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문화의 선구자 금강역사, 그 헐벗음의 쩌리스러움 | 자현스님의 기도를 알아가는 저녁 시즌6 12회 6-2 | 문화 역사 이야기 유머 수호신 석굴암 인생

헬로붓다TV
24 팔로워
[음악]
[음악]
자 오늘 이제 금강 역사는 왜 배를
까고
있는가 이게 노추 해도 되는 건가
절에서 어 날씨 입고 와도 어
할매들이 뭐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놈 자식이 배를 까고 말이야 어지가
무슨 옥태
그이야기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시다 응 배를 깐다는 가장 일차적
이유는
뭘까 자신감이 있는 거죠 그래서 배를
보면 어 그게 이제
초콜릿 복근 어 근데 그 복근도 되게
웃겨요 자세히 보면 금강 역사 복근은
가장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금강 역사는
석구라음 금강 역사입니다 석구라 앞에
이렇게 양쪽에이 이렇게 탁 하고
있잖아 어 힘 엄청나게 힘 주고 있는
것처럼 그래서 두 명의 금강 역사가
있어요 한 명은 나라연 금강 하나는
밀적금강 있니다음 나라연 금강
밀적금강 그래서 나라연 금강은 입을
아 벌리고 있고 밀 금강은 입을
다물고 있어요 그래서 금강 금강이라고
합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 알파와
오메가처럼 A부터 Z 아지를 다
커버하겠다는 의미예요 어 그래서
특별하지 않으면 좌측에는 입을 벌리고
있고 우측에는 입을 다물고 있는 건강
사가 있습니다 이쪽이 좌측 이쪽이
우측
이렇게 좌우를 얘기할 때는 대부분 다
내가 보는 방향에서 좌우 가 아니고
어 동아시아 같은 경우는 어른 중심의
좌우입체 이러면 부처님을 중심으로
좌우가 되는 거죠 어 우리가 보는
방향에서는 우자가 되죠 완전히 반대가
되죠 예 그래서 이게 동아시아의 특징
중에 하나예요 내가 본다라고 하는게
아니고 그쪽에서 본다
어 그래서 뭐 그런 문화가 있는 거고
그래서 이제 두 명의 금강 역사가
있는데 어 옷을 벗고
있죠 그리고 금강 역사라고 하는 건
금강저를 들고 있기
때문에라는 것도 있고 또 한 가지는
그만큼
단단하다 탄탄하다 이게 만질 맛이
있다 쫀득쫀득하다 예전에 누가
그랬는데 아 이런 얘기 해도 되는 거
모다
예 운동많이 해서 씨을 맛시 때
응
죄송합니다 너무 잔인한 얘기여서
식인종 얘기
식인종 식인종 얘기에요
어 그래서 어 뭐 그렇게 근데 금강
역사가 뭐 하는 거냐면
문지기에 그런 신이에요 어 그래서 어
나라연 금강이 진짜 에크 금강이 적
금강은 나중에 추가되는 금이에요
그니까 한 명이 가운데 딱 이렇게
대기하고 지키고 있는 거죠
문앞에서니까 문지기 문지기 예전에
실제로 그랬을 겁니다 아마 어 뭐
왕궁이나 이런데 가면
뭐 영국에 가니까 그거 있잖아요 그
근병 이렇게 병하고 뭐 사진 찍고
이런 거 하잖아 그 그 뭐 골무 같은
거이 큰 거 쓰고 있는 애 있잖아
그죠 어 가보면 그고 거기서
어 애들이 그런 거 많이하
안
움직이잖아 참 먹고 사는 것도 내가
참 진짜 그거 보고 있으면 저게 뭔가
쉽지 주 조 그냥서 있는 걸로 먹고
살잖아 월급 받고 있잖아 그렇게서
있는게 우리나라에도 그런게 있는데 그
교도관들 군대 군대 교도관들 뭐 이런
애들도 그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그
걔네들 말 들어보면 발가락
움직인 어 할 일도 없고 이래가지고
발가락을 이렇게 엄지 발가락을 이렇게
싹싹싹 움직이고 있대
예 뭐 그렇게 그래서 그 그런 저
근위병 같은 경우 이렇게 안 움직이게
돼 있으니까 앞에 사진 찍고 이러는데
자꾸 집적거리는 뭐라고 한다 어 자꾸
집적거리는 그거 놀리면 뭐라고 한다
어 그렇게 해서 근데 그게 뭐
스웨덴이나 이런데도 있는 거 같던데
