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전설적인 1스타 레스토랑🌟ㅣLucas Carton

비밀이야 bimi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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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맛집 #와인 #미슐랭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 Lucas Carton
- 주소: 9 Pl. de la Madeleine, 75008 Paris, 프랑스
- 번호: +33 1 42 65 22 90
- 화~토 12:00~13:30, 19:30~21:30/ 일,월 휴무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 일요일 오후 6시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음악]
안녕하세요 비밀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파리 마들랜 광장에 위치한
미쉐린 원스타 레스토랑 루카스 카르통
있니다 루카스 카르통 수많은 스타
요리사를 배출한 전설적인 셰프 알
운영하던 레스토랑으로 쌍드 셰프가
작고한 뒤로 여러 명의 셰프가
거쳐갔으며 지금은 위고 부루니 셰프가
맞고 있습니다 좋은 위치에 가격도
적당하고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도
마음에 드 데다 와인 리스트도 나쁘지
않아 많은 지인들에게 추천했던
곳인데요 셰프가 바뀐 뒤로 어떤지
궁금해서 이번에
찾았습니다 캐비어 메뉴를 먹어보도록
할게요
오 마들 광장에 있는 미스 루카스
카르통 방문했습니다 매종 루카스
카르통 현재 미린 원스타 식당인데
제가 2017년도에 온적이 있는
곳입니다이 루카스 카르통 그냥 뭐
단순한 원스 식당은 아니고 역사와
전통과 전설 있는 곳입니다 조엘 로브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 어 비슷한
시대에 거장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알란 산드라는 셰프가 있어요 스타를
오래 유지하고 많은 제자들을 배출한
들의 사관학교 이런 느낌인데 알란
산다 제프가 문을 연 이곳이 바로
루카스 카르통 있니다 원래 쓰리스타
식당을 하다 뭐 캐주얼한 걸 하고
싶다고 옮겨서 문을 열었는데
그것마저도 투스타를 받아서 오래
있다가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원스타
떨어졌고 제가 17년도에 왔을 때는
알랭뒤카스 원스타 해산물식당 해시에
있던 제프가 여기를 맡아서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바뀌었습니다 뽀므리
하우스라고 써 있고 뽀므리 샴페인이
락 리스트된 걸 보니까 왠지 협업을
하거나 그쪽 뽀므리 샴페인 하우스에서
산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잔으로 꼬물이의 가장 최상급 구배
루이를 시켰습니다 와인 리스트는
솔직히 뭐 어마어마한 정도는 아닌데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상당히 많은
와인을 보유하고 있고 그리고 와인
가격이 전반적으로 비싼 편은
아닙니다네
화이트의 코시도 좀 있고 플레이버가
또 좀 있고 그다음에 레드에서 아르망
후소가 되게 많은 편이에요 아르망 소
좋아하시는 분들은 와 보실 만합니다
와인리스트 때문에 꼭 와야 될 정도의
식당은 아닌데 와인 즐기기에 오시면
먹을 건 충분이 많이 있습니다 올빈
와인들도 조금 있는
편이고 와인은 병으로 2017년
고시리 메르소 룩에 안병 시켰습니다
가격이 좋아서 시켰어요 지겨워요 저도
맨날 똑같은 와인만 먹냐고 그러는데
어쩔 수
없습니다 자
유주는 이거는
고어입니다 예전에 빵하고 버터를 를
아주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남아 있는
레스토랑인데 사워도우 그리고 일반
버터 그다음에 꿀과 약간의 스파이시한
페퍼가 들어간 버터를 줬습니다 미주로
또 나온 건 주키니 호박입니다 제
호박 안 먹지만 안 먹을 순 없죠
호박에 고트 치즈 염소 치즈 하고
일본 티를 섞어서 냈다고 합니다 자
