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예보관-이종근〉 '막말'이 지름길? │2024년 8월 20일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채널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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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근 #이재명 #한동훈 #전현희 #김병주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치시그널 #채널A #노은지
채널에이의 아침을 여는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오늘 가장 중요한 정치권 신호들, 여기서 먼저 잡아드립니다.
복잡한 정치판, 고수들의 시원한 분석 정치 이슈의 중심 인물을 향한 직접 뛰는 정치부 기자의
날카로운 질문 채널A의 새로운 [인터뷰 프로그램]을 만나보세요.
네 이번 한주 뉴스를 깊이 있게
내다보는 시간입니다 이번 주 정치
기상도를 알아보는 정치 예보관 이종근
시사 평론가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이군입니다네
먼저 이번 주에 정치권 기상도 제가
준비를 해봤습니다 국회에서는 오늘부터
내일 모래 사흘간 청문회가 열리고요
또 법사 위에서는 김영철 검사 탄핵
속추 사건 조사 청문회가 내일 행안
위에서는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청문회
또 올해 가방에서는 방송 장학 3차
청문회가 예정되 있 있 줄줄이
국회에서 청문회가 열리고 있고요
23일에는 법원에서 선고가 있는데요
백현동 개발비리 사건에서 로비스트
역할을 한 혐의로 일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김인섭 점 대표의 이심
결과가 나오는 날입니다 이번 주
예보관의 총평부터 한 줄 듣고
갈까요네 어 기상청에서도 어 실제 그
예보에서 이런 이야기가 있죠 처서가
지나면 어느 정도 이제 꺾인다
그러니까 더위가 그런데 올해는 다를
거 같다네 처서가 지나더라도 22일이
쳐서라도 보통 처서 매직 이런 표현
쓰는데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매직이
이번에는 전혀 안 먹힐 것 같다라고
하는데 어 정치 기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어 전대가 끝나고 각 정당
전대가 끝나면 이제 열기가 좀 씻고
차분히 냉정한 어떤 머리로 서로
만나고 또 예방도 하고 하는 하면서
이제 조금 더 차가워지는 그런 관계가
있는데 저는이 두 지역이 완전히
영원히 열대 지역으로 바뀔 거 같아요
열대 지역으로 네네 여의도와 서초동
여의도는 여의도는 청문의 정국이
창문의 주관이 계속 이어집니다 청문의
역시 뭐 법사위 환노위 가방이 우리가
기 뭐 알겠지만 행안위 이제 등장을
합니다 행이 세 마약 사건 그렇죠
이게 상대적으로 그렇게 부각이 되지
않은 사건인데 아마도 화요일 날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어 청문회가
열림으로써 어 이게 채병 어 의혹이
좀 비슷해요 그니까 내부 제보
내부에서 폭로가 되고 그러면서 외압을
받고 하는 그런 구조인데 좀 어 다른
어떤 그리 청문회보고서 끄는 그래서
여의도로 핫하게 달굴 수 있는 그런
어 청문 일 것 같고요 이번에
서초동은 두 가지가 눈에 뜁니다 근데
두 가지 두에 두 피고인에 대한
선거가 나오는데 어 성격은 같아요
백현동이라는 건 백현동 사건 근데
이제 임정혁 고검장이 백현동에 그
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 그다음에
그다음 날은 어 김인석 어백 비스트라
표현되는 김인섭 씨의 이심 선고 이게
사실 우리가 피고인들이 뭐 김인섭