왕실이 있는 데는 대부분 있는 거
같아요 이렇게 돌아다녀 보면 어
그리고 우리나라도 뭐 창덕궁 이런
데서 뭐
수문장 교체 뭐 이런 거 있죠음 그런
식으로 해서 문지기 문지기 그 지키는
사람들 그리고 그게 이제 가운데
있는게 뽀대가 나느냐 문이 있니까
양옆으로 벌어질 거냐 관련이 돼요
그래서 원래는 어 나라연 건강 한
명만 있었고 한 명만 있었고 그게
이제 문 양적으로 되면서 밀적금강
추가가 되는 거예요 적 나라연 건강은
어 기록에 의하면 뭐라고
나오냐면음 코키 중에 코키리
중에 일반 코키리 회색 코끼리보다 흰
코끼리가 어 뭐 100만 배가
힘이세요 아 뭐 몰라 그냥 그냥 하는
얘기야 하는 얘기 그리고 그 흰코끼리
중에서 어 어금니가네 개 있는 놈이
두 개 있는 놈보다 또 뭐 100만
배가 세고 그다음에 그네 개 있는
놈보다는 여섯 개 있는 놈이 또
100만 배가 세고 뭐 이래 어
그리고 나라현 금강은 그 육가 백상
여섯 개의 금리를 가진 흰 코끼리보다
또 뭐 백만가
그냥 세다는
얘기요 어 줄창 세다는 얘기야 그러면
왜 코끼리 힘을 기준으로 합니까 그
사람들은 그게 어떻게 보면 어 인도
사람들에게서 가장 센 거의
상징이었지만 말의 힘 그래서 차 같은
거 이렇게 얘기할 때 뭐 뭐 몇십
마력 뭐 마력 뭐 이런 거 있잖아 그
말 한 마리의 힘을 기준으로 해서 한
거잖아 그러니까 어 왜 우리는 어 저
뭐야 유럽이나 뭐 이런 데서는 코끼리
안 하고 말했습니까 코끼리 없죠
코끼리 힘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나 그리고 이게 되게 미개한
얘기들이 마력이 하는게 말이 센 힘을
가진 놈도 있고 어 좀 저질 체력
말도 있을 거 아니야 아니 그렇잖아
그럼 이게 편차가 굉장히 큰데
옛날에는 다 그래 이게 기준이 도량
형이라는게 뚜렷하지 않아요 우리도
그런 거 있잖아 한 촌 그러면 요요
길이를 한 촌이라 그러거든요이
마디촌 야 이게 저하고 여러분들도
차이가
크다니까 어 그러니까 팔 때는
여러분들 손가락으로 재고 살 때는 내
손가락으로 재면 이게
촌치이라고 무슨 치기도 아니고 아
가능한 얘기예요 이게 어 그리고 한
척 이런 거 할 때는 그게 한 뼘이
그든 어 한뼘을 기준하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니까 이게 한 뼘이 그든
이렇게
이렇게 이것도 엄청 차이나요
여러분들하고 저하고는 상당한 차이가
나올걸
어 그리고 예전에 보면 뭐 서양에서는
큐핏 이래 가지고 나오면 이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입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팔꿈치부터 요요 손가락
끝까지
예 그래서 뭐 그런 식으로 그니까
인간의 신체를 가지고 도량형을 만들고
인간 주변에 있는 동물들의 힘이나
이런 걸 기준으로 삼는게 좀 다 미게
딱 생각해
봐도 동일하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딱
들죠음 인도에서도 유순 이러면 그
유순이 하는 거리 개념이 뭐냐면
왕이 하루 동안 행차할 수 있는
거리예요
야 왕이 빨리 갈 수도 있고 야 빨리
가자 빨리 이렇게 할 수도 있고
쉬엄쉬엄 갈 수도 있고 가다가 자
빠졌을 수도 있고 야 이거 진짜
애매한데 어 그래서 보통 뭐 그렇게
되면 이제 뭐 한 4km 뭐 이렇게
나 나중에는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이렇게 좀 정량화 돼요 어 우리도
척하면 25cm 30cm 35cm 뭐
이런 정도로 해서 다 이렇게 정량화가
어느 정도는 되거든요 도량 형이라는게
다 그렇게 시작되는 거야 그래서
인간의 모과 관련된 기준들이 시작점인
경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거는
그니까 우리가 걸어다니는 자지
