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진 오진 노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강원도 양양에 왔습니다 오늘
제 갑보 시골집 같은 경우는
집주인분이 약 1년 반 정도 전에
SNS 저한테 연락을 주셨어요 근데
강원도가 너무 멀잖아요 그래가지고
저희가 이제야 약속을 잡고 촬영하러
왔습니다 오늘 시골집 같은 경우는
스테이로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스테이다 보니까 집주인분이 굉장히
예쁘게 꾸며 하셨대요 근데 저희가 뭐
광고 하러 온게 아니라 단순히 예쁜
집 구경하러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조금
편안한 마음으로 같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집을 벌러 가시죠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시청자분들께 자기 석기 한번
드릴게요 아 안녕하세요 저기 양양에서
스테이 운영 중이 곽현성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데 원래 여기가
고향이요 아 원래 고향은
남양주데이트
하우스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1년 정도
살아 보니까 수리 좀 하고 이렇게
해서 스테이로 좀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그럼 당시에는 어떤 모습이었어
전에는 뭐 전형적인 구옥 형태 야외
이제 화장실 있고 바닥은 일반적인
세면 바닥 뭐 풀이 너무 많이
나잖아요 시골은 1년 동안을 방치
하셔 가지고 폐가 수준 정도는 됐었죠
근데 이거 어떤 모습 때문 갑자기
애를 딱 사야겠다 이런 모 일단
석가래가 참 마음에 들었고요 기화가
언제 올려는지 모르겠는데 기화 자체가
좀 이쁘더라고요 그래서 좀 느낌이 좀
와서 그렇게 해서 일단은 고민을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집이 지금이 집인가요
예 예예 처음에는 이제 입구에 이제
예전 구옥 화장실 다들 아시잖아요
그런 거 이렇게 있었고 시멘트
바닥으로 돼 있었고 수리를 좀 많이
한 상황입니다 지금 아 그데 현씨
여기 있었어요 원래 예 원래이 자리에
자도 나무 뒤에 화장실이 있었고
그것도 다 철거를 하고 아 지금 특
집이 꽤 큰 편인 거 같은데 여기
명적이 아 여기가 대략 한 200평
정도 그 정도 건물은 한 28 평에서
30평 정도 여기까지도 다
예 여기 이렇게고 좀 뒤로 돌아가시면
돌 다음으로 이렇게 돼서 뒤에 공간이
또 따로 있어 가지고 여기가 좀
시세보다 좀 비싸게 구입을 했는데
평당 한 80만 원 정도 이렇게
했는데 알고도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조그맣게 나오는 매물이 없더라고요
양양 근처에는 기와나 뭐 젓갈이나
이런게 다시 처음부터 세우기에는
비용이 또 더 많이 들 것 같고 해서
좀 비싸도 감안하고 일단은 구입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그 스테일 좀 하실
