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업 돈이 될까?” 대장 엔비디아 등 인공지능 산업과 글로벌 금리 전망 [자본시장 특별대담]

파이낸셜뉴스 tvfn
40 팔로워
1 비디오 조회수·2024. 8. 23.
시장은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에 쌓일
가능성이 훨씬 많습니다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프라이스 투 어닝으로 보면로
보면은 뭐 다컴 보의 시기보다 굉장히
낮다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성형 AI 과거에 여러
기술과는 판을 바꿀 수 있는 저이기
때문에 인공 회사가 돈을 버는 건
조금 더 한 뭐 3 4년 기업들
입장에서 실리콘 밸리나 이런 IT
기업들 중에선 선호하는게 트럼프 보다
이런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노동일 있니다
아 오늘 파이낸셜 뉴스 tv's 정말
귀한 분 두 분 모셨습니다 아마
여러분 성함을 들으시면 누구나 아실
텐데요 한 분도 어려운데 이렇게 두
분 함께 모시고 이렇게 대화 나을 수
있는 기회가 갖게 되서 아 큰 영광인
거 같습니다 교수님 먼저 소개해드리죠
임태석 교수입니다 인사하시고 예네
성균관대학교 NBA 과장 임태석
교수입니다 예
[음악]
실무와 이론을 다 겸비하신 그런
분이라고 보면 되겠죠 예 김태우 대표
의사입니다 안녕하세요 한화자산
대표회사 김태호입니다 오늘 좋은 시간
가지게 돼서 반갑 풀자 관심 있는
분들은 뭐 다
아시죠 예 두 분 모시고 오늘 정말
좋은 귀한 말씀 많이 듣겠는데 다
하나씩 짚어볼 텐데 먼저 그 촉과
본두 세우는게 금리인 아닙니까 그죠
연주에 일부에서는 지금까지 뭐 빨리나
했어야 되는데 늦었다는 얘기도 있고
일부에서는 뭐 정말 비 컷이 있는 거
아니냐 앞으로 이런 얘기도 있고 9월
달에는 분명히 금리가 인하가 있을
것이다 이런 얘기들 나오는데 그분
어떻게 전망을 하십니까 미국의 어떤
연준의 금리나 문제는 연준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는데요 연준은
이미 정책 오류를 심각하게 범했습니다
2021년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높아
때 그 이게 일시적
지리라고 얘기를 하면서 금리 이상
시기를 낮췄던 그런 정책의 오류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오류를
다시 범하고 싶지 않을 겁니다 또
하나 예를 들면은 작년 12월에 더
이상 금리를 올리지 않는데는 소위
말하는 연준의 피봇이 있었기 때문에네
금융 여건이 상당히 완화가 되고 올해
상반기 특히 분기를 중심으로 해서
경기 상승과 인플레이션이 재상승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연
입장에서는이 파이낸셜 컨디션을
얼마만큼 다시 이지하게 가느냐 하는
거를 쉽게 결정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네 그래서 연준의 입장에서는
천천히 가는게 정책의 오류의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는게 어 연주대
가장 큰 어 원칙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네 어 빅
컷이라고 그러는
50bp가 만약에 나온다 그러면은
오히려 시장에 상당히 나쁜 뉴스를
받아들여 줄 겁니다 그것은 왜냐하면은
경기 자체 언라이닝 펀더멘탈이 그만큼
나쁘다 걸 연준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라고 판단한 걸로 보이기 때문에
예 그죠 그렇기 때문에 시장은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에 쌓일 가능성이
훨씬 많습니다 일단 현재 데이터
트렌드로 보면은 크게 다운사이즈
서프라이즈가 있지 않으면 노동 시장이
급격히 냉각되지 않는다 그러면은 25
25bp 정도 내리는 거를 기본적인
시나리오로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음
시장도 그렇게 기대를하고 있고네 준도
아마 그런 스텝을 밟을 것이다네 그런
말씀이신 거겠죠 우리 김태호
대표께서는 어떻게 좀 보고 계십니까
그런 전망에 대해서 그 사실 미국
금리 인하에 대한 얘기는 2022년
4분기에서 2023년 1분기 들어갈
때 콜렉션이 있었고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일이
벌어졌었다 전쟁으로 금리가 올라가면서
아 언젠가는 미국이 내릴 것이냐라는
