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뛰어넘은 인공지능‘ 현실로 다가온 특이점! 개인과 기업의 생존법을 찾다 [AI 특별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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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그런
특이점의 시대가 올 것인가 이제
미래학자들이 얘기할 때는 2030년
전후에 특이점이 오는 것이 아닌가라는
표현을 한단 말이에요 정말로
터미네이터 영화 보듯이 우리를
지배하면 어떻해 이런게 결국
고민이잖아요 그렇죠 그래도 저는
인간의 선을 믿습니다 AI 사람을
대체하지 않을 것이다음 하지만 AI
잘 활용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을 대체할 것이다 그래서 생성형
AI 시대의 창의성의 핵심은 주다 표
주 아 안녕하세요 파이낸셜 뉴스
구독자 여러분 저희가 제 5회 AI
월드 컨퍼런스를 준비를 하면서
인공지능이 바꿔 나가는 세상의 변화를
탐색해 보고자
[음악]
합니다 AI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인가 아 이거를 우리가
특이점이라고 는
리라는 이제 우리가 단어를 쓰고
있는데 앞으로 AI 인해서 변화되는
세상의 진폭이 훨씬 리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전문가 분을 모시고
토론을 한번 열어 볼까 합니다 국내
생성형 AI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로
꼽히는 it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의
김덕진 소장님을 모셨습니다 아 소장님
어어 오세요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뭐 AI 하면은 되게 복잡하고
어려울 수도 있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오늘 좀 딱딱하기 보다는 즐겁고
재밌는 AI 얘기 같이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보면 예상치
못할 정도로 기술 트렌드가 빨라지고
있죠 그래서 이제는 AI 우리 일상의
모든 분야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이런 변화를 촉발시키고 있고요
결국은이 인간의 능력 을 뛰어넘는
그런 특이점의 시대가 올 것인가 언제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것인가 모든
사람들이 좀 궁금해하는 지점인 거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죠
말씀하신 대로이 특이점에 대한 논란은
계속이 인공지능 산업에서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라고 보는 거 같아요이
산업 전반에 그걸 정말 특이점을 쓸
수 있게 오는 것이냐 이게 정말로
모든 산업에 이제 적용될 건지에 따라
좀 다를 거 같은데요 몇 년도에
온다라다는 정말로 이것을 우리가
제대로 쓸 수 있는 영향이 되었을 때
기업들에서 이것을 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오픈 ai's 이런
얘기를 했어요 다음 GPT 혹은 이제
인간을 뛰어넘을 수 있는 녀석들이
언제 나올 거 같냐라고 했을 때 이미
우리가 연구는 어느 정도 돼 있지만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 이거를 그냥
많은 사람들에게 주게 되면 사람들이
혼란할 수도 있고 그리고 그런 부분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우리가 오히려
속도 조절을 한다는 뉘앙스 얘기를
했거든요 이제 미래학자들이 얘기
얘기할 때 한 2030년 전후에
특이점이 오는 것이 아닌가라는 표현을
한단 말이에요 정말로 우리가
기술적으로 이거를 꼭 해야 된다
그리고 정말 이게 비즈니스 가치가
있다라고 하면은 더 빨리 올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싱귤래리티가
넘는 그러한
초지능이란 논의가 먼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게 있어 봤자 결국 이거는
의미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이 얘기를 왜 하느냐 지금 GPT
5에 대한 논의가 나오고 있는데
네
GT 있는 있어요이 생성 AI 자체는
우리 사회에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이 되었고 이제는 국가에서