생각이었어요 아니면은 자 세컨하우스
아 세컨하우스 개념으로 처음에 했는데
캠핑 아시다시피 텐트 접었다 폈다
너무 힘들잖아요 그래서 이제 주말마다
이렇게 활용하려고 했는데 1년을이
살아보니까 뭐 단열 문제도 있고 어
너무나 춥고 불편해서 아 이거 안
되겠다 해서 공사를 해서 스테이로
활용을 하게 됐습니다 여기이 여기
텃밭이라 그래야 될까요 뭐라 뭐라 아
일반적으로 뭐 상추 고추 뭐 이런 거
다 심었었는데 관리가 너무 힘들고
약도 쳐 줘야 되고 손님들이 와서 따
먹는 건 좋은데 따서 다 가져가다시피
하시니까 관리가 너무 힘들어 가지고
그냥 이렇게 꽃 심어 놓고 이런
식으로 차라리 이게 손이 덜
가더라고요이 만들 때는 어렵지만 한번
해놓고 나면
텃밭보급소게 너무 많고 매번 또 심어
줘야 되니까 차라리 이렇게 해놓는게
더 나은 거
같아서 다 직접하신 거예요이 부분들은
예 그렇죠 이제 포크레인 부르고 이거
나무 사다가 심고 마당이 진짜 예쁘게
꾸며졌는데 예전에 좀 어떤 모습이었을
예전에는 시골 의 그냥 전형적인
시멘트 바닥에 오래돼서 막 기도 막
껴 있고 약간 차가운 느낌 뭐 그런
느낌 처음부터 여기 주변 담장이 이런
것들도 하나도 없어졌던 거죠 원래는
이게 뭐 돌담이나 이런 인위적으로
담장을 설치하려고 그랬는데 저기 오미
자거든요 넝쿨 식으로 해서 좀
느낌적으로 자연스럽게 하려고 굳이
담장을 안 세우고 저렇게 그 보면
세컨하우스를 핑계 삼아 전원 생활하고
계시요 손님이 없는 날이 많기 때문에
비수기 때는 그때는 그냥 즐기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 공사하면
아무래도 차량도 왔다 갔다 해야 되고
아무래도 시골 동네 아아 어려움 없으
예 여기 분들이 워낙 그런 거에
대해서 관대 하셔 가지고 뭐 크게
어려움 없고 오히려 더 도와주시고
마을에 뭐 이런 이쁜 거 하나 있으면
더 좋아하시더라고요
잘했다고 이쁘다고 와서 뭐 차도 많이
드시고 집이 원래 구조가 이런
구조였어요 처음부터 아니요 처음에는
이런 구조는 아니었고 앞에 이렇게
판넬 같은 걸로 대서 안에 공간을
넓게 활용하셨어요 근데 너무
답답하기도 하고 단열도 전혀 안 되고
해서 뼈대만 남기고 이게 다 철과
후에 다시 공사를 한 거거든요 공사는
그러면 셀프를 하신 거예요 아니면
업체 통해서 하셨어요 아 업체를
통해서 했는데 업체 분하고 계속 한
달 정도 미팅을 해 가지고 도면 놓고
조정할 거 조정하고 공사하면서 또
그때그때 바뀌는 상황들이 많아서 그런
식으로 협의해 가지고 같이 있습니다
예 제가 좀 어디부터 둘러볼까요
글쎄요 뭐 이렇게 한 바퀴 돌 돌고
이렇게 안으로 들어가
실까요이 공간도 좀 아깝긴 한데 굳이
여기까지 안 돌아오시라
이런 거 사실 쌓으려면 어렵잖아요
비용도 많이 들어갈 것 같은데
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돼 있어
가지고 공간이 상당한데요 여기도 뭐
고추 상추 이런 거 옥수수 같은 거
많이 심었는데 아 도저히 관리가 안
돼서 안에 청소하기도 봐가지고 대나무
심어놓고 원래이 공간은 이제 따로
없었는데 이렇게 해서 공간을 붙인
거거든요 여기까지가 원래 끝이었는데
여기 이렇게 달 달아 내가지고 여기
보일러실 예 여기는 이제 보일러
실이고 저희는 여기가 전기 판넬로
사용 하고 여기는 이제 온수기
온수기만들기
이제 기계가 달려 있어서 이게
