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QUITO SOAP 모기 비누]🧼🧼🧼 💡 아토피협회 가입 제품 💡 (비)무자극 판정 피부 자극 테스트 - 임상 💡 암모니아 탈취 테스트 💡 방사 에너지 테스트
1. 근본적으로 몸 냄새를 잡아준다. 2. 땀, 노폐물, 찝찝함을 상쾌하게 씻어낸다. 3. 천연 시트로넬라의 상쾌한 시트러스 향 4. 모기가 싫어하는 시트로넬라 & 코코넛 5. 부드러운 거품이 잘 난다 6. 환경을 생각한 크래프트 지퍼백 파우치 형태로 안쪽은 은박처리가 되어있어 휴대성이 좋다.
삽입곡 Bubblz - Dancing Butterfly Bubblz - Miss Sunshine Ikoliks - Paris Morning The North - Wild Ride TURPAK - Land of Wonders Evert Z - The Cuckoo Club Ziv Moran - Wooden Smile Again BalloonPlanet - Our Story
노원구민 신분증 있어?
(카페 포레스트 - 동네주민 할인해줌)
여러분 잘 지내셨죠
두억시니와 소피입니다
저희는 지금
한달 전에 결혼한 우리가
신혼생활을 하고 있는 집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카페구요
앞으로 한 달후 저희가
1년짜리 실크로드 신혼여행을 가게 될텐데
트래킹 관련한 이벤트들이
굉장히 많을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일단 실크로드 길이잖아요
결혼하기 한 달 전 부터
저희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전지훈련을 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마이크 세팅..
(설치한 마이크에 오류가 생겨)
(영상의 음성은 카메라에서 녹음된)
(소리만으로 편집되었습니다)
다소 외설적이었지
볼것도 없는데요 뭐
볼장 다 봤다 이거야?
처음에
저희가 동남아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는
사실 저희 집 뒷산에
어르신들이 막
배치기 같은 거 하는데 있거든요
막 이렇게 막
태극권 하시고 막 그러는데
거기까지 가는 것도 힘들어 했었는데
지금은 불암산 정상까지 찍고
올 정도로
어느정도 체력을 키워 놨고요
그래서 오늘의 영상은
불암산 등산 코스
저희의 전지훈련장을
여러분들께 소개를 하는
영상이자
여기 힐링정원
맑은 숲 보여주는거 아니었어?
저기 위에까지 갈 거고요
항상 하던 일이라서
너무 쉬운 일이거든요
쉬운 일이라는 게 숨도 안 고르고
쉽게 간다는 뜻은 아니긴 해
맞지
(약해지면 안됨)
그것과 더불어
세 가지 미션이 있을 예정입니다
첫 번째 미션 뭐냐고 물어봐줄래요?
첫 번째 미션이 뭐예요
첫번째 미션은요
제가 히말라야를 찍었을 때
카메라 하나만 들고 계속해서
원하는 걸 찍어 가려고 하니까
등산하는 거 자체도 너무 힘든데
앵글까지 찾아가면서 하는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 다음 불수사도북을 찍었을때
카메라를 VR카메라를 썼거든요
앞과 뒤를 동시에 찍을 수 있는
3년전 이었는데
몇가지
기술적인 문제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여기 이 카메라
Insta360 X4
이게 2개월 정도 전에 출시된
VR카메라인데
역대급 화질의
스크린도 엄청 크고
오디오 성능이라든지
전반적으로 기능이
어마어마하게 향상이 됐더라고요
이번에 우리 결혼식 때도
숨겨진 카메라로 활용을 했었는데
굉장히 잘 활용을 했었고
이번 우리 전지훈련장 영상을
이걸로 찍으면
괜찮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서
오늘 들고 나왔습니다
특별히 다른 카메라의
도움을 빌어야 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에는
이 카메라로 계속 촬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이 인스타360으로
스토리텔링이 어디까지 되는지
여러분들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두 번째 미션은 뭔가요
오늘 우리 두 번째 미션은
버섯 구경하는 건가
찰랑찰랑거리는거 보여요?
약간 실리콘 느낌
원래 이렇게 예쁜 버섯들이
다 독버섯이잖아
그럼 나도 독소피인가?
