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진 오진 나입니다 오늘은
제희가 취지도 영어마을 두채 학교가
있는 곳에 왔는데 여기에 시골집이
있는 건 아니고 오늘 제가가 볼 곳은
타운하우스입니다 갑자기 무슨 뜬금없이
타운하우스나 이럴 수 있지만 제
제제도 촬영 왔다가 지인 분이를
통해서 이곳을 알게 됐어요 그래가지고
거도 한번 콘텐츠로 한번 찍어
볼래라고 하시면서지 보여 주시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저희가 그럼 한번
구경만 해 볼게요 했다가 지금
카메라를 켰습니다 저희가 이거를 어
홍보를 조금 해 드리고 싶어요
안타까워 좀 해 드리고 싶어 가지고
제가 지금 광고라고 표기를 해 놨는데
제가뭐 광고라 표기를 했다고 해서 을
받거나 뭐 여기서 하루 자라 이것도
아니고 진짜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기
그냥 언제 우리가 이런 집 봐 보겠냐
한번 구경이라도 하자라는 느낌으로
지금 제가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구독자 여러분들도 오늘 영상
그냥 편하게 집 구경한다 생각하시고
재밌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제가 집에 대한 스토리를 좀
들었는데이 스토리가 너무 재밌는
거예요 대부분 타운하우스 분양이라고
하면은 건축해서 엄청 큰 데서 땅 사
갖고 집 올려 갖고 막 이렇게
하잖아요 근데 여기 같은 경우는
개인입니다 땅을 사게 된 것도
재밌더라고요 그 이야기는 조금 긴데
지금 비가 오니까 우선 건물 외가는
먼저 살짝 보고 지이가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여기 좌측을
보시면 여기가 오늘 저희 가볼 타운
하스요 여기 같은 경우는 총 아홉
세드가 있대요 아홉 세드가 있는
곳이고 아홉 세드 전체 다 인테리어
디자인이라 모든게 다 다르다고
하거든요 가장 우측 쪽에 있는 3층과
2층 1층 이렇게만 빠르게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근데 약간
타운하우스라고 해서 일반적인
타운하우스 이렇게 막 따라가 어 있고
그런인데 요거는 약간 하나의 그냥
같은 느낌네 아니면 뭐 조금 편하게
다가온다고 화면에 고급 빌라 느낌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안에 뭐
엘리베이터도 있고 또 제주도에서 보기
힘든 지하도 있다고 합니다 제주도가
땅이 좀 두껍고 그러기 때문에 땅기
엄청 어렵대요 타운하우스 중에
유일하게 지하 취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지하를 내려가서
공간 좀 보여 드리고 더 자세히 한번
설명드릴게요 가보시죠네 저희가 이제
비를 피해서 지하로 들어왔는데 사실
타운하우스라고 하면 그 넓은 돼지
내집 바로 앞에 마당이 하나 있어
가지고 거기다 주차하고 그러잖아요
근데 여기 같은 경우는 이렇게 지하를
파 가지고 아파트 같아요 지하 주장이
따로 이렇게 딱 있습니다 지금 여기
같은 경우는 총 아홉 세대가 있는데
주차 공간이 26대가 가능하대요
그러면은 93 27 하면은 거의
세대당 세대 정도는 주차를 할 수
있게 지금 엄청 넉넉한 공간이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리고 아까
제가 땅 이야기 좀 하다 말았잖아 땅
이야기 좀 말씀드리면 원래이 땅이
지금 건축주분의 땅이 아니에요 조금
복잡하게 얽혀 있는 곳의 땅인데
가족간의 그런 사이가 좀 이제 복잡한
곳이에요 그런 땅이었는데 이분들 좀
믿고 막길 만한 분 에게 땅을 좀
주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계셨대요
근데 건축주분이 제주도에 좀 오래
사시고 임성이 너무 좋으세요 제
인품이 엄청 훌륭하신 분인데 그걸 딱
알아채시고 아 그럼 이부 님 한번 막
믿고 맡길 만 하다라고 해서
판매하시고 이렇게 지금 타운하우스를
지었다고 합니다 아직 세대가네 세대
밖에 입주를 안 했어요 다세대가지
비어 있는 상태인데 조금 더 널널한
상태를 볼 수 있고 아마 꽉 찬다고
하더라도 주차 공간이 부족하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지금 여기
