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리액션 좋은 22기 영숙에게 끌리는 22기 상철! 💕 영숙의 마음은?🙄💫 | EP167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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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로 22기 정희를 뽑았던 22기 상철! 하지만 2순위 데이트를 통해 다시 22기 영숙에게 끌리기 시작한다. 영숙의 마음은 어디로 향하는 걸까?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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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잘 다녀와요네 다녀오겠습니다네네네
수고해요네 다들 즐거운 시간 보세요
어어 잘가 건 실감이 안나요 나 상님
얘기해야지 뭐 만 데이트 가야지
했는데 이게 오늘이 이렇게 2순위로
될 줄이야 저도 어제 좀 얘기를
하자고 하셨는데 얘기를 또 못해서
저녁에 해야겠다 생각한 거죠 근데
둘이 똑같이 그렇게 생각한 거 아시죠
응 재밌는 거
같아 저 문 열어 주시려고
그럼요
고맙습니다 우와 엄청
시원해 근데 어떻 이순이 이게
돼가지고 오히려 좋아 이런 느낌 그요
어차피 얘기하려고 했는데 또 뭔가
영수 님 눈치가 좀 보이더라고요 아
영수 님이 혹시 되게
어 어떻게 뭐 좀 얘기를 하셨어
처음에는 이제 뭐뭐 다 알아보는 건데
뭐 사귀는 것도 아니고 괜찮아 이렇게
하시는데 광수 님이랑 나가셨나요 계속
시계를 보시는 거예요 광수 님을
나가셨다 광수 님이랑 이제 얘기하러
가셨잖아요 계속 시계를
보시 엄청 타가지고 아 그렇죠 제한제
오전에 오전
상황이죠 아
맞다 10분 정도 지난 거
같아 아 새고 계시는
거지 아 신경쓰인 네 진짜 봤어요
그러면 방을 못 뽑아낼
[웃음]
텐데 아 저 같아도 근데 신경 쓸 거
같다고 이제 저가 마음에든 사람이
있는데 딴 사람이랑 데이트 얘기하러
나가면 신경 쓰잖아요 다이 한 가닥에
계속
아어야 야 우 남자가 운전하는데
여자가 머리를 건든다 이거는 이미 아
이거 내 심장을 건드린 거지 났어
이건 이미 이제 나 그냥 나랑 사귀자
아니야 그 정도 아니야 착각하지 마요
아니야 아니야 착각해 버릴 거야
행복해 잖아요 당연히이 한가닥에 계속
안
거을 감사합니다 그러고 나서 들어
오시면은 바로 또 나가시라고 저한테
얘기 하시는데 뭔가 눈치 보이는
거예요 좀 아 그런 거 같은데
허락받고 나와야되는 그런 느낌
다녀오겠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아까도
눈빛이 좀 묘한 눈빛으로 이제 식사
식사하고 오세요 막 이런 식으로
하시니까 좀 오케이 아 제가 영순이는
되게 깊다고 생각을 하셨 있었잖아요
다들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죠 왜
왜요 그냥 계속 같이 두 번 연속을
선택하시는 오 영수가 또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또 자기가
똑같네 서로 뭐 그냥 뭐음 죽고 못
사는구나 그 영수 님도 아 뭐 무슨
운명의 짝을 만난 거 같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이블 순간이야 지금
저한테 좀 약간 크게 작용한 부분이
하나 있어
가지고음 좋은 점으로
어 더 알아보면 안될 거 같다 아 아
그다 저렇게 선을 거주는 건 좋은 거
같는 비밀이고 좋은게 때 어 저 자기
속에도 얘기했는데 광수 님이랑 저랑
약간 사유가 좀 비슷하다고
말씀잖아 그게 너무 계속 그 영수
님도 그걸 얘기를 길게 하지 않았으나
이제 저는 인터뷰 때 그쪽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최조 커플 되는 것처럼
되 거 같아서 그렇죠 이틀 이틀차
만에 제가 그런 생각은 전혀 하지를
못했어요 그렇게 생각을 전혀 안
했다고 저는 그냥 순서적으로 어 다
얘기해보고 모든 근데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가지고 남자들은
그러니까 남자들 상에서는 이미 영수
영수은 커플이다 왜냐면 저 사람들은
남자얘기 들었을 때 아 우리는 막
게임 났어 막 이래 버리니까 분위기
너무 좋아 우리 막 이러면 사실
이렇게 영숙 씨의 입장을 처음으로
지금들은 거예요 그렇죠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가지고
남자들은 그래서 한 분은 아예
포기하신 분도 있고 어떤 분이에요 그
경수님 경수님 두 분 이미 잘 되고
있는데 뭐
저는 그런 거 들어고 고 아 나 차단
다녔네 이런 느낌데 한 명
제쳤고 공짜로 제쳤고 그죠 영수 님
너프네 오늘 그래서 점은 많이
주무셨어요 못 쳤어요 얘기 가져
가시니까 계속 거기 신경 쓰는 거예요
언제 기다렸어요 살짝 기다렸어요 그럼
왜 저도 살짝 기다렸는데 기 좋은데
