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피터슨의 설교] 참된 성장의 길(에베소서 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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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 목사가 에베소서 4장 1~16절을 본문으로 전한 설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란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다뤘다.
#유진피터슨 #성장 #그리스도의장성한분량 #설교 #기록문화연구소 #메시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울의
말로 하면 그리스도의 장성한에
이르기까지 자란다는 것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에베 사람들에게
쓴의 편지는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있는 배경을
해줍니다이 심에 있는 한장에
는을 합니다
를 말는 리신 그리스로 모든에서 야
합니다 에베소서 4장
15절는 태어가 른든
람과지는입니다
없 생으로 해는 거하고 복하고
깨어지고 부담되는 그러나 아운
상으로을 대며 울면서 들어옵니다 그고
조금 날마다는 갑니다 어머니의 젖을
먹고 잠을 자고 일어납니다 그러다가
어느날은 일어서 직립보행 인간의을
보여주어 람을
니다지는
언어를 자로
사용는 것니다 수님은이 탄생의을
다른의 탄생
사용을 을 살아 있는
니다의 하의
의라
광 살아
있는
어의는 것 말 것 이상
있이 있습니다 수님은 어느날밤 살렘
니고데모를
시면서를 은이 은유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문자주의 특히 종교적
문자주의 은유를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은유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주는 단어입니다
보지 못하는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대화에서 은유는 언어를 생생하게
와닿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은유가 없으면 밋밋한 추상성과 막연한
일반성 있게 됩니다 예수님은 은유를
좋아하셨고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중생이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니고데모는이지
람이 다 한번 어니의 속으로 들갔다
수 있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이이 중생를
설기 때문에
니가는 이것을 이해했을 것이라고는
어정
태태어 한 아니라
랐습니다 예수님이 되실 때 그가
거기에
있었다는은 수님과 그를 이로 그
이가서라서 하의 세계에서
성숙해졌다는 증거입니다
탄생
람이 할 있는 중요한
은스 입은
이장 부수적인 것입니다 생물학적 사
정신 정 성숙은 극적으로 모 그리스도
안에서 하는 것에 흡수됩니다 물론 반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임무는 신체 정과 정신뿐만 아니라
하나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성숙해지는 것입니다 성은 성숙과
잘하는 것에 대해서 말합니다 우가
나무나 꽃이나 아이들이 잘하는 것을
보면서 느끼는 감과 기쁨의 요소가
성장에는 늘
있습니다의 성 한 마지 말은
이것입니다
아이는
심이다 그고이 거의 같은 말을 예수님
해서도 합니다 아이는 튼튼
[음악]
지혜 은 에베소서에서 이와 비슷한
어를 사용해서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일들을 묘사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해지는 것의 은로
그는 하다는
말을니다리는 성숙해지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에
이니다리는 머리이신 그리스도께로
모든에서 자라야 합니다 무엇이 하는
것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신나는
일입니다 참으로 비고 시작보다
창대하고 얼마전에는 더미에 불과했던
것에서 참으로 아름다운게 나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은 그 당시에 함께
일어나고 있는 다른 일들과는 상관이
없어 보입니다 성장이라는 것에
끈질김은 흥미롭고 즐거우면서도 간음이
잘되지 않는
일입니다 바울은 여기에서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을 이야기하기 위해서 신체적인
성장의 은유를 썼습니다 튼튼하고 지혜
자랐으며 하나님의 은가 그 아이 위에
렀다 울의 언어 사용 한가지
두드러지는 요소는 은유를 사용는
술입니다 그는 성을 읽으면서
그것을습니다 성에가 많이오는 중하나는
하을 반이라고 컫 것입니다 하은의
다산을 미생를 고는 그을
모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비록 이것이 사실 무근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강에서 작은
돌멩이들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것
하나를 골라다가 지갑이나 주머니에
놓고 만지작거리면서 그것을 향해
기도할 생각을 하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물론 토끼의 발을 가지고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에게 은유가
그토록 중요한 언어의 요소인 이유는
우리가다는 많은 어쩌면 대부분의
