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빈 손 인생 : 그래도 하나님은··· - 윤주은 목사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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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24년 8월 14일 수요저녁기도회 설교
설교자 : 윤주은 목사
설교본문 : 욥기 1:20~22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가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이고
하나님께서 히 해주시는
삶입니다은
그에게과
풍성함과 만족을
약속했는 그것을 기며 살아
을 있 막과 족 불만과 위태로움을
마주합니다로는 마음 한구석이 텅빈듯한
상실 끼게
됩니다 리 속에서 무가를는 경은
예고없이 다한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이던 람 신이 관
있을
을 그가 있습니다 건강이 빠질 수도
있고 병이 걸릴 수도 있고 또로는
직장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기대했던 일이 무산되거나
또는 계획이 어긋나는 상황들을 만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상실감으로 다가오는
것들입니다 신은을 모른채 속 가는
법을 우는
일라는 신자의
말처럼 우리는 상실의 짐에 짓눌려서
삶의 반이
송두리째 앗는 흔들리는듯한 경험을 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삶의 현실이
뒤죽박죽되어 버리는 때도 있습니다
마치 헤아릴 수 없는 슬픔과 아픔
맥없이 밀려오는 낙담과 좌절 허무함
당황스 같은 상실의
강을니다 그렇다면이
가 해야 할 신의 핵심은
무엇일까요의 삶을 적해
보겠습니다은 족장시대의 인물입니다에
지방의 우수 출신이라고 합니다 그는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남자였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생각한 것이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가 되자라고 그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구약 모델 중에
하나가 바로이 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욥기 1장 1절에 묘사된
욥의 신앙 평가를 보면 그는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번역들을
참조해 보니까 흠이 없었고 정직했고
하나님을 했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
악한 일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이어
2절과 3절을 보면은 아내와 수많은
자녀들을 두었고 그가 살던 지역에서
으뜸가는 부자였습니다 개혁 계정의
표현에 따르면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종합적으로은 물질로도 부자였고
신으로도 부자였습니다 분 여기까지만
보면 참 부럽지 않습니까 저는 이런이
참 부럽습니다
그런 산 욥이 당한 일을 주목해 보면
부럽다고 우리가 생각했던 그것이
얼마나 경솔한 것인지 모릅니다
13절부터 19절 기록된 내용을 제가
요약해 드리면 욥은 아내만 제외하고
재산과 자녀들을 하루 아침에 잃게
됩니다 심지어 나중에는 피부병까지
앓게 되고 그것 때문에 고생을
합니다 그는 한두 푼 가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한두 명의 자녀를 가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에게는 명의 자녀가
있었고 그의 제사는 당대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을 내 차례에 걸쳐서 하루 아침에
일만
겁니다의 반응이 그런데 놀랍습니다
오늘 저희가 살펴볼 것인데
그전에
어떻게은이을 보 수 있었을까 한번을
던져 4절과 5절의 힌트가 숨어
있습니다에게는 경건한 성품이
있었습니다 욥은 자녀들의 생일 잔치가
끝날 때마다 했던 일이 있습니다
뭐냐하면 그 자녀들을 부르고 불러서
정결하게 하고 번제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한두 번 그랬던게 아니라
항상 그렇게 했습니다 왜 그렇게 했냐
하면 혹시라도 자녀들이 잔치 중에
생일 잔치 중에 하나님께 죄를지는 않
는 마음에 그들의를 씻으려고 그렇게
한
겁니다은 꾸준한 영적 습관이 그의
삶에 뿌리박혀 있었던 겁니다 그는
하나님과 지속적이고 깊은 교를 통해서
그 삶에 견고한 믿음의 대를 세워왔던
것입니다 여러분 항상이 무서운 겁니다
평가 중요한 겁니다 그게
실력입니다 지속적으로 그리고 깊이
있는 교재를 통해서 견고한 믿음의
토대를 세워 가야
합니다 여러분 경건한 성품이
다져지는만큼 우리가 상실의 강을 건널
때 건널 만하게 만드는
겁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영적 습관이 중요한 줄
알고 오늘이 자리에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수유 저녁 기도에 나오신
여러분들 참 잘하신 겁니다
영적 습관을 지키려고 나오신 거지요
아멘 경고한 믿음의 토대를 세우시려고
나오신 거잖아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삶
가운데에 건너는 상실의 강을 이런
것들을 통해서 건널 만한 힘을 챙겨
가시는 겁니다 여러분 평소에도
하나님과 지속적이고 깊은 교제를
나누십시오 그렇게 여러분의 삶에
견고한 믿음의 토대를 세워 가시기를
바라며 또한
을 소유해 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의 반응을
살펴보면서 상실의 강을 건널 때
우리가 견제해야 할 핵심이 무엇인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가지를 볼건데
첫번째 그것은
뭐냐하면 나의 삶이 빈손 인생임을
절감하는
것입니다 21절
