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 청소 어떻게 했길래? 역대급 청소 비법 대공개!

정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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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청소는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역대급 청소 잘 되어 있는 집 "살림에디터 두룸" 정두미씨의 집을 다녀와 보곤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장비도 필요하고 최적의 환경을 셋팅해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요
습관을 만드는 청소루틴이 필요하다는 것 까지 배워왔습니다
이 영상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댓글로 시간을 아껴주는 진짜 기본청소책이 필요하신 분들은 사연을 적어주세요
10분을 선정하여 저자 정두미씨의 사인본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진짜기본청소책 저자 정두미씨의 인스타계정에서 더 많은 정보도 받으시길 바랍니다
https://www.instagram.com/doroom_ing/
이거 분리 수건이에요
예 이렇게 이케아 제품인데 여기는 뭐
비닐 지금 들어 있는데네 이렇게 꺼내
쓰기가 편하더라고요 되게 이렇게 아예
분리해 가지고 좀 엎어 놓거든요 물이
좀 빠져서 건조될 수
있도록네 유리로 돼서 답답해 보이지
않으면서 또 제 공간은 이제 분리가
되니까 너무 만족스럽더라고요지 욕실에
딱 들어왔을 때 힐링 존이 있었으면
좋겠다 평소하는 데는 장비빨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네트 갈게 문점
열어둬 살림이라 하면 그냥 한 가지만
되는게 아니잖아요 육아 예를서 청소
정리 정도 진짜 많은데 뭘 제일
잘해요 저는 청소할 때 제일 재밌어요
청소 예 움직임이 많고 좀 뭔가 파워
넘치게 할 수 있고 결과물이 뭔가
이렇게 비포 에프터가 좀 확실하잖아
아니 그건 정리 정도를 확실하다 정리
정도는 근데 이게 내가 최선인가 다
잘한게 맞나니까 전문가들의 기준이
너무 뭔가 완벽하다 보니까 그거를
제가 못 맞추면 오 무슨 말인 거
같아 청소는
깨끗해지면가 완벽하다 그 결론 내려
들서 오케이 근데 정리 정도는 이게
최선인가 뭘 더해야 되나 기준점이
없구나 그렇죠 오 나 오늘 진짜
새로운 것도 알아가지고 그래서 저는
청소가 더 재밌고 막 이걸 해가지고
뭔가 탁 대고 나면은 아 너무
깨운하고네 그런게 다른 거 같아 정말
촬영하기 전에 이제 한바퀴 둘러
보잖아요
역대급이다 정왕이 돌아본 가본 집
중에서 청소가 제일 잘된 집이다 보통
내가이 집을 딱가 보면 아
이거다싶은게 첫인상이 있거든요 그
첫인상을 썸네일로 하면 아 이거 대박
터지더라네 이번 영상 내가 볼 때
대박 터진다 아 터지기를 기원합니다
자 그러면 한 바퀴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거실에는 최소한의 가구만 두고 싶었고
그리고 가족들이 좀 편하게 모여
가지고 여러 가지 좀 활동을 하면서
어울릴 수 있는 공간 뭐 책도 보고
TV 보고 피아노도 치고 하면서 그냥
다양한 활동을 좀 모여서 할 수
있도록 했고요 그래서 소파도 이게
형태가 모듈이다 보니까 이렇게도 할
수 있고 뗄 수도 있고 마주볼 수
있고 제 마음대로 이제 바꿔볼 수
있으니까 공간을 좀 다양하게 활용하는
느낌이 들어 가지고 이걸로
선택했거든요어요 중간에 몬타나
건가요네 몬타나 와이어
제품인데 딱 책이랑 이렇게 해서 조명
올려 두니까 제가 예상했던 거보다
훨씬 거실에도 잘 어울리고 제 마음에
들어 가지고 전체 분위기 있는 각오가
다르게 소재가 달라 가지고 제
