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제가 엄청 찾던 영상인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결국 제가 만들었네요..! 영상 꼭 끝까지 보기..❤️
𝗧𝗜𝗠𝗘𝗟𝗜𝗡𝗘 00:00 서울 10억 넘는 신축 아파트!? 00:49 이렇게 비싼 집에 살게 된 이유 03:48 '요즘' 신축아파트의 장점 ⤷ 03:51 ① 59 넘으면 이거 진짜 필수.. ⤷ 04:44 ② 눈이 진짜 편-안하다. ⤷ 05:38 ③ 손에 짐 많아도 괜찮아요! 06:20 서울 27년 살면서 처음 경험한 의외의 장점 07:25 생각보다 '내게' 불필요했던 것 ⤷ 07:48 ① 직장인 배려 없는 시간 ⤷ 09:13 ② 좋다고 홍보 많이 하던데 ..흠.. 11:33 신축을 떠나.. 넓은 집으로 오며 느낀 장점 ⤷ 11:40 ① 너무 갖고 싶었던 것... 진짜 좋아요.. ⤷ 13:13 ② 업무강도 올라가도 번아웃 안 온 이유 ⤷ 13:56 ③ '이거' 예민한 사람에게는 천국 14:28 가전을 쓰며 신세계가 펼쳐졌다. ⤷ 14:59 ① 현타 올 정도로 좋음 ⤷ 15:27 ② 내 돈으로 절대 안 샀을 것 ⤷ 16:08 ③ 눈물 날 정도로 좋음 ⤷ 17:15 ④ 쓰고 광명 찾으세요 진짜 ⤷ 17:47 ⑤ 집주인이 하사한 은총 18:46 가장 크게 느낀.. 최대 장점 '부동산' 21:13 이 영상을 제작한 이유 (과거의 내가 찾던 영상..!) 22:11 똑똑하게 잘 살아봅시다아 안녕!
여기는 월세 200만 원짜리 자취방
있니다 서울이고 동네 좋고 신축입니다
항상 궁금했어요 도대체 요즘 신축이
얼마나 좋길래 이렇게 신축 대란이
일어날까 근데 여러분 저 진짜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비싼 집을 선택한
이유랑 제가 지금이 집에서 살면서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요
솔직히 말해서이 월세 가격을 관리비로
납부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죠 근데
원룸부터 자치를 시작한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비쌉니다 평균적인 일반인
입장에서 비싼 거 맞 죠 솔직히 제가
가족들이랑 같이 살던 집도 지금은
15년 차인데 제가 입주할 때부터
들어가서 살았어요 그래서 그 시점에
신축 아파트도 경험을 해 본
입장입니다 근데 요즘 서울 신축
아파트가 어떨지 서울 원룸 오피스텔
자체까지 경험을 다 해보고 나서 뭐가
장점인 것 같은지 말하기 전에이 집을
선택한 이유 먼저 말씀드릴게요 아마
깜짝 놀라서 들어오신 분들도 많을 거
같아요 아니 저축하고 절약한다고 하지
않았나 그죠 엄청 더 타이트하게
지냈던 시절도 있고 지금 역시
재테크도 하고 나름 착실하게 잘
지내고 있는데요 그런데 저포함
재테크하는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평생 절약하기 위해 저축하는게
아니잖아요 내가 돈을 모아서 결국
나중에 급할 때 쓰고 더 잘 살기
위함인 거잖아요 각자만의 중장기적인
재테크정보 있을 텐데요 사람마다
목표랑 욕망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정답은 아무도 정의할 수 없겠지만
일단 저는 100억 자산가 같은
원내와 목표는 없고요 제 저축과
재테크의 금가는 행복한 삶이에요 예요
돈은 수단입니다 제 책에도 나와
있듯이 29살 쯤에는 실거주할 서울
아파트를 마련하는게 제 목표였어요
왜냐 안정적인 기반을 일단 다져 놓고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또 열심히 다시
일하고 싶어서 였는데요 그거를 위해서
저약 하고 투자도 하고 20살부터
진짜 악착같이 살았던 거 같습니다
제가 그동안 임장을 다녀보면서 살고
싶었던 서울 아파트는 좀 정해져
있었어요 마포인력 좀 나인다 생각해요
서마포 동마포 중에 서마포 쪽인데
저는 원래 그 동네를 좋아하거든요
