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김정민입니다
윤성열 대통령이 오늘 국정 브리핑과
기자 회견을 했는데요 총 125분
취임후 가장 길었습니다 아 최근
이슈에 대한 질문이 거의 다 나온 것
같은데요 하나하나 짚어보겠습니다 질의
응답에 가장 오랜 시간을 할해 이슈는
의료 개혁이었다
게
중이라고요
기가니다 윤성 대통령은 국정
브리핑에서 의료개혁 정면 돌파를
선언했습니다 이제 의대 증원이
마무리된만큼 개혁의 본질인 지역
필수의료 살리기에 정책 영을
집중하겠습니다 대표
을 해 논의를 끝내고 다음 단계로
가겠다는 겁니다 기자 회장에서는
2035년까지 의사 15명이
부족하다며 의료 단체들의 증원
반대의견에 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무조건 안 된다는 겁니다 오히려
줄여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국민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가가 정부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진급이는
의료 혁을 해야하는 이유라고 했습니다
응급실 의사가 부족한 것이 근본적으로
문제입니다 의료 개혁 때문에 생긴
일이 아닙니다 원래부터 그랬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그런 거를 내깔 겨
놓고 안 했습니다 정부가 안 했어요
다만 의료대란 우려에 대해선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의료 현장을
한번가 보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비상진료 아이 체제가 아
그래도
원활하게 가동되고 있고 저는 뭐 해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의 현실 인식에
참담함을 느낀다고
비판했습니다 채널 A 뉴스 보겸입니다
오늘 국정 브리핑에서 대통령이 처음
밝힌게 있습니다 바로 연금 개혁
관입니다 그동안 국회가 결정하도록
자료만 제공하다가 정부가 직접 안을
내겠다며 그 방향을 밝힌 겁니다이
복잡하고 어려운 연금개혁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청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윤성일 대통령이 처음으로 정부가
구성하는 연금개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노인은 가난하고 청년은
믿지 못하는 지금의 연금 제도를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합니다 3대
원칙은 지속 가능성 세대간
공정성
노후소득보장이 세
가지입니다 국 기 위해 자동
안정장치가 도입됩니다
경제여건 기금 고갈 상황에 따라 연금
지급 규모가
달라집니다 청년들의 부담을 기 위해
세대간 보험료 인상률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중장년층은 매년 1%
포인트 청년은 매년 0.5% 포인트씩
보험료 유을 차등 인상하겠다는 겁니다
청년 세대가 수긍할 수 있는 개혁을
추진하겠습니다 가 지급을 보장한다는
것도 법에 명문화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부담이 커지는 중장년층에게는
기초연금을 월 40만 원까지
인상합니다 윤 대통령은 기준 4대
개혁의 저출생 4% 개혁 완수가
소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개혁 과정은 험난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 저는 쉬운 길을 가지
않겠습니다 4대 개혁을 반드시 이루
것 더불어민주당은 연금개혁에 소득보장
강화방안이 빠져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자동 안정 장치가도
있다면 기금이 고될수록 연금액이
삭감된다 청년세대 연금액 삭감은
불보듯 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4일 구체적인 연금 개혁안을
발표합니다 뉴스
정입니다 윤대은 상병 특검 안에는
반을
분명했습니다 대표가 제 3자 추천도
거론했지만 오히려 지난 회견 때보다
더
강해졌습니다 김건희 여사의 검찰 특해
조사 주장에도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김유빈
기자입니다 그때는 윤성열 대통령은
지난 5월 기자 회견 때 최상병 권법
수용 가능성을 열어둔 바 있습니다
바주기 의욕이 있다 납득이 안
된다라고
하시면은
그때는
제가 특검 하자고 먼저 주장을
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반대의 뜻을
분명히했습니다 경찰 공수처 수사가
잘되고 있고 외압의 실체도 없다는
겁니다 청문회를 하지 않았습니까 뭐
외압의 실체가 없는 것이 자연스럽게
드러난게 아닌가 수사가
미흡하면 제가 먼저 특검을 하자고
하겠다라고 했는데 수사가 저는 잘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동훈 대표가 제안한 제자
법에도 반대의을 분명히했다
검찰은 앞서 김건 사를 검찰청사 아닌
제회 장소에서 조사하며 특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대통은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검사 시절에 전직
영부인에 대해서 멀리 뭐 자택까지
직접 찾아가서 조사를 한 일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고려를 해서 조사
방식이라든가 장소가 정해질 수 있는
거라고 생합니다은
영수회담을 해서 이런
문제가 금방 풀릴 수 있다면은 그건
뭐 열번이고 왜 못 하겠습니까 잘하고
못하고는 둘째
문제고 이게 좀 정상적으로 이렇게
기능을 해야 되지
않겠나 민주당은 대통령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지 암담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채널뉴스입니다 한동은 국민의 임대표
물러서진 않습니다 회 앞서 응급실
상황이 심각하다며 의료 개혁에 다른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야
대표 회담은 이번 주 일요일로
확정됐습니다 조민기
기자입니다 예고된 대통령 국정
브리핑을 한시간 앞둔 오전 9시
한동훈 국민의 임대표는 의정 갈등을
풀 대안이 필요하다고 사실상 대통령을
압박했습니다 대안과 중재가 필요할
정도로 응급실이나 수술실의 상황이
심각한 상황이냐 심각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국민들의 걱정과 불안감도