것들이 우리의 감각으로 낄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실제는
보이지 않지
않고
만지고고 맡을
것이으로습니다 꽃과 일의 다한 색들
가락과 곡조 듬 악트 조
부드럽거나
은포
입는분 것들은
는것을
향을 이것들이
그 있는 것은
분입니다 은에서
체성을
속을를
것은이 어떻게
이의라
일하는지를 설기 위해서 예수님이
사용신입니다
그리스도께로 하다라는 말을 처음
듣거나 읽은 사람들의 마음에 불처럼
일어난 그 흥분을 제할 수 있을까요
한번 해봅시다 우리가 성장에서
만족스러운 과를 얻으려면 성장이라는
말과 함께오는
그리스도라는 말에 속해서 유의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성장을 정의하는
말이기는 하지만 성인으로다는 의로
사용되는 그 의는
아니다 문화에서 어른으로 성장한다는
말은 화장품이 향수나를 살 수 있는
어을 하는 것으로
사용합니다 진짜 자가 된다는 말은
수를고 하고 힌 미소를
짓는를 연상시킵니다 그리고 성인이라는
말은 정서적으로는 청소과 같은
사람들을 위해 만든 영화를
기합니다
은하는
말을 것라고 생하지 않고 그래서
그리스도라는 말이
필요했습니다 성숙한 성인의 모습은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잘한다는 것은
바로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그것을
염에지 않으면 유명한 운동선수나
영화배우 같은 것을 생각할 것입니다
그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딱히 우리가
기대한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가 진정한
성인으로서의 성장을 규정해 줍니다
우리 땅에서 33년을 사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람이 성숙한 어른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의 상상을
켜줍니다
그래서는 예수님의 이야기에 빠져들어
예수님이 정의하는 삶
모습을습니다 또한가지 성장에 해서
이야기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장에는 인이는는
팔이 리만 귀 만 문으로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된다면 서커스 같은
데서나 필요한 모습을 갖추 될
것입니다 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은
자신이 말하는을 더 상세히 설명합니다
모든면에서 자라야 합니다 예 되는
분은 하나도 없습니다
든든을는 일요일이나 한 시간의 상이나
자녀에 대해서만 국한시키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대하이 힘든
사람은 상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거의
본능적으로 특정 부류의 사람과는 아예
교류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배우자나 자녀나 상사와의 관계는
성장의 예외 영역으로 듭니다 세금
신고할 때 면세 사항을 최대한 빼곡이
적어 넣듯 우리가 성장해 제외시키는
영역들을
은을든
합숙을
는은
없에서 한지한
것을
그은들을 상 해서
있다는든 입 그러나에서 울이 말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어른들을 위한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은 것은
이것입니다
자른 사람의 자의 초점을 맞추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성장에 해서 말하는
울의에 대한 른 반응이 아닙니다
성해야 하는 것은 저고 또한
여러분입니다
베드로는 다른 표현으로 같은
말을했습니다 순수한 영인 사모하십시오
그것으로 여러분이 구원으로 자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바울은 성장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놀라운 말로
설명합니다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부름받은
성장을 위한 커리큘럼입니다
자신의 온 존로 진리를 표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단지 말이 아니라 사랑으로
그렇게 하십시오 성실하게 사랑으로
정의되는 자신의 모습으로 사십시오
이 말이 의미하지 않는 것 한가지는를
말하거나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기자신
든의 돕 일이든
그를 것는 아니다 말
아니라
이니다
이스에서는
은는 대
쳐니다의 성장은 하나의 관심일
아니라의 녀 친구 이웃의 관심이기도
하며 그들에게을 미치는
것입니다 된이기는 예수님이 들려주신
이야기 중에서도 고의
것들입니다 저는음 이야기를
제합니다 어 람에 무가 무가
있를 니
하서 했습니다 열매도 맺지 못하는
나무가 소중한 공간을 차지할 필요는
없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그러나
정원사는 한 번 더 기회를 주자고
했고 그러면 자신이 특별히 관심을
두고 주변에 흙을 파고 걸음을 주어서
열매를 맺게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내년에 열매를 맺으면 좋은 일이고
그렇지 않거든 잘라
버리십시오 유의 기간을 요청한
정원사는 예수님입니다 여러분의 삶을
찾아가 보면 거기에 있을까요 장
있을까요 그
도은
아닙니다
을이음을의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고 아는 일에 하나가 되고
성숙해지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은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아멘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