그 주제를 가지고 1년 반 이상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생각은
비든 25비트
웬 하우에 대한 건 이미 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게 어나운스먼트
되더라도 시장은 받아드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요 금리 인상할 때도 와
경기가 좋아서 이제 올라가는데
타이트닝을 하는구나 그러면 이제이
유동성 장이 끝나나 봐 어떡하지
그랬다가 결국 기업 실적이 좋으니까
올려도 주가는 도치 올라가고 그래서
저는 그 금리 인상 인하가 심리적으로
굉장히 많은 영향을 줄듯 타나 실제
그 3 6개월 시차가 지나면 에코티
시장에서 다 이유민 수하는 것네
그래서 별 걱정 안 하고 있습니다
인하는 되게 지금 시장에서 기대하는
그런 분한데 분인데 엄청나게 크게 비
컷으로 가지 않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이시고 결국 그것을 시장에서는 다
시간이 지나면서 흡수될 것이다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예상하고 있는
거고 또습니다 분명히 언젠가는이
조정이 있을 건데네 제가 사께 본
것은 모두가 낙관할 때 지금 그런
어떤 조정에 대비할 시기다네 그런
말이었 그든네 시장이 막 흔들리기
전했었기 때문에 타이밍 상고도 상당히
좋았는데네 기본적으로 그 시기에
지금도 상당히 변동성이 많이
떨어지고는 있는데요 변동성이 너무
낮았다 상당히 의미를 둬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거기에 같이 연관돼 있는게
캐리트레이드네 특히 미국 같은
경우에는 작년 23년 3월 지방은행
파선 사태 이후에 그 연준이 티브
타이트닝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유동성은 늘어났습니다 뱅크
리저브 마운트를 보면은 올해
상반기까지 쭉 늘어났다가 이게
줄어들기 시작했거든요 거기다가 미국의
재무성이 상당히 창조적인 채권 발행
프랙티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단기채권을 중심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양적 축소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네
그 재무성이 장기 채권을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장기 채권의 금리가
인위적으로 낮춰져 있습니다 이게
언젠가 다 뒤집힐 거거든요 길게 봤을
때 미국 대선이 다가오고 있는데
민주당이 되건 공화당이 되건 미국의
부채가 국가 부채가 뭐 GDP
120% 넘어가고 있는데 재정적자에
관해서 아무도 얘기하지 않고 있거든요
특히 제정이라는 거는 경기 순환
국면의 반대로 가야 되는데 경기가
좋을 때는 재정적자가 줄고 경기가
나쁠 때는 재정적자가 늘어나는 지난
몇 년 동안 경기가 무지하게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재정적자가 계속
늘어났거나 봤을 때 미국 연준이 이제
금리를 낮추기 시작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은 글로벌 경제 아니면은 자본
시장에 가장 큰 발란스가 뭐냐 엔캐리
트레이드 겁니다 아마네 일본과의
금리차는 계속 줄어들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다 그러면 엔캐리 트레이드는 계속
청산될 수밖에 없습니다 얼마 전에
변동성이 굉장히 확대가 됐었는데요 각
다죠 빅스가 67 6까지 갔었는데
이건 대부분 금융 위기나 경제적인
위기 바로 직전에 나타나는 그 정도의
수준까지 변동성이 확대가 됐었습니다
근데 제 생각으로는 이번 변동성
확대가 쓰나미의 일부라고 생각 하
게다가 그래요 쓰나미는 파동이 한
번에 끝나지 않고 여러 번 밀려
오거든요 첫 번째 파동에서 누가
휩쓸려서 익사 있을까가 중요한데
아직까지 그렇게 큰 상고는 나지
않았다고 시장이 생각을 거 같아요
하지만이 캐리 트레이드의 청산은 계속
될 것이고요 변동성이 낮아지기는
상당히 어려운 상황으로 가지 않을까
거기에 미국 경기가 둔화되고 있기
때문에 경기 사이클에 대한 불확실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 시장도
굉장히 큰 변동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
예를 들면 AI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프라이스 투 어닝으로 보면로 보면은
뭐 다컴 버블의 시기보다 굉장히
낮다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라이스 to 세일즈를 보면
