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을 받고 있는 엔비디아! 업계 선두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까? | 이주완 박사 #2 [투자Insight]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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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9.
- 촬영일 : 2024년 9월 4일(수)
- 게스트 : 이주완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지금 엔비디아 3분기 가이던스로
봐서는 아 엔비디아 조금 지금 도전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우려도 없진
않아서 거기에 대한 대비를 엔비디아가
지금 하고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엔비디아가 2년 후에도 여전히
강자로서 해계 문을 잡을 수 있을
거냐 아니면 상당고 희석될 거냐
[음악]
우리가 지금 공금 얘기만
했는데 수요는 서버단에서 왕창 늘어난
거 지금 즉 인프라 서버 쪽에서 AI
인프라 서버 쪽에서 왕창 늘어나고
외에는 지금 포착되는게 거의 없는
거예요 일벌 보면은 모바일도 조금
시장이 살아나고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이제 신제품들이 곧 출시를 앞다고
있는 것들도 있고 하지만 어차피
스마트폰 시장 자체가 이미 정체
상태로 들어간지 오래됐기 때문에
그쪽에 굉장히 큰 기대를 하긴 전 좀
어렵네 지 않나라는 생각되고 있고
물론 온디바이스
기기가 나오면서 이제 그쪽은 좀 더
고용량이 들어갈 가능성도 있긴 하죠
램도 그렇고 랜드도 그렇고 그래서
모바일 쪽에 좀 기대가 되긴 있어요
온 디바이스로 전환되는 수요 거죠
그래서 지금 이미 애플에서 얘기
나오고 있는게 6기에서 8기가로
넘어가고 그다음에 이제 8gb 쓰던
건 12gb 넘어간다 지금이 얘기
나오면은 이게 이제 이게 그냥 뭐 1
2억대 파는게 아니라 10억대 이상
파는 거니까
12 근데 지금 이제 그까 휴대폰이
한 14억대 된다고 하지만 네네
프리미엄 제품의 스마트폰 얘기
거거든요 지금 이거는 지금 애플이
얘기하는 거는 그거는 제가 볼 때
4억 대까지 안 되고 2 3억대
수준일 거라고 보여져서 일단 총량이
어마어마하게 크진 않다 그 그
걔네들의 교체인가 근데 사실은
온디바이스 안 하더라도 신제품이 나올
때 2년에 한 번씩 나오잖아요
기본적으로 2년이 지났을 때 저 정도
수요증가는 있었어요 기본적으로 아 아
근데 애플은 진짜 짜게 해서 잘 안
올려줬네 애플이 진짜 더디죠
안드로이드 진영에 굉장히 좀 뭐랄
그러니까 인심이 후였어요 멤버리
늘려가는 것들이 12기가 옛날부터
썼어요 근데 얘네는 12g 안 쓰
제게 16기가인데 그러니까이 얘네는
지금 에로 12기가 이번 처음
올라오는 거 퍼센트로 따지면 한
50% 증설이 예 아 증량이 얘네가
그래서 어 이게 과연 의미가 없을
건가 애플만 한 2억대 팔 거고
그러면 나머지 안드로이드 쫓아오면 한
4 5억대 팔 수 있지 않을까 그렇죠
한 4억대 될 수 있는 거지 그
4억대 물량이 근데 반도체 취
메이커에서 생산의 물량에 얼마나 차
까인 건데 결국에는 또 제품군이
다르잖아요 휴대폰이 들어가는 건
모바일 드램인 거고 지금 AI
들어가는 건 그래픽 드램 계열이라서
두 개는 전혀
다른냐 ldd 양쪽에 수열 완전히
들고 가격도 완전히 다른 거라서
그것들에 결국에는 이제 똑같은 디램
증서를 하더라도
hbm으로 증서 할 거냐 단순한
gddr이지만 그냥 일반 그래픽
용으로 할 거냐 모바일용으로 할 거냐
서버용으로 할 거냐 다 달라요 PC
용으로 할 거냐 요거에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잡을지도 계속 고민인 거예요
메이커들도 어느 쪽에 수요가 더
탄탄한 가에 따라서 약간씩 비중조절
할 거고요 어 그러면은 평택 피포
라인에 짓겠다고 했던 거는 따지고
보면은
gddr 가능성이 매우 높겠네요
hbm 근데 그거는 본인들도 끝까지
몰라요 이제 다 해놓고 마지막
최종적으로 장비 셋업할 때 라인을
구성할 때 결정이 되는 거거든요 어떤
거 수요를 몇장을 부여 하겠다 어떤
걸 몇 장으로 하다에 따라서 지금
말씀 던 이제 hbm 일반 gddr
서버 용과 뭐 그래픽 DD 모바일용
이런 것들이 상당 부분은 공정이
중첩될 거고요 어 일부는 다른 공정이
있을 건데 예 그래서 라인을 셋업할
때 이제 라인 공장 전체 패이
있으면은 그중에서도 이제 공통으로 갈
수 있는 라인의 셋업과 다르게 가는
셋업에 있어서 장비 개수를 대수를
어떻게 배분해서 셋업할 거냐
최종적으로 어 그러면 요거에 따라서
이제 케파 증설의 양이 달라지는
거거든요 제품별로는 그 a z 아지
있는데 예를 들어면 제까지 왔을 때이
장비는 거의 다 똑같고 마지막
순간에만 달라질 수가 있는 거예 같은
디에서 그 그런게 많죠 그러면은
예를들어 깔 때 깔라 처음부터 이거는