포인트가 좀 되는 거 같아요 어 너무
멋집니다 햇살 싹 들어오 보고 깨끗한
집 자 거실은 솔직히 누구나 어느
집을 가도 사실 제가 봤을 때이 정도
깔끔하면 나오거든요 제 구석구석 특히
찢은 때가 많을 수밖에 없는이 주방을
와 봤는데 야 주방에이 아 컬러가
이걸 누의 먹입니까 어 제가 여기
이제 장을 하나 짜서 설치를 하고
싶었는데 컬러는 저희 이제 신혼집에
제가 방문을 셀프로이 컬러를 색칠을
했었어요 그래서 인테리어를 하면서
말씀을 드리니까 딱 같은 컬러로 뭔가
저희한테 이제 추억 있는 의미 있는
색깔로 딱 해 주시더라고요 근데 너무
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이런
타일이랑 전체적으로 색깔이 잘 어울려
가지고 오시는 분들마다 예쁘다고
해주셔 가지고 아 잘했구나 만족하고
있습니다 예 식탁은 제가 원형
테이블을 예전에도 한번 써 보니까
사각형보다 제가 가족들이 모여서 이제
식사하는 분위기가 훨씬 좋은 거
같아서 이번에 이제 좀 더 큰
사이즈로 하면서 저희 집 이제 초록
포인트 조금 살려서 의자도 그린 조금
연하게 포인트 두 개 두 개 이렇게
나눠서 아이들 저 자리 엄마 아빠이
자리해 가지고 같이 식사하는
자리입니다 또 원형 테이블 쓰는 집이
많이 없거든요 이것도 너무 특이하고
아일랜드 식탁이 폭이
어마어마한데이 안에는 뭐가 있나요
약이 들어 약 어 그래 약은 필수지
아이들 키우면서 약이 어유이 정도는
있습니다
저희 남편이 항상 비면 채워 놓고
위아래
꺾이 정도는 있습니다 했는데 밑에도
어마어마하네요 그리고 이쪽 서랍은
식탁이랑 좀 가깝다 보니까 식탁에서
바로바로 쓸 수 있게 뭐 화장지나
물티슈 같은 거네 그런 거 이제
청소할 때 쓰기 편한 거 가져다
놨고요 소독수 같은 것도 바로 놓고네
이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이게
식물성 소독 수여 가지고 알코올이
가지고 이렇게 뿌려 가지 닦으면 이제
살균 효과까지 있어서 보통 뭐 식사
후에 닦거나 청소할 때도 제일 제가
많이 애용하는 제품이거든요 아 시비에
바로 뿌려도 무해한가요 예 도마나 칼
살균까지 가능하고 오 홍보 이사님은
아니시네 제가 만든 것처럼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그래요 좋습니다 그리고
아래 서랍에는 이제 거실에서 청소할
때 쓰기 편한 제품들을 이렇게
모아서 싶 때 바로바로 꺼내서 할 수
있도록 모아 졌거든요 야이 집에
특이한 점이 보통 이제 주방과 식탁
사이에는 을에 뭐 접시라는 커트러리
아든 뭐 그런 것들 테이블 매트
이런게 있거든요 근데 청소 용품이
들어가 있다 이유는네 저는 빨리빨리
청소할 때 빠르게 꺼내서 바로 해야지
이게 청소 욕구가 의욕이 꺾이지 않기
때문에 그걸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가까이 있어야
한다네 하고 싶을 때 마음 먹었을 때
바로 청소 알 수 있게 베란다까지
나가는 것도
일이거든요 오 자 지금 청소하기
싫으신 분들은 청소 용품의 위치를
한번 바꿔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이제 후두 내려오면 좀
시야가 가리고 개방감이 좀 떨어지다
보니까 아예 그냥 후두 일체형
인덕션으로 이번에 교체를 했거든요
그래서 후드가 여기 안쪽에네 있어
가지고 인테리어를 위해서 투자했습니다
아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제 부분
한번 열어봐 주시겠습니까 여기는 이제
가장 자주 쓰는 그릇들
새끼들네 이쪽에 어린 아이들이 와서
직접 꺼내 갈 수 있게 이쪽에 아이들
것만 뒀고 이쪽엔 이제 어른들 거
같이 넣 깨끗 깔끔하진 않은데 아니
뭘 왜 우리집보다 훨씬더 깨끗한데 어
너무
단정하게네 했고 그리고 주방에 좀
어지럽지 않게 하려면 쓰레기가 나왔을
때 바로바로 처리하는 걸 저는 이제
선호하는 편이어야 이번에 이거를
짜면서 한 칸은 꼭 이렇게 분리