익숙하기도 하고 하지만 동네는 좋은데
제가 살 만한 집을 서치하고
찾아보니까 좀 인프라가 아쉽거나
세대수가 아쉽거나 이런 부분이
존재하더라구요 근데 거기에서는 월세로
살고 투자할 집을 구하자니 결국
목돈이 분산되 그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좀 고민이 있었는데요
지금이 실거주 자가를 마련하기 전에
유일하게 자취할 수 있는 시즌이잖아요
그래서 내집 마련할 집을 결 정하기
전에 더 신축이고 인프라가 좋은 곳을
일단 살아보려고이 집에 들어온 것도
있습니다 우리는 젊잖아요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 있잖아요 경험을 안
해보고 어 난 저기가 최고야 나는
저기만 돼 이렇게 정하는 거는 나중에
후회로 남을 것 같더라고요 또 다른
한 가지 이유는 부동산은 투자 가치랑
사용 가치가 공존하는
자산이에스 여지도 고려해야 하다 보니
지역적인 고민이 조금 됐던 거 같아요
[음악]
여기는 전용 구이고 방세개 화장실
둘입니다네 이게 지금까지이 집을
선택하게 된 배경이고 사실 이거를
조금 말을 할까 말까 고민을 되게
많이 했었던 콘텐츠예요 하지만 또
이렇게 어 용기를 내서 말씀을 드리고
있고 여러분들이 또 잘 반응을 해
주시면 또 다음에 또 새로운 심박한
생각과 어 저의 일상을 더 가감없이
공유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선택한게 정답이다 건 아니고 제
기준에서 저는 이렇게 결정을 했다라는
거니까 어 절대 어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이사 와서
살면서 느낀 점을 말씀을 드리면 일단
신축의 장점이 가장 먼저
도드라졌습니다 스마트홈 이게 진짜
좋더라고요이 집이 거실도 불이 여러
개 있고 그냥 불이 너무 많아요
그러면 불을 끌어 다니는 것도
일이잖아요 내가 정말 피곤해 지금
당장 침대로 가야 될 것 같은데 불이
막혀져 있어 그러면 우리 전기술
생각해서 안 끄고 올 수가 없잖아요
하지만 뭐다 너무 귀찮다 그럴 때
그냥 생각없이 침대에 눕고 어
휴대폰으로 일괄소등 하면은 다
꺼집니다 일괄 소등이 집에 스위치
형태로 있어요 근데 그런 거는 외출할
때만 주로 쓰는 거 같고 잘 때는
무조건 스마트홈 어플을 써요 불뿐만
아니라 콘센트 난방 환기 가스까지 다
앱으로 제어할 수 있는게 너무
편하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가족이랑
아파트에서 살았을 때는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들었어요 어 아스 안전
구고 나온 거 같은데이 소리 진짜
많이 들었는데 집을 나가도 어플로
확인할 수 있고 어플로 다 제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편했어요 그리고
디자인 디자인이 촌스럽지 않아요
화장실에 이상한 타일 무늬가 있거나
아니면 집에 포인트 컬러가 튀는데
그게 안 예뻐 이런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것들이 아무래도 신축이 보니까
좀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되어 있는 거
같아요 좀 호 프로를 안 타도록 저는
솔직히 아 이런 집이면 굳이
인테리어를 크게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바닥이 제
원래 살던 원룸은 진짜 막 고동색에
지난 장판이 있는데 너무 안 예뻐서
제가 위에 그 먼지 막 풀풀 날리는
카페트를 그냥 깔고서 흐린눈 하면서
지냈거든요 근데 뭐 여기는 그런 거
할 필요도 없이 바닥 자체가 너무
예뻐요 아파트 외관도 예쁘지 그리고
요즘 신축 조경도 잘 돼 있잖아요
조경도 예쁘지 해가지고 굳이 내가
어디 다른 데로 안 가도이 집 근처
단지 산책만 해도 충분히 어 힐링이
되더라고요 또 공동현관 공동 연관이
얼굴 인식이 됩니다 얼굴 인식하고
들어가면 알아서 버튼이 눌려요 공동
연관 비번이 엘리베이터 버튼을 제