나서서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컨트롤하지 않는 이상 위험성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한다는 거죠 정말로
GPT 5가 우리에게 지금 날것 그
연구자들의 모습 그대로 주어진다면
그거는 우리가 말하는 어
소프트웨어 관점에서의 초지능 그니까
우리가 말해 리티가 정말 가능한
수준까지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예측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거기 있다고 봅니다 그럼 결국 그거를
우리가 받아들여 줄 수 있게 길들이고
준비된 형태가 오면서 결국에는 속도
조절이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인간을 뛰어넘는다는 행위에
대한 그 두려움의 관점은 우리가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는 것도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예를 들면 우리가
이미 육체적인 능력은 기계들이 우리를
뛰어넘는지가 뭐 오래 됐잖아요 그죠
뭔가 똑똑한 지능이 우리를
뛰어넘는다음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두려워한다는게 왜 그럴까 대한 좀이
심도 있는 고민들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엔 도구적
관점에서의 비즈니스적으로 더 똑똑하게
나오면 좋겠죠 근데 이제 우리가 제일
걱정하는 건 결국이 AI 아고 하는
녀석이 그렇게 돼서 정말로 터미네이터
영화 보듯이 우리를 지배하면 어떻해
이런게음 이잖아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오히려 기술적 관점들이
연구되고 있다 지금 AI 산업은 돈과
산업적인 발전 인프라 없이 절대 안
되거든요 그 우리가 영화에서 상상하이
뭔가 엄청나게 나쁜 마음을 가진 첫
초천재 과학자 한 명이 갑자기 자기가
뭔가를 해 가지고 그거 세상을 지배할
거라라는 건 비즈니스적인 관점이나
우리가 말은 물리적 관점에서
불가능하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거예요 하지만 어느 정도 그 정도의
기능을 하는음 길들여진 AI 사회적
합의가 된다면 어 보통 우리가
얘기했던 2030년 전에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이
AI 발전의이
초기능력치
있는 거 같은데 이런 거는 어떤
과정을 통해서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예 그분에 대해서 논의 한번 해보고
싶네요 인공 전체의 시장을 좀 보면
일단 인공지능 자체를 보는 관점은
최근에 거의 전기 수준이다 표현하시는
분들도 이제 생기기 시작을 해요
전기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수많은이
기술의 발전이 있었고 그 인프라의
근원이었다아요 그래서이 AI 아고
하는 거는 그런 인프라 단까지
가능하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알다시피
전기라는게 에디슨이 발명하고 나서
실제로 그 전기가 모든 산업에 가기
간에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렸잖아요
그죠 지금은 그 시간을 거치고 있는
시대라고 볼 수 있을 거 같고요
처음에 우리가 채치 피티를 맞은 거는
2022년 말이죠 그렇지만 이제
처음에이 채치 PT 원조가 될 수
있는 알고리즘을 좀 쫓아가 보면 실제
2017년에 구글에서 만든
트랜스포머라쳇
생산 이건 어떤 생산의 제약을 제거하
바로 창의성과 관련된 거를 제거한다는
거예요 창의성이라는 거 솔직히 사람이
이게 정량적으로 좀 극복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잖아요 정성적으로 내가 어떤
탁 느낌이 왔을 때는 막 하루에
100페이지를 만들기도 하고 근데
그런 것들에 대한 제약을 제거한다는
거죠 지금 인간이 가장 고민하고
있었던 것 그것에 대해서 시간을 확
줄여주거나 제약을 제거하니까 예
이거를 하나의 혁신으로 볼 수
있다라는 개념이 바로 거기서 나
나오는 거 같아요 창이라고 하는 것도
우리가 몇명 소수가 가지고 있었던
생각들이 아니라 어디서든 창의를
우리가 AI 함께 발현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거는 분명한 혁신이 저는이
생성형 AI 주는 가장 큰 함의는
우리가 알고 있는 소수의 인원만이 할
수 있는 창의성을 밑으로 이렇게
내려왔다 이런 지식이나 창이라고 하는
일종의 권력 같은 거를 모두가 누릴
수 있게 내려오는 관점에서는 분명히
의미가 있고 이게 기술을 변화시킨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제 여기서 고민하는
