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신동 신유빈을 만든 멘탈 코치의 비법(ft. 정그린 멘탈코치 1부)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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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올림픽 #신유빈 #정그린 #멘탈코치
정그린작가의 이기는 멘탈 도서구입링크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741465
* 출연신청 : [email protected]
우리나라가 문화적으로 1등해야 돼
푸시하는 문화였고 때문에 더 그렇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도 그
안에서 배워올 수 있었던 거 그럼
다음 준비를 어떻게 할 건지 여기에서
배웠던 의미가 무엇인지 이런 거는 꼭
짚어 봐야죠 상처로 남게끔 하는게
아니라 그거를 발판을 딛고 일어서게
하는
[음악]
거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여러분들의 멘탈을 잡기 위해서 저희가
심리코치 정글리 님을 모시고 왔습니다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신유빈 선수
멘탈 고치를 하셨다고 언제부터 하신가
신유빈 선수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했어요 아주 꼬꼬마 일 때부터 그래서
저한테는 아직도 아가예요 아가 어떤
점 때문에 오는 거 이게 심리
상담이라는 분야는 좀 아프거나
힘들거나 뭐 그런 부분들을 정상으로
끌어올려 준 역할을 훨씬 더 많이
하잖아요 심리 코칭은 내가 어느
위치에 있더라도 좀 더 성장하고 발전
하기 위해서 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
그니까 신유빈 선수도 워낙 어릴
때부터 신동 소리 많이 들었고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잠재력을 더
극대화시키고 싶어서 그래서 찾아온
케이스였어요 제가 알기로는 그 신유빈
선수 같은 경우는 되게 어릴적부터
신동 소리를 들어서 제가 보면
어릴적에 천재 소리 듣던 학생들이
나중에 그냥 평범해지는 케이스들이
많은게 압박감이 너무 심하다 보니까
애라 모르겠어 이러면서 그냥 탈압박을
버리더라고요 스스로 그런 케이스에도
해당 선수 는 조금 달랐던게 대부분
이제 주변의 기대가 너무 커버리고 어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듣다 보니까 어
내 의지가 뭔지를 잘 모르게 되는
케이스가 있어요 버리는 케이스가
있어요 그럴 경우에는 천재성이 굉장히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근데 유빈 선수는
주변에 이야기가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타구를 너무 좋아해
그래서 나는 여기에서 뭔가를 턱
개발하고 싶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
이거에 굉장히 포커싱이 잘 되어 있는
선수였어요게 긍정적인 친구네요
긍정이기도 한데 굉장한 정이에요
그래서 제가 초등학교 5학년 짜리가
어떻게 이렇게 눈빛이 이글이글 하지
하고 정말 깜짝 놀랬던 선수 중이
하나요 그런 선수들이 코칭을 뭐 어떤
걸 받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히 자기가 객관적으로 내가 어떤게
진짜 강점이고 어떤 걸 더 키우면
될지 그리고 어떤 거가 단점인데 이건
내비 둬도 될지 아니면은 단점을
보완하고 좋 가면 좋을지 이거를 잘
100% 잘 모르죠 왜냐면
본인평
밖 그 명 해는 코들이 보통 그것들을
스포츠 코치들이 뭐 영상 분석하면서
너는 이게 좋고 이러면서 강점 양점
분석하는 그런 어떤 기능적인 거
말고인 말고 기능적인 거 말고 내가
생각했을 때 그 멘탈 상태 그리고
내가 내 기술에 대해서 내가 스스로가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그럼이
평가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조금 더
평가의 점수를 높일 수 있
아니면은 그런 것도 있어요 내 기술이
한 10점 만점 중에 한 8점은 돼요
근데 내가 주관적으로 판단했을 때
5전 밖에 평가를 안 하는 선수들도
있어요 그 이거는 일반인들도
마찬가지거든요데 자신에 대해서 굉장히
밑으로가 있다고 평가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거를 객관적으로 조금 더
근접해서 들여다볼 수 있게끔 해주는
거죠 그걸 어떻게 끌어올려요 그니까
일단은 그 이제 성향 테스트도 조금
여러 가지 많이 들어가요 많 들어
내가 어떤 성향이기 때문에 나를
이렇게 평가를 하는가 런 것들도 같이
분석해 보는 시간도 같고 그다음에 또
이거 되게 좋아요 내가 나에 대해서
생각하는 거를 쭉 적어보고 그다음에
타인에 대한 인터뷰를 한번 쭉