잘 듣고 반응해야
합니다 친개 최고위원도
가세했습니다 개혁이란 이름으로 무작정
밀어붙일 수도 없습니다 10년 뒤에
개혁 효과를 위해 지금 죽어도 좋다고
말할 환자와 가족들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의료개혁 정면돌파를 선언한
대통령 국정브리핑 후에도 대표측
인사는 응급실 대란이 없을 거란 정부
판단이 맞길 바라지만 사람 목숨이
달린 일에 당이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한 대표는 당정 갈등
프레임은 국민 생명 앞에 사하며
정부와 당이 좋은 결론을 내길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도
대통령을
압박했습니다 대통령의 자존심보다
귀한게 국민 생명이고 국민의 삶입니다
한동훈 이재명 여야 대표 회담은
다음달 1일 국회에서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대표와 정책의장 수석
대변인이 배석하는 3플스 3 회담으로
모두 발언만 생중계됩니다
민주당은 의료 개혁을 의제로 제시하고
있지만 국민의 임은 국회가 다를
주제가 아니라며 반대했습니다 채널 A
뉴스
조민기 네자 대통령실 출입하는 정치부
조영민 차장 나와 있습니다 오늘
대통령 브리핑과 기자 회견 일단 눈에
띄는 건 오래했어요 맞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어 12시 10분지 약
125분 간 진행됐습니다 19개 기자
질문 받았고요 대통령도 작심한 듯 할
말 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중에서 반드시 꼭
나올 수밖에 없었던이 다섯 가지
질문과 그 답변 집중적으로 한번
뜯어보겠습니다 자 대실도 정도 예상을
했을 그러면 질문과 답변이 것 같은데
첫 번째부터
살펴볼까요네 오늘 대통령이 어 가장
완강하면 또이
강된장 갈등입니다 응급실 상황
심각한데 추석까지 다가오고 지금은
의대 증원 문제 대안이 필요한
순간이다 이게 한동훈 대표의 주장이죠
대통령은 오늘 이런 주장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의료 현장을 좀 가보 는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응급실 상황 관리
가능하다는 겁니다 대안이 필요하다는데
대해서도 정부가 기다리고 기다렸다
얼마든지 열려 있다 하는데 안 한다
이렇게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대안을
내야 하는 건 정부가 아니라 의료계는
겁니다네 자 반드시 나올 거라 예상한
질문 뭐 김건희 여사가 나오겠죠
맞습니다 회마다 빠지지 않았던
질문이기도 합니다 김여사 명품백
수사와 그 조사 방식을 놓고 야당
공세가 여전합니다 대통령 답변은
이전과 달랐습니다 3개월 전 취임
2주년 기자 회견 때 현명치 못한
처신 사과한다며 김여사 이슈에
그야말로 자세 낮췄습니다 오늘 수사
결과는 말을 아끼면서도이 제 3회
장소에서 조사받은 논란에 대해서만큼은
명확히 말했습니다 나도 검사 때 전직
영부인 사저 찾아가서 조사했다고 어
알려지지 않았던 자신의 검사 시절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문제 없다고
명확히 한 겁니다 그니까 지난 회견
때보다 좀 달라졌다는 건데 또
달라진게 있어요네 맞습니다 어 최상병
특검 관련 이슈가 바로 그렇습니다 어
야당의 특검 수용 압박 또 한동훈
대표의 제 3자 추천 안까지 더해지며
그야말로 대통령실이 수세에 몰려 있던
이슈입니다 대통령은 더 강해졌습니다
공수처 수사가 미진하면 내가 특검
먼저 요청 해 외압이 없었다는게
국회에서 드러난 거 아니냐 이렇게요
수사도 잘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야당은
물론 한 대표의 제 3자 추천까지 안
받는단 뜻 명확히 한 거죠 김여사
이슈도 최상병 권도 이제는 수세적인
필요가 없다는 기류가 용산 내부에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이슈마다
얘기를 하다 보면 한동훈 대표 얘기가
빠지질 않는데 직접 한동훈 대표의
관계 요즘 갈등 있다고 많이 나는데
그거 질문 나왔겠죠
맞습니다 대표 이후에도이 살얼음판
같은 한동훈 대표와의 관계 꼭 나올
질문이었습니다 어 한 대표와 소통
괜찮냐 기자가 물었고 대통령도 답을
했습니다 당정 관계 전혀 문제
없다고요 그런데이 질문을 한 기자의
주어가 한동훈이 반면 대통령의
답변에서는 한동훈이 세 글자를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정부 여당 당정
우리당 의원들 이런 주어들 답했어요
뭐 역시나 불편한 기류가 담긴 부분
아니겠냐 이런 해석이 나오는
부분입니다음 아직 안 나온게 하나 더
있다면서요 맞습니다 바로 이재명
민주당 대표 있죠 대통령의 야당의
영수회담 요구 받아들일지 당연히 나올
질문이었을 겁니다 즉답 대신 이런
답변을 했습니다 정치를 시작하면서부터
아니라 내가 살아오면서 처음 경험하는
국회 상황이다 이렇게요 청문의
특검으로 몰아붙이는 야당에 대한
비판인 건데 깊이 생각해 보겠다며
정면충돌은 피했지만 영수회담은 여야
소통이 먼저라며 사실상 거부의 뜻으로
정리를 했습니다네 잘 들었습니다
조용민 차장과
짚어봤습니다 자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최종 대법원 유죄 판결을
받고 교육감직을 상실했습니다 전교조
해직 교사들을 특해 채용한 혐이 두
번 연임에 성공하면서 무려 10년간
서울시 교육감 자리를 지켜 왔는데요
보궐 선거는 오늘 10월에 열립니다
기입니다 서울시 교육청 앞에 직원들이
줄을서 있습니다 조이연 서울시
교육감이 교육감 직을 잃고 교육청을
떠나는 겁니다 오늘 대법원은 조
교육감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에 2년을 확정했습니다 조
교육감은 지난 2018년 전국 교직원
노조 출신 해직 교사를 채용해
직권남용과 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선거법 위반 전과 때문에
해직 교사들을 특별 용 전을 만들어
사이라 전교조의 요청으로 당시
시교육청이 지원자 17명 중 해직교사
다섯명의 채용을 미리 내정에 놨다는게
법원의 판단 채용된 해직 교사 중
네명은 전교조 출신이었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은 2018년 교육감 선거에서
조 교육감과 단일화해 당선을 도은
인물이기도 했습니다 앞서 1 2심
재판부는 전교조에 대한 사적인 해나
보상을 위한 걸로 보인다며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대법원도 원판에 문제가
없다고습니다 조 교육감은 자신의
행동에 후회가 없다고 했습니다 당시
결정에 대해선 지금도 후회가
없습니다 교육계 역사적 화해를 위한
조치였으며 사회 정의에도 부합한다는