씨나 뭐 임정혁 고검장 같은 경우에
어 몇 년을 형을 받느냐 이거보다
판결문에서이 지금 그 이재명 어
대표가 됐죠 이재명 대표와 어떤
연관성이 있느냐 이게 더 이제 주목을
받을 것 같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까요 지금 여의도와 서초동
말씀만 드렸죠 양산 지역에 날씨는
어떨까 뭐 양산까지 갑니까 목요일 날
양산을 좀 양산의 상대로 봐야 됩니다
왜냐면 22일 날 어 이재명 신임
대표와 신임 지도부가 양산에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아 어저께 보셨죠 어제 영상
메시지를 보냈는데 현장에서는 야유가
좀 나왔다 하더라고요 그렇죠 그렇게
대놓고 당원들이 야유를 보낸 건 정말
특이하잖아요 그런데 또 현장 메시지도
화합을 해라 그니까 그 좀 더 확장을
해라 어 지금 너무 갇혀 있다 이런
식의 좀 뭐랄까요 고원 럼 보이는
조언처럼 보이는 그런 문통 문대통 전
대통령의 그 메시지에 반발하는 모습
그런데 이제 또 양산에 가는 모습
저는 이제 양산에서 조금 국지성
호우가 일어나지 않을까 그리고 김정수
여사가 어떤 음식을 내놓을까 이제 좀
주목이 됩니다 예전에 음식을 좀
메시지를 담은 음식이 나올 걸로
보시요 아니요 지난번에 논란이
있었거든요 이재명 대표가 예방을
왔는데 평양 운반을 내 요 근데 이제
평양 운반의 유가 아 평양에 있는
처녀가 아 이제 총각에게 총각이
하필이면 무고하게 오게 갇혔어요데
따뜻한 밥을 이렇게 먹이기 위해서
치맛 속에 국과 밥을 말아서 이렇게
따뜻하게 해갖고 갖다 줬던 데서
유하거리 한데 하필이면 사버 리스크가
큰 이재명
대표에게 옥사와
관련된 다 나중에 구설에 물론 그런
뜻은 아니었겠지만 도는 아니었겠지만
호사가들이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양산에서 어저께 그런
일도 있었는데 뭐 신임 지도부와
그것을 이제 맞이하는 문재 문재인 전
대통령이 어떤 표정과 어떤 메시지가
나올까 이게 또 주목이 되는
상황입니다음 20일 양산 일정까지 좀
짚어주셨습니다 어제 민주당 전당대회가
마무리가 됐는데 관전 포인트가 한 세
가지 정도 있었는데요 먼저 뭐 이대표
연임 성공이라고 제가 표현을 했지만
이게 좀 기정 사시라 되어가는 전당
대회였다 보니까 그냥 최종 득표율이
관심이었습니다네 어 그 전날까지는
보니까 9대 명이 될 수도 있겠다
이런 예상이었다 최종 득표율은
85.4% Pro 마무리가 됐습니다
뭐 어쨌든 민주당 계열 정당에서는
최고 득표율이 그는 하는데 이게
구대명이라고 하면은 좀 이게 주는
부정적인 어감도 있을 수 있고
그렇잖아요 그죠 이거를 깬 것만으로
봤을 때 좀 긍정적이다 이렇게 평가를
해야 될까요 아 긍정적이라는 건 예를
들어서 이재명 대표에게는 긍정적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어떤 의미에서는 아
구가 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뭐 지금까지 비판
받아 왔잖아요 그런데 조금 들여다
보면 어저께의 반영된 그 조이 그이
투표 방식이 어 국민 연혼 조사
30% 하고 그다음에 대의원 14%
든요 그러니까 이미 그 전날까지
서울까지 해서 권리 당원이 다 끝난
상태여서 두 그 두 가지만 플러스가
가 된 건데 그런데 89.9 그러니까
0.1% 포인트만 오르면 92인데
도리어 85% 4% 포인트가 상대적인
숫자예요 4% 포인트가 낮아졌어요
그러니까 들여다봤더니 대원에서
7.89% 받은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권리 당원에서 90% 대에서
80% 대를
오르내리다가 대원에서 74% 떨어졌다
이번 전당 대회에 이 저 명칭이 뭔지
아세요 처음으로
바뀌었어요 예 예 민주당에서지 회요
이번에 1회 아니 민 더불어
민주당이라는 이름으로 이번에 6차
전당 대회인데도 불구하고 제 1차
전당 대회예요 왜냐면 이름을 바꿨기
때문이로 바뀐 거죠 자 지금까지는
대의원 대회였어요 전국 대의원 대회
즉 대의원의 그이 퍼센티지가 훨씬