떨어지면 업체 자동적으로 문자가 가요
그분들이 와서 직접 주인 없어도 그냥
갈아주고 가시고 난방은 전기로 아
원래는 기름 보일러 있는데 효율적으로
전기가 더 저렴하더라고요 그리고 좀
깔끔하고 기름 또 차 불러 가지고
매번 넣고 신경 쓰야 될게 많은데
전기는 그 정도는 아닌데 이제 단점이
겨울에 이렇게 뭘 깔아 놓지 않으면은
온도가 좀 올라가는데 시간이 걸
유지비는 훨씬 저렴하 유지비는 기름에
비해서 전기가 저렴한 거 같아요
요즘에 또 기름값이 비싸니까 전기가
가격적으로는 저렴한 거 같아요
등기부상에 60년 넘었더라고요 한
65년 정도 됐는데 석가래가 업체
분도 그렇고 제가봐도 그렇고 좀 살아
있어서 그대로 살릴 수 있었는데 안에
들어가 보시면 알겠는데 안에를
뜯었는데 밖에 서가에는 이런 식으로
좀 굵은데 안으로 갈수록 약간
이쑤시개처럼 얽키고 설켜 있어서
안에는 이거를 못 살렸어요 밖에만
살리고 들어가서 봐볼까요 아 예 예
이 마루는 만들어 내신 거예요 아
이거는 목수 분이 옛날 마루 느낌을
내려고 이렇게 짜서 니스 칠해서 색깔
입혀서 이렇게 만든 거죠네 여기 원래
이런 시 같은게 있었는데 그거 다
뜯어 내시고 그렇죠 여기까지 있었는데
이거 다 뜯어내고 창 달아서 사실 또
여름에는 앉아서 있으면 뭐 운치도
있고 시원하고 그렇더라고요 예 근데
진짜 그냥기만 있는 것보다 기단 위에
이렇게 마루 만들어면서 좋은 거 같아
예 원래 현관문도 여기 있었어요 아
원래 현관문은 주황 정도에 있었는데
문을 한쪽으로 이렇게 옮겨 가지고
달아
냈죠 엄청 없네요 원래는 이제 이렇지
않았는데 이제 다 철거 후에 방을
이제 두 개로 나눠 가지고 저쪽 방
이쪽 방 해서 이렇게 했는데 이제
안에 석가래가 못 살려 가지고 이런
식으로 그냥 막았어요 지금이 안쪽에는
석가래가 없는 상태인 거예요 아니면은
아니 있는데 밖에는 오히려 이렇게
이쁜데 안쪽에는 이렇게 얼키설키
이쑤시개처럼 돼 있어 가지고
공사하시는 분들도 손을 못 대겠다
그래 가지고 그래서 일단 막고 고만
살리고 이런 식으로 금 와서 신기한게
여기 단 올리셨네요 아 여기 한 단
예 올렸어요 공간 구분 되고 그래서
이거 대나무 여기서 저쪽 주방하고
거실하고 좀 공간을 나눈다고 이런
식으로 한 칸 좀 올려 가지고 벽체
드신 파티션 드신 그 심어 놔도 그런
잘하나요 관리가 좀 어렵더라고요 키워
보니까 햇빛도 그렇고 바람도 그렇고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씩 영양제를
타서 물을 주고 선풍기도 번 이렇게
틀어줘야 돼 아 일러요 일부러이
기둥이 집 사이에 한 중간인 거
같은데 예 맞아요 기둥 사이로 방방을
나눴었는데 이제이 벽을 트고 여기를
거실로 넓게 만든 거고
이쪽이 이제 뭐 방인데 여기도 뭐
천장을 서가에는 못 살렸고요이 대들보
man 이런 식으로 여기도 옛날에
그냥 방이었어요 그렇죠 이쪽에는
방이었고 사실 이제 여기에 기둥 보가
하나 더 있는 거죠이 라인에 벽치
안에 숨어 있는 거야 그 숨어 있죠
그 TV 달 때도 그 안에다가 그냥
창문인요 아 이거는 예 예 이거 이건
무슨 재질이에요 이게 아크릴 한지로
붙인 건데 문도 열리나요 이거는
아니요 이거 안 열리게 돼 있어 예
그냥 통창으로 돼 있고 통창 있데
조금 가리고 싶으면 커트 대신 이렇게
밖에서 너무 직접적으로 보여 가지고
아무래도 방이니까 이런 식으로 좀 청