확신은 변함이 없습니다 서울시 최초로
3턴에 성공한 조 교육감이 물러나면서
새 교육감을 뽑는 보궐 선거는 오늘
10월 16일 열리게 됐습니다 채널
A 뉴스 정입니다
민주당의 주도의 헌법 재판소 탄핵
심판에 회부됐다 검사중 이정석 검사에
대해 헌법 재판관 아홉명이 전원일치
의견으로
기각시켰다 탄핵 사유를 제대로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는데 민주당은
예고한 검사 탄핵을 멈출 생각은 없어
보입니다 이세야
기자입니다 헌법 재판소가 재판관 아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이정섭 대전고검
검사에 대한 탄핵심판 청구를 기
했 헌재는 천에 대한 마약 수사무마
타인 범죄경력 무단조회 등 극회의
탄핵 사유가 탄핵심판 대상이 될만큼
구체적이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코로나 19 집합금지
위반이나 위장전입 의혹도 검사 직무와
무관의 탄핵 사유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이 검사가 뇌물죄 재판에서
증인을 사전 면담했다 의혹은 재판관
일곱명이 법률 위반이 아니라고 맞고
위반이라고 본 지 명도 파면할 정도는
아니라고
했습니다이 검사는 수원지검 차장 검사
재직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북 송금 수사를 지휘했던
검사입니다 오늘 헌재 결정으로 지난
5월 안동화 검사 이어 민주당의
주도한 검사 탄핵은 두 번 모두
제동이
걸렸습니다 국회 탄핵한 통과로
업무에서 배제됐던이 검사는 곧바로
직무에
복귀합니다 탄핵 제도의 본질에 맞는
판단을 해준 것으로 생각하고 있
국민은 민주당을 향해 탄핵 소 발과
기각에 대해 사과하라고 했습니다
민주당은 재결정에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추가검사 탄핵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국정농단 사건당시
장시호 씨에게 위증 연습을 시켰다며
김영철 검사 탄핵을 추진 중이고
강백신 박상 어미 검사 탄핵
예고했습니다
이입니다 한복판에서 갑자기 도로가
꺼지는 싱이 생겨서 지나가던 차량이
피할 세도 없이 빠졌습니다 탑승자 두
명이 크게 다쳤는데요 최다함
기자입니다 도로를 달리는 흰색 suv
차량 그런데 갑자기 차량이 왼쪽으로
기우뚱 하는가 싶더니 그대로 땅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도로에 커다란 구멍이
생기면서 차 전체가 도로 아래로
추락한
겁니다 구급대원이 급히 출동해
조수석에 있던 여성을 꺼내고 심
소수를
실시합니다에 소리가 나더라고요 안
보이더라고 가요 그서 오도바이가
넘어졌다 생각했어요 차가 요만큼
하얀색이 보여서 그 차가 빠져 있던
거더라가이 사고로 80대 남성
운전자와 70대 여성 동승자가
다쳤습니다 70대 여성은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다가 소수를 받고
병원으로
크레인으로 사고을 정한 싱크홀
크기는로 6m로 4m 깊이 2.5m
성인 키를 훌쩍
뛰어넘습니다 싱크홀 발생 징후는
사고발생 13분 전 지킨 영상에서도
보입니다 차량들이 지날 때마다
덜컹대는 모습이 이미
노면이 있 상태에서 차들이 계속
달리면서 땅이 꺼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5월이 도로에서 싱크홀
탐사를 했을 때는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시는 이후 근처에서 진행된
빗물펌프 유입관로 공사가 도로 집안의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수도관 누수 등으로
집안이 약해졌을 가능성을 포함해
싱크홀 발생 이유를 조사 중입니다
채널뉴스 최
설악산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등산객들
정상에서 내려오던 중 밧줄 길이가
짧아서 공중에 고립됐습니다 두시간
넘는 작업 끝에 구조 됐는데요 강경모
기자입니다 깎아지른 안벽에 등산객 두
명이 줄 하나의 의지에 매달려
있습니다 헬기에서 119 대원들이
줄을 타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서악산 비선대 인근 적벽에
사람이 매달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어제 오후 1시 10분 쯤 2시간
넘는 구조 작업 끝에 30대와 20대
남성 등반객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건강 상태는 비교적
양호했지만 오랜 시간 줄에 매달린
탓인지 탈진한 상태였습니다 공중에서
대롱대롱 매달려 있던 구조 대상자
든요 그분이 아무래도 좀 많이 약해
있는 상태라서 자력 하강이 좀 불가한
상황이었거든요
이들은 적벽 정상에서 안벽을 타고
내려오던 중 줄길이 짧아 공중에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조사 과정에선 사전에 허가받은 안벽
등반 날짜를 어긴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등반객 관리와 사고
발생시 신속한 구조를 위해 안벽
등반을 하려면 관계 기간에 사전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들은 그제 안벽
등반을 한다고 신고한 뒤 정작 다음날
등반하다 사고가 난 겁니다 28 날은
허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27분이
등반이 못하는 거예요 국립공원공단은
금지 위반으로 이들에게 20만원씩를
부과했습니다 채널 A 뉴스
강경모 60대 남성이 온열 질환으로
그만 화단에 쓰러졌습니다 지나치지
않고 경찰서로 달려가 신고한
초등학생들 덕에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공국진
기자입니다 경찰 지구대를 찾은 아이들
경찰관에게 손짓으로 어딘가를
가르킵니다
아이들과 함께 출동한 경찰 인근
화단에서 을잃은 60대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화단에 넘어져 수풀
사이로 다리만 보이는
상황이었습니다 사람의 발만 보이고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다 이제 나와
가지고 확인을 했더니 실질적으로 진짜
발만 이렇게 조금 당시 광주는 최고
기원이 35도를 웃돌며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었습니다 온혈 질환을 의심한
경찰관들은 남성을 지구대로
옮겼습니다 응급 처치를 받은 남성은
의식을 되찾고 일어날 정도로
회복했습니다 이후 가족과 함께 무사히
귀가했습니다 아이들의 적극적인 신고