손으로 만지지 않아도 알아서 된다는게
굉장히 이점이었다 뭐 노트북이나 지을
들고 바리바리 이렇게 들고 올 때가
많은데 그때 그냥 이렇게 얼굴만
들이대면 되니까 확실히 실사용인
측면에서 아 요거 너무 좋다이 생각이
항상 들더라고요 그리고 집에서 아래로
내려갈 때도 엘리베이터를 부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엘리베이터가
도착했습니다 이런 소리가 집에 딱
떠요 그럼 이제 그때 나가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뭐 겨울철이나 뭐
여름이나 이럴 때 유독 잘 쓰고
만족도가 높은 기능이다 생각이
들었어요 신축을 떠나서 지리적인
이점도 있는데요 진짜 저 또래들은
공감할 거 같은데 배달이 엄청
다양해요 제가 나름 그래도 서울을
벗어나서 살아본 적이 없어요 집이
부유하다 이런 건 절대 아닌데
서울에도 저렴한 집은 많습니다 여러분
서울이에요 제가 살았던 지역은 막
근처에 뭐 번화가가 있거나 아니면
정말 많는 상가 그리고 인기 있는
상권이 들어와 있는 그런 동네는
아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배달이
별로였거든요 근데 이사를 왔는데 어
여기 같은 서울 맞이할 정도로이 배달
어플이 굉장히
풍족해졌다 그리루 마켓컬리에서 막
냉동으로 우리가 구매를 해야 되는
것들이 배달이 되다 보니까 웨이팅이라
이런 거 할 필요 없이 집에서 너무
편하게 시켜 먹을 수 있다는 점 요런
것도 너무이 젊은 저한테는 이점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프랜차이즈 위주로 배달이 됐다고
하면은 이제는 더 핫한 가게들도
배달이 돼서 집에서 손쉽게 먹을 수
있다라는게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반면에 생각보다 필요
없는 것들도 있었어요 바로 커뮤니티
이거는 아이 유무에 따라서는 조금
다른 시각이 있을 것 같은데요 여기는
요즘 신축이라 하면 기본적으로 딸려
있는 헬스장 게스트룸 독서실 이런게
있었어요 진짜 좋은 하이엔드 급은 뭐
수영장 사우나 골프장 그다음에 뭐
조식당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여기는
그런 것까진 없고요 여기에 커뮤니티
중에 그나마 제가 쓸 만한게 헬스
장인데요 9시에 열어서 9시에 마감을
해요 저는 9시에 출근해서 집에
빠르면 7시 반 아니면 8시 넘어서
도착을 하거든요 그리고이 하고
대부분을 10시 넘어서 막 들어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운동할 시간이 안
나더라고요 이게 커뮤니티로 집
가까이에 들어와 있어도 쓸 수가 없는
거지 그리고 이게 솔직히 우리
일반적인 직장인 분들은 지금 새벽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죠
그다음에 퇴근을 해서도 타이밍 조금만
잘못 맞추면 운동 한 시간도 못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야 되는 시간이라고
심지어 일요일은 아예 안 해요 공유일
안 하고 물론 없는 것보다 있는게
편합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제가
있었던 두 집 모두 커뮤니티로
헬스장이 있었는데요 시간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그 부분이 너무 불편했어요
하지만 제가 아이를 키운다면 단지
내에 어린이 집이 있고 학교가 가까운
것은 이점이 될 테고 단지에 다양한
특색을 가진 놀이터가 많다는 것도
장점일 거 같아요 저한테이 부분은
별로 와닿지 않았고요 근데 보통 이런
신축 아파트의 전월세 수요라는 ka
어 매매 수요 그리고 자금력이 있는
사람들이 30대 40대라는 걸 감안을
해 보면 굉장히 필요하고 좋죠 이런게
다 집값을 올려줄 수 있는 포인트니까
20대인 제 입장에서 별로라는 거지
투자적 있 관점이나 3 40대들이
