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오만에 진땀 첫 승…여전히 '첩첩산중'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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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디오 조회수·2024. 9. 11.
홍명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10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2차전 오만과의
원전 경기에서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전반 10분 황희찬이
중거리 슈팅 선재 골을 넣으며
순조롭게 출발한 한국은 전반 중반부터
밀리기 시작해 전반 47분 상대
프리킥 상황에서 수비수 정승현 자체
골로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후반전에도
한국의 널티 킥이 선언됐다 비디오
판도 끝에 취소되는 등 답답한 흐름이
이어졌는데요 결국 위기에서 팀을 구한
건 주장
[음악]
손흥민이었다
또 후반 56분 손흥민의 패스를
주민규가 마무리해 3대 1 승리의
세기를 박았습니다 손흥민은 한골
2도움을 올리며 홍명보호 첫승에 1등
공신이 됐습니다 이로서 후는 3차
예선 첫 두 경기를 1승 무로
맞쳤습니다 결과만 놓고 보면 무난했다
평가할 수도 있지만 내용을 들여다
보면 많은 숙제가 남았습니다 상대
수비를 뚫지 못하고 좌우로 방향만
전환하는 이름바 유자 빌드업에 문제가
여전했고 공수 간격이 벌어져 상대의
역습에 위협적인 찬스를 내주는 약점도
또 노출했습니다 홍명고 감독으로선
다음 A 매치 소집 전까지 선수들의
장점을 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할 전략을
세워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홍명보 감독 선인
과정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도 부담인데요 진종호 국민인
의원은 10일 뉴시스와 통화해서
홍명고 감독 선인 절차가 공정하지
못했다는 대한축구협회 내부 제보가
있다면서 자료와 증거를 바탕으로
24일 국회 청문회 때 문제
제기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홍명고 감독은 24일 국회 문 체육
관광 위원회의 현안 지뢰의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인데요 정몽규 대한축구
협회장과 2인생 축구협회 기술
총괄이사 그리고 감독 선임 과정의
문제를 폭로했던 박주부 전 전력 강화
위원도 증인 명단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24일 청문에서 여러 논란에 충분한
해명을 내놓지 못할 경우 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을 향한 기판 여론은 더욱
거세질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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