덕분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사례가 돼 가지고 솔직히 아이들에게
많이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남성을 구한 아이들은 인근
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과 4학년
학생이었습니다 학생들 부모는 해야할
일을 한 것뿐이라며 아이들 이름을
밝히길 정중이
사양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채널 A
뉴스 공국진
있니다 서울 강남 횡단 부도 한복판에
20대 여성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아프거나 다친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마약을 투약한
상태였습니다 서창우
기자입니다 서울강남구 코엑스앞
6차선도로 횡단보도 한가운데 시민들이
쓰러져 있는 20대 여성 주변에서
있습니다 잠시 뒤 출동한 경찰이
여성을 일으켜 앉힙니다 119
구급대원도 출동해 여성 상태를
살핍니다 움직임은 본인들 써주셨다
하고 신고 하셨고 주변에서 많이
신고하신 거 같아요 술 냄새도 나지
않는데 몸이 처지고 말도 어느한 걸
이상하게 여겨 파출소로 데려갔습니다
여성 신분을 확인하려고 가방을 열자
흰색 가루가든 비닐봉지 두 개가
나옵니다이 흰색 가루의 정체는 마약이
2회 정도 투약이 가능한 케타민
2.9g이 들어 있었습니다 여성을
상대로 마약류 간이 검사를 했더니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여성은이
횡단보도에서 발견되기 한시간 전에
마약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여성에게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채널 A 뉴스
서입니다네 학교로 파고든 페이크
음란물 사건 학생 아니라 교사들 도
피해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가해자가 된
제자를 스스로 찾아내야 했던 선생님도
있습니다 대체 어떤 심정이었을지
강태현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지난 7월 교사 씨는
SNS 자신의 불법으로 촬영한 사진과
동료 교사가 등장하는 불법 합성물을
발견했습니다 선생님요 지인능 도찰
이런 식으로 달려 있는 거를 저희가
확인하게 되어서 을어 유포한 건
제자였 학교 교실 내에 있는 기물들
뭐 예를 들어 칠판이나 이런 것들을
보고 아 이것은 어 저희가 수업
시간에 촬영이 됐구나라는 그런
부분들이 좀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고 씨는 경찰 신고 후 직접
피해 증거를 수집해 가해 학생을
정했습니다 실제 학교내 불법 합성물
피해 사례 중에는 교사 사진을 도용해
가짜 SNS 만들거나 교사의 가족
사진까지 도용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전화번호 같은 개인 정보도
함께 유포해 피해를 더 키우기도
했습니다 음란물 안에 이제 그
선생님의 개인 정보까지 담아서 이게
선생님께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연락이
오거나 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만큼
크게 전교조가 지난 이틀간 학교
디페이 실태조사를 한 결과 교사와
학생 517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 특히 이중 1부는
피해사실을 빌미로 사진이나 돈을
요구하는 협박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 태입니다
수사당국이 페이크 집중 단속에
들어갔지만 증거는 사라지고 있습니다
기존 방을 없애고 몰래 음란물을
숨겨두는 대피 방까지 만들었다는데요
페이크 방을 추적해온 감시자를
김가습니다 에 실트를 추적해 온 씨
디페이 유포자들은 경찰 추적에 대비해
이른바 대비 방을 만들어 대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증거를 없애려고 기존 디페이
크물 공유방을 폭파하고 새롭게 옮겨갈
방을 이미 만들어 놨다는 겁니다 방을
없앴더니 1200명 있었어요 불리의
옐로 방이 터지면 이제 여기에서 우리
계속한다 이런 느낌으로
디페이 피해자의 나이는 점점 어려지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14살 중학생까지 페이크
합성물에 표적이 됐다는 겁니다 아이를
안 가려요 왜 성인 올리고 미성년자
올리고 다 그래요 진짜 년생 받고
SNS 프로필 등 공개된 사진은 모두
범죄 소재가 된다고 경고합니다
학교 졸업 앨범 대학 홍보대사
포스터도 예외가 아닙니다 홍보대사들이
이렇게 있 다 디페이 했더라고요
졸업하지는 보통 조사를 많이 왔거든요
경찰은 조사에 착수한 텔레그램방 여덟
곳 외에도 디페이 생산이 활발한
방들로 조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채널 A 뉴스 김세인
있니다 오늘 한반도 날씨는 그야말로
두 얼굴이었습니다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에 피해가 있다는
반면 다른 지역은 푹푹지는 폭염이
계속됐습니다 홍진우 기자입니다
거대한 파도가 힘없이 해안으로
몰려옵니다
강한 바람에 나무는 꺾일 듯이
휘어집니다 항구엔 어선들이 긴급히
피했습니다 오전 한때 강풍 주의보가
발효됐던 제주지역
모습입니다 태풍 산산에 간점 영향권에
들면서 현재 경남남해안 일부와
부산울산 등의 강풍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강원영동과 경북 1부 지역엔
주의보
됐습니다 부산에선 간판이 떨어지는 등
20건 가까운 강품 피해가 접수됐고
울산에서도 신호등이 고장나고 일부
항공편이
됐습니다 반면 서쪽 지방엔 폭염 이더
기승입니다 폭염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서울과 대전 등의 기우는
30도를 훌쩍 웃돌았습니다 저녁에는
날씨가 많이 풀려서 또 괜찮 줄
알았는데 날씨가 또 많이
덥네요니까 물고 동풍이 산맥을
넘어가면서 건조한 바람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동쪽 지역은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아졌지만 동풍이 산맥을
넘으면서 승 효과가 나타나는 서쪽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33도 이상의
폭염이 나타나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쪽 지역엔 더위가
동쪽엔 다소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봤습니다 채널뉴스 홍입니다