우리 뭐 lpddr 쓸 거야 아니야
이거 gddr 쓸 거야 아니야 이거
gddr hbm 용으로 쓸 거를
정해놓고 라인을 까는게 아니 그렇지
않죠 예 그다음에 심지어는 해놓고 도
중간에 조종이 가능해요 그 장비 몇대
바꿔 가지고 뭐 아니면 그 장비
내에서 공정 순서라는 아니면 부족하면
옆 옆 배에 가서 빌려가서 쓸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아 총 생산되는
케파를 3대 2대 2로 했던 거를 뭐
2대 3대 4로 바꿔라 하면은 조종이
가능해요 그럼 만해 하나 이것도
가능한 겁니까 예를 들어 웨이퍼
이번에 한꺼번에 예를 들어서 한
한꺼번에 이번 달 웨이퍼 뭐 뭐
15를 넣었어 그때는 이번 거는
gddr이야 하고 이렇게 넣었다가
다음 거는 야 좀 공 바꿔라 이번에
이번에 15는 lpddr 봐 해야
돼음 그것도 가능해요 보통은 그렇게
라다니 아지 바꾸진 않을 거고 사고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예 근데 이거를
뭐 공장 지을 때부터 셋업 돼 있지
않다라는게 일단 중요한 팩트인 거고
그다음에 약간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바로 앞에 투입한 거에서 바로 다음
투입할까 확 바꾸진 않을 거고요 근데
연 중에서도 전환 가능성은 있는 거죠
아 1년
중에서도 근데 사고 확률이 있어
그렇게 확 바꾸진 않 어 아 근데
그기 그 라인을 조종해서 종목 마지막
나온 품목을 바꿀 수 있 있긴 있는
거죠 있는 거죠 예 어 그냥 그
라인은 고정되니 매일 a 아는 제품은
무조건 a 나오는 왜냐면 우리가
메모리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약간의
설계가 틀려진다는 얘기거든요 이게
그래픽 용으로 쓸 건지 아니면 뭐
서버용으로 쓸 건지 그 그래픽 설계가
달라지는 거는 단순히 설계만 틀리고
공정이 별 차이가 없으면 그냥 똑같이
가도 되는 거예요음 그러면 그 웨이에
그려져 있는 우리가 퍼 리소그래피
있잖아요 네 거기에 그려 있는 그만
달라지는 거고 공정이 똑같다면 그냥
같은에서 다른 제품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서 자 그러면은 어쨌든
지금까지 나온 얘기로는 p4 라인의
공급 중간은 아마도 지금 추정으로
했을 때 hbm 쪽이 유력 그리고
어 삼성전자 hbm 납품하기로 뉴스
떴어요 드디어 어저께 트렌드 포스에서
나왔죠네 트렌드 포스에서이 정도
보도했을 정도면 맞는 거 같은데 근데
삼성 에서는 또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바로 나왔잖아요 예 확인해줄 수
없다고 지난번 로이스터 때도 확인해
줄 수 없다는고 아 제가 보기에는
이제는 확인할 수 없다는게 맞을 것
같아요 자존 심상으로 말 못 할 것
같아요 그래서 트렌드 버스 그 원문을
찾아보긴 했어요 예 그래서 사실은 그
주제 자체가 삼성자 얘기는 아닌 거고
전반적으로 hbm 시장에 대한 것들을
쭉 흐름 뭐 몇 년도 쯤 되면 물량이
얼마나 들고 하고 그러다가 지금
차세대 hbm 대한 설명을 하면서
살짝 매출이 뜬 거예요 여기서 이미
뭐 SK 하이닉스는 1분기부터
마이크로는 2분기부터 이제 5세대
납품을 시작했는데 삼성전자도 이제
늦긴 했지만 이제 뭐 최근에 납품을
시작했고 그다음에 블랙 웨도 할 거를
좀 준비하고 있다라고 매출이 뜬게
단데 이건 뭐 알 수 없는 거죠
트렌드 포스가 어떤 소스를 통해서
그걸 확인했는지 알 수가 없는 거고
그 대만에 있으니까 tsmc 소스가
있지 않아 정확한 소스 근데 일단 뭐
삼성 자들 만약에 그게 맞으면은 그간
주가 측면에서도 유리하기 때문에
해줄 수 있 그렇지 않다 얘기한 거로
봐서는 되게 조심스러운 뉘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뭐 로이터 때나 마찬가지로
좀 지켜봐야 될 것 같다는게 있단 제
생각입니다 좀 이제 한국의 메모리
투자를 하신 분들이 걱정하는 부분은
야 삼성전자 진입하는 순간 물량
뛰기로 한번 밀어붙이기 시작하면 다
끝났어 hbm 이제 똑같대 뭐 이런
걱정이 좀 있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진짜 hbm 됩니까 삼성전자 진입
그부분 수 고 맞물리는 거죠 항상
가격이라는 건 수요 공급 밸런스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현재 엔비디아
상태가 물량은 주 주문은 많은데 못만
tsmc hbm 케파가 한계가 있어
가지고 요만큼밖에 못 팔고 있는
상황이라면 삼자 물랭이 나오면은 전체
캠퍼가 이제 안정이 돼 가지고 그게
다 이제 매출로 연결이 되면서
서로인할 수 있는 상황인 건데네 지금
사실은 이제 그렇지도 않고 지금도
겨우 수요는 맞추는 상황이다 현재
공급도 음음음 삼성자 물량이 나가면
가격 하락 우려가 있는 건 사실이죠
사실 hbm 가격만 지금 우려가
되는게 아니라 지난번 우리가 오늘
주제가 아니어서 언급을 안 했지만
지난주 방송에서 제가 사방에서 그
얘기를 굉장히 많이 물어보기 때문에