쓰기에는 전혀 어 별로이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이 집을
찾아볼 때 숲이 인접해서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집이
막 대로변 한 가운데 있는게 아니라
좋게 말하면 프라이비트 하거든요
나쁘게 말하면 중심지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데요 처음 살아봐요 숲세권 진짜
장단점이 명확하다고 저와의 게는
어땠을까요 저는 사실 불호 쪽에 더
가까웠습니다 번화가에서 좀 떨어져
있으니까 솔직히 매연 마트리 이런 건
별로 없어요 근데 공기가 엄청 좋냐
그거는 저는 체감이 잘 되지 않아요
오토바이 왕 하는 그 배기 음이라고
하나요 그게 집에서 하나도 안 들리는
거는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더
좀 별로였던 거는 숲 이잖아요 산책을
하다 보면은 다리에 맨날 뭐 그렇게
왕만한 그 일반 모기가 콩하고 귀엽게
묻는 그런 수준이니 라 진짜 악무는
수준으로 그냥 물어버려 가지고 도대체
어떤 목인 한번 보고 싶은데 요만큼
진짜 호불이 영감처럼 이렇게 다리에
뭘 물려 와요 그래서 벌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제 입장에서는 아 별로
그렇게 막 엄청 좋진 않다 싶었어요
웬만한 신척 아파트들이 내부에는
조경이 잘 되어 있으니까 거기에서
산책을 해도 생각보다는 충분하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등산이나 산책
좋아하시는 어르신 분들 약간
은퇴하시는 분들이 살기에는 참 좋을
것 같은데 약간 20대부터
30대까지는 좀 잘 모르겠다 생각이
했습니다 그리고 매매할게 아니라면
더더욱 저는 약간 주상복합이나 대형
오피스텔 류들이 저랑 조금 더 많는
것 같아요 상가들이 인접해 있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제가 자취를 지금까지
하면서 느낀 거는 편의점 올리브양 뭐
이마트 홈플러스 같은 대형 파트 있죠
그런 것들이 도부 5분 이내 있을 때
삶의 편의성 이라고 해야 되나 그게
되게 높았어요 그래서 제가 추구하는
인프라는 그런 쪽인 거 같습니다
여기는 상가를 가기 위해서는 더불어
한 15분을 가야 되다 보니까
화장품이 떨어졌어 뭐 식용유가
떨어졌어 이렇게 할 때 가기가 좀
애매하다 이런 단점이 있었어요 청양
같은데 뭐 홍보할 때 보면은 뭐
숲세권이 이렇게 홍보하는 곳들이
은근히 있어요 그래서 저도 궁금하긴
했거든요 이게 진짜로 좋을지 근데
장단점이 명확하고 제 취향은
아니었다라는 걸 알게 돼서 되게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건 여러분들도
모르셨을 거예요 그죠 그다음에 신축을
떠나서 제가 전용면적 오구 이사를
왔어요 그리고 느낀 또 장점이
있습니다 일단은 거실 분리 제가 전에
살던 집은 방 하나 거실 하나였어
하나는 안방으로 두고 하나는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아예
사무실로 썼거든요 그랬더니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제가 어느 순간 집이
쉬는 공간으로 인식이 안 되더라고요
침대에서 딱 일어났을 때 제가 앉아
있을 수 있는 공 간이 그 사무실
의자 있잖아요 책상 앞에 노트북 앞에
의자 밖에 없으니까 저는 그 집에서
있던 2년 동안 정말 매일 컴퓨터를
켰어요 일을 안 한 적이 없는 거예요
거기 딱 그냥 앉으면 바로 모니터가
보이니까 그냥 어 일이나 하지 하면서
계속 일을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사람이 또 버 아웃이 오잖아요 버
아웃이 올 때는 집에 있으면 쉬는게
안 느껴지니까 밖에 나가서 자꾸 돈을
쓰더라고요 그 증상이 이제 점점 뒤어
갈수록 좀 심해져서 다음부터는 무조건
좀 쉴 수 있는 팁이랑 소파가 있는
