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6일 미국마감] 여전히 뜨거운 미국! 주식 급등, 채권 급락! 그러나 미국 경제는 서서히 식고 있다!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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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17.
가기 사는 증시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각도기 t 시청자 여러분 투자
여러분 도기 말 여러분 신만 금융사
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8월
16일 광복전 다음 주말 여러분
만나뵙게 된 각도 박산 준입니다 어
저는여 여전히 멀리 서울에서부터 좀
멀리 떨어진 어 남 남쪽 나라에 와서
지내는데 오히려 뭐 여기는 서울보다
그렇게 덥지 않은 거 같습니다 어제도
뭐 최고 온도가 한 33도 정도
됐으니까요 오히려 어 서울이 더 더운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제
또 살짝 어 오후에는 비가 내려가지고
좀 시원하기도 했습니다 어 여름 휴가
잘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어
마지막 여름 잘 나기를 바랍니다 아
미국 시장 아주 정말 엄청나게 뜨거운
하루였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요
오늘장 한마디 이번에는 위쪽으로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다네 여기서 이제
위쪽으로 변동성은 따르게 표현해
보자면네 위험자산 선호가 상당히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위험 자산 선호가 전히
아시아 증시가 일본 증시 아 그다음에
중국 증시 모두 약한 1% 내외의
강세를 보여 주었거든요데이 흐름들이
고스란이 미국으로 전달되었고 강화되는
흐름들을 나타내었습니다 특별히 미국의
지표들이 잘 나왔기 때문에 그런데요
그런데 사실 미국의 지표들이 잘
나왔다라고 딱 단원에서 말씀드리기 좀
어렵습니다 왜냐면 지표들 다 그 조금
엇갈려서 나온 것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이렇게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미국 경기 여전히 뜨겁고
아직 아직까지 죽지 않았으나
한쪽에서는 멍들고 있다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오늘도 지표 나온 것들을
한번 살펴보면 어 소매 판매가 가장
강력한 역할을 했습니다 전 전월에
전년 대비
2.04% 있어요 근데 이게
2.66% 나왔습니다 엄청나게 튄
거죠 이렇게 되니까 어 사람들이 어
경계 완전히 다시 완전히 회복되는
거야 다시 부먹이야 뭐 이런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데 반면에 미국의 산업
생산 전년비 상황들을 보면은 어 지난
달에는 1.14%
상승이었다났습니다 자 그러니까 어
지난번에도 생산자 물가지 봤죠
그러니까 산업 생산도 지금 오늘
보니까 이게 조금 우하향 하고
있다는게 분명히 보여져요 그러니까
전체적인 경기에서 선행적 역할을 하는
쪽은 뭔가 하락하고 하강하고
있다라는게 보여지고 있는 반면 소비는
여전히 살아 있다라는 것들을 볼 수
있겠고 그다음에 우리에게 강력한 그
하락의 그 시발점을 만들어 주었던
고용은 어떻게 되느냐 고용은 뭐
오히려 신규 실업수당 청구 자수가 조
줄어들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건 과거
평균 대비 지금 신규실업 당 청구
자수의 평균이 많이 늘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과거에는 신규 실업으로
10만 대도 나왔었는데 지금 10만
대는 나오고 있지 않고요 지난달에 2
3천 아 23만 4,000명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22만 7천명이
나왔습니다 여전히 22만 이상에서
놀고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의 고용
상황들은 점차 냉각 고 있는 것이
분명하고 자 이렇게 되면 연준
입장에서 지금의 5.25% 5.5%
매우 어 제약적인 상황이고 압박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금리를 내릴
수는 있어 금리를 내릴 수는 있으나
계속해서 연준 인사들이 얘기했던
것처럼 좀 더 많은 증거를 보고
싶다라고 얘기했는데요 좀 더 많은
증거가 보일 때까지는
금리인하가 어 시장이 원하는만큼
특별히 채권 시장이 원하는만큼 그렇게
