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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이 같이 살아 보시니까 어떻습니까
바쁘게 움직여야 돼 가지고 체중
관리가 되고요 내가 뭐가 돼 내가
뭐가 돼 아니는게 사실은 저 필라테스
[음악]
기구에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아기부터
할까요 저희 사랑스러운 딸 바 이이고
한국 나이 세 살인데 개월수로 따지면
이제 두 돌이 아직 안 됐어요
20개월 아네 20개월 삼촌을 되게
마음에 들어하는네네 해주시 어 그고
저는 이제 29살 박서의 아내이자
우리 딸 박 이솜의 엄마 이서
영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34살 박성욱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되게 결혼이
일찍 하셨네요 27살에 제가 결혼을
했었 아 그럼 거의 바로 아이를
가지셔서 그죠 예 이제 근데 저희가
연애 기간이 5년 연애를 하고서 아
결혼하라고 바로 아이를 가기 그래
들어야지 들려야지 떨어뜨렸어 떨
그래서 뭔가 막 신혼을 즐긴다 이런
거라기보다는 바로 아기가 생긴 거에
대해서 감사하 감사 너무 좋다 어차피
나을 거면 조금이라도 체력이 좋을 때
맞차 어 그러면은 사람이 그래도
결혼해도 되겠다 얘기가 있었나요 제가
예전에 다리 수술 한번 크게 한번 한
적이 있어서 그때 한 일주일 동안
걷지도 못하고 아예 움직이지 못하는데
소변 줄도 갈아주고 경관을 해주면서
그때 조금 평생
감사하면서 살자 그 그런 이제 좀
계기가 있으셨고 저는 정신 차려
보니까 양과 부모님을 뵙고 부모님은
사귄 기간이 있으니까 결혼 얘기를
꺼내시고 그래도 정신 차라 보니까
웨딩 촬영을 하고 있고 천진 차라
보니까 식장에 들어가고 그런 식으로
해서 결혼까지 하셔서 해서 아주
행복하게 살고 계신데요 지금 카메라에
나오지는 않지만이 집에는 총 세
종족에 살고 있습니다 강아지 고양이
두 마리 그리고 이렇게인 인간 인간이
아기까지 이제 해서 살고 계신데
그러면 일단 여기 청주 그럼 두구는
청주
토박이신문 됐데 어떻습니까 이렇게
아기와 이렇게 산다는 건 저희는
아기를 낳고서 사이가 더 좋아진
케이스라 아 그전에도 좋았지만 지금
조금 더 어 네네네 전에는 서로만
보고 좀 서로의 뭐 사랑 뭐 이런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이제 같이
무언가를 헤쳐 나가는 전우 전후에도
느껴지 아주 행복해 보이시 제
생각에는 인터뷰를 짧게하고 같이 바로
집을 찍어
보면서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7월 중순이 근데
에어컨이 고장났다고 하셔 갖고 저희가
조금 쩔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꼭 이게 말씀해달라고 하셔 갖고
일단 사실 제가 아까 처음 배고 제일
궁금했던게 지금 강아지 씨와 아기도
있으시고요 놀라운 거는 저기 고양이
씨도 있는데 어 그럼 이게 순서가
어떻게 된 건가요 고양이 고양이가
이제 처음 들어온네 그리고 아기
그리고 이제이 친구 같은 경우에는
원래는 이제 저희가 키울 생각이