일본은 태풍 산산에 북상으로 두
저역이 초비상입니다 전에 없던 초대형
태풍이 시속 1Km 느린 속도로
움직여서 피해가 큽니다 세명이 숨졌고
80명 넘게 다쳤습니다 도쿄에서
김민지 특파원입니다
거은 바람에 건물 외벽이 겨져 나갔고
전신주는 쓰러져 주택을 덮쳤습니다
폭으로 불어난 강물이 폭포수처럼
흐르고 도로 곳곳은 울바 아니다 일본
본토에 상륙한 태풍 산산이 지나간
자리마다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태풍 산사는 중심기압
980h 최대 순간풍속 초속 45m
매우 강력한 상태로 일본 규슈에
상륙한 뒤 지금은 나가사 키을 시속
15km 지나고 있습니다 몸집이 큰
산산이 거대한 양의 비구름을
일본도를 천천히 관통하면서 피해가 더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일본 기상청이 2년만에 내린 폭풍
특별 경보는 주보로 하
조정됐습니다 하지만 이번 태풍
영향으로 명이 숨지거나 실종됐고
80명 넘게
다쳤습니다 규슈지역 225만 명에겐
난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요 미아키 미사초 이틀 동안
790mm 넘는 비가 내렸는데 8월
한달 강에 1.4배에 달하는 양입니다
고속열차 신 운행이
중지되고 가게나 편의점도 문을
닫았습니다 산사는 내일 규슈
지역을지나 동쪽 시호크 지역으로 이동
400mm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도쿄에서 채널 A 뉴스
김민지입니다
괴말 찌꺼기 북한이 남한식 말투를
쓰지 말라며이 고위층에 배포한 공식
문서를 저희 채널가 단독
입수했습니다이 문서를 근거로 실제
단속까지 해온 걸로 보입니다 마나
졌으면 이런 문서까지 만들었을까요이
북한이 금지하고 있는 남한 단어 대체
무엇인지 박수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북한 노동당 선전선동부
지난해 말 배포한 남한 언어 목록
자료를 채널가
입수했습니다 외교관과 기자 등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고위층이
대상입니다 세장 분량의 괴말 찌꺼기
자료 16장 분량에 쓰지 말아야 할
괴말 투 자료에는 사용이 금지된 남한
언어들이 정리되 있
특히 남한 젊은 세대들이 많이 쓰는
남친 여친 등 줄임말과 글구 잼나다
쪽팔리다 등 은어 속어를 금지하는
것이 눈에 뜁니다 북한의 한류의
영향으로 남한의 신조어가 넓게 퍼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부간에
오빠라고 부르지 못하도록 했고 북한
매체들에서도 보이던 리산 가족은
흩어진 가족으로 적도록
했습니다 남 한마리 고의 유행어처럼
이제 퍼지게 됐어요 종책
작자들도 한류에 심취 되다 보니까
이제 이제 와서는 어느 곳이 북한
고유의 말이고 어느 곳이 남한 말인지
구분하기 못하는 정도의 이루었고 이제
연어는 연어로 남색은 색으로 쓰게 해
두운 법칙이 없는 자신들의 맞춤법을
지키려는 의도도 보입니다 정상회담
경선 물가리 등 남한 뉴스에서 주로
보이는 단어들도 많이 퍼진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은 지난해 남한식
표현들을 박멸해야 한다며 평양 문화어
보호법을 채택했습니다
평양 문화를 보호하며 적극 살려
나가는 것은 사회주의 민족문화 발전의
합법 측적 요구라고 하면서 지난달
통일부가 발간한 북한 인권 보고서에는
휴대전화에서 아빠나 샘 등 남한식
호칭이 보이면 단속한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채널 A 뉴스 박수유입니다
미국 대선 후보들 유세전에 한창인데요
민주당 해리스 후보는 전통의 공화당
텃밭이 뜨거운 태양 아래 남부지역
벨트를 버스를 타고 공략 중입니다
흑인계 표를 겨냥한 행보로 보입니다
박선영
기자입니다 러닝메이트인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와 함께 유색 버스를
타고 조지아주를 찾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공화당지지 성향이 강한 남부의
일조량이 풍부한 지역 일명 선벨트
지역을 공략하는 겁니다
폭스뉴스 조사 결과 최근 해리스
부통령은 남부 선벨트 경합주 네곳 중
세 곳에서 1% 2% 포인트 차이로
트럼프 후보의 우위를 했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해리스가 전통적인 시골마을을
누비고 있다며 조지아주 3이 흑인
노스캐롤라이나주 1이 흑인이기 때문에
아주 유효한 전략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현재 방문하고 있는
조지아주는 지난 2월 같은 조사에서
과 조바이든 당시 후보를 6%
포인트나 앞서며 공화당 우세 지역으로
분류됐지만 후보가 리스로 바뀐 뒤
경합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해리스 부통령은 현지
시각 내일 밤 대선 후보가 된 이후
처음으로 TV 인터뷰에 나설
계획입니다 채널 A 뉴스 박선영입니다
[박수]
공화당 트럼프 후보는 지난달 총알이
귀를 스쳤던 그곳 펜실베니아 곧 찾을
계획인데요이 총격 민주당 해리스
후보의 책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저희
채널 A 최주연 워싱턴 특파원이
트럼프의 외교안보 자문 인사를 직접
만나봤습니다 트럼프의 생각을 알 수
있었다는데요
보실까요 공화당 대선 후보 도날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달 총격
사건이 카멀라 이리스 민주당 후보
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자신을 적로 규정해 피격 대상으로
내몰았고 바이든 정부가 안전관리에
소홀했다는
겁니다 트럼프는 오늘과 내일 총격
사건이 있었던 펜실베니아 등을 다시
찾아 경합주 표심잡기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트럼프의 외교안보
자인 키스 켈로그는 채널의
단독인터뷰에서
할 경 지금 진행중인 한미방위분담금
협상이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음악]
언급했습니다 또 당선된다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가능성도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군
입 요즘 우리나라도 페이크 사태
이후에 텔레그램에 대한 문제 의식이
더 커지고 있지요 어 프랑스에서
체포된 텔레그램 최고 경영자 파벨
드로프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텔레그램이
아동 음란물 같은 범죄의 온상이
되도록 방치했다 혐의인데 우리돈 약
74억 원 보석금을 내고 석방을
