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꺼내놓으니까 오히려 넓어 보이는데요" l 서판교 29평 아파트 매매

유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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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비디오 조회수·2024. 12. 28.
일단은 요거 수전 같은 경우도
일반적으로 그것도 별로 예쁘지가 않고
예쁘지 않죠
그리고 그리고 그게 이렇게 할 때
부끄러우신요 오빠가 다 하나하나
이거를 찾아가지고이 수전까지 좀이
섹시하는
[음악]
거 간단하게 자기 소개 한 분씩
부탁드리겠습니다 판교에 살고 있는
결혼 7개월차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도 판교와 함께 같이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러면은 여기가 지금 판교에서도 막
그런 거 있잖아요 서판교 동판교 그럼
여기는 어디 쪽인가요 여기는 이제
서판교네 그러면은 왜 판교 쪽에 살고
계신 거예요 일단 제가 전집을 판교로
구했었다 직장인 경기도 남부 쪽이든
그래서 과천 판교 뭐 광교 약간 요런
데를 좀 알아 보다가 에서는 좀 너무
머니까 광교 쪽은 서울에서 좀 너무
멀 먼 거 같고 과천은 그니까 신축은
너무 비싸고 아니면 이제 재건축 할
거를 들어가면 가격이 오르긴 좋은데가
보니까 너무
낙후됐다 그래서 이제 그래도 좀
그거보다 좀 저렴한 가격으로 이제
판교는 좀 살 수가 있었어서 그래서
그때 살게 됐고 이제 그 이후에 이제
지금 와이프를 만나게 되고 프로포즈를
하고 나서 제가 좀 더 큰 집을 이사
가야겠다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계속
판교가 좋더라고요 살아보 아 그 그
교 근처 다시 또네 가야겠다 해서
바로 단지 쪽으로 이렇게 오게 됐어
어 그러면 이건 뭐 와이프 분보다는
좀 남편분의 조금 뭔가 그런 니지가
있었 그 그렇죠 근데 저도 이제
직장이 서울이고 오빠는 이제 경기
남보다 보니까
판교가 중간이 저도 출퇴근하기 편하고
오빠도 출퇴근하기 편해서 굉장히 만족
그리고 지금 직장이 양제 쪽이라서
여기서는 가깝고 해 그러면 두분은
어쩌다가 또 결혼이란 걸 또 하시게
됐나요
사랑하시나요 사랑해서 결혼을 하겠
다행히 사랑이
서네 근데 저는 엄청 뚜렷해요 계기가
제가 이제 그 몸이 좀 아파 가지고
병원에 가서 이제 검사를 해봤는데
거기서 이제 조직 검사를 했는데 암이
나온 거예요 어 암이 근데 또 암도
약간 희귀암이어서 고치기 힘든 그런
암이 나와서 이제 그때는 되게
힘들었어요 근데 그래 가지고 이제
오빠를 만나고 있는 시기였으니까
오빠한테 사실 빈말 플러스 진심
플러스 로 헤어지자고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그러고 오빠가 너 치료할 때까지
기다려 주겠다 하고 결혼하자고 아지
얘기를 했어요 그 당시에 근데 이제
다행히 병원에서 그 한 달 정도 후에
진이었다 그 암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이미 직 무슨 드라마에서
나올 것 같아 어 그니까 근데 그거
아직도 좀 황당하긴 한데 그냥 양성
종양이다 얘기 해가지고 그냥 간단히
떼어내고 만 끝났는데 그래서 이제
그때가 이제 아팠다고 생각했던 당시에
결혼하자고 얘기를 했으니까 일단 그게
너무고 고마웠고 한순간 믿음이 진짜
확 가더라고요 아 그것 때문에 저런
나서 이런 말씀을 하시게 된게 또
계기가 또 있으셨나요 저는 사실 그런
딱히 개기는 없었고 저희가 사실 되게
안 맞는게 좀 많거든요 취향도 아
그니까 취향도 다르고 운동 조하고
저는 막 미술 이런 거 좋아하고
그런데도 계속 더 좋아지는게이 사람을
통해서 다르니까 제 스스로도 더 뭔가