없다가 임시로 이제 돌보고 있던 중에
그냥 이제 너무 정이 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네 아 그렇군요 아 이게
왜냐면은 아직 저는 강아지 밖에 안
키워봤지만 와 강아지 한 마리만
있어도 일단 엉덩이를 안고 붙이고
있기가 쉽지가 않더라고 근데 그러긴
집도 너무 깨끗하게 계시고
이래서 지금
이렇게 아 내 고마워 이렇게 새
종족이 같이 살아 보시니까 어떻습니까
바쁘게 움직여야 돼 가지고 세중
관리가 되고요 내가 뭐가 돼 내가
뭐가 돼 만나가 20kg
행복하다는 뜻이죠 그만큼 행복하다는
뜻이죠네네 어쨌든 어른으로서 들어가는
공수들이 있잖아요 공수를 다해서
10이라고 했을 때 아기 강아지
고양이려면 어느 정도입니까 얘가
6이고 아네 아이가 6 그리고
강아지가 3네 강아지가 3 그런데
지금도 느껴지네 6 3이요 지금
고양이는
카메라 제가 집 구조로 먼저 찍으면
현관이 일단 있고요 그리고 들어가
면은 화장실 방 그리고 거실 주방
그리고 방 방인 런 구조고 그럼 제가
현관부터 죄송합니다 찍어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여기는 몇 평 정도 되는
곳인가요 국민 평수 34평 어 그럼
여기 들어오실 때 월세 전세 매매
중은 어떤 걸로 들어오셨고 매매로
들어왔습니다요 아파트 전체가 완전
신축이 아니다 보니까 전세 매물은
아예 없고요 아 그래요네 이제
대부분이 처음 준공했다 사시던 분들이
뭐 근처에 세로 지어진 대로 가시면서
많이들 팔고 가시는 아 뭔가 새로
전인 곳을 이렇게 이동 이동
이동하시는 그런 느낌인 거군요네 또
청주 지역적 특징일 수 있는데 청주
분들은 대부분 살았던 동네를 안
벗어나려고 가세요 사실 수도권 분들은
뭐 좀 이동이 되게 작거든요 근데
청주는 청주에서 청주로 움직이는 것도
그다지 선호를 안 하세요 이쪽 동네에
살던 분들은 거의 이쪽 동네 제가
이제 여기 초등학교 때부터 토박이
여서 길 건너면 저희 친정이 있어요
그래요 바로 여기 선만 지나면 바로
친정집이 있습니다 어 그럼 남편분
조금 어떻게 보면은 이제 살짝
떨어진게 잘 챙겨주셔서 좋죠 좋은
거죠 오히려 좋죠 어 그럼 여기
들어오실 때 대략적으로 금액이 어느
정도 있나요 금액은 3억에 들었어요
3억 정도
되네 그럼
그러 들어 들어오시죠 아
예예 왜 이렇게 서로 깨 울어 왜 좋
몰 아 괜찮아요 원래 원래 이래 원래
아이들은 예 다 그렇습니다 삼춘이
계셔서 더 이렇게 오버를 하 거의
실연당한 친구
놀 와 근데 되게 너무 신기하네요
저거 틀어 주니까 언제 울었냐는 듯
적 있는 거잖아요 지금 맞아 금 식당
가면은 애기들이 많이들 보고 있잖아요
어네 그게 이제 그 공간에 있는
모두를
위해서 편하게 먹고는 싶은데
그것보다는 이제 손님들이 애가 떼쓰는
것 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게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틀어주 그러면은 단 이쪽 첫
번째 방으로 좀 들어가 볼까요 근데
아기 방이 그럼 두 개인 겁니까 아
여기는 아기 방이 아니고 그냥 작당한
걸 다 때려 서제 방이죠 어떻게 아
서재 방이에요 이제 여기에 있는 요런
것들은 아직 아이한테 주지 않은 것들
아 아직은 주면 안 되는 응 저희 거
아 아 어른의 이제 그런 네 옛날