상반절입니다가으로
즉이 로 돌아가올지라
세 번역은 이렇게 번역합니다 모태에서
빈손으로 태어났으니 죽을 때에도
빈손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우리 인생을
빈손 인생이라고
부릅니다 여러분 욥기는 전체 42장
17절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지는 않았고
찾아봤습니다 그중에 고작 여덟 개
절로 욥은 모든 걸 읽고 맙니다
그중에서도 일곱 개 절은 가족과
재산을 읽게
됩니다 욥이
훌륭하다라고 평가를 받았던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일순간에 사라져
버린이
욥 누군가는 그렇게 말할지
모릅니다 건강이 남아 있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2장 7절에 보면 건강도 잃어버립니다
그야말로 빈손 인생이 된 거죠 성경은
인생의 본질이 빈이라는 사실을 여러
군데서 알려주는데 두 가지를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는 야곱입니다
야곱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뼈저리게이 사실을 느낄 수
있습니다은 여러분 아시는 대로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20년이나 섬겼지만
빈손으로 쫓겨날 위기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지
있었
산을
얻습니다
그
이버 브라함의 하
이외는이가
지더라 삼촌께서 이제를
빈손으로
밤
하셨나이다 다 역시 인간의 모든
수고와 노력이 하나님의 일하심의
은혜가 없이는 자칫 빈손 인생이 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에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며 수구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야곱과 다윗의 고백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알몸으로 그리로
돌아가 지라라고 말한 욥의 고백과
맞다아 있는 교입니다이 두 개의
본문은 욥의 고백을 야곱과 다윗의
삶을 통해서 각각 다르게 표현한
버전인
셈입니다 이소의 재밌는 표현이
있습니다 우리는 벌거숭이로이 세상에
왔으니 벌거숭이로이 세상을 떠나리라
어딘가에서 이런 표현도 한번
보았습니다 아기의 첫옷 호주머니가
없다 먼 훗날 아기가 입게 될 마지막
옷도 호주머니는 없다 그냥 왔다 그냥
간다 제가이 두 개의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합쳐봤습니다 우리는 호주머니 없는
벌거숭이로 왔다가 호주머니 없는
벌거숭이로
간다 누구의 이야기죠 욥의 이야기
이고 야곱과 다윗의
이야기이고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이야기입니다 저야 여러분의
이야기가 바로 이러한 호주머니가 없는
벌거숭이로 왔다가 호주머니가 없는
벌거숭이로 가는
인생입니다 사랑하는 영 가중 여러분
사람들은 흔히 그렇게
말합니다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 인생이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없이 태어나서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다가 결국
없어지는 것이
인생입니다 오늘이 우리의 인생에
별명을 하나 지어줬습니다
뭐죠 빈손
인생입니다 바라기는 상실의 강을 건널
때 나의 삶이 빈손 인생임을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두 째 보겠습니다
는은 을
인하고 사랑의 질서를 바로잡는
것입니다 20절을
보십시오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예배하라고
기록합니다은 망연자실한 상황에서 두
가지 행동을
보입니다 하나는 자신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미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 나아가 엎드려 경배하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자신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민 것은 돌이킬 수 없는
상실 그리고 깊은 절망 속에서 비통한
심정을 온몸을 드러내면서 보여준
행위였습니다 그보다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것은 그 두 번째 그 뒤에
나오는 행동입니다 그가 보인 행동이
뭐였냐면 땅에 엎드려 경배하는
것이었습니다 20절에 보면 그러자
또는 종이 전한 말에라는 표현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고려해서 읽어보면 욥이 종에게 비보를
듣자마자 보인 첫 번째
반응 비통함을 표현함과 더불어서 땅에
엎드려 경배하는 것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굉장히 우리에게
의미심장한
겁니다 욥은 자신이 취할 수 있는
가장 겸손한 신앙의 세를 취했습니다
그는 이번 일의 최고
책임자이자 종 결정자 이신 하나님께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경배했습니다 옷을 리을 것이 그의을
것이라 그 땅서 배한 것은 하나님께
겸손 하겠다는 를내는 겁니다 이처럼은
겸손히
엎
상실에 사로잡힐 시간도 없이 주저함
없이 곧 그렇게
반응합니다 그의 행위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이제은 입술로 신앙을
고백합니다은 모든 상황을 찬양으로
승화시키는데 여러분 21절 하반절을
보시면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
합니다
은을 어버린 것에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저는이 부분을 묵상하면서
한 찬송가의 가사가 떠
올랐습니다 찬송가
370장 2절입니다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무엇이 되었어요
