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에서는 '4세대'라고 주장합니다 // 더뉴, 플라잉스퍼, 782마력, 3.5초, PHEV, 퍼스트에디션, 4억4천1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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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9. 12.
[음악]
안녕하세요 택입니다 벤틀리 플라잉
스포가 새로 나왔어요 요거 4세대
모델인데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의
최초로 공개하는 모델이긴 하거든요
우리가 알고 있는 4세대 그러면은
모두 다 새러 와야지 3세대에서
4세대 진화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벤틀리에서 그게 이제 개념이 조금
다른가 봐요 여태 디자인은 똑같고
디테일들은 조금 바뀌었는데 세대라고
이름을 붙이는 이유가 완전히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들어가 있어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84l 엔진으로 600마력 정도를
내고 전기 모터로 190마력 정도를
내서 합산 출력이 782 마력 정도
되는 완전히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거듭 났는데 예전에는 뭐 여러 가지
엔진들이 있었잖아요 w12 기통
있었고 8기통 있었고 막 이랬는데
이제는 요거 단 1입니다 라인업을 좀
단출하게 하면서 프라잉 스포의
이미지를 스포티한 럭셔리 세단으로
완전히 자리매김하는 요런 느낌으로
보시면 됩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요즘에 안전 때문에 저쪽에서 주유구를
열어야지 열리는 걸로 바뀌서 이제
여긴 주유구 모터스포츠 헤리티지
때문에 약간 위에서 넣는 거 르만
경기라는 뭐 이런 거 기름을 빨리
넣어야 되기 때문에 주유구가 약간
위에 있었잖아요 그런 헤리티지 때문에
주유구가 여기 있지 않고 약간 위를
보고 있습니다 옆쪽으로 오면은 여기는
전기 충전구 충전구는 요쪽에 있어요
충전구 여기에다가 하기에는 물이
들어갈 수도 없고 뭐 이런 것 때문에
약간 이제 대칭이 조금 깨지긴 했는데
나름 이유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실내라 그가 뭐 외관 디자인은
거의 같은데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거 답게 예전에 헤리티지 모델도 하나
갖다 놨어요 1930년 년대 벤틀리에
벤틀리는 사실 벤틀리 형제들이
모터스포츠에서 1등하려고 만들어진
회사예요 그래서 여기저기 경기에서 막
1등을 했는데 이제 회사가 어려워져서
1930년대 초반에 롤스로이스에서
인수를 합니다 롤스로이스는 그때만해도
럭셔리 회사였지만 럭셔리 카 그리고
벤틀리를 인수를 하면서 벤틀리는
롤스로이스를 가지고 만든 엄청나게
빨리 달리는 차 스포츠카로 만들자 해
가지고 만든게이 차입니다 요게
롤스로이스도 비슷하게 생긴 모델이
있어요 근데 롤스로이스는 뒤에 유리
하나 더 있고 조금 더 투박하게 생긴
거고 벤틀리는 그걸 기본으로 해서
훨씬 더 스포티하게 만든 1939년도
만들어진 차입니다 그때도 벤틀리
마크나요 비자 엠블럼이 그가 뭐 요런
것들 다 있었고요 또 눈에 띄는
디테일들이요 휘라 7를 요쪽 철판이라
요쪽 철판이라 요렇게 붙여서 만들면서
요런 줄무늬가 자연스럽게 이렇게
들어갔었죠 보닛도 워낙 큰 엔진이
들어가기 때문에 본닛을 이렇게 못
열고 이렇게 양쪽으로 열다 보니까
가운데 이렇게 힌지가 들어가잖아요
요런 것들이 지금도 쫙 오면은 그대로
본닛 가운데 줄로 남아 있는 거
요런게 헤리티지 J 히라치 위에
있었던 라인들을 요런 식으로 살려서
벤틀리 스러움을 디자인적으로 그
헤리티지를 이어 나가는 겁니다 미디어
오토 4세대 벤틀리 플라잉 스폰은
사실 하이라이트는 파워트레인이 요거는
오늘 뭐 달려 보지를 못하는 거기
때문에 볼 순 없지만 엔진룸은 잠깐
좀 볼게요 V8 엔진으로 600
마력을 내고요 그다음에 전기 모터가
190마력 그래서 합산 출력이 782
마력에 토크가 100이 넘고요 무겁고
5m 넘는 세단이 시속 100 까지
3.5초 만에 가속이 됩니다 AV
6랑 두걸 이런 것도 다 알루미늄으로
다 주물을 떠서 아니면은 단조로 해