허가받았습니다 서주희
기자입니다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건물에서 빠져나옵니다
나을 전 프랑스 파리 근교 공항에서
체포된 텔레그램 최고 경영자 파벨
로프입니다 프랑스 검찰은 현지시각
어제 파벨 드로프 텔레그램 최고
경영자를 예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로프 약 74억 원의
보석금을 내고 일주일에 두 번
경찰서에 출석하는 조건으로 보석을
허가받았습니다 또 프랑스 당국은
텔레그램 공동창업자인 형 니콜라이
로프에 대해서도 지난 3월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랑스
검찰은 프랑스 시민권자인 드로프
텔레그램에서 벌어지는 아동 성착취물
유포 마약거래 등 범죄를 막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 이용자
정보를 요구하는 수사당국에 협조하지
않았다며 약 12개의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드로프 변호사는 소셜
네트워크의 수장이 자신과 관련이 없는
범죄행위에 공모했다고 취급하는 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로프는 이외에도 아들
학대 의혹으로 수사대상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채널뉴스
주입니다 가을 이사철 앞두고 서울
아파트 전세 품기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세 매물이 없어서 가격은
오르는데 대출은 축소된 터라 대란이
우려됩니다 배정현 기자입니다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한 아파트
대단지 전용 면적 59m 기준 한
달에 평균 여섯 건씩 거래가
이루어졌지만 지난 7월부터 두
달간은네 건에
불과합니다이 아파트는 지난 달만에도
전세매물이 두세 개 정도 있었는데
오늘 기준 단 한 개도
없습니다 서울 전세매물 건수는 지난
1월보다 22% 이상
감소했습니다 없어요 전세 전세는 아예
하나도 없어요 올해는 좀 없는
편이에요 전세 품기에 세입자들은 결국
월세로 눈을 돌립니다 한 2 3주
동안
돌아다녔는데 부동산에서 하나같이 하는
말이 요즘에 좋은 매물 안 좋은 매물
관련 없이 그냥 요즘에 전세 매물이
없다 그냥 바로
월세로 매물은 없는데 수요는 늘면서
전세값 상승세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달 서울 아파트 3.3m 당 전세
평균 가격은 242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0%
올랐습니다 입주 물량이 이제 부족한
데다가 전세 사기 여파로 아파트로의
전세 수요 쏠림 현상이 심하고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시중은행들이 전세대출 축소까지
나서면서 가을철 이사를 앞둔
실수요자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채널 A 뉴스 배정현
있니다 10원 모양의 길거리 간식인
10원 빵입니다 동전 형태와 비슷해서
저작권 논란이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이런 걱정 없이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장호림
기자입니다 실제 동전 모양과 비슷한
명물 간식
10원빵 화폐 도안의 영리 목적
사용이 금지됐던 탓에 무단도용 논란이
일기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불법 걱정 없이
10원 빵을 팔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은행이 다음달 1일부터
집회와 동전 도안 이용 기준을
정하기로 하면서 화 활용한 영리활동과
창 활동이
가능해졌습니다 마음 조리며 영업을
해왔던 상인들은 한 시름 놓게
됐습니다 걱정을 좀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나왔다고 하니까 안심 놓고
이제 장사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민들 역시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지금부터 합이 됐다니까 뭐 편하게
맛있게 드시면 될 거 같아요 돈
모양이 찍어내서 활용하는 거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빵 2에도 방석처럼 의소품
화을
모조품 가합니다 하지만 세종대왕처럼
화폐에 있는 임무를 따로 사용하거나
변형시키는 건 안됩니다 한국은행은
국민의 창의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허용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위조 조처럼
부적절한 사용에 대해서는 현재처럼
엄격히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채널
A 뉴스
장입니다 온라인으로 떠나는 고객을
붙잡기 위한 오프라인 매장 변신이
작습니다 은 프리미엄 층인 1층을
제품 판매가 아닌 휴식 공간으로 바꾼
건데요 임종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국내 한 대형마트가
전포를 탈바꿈한 첫날 영업 시작
전부터 고객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재개장 과정에서 판매 공간을
40% 가까이 줄였는데 매장의 얼굴인
1층에도 변화를
줬습니다 제품을 팔던 공간은 이렇게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곳이
문화체험이 공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얼마나 바뀌었을까
그냥 이렇게 뭐 적당히 바뀌겠지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바뀌어
가지고 조금 다른 지역에 온 거
같기도
하고 부산회 아울렛은 매장 외부와의
연결 통로에 천평이 넘는 휴계 정원을
새로
꾸몄습니다 다음달 재개장하는 한
백화점은 1층에서 화장품과 명품관을
빼고 건물 곳곳에 문화체험 공간을
배치합니다
이커머스 시장으로 고객 이탈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오프라인 매장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풀이됩니다
지난 상반기 유통업 매출 중 온라인
비중은 과반을 차지했고 오프라인과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온라인 쇼핑 시장이
10에서 20% 저렴하기 때문에 대형
백화점이나 마트에서는 사람들의 모임의
