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한식당은 한국의 맛을 잘 나타낼 수 있을까?ㅣSetopa

비밀이야 bimi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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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맛집 #와인 #미슐랭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 Setopa
- 주소: 6 Rue Dupuytren, 75006 Paris, 프랑스
- 전화번호: +33 9 77 91 95 01
- 오후 12:00~2:30, 오후 7:00~10:30/ 일 휴무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 일요일 오후 6시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음악]
안녕하세요 비밀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파리에 위치한 모던 한식당 세토
5입니다 서울투 파리라는 의미로
토라고 이름을 붙인이 식당은 얼마 전
파리 생자 새로 문을 곳으로 서울의
미쉐린 투스타 밍글스 강민구 셰프와
서울에서 투스타를 받고 뉴욕으로
건너간 주옥의 신창호 셰프가 음식을
맡아서 만든 곳입니다 오픈하자마자
파리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한 세토
한식에 대한 갈증이 생겨날 쯤 방문한
이야기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파리에 어 그
세각 남쪽 그니까 좌안이 상 부르구
공원하이퍼 파라는 식당은 서울투
파리라는 뜻에서 세하고 한식당입니다
제가 여기 왜 왔냐면 올해 벌써네
번째 파리 출장인데 한식당을 꽤 자주
가게 되는데 사실 맛있게 먹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뭐 아무 전보 없이
들어가면 진짜 형편없는 한식을 먹게
되고 며칠 전에도 제가 주로 몽토
쪽에 있는 숙소에는데 몽토 숙소
근처에
고요 한국 고깃집이 생겨서 막 사진도
너무 불도 잘해놓고 그래서 들어갔다가
뭔가 분위기가 싸해서 하여튼 고기를
시키고 봤더니 소스도 무슨 머스타드
소스에 이상하게 나오고 김치찌개를
시켰더니 식초를 잔뜩 부어 나오고
아니나 다를까 뭐 사장은 중국
사람이고 이런 경우 제가 되게 많이
열어줬고 심지어 젤리 있는 유
고깃집을도 사실 맛 없고
경을 겪다 보니까 사실 파리한 식당에
대한 믿음이 별로 안 생기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먹어봤던데 중에서는 종로
삼계탕하는법
옛날에 치맥 시작해서 효도 치킨을
런칭하는데 메뉴를 기획하고 했었는데
뭐 아시는 분은 아실 테지만 어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여기 스토파 같이
메뉴를 다 만들고 했다고 해서 제가
뭐 어쨌든 한식 한번 먹어 줘야 될
타이밍이기도 하고 그래서 방문을
했습니다 사실 오픈한지 한 달 정도
됐는데 지금 벌써 저녁 시간에 단 한
명의 한국 손님도 없이 뭐 성업을
이루고 있는 느낌입니다
자 메뉴가 한국 메뉴가 없어요 한국
사람 오지 말라는 거야 뭐야 전체
같은게 이제 부각 줄기 콩나물 된장
빠대
코무스비 냉채 전과 장아찌 효도 닭
효도 치킨이죠 연근 샌드 배추선 어
이거 약간 밍글스 옛날 메네 그다음에
세토 치킨 소고기만 소찜 갈비 해물
순두부 사찰 두부
