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피터슨 목사가 이사야 42장 1~4절을 본문으로 전한 설교. 종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온전한 섬김의 본을 보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본 받아야 함을 강조했다. 힘과 강요를 통해 일을 해내는 이 세상의 방식 대신 사랑과 부드러움, 섬김을 통해서 인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의 방식을 따라야 함을 전하고 있다.
**이 영상의 내용은 유진 피터슨의 설교집 [물총새에 불이 붙듯](복있는 사람)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기록문화연구소는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지만 어떠한 유익도 얻지 못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The Way)을 끝까지 걸어갔던 알려지지 않은 소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연구소]입니다. ▣ 기록문화연구소 후원/헌금 [IBK기업은행(기록문화연구소)] 621-036310-04-018 기록문화연구소 메일: [[email protected]] --------------------------------------------------------------------------------------------------------------------------------------------------------
선지자 이사야는 보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사야의 예언서에는
보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그것은
주의하라는
요청입니다이 말을
들어라이 말은 하나님과 관련에서 가장
자주 쓰이며 느낌표가
따라붙습니다 예언자의 최선
는것 엇다
말입니다 말는
것은지
는기 있
최선
있는것
의
람들은을지 그은 막연
일
은들
니다스
든한들은 보라는 예언 같은
외침니다
는을 적이고 지혜로 그분이 약하고
미움받고 어리둥절하고 혼란에 진
사람들에게 선포되었습니다 우리의
이목을는 내 하나님을 보라고 하는이
선포의 핵심은 하나님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는
것 그리고 그 하나님이 주관하시는이
삶에서 우리가 그분의 뜻에 동참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상하는 그만큼
본질적이고 중요한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종입니다 나의 종을 보라가 늘 문의
중심입니다 종은 하나님이 자신의
창조세계는 방입니다
은어
손를 어입니다
상한
같은종 람은
없는 님 사람들을 구원하실 때이
세상에서 일하시는 방식에 초점을
맞추는 네개의 본문에서 중심이 되는
단어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에
대한 단어 중에서 가장 송고 귀하게
여겨지는 단어 중 하나이면서 또한
전히 소화하기든 단어이기도 합니다이
단어의 사전적 의미가 어려워서가
아닙니다 그것은 간단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이 세상에서
자신의을 행사하기로 한
는을의
상상의도 하나님에 한의이 속에
받아들이는 일은
어 종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주는
사람입니다 어떤 문화에서 그런
사람들은 노예이고 또어떤 화에서는
계급에서 제일낮은 층에 속해 있는
람입니다 하나님에 해서 생할는
본능으로 은것 능을
자 것을 합 일이 잘풀리지 않을 때
우리는 종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왜 아무것도 안하시는 거야 왜 하시지
않는 거야 왜이 우주의 하나님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시지 않는
거야 하지만 기독교는 언제나 하나님을
무엇을 하시는 분으로 이해했습니다
하나님은 코 가만히 계시거나 묵지
않습니다
다만의는지
않으십니다의 욕망에 자신의 행동을
맞추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질문을 하나님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시는 거지로
바꾼다면는이 예언자의을 얻을
것입니다 나의 종을 보라 의상상을
뛰어넘는 위험 있고 강하고 로신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종서 일하시기를
하신 것입니다의 상상 저에서 보이지도
않는 종으로 말입니다 이사야서의이
분에는
는것
을것
을을
까지 포기하거나 하지 않을 것이다
해안 지대에서도 그의 법을 기다린다
이사야 42장 1절부터
4절 여기에서 핵심은이 사람을
묘사하는데 종이라는 단어가 쓰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적으로이 종을
통해서 일하신다는 데에는 아무런
의혹이나 의의지가
없습니다이 종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일하시는 선택받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령께서을 주시는
보편적 정의로 하나님의 을하시는
분입니다이을는 분명하게
해합니다 이종 어떻게
어떠 있든 그분은 하의 한
이곳에 이것은
중요대
인을 한 묘사입니다 그분은 조용히
그리고 공손히 일하러 갑니다 길을
다니며 부드러운 대화체로 이야기합니다
자신을 부인하거나 무시하는 사람들과
버리는 억지 주장이나 시끄러운 논쟁도
없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자기 일을
하십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십니다
저항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을
이용하시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만만해