빠른 속도로 금리 가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어 그 정리해 볼 수
있겠어요 자 그러니까 단계적으로 금리
인화가 될 거 같고 자 오늘이 지표를
보니까 채권 시장이 어떻게 됐을까요네
채권 시자 급락을 했습니다 왜 급락을
했을까요네 채권 시자 아 경기가 살아
있다고 하니까 자기네들이 이제
설레발을 치면서 금리가 엄청 내려갈
거라고 프라이싱을 해 놨는데 아니었던
것이죠 우리 증식 확도 TV 그래는
채권시장 설레발 대게 친다 이런
얘기를 여러 차례 드렸던 거 같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설레발 쳤던 것이
거꾸러 주면서 아주 채권 시장은 어
사실 주식 시장과 다르게 절규의
하루였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는데요
각 지표물 각 연 그 기간물 다 거의
CP 내외의 금리가 위로 튀는 그런
흐름들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니까 어 전
어 그 전전일 그 생산자 물가 지수
떨어지면서 환호했던 채권 시장이
고대로 다 고스란이 다 뱉어내는 그런
흐름들을 보여 주었죠 반면에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어 물가 지수도
떨어져서 금리를 내릴 것 같고 어 어
그런다 침체의 공포라고 생각했던
지난주에 이렇게 어 침체의 어떤
해프닝을 만들었던 어 그 상황들까지
아니고 아 금리는 내려갈 것 같은데
경기는 아직 살아 있어 이러니까 아주
골디락스 그런 상황들을 보여 주었죠
자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투자자로서
반드시 시장을 읽으면서 기억하셔야 될
대목은 뭐냐면 시장은 자기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우리도 내가 주식을 보유한
포지션이 되거나 채권을 보유한
포지션이 되 면 그렇게 세상을 보게
됩니다 근데 지금 미국 시장이 딱
그렇게 보게 된다라는 것이죠 사실은
거실 경제 흐름들은 보실 때 뭐가
중요하냐면 아 큰 조류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어 이런 것들을
보는게 중요한 거겠죠 큰 흐름이 자
금리를 내리겠다는 건 뭐예요 그동안에
과열되었다는 것을 보여 주는 대목이
아 금융적 완화적인 상황으로 갈 수
있지만 그것이 경기가 좋아진다는
얘기가 아니니 주식 시장이 마음껏
그냥 올라가기는 또 좀 웃기는 얘기죠
그런데 이제 시장은 그렇게 받아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그 부분에
있어서 저 시장을 읽어낼 때 아 항상
어떤 한 영역의 시장 뭐 주식
시장이든 채권 시장이든 원자재
시장이든 뭐 비트코인이 자기가 보고
싶은 대로의 그 대로 세상을 보기를
원하고 그래서 그런 지표들이 포착되면
그렇게 해석을 해 버리고 만다라는
것이죠 그니까 그것들은 꼭 기억을
하시면 좋 것
같고요 자 오늘은 주식시장 장에서는
완전한 위험 자산 선호가 나타났습니다
근데 저가 여기서 조금 이상하다고
보여주는 것은 떨어지는 것도
해프닝이었다 해프닝이었다 것도 어
변동성이 너무 빠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오늘 뭐 업종별로 보면
주식시 계시 주식시장에 계신 분들은
굉장히 행복해지는 미국 시장 흐름에선
그랬는데요 엔비디아가 4% 브로드컴
5% AMD 4.7% 퀄컴도 3.7%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3% 대의 모든
반도체 주식들이 어 3에서 4% 이상
오르는 그런 모습 보여줬고 빅테크
많이 좋았습니다 아마존이 무려
4.4% 올랐고요 그 테슬라도
6.3% 올랐습니다 메타도 2%대
애플도 1% 대의 상승을 보여 줬고요
특별히 이제 유통 주식 줄 중에서는
월마트가 무려 7% 가까이 6.5%
넘는 그런 상승을 보여주는 모습
보여줬는데요 그 월마트의 그 어떤
실적 개선 모든 전형에서 실적 개선에
대해서는 이렇게도 해석을 합니다 미국
국민들이 얼마나 살기 어려워졌으며
월마트 가서 그렇게 쇼핑을 많이 하게
냐 즉 가성비가 가장 좋은 곳 중에
하나인 월마트에 가서 돈을 쓴다는
것은 주머니 사정과 미래 전망이
나빠졌기 때문이다 이렇게도 어 해석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네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고요 자 그래서 미국 주식
시장을 이렇게 많이 좋았는데 자
여러분 여기서 하나 잊지 말아야 될
포인트가 하나 있는 거 같아요 저희가
음모론 비슷하게 계속해서 얘기했던게
뭐였죠 연준에게는 많은 무기가 있다음
시장을 감아 수도 있고 풀어 놓을
수도 있는 그런 많은 어네 그 무기가
있는데 채권도 많이 들고 있고 또