걸어다니는 자지 예 그래서
그렇게 그래서 코끼리 100만
마리라고 하는 100만 마리의
힘이라는 것도 겁나 셈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겁나
센데에 금강까지 들고 있고 최고의
무기 들 있 그다음에 몸도 몸이에요
그래서 모든 나쁜놈은 다 조 수 있어
어 그니까 보디 가든인데 보디가 드고
문을 지키는 어 문장이고 그다음에
호위 무사고 이런 용도인데 내가
최고로세요 어 황용이 보디가 들어
있는 거죠 어 그리고 그것을
어
그냥
시각적으로는 믿고 있으면 저 사람은
굉장히 무술에 능하고 힘이 센
사람이에요 그걸 보여 줄 수 없으니까
베겨 버리는 거예요 어 그래서 이렇게
보면 팔뚝이나 이런데 막 근육이에
장조림 근육이 막 쪽쪽쪽쪽 붙어 있지
그렇지 않아요 어 그렇게 있어요
그런데 되게
재밌는게 확실히 동아시아 사람들은
신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이해가 뭐
그 뭔 뜻이냐면 많이 안 베겨 본
거야
음 그리스 로마의 조각상들을 보면
신체에 대한 이해가 굉장히이
훌륭합니다 그니까 많이 베겨 보고
해부해 보고 이랬다는 뜻이에요 그게
예 그래서
어 유럽에 가서 유럽에 가서 우리가
미술관이나 이런데 이렇게 가서
조각상들을 보면 사람이 참 진짜 사람
같다 어라는 느낌이 딱 드는데 금강
역사 이렇게
보면 도 웃기는 식스팩이 이게 자세히
보면 존재할 수 없는
식스팩에음 저거는 운동을 한다고 해서
나올 수 있는 근육의 조건이
아니야 그리고 팔도 막 이렇게 막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건 뭐 그런 걸
보고 뭐라고 얘기하는 거냐면
과장됐다 세 보이려고 마치
뭐하고서 앞에 뱀이 이렇게 딱 닿아
가잖아 그럼 두꺼비가 몸을 이렇게 쫙
올려요 그 아세요 그니까 나 크다
네가 나 못 먹어 어 너 너 먹을 수
없어 너 잘못해서 동만 소비한다 뭐
이런 걸 메시지를 주는 거거든요 어
그래서 어 적근
금지 약간 그 걔네 그 배를 까고
있는게 무엇을 의미하는 거냐면
폴리스라인 뭐 이런 거죠음 야 이거
너 왔다가 훅간다 뭐 이런 거 어
그렇게 그리고 그거를 시각적으로
처리를 해줘야 되니까 어 어차피 이건
조각이고 상징이
아 그래서 시각적으로 처리를 해 주기
위해서 몸을 까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몸을 깐다고 하는게
동아시아에서는 좀 떨어지는 겁니다
그니까 살이 많이 보일수록 위치가
떨어져요 우리도 그런 거 많이 봤잖아
예전에 그 어 이상한 영화 뭐 어 기
밤에 었
이런 거 이런 영화들 보면 그 하인이
마님 하면서 나올 때 언제나 이렇게
우통 까고
어 왜 그런 영화들이 예전에 그
시리즈 있는데 왜 마님은 돌쇠에게
고봉밥을 줬을까 뭐 이런 거 화두
화두 어 제목인데 퀘스천 마크가
붙어 어 근데 그 돌쇠가 언제나
이렇게 탁 장작을 패면서 우을 까고
장작을
어 아니 그렇게 어 그래서 이렇게 헐
벗고 나오면 대부분 이제 신분이
떨어지는 좀 천하다는 인식이 있는
거예요 어 그래서 우리는 살을
보일수록 천하다고 하는 인식이
최근까지도 있었죠 최근까지도 그래서
어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고 몸을
많이 보인다거나 이러면 조금 안 좋게
보는 인식들이 있었고 지금은 이제 뭐
시절이 밖에 어떻게 보면 진짜 제가
보기에는 약간 센세이션
했었던게음 미스코리아 수영복 심사
아 지금도 그거 없었을 겁니다 지금
미스코리아 대회는 있는데 저게 없어서
저 뭐야 그 그거를 이렇게
프로그램으로 방송해 주는게 없어서 왜
그게 사람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하고 어
평등에 대한 그런 것들을 좀 뭐
이렇게 안 좋게 한다라고 해서 어 어
근데 예전에는 볼 것도 없고 이랬는데
