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얼굴에 지득 누가 난 던진 거 같아
안녕하세요 한국리 기술자 님이신데
세컨 하우스가 있다고 저희한테
소개시켜 준다 해가지고 제가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제가 해남에서 처음
했었잖아요 두 번째 뵙는데 반갑네요
지금 짧게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저는 부산에서
인테리어 업을 하고 있고요 저희 집
세컨 하우스인데 도시민들이 이제
주말에 이제 세컨하우스 오잖아요 그
이제 현실이 어떤지 제가 직접 보여
드리려고 지금 저도 작업을 하고 바로
왔거든요이 상태로 지금 그대로 보여
드리는 겁니다 리얼로 보여 드릴테니까
가시죠 제가 집을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네 가면서 얘기해도 되는
거죠 예 저희 집은 스테처 막 이쁘게
꾸며진게 전혀 아니에요 그냥 그냥 뭐
날 것이니까 는 그대로를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뭐 진짜 아무것도 청소도 안
했습니다 여기는 고향이신 거예요
아니요 저는 고향은 전남이 한
초등학교 때 이사를 부산으로 왔고
여기 이제 세컨 하우스를 찾다가 부산
애가 좀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원동이
데를 가보고 원동도 비싸다 싶어서
미량 삼랑진 갔었는데 거기도 상당히
좀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돌고 돌아서이
무한 면까지 왔습니다 예이 집은
어떻게 하다가 발견하시면 코로나 때
한참 촌집 유행이었지 아요요 시골집
사는 거 유행이었는데 그때 저도
유튜브를 통해서 봤었어요 그래서이
집이다 싶어서 바로 영상을 보자마자
바로 왔었죠 어떤 점이 내 집이다
싶으셨나요 어 일단은 제가 공사를 할
때 제일 중요하게 봤던게 뭐냐면 앞에
도로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마을 사이에 있는 집 말고
갇힌데 말고 외곽이라 그지 끝집
요런데 원했거든요
시골집 치고는 차가 많이 기죠
저희들이 여기에 개발 이슈가 있습니다
울산 함양간 고속도로가 뚫린 말이에요
그러면 저희들이 여기 바로 기 돌리면
편하게 이제 가죠 의도한 반 아닌데
얻어걸린 거 같습니다 땅값이 좀
올랐나요 그래서 아니 그건
모르겠습니다 저는이 팔 생각이 없어서
오르든 말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얼마에 언제 몇 년도에 구매하 어
제가 산지가 한 30개월 정도 됐어요
2년 6개월 전에 샀고요 기본적으로
집이이 세팅이 돼 있었고요이 앞전
주인이 진짜 옛날 집 있지 않습니까
지붕도 바꾸고 화장실도 밖에 있었는데
안에까지 넣고 이런 작업을 다
하셨는데 이제 실내 인테리어를 하려고
하니까 너무 엄두가 안 나셨나 봐요
그래서 5년 동간 갖고 계셨다가
저한테 이제 파신 거예요 그래서이
집이 돼지가 94평이고 지금 앉아
있는 건물이 13평 정도 됩니다 어이
집이 8천만 원에 나왔는데 100만
원 깎아서 7,900만 원에 샀습니다
여기가 문인가 여기가 대문이에 예
이거는 제가 이제 직접 만들었어요
원래 대부분 이제 세컨하우스 갖고
싶으신 분들은 막으시는 굳이 좀
투명으로 유리로 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아 저기 앉아보면 왜 이걸