같은 경우는 이제 쉽게 말씀드리면 a
b 동이 나눠져 있습니다 그 여기를
쉽게 a이라 말씀을 드릴게요 a
동에는 뭐가 있냐 냐면 여기 지하에
커뮤니티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커뮤니티 공간이라고 하면 사실 아파트
헬스장이라지 독서실이라 이런 것들이
있는 곳인데 아까 제가 집중인 분이
인품이 엄청 좋으시다고 했잖아요 왜
또 그 말씀드리면 지금이 커뮤니티
공간이 완성이 아닙니다 뭘 넣어야
될지 살짝 고민 중인 상태예요 근데
지금 집에 있는 가전들이 외국
가전들이 좀 많다 보니까 세탁기나
건조기가 조금 작대요 그래서
여기에다가 그냥 대형 빨래방 하나
만들어 줄까 요런 고민 하고 계신다고
하거든요 그 대박게 뭐냐면 사실
그렇게 만든다고 하면은 뭐 세대당
얼마씩 받드세요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그냥 내돈 들려가 하나
만들어 주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게 좀 개인이 지으신
곳이다 보니까 이게 처음 이제 마지막
지으신 집이래요 그러다 보니까이 곳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조금 좋은 곳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싶 마음에이 공간 좀
애착이 있으시던니다 그래서 들어오시는
분들도 굉장히 좋으신 분들도 많이
오셨고 시골로 따지면 하나의 정말
좋은 동네 인품 좋은 동네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이야기 하시더라고 좋은
하나의 마을이 만들어지면 정말
좋겠습니다 제 카비트 공간은 지금
여기 큰 홀이 하나 있고 여기
안쪽에도 공간이 조그만게 또 있어요
지금 이런식으로 지 만들어져 있고
저희가 집으로 한번 올라가 볼 건데
옆에 동을 통해서 한번가 보겠습니다네
이제 이쪽으로 들어가 피동으로 갈 수
있거든요 근데 삐동 바로 앞에 주차장
라인이 엄청 커요 장애인분들 주차하는
구역인데 사실 공간이 주차장 끝어
머리에 하나 이렇게 있잖아요 이것도
배려라고 볼 수 있는게이 전체를 그냥
통으로 쓰게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제
차 타고 내리시기 굉장히 편리하실 것
같고 휠체어나 이런거 끌어야 되는데
여기도 공간이 굉장히 넓다 보니까
편안하게 가라고 이렇게 바로 정간
입쪽 쪽에 주사할실수 있 그렇죠 그죠
제가 이런 인품에 받을 사실 카어요
맞아요 사실 그냥 스토리도 높고 그냥
예쁜 집이었다 그냥 좋 좋은
집이었다고 했으면은 제가 촬영 안 했
수도 있는데서 집주인분이 요겁니다
요거네 여기는 이제 어떻게 보면
지하염수 되거든요 저희는 엘베를
통해서 3층부터 쭉 보고
내려올게요 엘베가 있네요네 엘베가
이쪽에도 있고 아까 커뮤니티 있던데
있죠 거기도 이렇게 있다고 하거든요
그럼 총 두 대의 엘리베이터로 이제
이용할 수 있는
거예요 진짜 새 집이네요 아 그리고이
타운하우스가요 금방에 있는 타운하우스
중에 제일 신축 건물이라고
하더라고요네 여기는 이제 6호
6호입니다
한번 들어가 볼게요 아니 저희도 사실
이런 집을 그 처음 와 보거든요네 저
처음 와요 저는 진짜로 앞으로도 올
는데네 보니까 그 인생의 그 뭐라
될까 그 목표 목표가 강해져 다까음
맞아요 지금 여기 이제 관인데 신발도
굉장히 넓게 되어 있죠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수납이 그래요
왜냐면 이제 아이들이랑 살고 이렇게
해야 되니까 수납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수납도 엄청 많이
맵다고 하거든요 신발장도 이렇게 야
저희집에 한 세배
되네요 이런 식으로 있고 또 이쪽에는
중문도 려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뭐
안방이나 이런 거 하실 때 주문
닫아놓고 하면 조금 더 효율적이겠죠
들어오시면
야 근데 이게 사실 아까 아홉 집이
다 설계도를 다 각자 따로
뽑으셨다네 그건 사실이 집 모양이
아치가 다 똑같은게 아니네요 그렇죠
모양도 다르고요 인테리어 컬러 뭐
스타일 다 다르거든요 그래 저희가
보여드리는 건 진짜 일부라고 보시면
돼요 사실 다집 다 보여드리 너무
좋은데 이건 저희가 영상 시간 관계상