미스코리아 대회가 굉장한 인기였고
그다음에 거기서 어느 정도 이상
이렇게 올라오면 그게 등용문이었다 아
그래서 그게 이제 배우로 가는 경우도
있고 아나운서로 가는 경우도 있고 아
고현정 씨도 그렇게 해서 된 거
아니요 선 뭐 이렇게 해서 아니
맞잖아네 어 미스코리아 선 했다가 어
모래시계에서 한번 이렇게 그 짝
작대기든 그 그 누구야 이정재 이정재
짝대기 최민수 나 지금 떨고 있니 뭐
이런 거 이런 거
했었잖아 응 기억 안 나 거기서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는 사람은
이정재가 어 그때 이정재가 보디가드
그 고현정이 어떻게 보면 보디가드
같은 역할로 나왔었잖아요
어 근데 되게 멋있게 나와 가지고
그때 이정재가 조연인데
응 그 범죄 도시에서도 그런 조연이
뜬 그거
있잖아 그 그 뚱땡이 그 이름이 뭐지
아니 마동석 말고 조연으로 그 어 저
뭐야
어 뭐지 아니 그 남자의 그 귀엽게
생긴 애 있잖아 아씨 모르면
말고 어 운동선수 운동선수가 람 거
아니야 이랬다가 한방 맞고 자빠져
가지고 어 그런애
있잖아 아 초롱이
초롱이
초롱이 네가 초롱이 그나 이러면서
나오잖아 그
초롱이
아이씨 초롱이 몰라 초롱이
죄송합니다 저는 범죄 도시나 이런
영화는 많은 분들이 보시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씨 분발 하시기
바랍니다 그 되게 웃기는게 단역으로
나왔던 초롱이 man 떴었던
영화예요음음 그 초롱이 아 또 되게
재밌는데 그양 봐
어 그래서 그게 그 양반이 그
초롱이를 떠 가지고 SNL 나오고
이랬었어 야 난 텔레비 안
보는데 텔레비 안 보는데
응 아 영화도 안
봐요 영화도 안 봐 그냥 영화
소개시켜
주는 그런 유튜브 그런 걸 보지 인기
영화나 드라마 같은 거를 그리고 그걸
보는 이유는 어 여러분들에게 말하기
위해서 근데 안 봐도
되겠다 어 그래서 어 그렇게음 음
그래서 몸을 많이 이렇게 그리고 몸
쓴다는 것 자체도 예전에는 천하게
봤었어요 어 몸 쓰는 거 그리고 그게
어떻게 보면 지금은 몸을 노출을 해도
크게 문제가 안 되는 거고 예전에는
노출이 심하면 그니까 노출이
심하다는게 지금 개념의 노출이 아니죠
제가 전에 말씀드렸었죠 유관순 복장
그 모나미 볼펜 복장만 갖고도 그게
그 당시에 엄청난음 문제를
일으켰었습니다
어 그런데 미스코리아 대회 같은
경우는 야
그게 어떻게 보면 70년대 80년대에
가장 어 미스코리아 대회가 전성 시대
그니까 좀 볼게 없었지 그 당시에는
그래서 그거 그런 거를 전국적
시청률이 굉장히 높았을 거 미스코리아
대회가음 그리고 맨 마지막에 하면
이제 누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 이동권
씨가 그 맨날 그 쓸데없는 거 대도
앉는 거 물어보면 아 옆에 언니가
됐으면 좋겠어요 뭐 이런 거 그고
어떻게 나오게 됐어요 그러면 어
미용실 미용실 그 그 사장님이
나오라 맨날 똑같아 씨 그 어 옆에
언니가 됐으면 좋겠으면 네가
사퇴해 어 뭐 말같지도 않은 소리
고까지 나와
가지고 그런데 그게 어떻게 보면 어
그 수영복 심사라고 하는게 굉장히 좀
논점이 될 만한 왜 7 80년대라는
그지 않아요 어 어 굉장히 좀 논점이
될 만한 부분들이 존재했었습니다 어
왜냐면 우리는 저렇게
벗고 웃고 이런 거에 대해서 약간
떨어진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그리고 몸 쓰면 또 떨어진다는 생각이
있죠 그래서
어 화이트 컬러 블루 컬러의 문제가
벌었던 거죠 그래서 왜 공부를 애들을
계속 돈 들이면서도 시키려고 하느냐
그게 몸 쓰는 일을 안 했으면이라고
건데 지금 이제 시대가 바뀌어 가지고
재취업을 하려고 생각을 해보니까 몸
쓰는 쪽은 재취업이 쉽고 이제 이제
팬 굴리는 거 사무실에 있었던 사람은
정년 퇴직하면 진짜 어디 뭐 어
경로당에서도 쓸모가
없죠 진짜 망고에 쓸모가
