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진짜 문제, 외국인이 계속 파는 이유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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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참 잘됐으면 바라는 주식
중에 하나가 삼성
전자거리 투자하기도 하고 있고
삼성전자 주가 자체가 코스피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잘됐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삼성전자 주가가 좋지가
않습니다 7월에 8만 원을 넘어서 뭐
10만 전자 간다 이런 뉴스들이
나왔었는데요 결국 7월 달에 정점을
찍고 나서 주가가 힘없이 그대로
빠졌죠 64,000원 아지 계속
내려왔습니다 이렇다할 반등도 없이
내려왔는데요 다른 반도체 주식들은
이렇게 내려가지 않았어요 도 한국의
반도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렇게
빠지고 있습니다 3주간 하루 빼고
상당한 양을 순매도 했거든요
삼성전자를 저가에 사겠다는 액션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이렇게 팔았는데 누군가는 사줬다
얘기잖아요 9월에만 개인들이 5조원을
샀습니다 외국인들은 그만큼 팔고
차익을 실현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시가
총액 1이니까 이제 가장 많은
초보들이 해사는 주식 중에 하나가
삼성
전자거문고 주식이 제일 어려워요
투자하다 보면은이 주식이 제일 어렵지
않나 싶은게 외국인이 만들어가는 종
목이기도 하고 코스피에서 시가 총액
비중이 워낙 크다 보니까 선물 옵션
파생해 돈을 벌기 위해서 삼성전자
주식을 이용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움직임 자체가 기업 자체에 대한
본질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지수를
가지고 돈 먹고 돈 먹기 게임에
활용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해석이
정말 어려운 종목 중에 하나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수를 올리고 싶다
그러면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막
삽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를 사면서
지수가 올라가죠 선물에서 이익을 얻을
수가 있어요 이렇기 때문에 삼성전자
주식을 판다 그러면은 외국 외국인들이
어떤 의도인지 선물과 파생 시장을
보면서 해석을 해야 돼요 그동안
외국인의 패턴을 보면은 삼성전자
지분을 1년 이상 계속 사거나 계속
팝니다 한 방향으로 쭉 밀고 가는
모습을 보여주거든요 외국인이 지분을
줄이는데 삼성전자 주가가 오른 적은
코로나 때 딱 한 번 있었어요 그
외에는 외인 지분이 증가함에 따라서
주가가 오르고 내렸다 코스피 지수를
움직였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분위기를 보면 60일선을 깨면서도
과매도 상태이긴 하지만 외국인이 한번
매도로 방향을 잡은 이상 계속 지분을
줄여 나갈 가능성이 다는 거죠 반도체
주식은 대략 40개월 정도의 사이클을
타고 움직이거든요 전 고점이
언제였냐는 21년
1월이었다 나서 40개월 뒤가 24년
5월이네요 실제 고점은 이번에 7월
달에 찍었으니까 42개월 만에 고점
주기가 맞물렸던 그러면 다음 고점은
3년 뒤야 사이클 자체로 보자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번 사이클이 안
끝났을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은 생각을
해야 됩니다 반도체이기 때문에 슈퍼
사이클이라는게 노래예요 PC 혁명이
있었죠 인터넷 혁명이 있었죠 스마트폰
혁명이 있었죠 클라우드 혁명 AI
혁명 계속 기술의 혁신이 벌어지는
곳이 반도체 시장입니다 더 비싼 고급
제품이 계속 필요하고 신규로 증서를
하는데 물량이 독 나죠 가격이 막
올라가요 신기술을 개발해서 양산을
하면은 때돈을 법니다 메모리 시장이
큰 돈을 벌면서 성장을 했고 삼성
전자랑 하이닉스가 시가 총액 1
2위였던 이유가 이런 이유였던 거죠
AI 혁명이 그러면 이렇게 끝나는
거냐 그렇지 않다라고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든요 hbm이 이제 나왔고
본격적으로 돈을 좀 보려고 했더니
벌써 공급 과잉이다 AI 끝났다 안
맞잖아요 메모리 업체들은 호황이
오면은 엄청난 마진을냅니다 디아의
GPU 시장처럼 새로운 시대에 맞는
고부가 제품을 출시하고 대량 생산을
했다 그러면 엄청난 이익과 영업
이익률을 보여주겠죠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하게 됩니다 반도체 주식을 하는
매력이 이런 매력이거든요 주가가