것 어떤 거냐 우리가 가짜 뉴스를
보면서 고민하는 것과 똑같은 고민이
여기서 생기는 거예요 예를 들면
우리가 미디어가 왜 지금처럼 대중화
됐을 때 위험하냐 할 때 사람들에게
제대로된 정보를 전달할 때 말하는
데스키 능력 아니면 거기에서의 중립적
능력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사람들이
구분하기 역할에 대해서 우리가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유튜브를 보면은
개인들에게 그런 자율적인 엄청나게 큰
권한을 준 죠 쉽게 말하면 누구에게나
방송할 수 있고 누구에게나 내 생각을
알릴 수 있고 사실과 다른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 그걸 보는 사람들은
그게 자신들이 보는 예전의 뉴스랑
똑같이 받아들인다 말이에요 그러면은
매체의 방식이 바뀌었지만 우리가
말하는 전달의 방식이 비슷하다면
똑같이 받아들여질 수 있다라는 걱정과
위협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지금 전
세계에서 좀 여러 가지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고 가짜 뉴스로 인해서
극단적인 상황도 발생하 있고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있잖아요 이제 그
역할을 생성형 가 한다음라고 하면
생성형 AI 전달하는 창의 혹은
정보가 틀렸거나 잘못된 방향일 때
그거를 구분 without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이게 이제 엄청나게 큰 차이가 생길
수 있고 그게 제대로 된 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마치 항상 가짜
뉴스를 보면서 그 안에서 그들의
행동이 변하는 것보다 예 더 큰
위험성이 있을 수 있겠구나 네라고
하는게 오히려 저는 가장 큰 우려라고
아 그렇군요네 그러니까이 AI 단순히
그냥 인간의 지식을 넘어서서
뛰어넘는게 아니라음 얘는 아주
교묘하고 그럴듯한 얘기를 잘한다라고
하는게 이제 생성형에 갖는 되게
양면성이 거 같습니다 예 지금까지 그
전체적인 트렌드도 이렇게 이제 말씀해
주셨고 그런데 우리 AI 관심 있는
사람이 굉장히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채집가 시리즈 네임을
가지고 계속 발전을 해 오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기대했을 때
채치 BT 4는 뭘까 우리가 예상해
기대했던 부분이 만들어지는 거 같아요
그러면은 채집 5가 될 거고 67이
이렇게 올라올 텐데 그 세개는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일단은 그 두 가지로
좀 나눠서 말씀드릴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채 GPT 자체 기술의
업그레이드 방향하고 생성형 AI
전반에 대한 기술 두 가지로 좀 보면
채지 PT 같은 경우에는 멀티 모달이
GPT 45 그니까 옴니 버전이죠
요즘에 이제 옴니 버전이 업그레이드
됐는데 아직까지 그들이 말 라 거
중에 업데이트가 안 된게 하나 있어요
아 예 뭐냐면은 실시간으로 AI
음성으로 제대로 된 대화를 하는
거예요 아 지금도 GPT 4에서
대화가 되긴 됩니다 근데 대화의
느낌이 우리 옛날에 워키토키 럼 제가
얘기를 하는 거를 듣고 AI 대답을
다 해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야
돼요 근데 우리가 보통 사람까지
대화하면 얘가 이상한 얘기합니다
그만의 그만 얘가 말을 멈추자아요
아직 그게 안 되거든요 지금은 멀티
모델이라고 하더라도 얘가 한 번에
여러 개 가 되지 않아요 예를 들면은
글을 쓰는 거 따로 그림 그리는 거
따로 그다음에 대화하는 거 따로 든요
근데 이거를 진정한 멀티 모달로
가려고 하는 그림이 gpt4 니입니다
어 말을 하다가 중간에 끊는
프로세스도 혁신을 하고 그러면 이제
말을 하다가 야 이거 다시 해 봐
그럼 얘가 멈추고 얘기를 끝다면
그다음 이야기를 또이어서 하거든요
진정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다라고 하는게 이제 GPT 4의
방향성이 두 번째는 할루시네이션
없애기 위해서 최고의 선택 을 한 것
중에 하나인 서치 GPT는 걸 우리가
또 주목해 봐야 돼요네 서치 GPT
뭐냐면 지금 GPT 같은 경우는 계속
이제 오류가 나는 것 중에 하나는
얘가 제대로 된 검색 엔진을 품고
있지 않아서인데 완전히 구글을
대체하는 AI 지금 이제 오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검색을 하면
결과들이 나오고 그 결과를 사람이
