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FW 트렌드 / 느낌 확 달라지는 가을 패션, 가을 옷 사기전 꼭 보세요~🍂

옆집언니 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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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트렌드 #2024fw #뜨는패션
*착장정보
쉬폰 블라우스- 자라
https://www.zara.com/kr/ko/%E1%84%89%E1%85%A6%E1%84%86%E1%85%B5-%E1%84%89%E1%85%B5%E1%84%89%E1%85%B3%E1%84%85%E1%85%AE-%E1%84%87%E1%85%B3%E1%86%AF%E1%84%85%E1%85%A1%E1%84%8B%E1%85%AE%E1%84%89%E1%85%B3-zw-collection-p08171334.html?v1=368771529&v2=2420369
귀걸이- 안드르니코
https://www.ahndronico.com/product/natural-earring-2/153/category/24/display/1/
초커형목걸이- 파나쉬차선영
https://chasunyoung.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1366&cate_no=246&display_group=1
중간 길이 펜던트 목걸이- 미드나잇 모먼트 (품절)
긴 목걸이- 바야흐로 약 십수년전 산거라 정보 까먹음 (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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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출시입니다 여러분 올 여름
어지간히 길기도 길고 덥기도 더웠죠
그만큼 가을 겨울을 기다리셨던 분들
많았을 겁니다 그래서 올해 이제
가을에 문턱에 지금 FW 트렌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FW 가장
강력하게 뜰 무드를 하나 꼽자 그러면
보시 큽니다 보헤미안 시크 이번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바뀐 끌로에이
쇼가 딱 나오면서 끌로에의 제 2의
전성기가 이제 시작이 될 거 같고요
많은 여자들이 이렇게 입고 싶고 아마
요렇게 입을 겁니다 첫 룩의 이래요
정말 치렁치렁한 시폰 러플 원피스에
짧은 케이프를 딱 입고 등장을 합니다
이렇게 섬세한 레이스 요런 탑에
그다음에 쫙 빠진 벨보텀 팬치를 입고
있죠 계속 보면 약간 70년대의
무드가 느껴지는 이런 보헤미안 룩을
선보이고 있어요 보호식 시크라 그랬죠
즉 시크함이 있어야 됩니다 이사벨
마랑 같은 경우도 매 시즌마다 이런
무드의 옷들을 잘 나타내고 있죠
이사벨 마랑이 잘하는 룩들이 요런
겁니다 요런 스타일의 원피스에 프린지
있는 베스트 같은 거 툭 걸치고 특히
여기서 잘 뽑아내는 또 소품 중에
하나가 요런 부츠예요 7 80년대에
많이 신었을 것 같은 약간 쭈글쭈글한
요런 부츠는 항상 매시즌 잘 나타내고
있거든요 여기서 이제 시크로 조금 더
가자면 요런 룩들이 우리가 이제
일상에서도 적용하기 쉽겠죠 근데 이런
액세서리들의 조합 요런 걸로 이제
보헤미안 무드를 이렇게 확 낼 수가
있습니다 자 트렌치코트 우리가 평소에
입을 만한 아이템인데 가운데
레이어드한요 메탈릭 카한 점퍼 요게
이렇게 현대적인 느낌으로 확 이렇게
눌러 주죠 그래서 지금 유행할 무드는
그냥 너무 보얀 이거보다는 시크함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 설팅 같은 경우는
뭔가 이렇게 그런지한 무드의 옷들을
굉장히 잘 내놓고 있거든요 자 보디
요런 거 같은 경우는 또 라운지웨어로
이렇게 이용하기도 좋은 룩이죠
4050 이상의 이제 중년 패션으로
이용할 때는요 상이에 편안한 다른
하이를 받쳐 입으면 데일리하게 입을
수 있을 겁니다 버버리 같은 경우도
렇게 러플이 많은 원피스 요런 것들로
좀 그런 무드가나요 구찌에 있었던
미켈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바뀐
발렌티노 자 요런 룩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70년대에 이렇게 포크송을
부를 거 같은 그런 룩이 아아 그래서
요런 무드를 이제 즐기기에 적합한
아이템 하나만 고르라 그러면 폰
