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채소스무디 2컵, 운동 2시간? 43세 자기관리 끝판왕 아나운서의 루틴 ft.저속노화, 마이크로바이옴

조수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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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채소 주스로 시원하게(?) 배출하고
하루에 운동을 2시간씩 하니까
일단
얼굴이 달라지고
마음이 달라지더라구요
어딜 가나 동안 소리 듣는 건 물론,
이 세상에 내가 못할 게 없다는 자신감이 뿜뿜!
저속노화의 신세계를 열어준
올해 최고의 잘산템과 (ft.키첸 진공블렌더)
천천히 나이드는 방법 함께 따라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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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 노화가 키워드다 보니까 이거
먹으면 젊어진다 저 운동하면 젊어진다
뭐 하나 덕분에 젊어지는 건 없고
필라테스 요가 웨이트 트레이닝을 다
끊어 놓고이 돌아가면서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번 여기서 중요한 건
그거예요 하루에 그러면 채소를 얼마나
먹어야
되냐 온전한 원물로 이거를 다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가장
좋은 제품을 사는 제가 키친을
선택했는지 지금부터 알려 드리겠습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빈동 님들 조수빈 있니다
여기는 뭔가 산토리니의 태양 같기도
하고 밀라노 같기도 한데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가 오늘은요 우리
빈동 님들한테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좀 특별한 장소로 나와봤어요
어 제가 그 지난 편에서 몇 번
말씀은 드렸는데 여전히 우리 조수비
나서는 왜 혼자 나이가 안 드나요
젊어 보여요 어려 보여요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이 아직도 많아서 제가
오늘은 좀 더 디테일하게 정보를 알려
드리려고 하는데요 제가 24살에
KBS 입사에서 27에 아시 앵커를
했어요 20년 넘게 방송을 하다
보니까 저도 모르게 저한테 그 자기
관리하는 방법이 몸에 베어 있더라고
루틴처럼 요즘에 저속 노화가 키워드다
보니까 뭐 이거 먹으면 젊어진다 저
운동하면 젊어진다 다는게 되게
많잖아요 근데 제가 20년 넘게
지켰던 루틴을 돌이켜 보면 뭐 하나
덕분에 젊어지는 건 없고 몸과 마음과
먹는 거 이것들이 다 종합적으로
어우러져야 천천히 또래보다 나이가 덜
드는 거 같아요 저도 곱게 나이
드는게 목표인 사람이기 때문에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 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 아침마다 채소를
코끼리만큼 이만큼 먹는다고 말씀을
드렸었지요 근데 거기 설득력을 얻게
된게 제가 마이크로바이옴이란 걸 알게
돼서 있어요 마이크로바이옴은 마이크로
바이오의 복수 그니까 장내 미생물의
집합체를 마이크로바이옴이 하는데
이것들이 왜 대장을 제 2의 뇌라고
하는 얘기 들어 보셨어요 장속에
엄청난 종류의 미생물들 살고 있는데
문제는 우리도 그렇지만 미생물도 각자
자기들이 좋아하는 먹이가 있거든요
얘네들한테 먹이를 잘 줘야 우리 장
속에서 아주 유익한
마이크로바이옴을 그니까 장내
미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이
장내 미 생물들에게 먹이를 자꾸
줘야지 얘가 건강하게 잘 유지가 돼서
우리가 먹는 것 중에 노폐물도 잘
배출을 하고 또 영양소도 잘 분해해서
흡수할 것은 흡수하게 하고 좋지 않은
것은 배출하고 이런 기능이 원활하게
돌아간다고 해요시기 섬유 같은 경우는
분해가 되지 않고 잠까지 계속 간대요
그래서 우리가 먹은 것 중에 노폐물
같은 것들이 있으면 그 섬유지 쫙쫙