다시 확인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번에 오픈에서 말한 방향에서
서치 GPT 내가 구글처럼 똑같이
검색은 해요 가 그 결과를 대신
봐주고 거기에 있는 내용을 정리해서
주는 거니까 정말로 우리가 원하는
똑똑한 지식 도움이가 되는 형태이죠
그리고 그걸 지금 처음으로 먼저
구현한게 퍼플렉시티 하는 회사인데
그런데 이제 오픈 AI 거기서 어떤
차별성을 두느냐 본인들은 그런 수많은
컨텐츠를 하는 회사들과 제휴를 한다는
거예요 아예 제대로 된 제휴를 해서음
양질의 정보를 학습한 별도의 AI
쓴다는 거예요 그럼는 확실히 정보력도
좋겠죠 그리고 정확하게 나오겠죠
말씀드린 대로 GT 4는 정말로
실시간에 여러 가지 오감각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부분 두 번째는
정보에 있어서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부분 세 번째는 그런 저작권 이슈들을
실제 정보를 갖고 있는 회사들과의
제휴를 통해서 정책적으로도 풀어가는
예 이런 방향성이 될 것이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의 오픈 AI 방향성을
좀 예측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전반적인 생성형 AI 변화는 제가
요즘에 이렇게 좀 요약을 하는데
2025년에는이 AI 시대가 도스에서
윈도우의 시대로 바뀌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런 표현을 좀 드 우리가
채집 피트나 생성형 AI 막상 쓰려고
앉으시면 잘 안 써져요 이게 보통 딱
UI 자체가 보면 우리가 검색
엔진에서 보던 UI 있아요 그런데
이렇게 나오고 뭔가를 물어 보래요
근데 우리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못하는게 질문하는 거잖아요 요 그래서
그 물어보는 거를 프롬프이라고 표현을
해요 우리가 프롬프트를 쓰는 거 근데
막상 많은 분들에게 교육을 시켜
드려도 프롬프트를 다섯 줄 이상
자기가 쓰시는 분들이 없어요음 그근데
그렇게 됐을 때 결국에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러한 UI 그이
도와줘야죠 근데이 변화가 예전으로
치면 한 5년 6년 있거나 길게는
10년 있어야 될 변화인데 이게 왜
1년 안에 가능하냐 이미이 변화를
겪어봤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면
도스에서 윈도우로 갈 때음 사람들이
이렇게 UI에 변화가 있을 때 어떤
느낌인지 아니까 원래 있었던 경험을
기반으로 이걸 만드니까 더 빠르게
이제 진화가 되는 거죠 우리가 도스
시대 때 pc's 이렇게 칠 때
컴퓨터 사용자 수랑 예 gui 기반
윈도우 기반의 사용자수가 말도 안
되게 차이가 났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모바일 앱으로 갔을 때 더
많아졌잖아요 결국 생성형 AI 쓰는
사람들이 지금보다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가능성들이 거기 있다라고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세대가 그들의음 인터페이스 형태로 또
많은 걸 쓸 거라는 거예요 거기서
포인트 이제 음성이 우리가 말하는
음성형 기반의 체포 인터페이스 익숙한
세대 커가고 있는 이름 바치 알파
세대들 알파 세대들이 조금 더
성장하면 그들은이 음성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하는 이런 서비스를 더 자주
쓸 거고 그런 식으로 AI 대화하고
회의하면서 지나다니는게 일상이 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도 또
봅니다 번에서는 우리가 그 산업에
대한 부분으로 좀 국한을 해서
지금 현재도 그래서 AI 대한 부분을
조금 더 신속하게 잘 접목하고 있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은 또 일부에서는
걱정만 하고 있는 기업들도 있고
이것들이 결국은 산업의 어떤 생존
지형에 대한 많은 좀전의 변화를 줄
것 같다는 느낌이 들거든요의 전개
방향 요런 거 좀만 말씀해 주시면
좋겠네 그렇죠 생성형 AI 보고
사람들이 가장 놀랐던 이유는 뭐냐면
과거 우리가 4차 선업 혁명이라는
말이 처음 나왔을 때 대체가 안 될게
뭐냐 하면은 화이트 컬러 중에서 기
차별성에 대한 건데 생성형 AI 나면
이게 완전히 반대가 돼 버렸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화이트 컬러에 모든
일들이이 생성형 AI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지금이 오히려
되게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기존과