그때보다 높습니다 프라이스 세일즈는
그때보다 높은데 프라이스 투 어닝이
낫다는
얘기는 엔비디아가 지금의 오피 마진을
영업 이익률을 계속 유지할 거라는
가정이 들어 있다는 얘기거든요네 쉽
그게 가능할까 왜냐하면은 AI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요 엔비디아는 AI
인프라스트럭처를 빌드업하는 것 돈이
안 벌리는데 인프라스트럭처 계속 업을
할 수는
없으니까 번째 인프라스트럭처
빌드업하는고 물결은 2025년 언제쯤
피크를 치고 이제 끝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년 누가 돈을 벌고 있을 건가에
대해서 시장이 그 관심을 높이기
시작했는데요 내년쯤 되면 이게 돈이
되는 거야 하는 문제를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제기하기 시작할 겁니다 연
AI 돈을 벌 수 있는 건가 많은
사람들이 그게 의를 지금 갖는 거
같아요 앞으로 AIS 이리 이용해서
말씀하신 하드웨어 아니고네 과연 그
AI 기업이 돈을 벌 수 있는가네
그거에 대해서 의문을 좀 있는 거
같아 그거에 대해서 이런 거 같습니다
PC 처음 도입돼서 돈을 버는데
20년 그다음에 인터넷이란 거 우리가
처음 나왔을 때 그 인터넷 여러
기업들이 머니타이제이션 돈을 버는데
한 12년 그다음에 스마트폰이라고
하는 걸 2008년도에 스티브 잡스가
갖고 났을 때 그것들이 생태계를
가지고 돈을 버는데 이제 6년 정도
걸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AI 처음 상용화 되고 얘기된게 이제
1년 반이 됐기 때문에 AI 돈을
지금 벌겠다고 하는 거는 아무래도
조금 시간이 더 필요한 것이고요
그렇게 과거에 사이클을 놓고 았었을
때 위노택스 돌이기 때문에 인터넷이
됐던 스마트폰이 됐던 그 위너들이
가져가는 트릴리언 달러의 마켓캡 봤기
때문에 먼저 투자가들이 돈을 주는
것이고 생성형 AI 또 과거에 여러
기술과는 판을 바꿀 있는 체인저이기
때문에 저 지금 수익이 적더라도 하이
워주 거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게 심한
법이라고 걱정하진 않습니다 돈을 버는
시가 조금씩 더 짧 빠졌네요 그렇죠
그렇죠 인공지능을 통해서 돈을 버는
인공 회사가 돈을 버는 건 조금 더
한 뭐 3 4년
그 예 애널리스트들의 그 캐시
플로우나 행수를 보게 되면 3 4년
뒤에도 적절 예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
그래요 수님 교는 어떻습니까 AI
회사들도 곧 돈을 벌 때가 이제
돌아온다 또 투자를 하시겠습니까
어떻습니까 저는 밸류에이션을 가리키는
측면에서 AI 회사들 특히 AI 관한
투자를 열심히 하는 플랫폼 회사들의
밸류에이션이 나오지 않습니다 AI
문제는 첫 번째 그 AI 구축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렇 그리고 AI 그
대체하려는 기술보다 AI 유지하는게
돈이 더 많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AI 들어가는 인풋 데이터의
퀄리티가 문제기 때문에 지금 속도로
인풋 데이터를 넣다 그러면은 인풋
데이터가 조만간에 모자를 날 겁니다
네네 그러면은 그 결과물이 뭘까 과연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가 하지만
지금은 AI 갖고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생산성을 급격히
높일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한 적절한
응용 기술이 아직 모자라다고 생각하고
그거를 투자하는 회사들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네 대체로 얘기는 그런거
습니다 인공지능 얘기는 이걸 통해서
생산성 자체를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다든가네 아니면 전혀 다른 차원에
어떤 일을 할 수 있다든가네 그런 건
사실은 없는 거 같아 비용 세이브
측면에서 얘기하는 사람을 절약하고네
AI 구축하는데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고 데이터 센터를 유지하는데
엄청난 에너지와 엄청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과연 이게 대체하려는 그
기술을 AI 더 낮은 가격으로 하지
못한다 그러면 생산 향상은 이루어지지
않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한
그니까 비용 세이브 측면이 아니라