힘든 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이쪽
들어오시면 여기는 3층인데 3층에
있는 거실겸 주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네 여기는 이제 큰 통창이 뚫려
있어 가지고 바깥을 볼 수 있게 되어
있거든요 저기 바로 앞에 보이는 지금
풀 무성히 자라는 땅 하나
보이시죠음이 땅부터 저이 빨간 지붕
있는 곳 보여요 저기까지가 이제
요것에 들어올 다섯 번째 국제학교가
들어올 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확정이
나 가지고 아마 26년 8월쯤에 이제
개교를 한다고 하거든요 어떻게 보면은
여기는 다섯 번째 들어올 학교 여기
오른쪽에는 저기가네 번째 지어진 국제
학교예요 학교 바로 앞이다 보니까이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뭐 다섯 번째
학교는 1분 30초 명 떼어갈 수
있고요 저 오른쪽은 한 1 2분이면
걸 걸어갈 수 있게 엄청 가깝게 지금
학교가 있어 가지고 아이들 이제
교육하게 정말 찰떡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 사실 또 저희가 단점도 좀
많이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좀 찾기가
어려워서 최대한 꼼꼼하게 찾아볼게요
현우 씨도 잘 받아주셔야 돼네 제가
멘트가 약간 이럴 거
같아서네라고 미 말씀드릴
예 맞아 근데 사실 처음 보는 구조고
너무 새롭다 보니까 약간 다 좋게
느껴지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그래서
제가 단점을 최대한 찾아볼테니까
여러분들도 영상 보시면서 어 이건
아니다 싶은 거는 또 댓글 달아주고
그러세요네 50 박트 보실 낌음 지금
여기 평수를 좀 말씀드리면 제가 또
메모를 해 놨습니다 지금 저희 와
있는 곳이 93평 이래요
23평인테리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거기까지 하면은 한
150평 정도 되고 서비스 면적이
뭐냐고 하면은 저는 이것도 좀 생소한
단어인 거예요 서비스 면적이 그냥
진짜 서비스로 오는 면적 여기 같은
경우는 요즘에 이제 실내 정원
가꾸는게 좀 대세인가 봐요 그래서
여기에다가 뭐 정원을 가꾸든 아니면은
위에 타프를 쳐가지고 나만의 뭐
바베큐장을 만들든 이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빼 놓으셨어요 근데 이게
여기에 딸랑 하나 있는게 아니라 방
곳곳에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러면서도
합쳐지면 꽤 넓다고 하거든요네 그리고
여기 뒤쪽 같은 경우는 이제
주방인데이 주방 가구들도 다 수입
제품으로 좀 비싼 거 쓰셨다고 해요
여기는 이제 크게 하나 딱 들어가
있고 여기도 비밀 이분이 하나
있습니다네 이쪽에 들어오시면
여기에는 이제 포조 주방이 탁 하고
들어가 있어요 여기 안쪽에는 뭐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다 들어가
있고요 뭐 여기
아래쪽에 여기였나 어 이게 시케
들어가
있고 뭐 인덕션 뭐 풀 옵션입니다
없는게 없어요 그 여기가 그냥 메인
조아
쏟 그렇죠 그리고 또 수납이 좀
부족할까 봐 아 아니네 여기는 보일러
이런 식으로 지금 있고요이 보조주방
뒤쪽에도 큰 통창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밖에 좀 시원하게 보면서 요리할 수
있고 뭐 냄새 많이 나는 요리할 때는
창문 열어 가지고 설수 있게 지금
되어
있네요 그리고 이제 바로 우출 계단도
있고 안쪽에도 공간이 좀 있으니까
안쪽 만저 보고 올라가
볼게요 이게 다 여런 공간이 서비스
공가 이거죠 예 어떻게 보면이 공간도
서비스 공간인 거예요 뭐 여기다가
다육기르기 다던가 아니면은 뭐 그
자을 좀 깔아 가지고 뭐 있기 심어
놓고 전원을 꾸민다 그가 요런 식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고 저는 여기도
서비스 공간인가요 제가 봤을 때는
여기에는 뭐 장식장 하나 싹 짜
가지고 모어 놓으면은에 또 수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 이쪽으로 봐 보시면
여기는 이제 손님들이 사용하는