하던 게임 그런 것들이 이제 있는네
요즘엔 못 하죠 게임 같은 할 시간이
아예 없으시겠네요 그렇죠 이제 아이만
돌보는게 아니라 고양이랑 강아지도
돌봐 원래 컴퓨터를 이집 보면서
사려고 했는데 사봤자 시간이 없을 것
같은 거예요네 그래서 그냥 천천히
여유 있을 때 사자 그죠 사실
게임이라게 5분 10분 집중해야
되는데 하기 지니까 그래서 이제는
그냥 자동으로 돌아가는 그 폰
게임 아 그래서 어른들이 자동사냥
게임을 하는
거였구나 아 아 이해했습니다 그럼
일단은 온김에이 친구가 있어서이
친구는 이름이 뭡니까 제가 이름 지을
때 약간 조금 특이하게 짓고 싶어서
류인데 류네 류의 이응이 절대 아무도
안 할 것 같은 이름으로 진짜 해서
그래서 류이 된 아 그래서 류웅 씨
이제 있고요 얘네는 뭡니까 아 요거는
이제 아기 건데 런 이제 교구 같은
아직은 요런 조만한게 입으로 갈 수도
있어서 조금 더 큰 다음에 20개월이
이런 거 이제 당근으로 아 미리미리
어떻게 보면 좀 준비를 하신 그런
거군요 좋은 매물이 딱 뜬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어차피 필요할 텐데 안
쓰게 되더라도 어쨌든 당근은 좀 덜
아까우니까 아 그죠 알겠습니다 그리
그니까 여기는 좀 이제 과거에 두분의
모든 거네요이 만화 책들부터 맞아요
이거 냉장고은 여기 뭐 있는 겁니까
아 이게 저희가 음주를 조금
해서
출장인데 지금 여기 옆으로 돌려
가주고 해놨어요 이쁘게 보이려고
보시면은 이제 술이라는 음료수 정말
음주 냉 장고네 술 장고 아 남편의
로망은 여기서 게임을 하면서 음료수
하나씩 맥주 하나씩 꺼내먹는 한
10년 뒤에 가능할 그죠 10년이
지나도 힘들 것
같아요 근데 되게 재밌네요 구조가
조금 오 구조가 되게 특이합니다
전체적인 틀은 뭔가 이제 비슷하지만
세세한 구조가 다 다른게 신기하고
정사각형 느낌에 그죠 이렇게 오 제가
아까 손씻을 때 느낀 것 중에 하나가
아이용네 막 그럼 실제로 아이가 여기
앉아서 해야 아직요 아직 그냥 이제
뭐라고 설명을 해야 되지 어 배변
훈련 같은
건데네 아니 맞지 않아 그지 맞지 그
맞지 맞지 근데 이제 한두 번씨
저기에서 시야도 하고 이제 응가도
하고 하면서 조금씩 늘려나가는 거죠네
그래서 미리 배변을 위한 이제 전기가
있었고요 그리고 제가 아까 신기했던게
이게 좀 신기했어요 엉덩이 아 클렌저
이게 왜 있는 겁니까
아기들이라 보니까 그냥 이제 대변을
하고서 엉덩이를 씻기면 대변이 살짝
묻을 수가 있어서 그거를 좀 씻겨주는
일반 바디 클렌저라 성분이 좀 달라요
그래서 있는 거구나 어 전 이거 보고
그래서 엉덩이
클렌저가 저희 아
오해를 하실 거 이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거실 쪽 먼저 먼저
찍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 너무 시선을
끄는게 사실은 저 필라테스 기구에요
원래 제가 그 예전에 수술했다고 했을
때 대활 치료를 하면서 와이프가
필라테스 강사 할 때 추천을 해
줬거든요 그래서 저도 자격증을 따고
그러면서 같이 필라테스 강사직을
하다가 지금은 이제 둘 다 그쪽에서는
살짝 멀어지긴 했는데 그러면서
이사오면서기구 하나 정도는 는 가지고
하자 그래서 틈 나면은 가끔씩 하고
있습니다 근데 되게 아까 좀 얘 얘기
나눴던 것 중에 하나가 방금 어린이