거실을 꼭 갖고 싶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거실에는 tv 소파
그리고 안방 사무실 방 오빵 요렇게
쓰면 참 좋겠다 생각해서 방 세 개가
나오는 집을 구하러 다녔어요 그리고
삶의 질이 진짜 수직 상승했습니다
떡상이 해도 과이 아니에요 제가
이사하고 나서 어쨌든 저는 제 회사가
있으니까 9시에 출근을 할 거
아니에요 근데 밤 10시 넘어서 기간
경우 공공시 넘어서 귀가하는 경우
이런 비중이 정말 높았어요 그런데
주말에 잠시라도 이렇게 소파에 누워서
막 휴식을 하고 휴대폰 하고 뒹굴고
이러니까 이게 또 회복이 되게
빨라지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좋은게
있었는데 제가 요즘 완전 홀릭이 든요
늦게 퇴근을 해도 씻고는 자야
되잖아요 그런데 화장실이 두 개잖아
이제 요즘 신축도 그렇고 제가 기존에
살던 집 구조도 그렇고 화장실이 두
개면 욕실 있는 화장실 그리고 샤워
수 있는 화장실 렇게 나니아 욕조
있는 화장실 반신욕을 할 수 있답니다
여러분 반신욕을 딱 하고 씻고 자면
진짜 거대한 힐링이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진짜 나이 자체가 어렸으니까
막 밤을 계속 새도 사실 극복할 만
했어요 젊음으로 악으로 깡으로 했다면
지금은 요령껏 이제 저를 좀
토닥이면서 빡세게 저를 굴릴 수 있는
그런 환경이라서 어 정말 대만족이에요
저는 8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잖아요
같이 있을 때 화장실이 겹치지 않는
것도 너무 편해요 저는 화장실에
있어서 예민한 구석이 좀 있거든요
다른 사람이 볼일을 보고 나서 제가
씻거나 머리 말리는 것 때문에 그
화장실에 오래 머물러야 되는게 저는
너무 싫어요 확실히 분리가 되어
있으니까 어 어떤 상황이어도 제가 좀
쾌적하게 준비를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고요 집에 손님이 와도 확실히
화장실이 두 개 있는게 편하긴
하더라고요 또 마지막으로 이것도
어쨌든 제가 느낀 변화 중에 하나니까
신축과 무관하게 좀 가전으로 느낀
삶의질 상승이 있었어요 이거는 이미
아파트에 살고 계신 분들이라면 넘겨도
되는 파트인데 저는 좁은 방에서
자취를 시작했다 보니 가전 살 일이
없었어요 보통은 이제 풀옵션이다
그리고 집이 좁으니까 뭐 청소기
오늘의 집에서 한 3만 원짜리 4만
원짜리 사 가지고 어 충분히 할만은
했거든요 근데 이제 집이 너무
넓어졌어요 이제 그러면서 또 새로운
가전들을 드리게 됐는데 저는 은근이
부분에서 현타를 많이 느꼈어요 일단
로봇 로봇 청소기 로봇 청소기가 바닥
청소를 정말 깔끔하게 잘해 주더라고요
저는 매번 힘들게이 청소기를 이렇게
돌려가면서 했는데 제가 밖에 있을 때
로봇 청소기를 싹 돌려 놓으면 얘가
알아서 그 먼지 빨아들이고 물
걸레질까지 다 해 주니까 집에
들어왔을 때는 그냥 너무 깔끔한
상태로 지내면 되는 거예요 나 그동안
왜 이렇게 힘들게 바닥 청소를 했을까
내가 하는 것보다 얘가 하는게 더
나은데 내가 이걸 너무 안 쓰고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식세기도 제 지인 유튜버 제희 언니가
선물 해 줬는데 정말 설거지에서
벗어나니까 신세계가 열리더라고요 저는
그동안 솔직히 말해서 돈을 아껴
된다는 생각에서 이런 것들은 좀
사치다 어 굳이 사야 된다는 생각을
정말 전혀 못 느끼고 있었는데요
선물을 받아서 써 왔잖아요 아 이런
쪽에는 돈을 써야 되는 거구나를
느꼈어요 내 에너지를 아껴서 더
효율적인 곳에 내 에너지를 쓰게 하는
그런 구조를 만드는 것도 정말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완전 들었잖아 이
생각을 하면서 되게 좋으면서도 현타가
왔어요 아 지금이라도 깨달아서 너무
다행이지만 내가 이거를 진짜 모르고
살 뻔했구나 이런 생각 냉장고는 삼성
구매했는데 여기에 물을 넣으면 알아서
얼음이 생성되서 나와요 기존까지 살던
집에서는 진짜 얼음 뭐 빼고
넣다가지만 난리난 적이 많거든요이