mbd 왜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는데
주가 하라 케냐에 대한 원인 분석
쪽이 주로 많았잖아요 저는 이제
2분기 실적 때문에 딴지 건 건 아닌
것 같고 3분기 가이던스가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다고
저 얘기를 했었고 그다음에 cfo
나와 가지고 4분기 부던 블랙 결해
매출이 수십억을 발생한다는게 오히려
악수가 됐다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제
뭐 그게 그게 지금 오늘 주제는
아니니까 어쨌든 엔비디아 자체도 지금
어쨌든 성장성과 수익성에 대해서 지금
의구심이 많이 생겨 있는 상태라는
거네 그러면 당연히 hbm 거기에서
연결돼서 오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hbm 가격 하락만의 문제가
아니라 엔비디아 칩 가격 하락이 우
우려도 지금 사실 상존하고 있는
상태예요 네네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사실은 되게 지켜봐야겠다 입장인
거라서 최종 수요에서부터 연결
연결돼서 오는 건데 아직까지는 그래도
이게 뭐 빅테크 이제 플랫폼 업체들이
kpx 오해하고 내년에 굉장히
공격적으로 하겠다고 발표된 상황이라
그 돈이 그냥 투입된다고 하면 결국엔
그게다 AI 연결되는 쪽 수요
들이거든요 그래서 acbm 수요가
숨통이 공급이 숨통이 트이면
전반적으로 오히려 윈인 할 수 있는
시장이 커지는 이제 부회 효과가 날
수 있는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를 하고
있는데 지금 비디아 3 본기
가이던스로 봐서는 아 엔비디아 조금
지금 도전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우려도 없진 않아서네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지켜봐야 되겠다는
생각이긴 합니다 저희가 이제 그 예를
들자면 지금 주가 한국의 주가 락이
이해가 되려면 이렇게 되면 이해가 될
거 같아요 어 하이닉스가 이제 안
하겠다 안 하겠다 하던 거를 청주의
신규 패을 hbm 용으로 디램 공장
만들겠다라는 지난번에 발표를 했지
않습니까 근데 그 20조 든다 그
그랬거든요 20조원 근데 이제 그
비한테 돈을 받아봐야 몇 조 받았을
텐데음 뭐 2 3조 받았겠죠 알려진
바로도 한 2 3조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그럼 20조를 때려 박아
가지고 본전
찾으려면 20조 이상은 벌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죠 최소 20조 이상은
매출이 20조가 뭐야 한 40조
매출이 나야
되는데 비한테 얼마를 앞으로 계속 팔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3
4년은 팔아야 되고 최소한 그리고
2년은 맞은 보장이 돼야 되는데
이런게 맞은 보장이 될까요 근데
그거는 사실은 초반에 말씀드렸던 지금
뭐 아마존이 메타님 마이크로소프트가
돈이 하나도 버는게 없는데 어마어마한
돈을 데이터센터 AI 전화하는데 왜
속고 있는 거랑 똑같은 얘기인 거죠
예예예 생존을 위해서 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어차피 투자가 되는 한 2년
동안은 매출 제로에요 그거는
hbm뿐만 아니라 어떤 패을 반도체
패을 짓더라도 지금 p4 평택에 짓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 네네 한 2년
동안은 매출 제로인 상태에서 돈은
수조가 들어가는 거거든요 거기서도
네네 오히려 p4 전체를 보면
20초도 넘겠죠음 총 케퍼 더
클테니까 그거 알면서 투자를 하는
거고 근데 반도체 투자는 수십년에서
그런 식으로 돼 왔던 거예요 그래서
지금 20조 얼마 한 몇 년 전까지는
그게 한 10 15조 원이었고 그까
아마 20조원 얘기를 했으면 아마도
월 생산 케파가 3mm 웨이퍼 기준
한 20만 장 정도 규모일 거라고
예상이 되고 있고 그럼 왜 15만
15 조던음 20조원이 됐느냐 이유비
장비가 들어가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고 지금 아마 현재
가장 최선단 제품 디램 쪽에서
이유비가 몇 공정 정도 사용될 거냐
궁금해서네 사실 이유비는 사실 로직
쪽에서는 필요하죠 어차피 5나노
이상은 arf 안 되기 때문에 근데
뒤에 마이도 10나노 때인데 비가 왜
필요해 할 수도 있는데 궁금한데
어쨌든 효율성이라는 뭐 이런 것들을
해서 쓰고 있는 건 맞는 거 같고
그래서 이제 저는 설계 아니다 보니까
얼마 전에 설계 잘하는 분 만나서 몇
스텝 정도 쓰는 거 같아라고 봤더니
한 정확히는 모르지만 제 여섯 개
내제 일곱 개 정도 원 원시에서 그
정도 될 거 같대요 하이닉스의 최선나
원시에서 그니까 원비가 지금은 주력이
원비는 한네 개에서 여섯 개 스텝
정도 쓴다고 생각을 해서 어쨌든
이유비 스텝이 그 정도 들어가니까
이유비 장보가 뭐 최소한 몇대 이상