달하는 알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다
이유가 있 여기부터가 저희 집인데요
어 지금 난장판이네요 제가 2주 만에
왔거든요 그러니까 시골집은 일주일만
안 와도 이렇게 이렇게 돼요 쟤는
상추가 얘
상추고양이
지금 제가 예주 중지 키고 있는 애플
수박이 여기 늘렸어요 여기 지금 아
이거는 모듬을 심으신 거예요 예
심었습니다 저기 여기랑 여기도 있죠
귀엽게 여기 여기 세 개가 지금
있더라고네 어디 있어요 고추고추 저기
밑에 고추 밑에도 있어요 우와 다섯
개 있다
우와 어 여기도 있는데요 여섯 개나
있는데 우와 우와 엄청 열렸는데요 어
저도
처음인데 고추도 고추도 심어 놓고요
쌍추 꽃대가 나와서 이제 못 먹을 것
같고 이게 얘는 뭐예요인데 보세요
이게 2주 만에 안 왔는데 이렇게
됐어요 지금 이제 못 먹는 거예요
아이 얼굴 마사지 하려고요 그래서
오늘 님에 마사지 한번 하고 하실래요
원래 미리 따 줬어야 되는데 일주일
만 안하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원래
시골집 로망이 있을 거예요 잔디 있는
집을 원했잖아 일부 텃밭은 있고
잔디가 많았었는데 와 갈리가 안 되는
거예요 비만 오면은 이렇게 막 자라
있어요 그래서 이제 점점점 줄여
나가고 있는 거죠 이렇게 지금 그래서
이쪽은 텃밭을 이제 전용 구역으로
제가 만들었고요 이걸 심어서 제가 다
먹으면 좋은데 이제 많이니까 이제
주변 사람들 나눠주고 요렇게 저는 또
인테리어 하니까 우리 이제 고객들한테
좀 주고 좋네요 예 그렇게 영업도
조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집이 예전에도 약간
이런 모습이었어요 예 이런 모습이긴
한데 약간 현대식인 느낌은 없었죠
그때는 지금 통창이라 했죠이 통창을
제가 다 만들어서 넣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느낌은 없었고 지금요 안쪽에
보이는요 안쪽에만 공사비가 1천만 원
정도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직접해서
1천만 원 정도 들었는데 더 싸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뭐 많으니까
대충이 정도 천만 원 정도 들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런
바닥에 둘도 다 접하신 거예요 어
여기는 그러니까이 앞전 주인께서
이렇게 깔아 놓으셨어요 요렇게 원래
여기가
근데 제가 이만큼 만들어서이 측면으로
올라갈게 만들었어요이 그다음에 이제
필요한 것들 수납할 수 있게끔 요렇게
다
만들어 아 여기는
창고였는데 저기 벽이 막혀 있었는데
너무 갑갑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유리를 통유리를 넣어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겨울에는 여기 이제
날로 혀서 이쪽에 이제 군고구마도
구워 먹고 우리 도시민들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여기 화목 날로 있으면
여기 분위기 좀 따뜻하니 이래 좋죠
예 여기도 텃밭 있네요 예 여기도
텃밭이 만들었습니다 근데 지금 혼자
어쨌든 주말만 오셔서 관리 하시잖아요
예 그죠이 텃밭 두 개가 다 관리가
돼요 열심히 하면 됩니다 이거 할
