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추적] 추적! 삼성전자 · 반도체 · 해운 이성웅/글로원파트너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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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추적] 추적! 삼성전자 · 반도체 · 해운 이성웅/글로원파트너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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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현자 시간 2시 54분 지나고
있습니다 코스닥 1% 가깝게 밀리면서
또 많은 분들이 아 오늘 왜 코스닥을
자꾸 밀어내는 거야 많이 불안해
하시는데요 현재는 7080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장의 변화 그리고
그 안에서 봐야 될 것들 이슈 추적
통해 알아보죠 이성 이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네 이사님 조금 전에 뭐
0.9% 아지 밀렸다가 지금은
0.8% 안팎에 하락을 보여주고 있는
코스닥인버스 오전장에 상승을 지켜내지
못했던 가장 큰 주된 요인 무엇일까요
지수 관련 종목들이 프로그램 매도가
나오면서 약한 모습입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 비차 액 매도만
2,600억 정도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비차익 매도 같은 경우는
어 현물 선물의 차액 거래를 이용한
프로그램 매매가 아니라
바스켓으로 어 특정 업종 특정 종목
같은 경우를 매도하는 형태다 보니까
아마 외국인 매 도 중심으로 지금
비차익 매도가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게 뭐 지수의 부담을
가중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요 프로그램
매도가 전자로 나오면서 뭐 코스까지
함께 어 비차익 매도에 영향을 받는
상황입니다 시가 종액 상의 주가 약한
모습이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양대 시장
같은 경우는 지금 뭐 수급에 대해서
매수
수급보고 수급의 우의가 있고이 매도
수급의 중심은 프로그램 매도는
점이겠네요이 부분은 목요일에 동시
만기가 도래를 합니다 이때 좀 수급의
변곡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좀
무리할 필요 없이 뭐 내일까지이
현상은 지속될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아 내일까지도이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
이야기했는데 제가 오늘 본
기사에서는 거래대금이 지금 증발했다
개인 투자자들의 시장에서 도망쳐
간다라는 기사를 봤는데 오늘만 놓고
봤을 때는 오히려 하락장에 개인의
수급이 매수 로 지키고 외국인과
기관이 발을 빼는 거 같거든요 과연
개인이 떠나는게 맞습니까 거래대금이
많이 줄어들기는 했는데 이게 밀릴 때
개인 주체 분들 같은 경우는 매수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상황이고요음 어 개인 주체
분들의 흐름을 보면 예탁금이 전부 다
많이 줄었다 보니까네 아무래도 좀
여기에서는 좀 자금이 이탈했다고 볼
수 있고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시장
쪽에 자금 파이가 증가 면이
있습니다음 그렇다 보니 국내시장 같은
경우는 아직 자금의 한계는 있는데
지수의 조정이 나올 때는 그리고 유입
유입되고 있음에 따라서 예탁금이
증가하는 부분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고요 개인 자금 같은 경우는
국내보다는 해외 쪽의 비중이
높아졌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네
그런 시장 안에서 봐야 되는 것들
오늘 앞서 이성 의사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수가 밀렸던 건 그 지수의
인덱스 역할 해줬던 대형주 부진하기
때문이다라고 하는데 조금 더 종목으로
콕집어서 이야기하면 반도체 삼성전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시 6만 전자가 된
삼성전자 얼마나 더 떨어질 것인가
우려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보겠고 그 와중에 오르고 있는
해원 주대 다시 운임과 상승에 대한
신호탄이 나올 수 있는지도
살펴보겠습니다 반도체 이야기 오늘
할게 많습니다 아 그간 삼성전자