된다라는 계산이 나오니까 워낙 비싸고
유지비도 비싸고 그래서 패 건설
비용이 한 5조 원에 증가한 거 같다
사이에 그럼 그게 한 월 20만장 파
정도인 걸로 예상이 되는데 그니까
기본적으로 새로운 패 하나 질 때 월
20만 장 정도 파로 져요네 디미
메모리에서 해서 어차피 지을 랩을
그냥 AI 용으로 짓 빔 용으로 짓는
거 뿌린 거지 그게 뭐 새로운 일은
아닌 거라서 그분에 대서 특별히 우려
상항은
없습니다음 근데 이제 아 원래 하던
파다 원래 원래 하던 파 원래 이제
새로운 패브게 청주에 지을지 2천에
지을지 근데 용도가 hpm 용으로 못
박은 거가 그고 부분을 제가 확실히
몰라서
만약에에 hbm 용과 기 기존의 일반
뭐 gddr 모바라 큰 차이가
없으면네 뭐 사실상 나중에 언제든지
아까 우리 초반에 얘기했잖아요 파커도
쓰면 되는 거예요 그 패을 활용을
해었는데 굉장히 많은 차이가 있는
거다라고 하면은 hbm 수요가
급감했을 때에 또 뭔가 지금 돈을
들어서 전환해야 되는 거라면이 부분이
약간 이제 우려 포인트가 있지만
사실상 설계만 다른 거고 대부분의
공유에 크게 차이가 없으면 뭐 hbm
수요가 없으면 뭐 약간의 조정을 거쳐
가지고 다른 디램 제품을 만들면 되기
때문에 사실은데 이런 거 똑같은
거예요 예를 들어서 매그니스 펀트 7
기업들이 지금 AI 용 서버로 한
50% 60% 전환해 놨어데 AI
수요가 없어 뭐 비싸지만 그걸로 일반
서버 대신에 쓰면 되거든요 훨씬
고성능을 쓰는 거지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좀 너무 나만 넘치는 성능을
쓰는 거 뿐인 거지 이미 설비 투자
감가 상각은 이미 끝나 있다라면
사실상 별 문제는 없는 거라서 그렇죠
그거랑 똑같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
그고 아 감가 성이 몇 년이나 5년
정도 잡죠 3년에서 5년 정도 아
그래요네 20조를 5년 만에 감가상
걸 때려요 5년 이상 잡지 않습니다
제가 알기로 공격적으로 하 데는
3년에 잡기도 해요 와 그럼 한 1년
5조에서 7조시까 달려야 되는 거네
그러니까 4조 5조 4조에서 7조 뭐
영어 미 그니까 캐시 플로로 했을 때
영업익은 좀 애매하죠 강가 상가 제이
니니까 캐시 플로우가 마이너스로
난다고 해도 도 그중 상당 부분은
감가상각으로 빼내는 거예요 실제로
현금이 들어가는게 아니라이 다 들어간
돈에 대해서 해서 그거를 우리가 좀
수치로 분석하는 거랑 피부로 기업의
실적이 안 좋다라는 것하고 상당한
부분 괴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감가 상가 부분을 좀 고려하면서
계산해야 됩니다 그까 실제로 뭐
2분을 해서 수익을 2분을 했다고도
현금으로면 몇 조가 떨어지겠네요 상각
때문에 뭐 한 1년에 그 5년 친다고
해서 조씩 치면은 2분 했어도 현금
흐름 상으로 4조가 플러스 나니까 릴
수 있는
예예 그니까 영업 이익에 적자가
났다고 해서 돈을 못 버는게
아니다라는 거예요 캐시 플로로 싸지만
강가 상가에서 그냥 따는 거 북상으로
떼어 버리는 거거든요 돈이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이미 쓴 돈에
대해서 그렇죠 체크해 버리는 거잖
네네 아 그렇구나 야 그러면 이제
결국은 지금 이제 얘기를 종합을 해
보면 아 엔비디아가 몇 년까지 현재의
어떤 총 이류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수주를 유지할 거냐 근데
그렇게 따지면 사실은 지금 빅테크
아직 다 끝나지 않다는 측면에서 보면
엔비디아에 지난번 실적 표 국가나
이런 단위에서도 AI 대한 수요가
있다 그 그렇게 식으로 따지면
국가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뭐 네이버
같은 2군 정도 되는 테크 회사들도
이걸 상당히 하고 싶어 할 텐데
그니까 전체 시장이 커지려면 지금
말씀하신 굉장히 다양한 라인업에 AI
수요가 생겨야
되는데 제 저는 여기서 지금 생각이
많이 깊어져요 예 그 시대에 가 지금
같은 해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냐 한
2 3년 후에도 중요한 건데네 만약에
지금은 전기차 시장에서나 스마트폰
시장에서 저는 이제 힌트를 찾고자
하거든요음 자 스마트폰 처음에 애플
위즈로 시작이 됐었죠 아이폰 초고가
폰이었다 그다음 성능 자체도 최고
스펙이 있었고 그다음에 전기차 시장
테슬라로 시작됐죠 모델 s 모델 X네
1억 5천만 원짜리네네 근데 그때는
대중화가 되지 않으니까 시장 커가는데
한 계가 있어 네네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이나 창이 확대된 것은 중적
라인업 모델 3가 나오면서 붙어 있던
거예요 네네네 그 얘기는 AI 시장도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커지려면음 지금의
h00 B 100이 아니라 절반
이하의 AI 칩들이 나오는 시점이
돼야지 되는데 그렇게면 시장 목적이
커질 건데 mbdi 그 준비를 하고
있느냐음 고가치 이잖아 지금 앞으로