그 저희가 캠핑을 생각하는 이유가
이전에는
캠핑카로 여행을 했었고
그 다음에는
요트로도 여행을 해봤었고
이후에는
배낭메고도
대중교통들을 이용해서
여행을 했었는데
이번 여행 코스는 왠지
트래킹과 더불어
노숙
컨디션도 있을 거 같은 거예요
캠핑 아니었어?
오늘
조금 컨디션이 힘들어 보이긴 하지만
적당한 장소를 찾아서
캠핑을 해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미션3은 뭔가요
실크로드가 또 보부상의 길이 아니겠어요
실크로드가
동양과 서양을 잇는
문명을 이어주는 도로였었는데
그 도로가 굉장히
쉽지 않은 길임에도 불구하고
활성화될 수 있었던 이유는
돈이 벌렸기 때문이거든요
동방에 물건을 실어다
서역에 갖다 팔고
서역의 물건을 가져다가
동방에 갔다 파는
장사꾼들의 길이었거든요
우리의 세 번째 미션은
바로 보부상이 되어 보기입니다
좋아요
이번 여행에서는
실크로드라는
어마어마한 길을 만들어냈던 그
상인들의
마음가짐을 배우기 위해서
진정한 실크로드를 느끼기 위해서
여러분들께 물건들
그리고
많은 것들을
소개시키는 일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것 중에 하나는
바로 이곳의 풍경이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시간은 6시 58분
아침
운동을 원래 나가는 시간인데요
뭔가 하나를
테스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모기비누
모기비누를
얼굴부터 바르고
민트
쿨링 기능 같은게 있는 거 같고
모기가 싫어할 거 같은
풀 향기들이 되게 많이 나요
따끔따끔한게
비누는 맞는 거 같아요
와 눈 엄청 시원해 (멘솔성분 함유)
비누거품도 적당히 나는 편이고
어우 풀냄새
사실 여기 엘리베이터
전망대 근처에는 사람이 많아서
모기들이 분산되는 효과가 있어요
맞아요
네
그래서 사람이 좀 더 적은
저기
불암산 윗길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늦게 일어난 소피는 모기비누 샤워를 안했기에)
(모기기피제로 코팅하기)
지금 올라가면서
땀을 엄청 흘리잖아
그럼 비누의 성분이
다 씻겨 흘러 내려가지 않을까
그건 모기기피제도 똑같지 않아?
와 오늘 시야 좋다
어제 이 비누를 처음 써봤구요
앞으로 한
일주일 정도
계속 써 보게 될 텐데
메인영상은
이미 좀
이거에 대한
저희만의 검증과 평가가
다 돼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남산타워 보인다고요
아 저기있구나
(언제 봐도 멋진 신혼집 뒷산뷰)
(다시 메인촬영 날)
저희가 오늘도
모기비누로 몸을 씻고
나오긴 했거든요
그래서 아까
카페에서
여유있게 앉아있을 수 있었는데
땀을 잔뜩 흘린 상태에서는
산모기들의
서식지 안에서는
미친듯이 달려들더라고요
(자세한 설명은)
(정상에서 이어집니다)
올라가는 길은
그때 보여드렸으니까
그곳까지는 특별히 문제가 없으면
버섯이야
키가 완전 커
(최근 장마로 인해 산에 버섯이 많이 자랐음)
안녕
너무 신기해
아 뭐
이런 얘기 밖에 없을 것 같아서
올라가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와
(90년대 하수관 마리오 감성)
소피도 키 클 수 있어요
이거 맞아?
진짜 힘들었다
(매번 올라오는 곳이지만)
(짐 싸들고 올라오니 개힘듦)
저기 우리 집인거 알아요?
일주일 전 영상에서 남산 보셨고
저희 집은 저기 있구요
이 단지가 그걸로 유명하대요
학군
어 학군으로 되게 유명하대요
그 강남에 대치동 목동이 있다고 하면
강북에는 여기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가장 교육으로 핫한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나중에 두식이를 낳게 되면은
사실 여기서 키우면
좋지 않을까 하면서
되게 많이 얘기를 했었어요
근데 정리하기로 했잖아요
네
다음달에 나갈 때
집도 정리를 하고 나갈 것 같아요
계속해서
제가 장기적으로
어디를 나갔다 왔었는데
집이 하나씩 망가지더라구요
전기세 수도세
관리비 인터넷비용
다 내고 있었거든요
다들
결혼하면은 신혼집을 준비한다고
정신이 없는데
저희는 이제
결혼하자마자부터
집을 어떻게 뺄까를
고민하느라고
지금 시간이 걸리고 있고
길에서 자는 법을
오늘 공부를 하겠네요
가슴 뛰지 않아요?