모아보는 거예요 그래서 비교해 봤을
때 되게 격차가 심한 사람들이
있거든요이 격차를 조금 좁혀 보는
연습도 해보는 거죠 그러 신유빈 선수
같은 경우는 본인이 지금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실력을 객관적으로 알고
있었던 거 사실 이제 객관화 시키기가
힘들잖아요 힘드니까 알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덜 알고 있는 부분들도 있었던
거죠네 자기 실력이 그러니까 뭐
10점 만점에 진짜 8구 점인데
그거를 한 67점 정도로 생각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데 그리고 자기의
멘탈 점수도 사실은 되게 뭐 열정
지수가 굉장히 높거나 사람들마다 다
다를 수 있잖아요 근데 그런게
그렇게까지 높은지 잘 몰랐던 케이스
근데 모두가 다 그렇긴 해요 그럼
이제 하고 나서 어떻게 바뀌나요
자신감이 일단 올라가요 더 중요한
거는 사실 자신감도 중요하지만 고유에
자리 잡고 있는 자존감이라는게 형성이
돼요 자존감이 제대로 잡혀 있는
사람이 아주 건강한 자신감을 발휘할
수 있거든요네 이런게 생성이 되죠
그러면 운동 선수도 아까 말씀
자존감이라 그가 뭐 본인 강점 약점
이런 거 말고도 또 다른 것들
케어하는 것들도 있어요 이제
심리적으로 아픔이 있어 가지고
치유해야 되는 구석도 치유를 해야죠
해소를 시켜 줘야 되고 아 그니까
이런 경우가 있었어요 이상하게
경기에만 진입 하면은 경기가 안 되는
거예요 있죠 있죠 있죠 예 어
연습때도 잘되고 하는데 경기에만
진입을 했다 그러면 이제 와장창
무너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이유가
너무 다양하거든요 사실은 부모님과의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고 그래서
거기에서 알게 모르게 뭔가 압박감이
온 경우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
가정사에 대한 어떤 책임감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뭐 사건 사고가
분명히 뭔가가 과거에 존재했던게
무의식적으로 계속 따라오는 경우도
있고 남자친구하고 싸웠을음
친구하고 싸웠을 수도 있고게 다양한데
그거를 찾아나가야 돼요 모르고 그냥
그렇게 쭉 가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선수들 중에서 지금 신유비 선수도
그렇게 보면 4년마다 올림픽이 아아
그럼이 선수들 마음 심리가 어떤
거예요 4년마다 대회며 여기서 내가
매달 못 따면 끝나는 거야 막 이런
압박감이 되게 강한가요 그러니까 어떤
종목은 계속 매주 대회가 있는
종목들이 있고요 또 어떤 종목은 정말
올림픽만 바라보고 해야 되는 종목들도
또 또 따로 존재해요 근데 탁구 같은
경우나 골프 같은 경우에는 매주
경기가 있어요 당구도 그렇고 뭐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올림픽을
위해서만 경기를 하는게 아니라 내가
탁구 신유빈 선수로서 존재하기 위해서
항상 연습하고 멘탈 코칭도 받고 하는
거죠 그리고 저는 항상 보면 느낀게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금메달만 환호할
외국 사람들 보면 동메달 치고도 되게
동메달 따고도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근
우리나 사람들은 은메달 따고 우는
사람 한국 사람밖에 없
세계 2위인데 울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되게 아픈 현실이에요
그니까 꼭 우리나라는 그 메달을
따야지 인정해 주는 분위기 근데
사실은 매달은 따지 못했어도 신효빈
선수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단식에서
4위로 마무리를 했지만 이게 있을 수
없는 성적이었던 사실은 타구라 거
자체가 중국과 일본이 너무 꽉지고
있기 때문에 권 안에 진출한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힘든 일인데 그럼
4위까지 했으면 너무 잘한 건데 그
사실을 잘 모음 그 그냥 메달네 안
네로 좀 판단하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선수들도 그런데가 좀 되게 좀
상처받고 오고 이러지 않아요 본인이
본인한테 상처 받기보다는 이제 주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거네 상처 그니까
거기서 뭐 괜찮아도 있지만 어 뭐
매달 못 닿네 뭐 이런 얘기도 댓글에
달릴 수도 있고 하니까 그런 것들
때문에도 상처를 많이 받고 우리나라가
문화적으로 1등해야 돼 학교에서도
그렇게 배워 왔죠 그리고 뭐 공부
잘해서 대학 가면은 좋은 대학 가야
돼 대학에서는 어 취업 잘해야 돼
대기업으로 뭐 이런
문화아게이 아는 문화였고 때문에 더
그렇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럼
어쨌든 지금 이제 좀 아쉽게
탈락하거나 상처받고 오는 친구들 많을