갑자기 올라가요 2017년 당시에
삼성전자는 클라우드 혁명을 타고
올라갔었죠 글로벌 시총 13위까지
올라갔습니다 스마트폰과 클라우드
수요가 터지기 시작하면서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도 때돈을 벌기
시작했었죠 삼성전자 위에 기술주가
일곱 개밖에 없던 시절이 있었어요
디아라 그가 tsmc 다 아래
있었습니다 그 당시 때 이제 디아나
tsmc 다 시가 총액이 두 배나
높았던게 삼성전자 있었어요 2017년
당시에 tsmc n 시가 총액이
35위 있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시가
총액이 급격히 벌어지고 있죠 여기서
느낄 수 있는 점은 삼성전자는 지금
사이클의 문제를 넘어서 장기적으로
경쟁력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한번
점검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블랙
먼데이 이후에 미국의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주가를 꽤 회복했는데 삼성
전자랑 하이닉스 men 외국인이 계속
매도를 하고 있다 무언가 이상하다는
점을 생각해 봐야 되겠죠이 둘의 주력
싸움은 매모리 만도 칩입니다 경기에
상당히 민감해요 예를 들어서
2024년에 엄청난 호황이 올 걸
예상했다 그러면 22년이 21년에
수십조를 투자해서 신제품을 대량
생산을 준비를 하는 겁니다 이때
호황이 걸리면은 엄청난 돈을 버는
거고 경쟁사를 이때 밀어낼 수가
있겠죠 만약 반대로 불안해 걸렸다
그러면 수십조를 잃게 되는 거고
경쟁사가 살아남고 본인이 밀려나게
되겠 겠죠 매번 목숨을 걸고 사이클에
도전하는게 메모리 반도체 사업이든
외국인들이 메모리 반도체에 매도를
친다는 거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게 아닌가 AI 혁명이 불었던
2023년부터 지금까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보면은 80% 올랐어요
반면에 삼성전자는 6% 밖에 안
올랐습니다 최근 7월까지이 흐름을
같이 타려고 상승하고 있다가 오히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락했다
다시 반등하고 있고 삼성전자는
하락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괴리가 심하게 벌어지고 있어요 이럴
때는 우리만의 이유를 찾 야 됩니다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아닐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hbm이
이번에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의 신성장
먹거리인데 여기에 견제가 걸렸어요
미국과 AI 경쟁을 하고 있는 중국에
팔지 말라는 미국의 엄포가 있었습니다
불동이 떨어진 거죠 BMP 8위는
hbm 공급과잉 가능성 보고서를
냈습니다 수요와 공급이 더 빨라져서
가격이 하락할 거라는 내용인데요 이제
돈 좀 벌려고 했는데 벌써 공급과잉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지금까지
추정되는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생각하면은 공급 가행 이야기가 좀
의아하긴 한 데 이런 보고서가 또
나온다면 주가는 타격을 받겠죠 아니면
외국인들이 매도하는 거를 도와주기
위해서 액션을 취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그동안 메모리 반도체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로 세계
회사 독점하는 구조인데요 지금 메모리
반도체 수요처는 AI 들어가는 hbm
고사양이 들어가는 DDR 5 디램이
있고요 여기는 호황입니다 스마트폰과
pc n 중국의 경기침체 등 영향으로
지금 호황이 아닌 상태예요 안
좋습니다 여기에 DDR 4은 중국의
창시 메모리 테크놀로지에서 대량
생산을 하기 시작했 겠어요 저가
시장을 중국이 잠식하기 시작했다
그러면 한국은 고사양 시장만 남았다
이게 악제가 될 수도 있겠죠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입니다 중국이 제일
잘하는 전법인 저가로 들어와서 방리
다회로 수익을 내고 선두 주자들이
저가 시장을 포기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저가 시장을 중국이 독식하게 되겠죠
여기서 방리 담회 국가 보조금으로
얻은 수익을 가지고 기술과 생산 능력
확대에 투자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선두 주자의 기술을 따라잡는 거예요
그러면서 수익을 늘려가고 서서히 선두
주자의 고성능 시장까지 밀어내기
시작하는 거죠 국내 기업은 선두
기술로 고성능 제품으로 승부를 보겠다
이제 이렇게 말은 하지만 점점 조표
오는 기술 격차 가격 경쟁 그리고
가격이 더 중요해지는 침체 시기가
오기 시작하면서 국내 기업의 주가가
