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명단 발표' 다음주 월요일, 홍명보 1기 발표한다! 양민혁 국대 뽑힐 수 있을까?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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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다음 주 월요일에
드디어 9월 A 매치 본인의 첫 번째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게 되는데이 9월
A 매치는 월드컵 3차 회선
팔레스타인 전과 만전 9월 5일
팔레스타인 9월 10일 5만이 두
경기를 위한 명단이 그리고이 명단을
발표할 때 홍명보 감독이 직접 발표를
하기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기사가 나왔냐면 홍명보 감독이
26일부터 대표팀 첫 번째 명단을
발표하게 되는데 다음 주 월요일
11시에 9월 A 매치 선수들을
발표하게 된다 그리고 여기서
우선적으로 짚고 넘어가야 되는 건
당연하게도 코치짐 선임이 정말 늦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홍명보 감독이 이번
명단을 발표할 때 너무 선수들을
파악할 시간과 전수를 고민할 시간
그리고 코치진과 함께 팔레스타인과
만전을 준비할 시간이 너무 없지
않았냐라는 질문이 당연히 좀 나와야
되겠고 그리고 그러한 것에 대해서
홍명보 감독이 답변을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왜 그러냐면 홍명보
감독이 7월 둘째 주에 선임이 확정이
되었잖아요 그리고 오늘이 한 달도
넘어서 한 한 달하고도 두 주 정도가
지났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홍명보
감독이 지금쯤이면 코치진 구성도 이미
완성을 했어야 되고 그리고 상대팀
분석이라 그가 9월에 어떤 선수를
뽑을지 어느 정도는 다 정해 놓고
분석이 잘 되어 있어야 되는데 우리가
당장 어제 외국인 코치가 확정이 됐고
요 그리고 며칠 전에 국내 코치진도
확정이 됐었죠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외국인 코치가 뭐 이번
주부터 들어와서 리그 경기를 보러
간다 혹은 뭐 다음 주에 들어온다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외국인 코치는
이번 9월 a 매치를 치를 때
실질적으로 도움이 거의 안 된다고
봐야겠죠 그리고 여기에 도해서 국내
코치진들 당장 뭐 일을 시작한지가
이번 주부터 일을 시작했을 거니까
일주일 만에 선수 명단을 홍명보
감독과 머리를 맞대고 뽑아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선수
명단을 뽑고 그리고 선수 컨디션을
체크하고 이러한 과정들이 많이 생략이
되어 있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선수 명단을 발표할
때 과정 자체가 매우 안 좋았다는
것을 먼저 이야기해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아마 홍명보 감독은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에
코치로 선임된 김진규 코치가 서울에서
전력 강화 실장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이 전력 강화 실장의 임무는
어쨌든 서울의 전력을 확실하게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되기도 하지만 K 3그
팀들의 전력도 당연히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김진규
코치가 국내 선수들을 이미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박건아 코치도 한국 프로
축구 연맹에서 tsg 위원 그러니까
테크니컬 그룹에서 위원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K 리그의 여러 팀들의 전술과
선수들의 컨디션을 파악하고 있었다
그래서 뭐 사실은 실질적으로는
이번에는 홍명보 김진규 받거나이 세
사람이 명단을 머리를 맞대고 뽑아야
되는 상황이겠죠 그리고 아마 이번에는
홍명보 감독의 첫 번째 명단
발표기술 이름이 나올 가능성이
있거든요 일단 뭐 대표적으로 양민혁
선수 같은 선수들이죠 그래서이 최전방
공격 수부터 생각을 해보면 우선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는 조규성 선수가
없는 상태에서 홍명보 감독이 아주 잘
알고 있는 주민 오세훈이 두 명의
선수를 선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당연하게도 주민규 선수는 홍명보
감독의 이제 울산에서 아이덴티티 같은
선수였고 주민규 선수가 있고 없고가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났었거든요 그
주민규 선수는 지금 현재 K
리그에서는 폼이 그렇게 좋지 않지만
뽑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그리고
오세훈 선수도 홍명보 감독이 대한축구
협에 전무로 있을 때 그때 이제
오세훈 선수가 연령별 대표 팀에 계속
뽑혔고 홍명보 감독도 연령별 대표
팀에 대한 관심이 본인이 굉장히 그
행정 업무를 할 때 많았다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오세훈 선수도 당연히 잘
알고 있겠죠 그리고 이제 여기서부터
아주 경쟁이 심해지는데요 이선 라인의
