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누구한테 쌈 줬어요?” 진실을 알고 싶은 22기 현숙과 옥순! 알고 싶다, 경수 마음🤔 | EP165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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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님이 오해를 살만한 행동을 했어요!”
쌈 플러팅이 난무했던 다대일 데이트 이후, 22기 인기남 경수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따로 대화를 해보는 현숙과 옥순!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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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22기 #ENA #스텔라떡볶이 #떡볶이 #별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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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앉았나 여기 앉았네 아 아까 못
했던 일대일을 여기 와서 하는구나음
아 약속을
했구나 재밌었어요 응 아 진짜로네 아
근데 약간 다대 1이니까 그렇죠 아
나는 1일대 1을 하고 싶었어 약간
그게 좀 아쉬웠다 그렇지 아 근데 아
진짜 궁금한게 그 쌈 어 그 궁 아
싸움은 몰라 이건 지금은 말을 못
하겠고 나중에 할 얘기가 있긴 있어
언제 알 아 이거 기회 타이밍 놓치면
되게 애매한 애매해지는 꾸 모르겠어
아니 지금 얘기해야
되는데네 아근데 사실 저도 오늘 이제
나오셨던 분들 중에서도 제 그까
생각하고 계셨던 분들이
있으니까음 그래 가지고 좀 예 어
근데 너무 안 알려 줘 아 그건
얘기해 주수 있잖아요 우리네 명
중에서 예 1.5 2.5 응 근데
2.5는 없어진 거 같아요
이 이면은 우리 그 네명 중에
있었는지 아니요 없 아 있었는데
그니까 아니 점 5였는데 1이 된 거
같다는 말이에요 예 아 점 모였던
사람이 있 1이 됐다 네네네 그런 거
같아요 그러면은 그러면 그 거기 내명
중에서 점호 한 명만 있었다는 거요
아니요 1과 점호가 있었지 아 1
1과 점호가 있었 오든 하지 마 저
좀 이상하다 나 이상한 놈 된 거
같아 누가 누가 그러면은
그 그 있잖아요 그 일 두 두 개 일
네 그 두 개 1 누군지 얘기
못해주는 거예요 얘기해도 되는데 너
얘기 안 해주는 오늘은 못 할 것
같아요 그럼 언제 얘기해 주는 거야
내일요 아 아무튼 1대
1의을 얘기하지 않 아쉬웠다 이게
이제 크게 와요도 그 그거 싸에
대해서 그러니까는 그건 비밀이래요
너무 황당해 비밀이래요 없대 경선
님이 이게 뭐 연기를 한다고 해
가지고 진짜 연기지 정희 님은 진짜
막 와사비 이만큼 넣는데 꿀한 거
수도 있고 그래서 모르겠어 그 나
나는 와사비가 들어갔는데 회가
두툼해서 와사비 맛이 안 느껴진 건지
아니면은 와사비를 안 넣는지 이걸
몰라 안 느껴지면 없이 이거 모르는
거야 지금이 상황를 모르는 거야 그냥
모르는게 아니라 저 남자가 너무 좋은
거야 그래서 믿 지않는 거지 믿고
싶지가 않아 상상이야기 내가 있는데
못 느낀 거 아니야 근데 연백 1차
1만 되는 거야 나 아닐까라고
생각해요 봐봐 아니까 나 마음에 들
거 들 거
같은데 아니야 맞아요 그래서 비밀이라
한 거 아니에요 약간 나 놀려 맞 현
정했어요
맞았어요
맞았어요 저요 저 여기 안여 여기
앉아 언 얘기 아까 제일 궁금해 제일
궁금해 옥순 씨 어쨌든 맞잖아요 맞지
이쪽에 잘 나오니까 일때는 얘기를 안
해봤어 뭐 그러겠니
맞습니다 근데 저 되게 아 진짜
궁금한 거 있었어요 뭐요
저는 진짜
옷 정이 님을 되게 좋아 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저 예 언제 제 어제 어제