수고함으로 만들어 달라고요 시 냉장고
뭐 이런 건가요 이거는 뭐 이건
뭐예요 이게 이거 분리 수건이에요
예 이렇게 이케아 제품인데 여기는 뭐
비닐 지금 들어
있는데네 이렇게 주방에서 일할 때는
아예 이렇게 열어 두고 바로바로
생기면 넣을 수 있으니까 편한 거
같아요 어 이거 나 이런 거 처음
봤어요 그니까 지금 주방에서 뭐
요리를 하다 보면 진짜 많은 쓰레기가
나오잖아요 그거를 모아놨다 뒤에
가기도 그렇고 보기도 별로 안
이쁘니까 막 여기 쌓여 있고 아니면
뭐 비닐봉지가 있고 하는게 지저분해서
저는 바로바로 정리하면서 지금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은 이거 참고해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네 이거는
저희가 1년 훨씬 지났는데도 너무
만족하면서 편하게 쓰고 있어요 와
저도 이제 공사하게 되면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이쪽은 이제 냄비 아우
냄비 냄비를 넣었고 그리고 아래칸은
이제 스팸 냄비와 이런 채반이 쟁반
같은 거 아 이렇게 세워 가지고
리함은 뭘로 쓰신 거예요 아
무인양품의 이거 수납함 있데네 큰
사이즈 와이드 수납함을 사 가지고
이제 폭 좀 넓은 애들 체방 같은
거를 넣어 놓으니까 편하더라고요
여기도 큰 접시들 자주 쓰지 않는 거
그리고 이거는 이제 시즌마다 이제
꺼내는 걸 이런 거 좀 넣어 놨고 잘
더 잘 안 그리고이 아래쪽은 프라이
팬들도 타일 정리함을 이용해 가지고
이렇게 세워 가지고 하니까 이렇게
꺼내기가
네 그니까 허리를 쓰이기는 하는데
거의 예 많이 안 숙여도 되게
손잡이가 이렇게 딱 그냥 가져
하세요라고 돼 있네요네 매일 쓰는
것들은 위에 올려두고 쓰고 있고 그
뭐 렌지 같은 경우에는 조금 숨겨
가지고 안쪽에 넣어 가지고네 쓰고
조금 환기시킨 후에 문을 닫아 놓고
사용할 때는 꼭 문을 열고 식기
세척기 있고 여기는 아이들 이제
식기류나 주방에서 쓰는 소형 과전류
정리됐고 이쪽은 이제 커피 존이다
보니까 컵을 이쪽에 두는게 편할 것
같아서 이쪽에서 이제 이렇게 바로
꺼내서 이렇게 커피를 내릴 수 있도록
정말 예전에는 선반으로 많이 되어
있었는데 싱크대 하부장 요즘에는이
서랍으로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한테 추천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두렁 집에서 보면 이게 확실히 알 것
같아요 왜 막 서랍이 좋은 건지
그죠네 그리고 저랑 사실 남편이
디스크가 있어서 많이 계가 힘들어서
일부러 다 이렇게 서랍으로 제작하
요청을 드렸거든요 근데 너무 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아 주방에 조명점
너무 예쁘네 포인트 조명으로 했고
제가 이제 좀 깔끔한 것도 좋지만 제
취향이나 이렇게 좋아하는 거를 좀
드러내 놓고 주방에 올 때마다 보면은
기분이 좋아지니까 뭐 요리 책이랑
좋아하는 이제 식기들 같은 거 좀
귀여운 것들을 놓았고요 그리고 아까
분리 수고함을 놓은 것처럼 음식물도
바로바로 넣어서 처리할 수 있도록
음식물 처리기네 그 음식물 처리기가
그렇게 작네요네 예 이거는 좀 작
작은데 안에 용량은 커 가지고
생각보다 집에서 나오는게 충분히
들어가거든요 4kg 용량이 오
괜찮아요 예 오 다 처리하고 나면
이제 가루 상태로 나오니까 처리하기가
훨씬 부피도 줄고네 너무 편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이제 식품류
라면이나 아이들 바로바로 뭔가 이렇게
식품 꺼내서 해 주기 편하게 야 여기
열면 열면 알겠다
아 최대한 적당 약만 넣으려고 하고
노력하고 있어요 넘치지 않더네 넘치면
이렇게 해놔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예
그리고 이쪽에는 제가 이제 쓰는 것