경쟁이 참 심하죠 뭐 왼쪽에는 당연히
손흥민 황희찬 뽑힐 수밖에 없고요
중앙에 이재성 당연히 뽑혀야 되는
선수고 그리고 배준호 선수도 부상에서
이제 복귀를 하긴 했지만 배준호
선수가 지난번 국가대표 팀에 뽑혔을
때도 매우 인상적이었고 배준호 선수의
실력을 봐도 도 최근에 스토크
시티에서 하고 있는 걸 보면 이제는
뽑아야 되는 자원이자아요 여기에
더해서 홍연석 선수도 당연히 뽑을
텐데 홍현석 선수는 미드필더로도
분류가 될 수 있고 공격형 미드필더로
분류될 수도 있고 좌우 측면도 뜰 수
있는 아주 실력이 출중한 멀티플레이어
때문에 홍현석 선수도 아마 당연히
뽑을 겁니다 그러면이 오른쪽에는
이강인을 일단 한 명 뽑을 텐데
보통이 이선 라인에 지금 손흥민
황희찬 이재성 배준호 홍연석 이강인
여섯 명 정도가 지금 뽑혀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한 명에서
두 명 정도가 더 뽑힙니다
대체적으로는 일곱 명 정도가 뽑힐
때가 많거든요 지난 6월 명단만 봐도
배준호 손흥민 어원상 이강인 이재성
홍연석 황희찬 딱 일곱 명이 뽑혔어요
그러니까 보통 이선 자원이 일곱명
정도 뽑힌다고 생각했을 때는 손흥민
황희찬 이재성 배준호 홍연석 이강인이
생각을 했을 때 한 자리 정도가
남습니다 그러면이 한 자리에 어떤
선수가 뽑히는데 이번에 스완지 시티로
이적한 엄지성 선수도 있을 거고
그리고 양민혁 선수도 당연히 이름이
나올 거고요 그리고 이제 뭐 정우영
선수도 있고 양현준 선수도 있고 뭐
정말 여러 선수가 이제 한 자리를
두고 싸우는 형태가 될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뭐 울산에서 홍명보
감독이 잘 썼었던 어원상 선수 어원상
선수도 사실은 컨디션이 지금 현재
그렇게 눈에 띄진 않지만 울산에서
어쨌든 홍명보 감독이 잘 쓰던
선수였고 그리고 여기에 도해서요 일곱
번째 자원은 스피드가 굉장히 빠른
선수를 선호할 때가 많았었어요 과거
때부터 이제 문선민 어원상 이제 이런
선수들이 아무래도 스피드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후반전에 나와서 경기를
뒤바꿔 줄 수 있는 양현준 선수도
마찬가지죠 우리가 아시안컵 때 양현준
선수가 후반전에 들어와서 경기를
바꿨던 경기도 있잖아요 이제 그런 걸
보면 스피드가 빠른 유형을 좀
선호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무래도
공격형 미드필더의 유형은 좀 많잖아요
이재성 배준호 홍현석 이강인도 있고
사실 손흥민과 황의 도 가운데서 뛸
수 있는 그런 플레이가 가능하니까
조금 측면 자원에서 직선적으로 뛸 수
있는 선수를 생각을 한다면 아무래도
엄지성 선수보다는 양민혁 선수를 조금
더 선호하지 않을까 그리고 정우영
선수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이제
슈투트가르트에서 좀 자리를 못 잡고
있는 면도 있고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어원상 선수도 최근에 폼이 좀 안
좋고 양현준 선수도 자리를 좀 못
잡고 있는 면이 있다 보니 양민혁
선수가 지금 K 리그에서 정말이 이
측면 자원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을 모두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강인과 양민혁이 두 명의 선수가
뽑히는게 가능성이 높은 선택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번에 양민혁 선수가 새롭게
뽑히면서 이제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얼굴에 대표격으로 좀 뽑히지
않을까 싶고요 여기에 더해서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가 이제 아무래도 우리의
또 고민거리 중에 하나잖아요이 자리에
정우영과 박용우 박용우는 특히나 이제
홍명보 감독이 아주 잘 알고 있는
선수고 정우영 선수도 이제 홍명보
감독이 잘 알고 있을뿐만 아니라
대표팀으로 가기 전에 울산에서 정우영
선수를 영입을 했었죠 그러다 보니까
정우영과 박영우 수비형미드 표 자리에
뽑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당연히
옆에는 황인범 선수가 있겠죠 근데
여기서 이제 미드필더를 한 명 정도
더 뽑는다면 정호현 선수도 한 번쯤은
뽑혀 볼 만한 자원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제 보통 지역 예선을
치를 때 23명 정도를 뽑자아요 근데
이제 수비 라인과 골키퍼 아까
말씀드렸던 최전방 공격수와 이선
라인요 이제 명단을 좀 합치면
23명이 꽉 찬 상태긴 해요 그러다
보니까 정호현 선수가 뽑힐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미드필더
라인에도 정호현 선수가 뽑힐 만한
이름 중에 하나다 아 그리고 이제
밑으로 내려가면 뭐 수비 라인에
김민재를 중심으로 조유민 권경원 뭐
김주성 뭐 이런 선수들 아니면 뭐
지난번에 뽑혔던 박승욱 선수가 뽑힐
수도 있고요 쪽 오른쪽에 두 명씩
일단은 뽑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가장 고정적인 선수는 김민재
선수 겠고요 그리고 골키퍼 자리에도
현재 김승규 조현우 송봉근이 세 명의
선수잖아 김승규 선수가 아시안컵 때
십자인대 부상이 있었지만 현재 복귀를
해서 지금 알샤밥이 프리시즌을 치르고
있거든요 프리시즌 세 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김승규
선수의 출전 기록을 보면 최근에 7월
27일 8월 2일 8월 16일 계속
경기를 뛰었고요 내일 있는 리그
개막전에도 선발 출장이 예상이 돼요
