고 하네요 근데
왠지 딱 저는 보자마자 이게 소재가
심상치 않아가지고 가장 좀 비쌀 거라
예상을 하긴 했어요 블랙 코트나
트렌치코트 갖고 있는 계신 분들은
다른 아이템 찾아볼 때 런 것도 같이
한번 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것으로 오늘 쇼룸 투어는
끝 점심 먹으러
왔습니다 쇼 갔다가 옷 갈아입고 점심
먹고 브로콜리 갈
거예요
시켰습니다 감자
[음악]
딱할 면발이 너야
너이 제
동통 식감이 다르지
[음악]
맛 신발모양 젤리
맛있다가 저 세계
약간이
고양이처럼
야는데 건 또 쇼핑 옆에 보디 보고
지금 귀여운 펜던트 하나 하려고
얘랑도 보여줄 천사랑 스콜피온 있데
이거 두 개 같이 자면 진짜 예쁘다고
또
뒤집어야지 아닌가 아니야
아 갑자기 밤이 되어 버린
이슈 잠깐 호텔 들어갔다가 한 시간
잠들었나요 아 오늘 다 같이 약간
마지막 식사겸 뭐 페어 하기로 했는데
너무 늦게 일어나 가지고 부랴부랴 피
나갑니다 나가볼게요
지금 비밀 바 가고 있어요
시크바 와 이런데
[음악]
술집이 어
[음악]
[박수]
오늘은 조식을 방으로 시켰어요 오늘
뉴욕 5일차 체크아웃 하는
날이고 먹고 이제 한국 팀들 배용
하려고요 저는 여기서 3일을 더
있습니다 그래 가요네
[음악]
짠 목걸이 착용
완료 예쁘긴
하죠 스콜피온 그리고 천사 두 개
같이 해줬습니다 오늘
신발은 나이키
자크스 콜라보 신발 신을 거고요 위에
입은 이 나이키 아우터는 여성용 제품
엑스라지 샀는데 잠실에서 어 생각보다
좀 작긴 해요이 크롭으로 나와서 예뻐
보였는데 조금만 더 컸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래도 그냥 가져왔습니다
[음악]
녕하세요 다 빨리 안녕 녕하세요
멋있지
신기해이 파란색 좀
아쉽다 공사중인가 보네
여러분 저쪽 끝에 자유의 여신상
보입니다 제가 한 번도 페리타고
가까이서 못 봤는데 이번에 한번 보러
갈까
봐요 덤보 마켓
들어왔어요 국 스케일 일단은 다 너무
커 지나
[음악]
골랐습니다 조금만
먹어 이렇게 33불
나왔습니다 아시안 스타일 치킨
되 잘됐다 여기가 되게
[음악]
깔끔하 어 엠파이어
보인다 밤되면 예쁘겠다 엄청 고친은
아닌데 그래도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화장실이에요
작지만 그래도 꽤
깔끔하죠
괜찮지
호텔만 호텔만 들어오면 계속 잠드는
이슈가
있어요 또 에이스 호텔
체크인하고 아 시간 정도 잠들었다가
지금
다시 나가 보려고
합니다 다행히 그래도 여기가
타임스퀘어 번화가 쪽이라서 늦게나마
또 볼 건 있을 거
같아요 제 친구의 버켓 리스트인
타임스퀘어 가기를 이제 곧 실현할
거고 그다음에 옆에 한인타운 가서
저녁 먹을 거예요 아마 bcd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웨이팅 있습니다
저녁 시간지나데도
있어이 어겠다
[음악]
Nella Nella C di
오
멋있다 사람이 많아도 더
멋있어 와 이거
엄청난 바이브 너무 좋은데 와
[음악]
[음악]
[음악]
어 이게 치킨 샌드위치음
[음악]
와
[음악]
아보카도 아전 먹고 커피는 저희 호텔
1층에 있는 스포타운 커피 미국에서
3대 커피로 유명한 집입니다 여기가
라떼가 맛있대요 그래서 먹고 이동을
해볼게요 오늘은 노왕 옷 입었습니다
노왕 이사 FW
입었고
모자는 모자는
주피터 그 플스 마이너스 오면
콜라보한 거 가방은
미유미 것도 런웨이에서 나왔던
가방인데가 늘
맛있습니다음 되게
[음악]
맛있다 여기 천 되구나
성동이 있어요
동 아 니테 버더 덥네요다고
[음악]
와
시원하겠다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왔습니다
여러분 지금 저희는 이집트 간부터
구경하고
있어요 이집트를 너무 보고 싶다고
하는 친구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다시
보고 있습니다
아 진짜
멋있다 이거는 이집트에서 미국에
선물을 해 준 거라고
하더라고요 여러분이 문짝 좀 보세요
이거 옮긴게 신기하지 않아요 아니
이런 거 어떻게 가져오는
거야 베르사유 궁전을 3D 파
파노라마로 그려 놨어요
대단하고
신기한듯 마지막으로
여기는 코리아
관입니다 박수근 작가님
작품이고요 고려 고려 그린 고려
그린이라는 작품이네
른 배가 좀 출출해서 여기 번가 쪽에
있는 이도
왔습니다 원래 라쿠라쿠 갈까 하다가