중에서 그나 좀 디자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제품들 조금 깔끔하게
수납했어요
밑에는 저희 남편의 술 잠고 아 술
잠고 술 참고 그리고 이쪽은 이제
반찬 통들 밥 용기들 넣어서 정리해
놨
와 아니 원래 이렇게 잘하시는 거예요
아니고 제가 온다고 해서 더 이렇게
잘하신 거예요 아 대표님 오신다고
조금 더 신경을 쓰긴
했는데네 제가 처음부터 이러했던 건
아니고 계속 대표님을 포함해서 잘하는
분들 영상을 보면서 계속 하나하나씩
바꾸다 보니까이 여기까지 된 거
같아요 아 처음도 자르신 건
아니라고요네 저도 항상 살림 초보
때가 있었고 그때도 바쁘게 일을 했기
때문에 막 이렇게까지 세세하게 챙기지
못했는데
네아 그다니까 저한 맞는 걸 어 정
찾은 거 같아 여러 사람의 것을
이것저것 다 해보고 결국은 나한테
맞는 걸 찾으셨나 그죠 저는 이제
제품 같은 것도 좋은게 있다고 하면은
다양하게 사서 사실은 써보고 그중에서
이제 어떤게 좋은지 또 취해서 쓰기도
하고 소개도 해드리고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좋습니다 오 요즘에 싱크
하고 이런 수전이 유행이긴 한데 저도
바꿀까 고민 중이긴 한데 써보니
좋으세요 예 물 떨어지는게 되게 좀
부드럽고
오 이렇게 나와서 채소나 야채 같은
거 이게 바스켓이 있는데 받쳐 놓고
씻으면 좀 세척이 뭔가 좀 더
세세하게 잘되는 느낌네 그리고 이제
이거 눌러서 바꾸면 물이 이제
떨어지고 이렇게 바뀌기도 하고 물
떨어짐이 좀 튀는 건 어쩔 수 없는데
그래도 부드러운 편인 거 같아요 오
만족하면 사용하고 있고 하고 그리고
저는 이제 설거지 비누 주로 사용하다
보니까 설거지 비누랑 수세미도 이렇게
사용하다가 아무 때나 이렇게 올려
놓는 거보다는 렇게 올려 놓으니까 두
개 세트 돼서 예뻐서 저 수생 쓰고
있어요 아네 완전 분해는 아니지만
그래도 미세 플라스틱이 떨어지지 않는
옥수수 성분으로 만든 거여 가지고
그래서 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안에 스펀지가 있긴 한데 거품이 되게
잘나고 세정력이 좋아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거든요 오 저도 어 정리
정도만 잘하지 저는 청소 못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저의 이제 청소 왕은
우리 드룸 님이 나와가지고 제가 또
좋아해서 이렇게 또 찾아 왔잖아 아유
감사합니다 매월 1일 한 달에 한
번은 교체해 주시는 걸 추천하는게
세균번식이 되게 잘 되거든요 그리고
언제 바꿨나 잊어 먹기도 쉽고 그리고
이게 또 저희가 이게 사실은 쓰다
보면 떨어지지 않으면은 몇 개울이고
계속 쓰시잖아요 그러면은 사실 세균
좀 걱정이 있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교체하면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
명심하겠습니다네 자 여기 세탁
공간으로 한번가 볼까요네 자 세탁에
또 비법이 있나요 세탁은 항상 좀
사용하고 나 문을 이렇게 좀 열어
놓는 거 환기를 항상 신경 쓰는
편이고 세제통도 보시면 이렇게 아예
분리해 가지고 좀 엎어 놓거든요 물이
좀 빠져서 건조될 수
있도록네 아예 진짜 또 여름철 같은
데는 소형 선풍기를 아예 넣어 가지고
내부까지
건조시키는게 좀 청소 주기도 줄이면서
깨끗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아요 저는 이제 건조기랑 세탁기도
매월 1일마다 이제 청소를 하면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때 이제
쓰는게 이런 클리너 제품들 사용해
가지고 도어랑 고무 패킹을 좀 솔질
그래서 닦아 주고 이런 제품 써서
이제 청소하고 있고 세탁할 때는
가루도 쓰고 뭐 액상도 썼는데
요즘에는 이제 캡슐 세제가
편하더라고요 한번 그냥 던지면 되니까
맞게 넣고 그리고 이런 이연 방지