그래서 김승규 선수가 복귀를 했기
때문에 주전 골키퍼 자리에 김승규와
조현우 두 명의 경쟁 그리고 서드
골키퍼의 송범근 이렇게 좀 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가장 큰
문제는 좌우 풀백 있니다 일단 좌우
풀백에 설영우 선수는 뽑겠죠 그리고
왼쪽에도 이명재 선수를 아무래도
울산에서 썼기 때문에 이명재 선수가
그리고 잘하기도 하고요 이명재 선수를
뽑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 문제는 왼쪽 풀백이
명제를 제외하면 그렇게까지 눈에 띄는
이름이 없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이제 어떤 선택지가 있냐면 설영우
선수를 왼쪽으로 뽑을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왼쪽 라인에 명제와 서령
우를 뽑고 오른쪽에 지난번에 뽑혔던
황재원 체준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최근 K 리그 최고의 오른쪽 풀백
황문기 뽑힐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오른쪽에서 황재원 최준 황문기
중에 두 명을 뽑는 것도 가능하고요
그리고 최근에 이제 강원의 축구가
아무래도 재밌잖아요 그래서 양민혁
선수도 이번 대표팀에 뽑힐 가능성이
높지만 황문기 선수도 뽑힐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왼쪽 풀백 자리가 좀
비어 있다 보니까 왼쪽 풀백 자리에
이기혁 선수가 뽑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기혁 선수도 지금 강원에서 너무나
잘해 주고 있는 선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왼쪽 라인에 명제와이 기역을
뽑는다면 오른쪽에 설영우 황문기
이렇게 의 좌우 풀백도 구성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K 리그에서
최근에 아주 잘해주고 있는 오른쪽의
항문기 왼쪽에 이기억 두 명의 이제
좌우 광원의 풀백이 뽑힐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최근에 풀백이
우리 대표팀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기 때문에 풀백 자원에는 아무래도
새로운 얼굴이 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래서 이번 명단에 어떤
선수가 포함될지 모르겠지만 강원의
3인방 양민혁 황문기 이기혁요 세
선수정 정도는 뽑힐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렇게 되면
이제 최전방 공격수 두명 그리고 이선
자원이 일곱명 그리고 미드필더가 세명
그리고 중앙 수비라인의 네명 그리고
오른쪽 왼쪽에 이제 풀백들의 또네 명
그리고 최후방 골키퍼가 세 명 딱
23명 정도가 꾸려지기 때문에 이렇게
23인 명단이 구성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뭐 어찌됐든 이제
홍명구 감독이 9월 매치 첫 경기를
치르게 됐는데 사실 팔레스타인 5만
우리의 스쿼드와 차이가 좀 많이 나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승리가 유력해
보이기도 하고요 승리를 가져오지
못하면 홍명보 감독이 당연히 비판을
많이 받아야 되는 경기 있죠 그리고이
9월 A 매치가 정말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결과를 가져와야 되는 매치
그요 다만 뭐 결과를 가져온다고
하더라도 경기력이 좀 아쉽다거나 그런
이제 부차적인 문제들도 홍명고 감독이
비판을 받아야 되는 시 기가 오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경기력이 조금만
안 좋아도 그동안 홍명보 감독이 7월
둘째 주에 선임이 됐는데 거의 한 두
달 정도의 시간이 있었던 거잖아요
거의 두 달간의이 시간 동안 코치진도
제대로 선임을 안 하고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9월 매치를 준비하는
시간이 촉박하게 진행되고 딜레이가 좀
되면서 이렇게 할 거면 사실은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는게 낫지 않았냐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경기력이 안 좋으면
비판을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그리고 경기력도 사실은 실력 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팔레스타인과 오만
경기에서 우리가 경기력이 엄청 안
좋을 것 같진 않아요 그런데 그렇다
하더라도이 준비 과정 자체가 매우
좋지 않았기 때문에 9월 A 매치
우리가 성적을 가져와야 되는이 매치를
준비하는데 홍명보 감독이 전술적인
역량이 부족해서 코치진을 만나러
유럽을 막 가야 되고 시간 소유가
되고 그리고 거기서 선수들도 만나고
오고 입국을 해 홍명보 감독의 선인
과정에 대해서 해명하는 인터뷰 시간도
가져야 되고 너무이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홍명보 감독을 선임한다고
그러다 보니까 9월에이 매치를 앞두고
이런 시간을 버리는 비효율적인 준비
과정을 가져갔다는 것에 대해서는
홍명보 감독 및 축구 협회 전체가
비판을 충분히 받아야 된다는 것을
우리가 팔레스타인 전과 만전 이긴다
하더라도 잊지 않고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