로드맵도대 초 고가치 밖에 없는데
시장 본격 적으로 커가는 시점에서는
중저가 칩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느냐 개발하고 있느냐가
모르니까 발표 아 퀘스천 그
스타트업도 쓸 수 있는 AI 시스템을
만들어 줄 수 있네요 그 칩을 제공해
줄 수 지금 경쟁자들은 그쪽 시장
오히려 리고 노리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금처럼 뭐 몇억 짜리가
아니라 한 세트당 한 뭐 돈 천만
원에 다 커버리지가 되는 그런 걸
만들어 줄 수 있냐 그니까 두 가지로
갈 거예요 돈이 있는 큰 애들은 이제
자기들이 직접 투자를 하겠죠 그
초고가 침을 그거는 이제 빅세븐 같은
기업들인 거고 그렇지 않은 기업들은
돈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내 수요는
정말 초 고성능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일 거예요 내 비즈니스
모델은 그러면 중저가 칩을 찾게
되는데 내가 사서 직접 꾸민다
하더라도 비디아 칩을 살표 없어지는
건데 엔비디아가 나도 중저가 라인업이
있어라고 하면 여전히 핵의 문가
유지가 되는 건데 그렇지 않게 되면
경쟁자 기회가 열리는 거고요 또
그다음에 아 나는 칩을 살 돈도 없어
그러면은 이제 구독서비스 로 가겠죠
그죠 고성능 구독 서비스를 예를
들어서 뭐 인텔도 얼마 이미 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얘네들이 비싼 걸
갖고 있지만 나는 싸게 월 뭐 얼마
하루에 얼마 2달러 뭐 시간당 1달러
이렇게 싸게 해 줄 거야 그러면 굳이
내가 투자 안 하고 그냥 구독
서비스로 갈 거예요 고성능 칩을
그러겠죠 이런 두 가지 수요자
입장에서는 갈래가 생길 거고 그런
여러 가지 방법들 차를 거기 때문에
현재와 같이 초 고과 칩을 직접 사서
쓰는 것은 초기 시장에 한정된
거고요네 이게 한 1 2년 정도 가는
반짝 가는 건데 그다음에도 mbdi
여전히 의문을 유지하려면 중저가 취부
가든지 아니면 본인이 직접 구축을 해
가지고 아예 구독 서비스를 해야 되는
거죠 아 그건 안 하겠다고 했어요
그러면은 이제 중저가 칩을 내놔야
되는 거예요 클라우드 너 하겠니 해
아니 그건 안 해 근데 예 약간
뉘앙스가 애매해요 할 가능성도 좀
있어요 제가 볼
때는네 어쨌든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데비를 비디 지금 하고
있느냐 아니냐에 따 따라서 엔비디아가
2년 후에도 여전히 강자로서 해물을
잡을 수 있을 거냐 아니면 상당분
희석될 거냐 그 hbm 입장에서
우리나라 외물 입장에서 보면 시장만
커지면 우리는 망고 땡긴 거잖아 아
근데 중저가로 갔을 때 여전히 hbm
아닐 수도 있는 거죠음 그냥
lpddr 구성된 AI 추일 가능성
있는 거야 저가 추분 어 속도로 못
따라갈 거 같은데요 그 근데 일단 초
고성능을 포기하는 순간 속도도이
정도만 있 필요가 돼 버리는 거거든요
대신에 오히려 나는 차 유지비가 싼
걸 택하 게스가 되는 거니까 LP
DDR 굉장히 효율성을 높여서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설계라는 아니면
패키지에서 굉장히 많은 노력들이
들어가겠죠 네네 그래서 lpddr
이용하면서도 약간 h 100의
퍼포먼스가 100이면 나는 50
정도의 퍼포먼스만 필요해 그러면 h
뱀이 아닐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는
거죠 근데 그걸 다행스러운 거는
삼성전자나 SK 닉도 인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쪽도 준비를 하고 있 네네네
그러니까 메모리 시장 어쨌든 그러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주원 박사님
맨날 얘기하셨던 제가 너무 신기해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 그로스 미트
그로스는 정해져 있다 이렇게 되는데도
그렇게 여전히 그렇게 보시 그렇죠
이게 크게 바뀔 수가 없는게네 계속
말씀드렸지 모수가 너무 커져 있기
때문에 복리로 지금 늘어나는 거니까
비트 그로스는 본로 늘어납니다 증액분
메모리의 증액으로 하면 해마다 엄청
엄청나게 증가할 수는 있어요 아
그러니까 기존에 예를 들어서 뭐 예를
들어 30만 어 뭐 테라바이트가
있었으면 그다음에 50만 라바트로
해서 엄청나게 커질 수는 있으나
퍼센티지로 따지면 증가율은 낮아지는
거죠 계속 요걸 말씀드리는 거라
그래서 그니까 수요의 케파가 커지는
것 하고 증가율은 조금 다르게 봐야
된다는요 근데 결국은 기업의 매출
증가율로 우리 가지고 성장을 계속
하니 따지잖아요 디아도 결국에는 유리
중요해진다는 거죠네네네 보니까 단순한
디레 메모리 디레 밴드 메모리에
증가만 놓고보면 시장의 성장성은
둔화될 수밖에 없다 계속적으로 그래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돼서 그것이
이제 우리가 초반에도 이미 얘기했지만