다르게 상당히 중요하고 놀라운
시기라고 보거든요 it 기술들을
대부분 우리가 해외에서 완성된 다음에
우리나라의 뭐 선진 사례 막 이렇게
해가지고 그걸 가져왔 잖아요 그런데이
생성형 AI 그죠 채치 딱 나오니까
전 세계가 억 하고 놀라서
예 그래서 제 전계 모두가 1학년은
2학년이 표을 합니다 그 그렇죠 그럼
역으로 말하면 우리에게도 우리가
새로운 케이스를 만들고 역으로 우리의
사례들이 해외에서 볼 수도 있는
거예요 기존과 다르게 우리 산업
관점에서도 우리가 전혀 맞아보지 못한
위기이자 기회이자 위협이자 걱정이자
그 안에서의 새로운 변화다 이런
얘기를 드 수 있는 거고요 제가
최근에 말씀하신 대로 기업들 좀 다
보면 어 이런 특히나 대기업들
중심으로 요즘에이 생성형 AI 대한
많은 빠른 연구들이 있어요 근데 그게
왜 그러느냐 이제 이거는 이제 두
가지 차원인데 예를 들면 생성형 AI
엔진이라고 표현을 할게요이 생성형
AI 잘 돌아가게 하는 엔진을 만드는
빅테크 회사들 말고 그런 엔진을
활용하는 회사들 있잖아요면 채치
가져서 쓰거나 이런 데들 정말로 전
산업에서 테스트를 해 보는 거예요
테스트가 가능한 이유는 예전에는
말씀드린 대로 프로그래밍을 막 해야
됐는데 얘는 그냥 쓰면 되
그렇죠면니까기에 써보면서 이바 요즘
스타트업에 많이쓰는 표인데 레슨 그
내가 써보면서 경험을 해봐야 이게
되는구나라는 걸 알면서 몇몇
대기업에선 이미 생성형로 약간
실패해도 괜찮다 일단 써보고 그걸
통해서 우리가 같이 문화를 만들자라고
하는 것들이 제가 요즘에 대기업들
우리나라 대기업들 느끼는 것들이에요
왜 그럴까 생각해 보면 결국 그런 걸
통해서 우리가 지금 새로운 돌파 를
만들지 않으면 쉽지 않은 상황이니까
그 안에서의 변화들을 아주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이렇게 좀 그 예 최근에 보면은 아마
그게 마이크로소프트와 그 결국 이제
오픈 아이에 대한 그 어떤 동맹이
관계에 대한 있잖아 그 결합으로 인한
효과를 우리가 지금 보고 있단 말이죠
그거를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기업들의
입장에서도 이전 이전한 동맹의 시대다
이거 보는데 어떻게 전개될 수
있을까요 말씀하신 대로 내가
비즈니스를 하면서 기술을 활용하는
애들은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확실히
키우고 있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게
혼자서 못 해요네 왜냐면 예전에는 그
기술의 부분만 가져와서 쓸 수
있었는데 지금은 이걸 덩어리로
가져오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을 했더니 나머지는
여기서 도와줘서 같이 이제 시너지가
난 거잖아요 지금 AI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AI 대해서 이런 뭐
네이버나 이런 큰 언어 모델을 만드는
곳들은 그거를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지 잘 만드는데 아무리
그들이 잘 만들어놔도 그 비즈니스
케이스를 하나하나 만드는 거는
기업들이 말이에요 기업별로 특화
서비스를 해서 내가 잘하는 거에
집중하고 그럼 내가 못 하는 건 같이
홀로가 아닌 파트너십을 통해서
움직이는이 구조가 되게 중요한 거
같고요 10여년 만에 또다시 프레미에
시대가 왔다 이런 표현을 드리고
싶어요 어미라는 말이 프렌드 에너미가
합쳐진 말이잖아요 그래서 적과의 동치
뭐 이런 표현을 하는데 우리가이
랜덤이라는 말을 우리 이제 언론에서
제일 많이 썼던게 언제냐면 구글하고
삼성이이 스마트폰 초창기 시절부터
지금까지었던 걸 플레넘이라고 많이
표현했어요 애플이라고 하는 두 개를
잘하는 녀석을 이기기 위해서 서로가
협업을 하면서 어떨 때는 같은 편으로
어떨 때는 따로 그런 이제 하는 이런
분야였다 말이에요 우리나라에
사피온이랑 리벨리온이라 회사가
있어요이 두 회사가 다 어떤 거냐면
반도체 설계하는 회사입니다이 두
회사가 최근에 합병을 했어요 근데
우리로 치면 SK 텔레콤 KT 같은
회사가 된 거예요 근데 그게 왜
그랬느냐 그만큼 우리가 합쳐서 뭔가를
시너지를 내야지만 그나마 엔비디아와
뭐라도 좀 해 볼 수 있는데 우리끼리
싸우지 말자 이런 변화가 있는 거죠
근데 이게 영원 할지 모르겠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 말씀드린 대로 서로가
라이벌이 될 수 있는
기업들끼리음 새로운 큰 강적을 이기기
위해서 프랜 어미가 되는 현상이
스마트폰 초창기 있었는데 그런 변화가
지금 다시 AI 시대 열리고 있다
그래서 빅테크은 그렇게 어 프레너미
하고 있고 아까처럼음
기술과이 비즈니스를 하는 애들은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서로가 잘하는 걸
하는 이런 구조들이 좀 나오고 있다고