커지는 거 같고 그러니까 새로운
취향이 저한테 또 흡수가 되고 아
이렇게 다른데도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구나를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예 해서 결혼 스며들었다 스며들었다
와 그러면은 살아보니까이 동네 이건
좋고 이건 좀 아쉽다 자연도 되게
가까이 있고 예 바로 뒤에 있고
그리고 서울 가기도 버스 집 앞에서
타면은 강남까지 정확히 20분밖에 안
걸리는 막혀도 그 전용차로로 가다
보니까네 전용차로 가니까 퇴근
시간에도 바로 25분 님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굉장히 좋고 서울 적
분석도 좋고 그리고 아이 키우기에도
학교도 다 너무 좋고 여기 아이 소리
맞아요 애들이 진짜 많아요 가족 니가
많아서 애들이 되게 많이 살더라고요
어 그러면은 살아 보시니까 이건 좀
아쉽다 좀 있나요 맛집 요런 건 좀
많은데 술집이나 요런게 되게 좀
적어요 그 좋은 거로 살면 되게
좋겠네요 그런게 자녀 키우기에는
그런게 막 노래방도 없고 유용 시절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좋 갑자기
생각나 단점 그 지하철 역이 좀 멀다
서판교는 그럼 여기서 제일 가까운
역이 무슨 여기이 한교 역이요 아
거기까지 가서 가야 돼요 어 맞아요
그니까 교는 이제 옆 바로 근처에서
갔 아까운데 판교는 이제 걸어가면 한
30분 이제 버스 타고 정거장 정도
아 지하철도 좀 멀다 가서 조금 애매
그래서 지금 지하철역을 서판 교육을
신설을 하고 있거든요 공사를 하고
있어서 그거랑 트램 같은게 또 생겨서
그런 거 생기면 좀 그래서 여기는
거기는 곳 중에 아파트에 살고 계시고
여기를 리모델링을 다 하신 거죠네
완전 리모델링을 다 하셔 갖고 저
힐금 봤는데 요즘 되게 선호하시는
스타일에 되게 반된 거 같아요 아 다
꺼내 놓으셨어요 문이 없고 저도 처음
왔잖아요이 집 아 저기 뭐가 있구나를
그냥 바로 알 수 있는 본격 점 집을
찍어보면서 얘기해보도록 좋겠습니다
하나 둘
셋 일단 제가 집구조를 먼저
말씀드리면 왼쪽에 화장실 가방
그리고가 거실 주방이 있고 여기가 방
방 화장실 하나 더 있나요 방 세 개
화장실 두 개 있는 것이고 그러면은
여기가 몇 평형 되는 아파트인가요
29평 29평 형인 거고이 집으로
고는 이유가 있나요 그 전집이 2층
집이었어요 그리고 저도 평생을 거의
저층에 살았는데 꼭튀 층을 와 보니까
굉장히 좀 시야도 되게 탁 튀어 있고
그리고 전 주인 분이 약간 어느 정도
공사를 해 놓으신 거였어요 공사를 해
놓으니까 좀 그 깔끔하고 부엌이나
이런게 다 터져 있다 보니까 공장이
좀 넓어 보여서 아 여기 괜찮겠다
싶어서 예 괜찮겠다 어 그러면은 언제
매매하신 거예요 여기를 작년 10월쯤
매매 작년 10월네 거 어느
정도였을까 금액이 열 한 두 장 세
장이 넘나요 딱 딱 그 중간네 어 어
12장 그래요 12장과 더 어 나
감이 좀 좋다 역시 아 이거 좀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막 이거
네이버 부동산 미리 검색한 다음에 아
그런 거 아니냐 아닙니다 저희가
그렇게 이거 저의 나름 소소한 재미
중에 하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다 혹시
하실까 봐 그럼 인테리어 하실 때는
어느 정도가 들어갔나요이 다 하시는데
5천 후반 어 그 생각보다 많이 안
들어갔네요 샤시를 안 하어 아 그런
걸 안 하시고 샤시 빼고는 다 했고
근데 샤시가 비싸다 보 아 그렇죠
그런 걸 제외하고 내부 이렇게 하고
아 인테리어에 좀 컨셉 있었나요
컨셉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다 들어
그다 예 드러내고 오빠가 항 항상
하는 말이 약간 틀레 박힌 거에 좀
벗어나자 그니까 기존에 그 항상 있는