솔루션 쪽으로 가야 된다는 거 단순
단일 칩이 아니라 그게 굉장히
중요해진다는 거죠네 그럼 결국은 이제
온 디바이스에서 어떤 AI 퍼포먼스가
나와도 사람들로 하여 아 이거 쓰고
싶어라는 마음 들게 해 줄 건지요
이런 것들이 이제 굉장히 중요해
그것도 중요하고 아 지금 사실은 이제
그 기사 제가 어제 처음 접했는데
이미 6월 달에 젠슨이 했었던 멘트에
대한 커멘터리 있었거든요 네네 거의가
그분이 사실 제가 볼 때 불편한
얘기긴 했는데네 그 비슷한 얘기예요
맥락은 배경은 앞으로는 단일칩 본인들
GP 본인 단인 칩이 아아 근데 단일
칩보다 점점 패키지와 솔루션과 칩셋
전체의 중요성에 커진다고 하면서
ksmc 굉장히 리스펙트 했어요
tsmc 역량과 앞으로의 그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해져 간다 h
bbm은 여전히 자니는 단순한 메모리
공급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라는 거예요이 얘기는 해계 모니를
엔비디아가 가질 거냐 tsmc 가질
거냐 부분은 잘 모르겠으나 삼성전화
SK 하이닉스가 헤게모니를 잡을
가능성 굉장히 낮게 본다라는 거기요
비디아 입장에서는 상장 분발해야 되는
거죠음 그 너희들 기술은 그렇게
대단한 기술은 아니고 양상 기술이다
어 현재 비다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양상 기술일 뿐이지 뭐 어
이렇게 얘기한 거 같은데 그니까
tsm 갖고 있는 아성을 얼만큼
침투하는 관건인 거 같습니다 그니까
사실은 김정호 칼스 김정호 교수님이라
분은 워낙 본인이 이제 님을
사랑하셔서 그런게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어떻게까지 얘기냐면 메모리가 너무
너무 중요해지고 보편화돼 그니까 뭐
지금 GPU 마냥 핵심 코가 기술이기
때문에이 hbm 따른 흡수해 가지고
어 그런 어떤 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이렇게 까지도 얘기 하셨거든요
그 결과는 사실 1년 이내 볼 수도
있어요 우리가 왜 그렇게 빨리 3D
ES 어 3D hbm 누가 해게
이모를 잡는지 그냥 나올 거거든요 어
그래요 지금은 2.5d고 보통 얘기
하잖아 2.5d 아는 얘기가 왜
나왔냐 하면 hbm 3D 그래요 그
자체만 놓고 오면 이미 3D 문제는
위에서 항공샷으로 찍어 보면 스카이
샷으로 보면은 GPU 하고 hbm
떨어져 있죠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2D 그래요 예 예 그래서 2d 3d
지금 두 개가 섞여 있는 구조기
때문에 2.5d 말을 쓰는 거거든요
이게 완전한 3D 되면 이게 과연
어디에서 3D 구현될지 정확지 않아요
그러니까 7 그러니까 6세대는 hbm
4부터 갈 거라는 예상도 있고
거기까지는 아직까지도 2.5가 여전히
갈 거라는 예상도 있고 왜냐면 3D
구조가 아직 완성이 되지 않은
개발되지 않은 기 리다 보니까 3D
되면 어떤 차이가 있냐면 아마도
GPU hbm 한 건물에 입주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항공 샷으로 봐도
건물이 한채음 그다음에 우리가 단면
샷으로 보면은 쫙 3D 밖에 존재하지
않는 그래서 지금은 어떤 상황이냐면
2층짜리 상가 건물이 하나 있고
아파트 건물이 옆에가 나란이 있는
거예요 20층 짜리가 근데 3D 주상
복합으로 1층과 2층에 GPU CPU
들어오고 3층부터 뭐 30주간 치
hbm 가는 하나의 건물이 존재하는게
3D 구조인데 자 이렇게 돼 있을 때
아마 GPU 위로 가지 않을 것
같아요 밑으로 올 것 같아 왜냐면은
아래쪽 기함 연결할 때 먼저 GPU
로직 쪽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이쪽을
끌어쓰는 구조로 갈 거 같아서 그러면
GPU 놓고 CPU 가거나 아니면
CPU GP 가거나 그 후에 hbm
사인 구조가 된다고 보을 때 여기서
누가 해계 모리 잡을까 나와요 hmm
메모리가 기조 그니까 본인 해계 를
잡았으면 본인들 모든 솔루션을 대상을
하고 밑에 그냥 집어넣은 형태로 갈
거고 GPU CPU 업체가 갖게 되면
HB 그냥 위에 어깨만 되는 식으로
자기가 설계를 할 거거든요 당연히
그러겠죠 근데 여기서 지금 해계
머니를 잡을 수 있다 아까 뭐 hma
잡을 수 있다고 하면 여기서 hbm
설계 해을 가져와야 되거든요 너네들
갖고 와 그러면 내가 여기다 끼워놓는
구조로 최종 조립을 할 게가
가능해져야 되는데 그럼 파운드리
능력이 아아 그렇죠 이게 가능할
거냐데 저는 사실은 tsmc 가져할
가능이 더 높지 않나라고 보는 거고
구조상으로 봐도 hbm 위에 놓을
거예요 밑에 다 해놓고 위에 얻는
구조라면 핵의 머니나 1 2층을 쌓는
애들이 가져갈 거거든요 그렇지
않으려면 hbm 밑에 있고 위에
GPU 쌓이는 구조로 가야 해물을
메모리 가져갈 수 있는데 전 그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고 보고 있어서
야 결국은
파운드리를 삼성전자가 돈은 엄청나게
