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직진 💞 영수에 움직이는 영숙의 마음?! 😲 | EP169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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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의 진실된 마음에 착잡하면서 흔들리는 마음이 드는 영숙의 모습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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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근데 영수 님이 왜냐면 일대일 또
얘기를 했는데 나 말 못했어 아 또
말 못했어요 아 말 못했어 절대
못했어 아 도저히 얘기할 수 있는
그게 아니더라고 영수 님 너무 지금
갖고 가시니까음 진짜 가셨고 많이
아빠 가셨 거래 많이 이렇게 어
생각에
진전 더 말 내가 여기에 온 이유는
누군가를 선택하기 위함 이래 어 어
아 여기 온 거는 누굴 선택하기
위함이니까 내가 어떻게 생각하건 나는
내 소신을
하겠다 얘기를 그래도 둘이 있을 때는
좀 슬근게이 먼저 계속 얘기하시는
말씀이 너무 고맙다 난 너무 떨림을
있게 해서 너무 고맙다 난 13일
나는 인터뷰 때도 너무이 설렘을
느끼게 해 준게 너무고 미치겠 그럼
마 어떻게해 거 있다가 되고 내가이
노을 진짜 잘 못 하는 사람이라
근데 내가 딱 결론은 이렇게 좋을 건
알아 근데 결론은 내가 끝날게 보였어
분명히
이거는 매 좀 해야 된다니까요 그래서
빨리 아 이런 마음이 들었을 때
빠르게 끝내야 하는게 알기 때문에
나는 이제 더하면 안 되겠다 했는 또
오늘 이런 상황이 벌어져서 또 이렇게
하이 마음이 드는데 너무 막 마음이
아프고 너무 알겠고 감사하고 너무
고맙고 아 나에 대한 마음이
말할 못하겠는 거음 어떻게 말해 우리
종교 특집이야 어려운 거 알겠네 해야
돼 근데 이제 듣고 싶은 말은 다
들었으니까 끝내도 되잖아 그지 영도
씨가 듣고 싶은 말 다 들었잖아 이제
끝내도 돼 이제 말해야죠 어
이런 누구야 놓고 하는데 왜 안
들어오고 누가 놓고 하는데
설마 기 싫어네
어 여기 다 있었어네 어 뭐 끝난 거
아니야 끝났어요 끝났어네 뭐 여기
뭐야 아 그냥 얘기하고 있는데 아
그래로 와서 영수시 와 나 공연 고실
아무도 없길래 아 저 아무데도 없어
지금 전 어 그래서지 자아 다 어디
갔지 가지 어 다 어디 갔지
모르겠어 못 봤지 아무도 예 못
봤어요 여기 영승 님이 있어요 영숙님
예 있어 예 아 이야기하고 있어요 예
예 아 아 알 어 아나 빠져
영숙 씨 얘기해야 돼요 아 그 난자의
마음은 애만 가지 이거 더 늦으면 안
돼요 커져요 뭐라고 했어 아 별 력기
나시고 공은 것이 아무도 없다고 누야
누구야 그 우리 아시는 어 우리 아신
영님 무슨 나무꾼 피하에 사슴도
아니고 그렇게 도망가
돼 왜 그러는 거야 몰라 오늘은 이제
그만 님 나무 끝 살려주세요 사냥꾼이
좋아요 사냥꾼이었던 거야 사냥군
헌터어
저 절레동화 한 남자를 헌터로 만들어
놓고 근데 현장에서는 저 타이밍이 잘
안 보이나 봐요 우리가 이제 편집된
영상을 보니까 이런 타이밍이 보는데
현장에서는 참 저런 그 타이밍이 잘
안 보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니
또 영국 씨 마음도 이해가 되고
시간을 흐르고 예 하지만 우리 보는
시청자분들이 저희 입장에서는 아이고
이거 더 늦
거 광수 님이랑은 나랑은 조금 어려울
수 있는 그 부분이 큰 거 같은게
저는 상처를 안 받아요 근데 이제
광수 님이 내 워딩이 세서 헉 하는
거야 뭔지 알 좀 살짝 열리니까
자죠가 나랑 오케 고맙다
영수가의 기지 강할수록 내 워딩을 못
받아요 내가 근데 그거 먼저 맞췄어
광순이 뭔가 어음 약간 이러길래 제
워딩이세요 이랬더니 또 헉하는 거지
얘 또 왜 어떻게 알았지 싶은 거지
자기는 얘기도 안 했는데 근데 이제