좋은데 언제 한번 얘기하고 싶어요 아
예
어제든 준비되어 있습니다
식사자리 때도 눈치를 좋은거 왜냐면
저 가운데 지금 심판 영수 씨가
있잖아요 철님 안 계셨으면 저는 일찍
들어가서 잤을 텐데 계속 계시니까
그니까 서로 기다리고 있었네요 서로
눈치 보면서 시간이 막 4시 40분
넘어가는데 지금 서로 서로 뭐 하는
거야
저거 안녕하세요
안녕세요 엄청 푸짐하게
나오네 진짜
야 와
다 와 이순이 선택 너무 잘해주신 거
그러니까요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완전
상철 님이 맨처음에네 이렇게
반대쪽으로 틀 줄 알았어요 아 가다가
근데 이쪽으로 원래 야 이쪽으로 올
거면 여기까지
와라 알겠습니다 이러고 봤죠 속으로
속 좋아 이런 내다 오셔서 어 영
행복해 보인다 씨가 그 어떤
남자분들고 어울려도 잘 어울리죠 너무
사랑스 어 진짜 약간 예전에
만화영화에서면 항상 저런 샤랄라
공주들이 나오잖아 아 그런 것처럼 아
그냥 해피 바이러스야 아 오늘 또
선택할
때도 정희 님을 이제 일순위로 한게
성님이 인기가 너무 많아 가지고 저
예 뭔가 세 명 네명이 하게 될 거
같은 거예요
데이터를음 그래가지고 아 이럴 거면은
사 밤에 일대일로 얘기하는게 낫 어피
밥 먹을 때는 뭐 별 얘기 못할 테고
그래서 정희 님을 선택하려고 했던
것도 있죠 근데 이거 잘 만나면
이이가 다 쳐요 지금 저 얘기로 이미
많이
흔들리고 저 안 꺼거 저거는 보통
정희 님이 1순위가 아니라 원래는
사실 영님이 1순위 예라고 다름이
없는 말이었어 그렇지서 얘기한 거지
후배들도 일찍 결혼을 하거든요도 정인
하고 정하고 싶은 마이 컸어요 처가
식구들이랑 다 친해지고 저희
식구들이랑 뭐 저 와이프도 친해져
가지고 궁극적으로는 저희 가족 서관의
가족 같이 놀러갈 수 있고 막 이런
걸 좀 똑 쉽지 않은 일이긴 한데
저도 근데 그런 얘기 똑같이 다 같이
아예 살았으면 좋겠다 타운을 만들어서
좋죠 좋죠 저도 돌리거든요 괜찮긴
한데
완전
mbj 응 잖아요 예저
티피음 앞에 뒤에만 다르고 티는 또
같아요 앞뒤는 다른게 나쁘지 않을
나온 어 저는 그래서 엔티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중간 거 두 개가
그 사람이랑 대화가 얼마나 잘 통할
수 있느냐 마음에 안 드는데 이예요
아이예요 죄송합니다 할 수 있는데
엔트를 보잖아요 이제 맞는 거만 보는
거 맞는 거만 보이는 거지 그리고이
성향보다는네 아이 성향이 조금 더 잘
맞아요 편한 거 같아요음 보면서 되게
소한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 없 근데
나는 이게 너무 편하고 즐겁고 좋거든
잔잔하게 그냥 어 정도 저 뭔가
안정감
있는 원래
애들은 원래 애들은 좋아했었어요
기본적으로 애기들이 저 잘 따르는 거
같아요음 약간 좀 이쁜 애들
좋아하거든요 애기들이
[웃음]
기 되게 한 존재라 되게 예쁜 사람
좋아하고 안예쁜 사람 썩 그렇게
어쩐데 애기들이 저를 보면서 막 웃어
주더라고 어 필 한 번씩 하고
잘생겨서 그런 거 그런 거지 그런가
보네 야 쿵짝이 이거 정희님 외에는요
대화하고 싶은 사람 인제 없는 거
같아요 인제
없어요 어쨌든 다 양국 제자분들이
많으시고 영자
님은 넣어 달라고 하셨는데 그 바운
놀이 안해 어 뭔가
처음부터 생각이 아예 없었어 가지고
영자님이 영가 잘 목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좀 그렇게 막 생각이 들지
않는 거
같아 지금은 그러면은 더 대하고
싶으신 분은 몇 명 계실 거예요 몇
분 저는 뭐 두 분 두 분
남았어요네
오늘 다 3일 차지 3일 차면
4일차에는 확실하게 노선을 잡아야
되지 않을까 오늘 얘 해 내일은
확실하 오 잡는다 차까지는 어떻게
되고 뭔가 방을 잡아야 되 오늘 오후
내일 오전중에 끝내야 또 선택을
하니까 어 되게 좋았어요 잘 맞기도
하고 선택도 되게 잘고도 무 좋요
쾌활 하셔
가지고 저도 좀 되게
따라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좀 감정
기복이 없고 좀 조용조용 하니깐
그렇게 끌고가 주시면은 저도 좀
따라서 좀 텐션이 올라가는 그런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더
플러스 요인인 거 같습니다 편안하고
그러긴 했는데 오히려 너무
어 생각했던 거보다 더 과하게 그래요
안 그런 거 잘 어서 이게
맞나 어 조금 제가 조금 더 에너지를
써야 되는 그런 관계구나
심난합니다 아 그러니까 나쁜 건
아닌데
까다롭네 야 의입니다 여러분 지금
너무 외게 아 저희는 너무 좋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것도 아니야 영숙은
아 오히려 좀 너무 처졌다 와 진짜
저분은 결정적으로 저 사람한테 앞에다
아니오 소리를 못 하는 다 맞춰줄 수
있는 사람이야 맞춰주는 거는
기가막히게 하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본인의 감정을 확 꺼내
내일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