많았기 때문에 언제나 대의원
대회였어요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전국 당원 대회가 됐어요 아 이번에
권리 당원 투표 비중 높이고 56%
50% 넘겼거든요 그러니까 데이 1이
대폭 축소가 되고 56% 아지 주면서
이름까지 바꿨어요 당원 대회로
그러니까 데이 1이 상대적으로 지금
비율이 낮을 수밖에 없죠 14%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표율도 높았고
대의원들이 투표율도 어 높았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74% 그러니까
80%대 까지를 유지했던 이재명
대표에게 74% 밖에 상대적으로 밖에
안 좋다 그게 이제 내려가게 만든
80% 85% 내려가게 만든 직접적인
계기가 된다 아 데이원 투표가 이제
상대적으로 권리 당원다는 득표율이 좀
낮게 나오면서 최종 득표율 아지 좀
낮아졌다 이런 분석을 해주셨고요
그렇습니다 어 근데 최고위원 선거가
오히려 더 관심이었다아요 근데 김민석
최고위원 후보 같은 경우는 어느 순간
약간 러닝메이트 같이 보일 정도로
같이 다니다 보니까 1등 최고 의원
자리를
지켜냈고 전현이 의원이 입성을 하냐
안 하냐 이것도 관심이었습니다 뭐
입성은 뭐 당연히 한 거고 6등을
하다가 2위까지 치고 올라갔어요
그렇죠 어 민주당은 요즘 정치판에
교훈을 계속 주고 있습니다 자 총선
때는 어떤 교훈을 줬냐 교이야 할
텐데 어떤 교훈을 좋냐면요 어
내편으로 학살하면 총선에서이기
와 그 그렇지 않잖아요 옛 원래
총선에 그 공천을 줄 때는 아 균형도
중요하고 공천에 너무 많이 학사를
하면 아이 정당은 미래가 없어 하면서
외면하자아요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이재명 대표가 자신을 중심으로 한
세력에게 공천을 주고 자신을 반대하던
사람들에게 공천 안 주면서 결과적으로
이기게 됐어요 그럼 어떻게 되죠
결과적으로 당원이나 혹은 여기서
정치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받는
교우는 이재명 대표한테 충성해야 내가
공천을 받는다 아니 결과가 그렇게
나왔으니까 총선이 패배했으며 그
그렇게 교을 안 받을 거예요 총선이
패배했으며 벌써 시끌시끌 했겠죠
그렇죠 그런데 총선의 교훈이 그렇게
됐어요 자 이번 전당 대회의 교훈은
뭔지 아십니까 막말의 수위를 높여야
최고 의원에 될 수 있다 아 그
교훈에 다른 거 필요 없다 뭐 정책
필요 없고 자 여기이 지금 두 사람이
해당이 돼요 김병주 의원 김병주
후보는 사실 처음에 좀 미미했고 다른
후보들에 비해서 사성장군 출신이고
국방 위에만 있고 하다 보니까 또
sns 활동은 뭐 다른 분들보다 뭐
적극적으로 하지도 않고 그러니까
처음에 이제 전국적 인지도도 그렇고
순위가 좀 낮은 중간 정도에서 뒤
순이었어요 그런데 중간에 정신 나간
뭐 국민의 힘 의원들 뭐 이렇게
발언을 해서 본내 이장에서 본내
이장에서 그렇게 맞서 싸웠거든요
그다음부터 순위가 쭉쭉 올라가기
시작해요 결정적으로는 전연이
의원입니다 자 살인자다 더 심한
발언이 있을 수가 있을까요 너는
살인자야라고 이야기한다면 그거보다 더
심한 발언이 저는 없을 거라고 생각
아주 극한 수준이거든요 우리가 레드
라인이라게 있잖아요 금도를 넘으면
그다음에는 없어져요 그다음에
금도하이텍 로 갔어요 며칠 만에
갈게요 이틀 만에 갔어요 이틀
만인가요 아 그러네요 예 이틀 만이야
딱 이틀 만에 6위에서 2위 더군다나
더군다나 권리당원이란 권리당원
투표에서 그렇게 됐다면 이해가 가요
왜냐면 권리당원들이 제가 알기에는 한
4흘 전부터 어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했어요 김민석 플러스 누구냐 왜냐면
투표거래 서로 커뮤니티에서 공유를
했어요 예 제가 알기에는 김민석
플러스 전연이 김민석 플러스 2연
주에요 아 거
예예예 거의 그렇게 돌기 시작했어요
한 며칠 전부터 그러면서 이현주
의원도 사실은 6위에서 지금 5위
4위 5위로 점핑 점프를 했잖아요 어