가지고 요런 형상을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벤틀리만을 위해서 만든
독립적인 형상으로 차 밑에서도 이런
프레임이 잡지만 위에서도 이런
스트로바 같은 걸로 이런 거 딱
잡아서 차체를 경고하게 딱 만들고
엔진도 그냥 만드는게 아니라 엔진룸을
딱 열었을 때도 좌우 대칭으로 딱
균형감 있게 딱 맞춰서 완성도가
상당히 높게 만들었습니다 커버도
격자를 넣어서 이렇게 했네요이 격자를
잘 기억하세요요 격자가 여기 많이
나옵니다 여기도 이런데도 격자도 돼
있고 요거는 뭐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거는 다 아시죠
요런 격자 뭐 요런 격자 이렇게 다
들어가 있고 헤드램프는 뭐 기존에
있던 거랑 똑같은 걸로 이렇게 들어가
있는 거 같고요 요런데도 다 아까
봤던 비슷한 격자로 돼 있어서
벤틀리만의이 격자 무늬를 여기저기
써서 디자인적인 완성도도 높이고 엔진
라인업이 여러 가지가 있지 않고
우리나라를 위해서 웬만한 편의 장치라
그가 옵션 같은 거 다 넣어 놓은요
모델이 4억 4천만 원부터 시작을
합니다 여기다가 이제 뭐 색깔이라
그가 뭐 실내라는 뭐 이런 거
추가하면 면서 이제 가격이 더
올라가는 거죠 이것도 그냥 크롬
도금이 아니고 달리는 차 느낌을 내기
위해서 티타늄 컬러 같은 걸로 했는데
마감이라 그가 뭐 이런 거는 의심할
바 없이 거의 최고 수준입니다
이런데도 그렇고 요런데도 다 주물로
해 가지고 만들고 여기서 공기가
나와서 이쪽으로 이렇게 되는 요것도
상당히 깔끔하게 만들었네요 그리고
네임 오디오가 들어가고요 겉에 모습은
바뀐게 아니어서 그냥 벤틀리에 원래
많이 썼었던요 캐릭터 라인과 엉덩이를
감싸는 헌치 라인 요게 이제 벤틀리
디자인의 특징이죠 스포티한 하면서도
역동적으로 달리는 그런 느낌을 표현한
캐릭터 라인 뒤로 쭉 빠지는 트렁크
자형을 형상화한 테일램프 뒷부분을
깔끔하게 엉덩이가 약간 처진듯한
엉덩이가 약간 처진 듯해야 안락하게
달리는 세단처럼 보이거든요 이런 데서
트렁크를 여는게 아니고 그냥 빗자
누르면은 트렁크가 전동식으로 열립니다
트렁크는 그렇게 넓진 않아요 밑에 뭐
배터리라 그가 뭐 이런 거 있어서
그런 거 같은데 바닥을 들추거나 그런
거 없고 어떤게 들어갔는지 모르지만
트렁크는 좀 사이즈가 좀 줄었습니다
여기서 지금 여기밖에 안 되잖아요
시트 보다 한요 정도의 공간이 뭔가가
이렇게 들어가 있는 거 같아요
관계자한테 물어보니까 제가
말씀드린데도요 뒷좌석 뒤에 리어 엑
위쪽으로 해가지고 배터리가
25.9 kwc 배터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치구는 용량이 꽤 돼요
보통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러면
13이나 18kw 정도 뭐요 정도인데
25.9 kw 좀 대용량 배터리가
들어갔는데 요게 삼성 SDI ES
공급을 받는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생산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삼성
SDI 배터리가 들어가 있고 그래서
전기 모터만으로 꽤 멀리 간다고
합니다 근데 거 자막으로 그거는 늦게
몇기 가는지를 아까 들었는데 제가
까먹었고 CO2 배출량이 40g이라서
아마 CO2 배출량에서 상당히 이득을
보기 때문에 유럽 회사들이이 탄소
배출량 스트레스가 좀 세거든요이 차
만들 때마다 탄소세 내야 되고 막
이런 것들은 획기적으로 좀 많이 줄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요런 것
때문에 이제 w12 기통 뭐 v12
기통 이런 대배기량 엔진보다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갈 수밖에
없어요 탄소배출량 이게 자동차
회사로서도 상당히 스트레스인데 슈퍼카
이런 럭셔리 카들 요런 거 만들
회사들은 이게 상당히 큰 스트레스
그든 그래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헤쳐 나가고 있고이 회사들도 다 이제
전동화로 이제 갈아타려고 다들 준비는
하고 있죠 벤틀리도 전동화로
갈아타려고 준비는 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디어 오토 실내는 가죽 소재나 뭐
이런 것들은 여기는 좀 뻣뻣한
가죽인데 여기는 상당히 부드러운 또
스웨이드에 타공을 해 가지고 통풍
시트라 그가 뭐 이런 거를 넣어서
딱딱해야 될 때는 더 딱딱하고
부드러워야 될 때는 더 부드럽게 해서
착좌감을 좀 높인 시트예요 착자이
상당히 좋습니다 딱 몸을 이렇게