연주에 총자산을 되갚는 어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긴축 어 큐티를 하는 그
부분도 있다라는 말씀드렸는데요
재미난게 있 있었지 않습니까 진짜
궁금했어요 저는 이번에 이게 어떻게
나올지 왜냐면 시장이 폭락했다아요데
어쨌든 뭐 그 알고리즘 뭐든
그렇게해서 폭락을 했는데 연준에
총자산이 어떻게 될까 궁금했거든요
늘었어요
여러분 지금 큐티 기간입니다 연주의
총자산을 줄이는 기간이에요 어디까지
줄여야 돼요 원 원래적 말씀드린다면
지난번에 총자산이 4조 대까지 줄여야
되는 거예요 4조대 플러스 gdp
성장률이에요 GDP 성장 규모만큼
줄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9조 달러
같지 가던 거를 막 줄여 가지고 지금
7조 달러 초반 때까지 왔지 않습니까
7초 초반 때 와서 지난번에 장 많이
빠질 때 보니까는 어 좀 많이 걷어
드렸네 뭐 50억 달러가 이렇게 걷어
드는 거 봤는데 자 이번에는 이거
원래 줄이는 과정이라고 지금 줄이는
과정인데 7조 150억에 7조 1
777억 Pro 오히려 한 20억
대의 총자산을 늘려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감는게 일반이고 감는게
디폴트 값인데 그러니까 계속 줄여야
되는데 여기서 살짝 늘렸다는
거예요네 시장이 빠졌잖아 시장이 너무
충격을 받았잖아요
어네 그래서 아 자 또 다시 음모론
자 음모론 또다시 음모론 대통령 선거
때까지 아 진짜 밸런스 게임 하겠구나
얘네들 이게 연준 밸런스시트
그러잖아요 연준 밸런스 시트를 가지고
연준의 밸런스 게임하네 뭐 이런
생각이 저는 조금 들었는데 음모론
있니다 음모론 어 자 그러니까 아
안정적으로 대통령 선거 때까지 끌고
갈 수 있는 여지가
상당하겠죠 지난번처럼 어떤 너무나
시장이 크게 빠지는 뭐 그런 상황이
오면 이런 식으로 감던 거를 들
감거나 오히려 이번처럼 약간 풀거나
근데 막 시장이 계속 올라요 어
요번처럼 계속 올라요 그럼 어떻게 돼
감아 다시 감아 시장이 뜨거워질 것
같으면 감아버려 긴쪽을 확 해버려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오늘이 자료들을 보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그리고 지난 어제
발표했던 그 경기지표 중에서 우리
아시아권 경기 지표들이 되게 재밌어요
요거 하나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 미국의 GDP 2분기가 올라가
나왔냐 지난번에 - 2.3% 야 얘네
진짜 가는구나 이랬는데 아 이게 말이
지난번에 마이너스 2.3% 가야
되는데 이번에 2분기 일본의 GDP
성장률이 3.1% 나왔어 응 뭐라고
지난번 마이너스였던 1% 오른 것도
아니고 2% 오른 것도 아니고 3%
올랐다고 와네 어제 그니까 일본
시장이 좋을 수 있었죠 자 그런데 또
재미나게 오늘 금융 시장에서 의
변동성 중에 하나 크게 나타난 것이
1번 에나가 다시 악세가 되었다는
겁니다 어제 147 그래 146
147회 논다 그랬는데 얼마 149
그래요 그러니까 아시아 통화는 어
꼼짝 마하고 그냥 쫓아갑니다 아시아
통화가 위안이 어제 1.74 있는데요
아 7.14 있는데요 죄송합니다
7.14 있는데 오늘 7.18 이니다
원화도 1350원 대였는데 바로
135원 갔고 아마 오늘 장이
시작되면 더 좀 오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니까 에나의 가격 변동이
굉장히 크게 나타나고 있고요 자 이걸
어떻게 봐 일단은 150엔 아지
열어둘 수 있을 것 같아요 150엔
터 무너지기 시작했거든요 우리가를
우리 각도 tv's 계속해서 관찰을
했기 때문에 다른 분들보다이 흐름은
현장에서 흐름은 잘 봤죠 근데 분명히
1 150엔 때까지는 어떤 식으로든지
굴러 떨어졌을 때 그냥 굴러
떨어졌지만 그냥 그냥 그랬는데 많이
올랐으니까 굴러 떨어졌는데 150엔
깨지고 터는 패닉이 났었거든요 예 그
저기 약세 포지션을 했던 트레이더들의
패닉 이었어요 패닉 셀이 나타났는데
그러니까 150엔 아지 다시 복원될
수는 있어 근데 너무 급한데데 어쨌든
어 될 수 있는데 그 이상으로 간다면
이건 또 뭘까 자 그래서 여기서 이제
또 얻게 되는 교훈이 하나 뭐냐면
여러분 이번
하락도 진짜 이번 하락 그 급락이
병맛 급락 아무 맛이 없는
하락이었는데 내용을 따져보니까
알고리즘이 있을 거야 그다음에 그
그중에 촉발시켰던게 트레이딩 청산일
거야 하는게 그 각도기 TV 계속되는
추정이 다른데도 그 얘기 많이
했잖아요 그래서 근데
그런데 와 얘네들이 알고 이게 감정이
없는 기계이다 보니까 손절도 확실하게
가고 그다음에 반등할 때 또 그냥
감정없이 그냥 가는구나 상처가 없구나
얘네들은 정신 그냥 감정이 없으니까
상처도 안 받고 그냥 가는 거야 또
아 그래서 이렇게 또 빨리 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러면 어 이게
원래 지난번 하락 같은게 몇 년에 한