없다 아니 그렇지 않아요 아니 제가
옆에서 이렇게 딱니까 어한 50 뭐
50 초중반에 이렇게 정년을 하시고
나오면 이게 이제 약간 이제 몸쓰는
쪽에 있었던 기술들은 뭐 공장장도
되고 뭐 이렇게 해서 재취업이 돼요
어 월급은 적어졌지만 금방금방 그 그
사람들이 이제 지금 젊은 사람들보다
훨씬 성실하 그든 오히려 연세가
있으셔도 어 그러니까 그런 분들은
금방금방 되고 어 이제 사무실에서만
계셨던 분들은 선덕 꾸러이지 그리고
또 자기가 무너지니까 또 뭘 하냐면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서 아는 소리를
해요 되도 안는 아는 소리 그래 봐야
계절이지 뭐가 있어 현직에 있을 때
누가 들어 주는 거지 누가 그거를
들어줘
어 그게 현실이죠 지금 시절이
바뀌었죠 그래서
어 생 그거는 조금 이제 생각해 볼
점들인데
아무튼음 동이 지금 같지 않았던
시절에는 몸을 쓴다라고 하고 그다음에
노출이 심하고 이러면 좀
떨어지는 이러면 그리고 곱상하고
귀족적으로 이렇게 잘 입고 그래서
신들도 제석천 범천 이렇게 보면 약간
귀족
스타일이에요 그렇게 나오면 직급이
높은 거 그리고 약간 이렇게
우락부락하고 뭐 이러면 떨어지는
겁니다 그다음에 복장도 마찬가지예요
문관 복장 무관 복장이 있어요
그러니까 어 어 문관 복장 무관 복장
왕복장치이 제일 높은 거고 어
그다음에 문관 무관도 우리가 약간
이렇게 좀 떨어지게 보죠 어 그게
이제 유교문화 꼭 그들이
나으냐 말로는 뭐 문무 양반 이렇게
얘기하지만 무을 양반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옛날 사람들 그거는 물론
평민보다 나은데 있는 집에서 어 무
몸 쓰는 사람들을
대하겠다고 아 그냥 생각을 해 봐
예 그게 조선시대 때만 그랬냐고 고려
시대 때도 그랬으니까 정중부 무신의난
이어한 거요 어 아니 그렇잖아 김부식
손자가 정중부 수염 태워서 일어난 거
아니야 술 먹고 꼬장 부리면서 어
장군 수염을 태워
버리니까에
지금은 어 수염이라도 있겠다 싶지만
그 당시에는 그게 어떻게 보면 남성의
권위의 상징인데 그거를 씨 태우고
이러니까 그것도 자기 자식 벌도 안
되는 놈한테 하니까 그 모욕을 느껴
가지고
어 그리고 그 양반도 정중부 그렇게
사는 거 아니야 무장이 그 장군이고
이러면 다 털어야지 사람이 쪼잔하게
말이야 그걸 또 가슴에 다 안고
있다가 그 자리에서 한 것도 아니고
한참 지난 뒤에 에이 좀생이 씨
똑같은
놈들이지 그래서 봐봐 어 보면 어
힘쓰는 사람 벗은 사람 좀 떨어지게
보는 이게 타당하다는 얘기를 하는 건
아니에요 지금 현대 사회에서 이것이
맞느냐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지금은
어 지금은 뭐 연예인들도 벗는 애들도
많이 있고 이렇게 벗는다는 뜻은
아니고 어 원 그리고 요즘은 잘
벗으면 섹시하다 하는 거야 시절이 예
벗 섹시한 거고 운동 소수 다 벗고
나오는데 아니 맞잖아
어 누구는 쫄쫄이 있고 누구는 벗고
이게 운동 선수들의 기본 복장인데 나
사실 그거 보면서 되게 웃겼는데 제일
좀 약간 쪽팔릴 거 같은 사람들
피규어 이런 거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쫙 이렇게 부서 나오잖아 그
그럴 수밖에 없는게 바람 저항을
줄여야 되니까 공기 저항을 줄여야
되니까 아 이해가 돼 그래도 아 아
그 입을 때도 쉽지 않고 아마 벗을
때도 쉽지 않을걸
응 그런 거 수영복도 전신 수영복 막
이런 거 있어요 어 그런 거 보면
그런 거 느낌이 나죠 어 그래서 특히
어 옷을
입었더라도 몸이 느껴지는 옷을 입으면
떨어지게 받습니다 동아시아에서는
그러니까 노출을 안 하더라도 그러니까
유목민의 옷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입고 있는 복장이 지금 유목민의
옷이에요 어 그래서 어 유목민의 옷의