고추장 새우 예 뭐 때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아주 뭐 어렵네 최대한 많은
메뉴를 먹어보고 저처럼 프랑스 음식에
지친 사람들의 갈증을 풀어줄 수
있을지 한번 보겠습니다 저는 처음에
이제 강민구 셰프하우스 파리에 식당
낸다고 하는데 뭐 하는데라고 물었더니
저도 치킨이라고 자꾸 그래서 진짜
저는 솔직히 치킨지 생각하고
저는를 보지 않어요 그냥 왔 저는
이제 뭐 한식도 좀 당기고 치킨 먹고
가야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메뉴가 그게
아니네요 여기는 약간 어 모던한식당
뭐 그런 느낌을 모던 한식을 단품으로
좀 캐주얼하게 풀어냈다 요런 느낌의
식당이라 생각이 듭니다 근데 나히
지금 되게
놀란게 지금 아까도
기 이당이고 뭐 어떻게 홍보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뭐 거의 다 찬
느낌인데 한국사 한 명도 없어요 한
명도 없고 솔직히 다 어느 정도 조금
있어 보이는 사람들로 이게
가게가 왜 이런 거지 어떻게
이게 그러니까 약간 어 저 약간 사실
조금 놀랐습니다 자 이거는 된장 빠
때입니다 예 된장 빠 대고 요거는
줄기 콩나물이 메뉴입니다
간이 좀 들어갔고 된장하고 유자
그렇게 만든 메뉴고 그다음에 줄기콩
나물은 된장에 이제
줄기콩 그리고 약간 참기름
예 요런 것들이 좀 들어간 메뉴입니다
뭐 요거 나가실 때지만 이미 소개됐을
것 같은데 르 메자 네라고 제가 지난
지난달에 출장 왔을 때 발견한 너무
좋은
식당에 점심에 다시 들렸다가
술먹기 취해서 저녁은 술 안 먹기로
했습니다 예 제로콜라 싼
스프레 첫 번째는 닭간는데 저는
괜찮아요이
된장이 약간 비린맛도 잡아주고 유자
같은 거에 상큼한 맛이 잘 어울리는데
개인적으로 이거를 닭간을 쓸 필요가
있나 싶어요 론 어 한국에서 많이
사용을 하지만 여기는 푸아그라를
사용할 수 있는 나라인데 푸아그라가
사실 훨씬 맛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물론 단가의 차이는
있지만 살짝 전반적으로 두 개만
먹어서 그러지 모르 전 맛들이 조금
있어요 참 어을 때는 이런 거 뭐
있는지도 모르고 같긴 한데 지금은
생각보다 꽤 좋아하는 재료 중에
하나입니다
어 자 다음 나온 거는 콩 무입니다
약간 느낌이 그 이탈리아 반녀 카우드
아시죠 뭐 채소를 뭐 그 뒤에다가
찍어 먹는 그런 느낌을 약간 낸 거
같은 코 무입니다 그 요거는 냉체
한국에서도 많이 먹는데 자 소스 구워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당근 안
먹는데
왔는데 또 변식는 모습 너무 보여
드리면 안 되니까 한입씩만 딱 먹어
볼게요
당근은 당근이다 뒷 자채가 되게
맛있다 뭐 한국에서도 요새 자 소스의
냉채 많이
내죠 하나씩 따로 먹는 거보다 같이
먹어야 맛있네요 먹으면서 드는 느낌이
어쨌든 옛날에는 파리에 한식당에
타겟이 아마 한국에서 오는 사람들
한국 출신 사람들 뭐 이런 거였을 거
같은데 지금은 사실 전혀 아니죠
여기도 어쨌든 타겟 자체가 그리고
음식 자체가 뭐 전형적인 한식을
낸다는 느낌보다 뭐 소위 말하는 뭐
밍글스 주옥이 했던 모던 식을 조금
캐주얼하게 풀었다 근데 일반적인 대중
식당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좀
고급스러운 정도의 그 중간에 어딘가를
지향하는 거 같다 예 뭐 그런 느낌이
좀 있습니다 이게 전체 하나의 뭐 4
5유로 그다음에요 냉채가 19인데
제가 얼마 전에 젤리에서 요만한
커들은 잡채 18유로 먹었거든요
그거에 위하면 이거는 뭐 거의 뭐
혜자스러운 뭐 그런 메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몇 년 전에 모던 한식에서