볼 수 있 것
그요 지금의 시점에서 봤을 때는
AI고 하는 기술은 더 이상의 미래가
아니고 현재인 거 같아이 예고된 삶의
변화 우리가 어떤 지혜를 가지고
살아가야 될까요 좀 모호하긴 하지만
AI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좀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이거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제 생각에서 지금의
생성형 AI 도구적 진화의 관점으로
보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은
이제 실제로 많은 AI 관련 분석을
하시는 분들이나 심지어이 얘기는 젠슨
왕도 했으니까 수많은 데이터
분석가들이 무슨 얘기를 하냐면 AI
사람을 대체하지 않을 것이다음 하지만
AI 잘 활용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을 대체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해요 맞아 그이 얘기에서는 그러면
AI 활용한다는 건 결국 도구적
관점이 AI 뭔가 우리의 막 이런
두려움과 일제를 뺐다 라기보다는
이거를 도구적 관점 에서 좀
접근하는게 중요한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이제 오히려 이제
시민의 관점으로 보면 나의 삶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에 대해서 집중을
안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예를
들면 유튜브 쇼츠에 중독되어서 내가
하루 종일 쇼츠를 보면서 내 삶이
어떻게 되는가 내 삶이 얼마나
망가지고 있는가라는 거에는 보통
집중을 안 하고 그냥 재밌네 즐겁네
이러고 있단 말이에요 저는 AI 비싼
거 같아요 AI 기술이 우리에게
도구적 관점에서 쓸 수 있는 걸 많이
줄 거예요 을 때 과연 내가이 AI
얼마큼 몰입돼 있는 것이 결국 나에게
어떤 큰 의미를 줄까 생각을 해봐야
된다는 겁니다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이게 제 얘기라서 그래요 뭐냐 실은
제가 요즘에 보고서를 쓸 때랑 엄청
많이 쓰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저도 모르게 꾸 게을러지고 AI
중독되면 우리의 일의 원천에 내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잘 좀
고민을 하는게 필요한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개인 관점에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게 AI 시대의
창의성의 핵심이 뭘까에 대해서 또
많이 생각을 해봤어요 예 뭘까요 전혀
예상 맞게 제가 생각할 때 그래
생성형 AI 시대의 창의성의 핵심은
주되다 이렇게 표현 주대 예 왜 주대
생성형 AI 항상 랜덤하게 결과를
만든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관점을 갖고
이걸 시작했고 그것을 랜덤으로 결과가
나오는 AI게 주도권을 뺏기지 않고
내가 이것을 제대로 밀어붙일 수 있는
힘 오히려 저는 그게 주라고 생각하고
그게 더 중요하지 않아 원 창이는
주대를 기반으로 해야 되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예 거기서 내가 의사
결정하고 방향을 갖고 의도성 있게
밀어붙이는 것 마저 뺏기면 그럼
진짜로 이제 인간이 할 일이 없겠죠
예 그렇기 때문에 좀 그런 좀 지금의
창의의 재정의가 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얘기도 좀 들 수 있 중요한
말씀을 예 오늘 소장님 모시고 어
짧은 시간인데 우리가 굉장히 많은
영역을 터치를 좀 해 본 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동안에
생각했던 거에 대한 걱정도 더 생긴
부분도 있고 희망도 더 생긴 부분들도
있는데 그래도 저는 인간의 선을
믿습니다 그래서 걱정보다는 희망적으로
많이 있잖아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듣고 끝으로 우리 그
소장님 저희 오늘 어려운 자리
내주셨는데 우리 그 파이낸셜 뉴스
독자 분들한테 수 있는 좋은 말씀 좀
이제 한 가지 부탁드립니다네 그
생성형 AI 바라보는 시점이 게
다양한데요 제가 되게 인상적으로 본
사파 그림 하나가 있어요 거기 뭐라고
써 있냐면 휴먼스 훅트 머신 자 러닝
이렇게 써 있습니다이 로봇이 책을
읽고 막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래서