그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건
이겁니다 앞으로 앞으로이 당에서
성공하는 길은 이재명 대표 충성하고
어 그다음에 막말하면 된다 이게
정치적 교훈으로 남게 되는 상황이라는
거죠 별론 지않은 설를 남 거 같고
그리고 어제 사실 전 이거 보고
놀랐는데 초반 기세가 거의 뭐 수석
최고 위원 하는 거 아닐까 이런
말까지 나올 정도로 기세가 셌던
정봉주 후보인데네 중간에 뭐 이재명
파리를 척결하겠다 뭐 이런 얘기를
했다가 어제는 최종 6위로 낙선을
했거든요네 이게 선거 캠페인 전략을
잘못 짠 겁니까 어떻게 1위를 하다가
6위로 떨어질 수가 있을까요 결정적인
그 계기는 바로 명파리 발언이었기 박
의원이 물론 자리를 았죠 박석
전의원이 어 방송에
나가서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 되면 안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다라고 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그다음에 이걸
어떻게 수습을 할 건가에 대한
문제인데 자기의 생각을 굽히지
않으면서도 좀 연장할 수 있는
표현들도 있었거든요 근데 명이라는
발언이 왜 나쁘냐면 제가 정치적인
어떤 진영을 떠나서 벨 을 자꾸 해요
정봉주 의원의 기에요 그게 특정
세력에게 어떤 딱지를 붙인다 이거죠
그죠 낙인 낙인을 지킬 수 있게
자기저 정봉주 전의원이 원래 수박의
창시 자라요 수박이라니 수박이라니 왜
나쁘냐면 수박을 사람을 사물화 시키는
거거든요
국회의원들을
수박이라니 된다 깨뜨려도 되고 썰어도
되고 썰어도 되고 이렇게 해버리면
이게 굳어지면 어떻게 되죠 진짜
사람한테 어떤 테러를 가해도 죄책감이
없어요 왜 수박이라니 사물로 등치가
됐기 때문에 근데 이런 식으로 라벨링
붙여서 공격을 하게 만드는 정치
대단히 사실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명팔이고 몰아붙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드려 사람들도
알지요 왜냐하면 아니 그러면 이재명
대표를 팔지 않았나요 정봉주 전의원이
아니에요 처음에 아 명들이 없다
그랬어요 서로서로 경쟁한다 기억하시죠
전당대 초기에이 정봉주 의원이
처음부터 그런네 입장이었다면 예를
들어서 아 이재명 대표가 좀
잘못했어요라고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거기에 대한 어떤 심판을 받았다면
계속 박수를 받을 수가 있어요 하지만
갑작스럽게 자신의 속내가 드러나자
그때부터 명팔이 이름으로 이재명
대표가 아닌 이재영 대표 이름을 파른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하니까 그러면
정봉주 의원은 자유롭냐 그리고 사실
정봉주 의원이 권리당원은 그렇게 당원
민주주의를 주장했던 사람이에요
제가 작년부터 저 저랑 같이 방송에서
만났을 때 KBS 뭐뭐 토론 이런데
만났을 때 권리당원을 진짜 적극적으로
당원 민주주의 당원 주권 시대 이걸
주장했던 사람이에요 근데 거꾸로 그
당원 심판을 받은 결과가 되잖아요
그렇네요 어떤 특정 그룹이라고 해야
될까요 뭐 더민주 혁 신의를 겨냥한
것 같은 말을 계속 하면서 그게 좀
역풍을 맞은게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일단은 그러다 보니까 지도부가
정말로 실명으로만 다 꾸려졌습니다
그리고 원외 인사는 없고 다 원내
의원들 있데요 어 이재명 대표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가 궁금한데
첫 추락 연설에서는 일단 두 사람에게
회담을 제안했어요 윤성열 대통령에게
영수회담 지난번 좀 아쉬움이 있으니까
또 하자라고 제안을 했고 한동훈
대표를 향해서도 그 제 3자 특검
추천하는 특검 법안으로 논의를 해보자
제안했는데 조만간에 뭔가 좀 성사될
수 있을까요 아 이재명 대표가 극