되게 유행한 적 있어요 자 소스가 뭐
온지도 뭐 되게 많이 했고 제기억에
잘 소스를 잘 쓰는게 권우중 셰프님이
좀 잘하지 않나 어쨌든 저도 예전에는
뭐 유럽 한주 나가 있으면 한식당
당연히 한 번도 안 갔고 한 두주
넘게 나가 있던 2014년도에 한
20일 가까이 나간 적 있는데 그때도
한식당은 한 번 정도 간 거 같아요
뭐 가끔 아침에 이렇게 라면끓여
먹거나 한식을 해먹는 경우는 있어도
한식당 자체는 찾지 않았는데
언젠가부터 뭐 이렇게 종종 찾게
됩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게 뭔가
한식당은 항상 아쉬움이 좀 있는 거
같고 유럽에 오면 근데 이제 한국식
중식은 좀 기억에 남게 먹은들이
있어요
교 하면 안되겠지만 파리에서는 저 그
한님 되게 여러 번가 봤고요 그 뭐
많은 분들도 아시겠지만 거기 풍기가
뭐 뭐 치킨 회사 뭐 파리 치킨의
원조가 된 예 뭐 그런 할림 몇 번
갔고 거기도 뭐 오래됐는데 무난하게
맛있고 제가 듣기로는 사장님이 중식당
한국에서 중식당 하셨다고 그런지 중식
매뉴도 괜찮고 바르셀로나
에서는 한식당은 안 갔는데 포도
나무라고 뭐 한식당 겸 뭐 이렇게
파는 데가 있는데 짬뽕이 그렇게
맛있다고 해서데 진짜 맛있더라고요 두
번 간 거 같아요 아마 며칠 있으면서
이태리에서는 제가 한식당을 간
기억이 예 뭐 없지는 않은데
로마에서도 있는데 좋지
않고 최근에 가본 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고 피렌체 같은 경우에
지나가다가
우연하게 한국 고깃집을 봤는데 좀
멋있게 해놨더라고요 아 뭔가 여기
가보고 싶다 그래서 뭐 언젠가 한번
가볼 생각도 있습니다 제가 뉴욕은
가보고 느낀게 딴 것보다 한국 음식이
물론 비쌌지만
한국과 많은 차이는 나지 않았다라는
생각을 좀 했는데 유럽은 아직
한국과는 차이가 좀 있는 거 같아요
메뉴는 굴 만듭니다 어 말 그대로
굴이 들어간 만두고 굴하고
두부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거를 이제 살짝
튀겨 냈네요 자 요거는 효도 치킨의
대표
메뉴였던 과리 고추 치킨 나왔습니다
자 요거를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같이 저희가
사이드로 시킬 수 있었던 이거는 이제
겉절이 예 그리고 김입니다 복숭아
런게 좀 들어간 추라고 하네요
스 겨자 된장 예 그다음에 건 뭐
마요 무슨 소스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전과 장아찌는 메뉴인데 다양한 채소의
작은
새우 더 작은 새우들 이렇게
올려왔습니다 와 디테일이 예술이네
근데 지금 사실요
전이 15 이예요 그러면 한국으로
치면 제가 지금 2만 원이 조금 넘는
건데 비싸 수 있 실 불가를 생각하고
여기 한식당들의 메뉴를 생각하면 이건
진짜 와 대단하다 불 만두부터이
소스에 튀가 먹어
보겠습니다음 한때이 작가에서 많이
먹던 굴 튀김 카키 후라이 생각도 좀
나고 그냥 굴만 튀긴 거보다 두부랑
같이 튀기니까 또 훨씬 난 거 같아요
예
간장 소스가 매워요 왜 한국에 안
하고 파리에 하는 거지 한국에 해도
잘될 거 같은데이 가격을 못 받겠죠
예 거절입니다
아 막
잘익은 김치가 생각나는데 그게 없는게
아쉽네요 저 원래부터 이제 치킨 먹을
때 드 치킨 좋아했어요 뭐 사실 뭐
치킨 다 맛있죠 다 맛있어요 비비큐도
맛있고 뭐 교도 맛있고 최근에 무슨
꽃이 치킨도 맛있고여 치킨 맛있게 잘
먹습니다 사무실에서 가끔 시켜먹기도
하고 사라다 샐러드도 많이
시켜먹고
아 며칠 전에 수도 근처에서 양념치킨
먹었는데 비구가
되네요 맛있다
이게 사실 뭐 냉정하게 봐서 닭이