쓰긴 썼는데 옛날 파들이 하고 있는
거네 근데 이거 사실 AI 국한된
얘기니까 파운더리 전치 시장으로
확대를 할 건 아닌 것 같고
아직까지는 그래서 어쨌든 지금
hbm이 시대가 오히려 메모리가 해계
잡는 시대로 갈 건지는 3D ES
결판이 날거다네 1년 정도 지나면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다 누가
해물을 잡는지 그럼 tsmc 우리한테
열어줄 리가 없잖아요 근데 현재
트렌드와 아마 예상되는 3D 구조
확실 확인한 건 확실지 않지만
예상컨데 hbm 해금을 잡기 쉽지
않을 것 같다라는게 조심스러운
예측입니다 사실은 제가 보기엔 듣다
보니까 이제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AI 관련된 뭐를 이렇게 서버를
구축해서 만들고 싶은 뭐
스타트업이라는 이런 다양한 분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돈을 적게 쓰면서 AI
서버로 구축하려면 메모리가 상당히
있는 데서 적당한 수준에 C CPU
GPU 박아 가지고 쓰면 오히려 그
사람들은 저렴하게 아주 뭐 다양하게
뭐한 500만 원짜리 1천만 원짜리
어 몇대 컴퓨터 몇대 이렇게 붙여
가지고 쓰면은 너무너무 신나게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tsmc 안 해 주겠네요 말씀
듣다 보니까 자기 자기네 그럼 뭐
tsmc 결정할 부분은 아닌 거 같고
결국은 AI 칩을 최종적으로 자기
이름을 내놓는 누군가가 비디 할 수도
있고 제 제사에 플레이어 될 수도
있는데 걔네들이 설계를 어떻게 가져갈
거냐 부분이고 tsmc 그냥 자기가
만들어 주면 되는 건데네 거기에서
자기가 뭐 GPU 비디게 아닌 조금
적가 AMD 거를 쓰고 주변에
hbm이 아닌 거 3로 쌓 수도 있고
2로 쌀 수도 있지만 그냥 GP
DDR 초기의 AI 모델처럼 주변에
열 여덟 개 대신 좀 늘려서 12개나
16개가 싸는 구조로 갈 수도 있어요
땅을 넓게 찾아야겠지만 하지만 나는
뭐이 정도로 충분해라고 하는 최종
수요가 있으면 그렇게 하면은 그걸 뭐
tsm 결정하는 건 아니고요 그거는
AI 최종 칩셋을 자기 브랜드로 파는
업체가 결정을 하는 거고 tsmc
그걸 이제 만들어 주는 것 뿐이라서
근데 그거 해물 갖는 건 아닌데 이제
결국에 아까 아까 얘기했던 거지만
결국에 2년 정도 지났을 때 AI
시장 전체의 주도권을 여전히 비디
잡을 건지 아니면 분산될 건지 여부가
이제 그 부분에서 우리가 좀 용감이
들어날 거다라는 거 근데 tsmc
여전히 수혜가 예상된다 아 그죠 GP
팔아먹어도 되는 예 이것도 만들 수
있고 얘도 만들 수 있잖아요 단만
팔아먹어도 되는데 근데 갑자기 갑자기
키라는 단어가 막 떠오르면서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 자기는 턴키로 할 수
있다는게 사실 지금 말씀하신 그거
우리가 할 수 있어라고 했지만 한게
하나도 없잖아요 할 수는 있지만 그죠
턴키로 하려면은 결국 패키지 영역까지
함께 하지 않은 의미가 없어지는 건데
그 부분에 있어서 아직은
고객에게 신뢰를 확실히 갖고 있지는
못한 것 같다라는 것 하고 뭐 여러
가지 인프라나 역량도 tsmc 하고는
조금은 떨어져 있다 비교했을 때 왜
현실이기 때문에 그 갭을 얼마나
빠르게 좁혀야 지금 턴키로 수주할 수
있느냐도 좀 결정 될 것 같습니다 아
진 도대체 뭘 잘못하고 있는 거야
아니 잘못 한다기보다는 애초부터 이게
쉽게 개을 힐 수 있는 비즈니스는
아니었다라는 시장의 기대가 너무 좀
높았고 너무 언론에서 아 삼성이 하고
돈을 저렇게 쓰면 몇 년 안에
따라잡는다는 약간 설레발 같은 느낌이
저는 처음부터 많이 느꼈던 거고 저는
계속 꾸준히 말씀드렸어요이 쉽게 자
따라잡을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시를
이건 좀 시간 긴 호흡으로 가야
되는거다 오히려 서두르면 는 헛발질
한 번 하면 오히려 두세대 뒤로 후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 왜냐면은
신뢰가 중요해서 고객이 바뀌었어요
근데 너무 서두르다가 한번 실망했어
그럼 몇 년 동안 안 맡겨요 예
그래서 그 차라 욕심 내지 않는게
저는 빨리 가는 길이라고 몇 번
2019년부터 얘기를 했었는데네 그게
제가 두 번 얘기했던게 난에서 난로
갈 때 tsmc 이유비 안 썼어요
그렇죠 대자 먼저 썼어요 브라로 갔죠
그 수요 위주로 갔어요 아 나는 안
갔으면 했었어요이 위로 차라리
차분차분 좁혀가는게 좋다 그다음에
사나 난으로 갈 때 또 한번 나는
난으로 간다 할 때 먼저 난으로
갔어요 그다음에 g 도이도 먼저
그래서 여기서 기술에 과시하는 효과는
있지만 수주 산업은 달라요 고객의
신뢰를 없고 안정적인 수율이 중요하기
때문에 차라리 TMC 가는 걸 차라리
뒤따라 가면서 서서히 물량을
늘려가는게 오히려 더 좁혀가는
전략이라고 누누히 말씀드렸는데 기술력
앞 라는 것 그건 램에서
통했지만 이거든요 그 부분이 사실
전략 미스였다 판단이 됩니다이 말씀을
당히 잠깐 모르시 분들에 정리 하면은
삼성전자가
파운드리에서이를 막 도입하는 바로 그