파이트에서 좀 벗어나서 좀 따뜻하게
꾸미자고 말을 해서 좀 우드가 많이
섞여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외국
영화나 외국 집들을 보면 벽 같은데
액자 같은 것도 굉장히 많이 걸려져
있고 의자도 좀 많고 저는 어를
때보다 약간 그런게 좋았어서 그런
따뜻한 집이 됐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렇게 되려면 서랍에 다 이렇게 넣어
놓으면 너무 깔끔하면 좀 저는 정이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뭐 좋아하는 것들을 좀 많이 꺼내놓고
예 그러면 좀 쓰기도 편하고 꺼놓
그리고 볼 볼 때도 좀 이렇게 마음이
따뜻해지고 그런게 있더라고 어 그럼
되게 인테리어 대체로 그 남편분께서
많이 리드하는 거 같아요 지금 애초에
이런 거에 되게 관심이 많으신가요네네
평소에도 좀
많이 그런 거 원래 좋아하시는 거군요
님도 많고 그 오 여기는 저 제
신발장인 별로 없어요 저는 신발을
그렇게 많이 신지 않고 패션도 그렇게
막 신경 쓰지를 않아 가지고 이렇게
세 개가 끝이어서 뭘 보여 드릴게
없는데 역시나 저희 오빠 너무
많으세요 이거 버린 거예요 아 아
패션 이런 거에도 좀 관심이 많으 맞
예전에는 그랬네 이제 결혼하고는 옷을
하나도 사지 않고 운동 좋아하신다고
하셨고 뭐 미술 좋아하신다고 하셨고
시향이 완전 반대네요 아 재밌다
그리고 여기 중문을 이렇게 또 해
놓으셨군요 아네 원래 있던 중문은
슬라이딩 도어 있는데 이따가 이제
부엌 설명하면서 드릴 건데 슬라이딩
도어를 이제 약간 오픈형으로 바꿔서
만들었고 근데이이 수전도 오빠가 다
하나하나 이거를 찾아가지고이 수전까지
좀이 섹시한 거 얇았으면 좋겠다네이
굉장히 유명한 그 오영민 제작소 아고
그래서 다른 분들도 거기 한번
찾아보시면 예쁜 손잡이가 굉장히 많
여기는 무슨 방이라고 부르면 될까요
는 주로 제가 쓰는 이제 재택 할 때
컴퓨터를 하거나 김치냉 장고도 있고요
술 같은 것도 좀 있고
만화책들 아 좀 남편분의 취향이 많
완전 예 그냥 거의 남편방 와이프분
여기 잘 안 들어오세요 거의 안
들어오는 거 같아 청소할 때만
들어오고 그 외에는 거의 안 들어와요
근데 저도 거의 재택 할 때만
들어오고 예 평소에는
잘고 제가 아까 꺼내져 있다고 했던
거에 사실은 벌써부터 나오기
시작하죠이
잔들이 들 그러니까 왜 이렇게 꺼내
놓는 거를 선호하시기 된 거예요 저도
사실 이런 걸 좋아하기 왜냐면 이게
편하잖아요 뭐 있는지도 바로 알고
근데 이런 걸도 싫어하시는 분들 언지
쌓여서 싫다 물론 불편 편하기는 아마
그런게 더 편할 텐데 평소에
지나가다가 이런 걸 봤을 때 더 좀
이게 생각이 나는게 있잖아 아 이걸
까먹고 있었는데 걸리니까 한 번 더
와인잔도 어 이게 있었네 하면서 다른
걸 또 한 번 더 쓰게 되고 위스키
있는지 뭐 몰랐을 수도 있는데
지나가면서 어 오늘 한 잔 해야지
이렇게 아 아 사실 눈에서 멀어진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아 그거를 이제
술에 이제
적용시키지 김치 생 장물 여기다
두셨네요 보통 주방에 같이 드시는
분도 있고 그런데 여기다가 두셨네요
주방에 둘 데가 없어 가지고 일단은
이쪽으로 밀려난 거예요 밀어요가 없어
봐도 될까요 기는 아 왠지 술이 있을
것 같은 어 아니에요 김치냉장고는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어 생각보다
별로 없고 저는 근데 이거를 좀 제발
버렸으면
좋겠는데 슴 를 항상 사고 또 안
먹고 또 사더라고 시야이 없어서
그래요 이게 지금 그런 거 같 아
시야이 없어서 투명한 걸로 해
바꾸셔야 될 거 같은데이 투명했으면
먹었을 텐데 아 그죠 그죠이 시야이
안 걸리니까 이거 열어 봐야지 알 수
있거든요 그때 못버리게 하더라고
닭가슴살을 남자의 자존심이 뭐라고요
남자애들의 자존심이 또 아 좋습니다
아 재밌네요 여기는 그냥 김치랑 이런