일단 빵부터
먹어볼게요 빵도 맛있는데 호박이
맛있네 호이 맛 으면 안 되는데
우리나라 오바 각이랑 조금은 다르죠
예 구배로 이지는 제가 두 번째
마셔보는데 상당히 드라이하고 쌉싸름한
맛이 좀 돋보이는 예 그런 샴페인
있니다 사실 어젯밤에도 고수들이
먹었는데 맛있네요 뭐 2017이 살짝
숙성 됐는데 정점에 다다른 느낌은
아니고
훌륭합니다 진짜니까 딴걸 먹을 수가
없어 아니 도비사 샤블리고 시들이
메르소 오르게 하고가 같으면 뭐
먹어야 돼요 맨날 똑같은 거 먹는다고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데 난들 뭐
그렇게 안 먹을 수가
있나 자 이거는 저 케비아 첫 번째
랑구스틴
타르타르와 케비어 캐비어는 슈랭
키라고 하니까 뭐 그 칼로 가죠
비아리 크리스탈이라 같은 거 보시면
되고 독일 브랜드의 캐비아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뭐 가격적인 이점
있는 브랜드죠 맛있을 것 같아요
처음에 사실 키니가 맛있는 거부터
약간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간 훈연한
느낌의 플레이버가 있는 샤워크림 같은
거하고 케비아 그니까 그런 전형적인
조합인데 어 맛있습니다든 와인
리스트가 괜찮기 때문에 잔 와인들
중에 나름 좋은 와인들고 페어링하는
400짜리 그 음식과 와인 합쳐서
메뉴가 있습니다 단순히 영상을 위해서
하면 제가 그거 먹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특게 혼자 오기도 했고데 다
아시지만 저는 뭐 케비아 업자가 되다
보니까 이렇게 케비아 메뉴가 있으면
꼭 시켜보기 요 예 혼자 왔으니까
저도 잠깐 고민했습니다 예 와인을
페어링으로 먹을까 근데 뭐 페어링으로
성공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요 아
재밌고 팬시한 감동적인 와인을 만날
수 없다 따이 휴방 예외입니다 사실
알란 쌍드이란 이름은 당연히
일반인들은 뭐 알면 이상한 거고
요리하는 사람들을 잘 모를 만한
이름이에요 사실은 최소한 30대 후반
요리사 아니면 뭐 알 수 없는
이름이다 여기 위에는 캐주얼한 식당도
있으니까 홈페이지 보시고 그쪽
방문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베이도 가격이 한국 소매가 정도로
여기서 파는 거 같은데 진짜 한 두
명 오면 병우 시켜서 먹어도 좋을 것
같네요 자 두 번째 캐비어 메뉴는
도미 하고 대파 비슷한 릭이 들어간
요리입니다 비아는 거 칼로가 하는 거
보니까 이게 브랜드마다 부르는게
달라서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크리스탈
혹은 다리스 이런 종류로 보입니다
이게 지금 차가운 메뉴라고 생각을
했어요 당연히 이제 도이도 안 익혀
나왔고 근데 차가운 거 맞는데 소스가
뜨거운 소스가 나와서 살짝 밑에
부분이 익으면서 먹는 것도 좀
재밌네요 제가 파를 되게 좋아하는
편이라 와 진짜 맛있다 뭐 이런
느낌의 접신 아닌데 간 정확하고 뭐
약간 전 먹어 보는 맛이기도 하고
생선 맛있고 캐비어가 중심 딱
잡아주고 소스
좋고 원에 이렇게 뭐 육각형 뭐 그런
거 있잖아요 각 항목별로 점수를
나타내는 모든게 만점에 가까운 와인은
아닌데 정말 한 5점 만점에 다 한
4점 쯤에 와 있는 거 같은 느낌
시들이에서 당연히 좋은 바들도 있고
좋은 빈티지 너무 많지만 그거보다
이제 조금씩 모자라지 지금 뭐 하나
부족하는게 없네요 뭐 산미 고소한
느낌 향 베리나 이런 거에 비해서
부족하지만 밸런스가 완벽한 와인에
가깝다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정점에 다다르지 않을까 몇
년 있으면네 아 재밌는게 여기는
캐비아 브랜드를 여러 개를 쓰네요
그래서 이거는 카비아 캐비어라임 KO
5시 아구데이 맛있는데 텍스처가 약간
스폰지 같은 식감이 날 때 그래서
그걸 별로 안 좋아해서 일부러
5일간을 말렸다고 합니다 비아는
카비아 이의 소스에 일본 된장이 살짝
들어갔고 캐비아가 들어간 케비아
소스입니다음 셰프가 그냥 한게 아니고
약간 염장해 말린 거네요 약간 그래서
테리 같은 식감을 의도했다고 하는데
아 맛있습니다
와우 카 가장 메인 캐비어라임
어입니다
약간 햄과 같은 식권과 맛도 나고
이거는 뭐 원스타 음식이 아니죠
뭐요 아구 요리는 솔직히 말하면 좀
호불호가 갈릴 거 같아 저는 너무
맛있고 해산물을 좋아하고 약간 반건조