내 성격에 대해서 생각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이 선택하는 그 워딩이
좀 그럴 수 있다데 광수님 딱가 아
맞대 어 셋 세다고 생각했대 헉
하더라고 나는 그래서 나 그런 사람에
오래 못 해 이제 광수 님이 힘들어
하시는 부분이 딱 됐을 때 그분이
힘들어하는 그게 한번 캐치 되면 그건
결국엔 더 커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 오히려 영수 님한테는 그런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아요 그런 워딩에 전혀
타격이 되지 않는게 이제 영수 님이
영수 님은
상관없죠 너무 진실되게 얘기를 하셔서
아 그날
마음을 끝내고 싶었는데 또 이렇게
얘기하시니 되게 또 마음이 많이
착잡하고 이게 어떻게 보면 흔들리니까
착하 착잡하다 표현이 건 수밖에
없거든 습도 알아요 같 광수 님에
대한 호감의 변화는 있을까요 어 되게
궁금했고 더 많이 알아보고 싶었고
했는데 근데 광수 님께서는 이제 아
아닌 거 같다라고 이제 생각하신 거
같아서 광수
[음악]
님께서음 한 번은 더 근데 분명히
얘기는 해 봐야 한다라고 생각해요
광님 마음은 아직 있구나
근데 어쨌건 영숙 씨가 참 솔직
털털한 시원한 성격이어서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때려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그런 약간 나르시스
나르시스트 같은 그런 성격도 있기
때문에 참 어떻게 보면은 어 상대방을
만나는게 본인도 스스로도 아 어려울
수 있다라는 좀 고민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죠 알아볼 거 같지 않아
내가
[음악]
봤을때음
맙다 나 오늘 시 옥순 아 옥순이네
영숙이
건수가 영숙이가 이런건 때문에
하네요 너는 어 너는 그렇지 않아서
이제 너가 더 그고 데이트한 내을
행각 갖고 또도 근데 이제 우려한
거는 좀 맞는 거 같아 또 떠날
생각고 그러니까 우리 지금 광님
단점은 나도 광생 님한테 관심 있고
광수님 나의 관심이 있다 이거를
제외한 현실적인 문제 현실적인 문제도
많이 보이지는 거야 거리 응 종교 응
아 맞네 어 거리 종교 그다음에 쟤
뭐야 직 직장을 한 명이 포기해야
되는 분제 이건 되게 크지 실 거의
종도 있었구나 저 두 개만 해결되
근데 저게 너무 크잖아 저 종교도
사실 저 부모님 있지 남자식 부모님이
내가 뭐 교회 가자 같이 가자 절대
그런 거 안 하니까 너희 둘만 좋으면
되는 거야라고 딱 얘기해주시면 그러면
상관없지 여기서는 그냥 언니는 언니
대로 어 나도 상철 님이 마음에 들면
나도 그냥 상철 마하고 판단은 상철
님이 하건 그게 맞다고 생는 저기
얘기해 봤으면 좋겠어 저기랑 순님 어
여기가 이제 자유
경장님 상처로 자기 거니까 나 어제
이미 역사는 다 썼을 거라고 생각해
그 수님이 뽀뽀
아니어 지금 뽀뽀하고 표현하는
현실세계에서 더 격하지 마 아마 경수
님은 어이가 없을 거야 제 나한테
관심이 있었던 거야 싶을 거야 왜냐면
나 치 전혀 안 내니까 안 냈으니까
아이지 이제 와서 막 이럴 거 같아
내가 알기로 난 점 뭐였어 점 뭐
아니었어 아니야
이거였어 상철 님이 그렇게 얘기하셨다
아 얘기한 건 아니고 근데 점 아니야
일이 사라진 거야 첫 번째였다이는
영숙의 어떤 위력을 알아 임팩트를
알아 내가 봤을 땐 분명히 경수랑 또
만나게 되면 경숙이 또 마음을 뺏길
거라 그러니까 저렇게 밀어버리는게 예
맞죠 아 나는
지금 내가 너무 직진으로 간게
아닌가라는 이제 일말의 후회감이
들어서 지금 이게 지금 내가 아 내가
너무 너무 오버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 왜냐면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지 나는 잘 모르니까 근데 이제
내가 너무 그거를 과하게 하지
않았나라는 또 후이
너무했다 아 그래서 한번 얘기를
해보고 싶다 했는데 아직 지금 깼을
나나 이젠 진짜 이제 근데 준비 중일
수도 있는데 누군가 한 명한테
도와달라