화장실이라고 합니다 근데 사실 뭐
메일 자라 봐도 손색 없을
정도로 굉장히 넓게 되어 있고요 여기
오른쪽에도 또 서비스 공간 시댁이
빠져 있네요네 여기는 이렇게 쓰면 될
것 같아 여기서부터 영상 보신 분들은
얘들 자히 왜 이러지 초심 이었나
이런 생각이 드실 것 같은데네 그런
분들은 다시 한번 앞으로 갔다 오시면
좋긴 하지만 귀찮으시면 또한 말씀을
드리면 제가 오늘은이 공간을 좀
어떻게 보면 홍보해 드리려고 온 거고
제가 어떤 금적 까나 뭐 여기에서
하루 잡어 가라 뭐 이런 것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저희는 순수한
마음에 집 구경하는 걸로 지금 영상
촬영하고 있습니다 재밌게 봐
주세요 또 이제 안쪽으로 들어오시면
이제 여기부터가 이제 안방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여기 좌측에는 이제
드레스룸 와 또 안쪽에 들어가서 좀
봐 볼까요 드레스룸이 집 방만
합니다 이렇게 있고 뭐 안에 이렇게
스타일러까지 쏙 이렇게 지금 들어가
있고요 화장대도 엄청
크네요네 여기는 수납 걱정은 진짜 할
필요가 없네요 아니 근데 인테리어가
굉장히 틀린지 않는데 어 또 효 씨가
본 눈이 있는 거야 저만 몰래
들었거든요 그 서울에 좀 유명한 빌라
있잖아요 한남 더이 거기 인테리어
시공한 업체가 여기를 또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재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비슷하다고요 엄청 좀 비싼 거
좋은 거만 올라가셨다고
합니다 걸 또 어떻게 하시고 이렇게
하시는지 그러니까 제 그걸 안 쭤
봤네요 또 나가서
봐보시면 이제 이쪽에는 뭐가
있냐면 메인 욕실이 있어요 화장실
안에 욕조도 들어가 있고 뭐 샤워기
변기 이런 식으로 다 구분이 되어
있고요 아 여기 조금 더 크네요 어
아까 손님용 여기는 이제 메인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우측으로
돌아보시면 여기는 이제 한방 침실이
침실 침대 헤드는 이미 좀 만들어져
있는 느낌이고 매트리스랑 이렇게
놔두면 좀 아늑한 침실이 될 거
같고요 사방에 지금 이렇게 유리가
뚫려 있어요 그리고이 유리 끝에는
뭐가 있냐면 사실 지금 비가 와서 잘
안 보이는데 절 끝에가 다
바다래 그래가지고 원래는 바다가
보여야 되는데 오늘 비가 오는 바람에
지금 풍경이 안 보이는게 조금
아쉽네요 살짝 우측으로 좀 돌아보시면
나무 엄청 많죠 나무 엄청 많은
저곳이 이제 도자 활이라는 이제
숲입니다 숲 예 산책하기 좋은 숲인데
저희도 한번 갔다 왔거든요 어 거기
좀
훌륭하더라고요네
사실 여기 앞에 동투 학교가
들어오잖아요 네네 아까 학교 높이가
아까 옆에 지어진 학교랑 노가 거의
비슷하게 지어지게 네네네 여기 따지
보면 거의 연구 조망이요 그렇죠
그리고이 앞에 보이는 도로 있죠 학교
전문들이 대부분 이쪽으로 나 있대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 학교가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내 눈앞에 보이는 풍경은
학교 운동장 게 되겠고 좀 높은
건물이 앞에 없어 가지고 가림이 없다
이게 어떻게 보도 장점일 수도
있겠습니다 아 나 비오니까 갑자기
그데 물어도 자전거에서 오지 말고
테란에서 오라 그랬거든요 비용는 또
울고 싶잖아요 한 한번 저기서
물어보시는게 어떤지 아 쟤도 갑자기
연결시키면
어떡해요 아 울고 싶다 진짜 좀 슬픈
일이 생겼어 자 그러면 태이가 저기
어디냐 다리 밑에는 거 하고 여기서는
거 잘잘 다리밑에서 울면 좀 촬영한
여기에서 울면은
조금 센 느낌 있을 것
같아요네 지금 안방이 꾸며져 있고
저희가 계단을 통해 가지고 위로 한번
올라가
볼게요 이제 1층은 안방이랑 뭐 주방
거실이 있다고 보시면 이제 2층 같은
경우는 뭐 아이들 방 이렇게 꾸며져
있다고 하거든요 혹시 몰라요 저희
이제 현한 저 시골집 만들 때 막
이런 자지를 갖다 쓰는 거 아닌가
몰라 그래가지고 막 공사이 수십억
나와가지고 머리 아프다 우리 아 어
그럴 수도 있어요 진짜로 그리고 이제
아파트나 이제 주택가 보면은 바닥
느낌이 조금 다 다르거든요 근데 여기
같은 경우는 엄청 좀 단단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 가지고 뭐 진짜 층간소