적으로 이니셔티브를 취하려고 해요
어차피 연설을 봤더니 거의 뭐 대통령
출사표 대통령 당선 소감 같이
느꼈어요 왜냐면 그 연설문에 원래
야당 대표가 뭐 대표 취 취임 취임은
아니고 그 이축 저 수락 아 뭐 뭐
수락 뭐 연설 이럴 때는 어
정부여당을 비판하는 건 너무 당연해요
그 이런 것들을 내가 요구하겠다 이런
것들 들어달라 그런데 아니에요
어저께는 주어가 민주당이고 주어가
이재명 대표요 이렇게 세상을 바꾸겠다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대선
후보로 경 대선 후보를 뽑는 전당
대회 같은 느낌 그 그렇죠 그리고
자신을 그렇게 포지셔닝 했어요 완전히
그러니까 이건 뭐 제가 그냥 제
분석입니다 사법 리스크를 어떻게 사실
대응하느냐에 대한
솔루션이었다음 즉 자기가 대선 후보다
완전 야당의 가장 유력한 대선
후보다라는 걸 계속 인지시키는 거죠
어 그러면서 사법부에 아니 어
재판부에도 아니 야당에 이렇게 지금
지지를 받고 있는 유력한 대선
후보에게 이런 판결을 내린다고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자꾸 어이 적합도 대선
후보 적합도는 대선 후보 호감도를
높이는 전략을 필거다 그러니까 공
자신은 공격하지 않고이 지금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최고 위원들이 열심히
공격하게 하고 자신은 계속 아 정책
얘기합시다 혹는 또는 아 이게 세금
얘기합시다 이런 식으로
트랙으로 갈거다 그러니까 이렇게
제안도 하고 근데 제안 받아들일
수밖에 없죠 왜냐면 새롭게 어쨌든
야당 대표가 출범을 하니까 이게
따로따로 뭐 회담을 할지 아니면
대통령이 아 두
대표가 새로로 어쨌든 뽑혔으니 여당
대표도 어쨌든 새로 뽑힌 사람이잖아요
그니까 3자로 하게 될지 그건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음 민주당은 이게
어느 순간 제 3자 특검 추천도
수용할 수 있다이
지금 당대표 대하 원내대표인 박찬대
원내대표가이 얘기를 처음 꺼냈고
이재명 대표도 비슷한 얘기를 하니까
아무래도 이제 국민의힘을 압박하겠다는
전략인 거 같아요 근데 한동훈 대표가
역으로 좋다 그러면 제보 공작
의욕까지 좀 넣어서 뭐 수사대상에
넣어서 한번 협의를 해보자 이런
식으로 제안을 했거든요네 이건
민주당이 받을 수 있는 얘기일까요 어
박대 원내대표가 바로 반응을 했어요
기에는 그래서 아 가능하다 논의하자고
했기 때문에 속도는 빨라질 것 같고요
결국은 한동훈 대표의 리더십을 어
시험해 보겠다라는 거거든요 그럼
한동훈 대표가 이걸 회피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물론 어 시간을
조금 더 어 가지려고 할 거예요
그러니까이이 윤 대통령과의 어떤 그
교집합이 뭐냐면 아 지금 그 공수처
공수처의 수사가 결론이 나면 뭐 할
수 있다 이게 윤 대통령이아요 그러
한 대표는 공수가 좀 빨리 결과를
발표해 주면 참 좋을 거 같아요
그니까 심정이 그런데 그거를 마이한
기다릴 수는 없을 테고 어 어찌됐든
당내 어떻게 설득을 할 것인가
어떻게이 화두를 뭐 총까지 가져갈
것인가 이것을 두고 한동훈 대표는
어쨌든 여러 가지 어떤 경수를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음 여러가지
경수를 좀 대비를 하고 있을 것이다
이재명 대표가 지금은 당대표 하고 좀
그립을 잡고 하겠지만 사실 9월
10월이 되면은 공직 선거법 관련해서
뭐 구형도 있고 선고도 있다를
거잖아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23일에 있는 선고도 이재명 대표가
그 재판 그 선고 과정에서 얼마나
등장을 할 거냐 이재명 대표 재판에
어떤 영향을 줄 거냐 이게 또 문재인
상황이고 당내 장악력을 계속 유지하
데는 별로 변수가 없을까요 물론 아까
재판부를 향해서도 지금 나는 이제
정말로 유력한 대권 주자다 이런 걸