딱지지 하는데 몸무게가 골고루 분산이
되게 그리고 다른 자동차 시트보다
조금 푹신하다 생각이 들어요 4
4천만 원인데 뭐 이런 데는 딱히 뭐
바뀐 건 없어요 여기서 뭐 이렇게
누르면은 계기판 세 개로 나오기도
하고 12.3인치 화면으로 나오기도
하고 돌아가는게 있어요 근데 이제게
프로토타입이라서게 빠져 있다고 합니다
그냥 12.3인치 고정 패널로 이렇게
되어 있고 완전 프로덕션 카는 아니고
프로토타입으로 만든 차를 신차
발표에서 지금 발표를 하는 거기
때문에 만듦새든지 몇몇 옵션들은 실제
차량은 조금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요런데 보면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답게 이 모드로 가는 거 스포츠 뭐
벤틀리 모드 컴포트 커스텀 이런게
있고 통풍 시트 열선 시트 예 렇게
돼 있고 휴대폰 무선 충장 장치가
여기 앞에 렇게 들어가 있고 4억
4천만 원짜리 차기 때문에 돈을 안
아끼고 만들죠 뭔가 절감이라는 뭐
이런 건 없이 금속으로 보이는 거가
다 금속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서
도금하고 이러는게 아니고 금속으로
만드는 거는 다 금속 요런 것들도 다
금속 느낌 낸게 아니고 널링 한 거
요런 것도 다 진짜 금속입니다 벤틀리
시계 뭐 이런 것들로 탐나게 게 잘
만들었어요 어 이런 것도 이렇게
느끼하게 이렇게 자 그리고 요런 것도
예전에 벽난로에서 온 방식 벽난로에
연기 나가게 하고 연기 안 나가게
하고 요게 이제 요런 방식이거든요서
실제 파는 차량은 조금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까 감안하셔서 보시고요요
상태에서 벤틀리 뒷좌석에 회장님을
모시면 좀 그래도 타이트하게 앉아야
되잖아요 조금 타이트하게 렇게
앉아서요 상태 그대로 뒷좌석으로
가면요 자이 정도입니다이 정도 자이
정도인데 당연히 소프트 클로징 돼요
예 시트의 뒤에까지 진짜 가죽으로
여기서부터 이제 가죽을 이렇게 씌운
건데 그리고 여기는 이제 태블릿이라
그가 요런 거를 낄 수 있는 홈
같은게 있고 아 하여튼 상당히 넓죠
주먹이 거의 주먹이 한네 개 정도
들어가고 뒷좌석에 에어컨 송풍구 있고
뭔가 컨트롤 패널 그다음에 요런데
수납 공간도 꼼꼼하게 이렇게 2단으로
만들어 놓고 에어컨 송풍구가 여기도
있어요 에어컨 송풍구가 요렇게 있고
시트 조작하는 거라든가 뭐 이런
것들이 다 돼 있는데 팔걸이를
내리면은 컵홀더도 이렇게 깔끔하게 딱
다치게 해 놓고 그리고 여기 수납
공간이 있습니다 USB C 타입으로
이렇게 두 개 돼 있고요 시트가
앞으로 만큼까지 나오면서 릴렉스하게
할 수도 있고 여기 제일 바짝 세운
거 요게 제일 많이 놓은 거 이렇게
넣고 요쪽 시트는 아마 그냥요 정도인
거 같아요 쭉 뻗어서 뭐 1등석처럼
막 잘 수 있게요
정도까지는 되지 않고요 요게 시트를
제일 세운 상태고 제일 높이는요 정도
뭐 요런 것들 다 있어요 화장
거울이라 그가 그리고 별도의 룸램프
별도의 유리 지분까지 열리지 않고요
유리로 되어 있는 거를 버튼을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 정도 벤틀리
마크가 있는 퍼들 램프도 있네요
뒷좌석을 접어서 뭐 뭐 차박을 하거나
진을 시 나 이거 안 됩니다 배터리가
그 뒤에 있기 때문에 접히지도 않고
원래 이런 세단은 뒷좌석 접어서 뭐
이렇게 하는 거는 좀 준중형
급이라지만 정도까지 럭셔리 세단은
뒷좌석 접어 가지고 뭐 요런 기능이
거의 다 없어요 미디어 오토 자
하여튼 여기까지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되는 벤틀리 4세대 플라잉 스포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이렇게 선보이는
거는 우리나라에 그만큼 많이 팔렸다
얘기예요 우리나라에서 S 클래스나
7시리즈 요런 거 타시는 분들은 이제
좀 많이 보이잖아요 그거보다 더 위로
가려면은 롤스 로이스 정도가 있었는데
이것도 너무 높잖아요 그 사이에
벤틀리가 꽤 좋은 자리를 딱
차지하면서 꽤 많이 팔았죠
우리나라에서 벤틀리 플라잉 스포의
4세대 모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782 마력내는 시속 100km 아지
3.5초 만에 가속되는 아주 스포티한
세단으로 거듭났다는 거를 전해드리면서
4세대 플라잉스퍼 잠깐 리뷰한 거도
여기까지만 보내드리겠습니다
[음악]
[박수]
고맙습니다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