특징은 뭐냐면 옷을 입고 있어도 그
사람 몸의 형태가 보입니다 저 사람은
살이 쪘다 어 늘씬하다 어 어 배 배
많은 식량을 비축하고 있다 전쟁을
대비하고 있다 어 이런 어 이런
것들을 다 인지할 수 있잖아
농경문화의 옷은 이렇게 저처럼 품이
크고 이렇게 해서 이런 걸로 가오잡는
거예요 어 마치 뭐나 있는 것처럼음
이렇게 그래서 선이 안 보여 몸선이
안 보여 여러분들이 입고 계신 옷은
그게 사이즈가 있는 옷이고 이런
옷들은 어 사이즈가 있긴 한데 위아래
다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살찌면
어떻게 합니까 여러분은 숨 쉬기
힘들어지게 되고 우리는 어 그냥
입으면 되죠 살 빠지면 어떻게 어
그냥 입으면 되죠 이게 한복이에요
한복
한복
예 아니
그러니까는 저랑 비슷한 형들만 가능한
거고 너무 키가 작거나 여러분이 제
옷 입잖아 어 그러면 연미복이 다
끌고 당긴다 바닥 바닥 쓸고 다닌다
이렇게 어 이거 어 마녀인가 이러면서
막 쓸고 다닌다 어 그래서 어
세탁소에 이런 거 맡기면 세탁소 그
하는 사람이 되게 짜증낸다 하거든요
어 왜
어 두벌
값인데은 두벌 1인데 어 이게 한
번인가요이 벌스로 제안해야 되나요
돈을 더 받아야 되나요 아 이런
얘기를 제가 계속
들어요 응음 제가 맡기진 않는데 어
그런 어우 이거 데리 만해 힘들었어요
뭐 이런다는 거거든 어 그래서 그런
정도 그래서 어 왜 금강 역사는 어
상위를 탈의하고 있느냐 그건 세
보이려고 그럼 왜 하위까지 탈의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면
바죠 야 그게 귀족이나 임금이 왔다
갔다 하는데 야 거까지 까고
있으면 야 그거 그게
뭐야 뭐 장난해 지금 어 그렇게 되는
거죠 그리고 인도는 더운 지역이에요
우리나라는 까니까 우리나라 안
깠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렇게까지까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까고
있을 수도 없어
왜 어떡할 거야 아무리 운동했어 내가
김종국이도 한 겨울에 상체를 벗고
문밖에서 있어 봐라 야 그거 못
버티겠지 그냥 생각을 해 봐 어
그래서 우리는 옷을 입고 있었고 근데
인도는
덥잖아요 인도는 무거우니까 그리고
무더운 쪽의 특징이 노출에 관대해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게 어 더운데
누가 뭐 제대로 입나 그냥 대충 입는
거지 그리고 옷이 옷이 천은 언제나
비싸요음 그렇다 보니까 어 대충 입는
문화들도 입고 그다음 귀족들은 뭐
입냐 시스룩 입죠 어 그렇게 그래서
비당 같은 거 이렇게 막 투명한 거
막 이런 걸 싹 이렇게 그런 걸
살아라고 하는 거고 고려불 아나 이런
데서 보면 관세 보살님이 옷을 입고
있는데 속이 다 보이죠 어 몸이 다
보이죠 그런 거 입고 있는 거고
그리고 이제 조금 떨어지는 사람들은
아마 우리도 마찬가지였을 거예요 그
돌쇠 man 어 위를 안 입은게
아니고 아 옷이
비싸다니 예전에는
어 맞다 그거 되게 재밌는 얘기
있는데
어 편 전쟁 터지기 전에 앞편 전쟁
터지기 전에 영국이 산업혁명에
성공했고 어 건제 때에 영국이 제
청나라의 무 구하
그때 우리에게 이런 갑싼 직물이 있다
기계잖아 지금 기계로 돌리기 시작하는
거잖아 손으로
이거 이거 이거하고 비교가 돼
어 그래서
어 우리랑 무역을 하자라고 해서
제한테 얘기를 했더니 제가 알아보니까
중국산 섬유가 훨씬 더
대죠 중국에는 3억의 노동자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인간이 기계를
이겼어 인간이 기계를 노동력이 얼마나
싼지
어
어 산업혁명이 돼도 이길 수가 없었어
그래서 나중에 그 무역 적자를 감당할
수 없어서 아편을 그건 진짜 영국이
얼마나 양아치인 보여주는
가족단 사건이죠 그러니까 어 어떤 뭐