장 같은 거 어머님이 주셔가지고 아
어 근데 집에서 요를 되게 잘해
드시나 이런 생부가 있네네 생구 그냥
나중에 뭐 쓸 일이 있을 것 같아
두분다 술 진짜 좋아하시는 말 와인
냉장고를 엄청 큰 걸 사셨네요 많이
마시진 않고요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 정도 그런데 이제 사는게 좋아서
그리고 모아 놓으면 또 마음이
뿌듯하고 좋네 여기 운동도 하시나
봐요 전집에서 이어 가지고 운동을
했는데 이제 이사 오면서는 거의 잘
안 하고 있고요 와이프가 저 버리라고
하는데 이것도 남자의
자존심이라고 아 남자의 자존심이 집에
봤네요 가슴 잘 가슴 잘까 운동기계
근데 이거는 뭔가 마이프 살 안
들어오는 방이니까 그냥 뭐네 그냥
그래서 관련된 건 다 여기다가 두고
있어요 안 쓰는 거 오빠가 가지고
있는 거 그런 거는 다 여기가 이제
화장실인데 저게 뭐 씌워 놓으신
건가요 아 이게 음식물 쓰레기 망인데
머리카락이 쌓이다 보면은 이게
치우기가 그 매 매번 어려워서 그
음식물 쓰레기 망 씌워 놓으면 여기
바깥으로 이제 그게 쌓이니까 먼지나
머리카락 나중에 청소할 때 그냥 한
번에 빼서 그냥 버리기만 하면
되거든요 되게 편해요 저희 이게 칫솔
거리 예 거리를 겨우 이제 찾아서 그
전집에서 이제 사용을 했었어요 근데
이사 오면서 그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
가지고 또 사고 싶었는데 검색을 해
보니까 그 업체가 망했더라도 근데
다행히 그 사장님 번호가 있어서 저장
이제 전화를 해서 그 정도 정이로 예
해보니까 아 그 공장에 그 몇 개
있다 그래서 그 남아 있는 걸 다
받아왔어요 근데 되게 웃긴게 이거를
전 집에서도 썼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제 전집 집을 이제 파는 과정에서
그다음에이자 오실 분이 집 구경을
하러 왔었는데 이거를 보신 거죠 근데
그러고 이제 저희는 집을 팔고 이사를
왔는데 이거 어디 갔냐고 아 나
마음에 들었는데 지금 어 이거 마음에
들었는데이 칫솔걸이 어디 갔냐고 하고
전화가 오신 거예요 저희는 이미
그거를 떼온 상태였고 그 정도로 이제
어 이거 사장님 다이 만드셔야 될 것
같은데 인기 맞는데요 사장님 마케팅
좀 잘되면 될 거 같은데요 선생님
왜냐면 막 여러 가지를 걸 수가
있거든요 뭔가 칫솔 걸 수 있죠
아이가 있으면 또 아이것도 걸고 아
이렇게게 걸고 사장님 한번 또 거
영상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가 이제
거실 공간입니다 일단 뭐가
많죠 일단 사실 요즘은 거실을
테이블도 안 놓으시거나 TV 정도만
드시는 분들 되게 많은데 그거 어떻게
보면 여행까지 아니지만 좀 반대의
느낌인 거잖아요 어 어떻게 하다 갔다
요기를 이렇게 하실 생각을 하셨는지
예전에 역분 수의 협고 밴드에서 그분
집 잡지를 봤는데 그분 집에 이제
요런 비슷한 한 그 선반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거 봤을 때 아 저거 너무
예쁘다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좀 따뜻한 집 느낌을 가졌으면
좋겠는데 거실에 또 책 같은 걸 다
놓으니까 좀 그런 따뜻한 분위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tvl 둘러싼
예를 설치를 하신 거네요 렇게 네네
다 설치를 했고이 TV 여기에 걸려
있거든요 아 그래요 근데 이거
와이프분도 그냥 뭐 플레라 이런 느낌
처음에 저도 되게 이거 좀 괜찮을까
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저희 집에 좀
트레이드마크가 되는데 느낌 괜찮아요
어 그리고 일단 수납 공간도 되게
많아지고 공구 같은 것도 다 여기
넣을 수가 있어서 예 그런 거가