걱정도 없어 보이고 좀 층간소
스트레스 받으신 분들 이제 요런 집
사면 찰떡이다 지금 여기는 이제 이층
올라오자마자 보이는 곳인데 아마 방은
아닌 거 같고 거실처럼 쓰라고
만들어오는 공간인 거 같아 여기 뭐
TV 하나 놔두고 소파하나 놔두고
해가지고 뭐 바깥 풍도 보면서네
여기에서 차 한잔 마시기 좋게 이게
되어 있고요 지금 학교에서 지금
축구하고
계시네요 근데 딱 궁금하게 저희
학생님 다 영어 사나요 어 아마
저희보다 공부 잘 할걸요
아니니까 아니 내가 물런 건 영어를
써야 되냐 아 영어 쓰지
않을까요네 사실 잘
모릅니다 이쪽으로 들어오시면 여기는
이제 방이 아간 안방보다 조금 더
작죠 이제 뭐 아이 방으로 쓰면 딱
좋아 보이고 창이 똑같이 나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이제 이렇게 삥 둘러
가지고 베란다가 따로 있네요 어떻게
보면 요것도 이제 서비스 면접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한층 올라왔잖아
올라오니까 바다가 더 잘 보일 것
같아요 지금 저기 멀리 섬이 작은게
하나 보이는데 이제 날씨 좋은 날
같은 경우는 좀 보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나도 이제 들하고 싶다
그리고 여기 안쪽에도 또 수납이
있습니다 사실 이제 아이들 옷도 깨만
잖아요 그러면 또 드레스 하나
필요한데 하나 같이 쓰려면 좀 공간이
부족해 근데 이런 식으로 아용이 따로
빠져 있으니까 여기에다 또 싹 걸어
놓고 교복 걸어 놓고 하면은 공간이
충분해 보입니다네 대충 상타 오는데
아 아니 아까 리 아니라 여기는
아이방 하는데 분 아파트
그냥이 우리 안방
수준이니까네 그리고 너무 좋은게
곳곳에 창문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조금 가고 바퀴 풍경 보고 막 이렇게
할 수도 있어서 이것도 정말
괜찮거든요 그리고 여기 2층에는 또
화장실이 따로 만들어져 있어요 실
1층에 두 개 있는데 저는 충분하다
생각했거든요 2층에도 근데 사용하기
편하려고 따로 이렇게 공간을 만들어
놨네요이 거이 앞쪽으로 오시면 또
서비스 공간이
요기 또 요기 이런 식으로 있고 지금
여기 앞에 불투명 유리가 하나 들어가
있잖아요 여기 바로 옆동에 같은 층이
아무래도 밖에서이 보일 수 있으니까
불투 리 사용해 가지고 해 놨다고
하십니다 그
여기에도네 좌우측으로 또 방이 있어요
여기는 또 조금 더 작은 방 여기는
어떻게 보면 풍경이 뭐냐면이
타운하우스 풍경이 아니라 저기 멀리
하나 보이시죠 와 삼방산 예 삼방산
삼방산 풍경이 나온다고 해요 그리고이
동에서는 방선 풍경이 나오지만 옆동에
있는 2층에 집을 가면은 이제
한라산이 보인다고 합니다 그 산을 좀
보고 있는 풍경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고 여기 뭐 블라인 다
아시겠지만네이 앞에 집이 사실 뒤쪽이
아아네 그래서 시선이 우리집을 볼리
고의 없겠는데요음 그렇죠네 그리고
이쪽에도 이제 드레스룸이 따로
있습니다
여기는 아까 방보다 훨씬 더 크네요
여기는 반 크기를 좀 줄이고 이제
이런 수납 공간을 좀 더 늘렸다고
보면 될 거 같네요 애를 많이 나가겠
는데요 그래야이 공간을 다 쓰지
그렇죠 이제 애국 하는
거죠 그 반대로
보시면 여기도 옆쪽이 똑같은 크기의
방 그렇게 들어가 있고 안쪽에는이 또
똑같이 수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진짜 각 방마다 다 들 수 있네 그죠
이제 어 저는 이제 온 가족의 옷이
한 곳에 몰려 있지만 여기는 내 옷은
여기 엄마 아빠 옷은 저기 막 이런
식으로 지금 걸려 있는 거죠네 최
여기는 아예 명 나 아 그렇죠
그렇죠네 저희가 사실 여기 3 4층을
보고 1 2층을 보는 것까지를
촬영하려고 했는데 여기 한 바퀴 삥
들러보다 보니까 어느새 시간이 너무
많이가 버렸네요 그래서 제희가 다음
편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다음 편은
마당이 있는 공간 공간 좀 보여 드릴
건데 방 꼭 시청 부탁드리고요 저희가
지금이 공간을 소개하는 건 홍보가
맞지만 어떤 광고성 대가를 받지
않았다는 점 알아주시면 좋겠고 그냥
즐거운 마음으로 짚어 주시면
[음악]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