여기까지가 우리가
한 1/4 온 거지
이거 며칠 전까지 없었는데
심하다
뽑지마
밑에 징그럽게 생겼어
(흔들리는 동공)
아니 우리 실크로드를 근데 왜 가는 거야
왜 걷는 거야 그걸
실크로드를 왜 가냐
일단 아이가 생기면
지금 우리가 하려고 하는 이 길은
다시는 못 걸을 거 같거든
나 지금 아이 안 생겼는데
못 걸을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최근에 찾고 있는 대답인데
실크로드가 저희는
중국에서 로마로 이어지는
그냥 세계사의 일부
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최근에
실크로드에 실크라는 단어가
신라 시대에 실쿠리
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고 하더라고요
한국인으로서
실크로드를 주제로 길을 걷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사실 아직 잘 모름)
우리 아이는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
아이 생겼냐고..
이거봐
완전 우산이야
그러게
너무 귀엽잖아
이따 저녁 먹을때 같이 먹을까?
아니야 괜찮아
나는 괜찮을것 같애
실크로드는 보부상들
대항해시대 이전에
일확천금의 어떤
부자가 될 수 있는 꿈의 길
아무리 그 길이 힘들고 거칠더라도
해내기만 한다면 부자의 길
상인의 길
우리도 그 기운을 받아서
진정한 실크로드 거상들의
영혼을
우리가 흡수를 하고자 하는
앞으로 인공지능이 지배하게 될
세상 안에서
인간의 남아 있는
거대했던 흔적을
우리가 정기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어떤 소박한
이유가 되겠습니다
(이정도만 하자)
그래서
지금 집도 빼고 있는 거잖아
오 마이 갓
아 공기가 진짜 너무 좋다
아 미끄러워 진짜 아
우리 오늘 캠핑 할 장소로
몇 군데를
생각해 놓은 곳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유력한 후보가
여깁니다
(까마귀와 소통중)
해골 바위래요
이게 해골 바위야
네 그렇게 부르던데?
불암산성이래요
신라가 축조한것으로
와
신라가 축조했..
???
신라가 여기까지 왔다고?
아!!
통일 신라
소피?
실제로 불암산성을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은 별로 없어요
다
보존이 잘 안 돼 가지고
산성을 지었다는 거는 그만큼
주변을 조망하고
방어를 하기에 좋은
장소라는 거잖아요
이 나무 뒤에 있는 산이
불암산이에요
그리고
여기 중계동 학군
은행 사거리에서
영신 바위길을 타고 올라왔고요
불암 산성까지 왔습니다
본격적으로 치고 올라서
불암산 정상까지 갈 거예요
불암산
정상 가서 누워 계셔야 돼요
맞네 아직 퍼지면 안 돼
두님 사진 찍어줘
나 사진 잘나오는 그거 찍어줘
그걸 어디서 본 거야 도대체
인스타그램에서
(사진 잘 나오는 법)
아 잠깐만
사진 찍는걸 깜빡했다
계속해
뭐가 웃긴지 당췌 모르겠네
여기있다 산성 유적지
아 그러네
오오 소피가 발견했어
우와
대박 나 지금 유적지 발견한거야
뭔가 실크로드를 갈 준비가 됐어요
거북바위예요
이렇게
등짝
머리 얼굴 손
바람 너무 많이 불어서
쓰러졌네
(힘들어서 카메라 넘겨줌)
두님 힘내
귀여워
아까 우리가 저기서 넘어온 거예요
(불암산성 있던 곳)
저기서는 아까 이
전체 다 보였던 거고
그 이제 이 언덕이
그래서 저기 정상까지 올라가면
그나마 저기에서 이렇게
이렇게 보면서
가자
촬영 내가 할게
아니야 아직 내가 할 수 있어
어 힘들다
(짐을 좀 몰빵했음)
남양주시에서 목격된
김태호 씨를 찾습니다
남자 9세
키 140
보호자와 동행 중이며
모두 삭발머리
보호자와 동행중인데 왜 찾는 거야
그럼 무슨 뜻이지
가족이 다 실종인가?
그러게 무슨 뜻이지?
좀 혼란스럽네
김태호씨!!
소리지르면 안돼
와 방금 메아리 들었어요?