계속 한다고 하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가 나온다면 영향이 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죠 지금 어
이재명 대표에게는 몇 가지 허들이
있습니다 결과적 가장 큰 건 10월
달 선고 두 개 그런데 선고 두
개만이 아니라 워낙에 또 관심을 갖는
인물이 한 사람 있죠 김경수 전지사
김경수 전지사가 스스로 권력욕이
있느냐 없느냐는 나중 문제예요 지금
어 필요한 그니까 그 뭐랄까 시대가
필요한 상황 그이 시대라 라는 건 뭐
전 국민의 시대가 아니라이 예를
들어서 PK든지 혹은 친문이 그지
비명이라도 그룹 어떤 그룹에서 아
어떤 사람이 필요해요 메시아가 필요해
근데 메시아가 김경수 지사지 모르지만
현재는 김경수 지사의 복권이
이루어졌으므로 김경수 지사가 오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메시지가 될 수가
있어요 11월 달에 그것과 그러니까
이제 뭐 초일하 얘기도 나오잖아요
비계가 뭐 모임을 만들었죠 그런데
아시다시피 지금지 명계가 비명 스스로
어떤 힘을 비주류로서의 갖지 못했던
이유는 한 목소리가 될 수가 없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왜냐면 다 정파가
달라요 그 안에 민주주의 4.0도
있고 뭐 부엉이 모임도 있고 뭐 또
저 김근태 계열도 있고 어 김근태
계열도 있고 근데 지금 그런 어떤
계열을 떠나서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느냐 근데 만났단 건 어쨌든 이름도
붙이고 초심으로 매일매일 새로워지다
뭐 이런 뜻이라는데
예정 정치인들 58 6대 들어왔을 때
마음으로 되돌아가자 이런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한다면 목소리를 이제
높이겠다는 거거든요 서서히 서서
그러니까 이런 것 이과 이런 외적인
것과
맞물려서이 당에서 사실 어떻게 변화할
까는 건 한 10월 달을 봐야 되는
거 10월달 결과를 봐야 되고 그
이후에 또 김경수지사 귀국을 할
거니까 그 분위기를 봐야 될거다 예
초이가 얼만큼 또 세력을 확장하느라
또 봐야 되고 초이가 근데 또 전직
의원들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게 좀 원내에서 지금 똘똘뭉쳐 있는
거잖아요 민주당 이재명 대표 측근들은
그렇죠 활약이 좀 어느 정도 있을
거라고 보세요 결국은이 현대 정치
우리나라의 지금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죠 마이크에 기자들이 달려가서
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마이크를 줬
때 원든 원든 상관이 없거든요 그만큼
활발하게 SNS 활동도 하고 방송도
출연하고 하면서 자기 목소리를 내느냐
안 내느냐에 따라 다른 거예요 예를
들어서 정봉주 의원의 어떤 그 경호의
수가 이거였어요 최고위원들이 다
있는데 예를 들어서 4위를 하든
5위를 하든 정봉주 의원이 어저께
정봉주 전의원이 어저께 입성을 했다
그러면 최고위가 끝나자마자 기사들은
바로 정봉주 최고한테 가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 물어 왜냐면 순이랑 상관없이
어찌 됐든 다른 결이 다르니까
그러니까 저는 원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만큼의 생각과 일관성 있는
메시지를 던져 내느냐 그러면 원든
상관없이 달려가서 전화해서 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고 기사 쓸 거예요
제목이 되면네 초일 그래도 저희가
한번 또 주목을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어제는 일정이 전당 대비도
있었지만 오전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
15주년 추도식이 있었어요 서거
15주년
