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중부 산발적 비·해상엔 높은 파도...폭염특보 확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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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9. 14.
네 이번에는 연휴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중부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일부 해상에는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또 이례적인 늦더위
속에 폭염 특보는 확대 강화됐는데요
추재 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민경
기자네 김민경입니다네 본격적인 귀성
행렬 이어지고 있는데요 먼저 비
상황부터
알아볼까요네 현재 경기 남부와 충청
북부의 산발적으로 시간당 5에서
10mm 안팎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전에 경기와 충청 부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오후까지는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영남에 오후부터 밤 사이
5에서 40mm 소나기가 예보했는데요
일시적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안팎에 강하게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연휴 초반에는 비와 소나기가 잦을
걸로 내다 봤는데요 내일부터 모레까지
영남 해안을 중심으로는 최고
100mm 이상의 비가 내륙에도
5에서 많게는 60mm 소나기가
예상되 입니다 일부 해상에는 파도도
높게 칠 걸로 보이는데요 먼 남쪽
해상에 있는 태풍에 의해서 생긴 높은
물결들이 우리나라로 퍼지면서 제주도와
남해 서해 남부 해상을 중심으로는
강한 바람과 함께 최고 4m 물결이
게일 걸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남해와
서해 남부를 중심으로는 풍 예비
특보도 내려져 있는데요 먼 해상뿐만
아니라 해안 인근 지역에도 강한
너울이 유입되며 해안도로를 넘는 곳도
있을 걸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네 또 오늘도 날이 더운데요 폭염
특보가 확대
강화됐다고네 현재 충청 이남 대부분
지역으로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남부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경보로
격상됐고 경기 남부 일부 지역에도
폭염주의보가 확대 발령됐습니다 오후
2시 반 기준 기온은 경남 김해
36.5도 미량 36.1도 전남
완도도서관
전국이 30 넘었 기상청은 30도로
또는 이례적인 더위는 추석 내내
이어질 것이로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과학기 상부에서 YTN 김민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