굉장히 좋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사실 막 TV 장 있으 밑에
있으면은 방금 이거 닫으신 것처럼
다시 한번 해 주실 수 있네요 뭔가
이거를 이게 무릎을 안 구부리고 그냥
할 수가 있잖아요 이게 은근히
귀찮거든요 그럼 청소할 때 원래는
이렇게 장이 있으면 이렇게 막
밑에까지 이렇게 청소해야 되잖아요
근데 이거는 진짜 그냥 한번 쓱 쓱
하면은 여기
아니까 뛰니까 그런 장점이 있더라고요
여기 밑에는 뭐가 그럼 들어가 있는
건가이 수납장에는 여기는 약통 약
같은게 이렇게 아 약 와이기 되게
잘해 놓으셨다 테이프 같은 걸로
만드신 거예요네 잔병 이런게 많아서네
그래서 이렇게 구비를 해놔야
되더라고요 아 이렇게 하면 진짜
편하겠다 맞아요 그래서 이게 그래서
좋은 거 같아요 저희가 생각보다
수납이 많지가 않은데 이런 거에 많이
들어가니까 되게 좋은 거 같아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고 또 되게 이런
물건 하나하나도 엄청 서치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이것도 사실 책상의
다리가 좀 일반적이지 않잖아요 이것도
제가 디자인을 해서 제작 의뢰를
해가지고 공방에가 이런 일을 하셔요
아니요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아
그래요네 다리가 이렇게네 개가 있으면
좀 그것도 너무 일반적이 나오니까 아
나 야 돼 사야 되는데 지금
비대칭으로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보통 많이 하시는게 이제 흰색
위에 테이블이나 아니면 그냥 나무
테이블을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유리
테이블이 좋은게 일단 투명하니까
밑에가 비쳐서 훨씬 집이 넓어
보여요네 그래서 저는 항상 위에는 좀
나무로 해야겠다 집이 크지 않은
이상은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
저게 경부예요네네 맞습니다 그래서서
판교가 좋았던게 직장이 경기 남보다
보니까 고속도로가 바로 붙어 있어서
예 바로 고속도로 타기도 빠르더라고요
아 맞아요 저거 저도 나오자마자
바로였던 거 같아요 이제 저쪽으로
넘어가 볼까요 학적으로 제가 봤을
기는 여기부터가 부엌인 거 같아요
맞아요 열리는 건가요 네네 열립니다
수납이 돼 아 이렇게 아 원래가
여기가 이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슬라이딩 도어해 가지고 그 전집은
주방이 여기서 끝이 났었어요 이게
없고 여기가이 슬라이딩 도어로
열리니까 주방은 여기까지 였는데
슬라이딩 도어를 오빠가 이제 그
여다지 바꾸고 그래서 여기 주방을 좀
빼자라고 이것도 의견을 내 주셔
가지고 근데 주방을 빼도 이거를
각지지 않고 약간 둥글게
좀 인테리어 좀 예쁘게 둥글게 하면서
그러면서 여기도 다 수납이 되거든요
그래서 수납 공간이 일단은 이게
되면서 더 많아지고 미적으로도
예뻐지고 이게 주방이 되게 길어
보여요 주방이 커 보여요 이게 조금
나오는 거로 인해서 좀 주방이 길어
보이는 효과가 나더라고요 원래 주방
구조가 이게 아니었나요 그러면은
원래는 여기가 다용도실로 이렇게 막혀
문으로 있고 다용도실이 아마 이렇게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네 그래서 전
주인분이 이제 이걸 터신 거고 무운이
없는 거잖아 지금 다 밖에 꺼내
놓지고 그 뭔가 꺼내 놓는 인테리어를
할 때 아 요런 걸 신경 써야 된다
이게 다 튀어나 보 다니까 뭐가 많나
보이잖아요 그래서 약간의 그래도
통일성은 좀 줘야 되는 거 같아
색깔이라 스테인리스 막 이런 느낌네네
맞아요 그러니까 스테니스 스테니스
스테니스 이렇게 줬고요 나무 나무
나무 이렇게 줬고 나머지는 또
화이트로 다 줬고요 그래서 한 세
가지 정도 잠깐만 이렇게 줘서 만약에