때도 일이긴 한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 자체가 힐링인 거죠 일을 할
때는 자꾸 일 생각을 해야 되는데
시골집에 오면은 자꾸 이제 일을 하게
되면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 편안함이
있죠 예 그 이런 거 관리하면서 약간
힐링 하시는군요 예 그렇죠 여기는
저쪽에 물 공급해 주는 저쪽에 물
주루 가게 힘들어서
이렇게 스프링 쿨러가 저게 돌죠 아
예 그 저렇게 물을 주고 있습니다
주말만 오셔서 쓰시잖아요 관리비는
어느 정도 나와요 한 달에 예예
관리비 아고 딱히 생각해 본 건
없고요 물세 아고 전기세 아고 한
달에 만 원 정도밖에 예 안 나올
거예요 왜냐면은 실질적으로 머무는
시간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예 예
바당에서 주로 어떤 활동들 많이
하세요 어 오늘 여기서는 고기를 구을
거고 이제 조금 뒤면 이제 여름
되면은 여기 이제 수영장 있잖아요
수영장 놓아서 이제 애들 이제 놀게끔
이렇게 이제 자리를 마련하고 위에는
이제 햇빛 들어오지 마라고 그늘막도
칠 거고요 렇게 사용하겠습니다 2인용
자전거도 있네요 인용입니다 오늘
저녁에 한번 타실래요 아 우자가 세
개네요 예 세 개 이렇게 옆으로
돌아가게 하신 이유가 있으세요 봉선을
이렇게 이게 바로 올라가게 하면은
여기가 쓸모가 없겠더라고요 폴딩도어를
달았을 때 그래도 밖에서 여기서 앉아
있는 그런 느낌이 좀 좋은 거 같아서
이렇게 앉아 있는데 여기에 왜 담이
아니고 유리냐 물어보셨잖아요이 담이
너무 까까 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저 옆에 창문도 통창 만들었잖아요
원래 막혀 있었거든요 그니까 너무
갑갑한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없애려고
하다가 비용적인 문제를 무시할 수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창을
뚫어서 안에 쓰임 수 있게 만들어
보자고 해서 이렇게 만들었어요 철거
대상 순이었는데 아 비용 때문에 안
되겠는 거예요 제가 촌집에 솔직히
많이 투자할 순 없잖아요 그래서 딱
생활할 수 있는 부분까지만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만 하자해서 이렇게 그
통창을 만들어 놓으니까이 나름대로 또
새도 있고 좋아요
[음악]
예 활짝 열리는 이렇게 예 이제 폴링
도를 달았죠 이렇게 불키고 천만
원짜리 집은 어떻게 바뀌는지 한번
보시죠 여기부터 볼까요 여기가
주방이에요
뜨 리얼리티인 거잖아요 예 저는 전혀
꾸미지 않았습니다 저 있는 그대로를
보여 드릴게요 실내는 느낌이 확
다른데요 예 실내를 조금 신경 많이
썼죠 그 대부분 주택 같은 경우
보면은 서가이 살리지아 저는 시골 쯤
추운 걸 알기 때문에 다 필요 없다
무조건 단열 단열 단열 이렇게 해서
전부다 단열제 다 둘렀습니다 단열이
엄청 꼼꼼히 작업 하시잖아 예 제가
또 그걸로 내가 오지 오진다 이게 또
인연이 됐잖아요 예 제가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다녀 습니다
그래서 싱크대도 직접 고무나무로
만들었고이 집이 1천만 원 들어간게
뭐냐면 이게 고무 나무라고 있는데이
바닥도 고무나무 제가깐 거예요 바닥이
전부 다 고무 나무예요이 한 판은
10만 원이든 제가 고무 나무만
200만 원치 샀어요 그래서 전부다
뭐 뒤에 다 고무나무 여기도 고무나무