번 올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몇 년에
한 번 올 수밖에 없는데 아 조금
자주 올 수도 있겠다 앞으로 그게
이제 그러니까 위로든 아래로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알고리즘이
계속할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을 오늘
장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어쨌든 실업 수 청구자 수가 이제
조금 줄어들어서 들었고 그다음에 소매
판매가 좀 늘었습니다 은 아 그래서
경기가 괜찮을 거라고 해석을 한 것이
오늘 시이지만 내부적으로 보면
뭔가음 조금 흔들리는 것들도 꽤
보인다 필라델피아 연는 제저 발동
지수가 나왔는데요 지난번에 13.9
였는데 이번에 - 7.0이 나왔어요음
그러니까 좋은 것도 있고 안 좋은
것도 있고 그런데 전반적인 분위기는
지표들 나오는 걸 섞어서 이렇게 다
보면 어 생산 쪽과 산업 쪽과
그러니깐 그 공급 쪽 그러니까 제일
앞라인 앞라인은 조금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다운되고 있는 거고요 그러나
소매 쪽 뒷단 여전히 살아 있는 그런
흐름들을 보여 주는 거고요 고용은
서서히 계속 나빠지고 있는 것이고요
그러나 아직까지이 정도 고용이 경기가
뭐 굉장히 침체다 이렇게 표현하기
어려울 것이고요 자 이렇게 된다면
연주는 차곡차곡 금리를 내릴 것이고
드디어 오늘 그 차곡차곡 금리를 내릴
것이다라는 것을 채권 시장이 흡입을
하면서 채권 금리가 폭등을 했고 패드
워치의 전망 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제 패드 워치가 이제 정신을 차리는
거 같아요 다음 달에 9월 달에 금리
한 번이나 그다음에 11월 달에 두
번이나 12월 달에 세 번이나 한
번씩 0.25% 25 금리를 내릴
거라고 하는 생각을 어 채권 페드워치
쪽에서는 이제 그런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자 그러나 또 또 다른
어 지표들이 나오면 경기가
급락하는듯한 느낌의 지표가 나오면 또
채권 시간 또다시 설레발을 치겠죠
우리가 그 설레발 치는 거에 휘둘리면
안 됩니다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거
하나는 패드 워치는 미래에 대한
전망이 아니고 아니고 채권시장 애들의
심리의 합이 심리의 합 그 심리의
합에 휘둘리면 안 된다는 거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네 오늘
오전부터 이렇게 제가 조금 오늘 늦
늦잠을 잤어요 어 어제 어제네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늦잠을 좀 자가지고
어 늦게 여러분 만나뵙게 돼서
너무늦게 여러분 찾아봐서 좀 죄송한
마음이고요 자 어쨌든이 분위기 잘
보셨으면 좋겠고 워낙 많이 빠졌다가
반등을 하는데 아 이번 아시아 증식의
흐름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시아 통화들이 약세가 됐는데 주식
시장 그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위험 자산 선호가 나타났는데이 위험
전 선호가 아시아권까지 퍼진다면
전반적으로 많이 퍼지는 건데 일단
원자재는 올랐어요 비트코인을 제외한
원자재는 다 올랐으니까 오늘
아시아권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위험 자산 선호의 흐름들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좀 더 확인하실 수 있는
그런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저는 내일까지 어 휴가를 잘
보내게 될 거고요 내일까지도 이렇게
여러분 녹화로 어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앞서 잠깐
말씀드렸던이 트레이딩에 대한 이야기
김진성 대표와 김진성 대표의 그
본원적인 그 그 최고의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그 분야 어 트레이딩
시장에 대해서 한번 대담을 했으니까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아시아 증시 그리고 또 한국 증시의
건투를 빌어보는 어 주말
아침이 되겠습니다 금요일 아침이
되겠습니다 자 햄버 한하루 되시고요
오후에는 저희 크루들도 휴가라서
여러분 찾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는데요네 어 뭐네 그거는 이제
그 공간을 두고 생각해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