소재의 블라우스 정도만 있으면 돼요
이번 구찌 컬렉션 같은 경우도 요런
보타이 블라우스 있죠 요거 하나만
있으면 우리 갖고 있는 요런 대님과
요런 식으로 연출해 보세요 그러면은
그런 무드가 또 살짝 날 수 있고요
요런 블라우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오피스 룩이나 하 nex 룩으로도
많이 입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요렇게 소품으로 좀 간만 하면은 그런
무드를 살짝 낼 수 있다는 거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치렁치렁한 러플
블라우스를 있잖아요 젠더리스한 이런
룩이서도 드레시하고 멋스럽죠 시크
룩과 더불어 새롭게 뜨는 무드를
살펴보자 그러면
웨스턴이 퍼레이 맡은 루이비통이 이제
웨스턴에 그냥 냄새를 강력하게 지금
풍기고 있습니다 첫 번째 오프닝
룩입니다 달리는 KTX ES 구르면서
봐도 그냥 웨스턴이 이런 청바지
보면은 카우보이들이 이렇게 로데오 말
탈 때 이렇게 입게 되는 명칭 있는데
명칭은 모르겠어 그리고 셔츠도 모두가
갖고 있는 기본 아이템인 거 같지만요
단추 보면은 터키석으로 돼 있죠 아
요게 우리 국민학교 때 잠깐 이런 걸
유행했었는데 거의 스카웃 막 요런 거
할 때 요런 거 쓰지 않았나 그죠
그지 그지 그지 스웨드 셔츠에 요런
디테일들도 보면은 역시나 계속
웨스턴의 느낌이 있어요 이자벨마랑
이제 이런 무드를 계속 잘 내놓고
있죠 목에 두은요 프렌지 장식의요
스카프 같은 경우도 카우보이들이
이렇게 매을 거 같고 특히 프린지
장식들은 기본적으로 이렇게 보헤미안
느낌이거나 웨스턴 느낌을 날 때
굉장히 용이한 디테일이에요 근데 요게
스웨이드 소재와 만났다 그러면 그런
색채가 더 확 느껴지죠 커튼에 있는
술 장식 같은 요런 모드지만 절개의요
곡선 때문에 어 약간 웨스턴
무드가납니다 디스 케어도 마찬가지예요
웨스턴에서 많이 쓰이는 요런 식으로
여기 절개를 해 놨죠 이번 FW 가장
눈에 띄는 아우터를 하나만 꼽자
그러면 케이프입니다
이번 시즌 트렌드를 논할 때 클로에가
계속 빠지지 않을 거거든요 중간중간
이런 케이프 아우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질 샌드에서 쭉
나오고 있고요 리고스 같은 경우는
이제 니트로 굉장히 긴 케이프를
선보이고 있어요 자 보테가 바레타
같은 경우는 원피스 형으로 돼 있는데
케이프 형식으로 이렇게 만들어 놨죠
부피감에 주는 그 포스가 좀 있거든요
엔드만 미스트 같은 경우는 약간 고딕
고스 룩을 워낙 잘 선보이는 브랜드죠
우리가 케이프 하면은 약간 그
울소재의 그런 아우터를 이제 많이
떠올리실 텐데 다양한 소재들로 다양한
버전으로 나오고 있어요 자 구찌 같은
경우는 요렇게 스웨이드로 나오고요
시몬로샤 이렇게 얇은 시스루 폰을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예 포로도
나타내고 있고요 지센 전는 이렇게
누빔 처리돼 있는 걸로 이제 또
나타내기도 했고요 케이프 형식이
아우토 만 아니라 이렇게 원피스 같은
걸로도 나오고요 약간 이렇게 변형된
버전으로도 많이 보여요 자 한동안 좀
잠잠했는데 이번 시즌부터 또 이렇게
눈에 막 띄기 시작하는 거 있습니다
애니멀 프린트입니다
우하의 대명사 디올에서 레오파드
프린트로 다양한 지금 옷을 만들고
있고요 로에서도요 프린트의 펜츠 요런
것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알렉산더 메킹
같은 경우는 굉장히 아방가르드한
형식의 런
소를고 있 베르는 런 니트웨어 그리고
뭐 아우터 등등 많이 내놓고 있습니다
라반도 런을 선보이고 있고요 특히
요런 거 같은 경우는 우리가 많이
이용할 수 있겠죠 인어로 입을 수
있는 요런 탑이나 심플한 스커트 기제
같은 경우는 여기에 이렇게 네온 컬러
같은 경우를이 믹스 힙하고 좀 영하게
연출을 했습니다 애니멀 프린트라
그러면 레오파드 있는 거 아니죠 자
이렇게 호랭이 지브라 파이톤 니멀
프린트도 약간 이렇게 센 느낌이
있어서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옷보다는 소품으로 이용을
하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애니멀
프린트의 스타킹도 나오고 있고요
신발에서 요런 것들이 이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제
다가올 시즌에 이렇게 좀 새롭게 뜰
것들을 좀 선보였는데 저저번 시즌부터
계속 대세로 이어지는 그런 것도 하나