텐데 그 그 선수들을 어떤 케어를
해야 되지 이렇게 복기는 해야 되
해야죠 그래서 복귀를 하면서 그래도
그 안에서 배워올 수 있었던 거
그러면 다음 준비를 어떻게 할 건지
그래 여기에서 배웠던음 의미가
무엇인지 이런 거는 꼭 짚어 봐야죠
그래서 상처로 남게끔 하는게 아니라
그거를 발판을 딛고 일어서게 하는 거
세계적인 골퍼들을 많이 가까이
하셨잖아요 어떤 골퍼들 심리 코치를
하셨었죠네 이제 유명한 여러분들이
아실 만한 선수들은 뭐 박인비프로
그리고 고진영 프로 리디아고 프로
그러면 정말 그 골프 프로들만 좀 더
많이 이렇게 집중적으로 하셨던 이유가
있었어요 골프라는 종목이 매주 경기가
열려요 다른 종목 같은 경우에는
시즌을 몇 개월 딱 보내고 나머지는
연습하는 기간이 되게 길거나 이런
종목들도 있는데 골프라는 종목은 매주
항상 시험대에 올라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전주 훈련 기간이 뭐 한두 달
정도 또는 두세 달 정도 굉장히
짧아요 자 그렇다 보니까 어 멘탈이
굉장히 좋거나 아니면 내가 세계 랭킹
1위여도 항상 그 우승한 기쁨을 누릴
시간이 없어요 다음 주에 바로
경기해야 되니까 그럼 루틴이 되게
중요하겠네요 굉장히 중요해요 그러니까
그 루틴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코칭을
좀 많이 하고 그리고 또이 사람들은
골퍼들은 루틴을 잘 지켜지는 그
스케줄 안에 있기 때문에 코칭을 또
매주 잘 지켜서 해요 아네 한 경기
안에서 그리고 2 18호를 막 3
4일씩 하잖아요 그 우여곡절이 아무리
오더라도 좀 차분함을 유지할 수 있는
거 그래서 내가 좀 감정적으로 빠지지
않고 이성적으로 분석하면서 여유 있게
대처하면서 갈 수 있는 것들 이런
것들을 좀이 코칭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이 꾸준히 해야 되는 운동일 수
슬럼프가 더 심한 거 같더라고요 그죠
실시간도 없고 나는 뭔가 계속 일을
해야 되니까 슬럼프가 좀 작게 많이
오죠 어떻게 극복해요 그 이것도
사람마다 다 달라요 어디에서 슬럼프가
왔는지 진짜 너무 지쳐 버려서 왔는지
그럼이 일에 대해서 지친 거면은 좀
휴식이 필요하죠 근데 쉴 시간이 없고
경기는 계속해야 되잖아요 그럼 저는
환기할 수 있는 뭐라도 하나씩
만들으라고 해요 그 안에서 그러니까
전 세계를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경계를
하잖아요 lpj 경계 같은 경우에는
그 매주 비행기 타야 되는 거예요
차라리 뭐 연습장 가서 하루 더 연습
한다든지 그냥 그 지금 까지 해왔던
그 모든 실력이나 이런 것들은 다
자기 안에 담겨져 있으니까 차라리
그걸 믿고 그 내가 어느 지역을 갔어
그럼 그 지역에서 맛집이라지만 조금
환기시킬 수 있는 무언가를 활동을 좀
하라고 권해요 이게 우리가 몰입을
진짜 잘하기 위해서는 내가 늘
작동시켜 놨던 거를 잠깐 꺼놔야 돼요
자 이걸 꺼놓고 다른 거를 할 때
얘는 이제 그 에너지가 모여요 그리고
꺾기 때문에 오히려 무의식에서 얘를
더 작동을 시키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꺼야 되는 순간들이 아 이거는
확실해요 선수들이 일반인이든 정말
비워야지 잘돼요 멘탈 관리해 주시는
선수들 중에서 지금 올림픽에 나가
선수들이 지금 누구누구도 있죠 지금
올림픽 어 탁구 신유빈 선수 나갔고
그리고 골프 고진영 프로 나왔고 골프
리디아고 프로 이렇게 세 명
나갔습니다 지금 아직 그래도 올림픽
중이거든요 그러면은 화면으로 실제로
또 선수들 중에 저희 채널 보고 있는
선수들이 있을 수 있어요 예 진짜
있을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좀
식리 코치로서 선수들에게 좀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올림픽에서
신유빈 선수 탁구 신유빈 선수 경기
중이고 그다음에 또 이번 주가 골프가
있는 날이에요 그래서 고진영 프로
지금 출전 중이고 리디아고 프로도
출전 중인데 모두들 그냥 후회 없는
경기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결과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냥 그 결과 안에서
과정을 정말 즐기고 원없이 플레이해
보는 그런 올림픽을 즐기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시청자들도 너무 순위
연하지 말고 그 하나하나 뭐 샷
하나의 과정에도 우리가 조금 보면서
그 샷 하나에도 감동할 수 있잖아
어떻게 저렇게 벙커에서 저런 샷이
나와 와 원더풀 뭐 이럴 수도 있
그걸 위해서 얼마나 수많은 노력을
했는지 모르잖아요 그죠 예 그런 과정
하나하나를 즐기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고 이런 거니까 우리도
응원을 좀 과정 자체를 응원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출연해서
감사합니다네 감합니다
[음악]
he
[음악]
[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