물바다 무게 중심을 잘 잡아야
되잖아요 그렇죠이 조그만한 구멍에다가
채워 넣는 것도 귀찮고 물을 채워서
넣는데 그 냉동실 칸이 또 겁나
춥잖아요 그래가지고 완전 울퉁불퉁
하니까 바닥이 식재료 때문에 그럼
넣으면은 막 거기가 또 물바다가 돼요
기울면서 이런 것들이 되게 은은한
스트레스로 다가왔었던 그런 거에서
해방되니 만족도가 너무 올라갔어요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옵션으로 쓰던
그 냉장고가 있을 거잖아요 지금까지
쓰던 냉동실을 어는 강도가 100이
있다고 하면은 한 70 가지만 얼려져
있었어요 음식이 약간 해동된 상태예요
저는 아이스크림도 여기 그 냉장고에
넣으면은 물렁게 져 가지고
아이스크림을 쟁겨 놓는 생각을 하지를
못했거든요 그리고 가정용 냉장고는
어쩔 수가 없나 보다이 생각을 하면서
살았어요 진심으로 근데 그냥 꽝꽝
얼더 아고 정말 충격받았습니다 그리고
음식물 처리기 이거 저 이사했다고 미
닉스에서 보내 주셨거든요 어 솔직히
말해서 음식물도 그냥 버리면 되지
도대체 이런게 왜 있어야 될까 생각을
했어요 세상에 근데 이것도 진짜
신세계에요 음식물 냄새로부터 해방이
됐고요 음식물이 생기면 바로 그 통
안에 넣고 돌리면 가루가 돼요
그러니까 날파리도 안 생기지 뭐
냄새도 안 나지 이러니까이 행복
지수가 올라갔습니다 이게 자치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도 여름에 날발이
지옥이 아아 빨리 만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마지막으로 에어컨
제가 지금까지 살던 곳은 다
감사하게도 시스템 에어컨이 있었어요
근데 여기는 제가 들어오기 전까지
에어컨이 없었는데 아 에어컨이 없으면
나는 계약을 안 하겠다라고 했더니
방마다 거실이랑 방 세개 에어컨을 다
달아 주셨어요 그것도 엄청 새 걸로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진짜 쓰던 것
중에 처음으로 핸드폰으로 연동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편하게 항상
오플로 제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참
감동이었습니다 풀옵션 자치 방에서
자취하는 뿅아리은 이런 거를 모르고
있을 거잖아요 그래서 저도 이런
세계가 있더라 경험을 해 보니까
이렇다더라 이런 걸 꼭 말씀을 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소형 평형에
필요 없는 것들이 있지 지만 구
정도로 가신다고 하면은 저처럼 좀
절약하 사람이면 식세기 로봇 청소기
뭐 음식물 처리기 이런 거 정말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해서 아마 많은 분들이
안 살 것 같은데 약간 사고 광명을
일찍부터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넣어봤어요 하지만 이런 건 다
부수적인 얘기입니다 저는 제일
결정적으로 느꼈던 거는 이거예요 성약
이거 괜찮다 신축 시스템은 당연히
마음에 들어요 좋다는 거 모르는
사람이 없죠 그런데 저는이 신축
좋음을 느끼고 나서 바로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분양 받은 사람 있겠지
분양가 얼마였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전 막 찾아봤어요 근데 세상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여기 신축이 5년도 안
됐을 거 아니에요 지금 전세가가이
사람들이 처음에 받았던 최초 분양가를
넘어 섰더라 6억이 분양가 있다고
하면은 난 6억의 집을 샀는데 전세가
7억이 거예요 대박이죠 샀던 그
가격에서 전세를 주면은 그 1억을
내가 따로 뭐 투자를 돌릴 수도 있는
거고 하는 거죠 요 매매가는 두 배가