여러분 불암산입니다
508 미터
여기가 끝일 거 같죠
더 올라가 보겠습니다
구독자님들하고 친구가 됐네
좀 친해진것 같아
지금 나 왕따시키는 거야?
좀 친해진것 같아
편먹고?
와 진짜 섭섭하네
동고동락한지
한 1년 넘었다고 그래도
이 정도
친분은 쌓아도 되지
산악인의 정신으로
아름다운 우리 강산
길이길이 보존하고
불암산의 정기받아
대대손손 강건하세
깜짝아
들었어? 방금 메아리
아 심장 떨려 근데 여기
우리 앞으로
진짜
더 힘든 길을 만날 수도 있다고요
이 정도도 못 하면
소피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럼 소영이라고 할래요
소영 씨 빨리 올라가세요
네
발이 다 닿아야 돼
오 박소피 상병
상병 박소피
여기가 사실
줄 없이도 올라갈 수 있는 길이긴
한데
내가 중심을 못잡네 지금
그래 가방이 무겁고 카메라가 있어서
저거 저거 고리를
그리고 물을 밟으면 안 돼
어머 어디가 왜 그래
여기까지가 저희의
전지훈련장
전체 과정이었습니다
두님 저 새 한자리에 떠있어
연 아니야?
와 진짜 너무 멋있어
뭐 하는 거야 바람 즐기고 있어
진짜
우와
말도 안 돼
와 지금 이 뷰 보고 있는 거야
이 뷰
지금 이 풍경 보고 있는 거예요
아까 저 북한산을 덮고 있던 구름들이
여기로 넘어온 거네
응 아까 바람 방향이 그랬잖아
그리고
그게 지나가면 다시 맑아지는거네
응
비구름 우리한테 안 와요 소피
피해간다
정상에 왔으니까
물건을 팔아야죠 여러분
왜냐면 우린
보부부상이니까요
실크로드 보부부상이니까요
여기 있나
아 역시
실크로드를 나갈때
모기를 대비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찾다가
발견했습니다
모기비누
자세한건 소피가 알고요
저는 일단
확실히 말씸(?)드릴 수 있는 거는요
이거를 바르고
모기 서식지에 들어가잖아요
그럼 물리지 않아?
물려요
모기들이 물더라구요
왜냐면 모기를 부르는 거는
이산화탄소이기도 해요
이게
체취만 없앤다고 되는 게 아니야
모기를 100프로 막으려면
물리적으로 모기장을 쳐야 돼
모기장 같은 걸 할 수 없는
환경 안에서
자연 성분으로
안전하게
모기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방법
기본적으로 피부에 있는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인간의
체취를 지우는
비누의 역할과
모기가 싫어하는 종류의 향인데
다
자연에서 온 성분들을 활용해서
우리가 맡았을 때는
크게 나쁘지 않은
주 성분이 시트로넬라 성분이에요
해충 방지 살균제
방향제 이런 용도로
원래
그 오일이 많이 쓰이는 애래요
벌레들이 싫어하는 종류의
풀이구나
거기에 코코넛 향
도 약간 있다는데
코코넛이 가지고 있는
벌레를 쫓는 효과 역시도
여기서 활용을 했다는 거잖아
유칼립투스 오일로 들어가 있고
고추 추출물
고수 추출물이 들어가 있구나
굉장히 자연친화적이고요
야외 활동 자주 하시는 분들은
집에 하나씩 놔 두고 활용하시기
좋은 물건인 거 같고요
빼주면
비누
아
베어물 거 같아
음 좋아 처음에는
난 조금 불편했거든
익숙하지 않은 향이라서
이게 뭐야 했는데 몇 번 쓰고
이제 편안해요
오늘 오전에 카페 갈 때도
이걸로 목욕하고 나왔고요
어제 그저께
계속
이걸로 목욕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 이거
방향제처럼 꺼내두고 자면 안 돼?
화장실이
이거 향으로 되게 가득하고요
진짜 약간
허브 하나 키우는 거 같은 느낌의
자연의 향이고
거기다 모기까지 쫓아주는 효과
여기 지퍼백처럼
밀봉하는 공간이 있어서
들고 다니면서 써도 되겠다
(내부 방수처리 돼있음)
사실 저희가 이번 여행에 필요하다
느껴 가지고 마켓 메이트 쪽에
말씀을 드렸고
구독자님들에게도 소개시켜서
판매하면 좋겠다라고
기회를 만든 거니까
이번 기회에 시도해..