다 고무 나무거울 까니까 안
되겠더라고요 이게 함수율 때문에 수주
팽창이 너무 심해서이 보시면은
배불러서 쪼개고 쪼개고 렇게 늘어나죠
여름에 우리 철도처럼 여기 따로
환풍기나 이런 건 안 만드셨네요 예
환풍기는 또 벽을 뚫어야 되잖아요
그리고 여기서는 음식이 안 해 먹어요
보시면 여기 가스레인지가 없잖아요
저들은 이제 주말에서 이제 밖에서
거의 이제 먹으니까 여기에 이제 안
났어요 애시당초 처음부터 그리고
여기는 지금 여기 엄청 세간살이
지저분 하잖아요 처음에는 저희도 엄청
깨끗했어요 여기 커피 딱 놓고 분위기
빠지 앉아 놓고 밖에를 보자 그런
컨셉이었는데 한해 두에 가다 보니까
필요한 것들 자꾸 갖다 놔야 되잖아요
그리고 사람들 저희 집 촌집 놀러오면
그냥 안 오시잖아요 휴지를 또
사오세요 이렇게 그러니까 휴지가 개
쌓여 가고 막 이렇게 좀 너저분
합니다 시골집 하시다 보면 이렇게
점점 내갈 겁니다 이게 결국엔 본집
아고 세컨 하우스랑 배 차이가 별로
없어요 이렇게 이쪽에 원래 가운데
방이었어요 가운데
빵인데 이제 이쪽에 장을 다 넣었고요
아 장이에요 예 여기도
정 이게 상부는 전부 장이고
이렇게게 큰 방이었는데요 방 사이즈가
예 작지 않았어요이 방이 그런데 지금
장을 600 600 넣고요 공간만
남아서 그냥 이제 손님들 할 때 뭐
술 한잔 한다든지 이 분위기 있게
이제 한잔하고 싶을 때 테이블을 이쪽
가운데
놓고 요렇게 앉아서 이제 먹으면 되죠
그리고 여기 같은 경우는 전부 다
피로 다 했잖아요 그러니까 피가
뭐냐면 싱크대 겉 판때기를 피라고
얘기 하거든요 그 전부 다 피로
다해서 도배지를 안 했어요 시골집
같은 경우가 이제 단일하다 보면은 흙
같은 거 많이 묻잖아요 근데 벽에
묻히면 오염이 되잖아요 근데 요렇게
작업을 하면 이제 다 닦아내니까 그게
좀 장점인 거 같아요 여기도 측면에
보시면 여기도 입구 아아
여기가 여기도 피로 다 마감을 해서
오염의 강한 재질을 쓰셨네요 그렇죠
예 최대한 여기는 어딘가요 여기는
이제 큰방입니다
저희들 진짜 큰 방이네 예이 방이
진짜 컸었어요 이렇게 이제 통창으로
보시면 유린을 사와서이 프레임을
만들었어요 비용을 느끼려고 샤시 라에
비싸더라고요 고문 나에 가공을 해서
이렇게 유리를 여기
보시면 소리 다 다르죠 통창에 대한
로마 있잖아요 여기 올려 다리를
올리다 보면은 밑에 석고보드를 치면
차면 깨진다고 근데요 밑에는 시멘트
보드를 쓰시는게 좋습니다 시멘트
보드는 강도가 엄청 세거든요 그래서
여기 애들 보면 이렇게 올라가서 발
찍고 하거든요 요렇게 아 그 쓰시는게
좋다 그리고 여기가 원래 벽이이
여기도 그렇지만 이게 전부 다
단열재가 이만큼 다 들어와 있어
그리고 제가 단열재만 거의 관련된
비용으로 100만 원을 썼거든요이
집에 지금 보시면 창이 옛날에는
이만큼 얇아요 이만큼 다닐 때가 또
들어 왔어요 한 130mm 10
추가로 다 넣었어 그 방이 엄청
좁아졌고 이렇게 요쪽은 화장실이에요
저희 옛날 보면 저쪽 창 쪽에 보시면
저쪽에도 나가는 문이 있었고요
이쪽에도 문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화장실을 방에서도 쓰고 밖에서도
돌아와서 쓰고 이런 식이었어요 창이
너무 많아서 추워서 창 폭도 좀
줄이고요 그다음에 이쪽도 막아서 하고
여기에 이제 단열도 다 했어요
그러니까 단열을 지금 전부 다 둘러서
하고 시골집 하실 때 바닥 난방을
끌고 들어오셔서이 안쪽까지 같이 넣어
주면 좋아요 아 화장실까지 면은
화장실도 뽀송뽀송하고 우리 방에
있다가 화장실 춥잖아요 근데 추운게
없어요 그래서 그게 좋고 처음에
공사할 때는 엄청