생선 좋아하는 사람들 그런 텍스처
맛에 익숙한 사람들은 진짜 진짜 진짜
좋아할 거 같고 약간 이걸 비리다고
느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다 예 나중에
단품이나 코스 시킬 분들은 참고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에게 되게
많은 분들이 인스타 DM 잘 되게
많이 보내세요 파리에서 사갈 와인
추천 부탁드려요 파리 식당
추천드립니다 무슨 음식을 좋아하고
예산이 얼마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무슨
식당을 추천을 어떻게 해요 근데 그런
질문이 진짜 많이 와요 와인도 만
원짜리 사갈지 100만 원짜리 사갈지
아무것도 모르는데 뭘 어떻게 추천을
해요 저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블로그는
검색 기능 잘 돼 있어요 블로그에 다
얘기 해놨어요 어디로 추천하고 여기
있는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그걸
찾아보고 검색하다가 모르는게 있어서
저한테 구체적인 질문을 하면 전 다
대답해 줍니다 근데 그냥 미도 끝도
없이 아무것도 찾아보지 않고 날로
먹으려고 하면 저도 할 수가 없죠
특히나 파리는 식당을 너무 많이
물어보기 때문에 지인들도 많이
물어보죠 그럼 제가 항상 메모장에
적어 놓고 있는 식당 추천 리스트가
있어요 쓰리스타 중에 어떤 거 투스타
중에 어떤 거 원스타 중에 어떤 거
그다음에 모던 클래식 뭐 크리에이티브
중에 어떤 거 브라리 중에 어디
비스토로 중에 어디 바보면 복사에서
붙여 놓게 합니다 거기에 원스타
식당으로 제가 올려놓고 있는 한 다섯
여섯 가지인데 그 중에 하나가이
루카스 카르통이에요 이유가 있다
마들렌 광장은 위치가 파리의 거의
중심부 뭐 오페라에서도 가깝고 뭐
콘코드 광장 루브루 샹 젤리에서 멀지
않고 위치가 정말 좋습니다이 좋은
위치에 원스타 가격도 적당하고
인테리어 훌륭하죠 솔직히 예 여기에
서비스 와인리스트 와인 가격 음식가격
모든게 다 맞아떨어지는 곳이다 대단한
음식 대단한 와인을 원한다면 아닐
수도 있지만 예 여행을 와서 괜찮은
식사 괜찮은 와인 괜찮은 분위기에서
적당한 가격에 먹으려고 한다 미쉐린
스타를 그렇게 경험하고 싶다
추천드립니다 일부러 확인해 보려고
오는 것도 있어요 제가 사실 안
가본데 가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역시
뭐 지금까지
완벽합니다 점심인데 뭐 진행도 어느
정도 적당히 속도도 있고 좋습니다 어
내가 두 시간이면 끝날 것 같다 예
캐비아 접시네 번째는 고기 메인입니다
예 숙성된 소고기를 해초로 감쌌고
셀러리아 크림 등의 소스가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고기 소스와 이런저런
걸 섞은 주스 위에가 놀랍게도 벨루가
캐비 합니다 벨루가는 기본적으로 한
다섯 배 정도 비싸기 때문에 예
예상치 못했는데 아무튼 벨로가 개비
합니다 같이 먹을 칩을 이렇게
내줬습니다 카비아 같은 거 브랜드를
먼저 얘기를 하고 카비아이가 아니거나
이제 일반 브랜드 같은 경우는
브랜드를 물어볼 때까지 얘기를 안
합니다 그런 거를 이제 가성비를
고려해서 사용을 하는 거 같아요 야
같이 나온 건 예 소고기 타르타르
그리고 크림 그리고 위에는 역시
벨루가 케비어 벨루가 캐비어가 어디서
온 건가 봤더니 에스투리아 왔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아마 샴페인 하우스랑
관계가 있다 보니까 여러가지 캐비아를
다 쓰는 거 같아요 예 좋는 뭐
카비아이를 하지만 스토리아 국내
들어옵니다 뭐 들어오는 브랜드고
카비아 이보다 아마 생산량은 더 많을
거예요 소고기가 기름기가 거의 없고
튼 육향 되게 좋은데 지금 소스를
너무 잘 만들어 놓으니까 약간 이제
프랑스의 소고기 약간 스테이크라는
요런 거 이런
느낌이에요 고기 자체보다 약간 소스가
좋다 그다음에 기름기가 많이 없어서
그냥 먹으면 사실 좀 심심합니다 예
소스가 받쳐 줘야 된다 거기에 벨로가
아지 먹으니까 뭐 할 말이
없죠 가끔 사람들이 묻습니다 캐비아가
맛있는 걸 모르겠다 이렇게 어디
올라가고 지금지금 먹어 본 거 아니냐
케비아 많이 먹어봐야 한입에 어느
정도 넣고 먹어 봐야 그 맛을 안다
찔끔찔끔 먹었으 절대 그 맛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다음에 캐비아가
