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식시황] AI, 그리고 다음 타자는?!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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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28.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출연자의 개인적인 의견과 판단이며,
참여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자결정에 대한 최종판단은 오로지 자신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그로 인한 투자결과에 따른 책임도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각 이사는 증시 각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중국투자 계량기 관시
진우입니다네 각도기 님 오늘도 안
계시고요 그러니까 오늘 또 하고 싶은
말 마음껏 하고 가려고 합니다 사실
오늘 중국 본토 주식시장도 그렇고
홍콩도 그렇고 별로 안 좋아요 CSI
300이 이제 우리나라 코스피 200
같은 중국의 본토 지수라고 보시면
되는데 오늘도 하락을 하면서 지금
이제 지난 2월 달에 반등 나오기
수준까지 그러니까 2월 달 이후로는
어 지금 제차 신저가를 이제 다시
깨고 내려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나마 홍콩이 이제 미국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이런 걸로 해 가지고 좀
반짝 좋았는데 좀 전일부터 해 가지고
예 조금 부진해지고 오늘 홍콩 시장도
조금 조정을 받았습니다 뭐 그
그렇기도 하고 사실 오늘 좀 눈치
보기도 많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요
내일 새벽에 다들 아시는 것처럼
엔비디아에 이제 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요즘같이 이렇게 줄줄 흐르는 시장에서
특히 그리고 오늘같이 그 폭풍
전야에는 이런 방송을 하는게 사실
상당히 부담이 되는데요음 그래도
이렇게 꾸역꾸역 좀 준비를 급하게
해서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도 이제
관심 갖지 않는 곳이 되었지만 그래도
이제 최근에 중국중 시장 지켜보고
있으면 어 나름 의미 있는 어 좀
변화가 분명히 목격이 되고
있습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 가좀
나타났다고 보시면 되고요
중국 경제가 회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 예 투자자 입장에서는 뭐
이런 것까지 고민해야 되나 싶기는
한데 일단 보면은 지난 상반기 중국
경제 그래도 성장이라는 거를 좀 이제
만들었던 가장 큰 부분은 수출입
정확하게 말하면 저가 수출이 저가
밀어내기 근데 이게 모금에 찼다는
신호들이 최근에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같은 주요
수입국들의
방관하지 않고 보복관세 얘기가 나오고
있고 거기다가 이제 미국 금리인하에
대해서 달러 약세 그리고 뭐 에너
강세 이런 것들이 위안화에 영향을
주면서 위안화가 지금 달러 대비
7.13 뭐 굉장히 많이 상승을 했
있습니다 가치가 많이 올라 있다
보니까 이런 흐름 상에서 중국이
계속적으로 저가 수출을 밀어
붙이기에는 상당히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 사실상 저는 이제 중국이
상반기에 보였던 저가 수출은 결국은
잠시 성장을 뭔가만 위한 인적인
인위적인 성장을 만들기 위한 미봉
책이었다는 부분들 계속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적가 밀어내기가 끝났다고
해서 성장을 끝낼 순 없죠 예 그러다
보니까 성장을 계속 이어나가야 되는
중국 정부는 다음 선택을 여기로 잡은
거 왔습니다 부동산을 안정시키고
소비를 활성화하게 했다라는게 최근에
나오는 뭐 지속적인 예 캐치 프레
지고요 그러다 보니까 기준금리를
내리고 빈집을 사주고 그다음에 이제
소 쿠폰 이구 한신이 명목으로 소비
쿠폰을 뿌리기 시작을 했는데 뭐
아직은 가시적인 성과가 그렇게 눈에
띄지는
않습니다 사실데 현재 중국 경제 가장
큰 문제는 지금 2020년부터
시작됐던 코로나에 대한 봉쇄 그리고