아니 한번
뭐라그래야되지
시도 말고 트라이(시도)
(한시간만에 나타난 등산객으로 급마무리)
밥 먹자
텐트 칠 곳 찾아가지고요
밥 먹도록 할게요
(상세설명란에서 모기비누의 자세한 내용 확인가능합니다)
일과시간이 끝나서 그런가
해질 때가 되니까
사람들 많이 올라오시는 거 같아요
진짜 예쁘다
미쳤다 저기 뒤에
거북바위를 지났고
서두르지만 침착해야돼
맞아요
여기 무지개 폈어
여기 플랫폼에서 바라보는
롯데월드
그리고
무지개입니다
연습한대로
우리는 프로 노숙러니까
아직 아마추어지
오케이
프로가 될 때까지
지금 처음 해보잖아
세월아 네월아 할 세월이 없어
지금 모기가
감히 날 물수 없을 만큼
빨리 하고 있다고
지금
모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우리 굉장히 빠르다
잡았어?
당연하지
짜잔
나 물고 있는 애 잡았어
우와
두님 등짝에 우와
아 그래 모기 엄청 많았어?
하하하
무서워
빨리 다음 거 해야 돼
두님 여기 지금 모기 천국이야
우와
장난 아니지 진짜
우와 진짜 모기 무섭다
와
산모기 제대로 느끼고 있어 지금
여러분 이게 모기 조명인데요
이 빛이 모기를 유인해서
감전돼 죽는 거래요
귀에서 앵앵 소리나
와 여기 엄청 많아
저 진짜 이렇게
이렇게 무서운 모기
진짜 세상에서 처음 봐요
말라리아 모기일 거 같아
무서워
진짜 만약에
우리가 캠핑장에서
하고 있는 거면
지금 샤워하고
모기비누로 씻고 나왔거든
그니까
지금 이거보단 좀 나을 수 있어
당연하지
어 이거는 진짜 말이 안 돼
근데 이거의 맹점이 뭐냐면요
모든 불이 꺼지고 얘만
켜져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모기가 여기에 올 이유가 없어요
우리가 이렇게
강한
암모니아의 향기를 풍기고 있는데
저 바보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예요
아마
사실 우리가 비 오면은
모기비누로 원래 밖에서
몸을 씻으려 그랬잖아
그랬어? 그런 계획이 있었다고?
하하하하
그런 말은 없었잖아
모기비누라도 꺼내놓고 있어야겠다
아 그래
아까 뜯어놓은 거
조금 찝찝한 부분이 있겠지만
(그냥 바른다고??)
팔쪽도
(괜찮은 아이디어다!)
어머
모기 비누로 모기를 잡았어요
어 끔찍해
극혐
아 옷에다 발라버리는거야
옷이 이미 땀에 젖어가지고
(비누칠 잘됨)
일단 제일 두님에게
무방비었던 곳들 위주로 발랐거든
오케이
이제 나는 밥을 만들고 있을 거야
모기가 확실히 안 오는데
그러니까 너무 신기하네
모기 안와
왜 안와?
그냥 옷에 떡칠할래 그걸로
그러게
아니 이게 너무 신기하네
나 그리고 지금 이 향이 너무 좋아
그니까 나도
왠지 나를 보호하는
이게 사실
이렇게 쓰면 어때요
ㅋㅋㅋㅋ
어마어마한 발견을 한 느낌이야
진짜 장난 아닌데?
고체 향수처럼
아니 진짜 주변에 한 마리도 없어
지금
여러분 모기비누!!
모기비누!
이렇게 쓰시면 될 것 같아
모기비누!!!
위기 상황에는 그냥 바르면 돼요
냅다 발라
어
그리고 비오면 씻어내면 되는 거잖아
그치 그치
그리고 비오면
오히려 깔끔해 지는 거야
어 모기약 좀 발라야겠다
아 모기약 바른다 그래서..
바른다고 해서 꺼내왔는데
모기기피제보다
모기비누가 더 청결한 느낌이에요
그렇긴 해 맞아
그리고 모기기피제는
Deet 성분때문에 안돼 (화학성분으로 신경계통 부작용 및 섬유손상 보고가 있음)
오늘 저희 밥은 군용 비빔밥
발열 도시락입니다
아까 모기들 진짜
막 미친듯이 있을 때
나 망했는줄 알았어
우리 잘 살아 남았지
그러니까 와..
