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고독 정식? 괜찮아~” 고삐 풀린 23기 광수의 플러팅🔥 옥순과 단 둘이 대화를?!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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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주인공은 안 쓰러지잖아요?” 고독 정식에 걸려도 자신감 넘치는 23기 광수!
고민하고 있는 또 다른 경쟁자, 영호를 제치고 옥순 누나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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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어차피 광수 기분 너무 상하지 미안
아 괜찮아 형이 왜 미안해 그 어쨌든
마쓰이 또 마음 쓰이지 근데 누가
누구 선택했어 좀 알려 줘 아 나는
영숙 님이랑 영자님 왔어 아 영어는
현숙님 옥수 님 현숙님 옥순 님 아
진짜 광수의 옥순 예 그로 간 거죠
그리고 저는 순자 님 순자 님 그리고
순자 님이 저거 그거 맞지 첫인상도
낙 뽑아줬다 그러더라고 와 너 진짜
좋아하나 보다 어 아 순자 그래서
어떤 부분이지 약간 그거를 조금
집중적으로 조금 궁금하 아 짜장을
먹게 돼서 이제 친구들이 또 겁나
놀릴 거 같아 그니까 나도 이제 동네
갈 때가 별로 없 망신살 치는 거
아니 광수 씨가 의외로 되게 주변에
신경을 많이 쓰네 그 다들 저기 포켓
보고 았 살 만는 다 친구 자이
야기야 에이씨 웃음 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안 좋 짜증나 짜증나지이
앵글이 대박이 저 사람이 남들 신경
안 쓰고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다 그 길을 걸어왔다고 하더니 야
남들 너무 많이 신경 쓰네 솔로 나아
오니까 너무 신경 써 그니까 이마 아
저 프로 해친 저 저기 저기
셔츠가 아침도 부인에게 확 늘어져
가지고 참 가슴
아프네 엄마 고덕 고덕 정식이라 이럴
수 둘이 같이 먹으면 커플 정식이 뭐
아 잘하자 잘 아 이거 아닌거 같은데
아 파이팅 파이팅 근데 결의를 다
져야죠 형 뭐 한 명 정도 자 형
찍어 줄 거라고 예상했어 아니면은
아난 안 될 거 같아 가지고 어 아난
그서 그러니까 안 될 거 같아 가지고
그 그림이 딱 들어지는 거야 이제
아무도 없 데다가 그냥 소리 치는게
아 어 허공에 소리 치는게 허 근데
그게 형만이 아니라 나도 그랬다 거지
솔직히 한 명 한 분 정도는 좀
선택해 주시지 않을까라는 설레발을
김치국을 마셔봤는데 누가 널 선택해
줄 거라고 생각을 했어 옥수 님이 뭐
내가 빨간머리 엔이라는 책를
좋아하는데 뭐 본인도 좋아한다 이렇게
해가지고 여러 가지 책 좋아하는데
제일 좋아하는 책은 빨간머리 n이에요
빨간머리에서의 명대사 유명하잖아요 아
예 뭐가 뭘 좋아해요 그건 이제 뭐
완한 완전한 시그날을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이제 사람이 항상 이제 착각을
하려면
[음악]
음음 너도 되게 독특한 픽이 그든
그렇지 캐릭터 자체가 어 나 그러니까
광수 아아
응 아니 너도 되게 매력이 있어
가지고 그치 그렇지 뭐랄까 어 처음에
고르기에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지
그것도 있다 네가 관심을 안 가져 줬
으니까 관심이 없을 수도 있어 나도
마찬가지고 형도 마찬가지고 근데 이건
확실한 건 이제 형이랑 나랑 그 매력
없는 사람 아니잖아 아 그럼 솔직 음
그럼 아 형 그 말이 되게 그냥
위안이 돼가지고 뭐 우리가 매력 없는
사람은 아니잖아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선택이 안 됐다고 해가지고