집에서 이제 하원한 상태인 거죠 근데
그 20개월인데 어린 집을 다닌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렇죠 더 어린
아기들도 있어요 영세 반부터 아
12개월이 되지 않아 어 그러면은이
아파트에 어린 집이 있는게 매질에
엄청 중요할 수도 있겠네요 맞아
그렇죠 시 또 같은 동에 있어서
엘리베이터만 타면 아가니까 띵동
눌러서 선생님 호출을 기다릴 필요가
없고 아프거나 했을 때 뭐 열이난다
해서 연락 받으면 금방 데릴러 갈 수
있다거나 그런게 되게 좋다 비비 날
비 오는 날 최고예요 아 그러네요
비를 맞을 필요가 없 비를 맞을
필요도 없고 그리고 되게 이런 동물
친구들이 혼자 있는 것보다는 되게
사람들을 되게 그래도 줄줄 쫓아
다니네요 예 너무 귀엽다 제 같이
나왔네 이게 제가 신기한게 얘는 아
고양이
화장실이나 이런
자동이면 뭐가 좋은 거예요 이게 살매
이이 정말 올라가요 고양이 같은
경우에는 마리당 만약에 저희가 두
마리아요양원 있니까 아 자기가 알아서
치우니까 밑으로 이제 쓰레기통 같은게
있어서 그쪽으로 빠지면 한 이틀에 한
번씩 그거만 비워주면 돼요 아 그래요
삽질을 안 해도 돼서 원래는 고양이
화장실 세 개를 삽지를 아침 저녁으로
했다 치면은 지금은 이틀에 한 번
쓰레기 봉투 비우는 거 그리고 공간
차 지를 하니까 확실히 그게 좋은거
저건 뭐예요 요건 이제 아기 장난감
살균기에 아 이게 살균이 다 되는
거예요 지금은 좀 많이 안 쓰는데
아기가 조금 더 어렸을 때 모든게
입으로 다 가는 시기가 있어요 그때
굉장히 유용하게 썼던 이런게 너무
신기하다네 주방 쪽으로 넘어가면 여기
집 구조가 저희는 이제 올리 모델링이
된 상태인데 원래는 아일랜드가
여기까지 있는 구조로 나온 집이에요
근데 이제 전의 주인분께서 과감하게
없애
요렇게 그래도 넓어서 뭐 그러네요
사실 요기 자체가 되게 넓어서 있으면
좋았겠지만 사실 없어도 충분한네
그래서 들어오면서 사실 이거를 할까
했는데 이제 주인분께서 지금도
연락하고 저희 집에 와서 놀기도
하시거든 아 오 친해져서 이제 연락을
되게 자주 했었어요 그래서 오늘도
이제 촬영할 때 가장 많이 신경 쓴게
뭐냐고 제가
물어봤거든요네 다 신경
썼는데 서 이제 주방 타일 아 주방
타일 주방 타일네 요거를 되게 비싼
거를 알아보시고 셨 아 그러네요 이게
하나의 큰 타일 이구나 다르는 방식도
조금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냉장고를 좀
볼 수 있을까요 아 제가 에어컨만
됐어도 좀 정리를 많이 했을 텐데 아
아니 뭐이 정도면 뭐 너무네 그런가요
너무 좋죠 에어컨이 고장나고 나서
요리를 웬만하면 밖에서 먹자네 하긴
지금 여기서 먹기 쉽지 않겠네 불
키고 하기가 조 삼 키고 저방 가서
셋시 쪼그리 앉아서 먹고 아 저기
에어컨 유일하게 나오는 곳에서 와
이런 거 보면은 지금 에어컨이 너무
당연한 세상에 살고 있으니까
시원하다니까 저도 시원하니까 지금
저도
저 기 간식 이런 젤리 같은 와
신기하다 아무것도 안 먹이 내새 이게
애기 간식이에요 아 지금 먹이러 가는
겁니까 와 귀엽다 이거 이거 빠지고
하겠다 잠시 아 맛있어 삼촌 한 입만
줘 이성만 삼촌 주세요
실 그런 눈으로 봐 의사 의사 너
아까 엄청 막 아까는 안기고 삼촌
주머니 막 이거 넣어주고
그랬잖아 아니야 많이 먹어 어 근데