이게 너무 오픈된게 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여기 유리 문을 하셔서 안에
보이게끔 하시는게 그렇게 해도
되겠네요 유리문으로을 거 같 그러네요
이게 다
스테인리스 맞아요로 하셨겠네요 일부러
그래가지고 저희 그 처음에 이제 가전
살 때 LG men LG 삼성이 삼성
이렇게 한꺼번에 모아서 사잖아요
그래서 일단 나머지는 다 그 같은
브랜드에서 이제 그 샀는데 얘 같은
경우에는 이제 스메그는 브랜드인데
보통 요새는 다 버튼 식으로 되
있잖아요 근데 얘는 약간 아날로그
식으로네 저희 가스처럼 이렇게 돌려서
쓰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버튼으로
하면 약간 오류도 있고 이게 아무래도
그저 어렸을 땐 이거를 쓰다 보니까
이게 더 익숙하기도 하고 해서 훨씬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얘는 진짜
추천드려요 저희 어머님도 써 보시고
이거로 바꾸고 싶다고 하셨을 정도로
이게 바로 바로 이렇게 돌려서 쓰면
되는 거니까 되게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아 말씀드리고 싶 일단은 요거 수전
같은 경우도 일반적으로 아 말씀해
주십시네 수전네 중요하죠 쓰시는게
이제 여기에 버튼이 이렇게 달려
있거든 근데 그것도 별로 예쁘지가
않고 예쁘지 않죠
그리고 그리고 그게 이렇게 할 때
부끄러우신요 이렇게 할 때 이게
흔들려요 같이 이게 별로 좋지가
않더라고 그래서 저는 꼭 이게 버튼이
따로 있는 거를 또 서칭을 해서 아
이렇게 하는 거구나 아 이렇게 일단은
거울이 있는게 되게 신기합니다 사실은
여기에 거울이 있는 거는 저도 처음
본 거 같은데 어쩌다 가도 거울
이렇게 두시 이것도 제 생각에 디자인
하실 것 같은 여기도 뭔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게 너무 흥하니까 생각을
했는데 이제 그림이 저희 다른데 너무
많아서 그림보다는 뭘 걸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 큰 거울이 있으면 좀
예쁘겠다 싶어서 좀 걸게 됐습니다
주방에서 거울이 있으면은 언제 주로
쓰시나요 밥 먹으면서 이렇게 이렇게
혼자 밥 먹을 때 저를 안 보더라고요
아 거울 보요 그리고이 거울이
있으니까 확실히 확장 효과가 있어서
좀 좀 넓 커보이는 느낌이 아 확실히
있겠구나 식탁도 이제 제가 전 집에
있을 때 만든 건데 이것도 이제 일반
기성 제품으로 하면 너무 비싸거든요
인천에 공방을 검색을 해 가지고 가서
이제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 달라 해서
만들고 이제 다리 같은 것도 제가
이제 따로 아 수입을 제가 따로 이예
부착을 한 거거든요 등도 원래 요거
등이 달아 놨더니 너무 밝은 거예요
아 그리고 하나 다쳐 줬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제가 이제 공간 같은 데다가
요렇게 디자인을 해서 어 좀 제작을
해 달라고 해서 불빛이 직사 광성이
오지 않게 되게 많은 거를
고려하셨던 거가 만족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아네 위치가 여기 있으니까
일단은 세탁 이거 뭐 넣고 빼고
하는게 너무 편해요 이게 뭐
다용도실에 이렇게 들어가 있었으면 또
들어가서 뭐 이렇게에 와서 어 그게
불편했을 텐데 뭐 요리 하다가도
세탁기 누르러 가고 뭐 이렇게 하는게
편하더라고요 처음 저 되게
걱정했었거든요 이게 앞에 나와 있어서
좀 이상하지 않을까 이게 너무 툭
튀어나와 있어서 이상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생각보다 저희는 만족해서
쓰고 있어요 아 김생 장고 자리 없을
만하네요 일할 만하네요 확실히