빨아들여서 딱 잡아 끌어서 어 여러분
화장실 갔을 때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굉장히 가볍게
하루를 시작하는 거 사실 제가
아침마다 먹는 그 음료수 있잖아요
채소 주스 같은 거 먹으면 진짜
10분 만에 가거든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그거예요 하루에 그러면
채소를 얼마나 먹어야 되냐 최근에
굉장히 제 눈길이 가는 기사가 하나
있었는데요 하루에 우리가 노화를
늦추려면 얼만큼 많은 최소량을 먹어야
되냐 제가 한번 읽어봐 드릴게요 세계
보건 기구에서는 최소 과일 1일 섭취
관장 량이 최소 400g 400g
별로 안 많은 거 같죠 브로콜리 여덟
조각 뿌리 채소 한 개 샐러드 한
접시 망고 메론 같은 큰 과일 한두
조각 사과 바나나 등 중간 크기 과일
한 개 키위 자두 등 작은 크기 과일
두 개 베리류 한두 주먹 콩류 세
스푼 등등 여기서 적어도 다섯 가지
항목 이상 먹어야지 하루에 필수 권고
섭취량을 채울 수가 있다고 하니까
아마 세상에 갈지 하는 온전한 원물로
이거를 다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제가 세웠던 원칙 매주마다
제철인 신선한 채소를 한 박스씩
시킨다 혹시 양이 많으면 깨끗하게
씻어서 소분해서 냉동해 둔다
[음악]
사과네 제가 일주일 동안 먹는
채소입니다 요거는 모든 주스에 다
들어가고요 기본 베이스고 이거는 내가
뱃살이 좀 나왔을 것 같을 때
그다음에 양배추 시금치 바나나
그다음에 상추 이거는 원래 상추는
전기적 갈아먹은 건 아닌데 제가 쌈싸
먹으려고 사 놨는데 까먹고 있었어
요런 거 재료 손질 한 번에 해가지고
냉동해 놨다가 주씩 하는게 편해 하고
진공 꽁 눌러도 돼 이거 이거 하면은
느낌이 달라 안
[음악]
나오 일주일 정도 먹는 음
양인데 솔직히 저 혼자서 3 4일
정도 다 먹는 거 같고요 아 이런
식으로 하니까 제가 최소한 한 달에네
개 이상의 다양한 녹황색 채소를
섭취할 수가 있었습니다 입 채소 녹색
채소 굉장히 생으로 먹는게 진짜
중요해요 사실 제일 좋은 건 우리가
치아로 씹어서 먹는 거긴 하거든요
근데 양을 채울 수가 없기 때문에
갈아 먹게 되는데 제가 그전에는 그냥
일반 믹서기를 쓰다가 진공 블렌더 초
속 블렌더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제
자형 중에 하나가 제 주머니 사정에
허락하는 한 가장 좋은 걸 사서 오래
뽕을 뽑는 다잖아 그래서 어떤게 좋은
제품인가 막 검색을 하고 자료를
뒤지다가 저한테 얻어 걸렸던게 키친의
초고속 진공 블렌더 있어요 제가 진짜
거의 매일 쓰고 있는데요 사실 다
아시겠지만 한 번만 얘기할게 바이타
믹스라고 우리 블렌더의 에르메라
제품이 있어 뭐 닌자도 있고 굉장히
많은
아무래도 수입 제품들이 많거든요
왜냐면 진공블랜더 시작이 미국에서
시작됐기 때문에 미국 제품 가운데 뭐
믹서기에 에르메스 블렌더게 뭐 황태자
이런 제품들이 많은데 제가 그러면은
왜 가장 좋은 제품을 사는 제가 그
제품들을 선택하지 않고 키친을
선택했는지 지금부터 알려
[음악]
드리겠습니다네 역대급 문의가 많았던
저의 최애 아이템 키체 초고속 진공
블렌더에 오늘도 갈아먹고 나왔습니다
진공 블렌더의 르스 수입 제품들고
많이 비교를 했는데요 물론 가격도 어
그건 200만 원대였다 whether
같은 경우는 1/5 정도 가격이었는데
그 제 주변에 수입 제품들 쓰시는
분들이 가장 큰 문제가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한 번은 고장이 나는데 AS
타임이 문제가 되더라고요 근데 키체인
제가 문제가 생기면 택배로 보내서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사실은 제가 이거 살 때 아
뭐 1/5 가격이니까 30만 원
대니까 그런 경우 많잖아요 사 놓고
안 써 가지고 이렇게 자리만 차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은 30만 원
버리는 셈도 쳤어요 근데 이게 30일
안에 환부를 요청하면 돈을 돌려
준다는 거예요 예 그래서 한번 써
보자 하고 썼는데 굉장히 만족을
했고요 바이타 믹스도 사실 굉장히
좋은 제품이에요 그 진공블랜더 원조가
미국이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성능의
