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폭염 벌레잡이제비꽃은 이렇게 관리해야해요 ㅠㅠ 너무 예쁜 식충식물!!

식물집사독일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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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독일카씨 있니다 2 3년
전부터 벌레잡이 제비꽃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많은 분들이 키우고 계실
거예요 저는 벌써 7년 전부터이
벌레잡이 제비꽃을 키워오고 있는데요
키우기 쉽고 번식도 잘되고 예쁜 꽃도
피워 주어 여러분께 자주 추천하는
식물입니다 그런데 딱 이맘대 장마
시작해 폭염이 오는 여름철 문제가
많이 생기는 식물 중 하나예요
벌레잡이 제비꽃은 흙에서 키우는
경우도 있고 저처럼 수태를 이용해
키우기도 하는 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수태에 키우는 것이 물 관리하기가
편해서 수태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키우는 벌레잡이 제비
꽃들 근황들을 살짝 살펴보면서 수태로
관리하는 벌레잡이 제비꽃의 여름 관리
방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작년까지는 정말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품종들을 키우고 있었는데 하나하나
관리하기가 어려워져서 품종 수를 많이
줄였어요 가장 먼저 살펴볼 개체는
터주대감 에셀리아나 있니다 두 척으로
시작해 7년이 지난지 은 정말 많은
개체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분양과 나눔
많이 했는데도 아직도 많아요 보시면
두 개의 큰 에셀리아나 밭이 있는데
같은 품종이어서 그 모습이 조금은
달라 보여요 동그란 물 받침에 키우는
에셀리 아나는 덩치가 조금 작고 입도
살짝 해벌레 한 느낌이에요 반면
사각형 설거지 받침대에 키우는 에셀
리아나는 덩치도 크고 입도 짱짱한게
단정해요이 둘의 차이는 바로 빛의
양입니다 저희 집은 남양 베란다라
봄부터 초여름까지 빛이 잘 들어오다가
한여름에 빛이 들지 않고 다시
가을부터 겨울까지 빛이 잘 들어와요이
설거지 받침대에 있는 에셀리 아나는
봄부터 초여름까지 창가에서 키웠는데
정말 에셀리아나 성장할 수 있는
최대치까지 성장을 했어요 다만 장마을
기점으로 살짝 웃자라는 기미가 보여서
지금은 식물등 아래에 두고 키우고
있습니다 동그란 물받침 때의 개체는
연중 식물등 아래에서 키워보고 있어요
자연의 햇빛 만큼은 아니지만 벌레잡이
제비꽃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광량은
충족해 주고 있는 거 같아요 실내에서
식물등만으로도 벌레잡이 제비꽃을 어느
정도 건강하게 키울 순 있지만 연중
식물 등만으로 키워본 결과 한 가지
단점이 있었어요 바로 꽃을 피우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보통 초반부터 많은
꽃을 흐드러지게 피워 주는데 동그란
화분 받침에 키운 에셀리아 나는 올해
꽃을 하나도 피우지 않았거든요 겨울에
어느 정도 추운 기운을 야지만 꽃을
는 거 같아요 다시 창가의 빛이 잘
드는 가을이 오면 벌레잡이 제비
꽃들을 전부 창가로 내보내고 겨울에도
베란다에 두고 관리할 계획입니다
새총으로 시작한 모라 시스는 아구찜
배달용기 키우고 있는데 풍성하게 꽉
차고 있는 모습이에요 꽃이 없는
모습도 예쁘지만 얘네들도 연중
실내에만 두었더니 오래 꽃을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역시 가을이 오면
창가로 내쫓아야 있어요 얘는 요즘
제가 너무 관심 있게 지켜보는
품종이에요
러시의 로트레크 cour이라는
에셀리아나 비슷한 크기의 미니
종이에요 제작년 한쪽을 분양받아
열심히 잎을 떼내어 번식을 해서
이만큼 불려 놨습니다 낮은 토분에
수태를 넣고 한쪽 한쪽 자리를 잡아
주는 거예요 원래는 더 예뻤는데 장맛
시작후 빛이 부족해지면서 웃자라기
시작하더라고요 얼른 식물등 아래로
옮겨 준 상태입니다 벌레잡이 제비꽃은
잎을 한 장 꽂아두면 두 세 개
이상의 새끼들이 나오는데 어린
개체들은 따로 모아서 이렇게 덩치를
키워가고 있어요 내년 봄쯤 되어야
비로소 벌레잡이 제비꽃 모습을 할 것
같습니다 에셀리 하나도 떨어진 입들을
버리기 아까워 빵 포장 박스에 수태를