라쿠는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예약을 안 한 관계로 근처로 왔습니다
[음악]
[음악]
단무지 먹고 싶어 단무지 왜
없지 여러분 오늘은 뉴욕에서 마지막
날입니다 벌써 일주일이
됐는데요 오늘은 좀 바쁠 예정
하이라인 보고 오늘 자유 연신상
페리도 탈 거고 그다음에 저녁엔
야경도 볼 거고 또 스테이크도 먹으러
갈 거예요 나름 좀 알찬 일정이 꽉차
있죠 뉴욕 BLT 그다음에 저는
바나나 푸딩을 시켰어요 이거 너무
신메뉴 한정 시즌 한정 메뉴
같은데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뉴욕
BLT음 얘부터 먹었어야 됐어 얘가
너무
데 맛있어 이거 담백하기
맛있어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 시그니처
연어보다는 이게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저한테 연어 연어는 좀
짜가지고
어린다 뉴욕시 여의도 왔습니다 뉴욕시
여의도 와 배스 저 처음 봐요 여러분
오늘 휴일이라서
위에 올라가지
못하거든요 생각보다 좀 작기
작다 배을 보고 옆에 쇼핑몰 있어서
들어왔는데 저의 첫 레이밴 남아
구매할 것
같아요요 금태랑 블랙으로 된 거 제가
원래는 뿔테를 좋아하긴 하거든요 그
얇은 태 금속 태는 저랑 요즘에 잘
안 어울리는 거 같아서 근데 요거는
좀 괜찮은 거 같아
거를 하나
사겠습니다 여기는 여러분 하이라인
지금 걷고
있어요 쇼핑몰이랑 바로
이어지더라
어 그냥 산책하는 길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여기는 피어 83 자유여신상
추하는 곳인데요 제가 당일예약 안에서
현장 예약으로 구매했던
4불 한시간
반짜리데 그래도 좀 가격대가 있는
편이죠 사람들이 아웃도어 되게
앉으라고 추천해 주셔가지고
바깥쪽에
으려고요 덥긴
하거든요 멋있다
와 너무
멋있다 완전 진짜 건물들이 그냥 미국
자체인 거 같아
18년도에 만들어진니다
[음악]
오셨나요음 어 그래도 그저여 여태
뉴욕네 번째인가 왔는데 안 해봤던 거
해서 좋았어요 내가 예약하고 오세요
비싸니까
벨러
스테이크하우스 어 나 수 먹고 싶어
프렌치 어니언
숲 아 여러분 방금 화장실 갔다
왔는데 여기 화장실에 있는 그
소변기가 저 인생에서 본 소변기 중에
가장 커요 영상을 못 찍어 가지고
사진 보여 드릴게요
아웃겨 나는 이런 스프가 나올 줄
몰랐지 와
대박인데 수가 한
[음악]
사이야 갈비국
같아 그지
오늘 아까 쇼핑몰에서 산
레이밴이 라스트 원이 었거든요
[음악]
잘먹겠습니다
[음악]
아
맛있
맛있다 와 귀가 아플 정도로
[음악]
시끄러워 너 배고픈 뭐 먹어
줄이 야경 보러 왔는데
루프탑에 줄이
미쳤는데 야 줄이
미쳤는데 코에 여드름 나가지고 빨간
거 보세요 루돌프 돼
버렸어 결국에는 앞에 있는 리틀
아일랜드 그냥 보고 딴데 갈 거
같아요
is 여러분 그래도 여기 오시면
밤에 조금 야경을 볼 수 있어요
맨하튼에 엄청 화려한 그 스카이
라인까지 안
보여도 반대편 쪽은 볼 수가 있습니다
약간이 뒤에 있는 거 시지 같긴 해
그니까 뭐가 찾 있는 거야게 흐릿흐릿
해가지고 그니까 여러분 이거 배경
진짜예요
어 뉴욕의 마지막 밤을 호가 추천해
준 호랑 같이 온 곳에서 하나도 안
보이는데 그냥 대충 하는 거야
안녕하세요 사실 여기 이쪽 뷰보다
여기 파트너 있는 뷰가 훨씬 예뻐요
여기가 맨하튼 미드타운 쪽 보이는
뷰라
가지고 뭐 기 햄치즈 햄앤치즈 먹을
거야 뭐 먹을 거야 나도 먹을
[음악]
[음악]
[박수]
오늘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지금 짐에 다
쌌어요 응 뭐가 달라
빵 종류가
달라 여러 저 이제 한국으로
갑니다 이번 뉴욕 출로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 또만나요 안녕
[음악]
Eyes
SM and dar
I be ling you
[음악]
till maybe my heart
still at 23
and I'm thinking
about how people
fall in love in
mysterious
ways maybe just a
touch of a hand
oh well me I fall in
love with you every
sle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