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 Together 온전함 정오기도회(조엘 모리스, 이혜림 선교사 영국 웨일즈) 주후2024.9.16월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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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16.
사랑의교회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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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
음악]
유지보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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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음악]
[음악]
유지
[음악]
[음악]
[음악 ]
예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세례 요한이
자신에 대해 선언한 것처럼 그는 복음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쳐야 할까요? 그는 흥해야 하고 나는
줄여야 합니다. 복음은 살아 계신 삼일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하나님과 그의 빛 안에서
죄인들은 그들이 누구인지 드러납니다.
우리가 복음을 더 많이 볼수록
삼위일체의 세 위격과 그들의 계시록
구속과
중생의 사역이 더 많이 영광을 받고
우리가
복음을 통해 더 많이 감소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계시가 없다면 우리는 무지
의 어둠 속에서 더듬거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죄책과 소외 속에서 완전히 길을 잃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의 중생의 역사가 없다면 우리는
절망적으로 죄 가운데 빠져 있을 것
입니다. 우리는
그분 앞에서 겸손하기를 기뻐하며, 요한이 [음악] 12:32
에서 말한 것처럼 사람들이 그에게 이끌려 올라가면 사람들은 그에게 끌립니다.
부흥의 시대는 항상 이
관점으로 영광의 새로운 광경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분이
누구인지, 그리고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하나님 앞에서 자신들이 누구인지를 일깨워 줍니다. 그리고 그들이
한때 그분이
그분의 거룩하심 안에서 위대하고 아름답고 영광스러우며 그분의 거룩하심
안에서는 하나님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것처럼 생각했습니다. 영광 이제는
믿음으로 그러나 어느 날 대면하여
그분을 즐거워하고 그
놀라운 광경을 통해 우리가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되고
더욱 온전하게 살아있고 더욱 온전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의 밑바닥에서 배웁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을 누리고
그분을 기뻐하고 즐거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삶 속에
사는 건강한 그리스도인 생활의 샘이 됩니다.
이런 삶을 위해 기도합시다.
이런
겸손을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세례 요한과 같이 그리스도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아멘
[음악]
[음악]
[음악]
아멘 아멘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