장소 문화 공간 복합 공간 이런
쪽으로 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유통업체의 변신이 고객의 밝기를
얼마나 매장으로 이끌지 주목됩니다
채널 A 뉴스 임종민
이니다 제각각이던 외국인 한글 성명
표기 방식 앞으로 정부 행정
문서에서는 통일됩니다 성 이름 순이
되는데요 예를 들어서 가수 존박은
박준이 되는 겁니다 하지만 현실과
떨어진단 반응이 적지 않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행정 문서의 외국인 이름 표기 방식을
통일하는 표준안을 마련한 것과 관련해
미국 국적의 가수 존박이 보인 반응이
화제입니다 관련 SNS 게시글에
댓글을 달며 존박이 박조이 되는 건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인 겁니다 현재
정부 기관과 지자체가 발급하는
증명서의 성명 표기는 제각각입니다 a
기관은 성 이름순 기관은 이름 성순
표기하는 겁니다 표기가 다르다 보니
여러 서류를 제출하면 신인 쉽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선을 줄이기
위해 성 이름순으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두기 했습니다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은 조던 마이클이 되는
시입니다 어게 긴한 거 같아요 조던
마이클 하면은 갑자기 그러면 어색한
거 같아요라는 건 맞다고 보고요 그
이유는 어느는 이렇게 사용하고게
사용하는 거는지 않고
관포 다 이름 표기가 달라 신분
증명이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추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다음달 19일까지
의견 수렴을 거치는데 반대 의견이
많으면 표준안이 수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채널 2뉴스 김단비입니다
요즘 피부과는 넘쳐나는데 피부 질환을
진료하는 곳 찾으려면 쉽지 않습니다
가보면 미용 시술을 주로하는 곳이
대다수인데요 현장 카메라 백승우
기자입니다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서울 동교동에서
피부과를 검색해 보면이 총 3여
정도가 나오는데요이 피부 질환 치료가
가능한 곳은 거의 없고 대부분 미용
시술만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그 현장으로
[박수]
가보겠습니다 서울 마포구의 한
의원 아토피 피부질환 진료가 가능한지
묻자 다른 병원으로 가라고
말합니다
하고
원하시면가 또 다른 피부가 이원은
무좀 치료를 요청하자 상담비를
요구합니다 완장 만약에 진료를 보시게
되면은 상담비 만 원 싸고 있으시고데
지금 대비
시간은
시간이요 직접 찾은 피부과의원 여섯
곳 모두 피부질환 진료는
거부했습니다 진료을 관련해서 민원이
좀 들어와요 병원에 전화 어떻게 된
상황인지 하나하나 하고 있어요 최근
5년간 문 1년 피부과 91 아 곳
중 피부과 전문의가 개원한 곳은
13여 곳입니다 800곳 넘는
피부과는 전문이 자격이 없거나 다른
과를 전공하는 의사가 개원한
경우였습니다 피부과 질환에 관해서
피부과를 방문했었는데 형외과 시술
같은 거를 추천해 주셔 가지고
피가로의 약간 그런 명분을 조금 잃고
잃은게 아닌가라는 아쉬움이 조금
있었어요 병원 명칭에 피부과를 쓸 수
있는 건 피부과 전문이 뿐이지만
한눈에 구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마치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것처럼
홍보하는데 정작 찾아가 보면 다른과
전문인 것도 많습니다 전문이 그
병원이죠 과랑과 전문 그 피부과
전문이에요과
전문 피부과가 많은 서울 강남역
앞에서는 이른바 클리닉 호객꾼 볼 수
있습니다 피부질환 진료도
여름이
런 최근 서울 강남역을 중심으로
피부과 호객행위가 늘어나자이를
금지한다는 입간판 마저
걸렸습니다 전문가들은 간판만 피부인
곳도 많아지면서 의료 사고도 늘었다고
지적합니다 사고가 나면은 사실
어찌할바를 몰라 하다가 좀 딴
대학병원이 른 로 토스를 하는게
상당히 좀 많이 있죠 피부과 병원
홍수 속에 진짜 피부과 찾기는 환자
몫이
돼버렸습니다 현장 카메라 백수입니다
정부가 1명 대장병원 지정을
추진합니다 중증 치료를 받으려고
모두가 서울 대형병원으로 몰려들지
않도록 권역별로 최고 난이도의 초중
환자도 수용할 수 있는 병원을
지정하겠다는 겁니다 정성원 기자의
단독
입니다 정부가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권역 중추 병원을 지정해 육성하는
방안을 내년부터
추진합니다 권역별로 대장 병원을
지정해 초중 희귀 환자를 그 지역
내에서 치료할 수 있게 한다는
겁니다 서울 빅파 대형병원으로의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한 대책 중 하나입니다
대장 병원은 진료 시설과 인력을 갖춘
국립대 병원이 우선 검토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관계자는 중증 응급
질환은 2차 병원에서 치료하고 중추
병원은 생명과 직결된 최고 난이도의
환자를 수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를 위해 진료 권역
재설정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권역을
나누는 기준이 응급과 상급종합 외상
등 제각각인데 체계적으로 정비하겠다는
겁니다 행정 구역의 틀에서 벗어나
지역별 의료 수요와 공급을 감안한
지역 의료 지도를 만들어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
인구 소득 고령화 등 의료 수요와
의료진 확보 가능성 등 의료 공급
요소를 종합적으로
지표화해 권역 중추 병원이 영향을
갖추려면 진료 경험도 많아야 하는만큼
병원 투자와 수가 지원 외에
환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널 A 뉴스 정원입니다
성혜랑 기자와 열 야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자 국민의 힘
고동진 그리고 조국 혁신당 김재원
의원의 공통점이 있어요네 신박한 의원
재테크 이야기를 해 볼까 하는데요
22대 국회의원들의 재산 내역이
공개됐습니다 저마다 재테크비법
다르던데 먼저 여당부터
[음악]
볼까요 time for
[음악]
가장 빛나는 모습으로 너희들의 미래를
책임 재산 상위 5위까지 여당이
휩쓸었는데 1위는 고동진 의원이었고
모두 100억원 이상을 신고했습니다
자 그럼 야당 차례네요 야당에 심박한
재테크 뭐가 있습니까네 국회입성 전에
소도 키우고 노래도 부른 원들이
있더라고요