내 노래
되었네 그날 욥이 부른 찬송 는
않지만 그 가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결 20절 21절에
나타난의 행위는 자기 삶이 하나님
소관을 확인한
행위였습니다은이 일이 하나님 소관을
알았던 겁니다 이번일을 주관하 분도
하나님이심을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두번 세번 생지 않 날 칠 리지
않하 나간 겁니다 나아가서 지든 들어
눕 울부짖던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나아갔습니다 여러분 이런 자세가 귀한
겁니다 여러분 상황이
어떻든지간에이 자리에 나온 것이
잘하신 겁니다 여러분 상황이
어떠신지간에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잘하는 겁니다 나아가서 아무 말씀 안
하셔도 됩니다 찬송도 안 해도 되고
기도도 안 해도 되고 하나님 원망 안
해도 되고 찬송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나아가는 것 그게 귀한 줄로
믿습니다
아멘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욥에게 삶의 관건은
하나님이었기
때문입니다 그에게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그것이 관건이
아니었습니다 우리처럼 산더미처럼 쌓인
집안일이나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자녀 문제가 관건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쉴세 없이 밀려오는 그
수많은 회사일도 그의 관건이
아니었고 사람들과 만남에서 오는
감정적인 소모도 그에게는 관건이
아니었습니다 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그런 매출 이런 것도 관건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우리의 삶에서 그런
모든 것들이 다
중요하지만 그에게 삶의 관건은 오로지
하나님이었습니다 시편의 기자들이
그러했습니다 시편을 여러분들이 곱씹어
보시면 시편은 결국 삶의 관건이
하나님인 사람들의
기도입니다 그들의 관건은 그들의 그들
자신이었고 그들이 상한 아 그들이
당한
상황이었거든요 건강에 대해서는 큰
미련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욥의
유일한 관심사는 바로
신학입니다 그가 하나님을 향해
치열하게 묻고 따지는 유일한 물음은
신학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신학이
가르키는 것이 뭔지 아시겠죠
하나님입니다 한때 욥의 삶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었던 재산 자녀 그
모든 것들이 사라졌습니다
당시 농경 사회에서 가축이나 자녀는
큰 자산이 될 수 있었 있었습니다
어쩌면은 자신의 정체성마저 완전히
잃어버렸다고 느꼈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이전에은 재산을 통해서
부자로
인정받았고 자녀들을 통해서 존경받는
아버지로
인정받고 신앙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정받습니다 그런 이제는
그의 정체성을 규정해 주던 그것들이
모두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때도
욥에게 삶의 관건은 무엇이어요
하나님이었습니다 우리도 욥처럼 시공을
초월하여 삶의 관건이 오로지 하나님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렇다면 다시 한번에게는
왜 삶의 관건이 하나님이요 다시
돌아와서에게는은 자기 삶이 하나님의
소 아임을 알았던
겁니다 유은 평소에도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고 그것을 믿음의 기초로
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일을
계기로 그 사실을 다시 한번 확신한
겁니다 여러분 우리 삶은 우리 수간이
아니라 하나님
수입니다 이건 의심할 필요도 없고
따지고 될 일도 아닙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저
확신할뿐입니다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일들이 무엇이 되었든지 모두 하나님
소관을 인정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엎드리면 그걸로 된
겁니다 이렇게 살기를 바라는 분들에게
기도 제목 하나를 제가 팁으로
드리려고
합니다 세기 교부 어거스틴을 다 아실
텐데이
어거스틴이 사랑에도 질서가 있다라는
사랑의 질서 개념을 강조했습니다 이게
뭐냐면 더사랑 은더
사랑하고 사랑해야 할 것은 덜
사랑하고 최고로 사랑해야 할 것은
최고로 사랑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어거스틴은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내 안에서 사랑의
질서를 잡아
주옵소서 우리의 기도로 삼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사랑의 질서를 잡아주셔서 부디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속임을 의심없이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사랑하는 영 가중 여러분
우리가 든든하게 우리를 든든하게
해주던 삶의 울타리들이 무너졌을 때
우리가 견제해야 할 신앙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바라기는 나의 삶은 하나님 소관을
확인하고 사랑의 질서를 바로
잡으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끝으로
우리가 견제해야 할 신앙의 핵심 중
핵심 하나만 더 봅니다 그것은
뭐냐하면 그래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신다 나의 삶에 자리잡고 계신
하나님의 존재에 사무치는