뛰었어요 입주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이만큼 뛰었다 여기가
서울이기는교회
이상의 서울 아파트에 분양가 현재
시가가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를 막
알아봤었어요 근데 제가 확인한 것들은
하나같이 다 올라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미분양이 정말 떠들썩하게 났던 모든
사람이 좋게 말하지 않았던 아파트들
까지도 엄청 올라 있는 걸 보고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참이
신축 메리트라이 서울이 맞아 떨어지면
무섭게 오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저는 원래 3년 전부터 청약
공부나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던
입장에서 제 결심의 확신을 불어넣어
준 순간이었어요 제가 이런 신축에도
좋은 걸 별로 안 느끼고 아 나는 뭐
몸 테크를 해볼만도 하겠다라는 생각이
제 스스로한테 들면은 저는 아마 다른
길을 선택을 했을 수도 있을 거예요
어 부동산에 되게 다양한 방식이
있잖아요 근데 저는 분산되어 있는
자금을 한대 모아서 그냥 제가 살
집을 좀 좋은 집으로 마련을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있고요 제 채널을
구독해 주시면 이제 제 미래의
소식까지 들어 볼 수 있으니까 어
얘가 어떻게 어떤 결정을 하고 어떻게
지내나 한번 기다려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참고로 제가 신축의 단점
중에서 언급을 안 드렸던게 세집
증후군이 여기는 신축이 하지만 제가
조금 지나고 들어와서 화자 처리도
끝났고 새집 냄새나 새집 증후군이 다
빠지 상태로 들어왔어요 근데 이걸로
고생하는 분들도 꽤 계시다고 하니까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제가 이렇게 비싼
월세를 내고 사니까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확실하게
들더라고요 인간이라는게 신문이나
책에서 아 신축이 좋다더라 하면은
그냥 어 그렇지 뭐 좋겠지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친구가 서울 신축
아파트에 살아서 막 놀러 가서 보면은
헉하고 막 어 뭐야 진짜 좋네 이렇게
생각이 더 체감이 잘되고 보다 내가
직접 경험을 하면 더 크게 와닿아요
저도 그런 1년의 과정들을 거친 거
같고요 저 솔직히 너무 궁금했어요
이런 이야기가 유튜브에서 진 누가 해
주냐고 사실 욕을 먹을 수도 있는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저는 평생
궁상맞게 살아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 생각이 진짜 일절 없거든요 결국
과정이 있으면 결과가 있는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제 제가
걸어왔던 과정들이 다 제 유튜브 채널
있고 결과를 어내는 모습들도 저는
보여 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뿅아리 본지 오래됐는데
또 이런 이야기 제가 해야죠 약간
나름의 소신을 가지고 한번 이야기를
해 봤어요 간접적으로 이야기를
들으면서 도움이 많이 되실 거라
생각을 하고요 제가 앞으로도 우리
경제적으로나 또 아니면 똑똑하게
살아가는 방법이라 그나 많은 정보성
영상도 준비를 할 되지만은 이렇게
제가 새롭게 얻게 되는 인사이트나
변화된 가치관 같은 것들 지속적으로
말 말씀을 드리면서 또 중간중간
신선한 자극을 드리도록 할게요 여러분
이번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 하겠고요
우린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