되게 신기한게 강아지나 고양이나 이제
아기나 되게 다들 잘 지내네요 잘
지내요 오 너무 귀엽다 저쪽 뒤에
가볼까요 저기 베란다 쪽인가요 이쪽은
그죠
다용도실인테리어 죽이랑 다른 점이
이제 팬트리가 없고요 아네네네
드레스룸이 없어요 근데 이제 팬트리가
없는 대신에 요거를 사서 이렇게 그냥
대충 와 뭐 엄청 많다네 이제 뭐
하긴 이것도 아이 거 강아지 거
고양이 거 하나하나하나 다 따로
있어야 되겠군요 고양이용 이제 강아지
강아지용 애기 애기용 요거
사료통 사통을네 분을 이렇게 멍양
해서 지금 스티커가 떼었는데 아
원래는 이게 멍 붙어 있는 거예요
리얼 통이에요 원래는 오네네 리월
통을 이렇게 쓸 수가 있겠구나 와
아이디어가 너무 좋네요네 너무 좋다
이제 저쪽으로 가서 방을 좀 찍어
볼까요 여기는 시원하니까 아
시원합니다 시원한 방 하피 가장 짐이
많고 좁은 방에 에어컨이 나와서 와
근데 이거 아까 저 냉장고도 그렇고
아까 그런 고양이 화장실 막 이런
것들도 그렇고 30년 전에는 진짜
유가 나니도 이런게 너무 힘들 을 것
같네요 아 얘 또 이렇게 와갖고
이렇게 와 갖고 아이 아이
귀여워이 여기는 그럼 무슨 방인가요
아기 놀이 방이요 아 그러네요 저희는
분리 수면은 따로 안 하고 있어서
아이는 잠은 저희랑 자하기 때문에
정말 놀이 감만 있는 놀이방 근데
되게 놀이감이 진짜 많네 건
칠판입니다 그죠 자석 칠판이 그림도
그릴 수 있고 뒷면은 또 검정색이
그냥 진짜 칠판처럼 아 칠판처럼 쓸
수도 있고 그러면은 좀 궁금한게이 그
많은 이제 아이 장난감 중에 아
아이가 제일 잘 갖고 놓는 건 어떤
겁니까 개월수마다 다르긴 한데 이제
요즘은 그런 역할 놀이 같은 거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이제 여기에
보면은 화장품 가지고 화장 놀이라는
되게 디테일해요 이런 듀얼 립밤처럼
우와 이러 이제 이렇게 이렇게 하고
뭐 이런 아 실제로 나와요 안
나와요 제 머리에 막 이렇게 해주고
와 근데 앞에 이거 요거 있는 것까지
완벽하 너무 잘 나온다 삼촌한테
이렇게 만들어 드렸던 네네 아데 유님
이런게 너무 잘 나온다 진짜
에어프라이 아 그러네 이거 진짜로
넣으면은 음식이 빨개져요 예 장난감
이런 거를 딱 이렇게
넣으면 열면은 여기 색깔 와 우와
뜨겁진 않은데 예 이렇게 있다가 다시
색깔이 돌아오는 아 그래요 와 진짜
2024년에 너무 놀랍다
근데 아이가 혼자 와서 이렇게 노는
것만 봐도 되게 힐링될 것 같아요
그저 좀 쉬고
싶고 혼자 놀지 않아요 가져와서 같이
해야 하고 그림도 혼자 그리면 되는데
계속 옆에서 요구를 해요 하트 하트
그려 줘야
되고
항시적으로 보호자분이 한 분은 무조건
있어야 되는 그래서 이제 연년생이라
두살 터울 이런 친구들 얘기를 들어
보면은 둘이 대요 지금은 이제 부모가
감독부터 배우까지 다 해야 되는데
둘이면 엄마 아빠는 감독만 해주면
된대요 오네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오케이저 이제 안방 안방입니다 와
근데 안방이 되게 구도가 굉장히
특이해요네 일단은 너무 신기했던
들어오자마자 이게 있습니다 점
주인분이 하셨던 건데 이게 없으면
침대가 완전 삐져 나와서 되게 안
저희는 지금 패밀리 침대를 사용하다
보니까 방향이 이렇게 돼 있는데 원래
쓰시던 주인분께서는 침대 방향이
이렇게 머리 마치 이쪽으로가 계셨어요