시트 넣으면 사용하면 색깔 구분 할
필요 없이 세탁하는 시간도 줄이고 물
사용도 줄이고 전기 사용도 줄여지는
저는 이제 세탁 시간만은 조금 줄이고
싶어서 요거 제품을 적극 활용하고
있어요 흰 거 돌렸다 검은 거 돌렸다
그것도 일이고 진짜 그거 전기세도
건조기까지 하시면 엄청 나거든요 그거
한 번도로 해결되는 거예요네 이걸로
넣어서 한 두 세 장씩 넣어가지고
돌면 이제 그런 색감을네 이을
잡아주니까 제가 이것도 이렇게
모아가지고
보시면은 이제 이거 그냥 세탁하면서
제가 썼던 건데 이렇게 모아뒀다가
이걸 가지고 이제 건조기 이런데 먼지
같은
거 나 여기 필터 먼지 같은 거
제거할 때 활용하고 버리시면 먼지가
잘 붙거든요
그래서 다시 한번 활용하고 버리시면
좋을 것
같아이 방지 시트 쓰면 이런 식으로
이제
옷에서가 빠지 게 이제 물에 해서
얘들이 착하니까 오 한 번 쓰면 계속
쓰게 될 수밖에 없는 거
같아 편집도 하고 뭐 책을 쓸 때는
또 여기서 책 작업을 하기도 했고
저만의 공간이죠 나만의 공간 우리
많은
여성분들이 꿈꾸죠 물리적으로 남만의
공간 하나를 갖기가 쉽지는 않은데 뭐
큰 방이 아니어도 좋다 복도 중간이
어졌다 내 방을 이렇게 꾸미신 거
진짜 너무 잘하셨어요 원래는 여기가
그냥 꽉 막힌 창고였던 근데 그거를
아예 이렇게 창고 공간을 사실
포기하고 수납 공간을 포기하고 한번
닫아도 될까요 이렇게 그냥 분리되게
딱 만들어 놓으니까 뭔가 유리로 돼서
답답해 보이지 않으면서 또 제 공간은
이제 분리가 되니까 너무
만족스럽더라고요 맞아요 보통이
공간이면 여기에 뭐 붙박이장이 돼
있거나 이런게 돼 있어서 물건
수납하게 돼 있는데 사람이 여기서
작업을 하고 여기서 또 아 또 진짜
기본 청소 책이 또 탄생되지
않았습니다네 아 청소 책 지금 잠깐
소개 한번 해 주실래요
아 이번에 이제 나온 제가 쓴 진짜
기본 청소 책인데요 누구나 이제 딱
펼쳐서 봐도 초보 들이든 누구든
따라서 바로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뭐
도구나 재료 주기까지 최대한 상세하게
넣었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요리책처럼
만든 청소식이라고 보시면 돼요 청소
레시피가 들어 있어요 뭔가 살림 이제
습관을 처음 잡아 가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고 따라하시면 편하도록 그런
부분까지 다 추가했어요 그래서이 한
권이면 이제 청소를 뭔가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부족함이 없을거다 최대한
친절하게 내가 언니인데 내 동생을
가르치듯이 그렇게 진짜 자세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렵지 않나요
어려운 청소 아닌가요 아 무조건 쉽게
쉽게 간단한 도구로 쉽게 그리고 빨리
할 수 있는
방법들만네
모았거든요네 아 제가 또 거기 또
추천사를 쓰지 않 아유 네네 아 우리
대표님께서 추천사 아지 써 주셔
가지고 대든 한게 있지는 않아도
나만의 공간이 있다라는 것만으로도
우리가 되게 위로가 많이 되잖아요네
그렇죠 렇습니다 자 여기 어 어떻게
수건 거리가 밖에 나와 있어요 저희
이제 욕실에는 사실 수건을 두면 좀
습하니까 수건 좀 생상 좋지 않다고
해가지고 과감하게 이제 수건은 밖으로
뺐어요 그리고 또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까 나오면서 그냥 바로 챙겨서
쓰기가 또 이게 편하더라고요 그렇네요
거 안에 넣는 것도 사실 일이기도
하고 지금 이렇게 갤 거 같으면 개는
것도 훨씬 수월하아요 엄청 간단하죠
오 오 각잡고 이런 거 아무도 없어요
이거는 우리 가족 중 아이들 포함해서
누구나 갤 수 있는 방법이어서 같이
이런 거는 아이들도 같이 하거든요
보통 욕실 수납장은 다 가리기
바쁘거든요 안 가르셨어요 실 딱
들어왔을 때 힐링 존이 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딱 이게 제가 뭔가