모터를 강력한 모터를 쓰는데 그 사실
컨셉이 B2B 카페 같이 계속 돌려야
되는 상업 공간에 맞는 제품으로
설계가 됐대요 근데 사실 우리 집에서
카페처럼 한 시도 쉬지 않고 돌리지
않잖아요 저처럼 매일 먹는 사람도
하루에 한 번 많나요 두 번 세 번
정도인데 가정용으로는 모터가
그렇게까지 고성능을 필요는 없다
대신에 RPM 바이타믹스 급으로
맞춰서 왜 그 초당 갈리는 횟수를
RPM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카페에서
이렇게 생과 주수 같은 걸 먹으면 몸
넘김이 좋은데 집에서 믹서로 갈았을
때는 안 그런 경우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RPM이 바이타 믹스 급이기
때문에 어 카페에서 마치 마시는
음료수처럼 예 우리 갈라스 때 렇게
곱게 갈리는 거죠 그리고 제가 굉장히
감동했던 거는 진짜 신경을 많이
썼는데 닿는 곳에는 다 굉장히 좋은
성분을 써서이 젖병에 들어가는 것과
동일한 소재로 했고 덮개가 또 굉장히
좋았어요 왜냐면 우리는 아파트에서
생활을 하기 때문에 소이 너무 크면
안 되잖아요 근데 진공 블렌더의
원조의 미국 제품들을 보면은 단독
주택에서 활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굉장히 시끄러운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한국에서 그랬다가는 층간소음으로
항의가 많이 들어오는데 이걸 딱 덮고
안 덮고 굉장히 소리 차이가 많이
나는 거예요 거기다가 아주 드은
케이스긴 하지만 믹서기에 폭발하거나
돌리다가 너무 압력이 강해 가지고
튀는 경우들이 생기는데 덮개가 그걸
또 한 번 더 막아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그 저도 아이들을
키우기 때문에 그런 안전성까지 고려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이거 간지
굉장히 좀 됐거든요 색깔이 고대로
곱게 유지가 되는데 진공 모드가
있어요 근데 진공 모드가이 중이에요
이중 제가 진공 모드 보여 드릴게요
락이라고 되어 있잖아 한번 잠궈
그다음에 덮어요
덮고 진공 있죠 진공 눌러 줘요
그리고 내가 스무디를 만들고 싶잖아
그럼 돌리면 공기가 빠
[음악]
산소가 나가는 거야 진공으로 간
경우와 안 간 경우가 확연하게 다르죠
그래서 그날 당장 갈아서 먹을 때는
모르는데 저 같은 경우는 워킹 맘이다
보니까 한꺼번에 많이 갈아서 냉장고에
놔두거나 근데 한 5일 정도까지는
처음 갈았을 때 그 모양 상태로 갈변
현상이 거의 없어서 먹을 때 찝찝한
느낌이 별로 없었어요 공기가 많이
닿으면 재료가 산화될 수밖에 없고
영양소 손실이 있을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진공 모드로 하기 때문에 그
영양소가 손상되지 않고 우리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될 때까지 쭉 가는
거죠 참고로 수입 제품에는 진공
모드가 없습니다 굉장히 차이가
많이나요 그리고 여기 세척 버튼
보이세요 퐁퐁이 같은 거 살짝 한두
방을 넣고 확 돌리시면 굉장히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사실 원래도 채소
과일을 쌓아 놓고 많이 먹었지만 키체
초고속 진공 블렌더를 구입하고
나서부터는 진짜 많은 양의 채소 를
매일 먹게 되어서 제가 만약에 여러분
지금 당장은 모를 수도 있는데 제가
50대 돼서도 또래보다 좀 어려워
보인다면 파라이 키체 덕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우리 빈둥 님들을 위해서
키친에서 이벤트를 제가 마련했습니다
자세한 건 커뮤니티를 참고해
[음악]
주세요 그 제가 천천히 나에 들려고
키체 진공 블렌더를 이용해서 얼마나
채소를 많이 먹고 있는지 어떤 원칙을
세웠는지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우리가
아무리 잘 먹어도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저속 노화의 또 다른
키워드가 운동인데요 제가 사실 운동을
잘 못 해요 학창 시절에 100m