알겠습니다이 좀 볼 수 있을까요네
근데 이게 키친 피로 저희도 이렇게
맞춘 건데 그래서 들어가는게 많지가
않아서 김치 냉장고를 하나를 둔
거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김치 냉장고가
멀어서 여기에 조금 더 두게 되는 거
같아요 아까 김치냉 전거 별로
없었던게 잘 안 쓰는 것들만 거기로
넣어왔는데 사실 다 잘 쓰긴 하거든요
어 그럼 거기는 좀 뭔가 이런 냉장
냉동육의 창고 같은 느낌이 거 맞아
맞아 아까 그 닭가슴살 같은 그
쓸데없는 그런 것들 이제 해놓고
여기는 좀 잘 쓰는 거 위주로 많이
해놨던 거 같아요 아 와 근데 아
이런 걸 되게 잘해 드시나 보다 이런
원재료들을 되게 많네요 아 그 보통
집에서 그냥 밥을 좀 해 먹으려고
하는 편이고 안 해 주면은 제 오빠가
잘 안 챙겨 먹으니까 웬만해서는 저녁
같은 거는 미리 만들어 놓고 그러고
오빠 퇴근하고 먹게끔 그렇게 좀
해놓는 편인 거 같아 잘 안 챙겨
먹어 가지고 제 이거이 박스들은 뭔
아 이거는 그냥 빵 봉투인데 빵봉투
접어서 한 건데 아무래도 이렇게
하면은 좀 위생적으로도 좋고 이렇게
나눌 수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거는
그 커피가루 저희 커피 많이 먹는다고
했잖아 커피 찌꺼기가 되게 많이
나오는데 그래서 여기 그 커피 가루가
이제 그 탈치 효과 되니까 이게 그냥
안 저희 안 쓰는 마스 거든 코시국
시절에 같아 이분이 코시국 시절에 그
쓰던 마스크에 넣어 놓으면은 냄새만
이렇게 빠지거든요 그래서 지금 냉장고
열면은 별로 김치 냄새는 안 나고
커피 냄새가 좀 나실 거예요 잠시만요
아 제 냉장고 냄새 이렇게 맡아본
적이 없는데 죄송 어 커피 냄새가
아닌가요 어 아니 그냥 아 무 냄새
무치 무양 무치네 무치 무양 무치
정도로 가겠습니다 근데 원두를 냉동
보관하시는 거예요 그거 안 쓴 거 그
나머지들이 원두 되게 좋아요이 원두
그니까 폴바셋 원두데일리
팔더라고요 제가 원두를 되게 많이
먹어 봤는데 얘가 제일 맛있고 그래도
용량도 크고 해서 지금 얘로 정착을
했거든요 지금 이만큼 꺼내 놓고 남아
가지고 혹시나 습 할까 봐 그냥
냉동실에 넣어 놨는데 아 냉동
보관이어야 되는 건 아니 거죠 제가
잘 몰라고 이제 이쪽으로 와 주시면은
요기가 오른쪽이 드레스 룸인 거
같아요 쪽 들어가
볼까요네 행거로 해 놓으셨네요 아
이것도 뭔가 좀 보여주겠다의 느낌
그건 아니고 이제 장을 장이 비싸서
하는 것도 있고 아 그 저는 사실
이게 더 좋긴 한게 아까 똑같은데
옷이 사실 뭐 있는지 까먹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그 있으면 항상 그래도
오랜만에 저걸 입어 볼까 생각이
들더라고 맞아요 이게 오늘의 그
명언이네요 그니까 눈에 보여야지
마음이 간다 진짜 이거 맞습니다 이게
장이 있으면 사실 는 진짜 가끔
열어볼 때 아 내가 이게 있구나 막
이런게 사실 느껴지니까 제가 여기 할
때 화장대를 여기다 만들었거든요
보통은 이제 뭐 화장실에서 머리를
말리시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러면
저는 그게 안 좋은게 머리카락이 거기
화장실에 떨어지는데 거기 좀 습하니까
그걸 청소하기가 좀 찝찝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밖에서 머리를 그래도 여기
떨어지면 그냥 청소기로 하면 되니까
그래서 제가 할 때 무조 밖에다가
이걸 만들어야 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걸 했고 막 이런 것들도 다 제가
벽에 붙이는 거 좋아해서 다 벽 다가
하면은 좋은게 예 여기 꺼내기가
좋거든요 요런 것들도 그냥 여기
오시면서 다 구매하신 제품들인데요
장은 원래 원 있던 거 오빠 집에
있던 거 거실과 주방에 비하면 힘을
좀 덜 좋다는 느낌이
랄까요 실 뭐을게 없더라고요 아 그죠
그죠네 그렇죠 이제 안방으로 좀