프랑스가 한국보다 맛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걸 튀기면 맛있을 수밖에
없다 한국에서는 과리 고추를 썼는데
이게 약간 비슷하게 생긴듯 조금 맛이
다르네요 근데이 메뉴는 좀 불만이
있습니다 왜 치킨무는 안 주는 거야
이러면 안 돼 우리 지키 권 지키고
합시다 예 다 좋은데 치킨무가
없다 저는 장아찌
[박수]
같이 처에 딱 입을 넣는 순간 식감이
아 좀 바삭하게 하지면 좋지 않았을까
했는데 어 사이드 부분에 바삭함은
그대로 있어요 그리고 안쪽이 촉촉한
미사라 있으니까 또 재밌는
맛이네요 옛날 보석의 인기 메뉴
보리새우 미나리전 생각도 나고 제가
거기 사장님이 전부칠 때 프라이팬
사이드를 이렇게 불을 해가지고 여기를
약간
에를 살짝 태우는 느낌으로 바삭하게
만드시는 거 보고 야하다 생 했
여기도 약간 그런 식으로 하면게 좋을
거 같아요 지금 딱 보면 그 어쨌든
타겟이 외국 분들이다 딱 그런 느낌이
딱 난다 한식을 누구보다 많이
먹는 많이 또 먹어본 제 입장에서도
한식을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할 거
같은 좋아할 수밖에 없는 파리의 비교
대상이 얼마나지 잘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이제 우정이 그렇게 뭐 제일
맛있다는 얘기들 많이들 하는데 약간
고급한 식당을 또 가게 되지는 잘
않아서도 뭐 그런데도 여러 명이나
가야 뭐 의미가 있을 거 같은데
그렇게 잘 안 되다 보니까 못가
봤는데
어쨌든 상당히 음식을 지금 섬세하고
잘 풀어낸 거 같아요 근데 사실 제가
지금 갈증이 좀 있는데 매운 거에
대한 갈증을 아직까지 못 풀어주고
있다 그건 아무래도 타겟이 한국
사람이 아니다 보면 이제 그런
메뉴들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데 제가
늘 모던한 식당에 대한 불만이 그거죠
한국음식의 정성 중에 하나가
매운맛인데 모던 한식은 매운 맛을
너무 배제한다 사실 예전 뭐 라이언
뭐 정식당 밍글스 주옥이 다들 보면
매운 맛이 좀 생각보다 많이 안
들어갑니다 가끔 이제 뭐 무레 같은
메뉴도 있고 약간 매운탕 느낌을 나는
생선 요리들도 하고 하지만 한식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하는 매운 맛이 조금
약한게 저는 항상 아쉬운데 아까
그래서 저는 메인에 닭갈비하나
순두부가 약간 땡기더라고요
자 이게 오소 짐인데 오소 부호라고
왜 그 정강 소 정강이 찜 있죠
이탈리아에 그 이름에서 따온 오소 찜
같습니다 약간 우리 소꼬리찜 뭐
갈비찜 요런 느낌의 소스에 나온 그런
소고기 오인 거 같아요 자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음 음 내가 이걸 못 봤어요
왜 오소 찜이야 제가 갖고 하 요런
건 다 꼴인데 이게 지금 소 정강
있니다
예 그러니까 이거가 있어서 오소
볼거라고 했네 예 요거 사골이 다
긁어서 먹으면 맛있겠네 해무 순두부가
나서 아 이게 제일 먹고 싶었어
그래서 콜라 먹기는 그래서 매쉬
레이드를 하나
시켰습니다 아 이게 메인 닭고기
요리인 세토아 치킨이라고 합니다 약간
된장 소스에 뭔가 밑에 누룽지 같은데
예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 있고 밑에는
누룽지라면 여기 분들이 잘 못 긁어
드신대요 익숙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약간 누른 밥 느낌으로 이렇게 해서
냈습니다 밥 하
하나 아 이거 한국보다 더 맛있는데
이거 소찜 이거 와 아
대박인데네요 메뉴는 고추장 세웁니다
아마도 랑구스틴 같은 걸 사용을 한
거 같고 또 메인 요리 중에 하난데