보이는 사람 곧 힘겹게 타는 심지를
강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강요나 힘으로 근지 않습니다
그분의 섬김은 전합니다 아무리 약하고
쓸모없는 사람이라도 그들 앞에 이분은
종으로
계십니다 그러나 이렇게 종의 역을
전히 수용했다고 해서 그분의에 위이
되는 것 아닙니다 오려
그입니다이은 그는이에 정의를 울
때까지 포기하거나 낙담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확신하며 끝을
맺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서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먼저이 종이 이스라엘을 통해서
일하시는 것을 봅니다 아브라함은 너로
인하여이 땅의 모든 가족이 복을 받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약하고 정치적 군사적
세력들로부터 자주 당했던 이스라엘은
그럼에도 지금까지이 세상의 중심이
되는 정의의 원칙들을 시행했습니다
십계명 그리고 도덕성과 정의를 외친
히브리 예언자들의 말은 명 기초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정치 과학 철학
경제학을 다른 나라들로부터 받았지만
이스라엘의 종교는 세상으로 침투했고
진실과 선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정복함으로써 아니라 정복
당함으로써 그렇게 했습니다 외침을
통해서가 아니라 조용히 증언하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종을 통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하나의 민족으로서 시행한 섬김은
완전하지 않았습니다 이 종의 종이고
결정적인 완성은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이루어졌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이 종의 모습을 히
그
정으로고 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간의 경이다 소화지 하고
간의 이가다 받아들이지 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
종을
보십니까 예수님을 보십시오 왜면
예수님이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하셨기 때입니다 우리가 지금
이야기하는이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드러난이 하나님이로 이사야
40장에 하나님임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는 생합니다 능과 힘으로
자기에서이 땅 인간들은 물통 한방울에
불과한 그 하나 말입니다 그것을 생
예수님을는 무엇을 봅니까이 세상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그런데 종으로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무가 왕족
같고 특별할 것이라고 기대하게 할
만한 이상한 징조들이 예수님의 탄생
이전에 그리고 탄생 시에 많았지만
예수님은 중요하지 않은 소도시의 가장
비천한 건물인 마구간에서 참으로 보잘
것 없는 신분의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태어나신 이후 멸시받는
지역인 갈릴리에 인기 없는 소도시
나사렛으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자라면서
그분은 수라는 노동자의 직업을
가지셨습니다 어른이 되어 랍비 시절에
몇 남자와 여자들이 따르면서 잠시
주목을 받지만 그때도 그분은
나병환자를 으시고 자기 추종자들의
발을시고 어린 아이들을 친구 삼으시고
여자들이 자기에서 중요한 자리를
지하게
하시고에는 가장스러운 상태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사를 보한 것들을
님의 종의
섬터 하의 아들이라는 말을들을
을일
은님의는지지
은기를 용상
그분은 하나의를 지으나 하나님과 하게
되려하지 않으시고 자기를 비우고 종의
태를 입어 람의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그 인간의를 입으신 그분은기를 낮고
죽음 그
십자가에서의음을 받아들이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빌립보서 2장 6절부터
8절 예수님은 자신의 삶을 자씨
이야기를지고
하셨습니다 자 씨는 농장에서 가장
작은 씨앗이지만
아
무게니다 또한 그분이 추구한 삶의
방식은 빵과과
같습니다에을 때는 거 보이지 않지만
반죽에 져서 생의
본식이니다 작은것이 크고가 있는 것이
됩니다 이것이로 하나님이이 상에서
자신의을 실행하시는 일반
방식입니다이 이야기들은 사하고 쉽게
놓치는들에서가 하나을 알아보게다는 중
또 삶에서 그것들을 알아보게
한다는에서도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방법을
받아들이고도 종이 되라고
부르셨습니다이 세상의
방식은과 강요를 통해서 일을 해내는
방이지만 그리스도인의 방은 사랑
부드러움 섬을 통해서 인를 구원하는
방입니다이 세상은 왕과 장군들의를
사용해서 정의를 강하지만 그리스인은
종이 되어서 정를
공합니다께서 말씀 너의 주의자 선생
내가
씻을 주
있을 것이다 요한복음 13장
14절부터
17절 우리의 이목을는 나의 종을
보라가 리의 상상력을 파고들면 우리는
하나님의 현과 일하심을 알아보는데
익숙해질 것이고어도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우 새롭고 신선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식인이 하나님의 종은
언제나 올라가시기 위해서 내려오십니다
우리가 그분과 함께 식탁 끝에 앉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명예의
자리에 오를 수 있기
위해서입니다 커지기 위해서 작아지는
것입니다
아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