게임
체인지라는 확실한 획기적인 뭔가를
만들어 내야 익이 날 수 있는 건데
그러니까 우리 김 대표께서 상당히 좀
이렇게 낙관적인 그런 관해를 관측을
하셨는데 굉장히 테크놀로지
마이그레이션이 기술전 속도가 빠르다고
봅니다 인공지능이라는 것 참
오래됐지만 최근 1 2년 사이 정말
빠르고 확산되는 속도가 엄청나게 넓고
네 생성형 인공에서 학습을 통해서
훨씬 좋은 걸 리 테스트 배드에서
만들고 있어서 그것들에 대해서 크게
오래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럴 때
그러면 이용자들에게 유료화해 가지고
월 뭐 뭐 지금은 29,000 원인가
되는데 그런게 AI 회사의 생 수익
모델이 궁극적으로 되는 건가요 아니면
말씀하 별도의 다른 수익 모델이 있을
수 있는 건가요 플랫폼 측면에서는 는
필님 말씀하신 대로 예를 들면은 서치
엔진에 있어서 AI 엔진을 쓰면은
스크립션 피를 발하면서 매출을 만들어
낼 수도 있고요네 기업 측면에서
보면은 기업의 내부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AI 만들 수도 있거든요 예를
들면 엑셀 시트를 만들어내는 거음
이런 것들이 AI 커스터마이즈 해
갖고 내부적으로 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시스템을 유지 보수하는 휠을 만들어
받을 수 있으니까 예를 들면 마이로
소프트의 가장 큰 비즈니스 모델 중에
하나가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아
클라우드를 제공함으로써 피을 받는
거니까 똑같은 식으로 AI 알고리즘을
제공함으로써를 받아서 매출을 일으키는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거죠 거기까지
가려 그러면 아직도 엄청난 투자가
필요하다는 거죠 정말 얘기하신 대로
어마어마한 투자 정말로 우리 상상할
수 없는 투자가 되긴 하지만 과연
그와 같은 걸 투자함으로써 그 상황은
이익이 날 수 있느냐 그건 아직
불확실한 그런 상황인 거죠 일단
자기들이 트래핑을 오면 거기서 파생될
수 있는 수익원은 그야말로 계속
진화해 나갑니다 뭐 유효 스크립션
피를 받을 수도 있고요 광고는 뭐
당연한 것이고요 코리를 이용해서 또
다른 걸 필 수 있고네 마찬가지로
조금 생성형 AI 관련해서이 글짓기
하고 대학생들 논문는 거 그거는 아주
간단한 초보적인 단 매뉴팩처링 업체로
가서 거기서 하는 것도 또 다른
타이션 스킬 있을거고 다만 포탈이
됐던 어떤 SNS 됐던 글로벌 독점이
많아지게 되면 어떤 나라든지 규제가
들어오게 됩니다 아 인터넷 거대
기업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사실은 얘네가 돈을 버냐 못 보냐
보다 그대로 뒀을 때는 너무 도미넌트
마켓 시어를 가져가니까 정부가 거기에
인터벤션 하는 그게 주가를 누를 AI
돈을 못 벌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
한가지 덧붙이고 싶은데 김대표님
말씀이 맞는데 일단 남들한테 뒤쳐지지
않을만큼 투자해 놓고 인프라스트럭처를
빌드업 해 놓고 돈을 어떻게 벌지
궁리해 본다네 이게 상당히 시장에는
영향력이 큰 말씀인데요
인프라스트럭처를 먼저 투자하면 기업의
마진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수익이
안 나는데 투자를 많이 해야 되니까
한 군데 몰빵으로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수익이 날 때까지는 영업
이익률이 계속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시장이 아 그래도 언젠가는이기
나
그걸 믿어 주느냐 또 하나는 지금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 과연 원가
엔비디아 뭐 하이닉스 뭐 이런
기업들은 골드러시가 있으면은 사파고
곡괭이 판을 섭니다 사파고 곡괭이 한
번 사면은 쓸 수 있거든요 계속 그게
과연 비즈니스 모델로 이만큼의
밸류에이션을 받아야 되는가는 투자자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
이슈가 아닌까네 그것도 뭐 중한 나
말씀입니다가 끝없이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은 이제 없다는 그런
말씀이고 단독 전법 위반했다고 이제
일단 판결을 했지습니까 네네 근데 그
후속 조치는 아직 안
나왔죠 어떻게 예상들을 하십니까 이게
뭐 뭐 예를 일부에서는 뭐 기업의
해체를 얘기하기도 하고 아니면 어떤
분리를 얘기하기도 하는데 어떻게 될
걸로 좀 예상을 하십니까 거에
대해서는 미국쪽 법이기 때문에 제가