아 지금 너무 많이 나와 가지고
정신이
혼미하게 제철 최소로 간단한 요리가
나왔고 뭐 이거를 신경쓸 결이 없는
거
같네요 토파 치킨도
먹었는데 아 그러니까 확실히 이제
조리 기술이 있으니까 그리고 닭
재료가 너무 좋다 보니까 아 맛있네요
예 그 전혀 뭐 걸리는게 없이
촉촉하고 그 식감을 되게 잘 살린 거
같아 닭고기 조리가 예술이다
진짜 아 제대로 내탁
봐도 문 생각이 들었는데 아 이제 리
와서 콤한 거 먹고 싶으면 여기
되겠다이 생각이 딱 들었는데 문제는
이게 뭐 그냥 예약하고 올 수 있는
식당은 아닐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고추장 새우 한번 먹어
[음악]
보겠습니다 이렇게 비주얼로 봤을 때
되게 끈적끈적한 단맛이 아닌가 했는데
그런 느낌은
아니고 조금 단맛이 있긴 한데
[음악]
제가 잠시 말을 한 이유는 매장
바르느라
[음악]
그랬어요 뭐 같이 먹으라고 소스가
나오는데 소스를 찍어 먹을 필요가
없어
어 자 옷소 붓고 저 골까지 넣어서
[박수]
한고 소갈비집 먹는 느낌인데 어지간
어설픈 식당은 진짜 명함도 못 내민다
금 여러 개 메인을 먹었는데 솔직히
다 맛있어요 맛있는데 그중에 약간
아쉽다고 하면요 새우가 좀 아쉬운 거
같아 뭔가 소스가 조금 애매한 느낌이
있어요 근데 어쨌든 이거는 이제 한국
사람 여기에 마이너 손님인 한국
사람의
맛이니까 이걸 보니까 왜 우리
누룽지백숙 생각이 좀 나는데
질게 해가지고 만든 건데 맛있습니다
이게 쌀을 한국을 갖다 쓰는지 쌀도
너무 맛있고 이게 좋다 누룽지
백숙이나 한방 통닭에 들어가는 쌀 밥
예 고런 느낌을 연상하면서요 메뉴를
만들었을 것 같아요 예 제가 뭐 그
셰프님들 머릿속에 들어갔다 온 건
아니지만 자 지금 놀라운데 자 지금
만석
가오픈한
2주이 사람들 어떻게 알고 오는 거야
이러다 아 별 받는 거
[음악]
아니야 개별적으로 맛있는 걸 떠
솔직히 손 제일 많이 가는건 순두
디저트는 블레
크블 장이
님의
작인 맞는 거 같아요 민구 셰프님
시그니처가 간장 된장 고추장이 다
들어가요 트리인데 거기가 이제 된장
크램 플레 베이스인데 그걸 여기서
연하신 거 같습니다 20여년
전에는 한국 다이닝이
어땠냐 프렌치 레스토랑 몇 개 없을
때 지금 뭐 빨드 구멍 라미띠에 정도
사람들이 뭐 들어 보셨을지 모르겠는데
어떤 셰프가 이제 크블 디저트
내면서 크블 아고 드셔 보셨냐 이런
거는 어디서도 대한민국 못 먹는다 뭐
이러던 시절이 불과 20년 전입니다
어렸을 때
할머니가 왜 할머니가 대전 사셨는데
옛날 식이라고 하죠 뭐 요거
해주시는게 그렇게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 는 대다수의 독자는 아니 뭐
거의 전부 다 한국 분들이니까 뭐
여기를 올 상황이 어떤 상황이냐 뭐
아마 뭐 프랑스 사시는 분들 아니면
사실 대부분은 여행 오시는 분들일
텐데 나이쯤 되면 무조건 한식
생각이납니다 근데 생각보다 한식을
먹을 때가 많 잘 없다 그러다 보니까
뭐 자꾸 뭐 한식진흥원 이런 데서도
외국에는 한식당 제대로된 한식당을
발굴하려고 뭐하는이가 그런 거
중국인 람들도 많이 오픈하고 근데
어쨌든 여기 와서 먹으면 우리가 알고
있는 좀 전형적인 한식은
아니지만 절대 실망하지 않는 맛이다
특히 저기 뭐 소찜 이라든지 뭐 해물
순두부 이런 거는 상당히 인상깊은
맛입니다 뭐 치킨이나 이런 거 말할
것도 없고요 예 모던 한식이란 장를
부담스럽지 않게 잘 풀어낸 세토는
한식을 찾는 한국 사람들이나 한식의
발을 들여 놓으려는 외국인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음악]
식당이었습니다 and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