24초 달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40대
들어서 정말 그 보석 같은 습관을
하나 얻게 됐는데 바로 운동이에요
제가 20대 후반에 그 9시엔 할
때부터 사실 운동을 쭉 꾸준히 하긴
했어요 필라테스를 많이 했는데 그때는
제가 디스크 질환이 있었기 때문에
그걸 고친다는 의미에서 운동을
시작하게 됐거든요 근데 그거 아세요
운동을 하다 보면 도파민이 나와서
점점 더 강도가 세지고 더 막 너무
즐거워지는 거예요 운동을 안 하면
몸이 아프고 그게 시간이 누적 되니까
제가 최근 들어서는 필라테스 요가
웨이트 트레이닝을 다 끊어 놓고
이렇게 돌아가면서 아침에 한번 저녁때
우리가 살다 보면은 타협을 하게
되잖아요 귀찮으니까 추워서 더워서
오늘만 자자 이러는데 굉장히 운동
열심히 하는 친구가 있는데
인스타그램에 그런 얘기 썼더라고요
밥도 맨날 먹고 화 화장실도 맨날
가고 양치질도 맨날 하는데 왜 운동을
매일 안 하냐 그게 저의 머리를 띵
하고 울렸어요 그러면서 매일 가다가
보니까 저도 어느 순간 운동을 굉장히
즐기고 있더라고요 제가 미나님
전화받아 미나님 되게 좋아해요
인스타그램을 매일 아침에 보면 이분이
50대인데 막 폴 댄스도 하시고 진짜
운동을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폴댄스는
차마 도전하기 어렵고 최근에 그서
플라이 요가를 시작했는데 아직은
몸개그 수준입니다
사실 뭐 몸이야 저보다 좋은 분들이
길거리만 가도 널렸지만
진공블렌더로 몸 안을 바꾼 다음에
운동하면서 느꼈던 거는 내 몸을
깨끗하게 한 다음에 운동까지 하니까
자존감이 굉장히 높아지는 거예요 제가
사실 20대 때부터 일을 노출된 일을
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좀 세게
보시기도 하지만 저 사실 유리 멘탈이
든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좋은
음식으로 내 몸을 딱 비우고 그다음에
운동을 하면 아 내가 못 할게 없구나
하는 자신감이 굉장히 많이 생겨요 그
매트 요가할 때 보면은 진짜 조그만
그 매트 위해 제가 낑낑거리면서 여러
가지 동작을 해 내잖아요 한시간이 딱
지나고 나면은이 매트 안에서는 사실
나만 주인공이고 매트와 나만
존재하잖아요 그니까 한시간 있다 딱
나오면이 안에서 정말 그 어려웠던
동작을 내가 해내는 걸 보고 아 이제
세상으로 돌아가서 넓은 세상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뛰고 열심히 일하자는
그 마음이 생 생기는 거예요 그게
매일매일 지금 거의 매일 한지가 2년
3년 정도 됐거든요 앞으로 제가
맞이할 어 40대 후반 그리고
50대가 너무나 기대가 돼요 우리
빈누 님들도
[음악]
그러시겠죠 제가 꼼꼼하게 따져서 물건
하나 샀을 뿐인데 영상까지 찍게 되고
제가 점점 더 특별한 제품으로
다가오는데요 사실 제가 감동받았던
트가 하나 더 있었어요이 컨텐츠
때문에 제가 사실 키체 모회사
대표님을 만나게 됐는데 이분이
놀랍게도 너무나 해맑은 30대 청년인
거예요 근데 굉장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사업을 읽은 분이더라고요 어
사실 그 얘기를 들었는데 굉장히
감동을 받았고 요즘에 저도 아이들을
키우지만 완벽한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
반듯하게 키우는게 참 어렵잖아요
그런데이 청년 대표님께서 사업을
통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게 되고
직원들의 가족까지 생각하면 정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더라이 얘기를
듣고 제가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그니까
제품을 떠나서 언젠가 우리 키체
대표님도 한번 모시고 인터뷰를 해
보고 싶은데 나와 주실 건가요 특별한
인연들 모두 우리 빈동 님들의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영상도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지켜볼
[음악]
[박수]
거야 l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