들어가 볼까요네 안방으로 들어가면은
뭔가 좀 묘하게 공기가 달라진 느낌
왜 그러냐면 안방은 제취향이 좀 많이
들어가 가지고 아마 바깥이 좀 묘하게
느낌이 실 거예요 근데 일단은 그
보통은 원목 프레임 침대 많이
하시잖아요 저는 애초에 그 이제
보러다닐 때 그냥 이런 패브릭 소재로
하고 싶어 가지고 보기에도 되게 일단
예쁘고 포근한 느낌이고 보통 원목
침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등을
눕겠다고 뭐 베개 같은 걸 하나
대야지 되잖아요게 딱딱하니까 워낙에
근데 얘 같은 경우에는 되게 푹신해
가지고 그냥 베개 없어도 이렇게
누우면 베개 된 느낌이거든요 는 되게
편하고 업체 자체가이 면을 선택할
수가 있고이면 색깔까지 선택을 할
수가 이거를 뭐 어떤 소재로 할지라
뭐 색깔이나이 침대의 높이나 이런
것까지 다 설정을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이게 다 맞춤으로 해서 나온
거거든요 되게 만족하는데 단점으로는
이제 오염에 좀 취약하다 예 저희가
여기서 뭘 막 먹거나 여기서 뭐 TV
보거나 하지 않아 가지고 아직 오염은
안 돼서 그거는 아직은 괜찮은 다
그리고 저도 런 걸 쓰는데 이게
장점이 부딪쳐도 안 아픈 거 맞아
그게 되게 큽니다 이게 왔다 갔다
하면 그런 거 되게 아프거든요 맞아요
그리고 저 아까부터 저 조명이 너무
궁금했는데 좀 뭘 비추기 위한 아
근데 이게 되게 나중에 이거를 끄면
엄청
은은하거나
아 둘 다 끄니까 알겠다네네 밤에
이제 잘 자기 전에 간단하게 뭐
핸드폰 보거나 할 때 이거 켜
놓으면은 그냥 은은하게 해서 눈에도
좋고 그래서 한 거고 이거는 저희
둘이 이제 조명 같은 거 찾아다닐 때
부산까지 내려가 가지고 이거를 딱
마음에 드는게 있어서요 제품을 구매를
했는데 안방에 포인트가 돼서 좋은 거
같더라고요 대단한 열정으로
찾으시 아 여기 드디어 이제 베란다
공간이 조금 있는 와 이게 베란다가
여기밖에 없는 거네요 어떻게 보면
집에 요기를 없애실 생각은 안
하셨네요 어 근데 베란다는 꼭
필요해야다고 생각이 들었고요 네 빨
같은 것도 넣어야니까 그 전집이 란다
커져 있는 집이었는데 바람이 바로 좀
들어오는게 미품 같은게 그래서
웬만하면 한방은 안 트는게 좋은 거
같아요는 여기 화장실은 거의 안 써요
그래서 저기는 이제 거실에 있는
화장실을 인테리어를 했는데 여기는 안
하고 완전 톤이 달라요 여기는 그냥
예전에 그냥 있었던 분들이 쓰시던
거긴데 그래서 아 애초에 여기를 안
쓸 거 같아서 인테리어도 안에 아
실제로도 일은 잘 안 쓰게 되는 거
같아요 청소도 저기만 자주하고 여기는
그냥 드문드문 하고 있어요 저기만
쓰니까 어떠신가요 이렇게 7개월 살아
보시니까 좋아요 더 친해진 느낌이에요
가족이 되어 가는 느낌이에요 처음에는
이제 좀 맞춰가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게 지나고 나니까 되게 편해지고 더
친해진 느낌이고 많이 의지가
되더라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서로
좀 다른 점이 굉장히 많거든 취미도
다르고 한데 그런게 이제 점점 저희의
범위까지 더 제가 갖고 있는 거보다
더 넓어지는 느낌이라서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어떠셨나요 또 이렇게
촬영해 보시니까 처음에 되게 오시기
전에 긴장을 많이 했는데 너무 편하게
해 주셔서 너무 좋았고 너무 순식간에
지나간 거 같아서 좀 벌써 밤이네요
지금네 좀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네 아
그래요 더 말을 뭐 할 걸 그랬나하는
아 너무 잘 셨습니다 는 촬영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고생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