살펴보겠습니다 바로
시술입니다 특히 보시에 꼭 필요한
요런 폰 블라우스 원피스등 요런
것들은 뭐 계속 필요한 거고요
섬세하고 이렇게 우아한 레이스부터
시작해서 시술의 대표 뭐 오간자 시폰
뭐 튜 요런 소재들 있잖아요 프라다는
이런 소재에다가 벨벳 같은 소재를
함께 이렇게 믹스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주는 그 소재감의 그 매치가
굉장히 멋있습니다 자 구찌 같은
경우는 이제 상위를 이렇게 시스로
입었는데 아무래도요 벨트와 가방이나
이런 것들이 스웨이드 가죽 같은 이런
소재 그리고 브라운 톤으로 딱 눌러
주니까 여기서 계절감이 조금 나타나고
있죠 컬렉션에서는 올 시스로 이렇게
룩들을 선보이는 것들이 간혹 있어요
하지만 이게 실생활에서는 이렇게 입고
다닐 순 없겠죠 자이 위에 아우터만
딱 입게 되면은 우리가 입을 수 있는
버전으로 이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페레가모 같은 경우는 시스로 원피스
위에 같은 톤에 오버사이즈 코트를 탁
입었어요 멋있죠 마리셀 나 끌로에
같은 경우는 이렇게 뭐 야 치할 수
있는 요런 시수루 바디스트 원피스
요런 것들을 투박한 아우터 패딩이나
요런 점퍼로 매치를 하니까 안에만
조금 가리면 데일리로 우리가 적용해서
입기 좋은 버전으로 변신을 하죠
다양한 브랜드에서 이런 시수루어나
원피스를 이렇게 오버사이즈 요런 코트
위에 탁 눌러 주는 요런 연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에세스
시즌에 되게 많이 보였던 룩이
뭐였냐면 상이는 데일리 한 아이템
입고 시스루 스커트에 약간 하이실종
버전으로 입는게 굉장히 유행이었어요
이번 FW 그 연장으로 같은 룩들이
계속 보입니다 카르벤 같은 경우는
굉장히 조형적이고 미니멀한 라인의
그런 상위로 엉덩이를 덮었으니 그
아래요 부분이 이제 커버가 되죠 밴디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평소에 입을
수 있을 만한 정말 기본 아이템
니트에 요렇게 시스로 스커트 매치한
거 보입니다 자 SS 때 많이
보였던게 요런 겁니다 입니다 이렇게
시수루 스커트 안에 셔츠만 입고
이렇게 나타내는 거 근데 이렇게만
나아니면 이제 좀 정신 나가 여자줄
알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서 이제 저
엉덩이만 덮으면 데일리아 옷과 이렇게
매치했을 때 소재에서 주는 데비가
되게 예뻐요 세실리에 반세이
누메로벤투노 구찌 등등 많은
브랜드에서 계속이 룩의 연장 선상인
걸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스커트만
아니라 바지도 시스루 바지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특히 디젤에서 선보이는
시스루가 참 재밌어요 이렇게 보면은
상이 하이 그리고 남성복 할 거
없이요 비치는 부분들이 제대로 된
섬유가 벗겨져 가지고 뭔가 이렇게
비치게 되는 거 같이 요렇게 연출을
해 놔서요 느낌도 굉장히 재밌더라고요
치수는 보통 이제 안이 비칠 만하게
다 얇은 소재로 돼 있는 거라서 가을
겨울 옷이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오히려 가을겨울에 요런 매치를
하시잖아요 그러면 그 소재에서 주는
그 대비 때문에 옷이 훨씬 더
멋스러워집니다 그리고 제가 아주
좋아하는 요소입니다
반짝이 톤보드 같은 경우는 워낙에
관능적이고
글래머러스한 이런 화려한 요런 옷들을
잘 선보이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반짝이를 쓸 때도 뭔가 럭셔리하면서
화려한 이런 룩들 선보입니다 아 근데
이게 누드톤에 이거 너무 근사하죠
톰포드 같은 경우는 반짝이 원피스 뭐
바디 슈트 뭐 요런 식으로 그냥 다
써 버려요 그래서 굉장히 관능적이고
섹시한 이런 룩을 연출하는 거 볼 수
있고요 코페르니 같은 경우는 우리가
델리로 입을 만한 이런 셔츠 원피스의
디자인인데 올 반짝이로 연출을
했습니다 그 웨스턴 무드를 선보이고
있는 루이비통 텔레마켓 트니
남성복에서 이렇게 또 반짝이 쓰고
있습니다 이게 뭔가 되게 과해 보이지
않은 거는이 실루엣 자체가 뭔가
이렇게 유연하게 루즈하게 떨어지잖아요
디스퀘워드 같은 경우는 이렇게 턱
시도 자켓에 이런 반짝이를 넣으니까
확실히 드레스 업 한 느낌 자 근데
우리가 반짝이 소재는 굉장히
드레시하다 화려하다 이런게 있잖아요
근데 캐주얼한
아이템에서도 이런 소재를 씁니다
디스퀘어드 같은 경우는 이런 남자