중국정부가 그때부터 시작됐던 각까지
개혁입니다 뭐 통화 기축일 수도
있고요 부동산 규제나 공동부유 같이
결국 이런 것들이 계속적으로 저 이제
부담을 주면서 경제가 망가지고 어
중국인들의 이제 소비나 투자 심리가
완전히 얼었고 더 이상 예 이제 녹지
않고 있다라는 점 결국 미래에 대한
불신이 좀 커지다 보니까 금이나
아니면 뭐 전기 예금 은행에 싸들고
하고 뭐 장기채를 사제기 하는 이런
형태로 지금 나타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근데 주 시장도 저희가
투자하는 주 시장도 결국은 동일한
메커니즘이 발생되고 있고요 어어부
투자 심리와 중국 정부의 밸류업이라는
증시 무양 정책이 만나면서 딱 50개
이내에 어 그 초대형 경기 방어
배당주로 수급이 오로시 쏠리고
있습니다 거래마저 오늘도 이제 중국
본토 같은 경우는 5천억 위한이 채
안 되는 진짜 역대 최저 수준의
거래가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거래가 없는
상황에서 초대형 주들 쪽으로 수급이
쏠리다 보니까 나머지 기업들은 진짜
추풍낙엽 있니다 호재 뉴스에도 전혀
주가 반응하지 않고요 예 조금이라도
좀 부정적인 뉴스 나오면은 어 하한가
뭐 많이
봅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제 다수를
지배하는 소수로 시장 대비 월등하게
강한 모습을 보인 섹터이 어쩔 수
없이 또 존재하는데요 바로 은행 통신
그리고 뭐 석탄이나 이제 수력 발전
원자력 이제 이런 발전 섹터 그리고
실 비처리 사실상 금광 금 관련돼
있는 기업들 그리고 가전 가전은 뭐
수출 성장의 이제 역군이 그래서 이런
섹터 뭐 저마다 사실은 뭐 상승의
이유를 다 붙일 수 있지만 결국
중심에는 중국의 매우 부진했던 상반기
경제 상황이이 주가에도 반영이
됐다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역으로이 중국 주
시장이 바닥을 치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앞서 말씀드렸던 이런 섹터에서 어
차익 실현이 나와 줘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매도해서 그 돈들이 많이
하락해 있는 섹터로 로테이션 이제
순환매 순환매가 추세적으로 나타나
줘야 되는데요 최근들어서는 중국의
이제 이런 경기 부진 테마주들은 이제
이런
섹터에서 일부 수급이 좀 이탈되는
정황들은 조금씩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공교롭게도 지금 이제 8월 말까지
해가지고 중국의 본토에 상장돼 있는
기업들의 상반기 실적 시즌이든 근데이
실적이 오히려 트리거가 돼서 어
실적이 발표되는데 잘 나왔는데 주가는
이미 먼치킨도 더 많이 올라 있다
그러면은 숏 뭐 그리고 예 아무튼
그런 부분들이 작용하면서 말씀드렸던
이런 소위 경기 방어 테마주들이
조금씩 조정을 받는 종목들이 늘어나고
있고요 어쨌든이 상반기 실적 발표는
이번 주면 마감이 됩니다 8월
말이니까 제 그 와중에도 끝까지 지금
살아남아 있는 끝판왕이 바로 초대형
국유 상업 은행들 있데요 실적 발표가
대부분 마지막날 다 몰려 있습니다
어네 그래서 저는 일단 8월은 그냥
망했고 흘려보내고 9월 달을 기대해야
되는 상황이지 않을까 중국의 경기
회복에 배팅을 하 입장에서는 사실 좀
쉽지 않았던 8월이다 생각이 다시
한번
듭니다 오늘 소식 여기까지고요 어 뭐
내일 새벽에 mvd 실적 발표납니다
많은 분들께서 생각하시는 것처럼 저
시도 일단은 글로벌리 좀 유일한 성장
아이템이었던이 AI 섹터에서 어
기대감이 조금 톤다운되는 그런
이벤트로 작용하지 않을까라는 어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그래도 너무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을 니까 또
반대로 나타날 수도 있다라는 생각도
살짝 들지만 어쨌든 뭐 그렇습니다
특히 이제 중국을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다음 타자로 그 AI 어 성장 섹터
성장이 기대됐던 섹터가 조금 손다운
되면은 그다음 기대주로 중국이 혹시
부 부각되지는 않을까 말도 더좋네요
어네 사실 지금까지 결과만 놓고
보면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중국이
코로나 봉쇄 그 통화 긴축 부동산
개혁 공동부유
이런 것들이 여태까지 중국 경제가
망가지고 중국 주 시장이 이렇게
몰락했던 가장 큰 원흉임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2021년부터 방송을 하기 시작을