겁니다 다시 한번 21절을
보십시오은 빈손 인생에이어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신이도 여호와시요 거도
여호와시오니
헤아리기든 일을 고서 비통해하며
하나님께
간은 하나님의 고유신 이름을
부릅니다 여러 가지 이름이 많잖아요
근데
여호와 하나님 그 이름을 부르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욥은 모든 것을
잃은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만은 남아
계시라는 사실을
붙들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온 1장의
흐름이나의 친구들이을 찾아오기
전까지 내용을 다던 그 전를
살펴보면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은 모두
갑자기 발생한을 알게
됩니다 여기서 갑자기라고 제가 표현을
한
것은이 겪게된 일은 이유없이
일어났다는
말입니다 분 어떤 결과가 발생했다는
건 그에 따른 원인이 있게 마입니다
인이
없는과는
없습니다는 모를 일들이 예고없이
벌어졌습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배후에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시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욕이나 욥의 안에 또는
종들은 이해할 수 없었던 그 당시로는
이해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일하심
원인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욥의 삶에 개입했던 결과인 겁니다
욥은 영문을 알 수 없었지만
자기 삶에 하나님의 일하심이 개입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결국 그는 주신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라라고
고백합니다이 고백은 이러한 고백입니다
나는 비록 재산을 잃고 자녀를
잃었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십니다 내가 소중하게 여겨온 것이든
소중하게 여기지 않았던 것이든
하나님은 여전히 계
내게 중요한 것이었던 그것이 중요하지
않았던 것이든 혹 내게 그것이 필요한
것이었던 필요하지 않는 것이었던 나는
지금 전부를 잃었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십니다 욥은 자신의 삶의
자리 잡고 계신 하나님의 존재에
사무쳤던
겁니다 사실 욥은
더는이를 것이 없다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욕기 13장 15절을 보면
은 하나님이 자신을 죽이려고 하셔도
자신으로는이를 것이 없다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도은 수중에 있던 재산이나
곁에 살던
자녀 그런게 아니라 하셔서 전히
그자리에시고 내 삶에
정하고시는 하나님을
고을을
다가도 있는 그 것들에 잠시라도
마음을 빼앗던 것들이 아니라 것이
아니라 처음과 끝이 한결 같으시고
그런 하나님께 집중하면서 하나님의
존재에 사무쳤던
겁니다 여러분 기 3장 이후를
보면은 자신을 위로한답시고 찾아온
친구들 그 세명의 친구들과 오랜
시간를들의
위로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았고 오히려
그의 고통을 더욱
가중시켰습니다 이때 욥의 친구들은
욥의 고난이 죄 때문이라고
비난하면서 정죄하면서 회개를
구합니다 하지만 욥은 결백을
주장하면서 친구들의 비난에 맞섰습니다
그때 이런 말을 합니다 욥기 19장
25절 내가 알기에 나의 대속자
살아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우리가 볼 때 욥은 작은 것들을
잃은게
아니었어요 여러분 자녀 모든 전재산
그 작은 겁니까 작은게
아니에요 대체할 수 없을 만한 것들을
잃었습니다은 이러고서 어떻게 앞으로
살아가지 싶을 심정을 느낄 정도로
모든 걸 잃었고 그에게는 아무것도
없게
되었습니다 깊은 상실감을 느꼈죠
하지만 욥은 확신합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압니다 내가
전부를 잃은이 순간 하나님만은 여전히
살아 계셔서 나를 돌보시는 날이
반드시 오고야 날 것을 나는 압니다
욥의 고백이었습니다 저는이 부분을
묵상하면서 왜인지 모르게 사도신경을
고백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래도 여전히 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내가 모든 것을
잃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나의 삶에
좌정하고 계시고 나의 삶에 자리잡고
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싸우며 우리 모두의 삶에 깊이
새겨지는 진실된 고백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여러분 운전을 하다
보면 가끔 안개낀 길을
만납니다 그럴 때는 시야가 확보되지
않기 때문에 조금 더 열심히 집중해서
운전을 해야
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안개가 거치기
시작하면 그제야 보이지 않던 사물들이
하나씩 드러납니다
우리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삶의 안개가 거치면
비로소 누가 보이기 시작할까요
하나님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살다
보면 하나님을 잘 보이지 않게 만드는
여러 가지 안개가 우리 삶에
드리워지고
예를 들어서 재물과 가족이 될 수도
있고 건강과 관계가 될 수도 있고
성공과 욕망이 될 수도 있고 걱정과
두려움이 될 수도 있고 과거의 상처가
될 수도 있고 미래에 대한 불안
불안이 될 수도 있고 자기 의나 인정
같은 것들이 모든 것들이 우리의
안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시야를 가려서 하나님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만듭니다