제기한데 이런 디테일도 너무 좋으실
것 같아요 여기 위에 무두 있는데 도
일자로 그냥 좀 하셔도 될 것 같은데
떨어지게 만들져 가지고이 문은 다
주문 제작인가 예 이거는 따로 이렇게
주문을 맞춰 가지고 아 가운데 유리
놓고 싶어요 하면은 이런 식으로
제작이 가능해요 예 가능하죠 뭐 스이
좀 더 비싸거나 그런가요 뭐 잠깐은
조금 일반 부다 그런데 살 형태도
격자로 해 달라던가 요청을 하면은
이런 식으로 이건 또 처음 알아 여기
천대하는 페인트를 받으신 거예요 예
원래 도배를 하려고 그랬는데 기화가
너무 낡아서 발에다 보니까 기화를
한번 칠해야 될 상황이었어요 그거하는
김에 안에도 그냥 도장으로 마감을
했거든요 같이 뭐 묻으면 네모난 매직
블록 예 그걸로 이렇게 살살살살
문지르면 웬만하면 져요 공간구성
프레임 이건 누가 이렇게 좀 짜신 거
체 사장님하고 같이 협의해 가지고
처음에 도면을이 좀 많이 연구를
했어요 어차피 가정 생활 하기에는 좀
불편한 구조인데 오시는 분들이 뭐
1박 1 2박 3일 왔다가 즐기다
가시는 거기 때문에이 부분에서 그냥
오 그냥 식사만 하시는 거고 예
실거주 할 때도요 구조가 나쁘진 않은
거 같 아 충분하죠 안에 방 있고
여기 가운데 거실 주방 있고 하니까
사용하시기 저정 불편 없어 보이고
그렇죠 이거는 식사하시고 그럴 때
여름에 이거 있는 거랑 없는 거랑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에어 컨트롤
놓고 돌려 주면은 확실히 엄청
시원해요 이쪽도 뭐 크기는 비슷하고
아 여기도 망 있네 와이 정도면 진짜
너무 불까
우와이 보가 국거리나 있을 것 같은
보 같은데요네 엄청 굵죠
아 바닥은 전체 다 이게 전기로
하셨네요 예 바닥은 칸칸히 나눠서
이제 다 전기로 돼 있고 여기 문
열고 나가면 이제 슬리퍼 싣고
내려가서 막 이것저거 꺼내는
창고였는데 이제 여기가 낮았어요 계단
하나 만들고 이쪽에 안쪽에 화장실
만들고 여기 쪽에 세면대 하고이
이쪽에 자쿠지가 있는데 아이 밖에서
봤던 그 앞으로 좀 튀어나온 공간이
지었네요 원래는 여기가 이제 아궁이
방이라고 해야 되나 불을 떼서
이쪽으로 조그만 방이 있었는데 아 아
그럼 여기도 신축 아니라 원래 있던
원래 있던 공간을 이렇게 리모델링 한
거죠 아 밖에서 봤을 때 조금 더
있어 보이는데 아 저 나가시면 옆에
한 칸 더 있어요 아 나가시면 예
화장실 더 볼 수 있을까 화장실도
원래 여기 있었어요 아니 화장실은
원래 없었는데이 공간에 이렇게 화장실
만들었어요 근데 화장실이 이렇게
크지가 않아서 공간이 안 나와 가지고
그냥 딱 한 분 정도 샤워할 수
있게끔 아 근데 이정도 충분한데
잖아요 아 저도 같은 건 보고는 좀
좁다 했는데 훨씬 높네요 아 근데
이게 공간 구성을 굉장히 잘 빼신 거
같아요이 세면대가 좀 더 들어갔으면
그렇죠 저 저 때 예 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막고 조적을 싸서 막고 이렇게
구분 한 거죠 아이디어네요 공간구성은
어쨌든 거의 한 달은 넘게 고민을
해야이 정도가 나오 아 그죠 그죠
계속 동선 체크하면서 계속 그 이미지
트레닝 해야 돼요네 여기 실내를 다
둘러 한다요 저희가 아 이쪽 안에 또
세탁실이 하나 있어요 아 진짜요 예
이쪽에 또 아 아 조그맣게 아 그냥
벽인 줄 알았어요 아 여기도 이제