깔고 올려두었는데 이렇게나 많아졌어요
사실 이대로 그냥 둔다고 해서 예쁘게
잘하는 것은 아니고 주기적으로
모내기를 하듯 자리를 벌려주고 또
잘하면 옮겨주고 이러한 작업들을
해주어야 예쁜 밭데기 만들 수
있습니다 키우긴 쉬운데 예쁘게
키우려면 손이 조금은 가는 식물이에요
셀 아나와 로트레크 폼을 좋아하다
보니 비슷한 품종인 앨러 시들을
모아보았어요 아직은 한척 식이라서
대식구가 되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번 폭염에 세뇌 품종 정도가
물러서가 버렸어요 지금도 살짝 무를
기미를 보이는 품종도 보이고요 다른
벌레잡이 재비 꽃들은 큰 문제가
없는데 왜 얘네만 이럴까요 바로 수테
양이 식물체에 비해 많고 깊기
때문이에요 앞서 보여 드렸던 문제
없는 벌레잡이 제비 꽃들을 살펴보면
전부 스트를 굉장히 얇게깐 후 그
위에 올려둔 형태예요 그런데 얘네들의
경우 덩치는 작은데 플라스틱 화분에
수태를 많이 채우고 올려두었더니 습한
장만에 수태가 잘 마르지 않아서 무른
현상이 생긴 거 같아요 반대로
벌레잡이 제비꽃 중 가장 큰 덩치를
가진 기간테아 같은 경우는 수태가
많아도 뿌리가 흡수하는 수분 양이
많아서 그런지 물병이 잘오지 않았어요
물론 품종 자체가 조금 더 습에 강한
것도 하긴 하겠지만요 앞으로 뒤도
이번 여름에 많이 물러 버렸습니다
지난해까지 같은 화분에서 키웠는데
올해 봄 새끼를 많이 쳐서 수태를
조금 더 꾸역꾸역 넣어주고 밀식을 해
두었었죠 수태가 너무
빡빡해지고 그로 인해 물러버린 거
같아요 역시 세척으로 시작해 열 촉
이상으로 풍성하게 키웠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다시 세척으로 줄어들었지만
기존 수태를 제거하고 수태를 너무
꾹꾹 넣지 않고 공기가 통하도록
얼기설기 해서 다시 심어 주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수태의 양과 깊이가 여름철
무름병에 유무를 결정하는 거 같아요
특히 요즘 잘 자라던 벌레잡이
제비꽃이 무르고 있다는 댓글을 많이
봤는데 수태가 너무 많이 그리고 깊이
넣어진 것은 아닌지 한번 확인해
주세요 넓직한 물받침 같은 곳에
수태를 얇게 깔고 키우는 경우는 몇
년간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참
물받침 아래에는 물이 잘 빠지도록
구멍을 많이 뚫어 놓은 상태예요 저는
수태를 2 3cm 높이로깐 후
손바닥으로 살포시 눌러 편평하게 만
맞춰서 벌레잡이 제비꽃을 올려
두었습니다 그리고 온도가 너무 높지
않은 봄과 가을철에는 샤워기로 입
위로 물을 뿌려 주어도 괜찮지만
장마와 폭염이 함께하는 여름에는 저면
관수를 추천합니다 입장 사이에 자칫
물이 고여 있는 경우 볼록렌즈
현상으로 빛을 더 흡수해 온도가
올라가고 그로 인해 물러 버릴 수
있기 때문이에요 물을 좋아하지만 입장
자체에도 수분을 어느 정도 저장하는
능력이 있어서 수태가 거의 말라
파스락 거리기 시작할 때 물을 충
분이 줘 적셔주고 또 수태가 마를
때까지 기다리면서 물관리를 하시면
좋습니다 여름철 폭염만 잘 넘기면
가을부터는 또 관리하기가 한결
수월하실 거예요 마지막으로 살펴볼
품종은 앞서 설명드린 품종들과
생육환경이 전혀 다른 프리뮬라 플로라
로즈에 얘는 촉촉한 습지를 좋아하다
보니 물구멍이 없는 양푸 내에
수경으로 키우고 있어요 여름이 오기
전까지 잘 자라다가 여름에 입들이
많이 녹아내렸습니다 아무래도 온도가
높다 보니 물에 온도가 올라가고 그로
인해 상해버린 거 같아요 프리뮬라
로즈 같은 경우 저도 아직 키운지
얼마 안 돼서 정확한 생육 환경을
맞춰 주지 못하고 있는데 폭염
동안에는 약간 시원한 곳으로 옮겨서
요양을 시켜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완전 물에 잠겨서 자라기도 하지만
촉촉함만 유지시켜 주면 되기에 물의
수위도 많이 낮춰서 키우다가 날씨가
서늘해지면 다시 물을 충분히 채워줄
계획이에요 올해는 벌레잡이 제비꽃에
많이 신경을 써주지 못했는데 가을이
오면 대대적으로 정리 작업을 해주어
예쁜 모습 보여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오늘의 영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재밌게 보셨거나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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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