시점에 2030년 파운더리 1등을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면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euv 장비를 많이
넣고요 그러면서 다음 단계를 우리가
먼저 가서 준비해 놓겠다 해 가지고
7만원으로 바로 갔고 그다음에 게이트
홀 오라운드 가장 먼저 도입을 하면서
우리가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을게
그럼 너희들이 쫓아 오겠지
했는데 가긴 갔는데 양산이 하나도 안
된 거죠 뭔가가 그니까 결국엔 수주
산업이라는 거는 그니까 대부분이
규모가 크잖아요 우리가 지금
삼성전자의 점유율을 좀 영향을 줄
정도면 굉장히 대규모 수 수주를 해야
되는 거고 그 정도면 진짜 뭐 퀄컴이
뭐이 정도 정도 규모가 되는
애플이나이 정도 돼야 되는데 얘네
입장에서 보면은 리스크를 기
싫어하죠음 그렇죠 과가 좀 등치 큰
애가 다른 애가 먼저 삼성전 맡겨서
한 1년 지켜봐 어 괜찮은데 그럼
맡기고 싶은 거거든요 먼저 맡기는
리스크를지기 싫어한다는 거 그렇지 큰
회사들이 삼성 파운드리를 했을 때
만약에 했는데 물건 딱 나왔는데
100개 필요한데 50개 만들면 우리
완전 낭패 나는 거니까요 누군가가
리스크를 않고 공격적으로 해요
왜냐면은 너무 지금 물량이
급해서 그랬을 때 성공을 해 내면은
신뢰롭고 계속 막 물량 늘려 그러면은
다른 고객들이 아 제가 저 정도
퀄컴이 저 정도 쓸 정도면 나도
맡겨도 되겠네가 되는데 그래서 그때
10% 던 시장 점에 19% 아지
올라왔던거든요 퀄컴에 확 물량 주면서
테스트를 해 본 건데 페일이 난
거죠네 그러니까 몇 년 동안 다른
고객들은 일단 삼성전 안거다 보지
않는 거예요 심지어는 정부에서도
그다음에 이제 삼성 그룹음 최고
총수에서 2030년 못 박아
버렸잖아요 비매 1등 그게 발목을
잡았다고 봐요 그러니까 밑에 있는
사람은 조급해서 빠르게 어떻게 하려다
보면은 제가 볼 때 천천히 가는게 더
빠른 길인데 무리수를 계속 두고
있어요 파운더리 쪽에서 아 오늘
너무너무 재밌게 아 저 숨 돌린 틈
없이 그냥 한 시간에 휙가 버렸는데
아마 조금 어려우실 수도 있는데 다른
쪽에서 반도체 들으시고 또 와서 또
들으시면 도움도 되실 거고요 아
반복적으로 들으시면 아 이게 무슨
얘기 한다 하는
건지도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오늘 저는 집중적으로이 그 그 향이
사이클에 대한 얘기를 오늘 집중적으로
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분명히 지금 정해지지 않았는데
시장은 정해진 것처럼 움직이고 있어
가지고 그럼 마지막으로 희망적인 걸
하나만 2024년이 2025년 전
글로벌 반도체 설비 투자를 섹터별로
아까 나중에 말씀드 했었던 부분을
짧게 말씀을 드리면 기존 같으면은
전공 비중은 전공정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거의 90% 있데 증가율이
중요하잖아요 설비사 증가를 보면은
올해와 내년에 전공정 쪽에 설비
투자가 사실 실상은 케파 증가로 가는
거거든요 물량 증가로 가는 건데 얘네
증가율이 낮아요 5% 10% 정도
그리고 테스트하고 패키지 쪽 아마도
hbm 영향이 큰데 이쪽은 내년 중
가면 거의 4 50% 정도 증가해요이
얘기는 hbm 영향이 크다고 보고
있는데 테스트와 패키지 쪽에 물량이
어마어마게 느는데 전공적인 물량 늘지
않으면 공급관 결국에는 취에 개수
때문에 생기는 건데 취에 개수는 크게
증가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돼서
그부분에 공급과의 우려를 좀 해소시킬
수 있는 약간 긍정적 메시지인 거
같습니다 아 굉장히 크 중요한 말씀을
지금 마지막에 해 주셨는데 뭐냐면
아니 이거 개수를 만들려면 웨이퍼를
개수를 넣어야 되는데 웨이퍼 쪽의
투자는 5% 10% 밖에 안 됐다이
말씀을 하시는 거니까 그 웨이퍼가
늘어 봐야 5% 10% 밖에 안
는다는 산술적 계산이 나오고 그러면
이번 캐퍼 증설로 실질 수량 증가는
미미하다 과거에 비해서 그다음에 상당
부분은 중국에서는 그냥 싸 놓고
창고에 랩 씌어 놓고 그냥 있을 것
같다 바로 가동 안 하고네 네네 아
오늘 너무나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이 이거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꼭
들어보셔야 될 내용인데 혹시 먼저
들어보신 분들은 어 다른 분들한테 좀
알려 주시면 그분들한테 도움이 될
거니까요이 혼자만 아시지 마시고 어
나만 알 거야 이러시는 분들이 저희
채널에 좀 있는데 좀 그러지 말고 좀
나눠서 어 영상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또 우리 이조
박사님과 함께 아주 재미난 반도체
이야기 함께 나눠봤습니다 아주 귀중한
시간 만들어 주신 이지원 박사님께
감사드리고요네 감사네 우리
시청자분들께도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