브랜드가 중요하냐 종이 중요하냐
갑자기 캐비아가 종이 뭐냐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우리
라는 지금까지 이렇게 알려 있어요
알이 크면 벨루가 중간이면 오세트라
작으면 세브루가 이거를 국내 에이모
업체가 딴 수입 제대로 안 되고 할
때 이렇게 엉터리로 팔았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면서 비에 뭐 벨루가 오세트라 이런
건 응급이 아니고 철갑상 종료 종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브랜드가 중요하냐
종이 중요하냐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종이
중요합니다 비아를 하지만 카비아이는
진짜 최상급 브랜드고 카비아 오세트라
크리스탈보더 딴 브랜드 벨루가가
솔직히 맛있어요 대부분 거는 솔직히
인정한다 이길 수가
없다이 스토리아 되게 뭐 유명한
브랜드고 저는 뭐 싼게 좋다 나쁘다
뭐 이렇게 생각 안 해요 전 뭐
트러플 뭐 제가 최고의 유럽산 중에
제일 좋은 것도 하고 있지만 뭐
중국산 싼 것도 하고 있으니까 그
가치에 맞게 팔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 사람이에요 카비아이는 백화점에
팔고 있고 스트리아 슈퍼나 마트에서
팔고 있습니다 거는 약간의 브랜드
현지에서 보는 브랜드 차이를 나타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항공사에서 어마어마하게
캐비아를 쓰죠 그럼 항공사에 나품
하게 좋은 캐비 아냐 아닙니다 양이
많은 캐비아 하우스예요 소위 양으로
벌크로 들어가는 데기 때문에 그리고
퀄리티에 민감하지 않습니다 이건 너무
당연한 이야긴데 식재료를 받았을 때
어디가 제일 민감할 것 같아요 제
경험상 오너셰프 레스토랑이 제일
민감합니다 그리고 호텔도 마찬가지로
뭐 당연히 퀄리티 신경 쓰고 좋은
호텔이라면 그런 경우에 가격에 좀 더
민감한 부분도
있고요 일반적으로 항공사에 들어가는
캐비어는 가격이 결정합니다 예 왜냐면
그걸 먹는 분들이 이거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
가격대 캐비아를 먹기 위해 가격을
지불한 사람들이 아닌 거죠 이런
부분들을 염두해 두면 될 거
같습니다 벨로가 확실히 맛있습니다
스토리아 맛있네요 어차피 혼자니까 저
다 먹고 가야 되니까 지금 포수들이
벌컥벌컥 먹고 있는데 좋네요 그냥 막
쭉쭉 꿀떡꿀떡
넘기니까 치즈 플레이트는 생장을 좀
했습니다 뭐 저녁 같으면 제가 치즈도
먹을 텐데 점심이고 배부를 것 같기도
하고 자 제가 이제 파리에 이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중에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거 말씀드리겠습니다 리스타
중에서 가장 추천하는 건 브리스
호텔의 피큐어 는 바뀌지만 여전히
추천드리고 그다음에 리프레 카틀란
가장 두 개를 추천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좀 럭셔리한 인테리어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포시즌의 르생크
그다음에 오로지 맛만 중요하신 분
클래식한 맛을 느끼고 싶은 분은
랑부아지 그다음에 뭐 가격 적당하고
전반적으로 무난한 걸 원하시면 알레노
파리스를 가시면 됩니다 투스타 중에
화려한 인테리어를 원하시는 분은
메리스 가시면 되고 클래식한 음식은
매 로스탕 괜찮습니다 와인 리스트는
역시 따이 유방이 되겠고 전망은
루아지 블랑 에펠탑에 있는 줄배
요번에 투스타를 받았는데 여기도 추천
안 드릴 수 없겠죠 원스타 중에서
와인이나 전망 이런 걸 원하신다면
라뚜 다르장네 가성비 식당은 릴리
루이 13 클래식한 음식은
라르나카 카르통 추천드리고 모던한
음식은 레스토랑 ES 그다음에
아스트라스 추천드립니다
그다음에 로맨틱한 디너를 원하시면 볼
숲에 라그랑 캐스케이드 센느강의 도왕
투 요렇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캐주얼한 식당 투비 컨티뉴드 다음에
언제 한번 기회가 되면 불러드릴게요
제가 여기 적어 놓고 있는 것 중에
이렇게 내가 이제 누가 물어보면