추도식이었는데 당은 좀 협치하고 이런
얘기를 했던 거 같고 뭐 DJ 정신을
좀 높이 평가를 하면서 협치 얘기를
했고 야당은 또 투쟁 얘기를 했습니다
이건 좀 어떻게 왜 이렇게 메시지가
좀 엇갈렸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
뭐 해석을 달려 수는 있죠 그 김세중
전 대통령이 지금까지 어 업 뭐 그
발자취를 보면 아 투쟁했던 분이고
군사 정권에 투쟁했던 사람이고 그런데
그것만 부각해서 지금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은 이야기한 것이고 그 여당이
얘기한 건 이거예요 김대중 전
대통령이야말로 의회 민주주의자
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법사위는
야당이 갖고 와라 제 2당이 갖고
와라 대신 1당이 국회 장하라라고
주장했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걸
안착시킨 사람이에요 그걸 왜
안착시켰다 어 이유 딱 한 가지예요
다수당이
다수당의 힘으로 다수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민주주의는 정당까 그 의회 내에서
소수의 의견이라도 듣고 그것 을
어떻게 녹여 내느냐에 있다라고 주장한
사람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당에서는 바로 김대중 대통령의 길이
의회 민주주의 아니냐 지금 민주당이
하는 것이 의회
민주주의냐라고 주장을 하는 거죠음
알겠습니다 또 하나 짚어볼게요 이번
주 금요일에 한동훈 대표가 취임한
다를 맞습니다 국민이 그동안 좀
달라졌냐고 보여준게 없다라는 좀 박한
평가하시는 분도 있는데 평론가가
보시기에는 어떤가요 한 달 동안 좀
국민의 괜찮아졌나음 60% 당신
민심이 어 집결을 했다 한다면 결론은
딱 한 가지예요 이당 바꿔야 산다
근데 이제 어 그런 입장에서 봤을 때
바뀐게 좀 없지 않느냐 좀 더 어
목소리도 좀 크게 내고 또 당내의
문제예요 이건 뭐 뭐 싸우라 뭐 세명
대표의 민주당과 싸 얼마나 잘
싸우느냐 그건 나중 문제고 당가
어떻게 바뀌고 당장 관계가 어떻게
바뀌고 이런 것들을 요구하는 것이고
그런 입장에서 봤을 땐 좀 더디다고
할 수 있는데 어 또 한 가지는
뭐냐면이 한동훈 대표가 워낙에이 당에
자기 사람이 없어요 세력이 아직
형성이 제대로 안 됐다 지금 어
어저께 그 새로 시작된 민주당하위
민주당의 그 지도부는 4선 3선
재선이 초 초선이 없어요 김민석
김민석 최고가 지금 선이죠 예
그다음 한준호 김병 선이에요 초선이
없어요 저 국민의 힘 봐요 국민의
힘은 뭐냐면 수석이 재선이 장동형
최고형 그다음에 김어 세명이 비례
초선이 김재원 의원만 선인데 원해요
그러네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좋은
점은 뭐냐면 아 굉장히 좀 젊다
그리고 신선하고 뭔가 개혁적인 수가
있다 그런데 단점으로 보면 뭐냐면
국민의 민주당보다 경력이 짧다 어
그리고 어 민주당보다 뭔 원내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뭐랄까요
힘 뭐 세력이 없다 이렇게 비춰지던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한동훈 대표가
극복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이게
이재명 대표 같은 경우는 주변에 최고
위원들도 개개인마다 다 스피커 역할
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 한동훈 대표는
본인 위주로 좀 이제 운영이 되는
당이다 보니까 그걸 좀 어떻게 키울
거냐 이게 좀 과제가 될 거 같네요
그게 이제 비례 초선들이 너무 많다
아 너무 많다는 걸 표 표현 잘못했어
비례 초선이 상대적으로 상대 장에
비해서는 예 알겠습니다 이번 주 정치
예보관 이종우 시사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