깨끗했는데 이렇게 됐습니다 혹시
이렇게 좀 지내 보시니까 어떠세요 아
좀 좋아요 제가 뭐 부자라서
세컨하우스를 사는 거 아니고 여기서
이제 생활하는 것도 좋고 힐링하도
좋고 그다음에 이제 친구들이 라든지
지인들 불러서 이제 밥 같은 거 먹고
이게 좋은 추억인 거 같고 뭐 좋은
거 같아요 저는 인용 자전거는 또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정치 큰 사람이
앞에 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앞에 거
아니에요 일단 이대로 갑시다이 가봐
한번 일단 한번 시도해 보시죠 첫
번째 집까지 갑시다 자 출발 출발
갑니다 오 바람 한 개도 없다 오 자
어때요 안정감 있어요 재밌는데요 아
이게 나는 힘들 안 되구나 예데
만죠 움직이
그런가봐 와이 볼로 밟는 거 진짜
오랜만이 꽤 멀지 않아요 아니 함안
함안 양 말고요
거기 스 농장 있거든 어느날 이거
있었단 말이야
[음악]
이거 자 됐습니까 네야 두 명 두 명
어 굴려 페달 굴려
두려려 빨리 굴려려 야 좋다 좋다
좋다 좋다 된다 된다
된다 오 좋아 좋아 좋아 좋아다 다
다 된다 아 좋다 오 여기가
주로인가요 예 이게 차가 없어서 먹
놀라서 아 차가 잘 안
[음악]
되네 간
간다야 조심 조심 이거 수 사야겠는데
아니 아까 또랑이 있는데
갔는데 그냥 이거 하나 뽑아가면 안
되나데 그고 그랬다고 하나씩 그냥
여기서 와 이거 마트 사면 이렇게
하면
2천원인데 이건 비극적인 상 예수로
승 오
[음악]
하늘 봐봐 하늘 미쳤다
와 이게 여름이 그
오거든
[음악]
우와 너무 맛있어 진짜 먹다 버 다
남았는데 저 먼자 하게 먹고
있습니다 저 이렇게 막 잘라지는 상
처음 먹거든요 근데 이게 철판 같은데
먹기에는 이게 딱인 거 같아음 야채가
같이 섞어 가지고 마지막 고기에는 딱
김치 싹 먹어지 청기를 한번 싹 뿌려
가지고 와 밥 먹어
가지고 끝짱 끝짱음
[음악]
와 먹을 수하는
[음악]
녀석인가 준이 여름 밥아 여름은 반찬
필요 없어요 고추 하면
[음악]
돼요 시골집 옥상
탐험 무서운데 갈아주고 막 다
했었어요 아
수가
잘도 부르고 옥상이 올라와서 풍경방
때리고 있습니다 나중 여기서 잠을
자도 되겠다 텐트 쳐놓고 오늘 바로
하시죠 목엔 다 뜯길 걸요 저원
아니 근데 이거 특 하잔 사람이 걸림
그냥 재미로 가위가 볼까요 그면 그냥
재미로 그냥 재미로 안 남어진 거
가위가위보 재미로 재 위 재
재네 두 명만 들어 문시다
아깝다에서 겠는데 침이 붙어가지고
캠핑카로 조져 하라고 샀는데 제가
머리가 엄청 크잖아요 제 머리가 더
큰 텃밭에 잘하는 오이 2주
방치했더니 길게 컸답니다 저는 처음에
여주나 뭐 수세미 이런 건 줄
알았어요 근데 어이가 그렇게도
커지는구나 어차피 못 먹는답니다
그래가지고 오늘 고생한 저희 얼굴에
좀
발라주려고 아 근데 보통 오이 썰어서
하지
않나요 자 한 사람 먼 누어 보세요
머리를 여기로 넣을까요 예
장거리 운전을 좀 했더니 몇 시간
운전해 저 오늘 최소 5시간 아침에
들려가 하면 한 6시간 응 하루는
옆에서 두시간
차고 그 입에 좀 붙여주면 돼 입에
이렇게요 입 다물어라 대표님도 갈아서
해본 적 있으세요 아 저는 싱싱한 때
있다니까요 이렇게 그 잘라서 그
하셨죠 아니 아니 갈았는데 어 제 좀
작을 때 우리 먹 먹는 사이즈 있죠
아 그때 물 이렇게 많이 안 나와요
예 이거는 지금 뭐 별로 없어 근데
확실히 올리기가 좀 시원해요 얼굴에
지득 누가 나 던진 거
[음악]
같아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