서서히 하락하는 상황을 우리는 자주
봤습니다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화학
전자 태양광 철강 조선 소재 이런
상황을 겪고 있겠죠 특히 한국의 주력
수출 업종인 반도체가 중국의 위협을
받는다 이거는 심각한 일이 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중국이 어떻게 갑자기
메모리 반도체 기술을 저렇게 빨리
따라올 수가 있었을까요 불가능하다라고
봤었거든요 반도체는 기술이 핵심인데요
이렇게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그 기술은
사람이 만드는 거예요 사람을 중국으로
빼가면 중국도 반도체를 만들 수가
있겠죠 예를 들어서 한국에 있는
기술자들 삼성전자를 SK 하이닉스에
있는 연구원들을 야금야금 계속
중국으로 빼갔다 그 규모가 적지 않다
그러면 중국도 반도체를 만들 수가
있는 겁니다 기술 유출 뉴스는 계속
나왔어요 정말 오래 오래됐습니다
2020년 뉴스를 제가 하나 떼웠는데
ddr4 램을 설계할 수 있는
사람에게 최고 대우를 주겠다 그러면서
한국 인력을 빼 간다는 뉴스가
있었고요 4년이 지난 지금 중국이
ddr4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올해 말이면 마이크로는
54%지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게
되는데 그럼 중국이 DDR 4에서
멈출 거냐 아니겠죠 ddr4 다음에
무언가를 노리겠어 기술 유출과
따라오는 중국 기술의 위협을 받았던
기업 중에 하나가 LG 디스플레이라는
기업이 있었는데요 10년 동안 주가가
1분 토막이났습니다 그 사이에 유상
증자도 했었던 걸 생각하면은 주주들의
피해는 이거보다 더 컸겠죠
디스플레이도 반도체란 비슷하게
40개월 사이클을 타면서 오르내리는데
LG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는 우가
향을 합니다 반면에 경쟁사인 중국의
오이는 LG 디스플레이를 추격하면서
40개월마다 사이클을 타요 그런데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 줘요 최근에는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저가
메모리 시장이 아직 호황이 오지 않은
거랑 비슷하게 중국의 경기 침체
영향을 받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삼성전자는 어떻게 야 주가가
올라갈까 저도이 고민을 많이
해봤거든요 누구나 아는 대답인데 그
대답을 제가 유튜브에서 하면 안 될
거 같아서 그거는 빼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느낄 때는 삼성전자가 역대급
위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과거에 있었던
위기보다 더 심각한데 정말 저 회사는
알고 있는 걸가가 제일 걱정이 되고
있고 그동안 돈을 벌던 구봉이
사방에서 막히고 있습니다 징후가 안
좋은 거죠 제국이 무너질 때 신호를
보면은 어디 하나가 확실히 안 좋은게
아니라 여러 방면이 야금야금 안 좋기
시작해요 그러다가 동시에 자금줄이 딱
막히면서 힘을 잃고 고꾸라지는
거거든요 삼성의 주요 매출을 보면은
메모리 반도체 파운드리 가전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로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가전이 있었는데 점점 시장을
확대하면서 돈을 버는 구조가
늘어났었다 삼성이라는 제국이 확장을
하는 구간이었습니다 확장을 하고 나서
더 확장을 해 줘야 되는데 더 확장을
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고 서서히
제국이 축소되고 있습니다이 중에서
전망 좋은게 메모리 하나밖에 없었던
거고 만약에이 시장을 경쟁자가 조금씩
갈 먹기 시작한다 그러면 위기가 올
수가 있겠죠 그동안 삼성전자가
살아남았던 거는 경쟁자를 죽이면서
살아남았던 건데 경쟁자가 강해지고
있다 저쪽에 이민족이 강해지고 있다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이민족이 결국
만리장성을 넘어서 중국을 쳤었지아요
이번처럼 우리가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이민족들이 커지고 있었고 그
이민족들이 언젠가는 말을 타고
삼성전자로 공격해 올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과거에 이건희 회장님 계셨을
때만 보면은 절묘한 타이밍에 대만과
일본 업체들을 계속 파산시키는
전자가 글로벌 13위까지 올라갈 수
있었는데요 그때 같은 기가막힌 양산
타이밍 그리고 가장 높은 기술력이 두
가지를 보여준다면 삼성전자 수명이 더
연장될 수 있지 않을까 여기서 못
보여 주면은 인텔 같은 상황이 놓일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런데 원하는
뉴스는 안 나오고 임원들이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다는 뉴스만 나오고 있는데