딱히 뭐 할 필요가 없는게 보여준게
없으니까 당연히 선택이 안 되는 거야
그지 내가 호감을 표시한 것도 없고
솔직히 맞 예 최요 아직은 보여준게
없어서 그렇지 보여줘야 알지 그렇지
어 그리고 저는 이제 살면서 이런
느낌이 있거든요 이제 영화를 보다가
주인 공가 주인공이 위기에 처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근데 우리는 그걸
보고 이게 큰 걱정 안 한단 말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알잖아요 주인공은 안
죽는다는 걸 그러니까 저도 이제 그런
생각을 생각하면서 살거든요 내가
아무리 시련이 닥쳐도 나는 어쨌든 잘
살 거고 여기서 커플이 되든 되지
않든 어차피 나는 어차피 솔로나라
바깥에서 잘 살 거기 때문에 여기서
무슨 경험을 하든 그게 나한테
득이되는 경험이고 결론적으로 그런
이제 시련이 닥쳐도 나는 언제든 다시
이제 올라갈 거기 때문에 오 근데 왜
괴로워 했냐고 그렇게 좀 그렇게 자기
위로를 왜 처치를 풀어해치고 여자들이
케어
잘해줬다 아니 근데 아 좀 걱정이
되는게 어 얘기해
봐 뭐야 기 어차피 여기 형이랑 안
겹칠 것 같아 가지고
얘기하는데 그냥 나는 처음부터 계속
인터뷰에서도 계속 현숙 님이라
그랬는데 그
첫인상부터 근데 내가 느끼기에는
현님이 계속 닮았고 근데 나는 좀
은근히 좀 현송 님한테 좀 더 말을
좀 다정하게 친절하게 잘해줬다고
생각하는데음 수님이 시그를 하나
들었을지 모 아 너는 티를 좀 냈는데
어 대놓고 거기서 하는 거는 너무 안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어쨌든 영어
입장에서 이런게 힘든 상황인 거야
해본 적도 없고 일대일 대화를 좀
이제 또로 해봐야 될 것 같은데 옥수
님한테 지금 못 말해야 될지를
모르겠어 싶데 선 긋고 싶어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런 상황이 돼야지
그 원하는 대로 해 아 근데 내가
그렇게 말했을 때 좀 근데 마가
안대로 해야 되지 않을까 나는 계속
그렇게 하고 있는데 아까 얘기했잖아
나 지금 몰입력
100%고 옥수 님한테 뭔가 부정적인
말 해야 될 것 같은데 근데 제가
살면서 뭔가 누군가 나한테 좋다고
말했는데 뭐 대놓고 있나 아무튼 뭐
그런 거 했는데 제가 거절했더니
되게 비난 같은 말을들은 적이
있거든요 되게 막 우 사람도 있었던
거 같고 근데 그런 순간이 너무 제가
당황스럽고 힘들었단 말이에요 상처주
말이 좀든 말은 좀 꺼내기 어는 거
경험들이 떠오르면서 아 이것도 지금
그렇게 되는 거 아니야 하면서 또 또
힘들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도가 지금
뭐라 말해야 될지 모르 기억도 안
나는데 아 그래서 대놓고 그냥 손어야
되나 아니면 좀 애매하게 너 둘다
진짜 연애 진짜 많이 서둘다 심성이
맥스 예 우리 영우 씨께서 저모습이
나 귀엽다
진짜로요 치라고 여기
앉아요 나 영 님한테 들었는데 사고날
때 없어 아 그냥 방도
옥 딱 오자마자 적극적으로 또 얘기를
하죠 놀 놀 수
있지니까 사람들이 안
모여
사람들이 모 이니까 사람들이 안
모여 어 좋아요 좋 좋아 좋아 카만
사람이 아니야 왜 광란 이름을
좋겠어요 어 데나 옥수 님이랑
얘기해보고 싶단 말이에요 아 진 아
나 근데 혹시 반말 반말해요 몇
살이었다 나 8팔 생이 뭐야 반말할
나 반말해 아 편 반말해 나 반말해도
아 내가 돼 나 아 난 반말하면 좋지
그래데 옥수 님 하면서 반 말할게 어
아 한 발
[음악]
늦었다 아 이거 주인
주 아이 거절하려고 저기 자리를
다쳐서 놓고 그 그 제일 날 받을 때
혹시 찾으면 안 되 너무 피곤해서이
세레로 잃어버리
가지 님
봤 먹을 수 있을 때까지 먹어요 님
아 잠시만
만 헬리 터 나오 가녀 없요 없어요
너무 시원해 보여 이거 떨 아니 저
헬리코 박트 이런
드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