그리고 반도체주들이 부진했던 배경은
여러분들 다 아실 텐데 저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삼성전자의
차트를 보니까 연중 52주 신적화
부근까지 떨어졌습니다 뭐 비디아 미국
빅테크 기업들 최근에 많이 급락했지만
그들은 연중 신저가 무은 아니잖아요
왜 반도체 안에서 굴직한 삼성전자가
유동 매를 더 맡고 있는 건지 그
이유를
알아야만겠습니다 눈높이를 도대체
어디까지 낮춰야 될까요 최근에
엔비디아 그렇고 브로드컴 그렇고이
우등생의 실적표 좋았습니다 성적
좋았지만 무언가 하나 고추를 잡아서
관련주의 주가를 끌어내린 바
있었습니다 그럼 실제로이 빅테크의
실적이 안 좋은지 한번 볼게요 최근에
HPE 실적이 나왔는데요 실적은 우리
예상을 상회했고 가이던스도 시장의
기대를 상회했습니다 그런데 EPS
소폭 하회했다 또 여기에 또 빌미를
줘서 주가를 끌어 내렸어요 EPS
가이던스가 0.54 5로 컨센 소폭
합의했다는 점에서 이미 우리는
기대치가 높아 졌는데 여기서 미스
났네 그럼 매도해야 6% 하락했고
브로드컴의 경우에는 실적은 기대치에
상회했지만 가이던스가 하회했다라는 것
때문에 더 크게 밀렸습니다 안 그래도
시장에 불안한 와중에 나왔던 실정이기
때문일까요 매출 전망이 140억
달러로 컨센 1억 달러 밑 돌았는데
그로 인해 주가가 하루 만에 10%
넘게 하락했습니다 아 그래도 다행인
건 오늘 장의 마감하고 나온 오라클의
실적은 기대치에 상회했고 EPS
상회했습니다 애터 마켓에서 봤을 때
제가 8에서 99% 가량 오름 새를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공급을 앞서서 추가적인 성장이
기대가 된다 그간 오라클의 실적은
성적을 딱 열어봤을 때 실망스러웠던
경험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다르기
때문에 주가 반등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 이로 인해서 오늘 밤에 미증 시의
빅테크 기업들이 반등해 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데 이성 사님네 과연 우리
시장에서 반도체주들이 경기 침체라는
불안감 때문에 수요 둔화라는 불안감
때문에 하락하는게 기후인 건지 아니면
정말로요 안에서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다라는 거에 정말 의미 부여를 해야
되는 건지 팩트 체크를 보면 어느게
맞는 겁니까 경기에 대한 우려 부분이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워낙
경기 민감이기도 하고 거기 더해져서
실적에 대한 부분에 뭐 추정치 조정
이런 부분도 더해지고 있는 상
상황인데요 충분히 뭐 합리적으로
조정이 나오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중
삼성전자가 지수의 영향을 받아서 좀
더 가중한 조정이 나타나고 있는게
팩트 그래서 우리나라 시장으로 봤을
때는 수급의 영향이 조금 더 큰
상황이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그
hbm이란 걸 배제하고 그다음에 디라
랜드의 일반적인 사이클로 봤을 땐
이제 의 하단 뭐 기존에이 사이클의
상승을 배제하고도 어 주가 같은
경우는 뭐 66,000원 기준으로는
메리트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뭐이
가격대는 지켜 주는지를 봐야 되겠죠
경기에 대한 우려감이 지금은 주가에
반영이 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뭐 데이터를 확인
된다거나 하면 강한 반등도 나올 수
있는 가격 구간임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니까 경기 우려감 영향이 여전히
존재한다라고 하는데 이게 우려할 만한
사항이 맞다라는 거에 대해 저는 자꾸
의문점이 드는 겁니다 오늘 또
tsmc 8월 매출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검색을 하셨을 거예요이 AI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이 확인되면서
8월 매출이 33% 증가했습니다 어
스마트폰 시장의 회복 그리고
엔비디아의 AI 집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이 투자자 분들에게는 호재
소식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삼성전자는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고 저희 시청자 분도요
당분간은 삼성전자가 아니라 그냥
tsmc 사는게 어떨까라는 의견인데
같은 반도체 항 내에 있는 굴한
기업이 왜 다른 행보를 보여주는지
저는 그게 이해가 안 가요 우리나라가
더 영향을
받는게 동시 만기를 목요일에 앞두고
있다 보니까 프로그램 매도 즉 뭐
만기 시술을 세팅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하나의 결과이기도 하고 뭐 기타