점퍼 이런 거에서 쓰고 있고요 후드
같은 캐주얼한 아이템도 이렇게 반짝이
소재를 쓰는 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냥 셔츠도 반짝이 소재를 쓰고
있습니다 투박한 머플러 같은 거
두르고 하는 식의 연출 때문에
전반적으로 되게 부담스럽거나 되게
야해 보이거나 이러지 않죠 이룩
보시면 셔츠 스커트 다 반짝이 한
벌인데 안에 캐주얼한 티셔스 그다음에
아우터와 함께 레이어드를 했어요이
매치도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는 거
같습니다 자 저번 시즌에 되게 많이
보이는 디테일이 있는데 이번 시즌까지
계속 이제 또 연장되는게 있습니다
그게 뭔가 하면은 벌룬 스커트예요
자 로크나 로에베 이런 데들 보면은
미드 길리에 이런 벌룬 스커트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파투 마린 센느
코페르니 이런 데들 또 미니 기장의
이런 벌룬 스커트이 계속 나오고 있는
거 보이시죠 스커트만 아니라 바지에서
그런 디테일들이 보여요 로에베 끌로에
같은 경우도 바지 밑단 이렇게
벌룬으로 이렇게 딱 처리가 돼
있습니다 하이폰 아니라 지금 그
디테일이 상해에서도 많이 보여요
그래서 로에베 같은 경우요 셔츠 밑단
부분이 요렇게 둥글에 말려져 있는 거
보이시죠 같은 소재를 이렇게 하는 건
아닌데 거기에 이렇게 뭉게구름 처럼
몽글몽글 이렇게 처리를 해 놨습니다
시몬로샤 같은 경우는 케이프 형태의
요런 상위를 요렇게 벌룬으로 만들어
놨고요 캐주얼한 아이템 후드나 크럽
탑 같은 경우도 밑단을 요런 식으로
처리를 해 놓은 거 보이시죠 그리고
아우터에도 요런 것들이 보여요 하나의
호박 덩어리처럼 둥글게 이렇게 해
놨습니다 자 신발로 넘어가서 여러분들
가을겨울에 무슨 신발 사야 되나
고민되시나요 딱 하나만 추천을
드리자면 사이아이 부추입니다
끌로에 딱 보시면 이런 사이아이 부츠
다 신고 있습니다 페레가모 펜디
베르사체 뭐 등등등등등등 할 거 없이
많은 브랜드에서 다양한 사이아이
부츠를 지금 내놓고 있어요 어
사이아이 부츠가 좋은 거는 뭐냐
굉장히 길게 올라오기 때문에 추운
겨울날 무릎 허벅지 할 거 없이 다
따뜻하게 감싸 준다는 장점이 있고요
그리고 굉장히 짧은 하이와 매치를
했을 때도 추워 보이거나 야해 보임이
거의 없죠 특히 이런 룩 같은 경우는
우리가 데일리로 많이 입을 수 있는
약간 하이실종 룩이 아아 여기
스타킹도 지금 안 쉬는 상태예요
하지만 사이 아이가 밑에서부터 신발이
쫙 올라오기 때문에 이게 되게 야해
보이거나 어우 막 횡하니 헐벗은 거
같고 그래 보이지 않아요 얄상한
버전도 많이 보이는데 특히 재밌는 건
이렇게 투박한 버전의 사이 아이도
많이 보입니다 부지 같은 경우는 이제
승마 부츠의 연장 선상에 있는 거
같이 투박한 부츠를 많이 였고요
베르사체 같은 경우는 약간 웨스턴
느낌이 나는 사이 하이를 신고 있죠
그리고 색깔 역시도 굉장히 다양하게
이제 많이 나옵니다 끌로에 같은 경우
거의 그 톤에 맞춰서 톤온 톤으로
이렇게 부츠를 계속 연출하고 있고요
굉장히 다양한 브랜드에서 이런 식의
연출을 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새로운 시즌에 하나만 뭔가 장만하고
싶다 하신다면 길게 늘어지는 요런
목걸이
하나 크룩 뜬다 그랬잖아요 자 여기에
빠질 수 없는게 이런 주얼리입니다
이런 에스니카 무드를 잘 풀어 가고
있는 에트로 마찬가지고요 모던한 룩을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에서도 긴
목걸이를 계속 연출하고 있는 거 볼
수 있습니다 예쁜 펜던트가 있다
하시는 분들은 긴 줄만 더 하시면
돼요 그리고 꼭 비싼 거 안 사도
됩니다 가죽 줄 같은 걸로만 하나
사서 펜던트만 더해도 되는 거니까 긴
줄에 요런 목걸리 추천하는 바입니다
자 이렇게 해서 2024년 FW
트렌드 한번 살펴봤습니다 긴 무도에
견디시고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고요
자연은 또 우리보다 부지런해서 그래도
이제 아마 공기가 이제 바뀌는 거
느끼실 겁니다 이제 환절기 다가오는데
건강 유의하시고요 오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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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 A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