금액도 한참 부족하고 파이팅은
보여줘서 고맙겠지만 주가 부양에
도움이 되지도 않는 수준이에요 지금은
삼성전자가 만약에 수십조원의 자사주를
매입한다 그것도 시장이 안 좋아할 수
있 있어요 진짜 문제의 본질을
해결하고 난 다음에 배당을 주거나
자사주를 매입해야 좋은 거지 회사의
문제는 하나도 해결이 안 됐는데
자사주가 매입해 준다 전혀 도움 안
됩니다 인텔 같은 경우는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기업 분할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삼성도 이제 기업 분할을
고민할 때 아닌가 돈을 잘 버는
반도체를 따로 떼어내고 가전이랑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를 각각 분할을
하든 통합해서 분할을 하든이 좀
스플릿을 해야 되는 타이밍은 아닌가
아무래도 영업 이익률이 높은 사업이라
낮은 사업을 분리하는게 주식에도 좋아
요 이렇게 될 경우 오히려 시가
총액이 분할 전보다 더 오르게 됩니다
그러면서 지주사 체제도 완성할 수
있거든요 삼성 일가가 보유한 지분이
너무 적어요 20% 밖에 안 됩니다
자사주를 소각시 보유 비율을
올린다던가 다른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은 적대적 인수의 먹이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한 번
더 상속을 해야 되는데 그때는
총수일가 지분이 더 줄어들겠죠 그리고
외국인 지분이 55% 그래요 실제로
삼성을 지배하는 거는 총수 일가만
기업의 이익은 외국인들이 절반 이상
가져가는 구조 스마트폰에 혁신이 멈춰
가고 있다라는 점도 좋은 소식은
아니에요 애플도 그렇고 삼성도 그렇고
스마트폰에 더 이상 혁신이 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저가
스마트폰을 만드는 중국만 성장하겠죠
AI 아고 해도 없어도 불편함이 없는
수준밖에 안 되고 애플이 내놓은
차세대 동력인 비전 프로 메타의 혼합
현실 헤드셋 모두 개발을 중단했어요
고객들이을 사용하지 않아요 지금
스마트폰보다 더 편리하면서 고객들이
필요한 제품이 나와야 수요가 탄탄하고
공급을 찍어낼 수가 있는데 수요 수
자체가 없으니까 공급을 아무리
만들어서 보여 줘도 팔리지가 않는
거죠 아이폰 16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과거와 다르게 수요가 크지가
않습니다 스마트폰 자체도 지금 시장이
불안불안하다 아이폰 Pro 16의
수요 감소로 인해서 어제 애플 주가도
많이 하락했어요 종합해 보면은 삼성이
가지고 있었던 과거의 강점들은 이제
밋밋해 져 가고 새로운 예리함이
필요한 타이밍에 무언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차세대 먹거리로 생각했던
파운드리는 흔들리는 소식만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에 파운드리에서 tsmc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죠
엔비디아의 수요를 그대로 흡수했고
증산을 시도하고 있고 미국 공장
건설로 임금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죠 오죽했으면 젠슨
왕이 두려워 하니까 tsmc 테만
파운드를 줄 거 아니다 다른 업체한테
줄 수도 있다 이렇게 말하는게
tsmc 이제 너무 잘 나가면서 간가
인상을 노리겠어 그러면은 엔비디아는
마진율이 축소가 될 겁니다 빨리
삼성전자가 나와서 양쪽으로 분할을 해
가지고 가격 경쟁을 시켜서 엔비디아가
혼자 돈을 벌어야 되는데 tsmc
외에는 지금 하지 못하고 있으니까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지금 후달리는
거죠 저는 그래서 젠슨이 이번에
말했던게 삼성전자의 호재가 아니라
엔비디아 자체의 불안감을 보여주는
요소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도체 문제는 격차가 한 번 벌어지면
가속도가 계속 붙는 거거든요
삼성전자가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깜짝 소식을 들고 왔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서 10만 전자 가면 너무
좋겠죠 그러면 9월에만 삼성전자를
5조원이나 사드렸던 개미들이 이기게
되는 거고 외국인이지게 되는 겁니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을
함부로 무시하지 않겠죠 제발 그런
일이 좀 벌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깜짝 소식이 10월 달에도
나와서 주가를 확 뒤집어 줬으면
좋겠어요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시간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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