요소들이 다른 나라에 없는 부분이
우리나라에 있다 니까 지금은 중에서
좀 가혹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tsmc
비교해서는네 상대적으로 tsmc 대한
접근이 더 나음을 열어둘 수가
있겠어요 왜냐면 파운더리 부분에
대해서 좀 그 격차의 차이 차이도
있고 이번에 그 hbm 사이클에서는
그 수요의 직격 같은 경우가 아 그
가속기 부분 그다음에 tsmc 코어스
이쪽이다 보니까 tsmc 대한 접근
부분을 먼저 가중을 먼저 두시 여유가
있으면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접근하는 그런 부분에 대한 말씀을
드려요 과매도 거은 맞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기술적 반등은 나타날 수 있고
뭐 66,000원 이하에서는 크게
이을 거는
없습니다음 그러니 삼성전자가 하락하는
거는 경기에 대한 우려심이 반영됐고도
맞지만 그냥 국내증시의 문제다라는
것도 우리가 인정을 해야겠네요 수급이
부족하고 지금 투자네 가 많이
위축되어 있고 매력도가 덜한 국내증시
때문에 삼성전자가 다른 반도체
업체들보다 더 많이 부진한 상황입니다
이럴 때 또 야속한 건 증권가에서
목표 주가를 줄 하향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통상 증권가에서 목표 주가
하향 소식은 매도로 받아들이긴 하죠
근데 또 여기서도 해석할게 있는 게요
누구는 목표 주가를 유지했는데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한 증권사보다 낮은
가격입니다 그래서이 목표가가 의미가
있는가 싶긴 하지만 아 최근에 비금
투자 kb 증권 현대차 증권이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그간은이 하이투자 증권 im 증권이
목표가를 하향했다 여기에 새 증권사도
동참을 한 거죠 이유는 하나입니다
일단 3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이다라는 입을 모으고 있고요 그
이유로는이 부진한 B2C 수요 그리고
DS 상여 충당금이 일시적으로 반영이
될 테고 여기에 전분기 대비 메모리
제고 평가 손실 충당금의 환입 규모가
축소되기 됩니다 요거 대에서는이 3
세계 증권사가 모두 다 동일하게
근거로 되고 있습니다 여기 더불어
KB 증권의 경우에는 3분기
스마트폰과 pc 판매 부진으로
메모리의 모듈 업체들의 재고가
증가하고 있다라는 걸 콕 집어서
이야기하고 있고요 현대차 증권 역시도
스마트폰과 pc 수요가 좋지
못하다라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목표가는 하향 조정돼 10만 원 9만
5,000원 10만 4,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사님 네 이렇게 보면은
지금 현재보다는 목표가가 많이 높은
상황인데 목표 주가를 하향 했거든요
그러면은 통상 목표가 하향은 매도가
삼성전자를 매도하라는 이야기로 들리는
건지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보다 월등이 높은 가격이니까
우리는 크게 의심하지 않고 매수 혹은
홀딩 해도 괜찮은 건지요 리포트를
보실 때 헤드라인을 보고 그 안에
아까 세 가지 포인트를 라이어를
했잖아요 그 부분에서 공통적인 게
재고 평가 충당금 부분 그다음에 회성
비용 그다음에 마지막의 핵심이 수요
있어요 수요에 대한 부진이 측면에
있는 거거든요 그걸로 인해서 실적에
대한 가이던스 한 12조원 정도에서
한 10조원 정도 영업 이익으로
하이를 한 거고 국내 증권사 중에서는
한 9조 후반까지도 살짝 톤다운을 한
증권사들이 있습니다 3분기는 통상
비용 반영은 늘 있어 온 부분이라
이거는 큰 신경은 안 쓰셔도 되고요
제곱 평가 충당금 또한 톤의 조절을
원래 할 수 있는 거라 큰 신경은 안
써도 되는데 여기에서 화두는 수요에
대한 부진이 진짜 나타나는지 그 여부
든요이 체크는 3분기 실적 뚜껑을
열어 봐야 할 것으로 보이고 그러면
그 3분기 실적 부진 같은 경우가
그만큼의 이익 빠지는게 현재 주가에
녹아 졌냐 그 부분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는데 3분기 실적에서 뭐 그
부분은 다 주가에 녹아져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가격 메리트는 발생을
했고 증권사에서 목표가를 낮췄다고
해서 지금은 매도할 필요는 없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과거에이 6만
전자에서 9만 전자지 올라가려 할 때
그니까 8만 전자가 넘었을 때 그때는
막 사고 싶다가 또 지금이 싼 가격이
되니까 사고 싶지가 않습니다 불안하죠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 그리고 국내
반도체주 정말 명확하게 우리 참을 것
참고 매수하거나 홀딩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저처럼 투자 심비 된 분들의
