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이브에 최후통첩…팬은 '왕따 폭로' 수사 의뢰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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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9. 12.
걸그룹 유진스 멤버들이 11일 오후
7시께 새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에서
뮤진 하고 싶은 말이란 제목으로 약
30분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이를 통해 멤버들은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와 어도어 무회
하이브 간 갈등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는데요 대표님이 시킨 것이
아니다라며 저희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어른들의 일이라고 맡기고
계속 기다리기만 하기에는 너무 저희
다섯 명 인생이 걸린
문제거든요 멤버들은 자신들이 하는
이야기는 하이브를 향한 것이라며
자신들의 동의 없이 연습생 시절
영상과 의료 기록이 언론에 공개된 것
등 그동안 있었던 여러 가지 일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멤버
하니는 하이브 내 다른 팀의
매니저에게 무시를 당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어떤
일을 겪었는데요
그 하이브 건물의 4층이 헤어랑
메이크업을 받는 층이 그래서 다른
아티스트분들도 되게 많이 왔다 갔다
하시고 다른 직업 분들도 많이 왔다
갔다 하신 그런 공간이에요
그래서네 어떤 날에 제가 혼자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른
팀원분들이랑 그 족 매니저님 한 분이
저를
지나가셨다 인사 나눠 드렸고
했는데 그분들이 다시 좀 있다
나오셨을 때 그 그쪽
매니저님이 무시해라
하셨거든요 또한 멤버들은 하이브 측의
시한을 제시하면서 그때까지 민전
대표를 목기 시켜 달라는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제발 더 이상은 방해하지
말아 주세요 대표님을 복귀시켜 주시고
지금의 낯선 환경과 낯선 사람들이
아닌 원래 어도로 돌려놔 주세요
저희의 의견이 잘
전달되었다면 방의장 님 그리고
하이브는 25일까지 어도를 원래대로
복귀시키는 현명한 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날 라이브 짓고 세
시간 만에 영상은 삭제되는데 방송을
진행한 채널도 폐쇄된 상태입니다 다만
6만여명이 실시간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하이브 측은
유진씨의 발언과 관련 타로 입장을
낼지 검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12일 뉴진 스의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하이브의
뉴진스 따돌림 의혹의 진실이 규명돼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고용노동부의
수사를 의뢰한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