회사나 어떤 집단이 편을 파는 것도
아니고 국가 차원에서 아편을 팔았어
야 그건 미친 나랑가 싶을 정도로 어
그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거는 진짜
재밌어 어 노동력이라고 하는게 값싸고
그렇게 됐을 때 사람들이 제대로 옷을
입고 다녀 우리 어렸을 때 이렇게
시골 내려가면 시골에 애들 애들도
대부분 다 헐 벗고 다녔거든
그러나
어 엄마가 옷을 잘 안 입혀 주더라고
시골에서는 왜 애가 뭐 자꾸 싼데
하고 싸기
좋으라고 그렇게 옷 안 입고 애들이
뛰어다니고 그 상황에서 싸다 싸면
어떤 경우는 어 개가 비대 역할도
해주고요 비대의 시작이
우리나라야 아 진짜 있었어 그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있었어
그래서 그게 경쟁이 붙으면 경쟁이
붙으면 어 싸고 나서 먹는게 아니고
그게 똥 깨는데 싸고 나서 먹는게
아니고 너무 개들끼리 치열 하면 싸기
전에 나오는 과정에서 그거를 이게
문대 그러다가 그걸 물어야 되는데
앞에 걸
물어서 그게 한번
씹히면 그게 알이 씹히면 그게 이제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아 그럴 거
같지 않아 그냥
넷시 들어오는 사람들에 보면 개한테
물려 서라는게 있어요 그게 그거예요
그러니까 어 선천적으로 그랬던 건
아니고 후천적으로 사고를 통해서
그런데 그 사고에 가장 빈도수가
높았던게 개 사건입니다 그래서 그
스토리를 모르면 왜 개한테 그걸 물리
뭐가 있나요 이렇게 생각하는데 개
입장에서는 어 그건가 저건가
이렇게 개눈깔
갈 어 거지 같은 거 가르쳐 준다
씨 근데 그런
내쉬이론 some
내쉬이론 없고 소독도 없는 상황에서
잘라 봐라 이게 그러면 과출혈
간다니까 그리고 안 그러면 잘못하면
파상풍이 어 파삭 여러분이 몰라서
그래 아야 이런 자꾸 쓸 점 얘기해서
되는가 몰겠다 자
어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60년대
50년대 이런 때 파상풍으로 죽는데
그 파상풍 중에서 상당 부분이
사망률이 높았던 이유가 뭐냐면 어
탯줄 자른 파상풍이 탯줄
파상풍 집에서 애를 낳고 병원에서
낳는게 아니고 집에서 애를 낳고
가위로 자르거나 거기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예 그러니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우리가 생각해 보면 그런
현실이 존재할 수밖에 없어라고 하면
우리는 어떻게 할 거냐면 불려라
이렇게 한번 라이타 하든지 뭐 이래
가고 라이타는 당연히 없지만 뭐 뭐
수테라 한번 쑤셔 가지고 소독 개념이
있는데 그때만 해도 그게 없었다니까
그니까 그냥 대충 지저분한데 놨던
가위를 가지고 탯줄을 자르니까 애들
입장에서는 이게 약하다 말이에요
어 엄마는 버티는데 애는 골로 가는
거지 그래서 파상풍으로 죽는 애들이
생각보다 많았었어요 그게 여러분
세대요 여러분들은 독해서 살아남았던
겁니다 그때 그 시절에 아유 독한
[웃음]
것들 아 진짜
어 진짜 나랑 있으면 쓸데없는 거
[웃음]
음 그래서 어 그렇게 예 그렇게 가는
거예요 어
그래서 야 노동력이 그렇게
쌌었던적이 진짜 쌌었던적
가지고 있는 인간에게 옷을 입힐
거냐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헐 벗고 입고 우리 어렸을 때만해도
그런 거 많이 있었다 등목 이런 거
어 까고 그냥 하는 거요
어 그럼 막 물 버 가지고 이렇게
하고 어 이제 우리 같은 사람은 어
물을 중간부터 버 줘야 되는데 이제
엉덩이 쪽으로 해가지고 이제 젖게
만들고 뭐 이렇게 붙지 바가지를
이렇게 위로 이렇게 해가
식겁하고 어 그런 거 안 해봤어요
어음 그 재밌어 그리고 이제 어 자꾸