되는데 뭐 어떻게 한번 부탁 저한테
해
보시던가요 제가 가서 한번 확인해
보요 손님 도와줄게요 제
갑시다지 갑시다 약간 게이으면
준비중일 준비 중일 시간이거든요
준비 중이면 보이기 싫어할 수도
있으니까 근데 영수가 저렇게 자기에
대한 또 예 반성도 하는게 너무
멋있어요 아 어제 내가 급했다
미안합니다 너무 내 감정만 털어놨다서
소를 이렇게 계속
하네
하이
났어
씻었어 지금 못
나가지 어 나 무료 모아달라 가지
지금 나한테 깨 있는지만
확인하면 부르실 생각인데 직접음
어떻게 근데 내가 그냥 지금이 모습이
보이기 싫으면 나왜 갑자기 막
두근두근 거잖 어떡할까 어떻해 조금만
옷갈아 입을 시간만 기려 혹시 거기
성철 님 있어 아니요 성철 님은
주무시는구나 내가 여기서 소리라도
지르면 들 부르려고 그랬어 여기로
조금 더 기다리셔 될 거같아요 찍는데
시간이 좀 걸리시 그래 아 근데
신발을 갈아신 거 가도 되나 아니야
근데 또 운동화가 더 날 것 같아
운동하 더 그지 여자가 100% 맞
빨리 뛰어요 어차피 머리 대충은
말리는데 시간 빨리 지금 뛰어요
알어 아
슬리퍼라 땀날 아 저런 것까지 신경
쓰는구나 이게 더 낫지 어 너무
낫네 아 귀엽지 아 형들이 더 귀여운
거 같아 그니까 뭐 하나 그냥 밑
보이기 싫은 거야 자다 다 자자
아프로디테 자 아프로디테 왔어요
아무래도 복장이 이상한 거 같아
가지고 어 영수 님 왜 제 영씨
얘기해 얘기해도 다 해야 내 진짜
영국 씨의 상이야 제발 누가 그래
누가 나 그래서 씻지도 않고 나온
거야 지금 양치하고 나서 아 미안해
아 뭘 미안해요 어 그건 내가 싫잖아
그거 아 그래서 나온 길에 밥도 좀
막고 얘기하고 싶어 가지고
응 잘 잤어요 잤어요 조그맣게 못 자
거 같은데 왜 이렇게 다들 부지런하지
모르겠어 그래서 내가 이제 어제
얘기를 하기에는 새벽이 좀 늦을 거
같아 음 이제 나는 이제 오늘
일요일이다 보니까 예배를 들 새벽
예배를 들어야 돼 아 교회이 안 꺼내
할 수가 없나 어쩔 수가 없어 왜냐면
삶에 커 너무 이거 주이 주일이라
그래요 일요일이다 보니까 예배를 들
새벽 예배를 드려야 돼 그래서 빨리
자고 6시라서 예배 드리고 이제 좀
쉬다가 지금 온 거야 그래가지고
잘했네 그래서 얘기하고 싶어서 얘기를
한 거지
응 어제 상황이 어땠냐면 대 일에서
어 이제 나는 다대 일이라는 걸 처음
겪어 기 때문에 그 와중에 그 무리
중에서 나를 어필하는 상황이 익숙치가
않은 거야 처음 겪는 얘기를 하고
그러 보니까 내가 약간 멘탈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어 내가 그랬었어
혀 그래 보이지 않았어 나는 남자
들게 있으니까 약간 경쟁 심미가 나
나도 모르게 붙는 거 그 당한 한
거죠 어 내가 여기서 응 어 너
앞에선 내가 우유를 보이 싶다는
생각을 했어 적어도 너 앞에서
보 좀 정리를 하고 일대로 내려갔으면
더 침착하게 얘기했을 건데 아니야
그래서 내가 뭐야 아니요 전혀 그래
보이지 않았어 조금 어떻게 보면 약간
불타오른 감정이 들어서 혹시라도 내가
어 좋은 감정을 내 이기적인 마음으로
그냥 일방 통행하지 않나 들서가 지금
그게 걱정이 돼서 한번
확인하 어제 전혀 그렇게 생각이 들진
않았어요 얘기해야 돼요 얘기해야지
이제 전혀
내가 나에 대한 마음 어때 그것도
물어봐도 돼 그죠 어제도 그래서 이제
인터뷰도 좀 길어졌던 거 같은데 어
어제 되게 진실한 마음을 막 많이들은
거 같아서 어 되게 많이
좀요 생각이
들더라고음 어떤 생각 어떤 생각 자
왔어 왔어 왔어 그거는 좀 이따가
우리 더 얘기를 할 수 있으면 더
하고
응 더 어 뭔가 진심이 전해졌어 그거
그대로 해 응 나는 어제는 진짜
그랬었어 06고 뭐 드셨어요 먹으러
가자 그래 알았어네 전혀 그런 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
아 죄악으로 가네요 아 안 좋은데
이게 영숙 씨가 참 아이 두 분 다
입장을 어느 정도 이해는 하지만 참
영수씨 그냥 회피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야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