손님들이 뭐 세탁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 가지고 어 그냥 그냥 세탁만 할
수 있게끔 여기는 또 안에 비품실
있데 여긴 또 지정을 해 가지고 어
근데 이게 응 그냥 살아도 되겠는데
아니 딱 그니까 제가 봤을 때
대표님께서 실거주로 연두에 드시고 좀
이걸 아 뭐 그죠 뭐 장기적으로는
나중에는 뭐 살 수도 있으니까 공간만
좀 만들면 충분히 거주도 가능하죠 예
혹시 얼마에 보이셨어요 야 이거 마당
뭐 잔디 플러스 조경 플러스 막
이것저것 해서 1억 중후반 정도
들어간 거 같아요 중후반 이렇게 전부
다 털어내고 예 처음부터 다시 하는
비용으로 그이 부분이 예전에 구들장
궁이 방 이고요 아 폴딩도 돼 있네요
예 여기 도어를 이렇게 설치해서 열고
쓸 수 있겠 예 예 이거 이렇게 한
거고 여기는 이제
보시면은 여기가 이제 공이었다 부엌이
있죠 여기서 이제 불 떼서 이쪽 문을
살려 놨는데 일로 밥상 들고 들어갔죠
아 그 방이 지금은 자꾸지 그렇죠 예
여기가 이제 아궁이에서 밥해서
이문으로 이제 들어갔던 건데 바베큐
실 뭐 이런 식으로 활용하려고 이제
다 바닥 다 메꿔서 이런 식으로 했죠
천장 이거 같은 경우는 그냥이 모양만
이렇게 내신 거예요 이거는 원래
없었는데 모양을 이렇게 만들어서 한
거죠 원래는 이렇지 않았죠 그냥 편
천장 하는 것보다 이렇게 조금 그래도
숟가락 느낌 내니까 조금 훨씬
아무래도 한옥이다 보니까이 느낌을
같이 주니까 훨씬 더 아늑하고 젓갈에
살리기가 조금 애매하면 그냥
막아버리고 차라리 이렇게 버리게 더
깔끔할 수도 있겠 예 단열도 그렇고
젓갈에 살리면 이쁘긴 한데 또 단열
문제도 애매하잖아요 그
예 지금 봐서 근데 지붕이 또 이건
다 보수 하신 거예요 아니 기존에
있던 기 를 칠만한 거거든요 언제
올리셨는지 모르더라고요 동네 주민들도
잘 모르겠대요 근데 아직 좀 탄탄해서
처음에 막 비도 세을 했는데 올라가서
뭐 다 보수도 하고 이게 옥이다
보니까 설비 하시는데 어려운 거
없어이 마당 자체를 포크로 다 팠어요
여기 다 파 가지고 다 뭐 설로이
괄로 찾고 연결하고 원래 잔디 깔기
전에 포크렌이 다 한번 뒤집었고 그
기존에 매립돼 있던 거 다 찾으신
거예요 예 찾아서 연결하고 그런
식으로네 이렇게 집을 쭉 들어봤는데
이곳은 현 스테이 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에요 저희가 이거를 광고로 하기
위해서 온 건 아니고 이예쁜 집이
있다 보여 드리기 위해서 온 거고요
저희가 쭉 둘러 보니까 사실 스케이라
하면은 공간 구성에 딱 잠잘 공간
쉬는 공간 나눠져 있잖아요 근데 여기
같은 경우는 수납 공간이라도 탁기
공간 또 시도지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오시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좀 선고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저희한테 쁜 집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아유 고맙습니다네 다음에도
저희가 쁜 집 많이 소개해드릴테니까
다음 영상도 꼭 시청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