반신욕하는 거 좋아하는데 그런
용품들이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이제
컬러풀한 대남 화장지 뭐 이런 것들이
그 손만 간단하게 닦을 수 있는 이런
타월이 아든 이런 거를 좀 보이게
해도 예쁘더라고요 그래서네 이거를
선택해 가지고 쓰고
있는데 열어볼 때마다 뭔가 설레고
기분 좋게 사용하고 있어요 야 밀때
와 존재감 엄청
밀 때는 힘이 있어야지네 밀 때는
이제 제가 허리가 아프니까 그리고
청소하기 좀 쉬우려고 좀 편리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수구리 필요 없이
언제든지 청소하고 싶을 때 수릴 필요
없이 좋습니다네 숙일 필요 없이네
그렇게 해서 긴 긴 청소 도구를
사용하고 있어요 이거는 휴지 거리
따로 설치하지 않고 아예 안쪽으로
해가지고 휴지를 이렇게 딱 쏙 넣어
놓으니까 사용하기도 편하고 포인트되고
예쁘더라고요 내 스타일이다 아니이
왜냐면은 지거리 그거 두 개에 갖춰
가지고 끼우고 빼는 것도이네 맞아요지
않는 거 없고 닦아줄 필요 없고
편해요 야 이거 너무 좋다 네네
여기는이 청소 도그아이 이렇게
있습니다네 자 칼라프
합니다 칫솔도 너무 예쁘다네 칫솔도
제가 매월 1일마다 교체해 주거든요
아 아까 그 수세미 하고 똑같지 그죠
칫솔도 사실 우리가 언제 바꿨나 기
쉽고 맞아요 맞아요 맞아 그리고 잘
이게 막 뭐 손상되지 않으면은 계속
쓰는데 그게 치아에도 안 좋고 하다
보니까 한 달에 한 번씩 수세미랑
같이 칫솔까지 교체하고 그은 매일매일
바쁜게 아니라 한 달에 한 번만
바쁘네요 한 달에 한 번에 더
꼼꼼하게 거
오 제가 물어보고 있어요네 청소는
장비빨이다 청소하는 데는 장비빨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청소를 좀 잘하시는 분들이 어떤 걸
쓰나 좀 유심히 찾아보시고 그중에서
나한테 맞겠다 싶은 거를 고르셔야
내가 청소를 하고자 하는 공간
가까이에 두시 청소를 해야겠다 마음이
들었을 때 바로바로 청소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세팅해 놓는 것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신경 쓰시면 아 청소도구
꺼내야 되고 찾아야 되고 어디부터 뭘
해야 되고 모를 때 뭔가 빨리 꺼내서
바로 실행할 수 있게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알겠습니다 저 늘 많이
웠습니다 저는 청소를 항상 밀로
뒀거든요 그래서 로봇 청소에만 돌리고
아무것도 안 하려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청소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가 마련해 두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자꾸 힘으로 하려 그래가지고
제가 드시 집에 있던 거 몇 개
이렇게 제가 다 저도 스캔해 놨거든요
저도 장비발 도움 받아 가지고 총소
열심히 한번 해 보렵니다 자 저희
구독자 여러분들 치아라 여러분들을
위해서 준비해 주시겠다고 해서요 저도
사실 치아라 중에 한 명으로 이렇게
제가 선물을 준비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구독자분들께 제가 이번에
작업한 진짜 기본 청소 책을 열권
선물해 드리려고 합니다이 책이
필요하신 분들 청소가 어려우셨던 분들
청소를 쉽게 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신청 많이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우리 구독자분들 한
번이라도 이렇게 보려고 자 여러분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