그러다가 상실의 때를 지나면서 삶의
안개가 거치고 그제야 항상 그 자리에
계셨던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핵심은 무엇이죠 안개 때문에 우리에
보이지 않을 때에도 세상의 사물들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겁니다 우리가 단지 보지 못했을
뿐이죠 마가지 리에
지어서 하 살 뿐이지 그때도 하나님은
여전히 살아계시고 우리 삶에 자리잡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사실을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영 가족
여러분 여러분은 무엇을
이루셨습니다 어떤 일로 마음이 슬프고
아프며 낙담하고 좌절하고
계십니까 어떤 이후로 억울하고
혼란스럽고 허무하고 당황스러워
저와 여러분들에게 도전합니다 그
상황이 오히려 복된 일임을
고백하십시오
모든 것을 잃었더라도 하나님을 잃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잃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잃은 모든 것이
사실은 개였고 이제야 비로소 하나님을
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우리 삶의
한계를 어 주옵소서 우리 삶의 잔뜩
한계를 말히 어주
분들의 된 기도 되기를니다 아멘
그리고 우리의 입술을 열어서 한가지
더 주신이도 여호와시요 거두 이시도
여호와시라 고백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다 함께 고백해 볼까요 주신이도
여호와시요 거두 이시도
여호와시라 바라기는 상실의 강을 건널
때 그래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신다
세상을 향해 선포하시며 나의 삶에
자리잡고 계신 하나님의 존재 사모
치시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말씀을
정리합니다 어쩌면 우리는 빈손
인생임을 잊고
살면서 손에 진 것을 세기에 바쁘고
손에 쥐지 않은 것을 얻으려고 바쁜지
모릅니다 그러다 어느 날 거센 폭풍을
맞아서 손에 진 것마저도 휩쓸려
가면 텅빈 손을 바라보면서
당황하고 낙심하고 절망하고 분노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하나님께 상처받기도
하고 하나님께 삐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수많은 인생 질문들이
생겨납니다
여러분 한 사람의
진면목은 최고의 순간에 최악의 순간에
견이 들어납니다 우리로 따지면
그리스도인은 상실의 님이 눌렸을 때
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로 해서든
감당할 수 없는 상실감을 사로잡힐 때
나의 삶이 빈손 인생임을 절감하기
바랍니다 나의 삶은 하나님 소관을
확인하고 사랑의 질서를 바로 잡으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신다 나의 삶의
자리잡고 계신 하나님의 존재에 사무
치시기를
바랍니다 여기까지 깨닫고 나니까
놀라운 사실을 발하게
됩니다 우리 삶이 빈손 인생인 줄만
알았는데 사실은 만물보다 크신
하나님께서 만 손으로 우리 빈손
인생을 쥐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이 위대한
약속을 붙들며 사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마녀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언젠가이 땅에 다시
오셔서 우리가 천국에 갈 때에 그때
는 우리가이 땅에서 잃었던 모든
것보다도 더 값지고 영원한 것을 얻게
될 줄 믿습니다 아멘 우리가이 땅에서
잃었던 그 모든 것을는 잊게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끝으로 우리가 지금껏
나누지 않은 본문 22절의 새 번역을
보시면 욥은이 모든 어려움을
당하고서도 죄를 짓지 않았으며
어리석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아멘이 사건의 결론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구하 같기를
바랍니다 우리도 욥처럼 모든 일에
어려움을 당하고서도 죄를 짓지
아니하며 어리석게 원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멘 다만 그래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신다 그 믿음의 반석 위에
날마다 넉넉히 승리하며 살아가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진실로
소망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처음과 끝이 되시며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통해
상실의 강을 건너는 우리 삶에 믿음을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삶의 현실은
기대와 리 상실
합니다는 예고없이 한 모습으로는
성실의 강을 건너야 합니다 우리 모두
인생의 본질이 빈손 인생임을 깨닫게
하시고 없이 태어나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다가 결국 없어지는 것이
인생임을 고백하게 하사 나의 삶이
빈손 인생임을 절감하게 하여 주옵소서
삶에서 마주하는 이런저런 일에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나의 삶의 관건이
오로지 하나님이 되게 하사 나의 삶은
하나님 속 아님을 확인하고 사랑의
질서를 바로잡게 하여 주
삶의 안계를 걷어 하나님을 보게 하사
그래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신다 세상을
향해 선포하며 나의 삶의 자리잡고
계신 하나님의 존재에 사무치게 하여
주옵소서이 모든 간구를 그날에 더지고
영원한 모든 것을 얻게 하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