눈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현장 출신
[음악]
예술인으로서 야당내 재산 1위는
검사장 출신 양부남 민주당 의원이었고
3위 이상식 의원의 배우자는 고가의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유명화가 미술품도 여러 점
신고했고네 다음 주제 보겠습니다 자
요즘 의대 정원 두고 갈등 빚고 있는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모습인데 야권도
편히 나눴어요네 야권이 윤대통령 편
한대표 편으로 나뉘었습니다 먼저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필두로 한
대표를 거들고
나섰습니다 한동훈 대표께서 의대정원
감축 얘기를 하셨던 거 같죠 유의하자
불가피한 대안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한동훈 대표가 국민 편에서서
강하게 나가야 돼요 자 뭐 은근슬쩍
갈등을 부추기는 것 같기도 하고요네
개혁 신당은 과연 누구의 편에
섰을까 그런 강함의 균열을 내고
대화의 물고를 트려는 거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정하게 옹졸하다 모든 당
대표에게 삐지는 거
같아요 보면 다들 한동훈 대표 편의
선 거 같은데요 대통령 편도 있습니까
있습니다 한 대표를 비판하면서
대통령을 응원까지
하더라고요 유예라는 방안이 무슨 좋은
방안이 그건 방안도 아니지 대통령실과
조율한 내용을 발설을 했다는 것
정치권의 관행을 완전히 무시한 것이고
일관성을 가지고 금 추진을 하고
있잖아요 윤 대통령께서 국민을 상대로
해서 힘을 받아서 갖고 가야
된다네 한대표 편을든 이재명 대표에겐
이런 평을
했습니다 여당의 분열이나 부추기고
아주 무책임하고 아주 유치한 졸렬한
정치라고네 주제 하나 더 보겠습니다
자 지금 같은이 시각 여야 모두 1박
2 1 연찬회를 하고 있는데 뒤끝이라
말이 붙었네요 연찬회 당내 결속을
다지기 위한 행사죠 그간 여당
연찬회에 참석해온 윤대통령 오늘은
어땠을까요 저도
심민납니다 매달 해가지고 우리가
한몸이
돼서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그때그때
반응하고 정부에 전합시다
아 사실 내일이 좀 만찬도 있었는데
미루니 한해도 안 왔군요네 국민의 임
흰색으로 옷도 맞추고 단합 강조했지만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대신 대통령실
사회 수석 장관들이 참석해서 중단
없는 의료 개혁 강조했습니다 뒤끝이라
해석이 나오는데 대통령실은 현안이
산적해 대통령이 불참했다고 합니다
야당은 어때요 야당은 확인하지
않습니까 야당도 호란 대전 선전 포고
뒤끝이 남아 있는 모양새인데요 군수
보궐 선거가 열리는 전남 영광에서
워크숍면 조국 대표 민주당 들으란
듯이 말 꺼내더라구요
박지원 의원님께서 하신 말씀 제가
봤거든요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
당선되는 그때까지 함께 가자 정권교체
후에 경쟁을 하던지 지금 우리는
대선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
후보와 또 저희 정책이 민주당 후보
성보
낮다 짧은 행사 중에 어난 신경전
야 다툼에
미리보기네요네 지금까지
여랑야랑이었습니다네 기아 김도영의
올시즌 활약이 눈부십니다 벌써 시즌
33번째 홈런을 쏘아올리며 이승혁
감독의 역대 최연수 최다 홈런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김호영
기자입니다 가을야구 진출을 위해 갈길
바쁜 SSG 발목을 잡은 건 기아
김도영이었습니다
1회 1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은 몸쪽으로 몰린 실투를 놓치지
않고 그대로 퍼
올렸습니다 왼쪽 좌익수가 이미 멈춰
있습니다 담장
넘어갑니다 경기 개시를 선언합니다 첫
타석에 더 영킹 도영 킴 시즌 33호
홈런이자 선재 투론 4 1997년
국민타자 이승엽이 21세 1개월의
나이로 홈런 32개를 기록했는데
김도영이 20세 10개월로 27년만에
최연소 최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최근 타격감이 나쁘지
않아서 그냥 조금 똑같이 직구 노리고
제에 오면 좀 과감하게 나가자
생각하고 쳤던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김도영은 이번 시즌
압도적인 타격감을 뽐내며 팀의
선두질주 결정적인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KBO 리그가 시상하는 홈런
타율 안타 등 개 부문에서 모두 탑
안에며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각
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김도영은 국내 선수 최초로 40홈런
40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소속팀
기아 역시 리그 선두를 달리면서
김도영은 정규 시즌 MVP 유력
후보로 꼽힙니다 김도영이 MVP 받게
된다면 역시 이승혁 감독이 갖고 있는
역대 최연소 타자 MVP 수상 기록도
새로 쓰게 됩니다 채널뉴스
김입니다 우리나라는 태풍 산산에 직접
영권을 들진 않습니다 하지만 태풍이
일본으로 향하며 동해와 남해상에 강한
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내일도 물결이
5m 매우 높게 일겠고 해안가로
너울도 밀려 들겠습니다 강원과
영남에는 순간풍속 초속 20m 매우
강한 바람도
불겠습니다이 지역은 내일까지 벼락과
함께 최대 60mm 비가 이어지겠고요
그밖의 지역은 오늘만큼 맑겠습니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동쪽 지역은 최고
30도 한 팎 다른 지역은 포염 특보
속에 체감 33도에서 35도에 달라는
더위가 이어집니다 서울의 최저 기온
24도 대전 23도 등 밤 더위는
덜하겠습니다 낮엔 서울과 광주 34도
대구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까지 무 덥겠고요
다음 주 월요일 중북부에 비가 내리며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대통령이 오늘 회견에서
직접 밝힌 금 비노조 근로자도
보호하는 노약자 보호법 저출생 문제를
해결할 인구 전략 기획부 모두
국회에서 법을 통과시켜 줘야 추진이
가능합니다이 대통령 여야 협치
구상에는 깊이 생각해 보겠다며 답을
었는데요 다음주 국회 개원식 참석해서
직접 설명하는 건 어떨까요 마침표
찍겠습니다 진짜어려운 길은
타협 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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