머신자세 보면서 멍하이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보면서 느낀게
아 우리가 AI 시대에 AI 일자리를
뺏는다는 두려움보다는 오히려 우리가
보색에 추월당하고 싶지 않다면 우리
스스로 보처럼 행동하는 걸 먼저
멈춰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수많은 AI
추천과 알고리즘의 석에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우리에게
모든 맞추면 컨텐츠나 내용이 오는
시대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것을 조금 더 한번 생각하고
어떻게 받아들이고 인간적으로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는게 반드시 있어야 그래야
우리가 생성형 AI 시대에 AI 이게
뭔가 짓눌리거나 AI게 우리의
주도권을 뺏기는게 아니라 제대로 AI
잘 활용하면서 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AI 너무
무서워하 필요도 없고요 또 AI
바라볼 때 너무 이상적으로 바라볼
필요도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AI
좋은 도구로서 우리가 같이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예 오늘 어 우리
파이낸셜 뉴스 독자들도 많은 점
도움이 됐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그동안에도 우리 소장님의 대한 관심도
있었고 그 연구소에서 연구도 또 이제
열심히 하시는데 지표 도 굉장히
열심히 하세요 그래서 보니까
금년에만도 그 세 권의 책을 집필
하셨어요 AI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시는군요 이제 실제로 오히려
여러 가지를 하다 보니까 야 AI
이런 것들이 되네라는 걸 느끼면 이걸
혼자 갖고 있지 말고 좀 나누자라는
생각으로 좀 일하는 쪽으로 집중을
해서 a 워스네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AI 워커스 이렇게 이제 아
제목 좋은데요 예 일을 AI 하려고
아까 말씀드린 그런 여러 가지 제약이
있잖아요 내가 이거 어떻게 써야 되지
전략 컨설팅을 올래 이제 김하람 책임
하고 같이 해가지고 각 분야에 대해서
좀 하는 방식을 썼어요 이런 생성형
AI 테 어떤 식으로 명령을 주고
그리고 그걸 통해서 받았을 때 어떤
식의 워크플로우를 만들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이라는 방식들을 제가 하는
것들을 직접 이렇게 쭉 썼거든요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정말 기대되는 내용 이었고요
어 저희가 이제 이런 거를 전체적으로
묶어서 어 저희가 매년 우리 AI
월드라고 하는 컨퍼런스로 우리가
개최를 하는데 또 우리 저 소장님 또
우리 스피커로 있잖아 직접 오셔서 좀
어떤 주제를 좀 달아 주실 건가요네
최근에 또 이제 사회적 화두가 내고
있는 페이크 기술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하려고 하고요 시연을 또
보여 드리려고 준비를 하고 기대됩니다
아 이외에도 저희가 어 생성형 이미지
솔루션의 대가인 스태빌리티 AI
설립자 에마드 무스타크 또 전 세계
AI 윤리 최고 권위자로 불려지고
있는 로마 교황청의 파울로 베난티
수사님 님 그리고 또 우리가 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우리 카이스트의
정재승 뇌인지 과학 교수님을 비롯해서
국내외에 아주 기라성 같은잖아 좋은
분들을 많이 모셨습니다 저희들이 예
예 그래서 우리가 무한 확장이라고
하는 거를 주제로 해서 AI 대한
현주소와 미래 그래서 그 우리 여러
가지 이슈 사항들을 저희가 오전 후로
나눠서 같이 이렇게 논의해 볼 자리를
지금 어 가지고 있고요 관심 있는
독자분들께서는 어 저희 지금 그 신청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등록하셔서 오셔서 좋은 기회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예 자 오늘
소장님 좋은 인사이트를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9월 5일 날 이제
행사장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아 이것으로서 오늘 준비한 AI 특별
대담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오늘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네 고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