아
없으 튀어나와요 이게 맞춰서네 하신
거 같고 근데 패밀리 침대로 하게
되신 계기가 있나요 저희는 둘이 살
때부터 패밀리를 썼어요 같이 있는 건
좋지만 조금 편하게 자고 싶어서 잠은
아 그러면은 넓으니까 이렇게 따로따로
주무시기 하지만 같이 주무시기 한다
느 그 공간이지만 아이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처음부터 이렇게 하는 거 좀
추천 이게 나중에 아이가 크면은
분리가 돼요 그러면 이건 따로 아이
방에 놔줘도 되니까 이해했습니다
아니면은 막 이제 샀다가 또 팔고 또
이걸 또 사야 될 수도 있으니까 아예
처음부터 기 생각이 있으면 이걸
사는게 좋을 수도 있겠네요 여기기는
뭔가요 이게 이제 붙박인 저희 집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드레스룸이 따로
없고요 파우더룸도 없어요 화장대도
없고 저는 그냥 여기서 요거 꺼내서
여기가 가지고 여기 앉아서 화장하고
아 요렇게 쓰시고네 왜냐면 전에
집에서 화장대가 있었는데 아기가
거기에 있는 모든 걸 다 꺼내요
그래서 이제 친구한테 주고 저는
오면서 아예 없애 고 그리고게
화장실이네 여기가 이제 유일하게
리모델링이 안 된 곳 아 예전 모습을
갖고 있는 네네 그래서 다른 호수들
리모델링 안 된는데 보면 다 요런
골드빛 아요 느낌이가 딱 2010년대
그 인테리어 아 와 근데 되게
신기한게 이게 여기 달려 있네요 부스
벽에 달려 있네요 벽에 달려 있으면
너무 허리를 꺾어야 돼서 아 그러네요
요렇게 가야 되니까 히 아 그럼이
요기 화장실을 더 주로 쓰십니까 저쪽
밖에 거를 주로 쓰 저는 여기를 많이
쓰고 저는 거실 아 이렇게 자연스럽게
나눠진 아니 그게 사실 비대가 저쪽
거실게 수압이 더 좋아서
저는 중요하죠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고기는 뭐예요 아
저기는 조그만
베란다데크 쓰고 있어요 어 여기 뭐
뭐가 또 있어 갖고 연결돼 있는
건가이 생각을 했는데 그냥 창고 있다
아 아 이게 실을 정리가 돼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걸 꺼내는 이유가
저희가 지금 에어컨이 안 돼서 저쪽
방에서 그냥 아 작은 방에서 저에
저렇게 나와 있어 아 그 그 그래도
하나는 되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여기
안쪽 보시면은 이제 애들 사료랑 모래
그리고 이런 것들 알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이제
봤습니다 어 어떠셨나요 또 이렇게 긴
시간 촬영을 해 보셨는데 되게 처음
뵙는데 유튜브로 많이 배서
그런지 신강하고 일단 애들은 거짓말을
못 한다고 하잖아요네 저희 딸이
오시자마자 달려가서 그렇게 처음 보는
사람을 아 아네 좋은 분이신게
느껴지고 멀리까지 또 지방까지
와주셔서 감사하고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촬영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고생하셨 고생하셨습니다
하셨어요 조파 씨 활동이 몇 개
있어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