경우에는 그래 지금 타임은 아닌 것
같아 좀 더 나중에 후위를 도모해
보자라는 과감하게 스톱을 하실 건지
삼성전자 반도체 우리 얘견 주시죠
경기에 대해서 경착륙이 연착륙이
지나봐야 합니다 금리 인하고 여기에서
보험성 금리 난지 아닌지를 지표를
보면서 보는거다 보니까 이건 처치하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같은 경우 아까
말씀드린이 사이클 상에서 주가는 지금
하단으로 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66,000원 이하에서는 삼성전자에
대해서 매수를 해볼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6만 6천원
이하에서는네 매수해 볼 수 있다라는
이야기 저가 매수 기회로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이어서 두 번째 해운
이야기해 볼게요 오전 장에는 강한
테마였는데 지금은 윗꼬리가 달렸습니다
그만큼 시장에서 지금 해주에 대한
관심이 그리 크지 않아요 오히려 지금
오후에 마리와나 테마주에 시세 급변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건 시장이 뭔가
길게 사이클을 보음 보기보단 단기적인
이슈만 좁고 있다라는게 보여지는데
그래도 좀 봐야 되는게 최근에 그
해상 원비 3주 연속 하락 했거든요
당시 뭐 여름철 수요 감소
공급과잉으로 인한 선복량이
회복되면서이 상하 컨테이너 운임
지수가 3주 연속 내려왔는데 그런데
여기서 다시 올라갈 수 있는 무언가
트리거 역할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국제 항만 노동자 협회에서
50년 만에 처음으로 파워배 돌입할
수 있다 왜냐 임금을 올려 달라고
했대요 77% 상승을 핵심으로 한
노조원을 제시했고 측에서는 77%
너무 많아 40% 합의 보자라고
했는데에 대해선 거부한 상황입니다
서로 이제 힘겨루기가 이어질 테고
만약에 여기에서 상승 안이 채택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10월 1일부터
동부해안 항만에서의 파업을 하겠다라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운임가격 오를 수 있습니다 최근에
3주 연속 내렸던이 상하 컨테이너
운임 지수가 여기서 다시 방향을 틀
수 있다라는 거죠
여기서 봤을 때 해운주 대한 투자
의견을이 운임과 연동에서 보는 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론 파업을 할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네 최근에 뭐 bdi
지수라는 상해는 지수는 수요에 대한
회복 기점은 아니고 공급에 대한
공급에 대한 이슈로 반등이 나타나고
있어요 그랬을 때 보통 빠져 있는
해운주 같은 경우는 주가가 뭐 고개를
드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공급과 관련된
이슈로 인해서 어 뭐 성가 아 그
해운과 관련된 지표가 올라올 때 크게
좀 공격적으로 접근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뭐 여기에서 뭐 절이라 그런
기간의 이벤트가 있다 보니까
단기적으로 계절성으로 보통이 지수가
올라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뭐 해운주 같은 경우는 항만
파업이라 이런 공급과 관련된 이슈의
이벤트는 있기는 하지만 어 매수에
대한 부분은 배제하는게 낫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 그러 연 쇼핑
시즌이다 이래서 운임과 올라갈 수도
있고 지금 파업을 해서 운임가격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해운주 대해서는
접근하지 않겠다라는게
의견이시군요네이 수요 회복이
핵심인데이 수요의 중심은 중국 경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경기 회복은
되려 지금 역성장 구조에 있다 보니까
아직은 급할 필요가 없고요 공국과
관련된 이벤트 있을 때 트레이딩
정도로 열어두고 해운주 같은 경우는
보수적인 관점에 접근을 말씀드립니다
네 그래서 해운주 무리한 매수는
불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오전장에 강했던 해운주의 윗꼬리가 좀
길게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팬오션의
경우에도 소폭의 오름새 나타내고
있고요 hmm 3% 안팎에 상승만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의 두 가지 쇼
반도체 해운 이야기해 봤습니다 둘 다
좀 톤 다운된 상황이었는데요 여러분
잘 참고해 보시고요 이성호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