정확하게 이렇게 예측을 할 수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미국은 공정
경쟁에 그다음에 이제 아 독과점 어떤
기업이 특정하게 마켓 시을 가지는
거에 대해서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강한 규제를 주죠 모든 고객의 정보
구글은 핸드폰을 쓰면서 달게 되고
불공정하게 다른 기업은 모르는데 그걸
가지고 비즈니스를 하면 안 된다 어떤
이런
독과점과 규제에 대한 리스크는
계속해서 나올 것인데 자본주의에
그래도 금간이 미국에서 인위적으로
그렇게까지지 않을겠다 저는 낙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또 얼마만큼
우회해서 이익을 창출할 건지는 그 기
기업과 팀쿡의 역할일 거고요네 그
부분도 사실 린 교 어떻대 정고 어떤
유심 보시고 계시데네 뭐 뭐 기업의
분리까지 가는 과정은 상당히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아마 이제
김재표 님 지적하신 것처럼이 반
독과점에 대한 정책 의지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절충점을 어디서 찾을
건가 키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얼마 전에 보셨던
것처럼 애플에 애플페이 같은 경우에
플랫폼을 오픈한 다든지 구글 같은
경우에 뭐 정보 시어링을 어느 정도
분리할 것인지 아니면 플랫폼을 어느
정도 오픈할 것인지 뭐 이런 식으로
그 정책 위반자들 그의 절충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요번에 미국 대선이 거기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많습니다네 특시 그 해리스 정부가
만약에 들어선다고 그러면은 반 독점에
관한 규제가 조금 더 강력해질 까네
성은 많아 보입니다 그렇다 그러면
절충점이 현재의 상태의 기업의 불리한
쪽으로 가지 않을까 그 근데게
나왔으니까 뭐 대선 국 대선깐 얘기를
좀 오 기업들 입장에서 실콘 밸리나
이런 IT 기업들 중에선 선호하는게
트럼프보다 이런 얘기가 있고 과연
미국 대선에서 앞으로 이제 누가
승리하 따라서 뭐 무차별적인 관세를
무고할 거야
이렇게 전체적인 경 왕 어떤 영향이
좀 있을 거라고 좀 제 아십니까
관세를 높이게 된다고 그러면은 어
미국의 수입가가 오르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이거를 소비자한테가
증가하던 아니면 자기 마진 주로는 두
가지 현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소비자한테 전가한다 그러면은
인플레이션이 올라갈 것이고요 자기가
흡수한다 그러면 자기의 이익이 줄어들
것이고요 그렇다고 그러면은 주식시장이
안 좋은 영향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렇다고 그러면 금리를 과연
내릴 수 있을 것인가 인플레이션이
오르는데 드 입장에서는 또 하나의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네
거기다가 덧붙여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은 달러를 조 약하게 만들겠다
과연 그게 가능할 것인가 금리가 안
내려고 왔는데 이게 정책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말씀을 많이 지금은 하고
계시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렇다고
해리스가 덜 인플레이션
적이냐 정부의 여러 가지 정책 지금
제한을 보면은 재정적자가 줄어들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역시 채권의 공급량을
늘리면서 금리가 올라가고 또한
인플레이션이 할 수밖에 없어지는데
그렇다고 그러면은 미국 연준이 코로나
팬데믹 이전의 수준만큼 금리를 내릴
수 있 있을 것인가 그렇지 않다고
보여지는게 상당한 문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네 하여튼 뭐 우리가 지금
여러 가지 얘기를 알아
봤습니다만 고려해야할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너무 많고 심지어는 뭐
미국의 대성 없게 들가도
우리나라 정책 당국자들이 어떻게 릴
것인가 하는도
굉장히고 우리 정부에서 뭐 이제
밸류업 프로그램이라 해가지고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거 같은데
대표에서는 어떤의 예 저도 큰
맥락에서는 우리 박사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