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대화 한 번에 호감도 급상승! 22기 상철&정희의 솔직한 대화 | EP166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105 팔로워
자신의 상황에 대해 터놓고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정희! 가치관이 맞는 정희에게 점점 호감이 생기는 상철! 그들의 일대일 대화는?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 ENA 채널 번호 안내 📺
Genie TV 1번/ skylife 1번/ HCN 1번/ Btv 24번/ U+ 72번/ LG헬로 38번/ 딜라이브 58번/ CMB 37번/ Btv 케이블 34번
#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22기 #ENA
✅ ENA
👉구독 : http://bit.ly/3ausdaT
👉ENA 공식 홈페이지 : https://ena.skylifetv.co.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hannel.ena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annel.ena
어 나
불러주나 자고 싶은데 이제 어어 기분
좋은데 한참 얘기하고 왔네 근데 옷을
좀 입었으면
좋겠는데요 좋다 아 상철 씨는 정희
씨랑 이제 대화하려 가고요 어 옷이
있어요네 갖고 와가지고 왜 안 하세요
세 두 명 세 명 저 세 명 정도
생각하고 있었어요 저는 처음에는
이제 영숙님한테가 했고 아 맞 상에
그리고 순자 님이랑 어 옥순 님
이렇게네 세 분이셨어요 옥님 살짝
저도 살짝 관심이 있긴 했었어요
누구요 아 그 궁금한게 못 찾는 사람
다 이게 솔 뭔 선택을 해 주시면은
좀 더네 이게 관심이 아무래도 가게
되니까네 저를 선택해 주셔
가지고 아까 근데 나 못 들었거든요
자녀 유모가 있으면 자녀가 있으면
싫다고 했다고 싫다고 한 보다는
그래도 좀 부담스럽긴 해 왜냐면 그
전 연애 때 제가음 그 돌싱 분을
만나 만났는데 자녀가
있으셨거나다는 연애가 아니라 양육이
있던 거 같아요 그냥 뭐 맨날 키지
카페 아니면은 뭐 애들이랑 수영장
애들이랑 산책 아니면 집에 애들이랑
생활 뭐 이런 식으로 거의 1년
가까이 양육을 한 거 같은 느낌도
있었고음이 사람이랑 너무 잘 맞지만
애들을 내가 과연 제대로된 아빠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좀
부담감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좀 부담스러움이
있었고 그렇게 서로
얘기하다가 이제 고려 끝에 헤어지게
된 거죠 그러면 상의 끝에 저는 사실
아이들은 안 봐도 상관없거든요 와이
다 컸으니까
컸고 저는 그 아예 그냥 저는 저고
아이들은
아이들이든 그래서 저는 연애 면 정말
연애 사랑 결혼 이건 내 거 저는을
하면은 이세를 꼭 갖고 싶은 생각은
있거든요네 다 양육하시는 분들한테
어이 생각 있으세요 이런 물어보는게
좀실수 있을 것 같아서 한 거가
기들이 커서예요음 그래서 저는 재운을
하면 아이를 가질 생각이 있거든 아
이조금 뭐 아이도가 충분히 가질
생각이 있다 그리고 그게 맞고 그리고
근데 요즘에 아예 못 갔는 경우도
되게 많잖아요 만약 그런 상황이 된다
그러면 그렇게 못가 없는 상황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죠 아 예
그러니까 젊은데 아무 이상 둘 다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난임이 워낙
많으니까 요즘에는 그것까지 뭐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니까 요즘에 진짜
하늘이 주셔야 생기는 거다라는 얘기도
있듯이 근데 저 조건 좋지 않아요 나
어필해도 되잖아 새종 가깝고 가깝고
애들 케어 안 해도 되고 나만 보면
되고음 나이가 좀
많지만 이세 생각도 있으시고 뭐네
공통점도 있고 조건 좋잖아요 그죠음
나는 뭐 해외도 되고 뭐 상관없거든요
뭐든 하고 싶은
사람이라서 관심 있으면 좀 다가와
주세요네 어 얘기해
보니까 좀 괜찮으신 거 같습니다 호감
좀 올라 거 같습니다 필이 잘됐네요
뭐 거리 아니면은 뭐 자녀 2세에
대한 계획
이런게 어느 정도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어
지금은 아무래도 얘기하셨던 정희
[음악]
님이랑 아까 한번 얘기해 보자고
하셨던
영숙님
그리고 영자 님도 얘기 아까 많이
했는데 호감이 있으시다고 관심 그
원에 넣어 달라고 하셔 가지고 그렇게
세명으로 좀 바뀌게 된 거 같습니다
자 이게 정희 씨가 만약에 돌싱이
아니고 일반 기수에서 저런 멘트를 막
했다 그럼 오히려 상대방이 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할 수 있지만 돌싱은
저렇게 솔직하게 다 까놓고 얘기를
해야 어필이 돼요 그래야 어필이 되고
그래야 판단이 돼요 이게 달라요 아
[음악]
시원시원해요 철 내 마음속 2순위
여자
안주세요 1순위 상철 님
그럼네 어 지금 뭐 이순이 이런 거
없어요 그냥 상철 님만 음 알아보려고
해요 누가 순이고 누가 이순일요 아
너무 궁금해요 상 맞 상촌 씨도 잘
[음악]
몰라 어 그럼 정희 씨가이 순이가
아닌
[음악]
거야
영자 어 영자 패스 어 영자지 오면
이제 다 대인데
영숙아 난 너도 좋아 내 마 쓰기
으니는 정이야
오 아 이걸 알아야 되는데도 좋아
이걸 알아야
되는데었습니다었어 어제까지만 해도
아예 내이 레이다에 없었던 정의가
드디어 그 밤에 몇 마디 나누고
1위로 올라 1 올라갔어 정이야
인님이 순이에요 지금은 어쨌든 얘기도
많이 해보고 마음을 표현해 주셔
가지고 되게 다가서기 어려운 분으로
봤었는데 스스로도 이제 따뜻한
사람이다 이렇게 얘기하시고 근데 서로
낫을 많이 가리다 보니까 얘기를 못
했을뿐 그렇지 좋은 사람 같습니다
됐어 아 됐어 서로
또 이거 있으면
맞아 영숙 님이랑 아직 대화를 안 해
봤잖아요 그래서 어제 같이
얘기해보자고 했잖아요
아 나는 없겠구나 싶었어요 아 저는
1순위 2순 누구의 순위에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음 그냥 저는 어 이따
짜장면 먹고 이따가 상철 님한테 또
말 걸어야지 이런 마음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어 다행이다 지금 내 거
아니잖아요 새로운 A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