보내주는 리스트를 보고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 이건 살고
시나몬 등이 들어간 프리 디저트가
나왔습니다 예 사실상 이자이 마지막이
될 거 같네요 뭐 디저트가 나오면
먹는게 큰 의미가 없으니까 다 지금이
절정이네요 이제 회사 다니다가 이제
그만둘 시점에 그만두기 직전에
코지마가 오픈을 했어요 당시 최고가
다른 데랑 지금은 큰 차이가 안
나는데 압도적인 가격 근데 제가 그런
말을 했어요 회사 그만두고 진짜 한
달에 한 번 코지마 올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근데 예약이
안 돼서 못 가지만 뭐 어쨌든 그
정도는 이제 된 거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한 달에 한번
고시리 먹을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파리에선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지금이 7월인데 제가
올해 코시도 일곱 개를 먹었나 먹었네
아니 근데 올해 파리 출장을 좀 자주
와서 그런고 힘듭니다 아 헬로 예 예
원더풀 후 예
땡큐 잘 모르지만 셰프님의 앞날에
좋은 일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잠깐
해봤습니다
아까 제가 잠깐 코시드 얘기
말씀드렸는데 아주 높은 라인업도
아니고 되게 밸런스 좋다 얘기를
했는데 지금 딱이 레스토랑이 그런 거
같아요 위치 음식 가격 맛 서비스
인테리어 모든게 딱 밸런스가 맞아
떨어집니다 뭐 하나 빠지는게 없어요
진짜 이게 뭐 최고의 인테리어나
최고의 와인리스트 최고의 맛이냐
미신들 딱 가성비냐 이런 건 아닌데
지금 느낌상 보면 뭐 하나 빠지는게
없고 되게 되게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제가 상 비아 메뉴를 먹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근데 먹다 보면 알잖아요
이제 음식을 맛을내는 그런 거에
대해서 근데 꽤 만족스럽다 이거를 뭐
음식 공부하시는 분들이 아니면 뭐
셰프님들이 와서 뭔가를 배울게 있다
뭐 이런 생각이 들진 않지만 어쨌든
먹는 거 맛 관광와서
방문하기에는 훌륭하고 적당한
레스토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분위기
좋잖아 저 지금 혼자 왔지만 아 진짜
얼마나 좋아요 여기 거의 올해
상반기에 이제 네번 파리를 왔는데
하반기는 모르겠습니다 뭐 한 번 정도
올 수도 있고 뭐 많아야 한 번일 거
같은데 예 내년에는 아마 1월에 아마
출장으로 올 거 같고 그 뒤에는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예 요번에 사실 출장
와서도 뭐 요번에는 가볍게 먹고 한
식당 가고 막 김치찌개 체육볶음 먹고
막 샌드위치 먹고 스킵하고 뭐
이랬습니다 저도 점점 이제 나이
들어가다 보니까 이런게 힘들어지네요
예 이제 메인 디저트는 초콜릿인데
카오 프의 페루 디저트로 약간 민트와
초콜릿의 조합이라고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도 끔찍하게 생각하는 맛인데
셰프님도 그런지 이거를 자기는
스파이스 민트 초콜릿 같이 어우러지면
맛이 괜찮다고 생각하신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도 안 먹는 민트
초코네음
맛있네요음 잘 먹었습니다 이와인 저
요까지만 먹으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다 마시고 취해야 되는 거 아니잖아요
맛 봤으면 됐지
즐기고 자 마지막 띠부
나왔습니다네 먹은지 두 시간 지났는데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여기는
나중에 또 올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옛 영광을 다시 찾기를 또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무난할 거란 기대를
뛰어넘어 너무 훌륭했던 식사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육각형 같은 파리의
레스토랑 카스 카르통 있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