했는데 3년 동안 이렇게 중국을
오로시 지켜보고 방송을 했던 저관
시로서는 이렇게 중국 공산당이
보였던이
강경한 태도나 정책들 결국은 뭐
공산당 정권을 계속 더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했던 뭐 그런 어
행태가 아니겠 라고 생각이 되는데요지
이제 장기적으로 중국 사회와 경제의
안정을 갖기 위해서 그래야지 정권이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니까 그래서
그래서 이제 과거 현재 현재를 좀 더
올감 있던 것이 아닐까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조금 희생하는 부분들이 조금이
아니죠 많이 희생을 하는 부분들이
지난 3년 동안 진행이 됐던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어
그렇지만 지금 좀 너무 많이
망가졌습니다 뭐가 됐던간에 배가 고는
시간이 길어지면 결국은 들고 일어났던
것이 역사 뭐 중국의 사이기도 하고
뭐 세계의
역사였고 정부도 이제는 뭐가 됐던간에
뭐를 썰기 위해서라도 칼은 좀 뽑아야
되는 시점이 됐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뭐 그래서 이제 올해들어서는 스탠스가
조금 바뀌는 부분들이 나타났다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 이제 지난 7월
달에 있었던 삼중 전해와 정치국회의
지나면서 중국정부의 태도가 굉장히
적극적으로 변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 시장은 부진해도 중국정부의 태도의
변화는 분명히 있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이제 미국의 연 준이
이제 금리 나를 사실상 확정을 지었죠
그러다
보니까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이제는
중국정부가 말로만 부양을 외치는게
아니라 진짜 구체적으로 뭔가
하겠다라고 얘기도 하고 돈도 찍어
가지고 투입하는 그런 정황들이 목격이
되기 시작을 했습니다 어 진짜로 미국
연준이 긴축을 멈추고 돈을 푸는 거
금리를 인하해 주는 거를 어
기다리면서 있었던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살짝 드는데요 어쨌든 최근에
중국정부의 스탠스는 분명히 부양
쪽에다가 굉장히 우클릭은 누르고
있습니다 컴퓨터가 꺼지지 않은 이상
계속 마우스 클릭하면은 반응할 거기
때문에 기대려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만약 중국 경제가
자생적인 성장의 불씨가 혹시라도
혹시라도 살아나면 그럼 어디를
주목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투자자
입장에서 고객님 자산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가장 부진했던 섹터가
자로 어 움직이게 되지 않을까 왜냐면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섹터 너무
많이 하락을 했고 또 그리고 그만큼
더 부진할 거다라는 기대감이 저 더
뿌리 있게 작용하면서 뭐 좀 눌려
있는 그런 섹터가 의외에 어 좀
움직임을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가끔 말씀드리죠 가끔이
아니고 최근에 굉장히 자주 말씀을
드렸던게 중국이 혹시라도 경계 회복을
하면은 그것이 글로벌 물가에 자극을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테마로 언급을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예 좀 더제 고민을 하고
전철 시켜서 말씀을 드릴 날이 올 것
같고요 어쨌든 중국과 홍콩 투자자분들
참 8월 달 굉장히 더웠는데 더운
날씨에 시장도 망가져서 더욱 더
고생하셨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저희
앞으로 달릴 날이 많이 남았고 이제
시작이다 생각이 드는데 달리기도 전에
지치시면 안 되니까 예 9월 달
되면은 맛있는 거 많이 사드시고 어
그리고 푹 쉬시면서 가을을 잘
준비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소시 여기까지고 저는 어 조만간 다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A
cc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