모기비누는
하나쯤 사놓으면
좋은 물건이 아니라
필수템인거 같아
잘 썼어
캠핑 차박에
이렇게 쓰일 줄이야
맛있다
뭔가 도시의 바다 같아
도시의 바다
그 중간
중간에 섬들이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도 섬 위에 있는 거지 소피
멋지다
도시의 바다
서울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어요
이 비슷비슷하게 생긴
아파트들로 이루어진
성냥곽 도시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솟아있는 섬들
어우 오우
나 가방 열려있는데
얘가 되게 냄새나는 애지
죽이면
연가시 뿜는 애잖아
(미확인 루머가 많은 곱등이)
글로 제발 보내지 말아 주실래요
일단 내 가방을 뺄게요
그럼 이제 보낼 수 있다
이제 들어가자
오케이
아
좋다
물티슈로
세수하고 샤워하기로 했는데
그러게
(닦기 귀찮음)
아침에 봐요
아이고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니
잠시만 시간을 내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모닝설문조사)
아홉시야
목말라
물 줄까
어제 비 많이 온 거 같거든
아침 해가 떴습니다
지금 여기는
집이고요
뭐야 날씨 왜 이래
뭐야
오늘 비 엄청 온다 그래가지고
어제 강행했던 거였는데
어제 새벽에 비 엄청 온 거 알아요?
원래 저희가 정말로
산에서 캠핑을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돌아오는 경험까지 해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산에서
캠핑을 하는 게
진짜 정확하게
법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불법이라고 하더라고요
완전히 절대 안된다는 아닌데
애매한 영역이 있어서 돌아오기로 했구요
안전하게 전지훈련
다 마쳤습니다
지금 여기는 집이고
원래 여기는 책상도 있고
서랍장들도 있고 되게 많았는데
지금 많이 빠졌어요
지금 이 의자도 예약하신 분이 있어서
조만간 팔려나갈 예정이고
떠나기 전에
한 두 편 정도의 영상이 더
만들어질 것 같아요
하나는 병원..
그리고 또 하나는..
좋아요와 댓글 많이 부탁 드리구요
정말로 저희에게 큰 힘이 되니까요
다음 영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두바이
(전날 밤..)
와 모기 다시 모여든다
진짜 조심해야해요 진짜 조심해
진짜 한치 앞밖에 안보이는데
한치 앞이 낭떠러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단 끝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으로
가는 길이야
오케이
이 와중에 또 멋있어
무슨 소리지 방금
어 그니까
야생동물인가 봐
그러게 산짐승 만나면
그건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생각 안 해봤는데 전혀
아마 청설모일거에요
(방금 청설모 지나감)
어 청설모 맞아
새지
(방금 봤음)
비 또 오네
그치 여기에는 손잡이 없는 길도 있지
엉덩이 깔고 넘어져야 돼
만약 미끄러지면
모기가 앞에 엄청 많아!
그래 눈 앞에 보인다
방금 어어
어우 씨
나 목에 벌레 앉아 있었어
진짜? 왕벌레?
어 이 녀석
그래?
나중에 영상으로 확인할게
와 이게
산 아래에
있어가지고 물이 더 많은 거 같아
그러네
여기가 진짜 최고로 위험하다
그래도 방심하면 안 돼요
불암산 힐링타운입니다
집에가면 샤워할 수 있어
모기비누로 샤워하자
철쭉공원
그리고 저기가
나비정원, 카페 포레스트 있던 곳
개구리가 이렇게 많았나 봐
그러게
어 한 번도 생각 못 해 봤네
뜸부기(??)인가?
아 그래?
그거 뭐 있어요
(뜸부기랑 관련있는게 없는데..)
역시 시골 출신이라서
그런 거 잘 아는구나
그게 무슨..
그게 무슨
나 광역시 출신이야
(ㅇㅇ시골출신 아님)
혼자 갔다가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이 공원 왔을 때 느꼈어요
와 진짜
한국은 진짜 잘 해놨구나
실크로드엔 어마어마한 길들이 있을 거에요
진짜 지금까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나도 그 생각 했어
덜 안전하고
덜 쾌적하겠지만
안전거품(세이프버블)에서 도망치자
그러려고 거품 안에서
열심히 훈련한거지
거품 밖으로 나가보려고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