그렇게 부면 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엉덩이를 막 들어 우거 그러면 또
머리쪽으로 보 가지고 사람이 물 먹게
[웃음]
그런 거 많이 했었다 그런 거참
지금은 누가 까고 등록하고 이거
없어요 어
근데 제가 중중학교 때까지 그런게
있었어요 서울에서도 그래서 무슨 어
소풍 같은 거 가고 뭐 어디 요즘으로
말하면 무슨 현장 학습 뭐 이런
식으로 해서 하루만에 서울에 학교에는
그런게 있어서 그러면 그런 거 갖다
오면서도 그냥 길에서 그런 걸 해요
남자애들은 어
그랬었어 그랬 었었어
어 그래서 까는 거는 아무튼 좀 천한
거고 어
그다음에에는 사람들은 다 입는 거고
그래서 어 천하다 의미하는게 아니고
세다 나는 잘 지킨다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최고의 보디 가드다 그리고
숨은 장이다 걸 나타내기 위해서 어
금강 역사가 존재하는 거고 그리고
문을 막을 수 있느냐의 문제 때문에
아금 강하고 황금강 나라연 건강하고
밀적금강 밀적금강 아마 제 기억에는
보적 경에 보면 밀적금강 같은게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나오는 근강
역사거리 하늘에 사는 어 하늘의
문지기 보시면 돼요 하늘의 하늘
신들의 문지기 예 그렇게 해서 모든
것을 다 지키고 어 우리가 다
처리하겠다 라고 해서 세트로
어 왜 CCTV 뭐 저 뭐야 자동차
안에 그 어 그 TV 달 때 아 그
카메라 달 때 다
본다 어 다 본다 다 지킨다
역할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 이상 마치고 어 다음
시간에는 어 예술은 부처님
제자인가 어 어 그 옛날에 유행했었던
이야긴데 예수가 인도에 가서 뭐 어
뭐 불교를 배웠다라 뭐 수행을
했다더라 뭐 티베트에 예수 이야기가
있다더라 뭐 이런 어 쌉 소리들이
있습니다 그게 어 기독교와 관련된
대표적 쌉소리 중에 하나고요 그다음에
또 어떤 쌉소리 있냐면 어 마리아가
어 뭐 어 에대고 가가지고 저 뭐
저쪽 그저 어디야 프랑스 쪽으로
갔다더라 그 예전에 영화 있었잖아요
영 영화가 아니고 소설도 있었잖아 어
다빈치 코드 어 다빈치 코드 소설은
엄청난 히트를 했는데
영화는음 그닥 있죠 어 별로 그이
추리물이게 진짜 잘 만들어야 돼 어
눈에 보이는게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추리물은 좀 아기자기하고 막 이렇게
숨막히는 이런 건데 그게 영상으로
묘사하기 쉽지가 않아 예 그래서 다빈
코드 어 그다음에 뭐 성배와 관련된
서 뭐 어 성열 뭐 이런 얘기들 계속
쓸데없는 얘기들 나오는게 있죠 그런
떡밥들이 몇 종류가 있어 예 그중에서
불교란 관련된 떡밥이에 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 에라고 하는 떡밥이
있습니다 책으로도 여러 번이
나왔었습니다 어 제가 80년대에 그런
책들을 또 열심히
봤었죠 아 90년대 생긴 한데 지금
전생에 봐 전생에 전생에 예
전생에 그리고 놀랍게도 예수 제자
무덤 중에 하나가 인도에 있죠 그
도마 무덤 제나이에 있습니다 체나이
인도에 남인도 쪽에 체나이 제가 그
도마 성당에 갔었습니다
어 그 도마 얼굴 보러 내가 갔었어요
그리고
도마가 12제자 중에서 신비주 약간
신비주의적인 인물이에요 그래서
어 요한복음 뭐 마가복음 마태복음
하듯이 도마복음 이라는게 있어요 도마
복음이라는게 근데 거기는 상당히
신비적인 그래서 어 예수의 제자
중에서 인도까지 가는 사람도 있으면
예수도 가는 거
아니야라는 썰이 있습니다 썰이 예
썰이 예 그래서 그런 썰들 대해서
다음 시간에 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들어서 감사합니다
[박수]
[음악]
us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