그니까 약간 우리 어 얘기 좀 해
그럴 필요가 있어 뭐냐
이거야말 잘라서 줬고 그렇게 했다 하
하는데 근데 저한테는 안 그러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 그러면 나 근데
의미가 있어서 한 거
아닐까 방송을 봐야겠다 내 마음에
내가 그 느낌 아니 저 저도 몰랐는
아니 근데 어 다들 얘기하셨어요 약간
그 정면 어 플러팅 맞 그래서 저희
그 저기 대한민국 저기 공인 플러팅
협회에서는 저번의 행동은 플로팅으로
어느 정도 인정을 하고 있는 분이요
그죠 AI 아마 그렇게 볼 거예요
이거는 플로팅이 맞다라는 결론는데
본인은 기억을 못 할 정도면 저분은
평소에도 정말 자연스럽게 모두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죠 그 정면 정 예
다들 그래서 그렇게 얘기 하시더라고요
정말로 아 아 전혀 어 모르겠다 근데
그럼 봐야겠다 오해를 살 수가 있겠다
오해를 샀네 아니 근데 오해를 샀
여기 근데 제가 제가 봐도 그랬어요
아 진짜네 제가 봐도 되게 호감이
있으시구나 왜냐면 그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시선이 가는 그런 거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일단 중요한 건 어제
기억이 전 다 있는데 그거 기억이
없는 거는 큰 의미가 있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서
면은 제가 아는 저는 그렇게 못 해요
아 예 아 원래 그 그런 그런 그 저
약간 쑥스러운 마인
편이어야 생긴 거랑 좀 달라요 중요한
건 나도 내 생긴 거 알거든 응
생긴대로 놀고 싶긴 해요 그니까
생긴대로 하고 싶어 행 근데 잘은 안
돼요 예 하지면 안 되죠 저는 그렇게
말했어요 인터뷰 할 때도 그냥 그분은
근데 잘 모르겠다고 누구를 관 그니까
일단 저한테는 관심은 없으신 거 같아
저한테 뭔가 그런 거 하나도
없었으니까음 좀 그래서 사실 근데
되게 옥수 님이 나올 줄 몰랐거든요
아 응 그래도 그러면 조
조금의 어떤 표현을 해 보자면 응 뭐
그냥 지금까지 계속 누구 누구 인터뷰
계속 지금 할 때도 저는 경수 님이
늘 포함이 돼 있었어요음 한 번도
빠짐없이 한 번도 빠짐없이 나는
경수가 다 있다 계속 포함되어
있었어요 나도 마찬가지다 응 그 근데
그런 걸 우리는 모르잖아요 말 아
그니까 말은 안 해도 그 어떤를 좀
달라는지 좀 표현을 좀 해달라
이제부터 좀 티를 내달라에 있다던가
계속 이렇게 뒤를 돌아봤는데 이분이
계속 있다던가 그 저는 아까 그래서
그걸 먹었을 때 제가 먹은 것보다는
여기가 안 먹은게 더 충격이 컸어요
어 내가 내가 지금 멍상 불인가 막
뭔가 지금 다 잘못 상황을 막 되게
알죠 내가 똑똑한 척 분명 이건
이거고 막 이러면서 다 계산했는데 다
틀렸어 계어 아까 그 초밥 이렇게 딱
먹었을 때 이제 맵잖은 그래서
삼키고
이제 못 했어요 그 말을 하고 싶었던
말을 그 이걸 제가 너무 매워서 뱉어
가지고 아 되게 그 좋았다고 얘기
았다고 았어요 좋았다 다행이네요
다행입니다 그 얘기 하려고 했어요
좋았습니다 맵더라고요 씨는 매운
맛이었어 투씨 뭐 좋았다고 예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는 옥순에게도
쌈의 진실을 얘기하지 않네 명을 더
하셔야 되죠 왜 그 저도 되게
의아했어요 뭐 뭐지 그러면 그 앞에
태도는 근데 그거 안 따져 으려고요
저한테 싸 넣어 주셨으니까 어차피
나는 풀을 받았으니까 그건 넘어가려고
좋은 건 좋은거다 안심이
됐죠 그래도 내가 호감이 제일 갔던
분이 저 저한테 그분도 호감이
있었다는 거니까 2.5명 안에 내가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뭐 그
정도로만으로도 만족이죠 오늘
네 오늘의 위어는 저인 거
같습니다
야 오늘의 민어는 접니다 와 맞아
정확히
봤어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