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15골' 무자비한 공격력을 보여주는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은 어떤 전술을 쓰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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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압도적인 공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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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김민재 #분데스리가
오늘 영상은 우리 집 통신비를 지켜줄
골키퍼 인터넷 끝판왕과
함께합니다 바이리 미헨이 최근에 정말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지난 주말에 있었던 홀슈타인 킬과
경기에서는 6대 1 그리고 오늘
있었던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9대 2
엄청난 다득점을 기록을 계속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많은 득점을
기록하면서 바이리 미이 고평가를 받는
이유 중에 하나는 콤파니 감독이
경기에 준비해 오는 플랜 자체가 잘
작동하면서 득점을 많이 들고 있거든요
그리고 선수들이 움직일 때마다
본인들이 준비해 왔던 경기의 흐름
자체를 굉장히 잘 풀어가면서 합이 잘
맞는 장면들이 반복이 돼요 그 예를
들면 지난 경기였던 홀슈타인 길에서는
오른쪽에 있는 샤샤로이 키미히이 두
명의 선수가 굉장히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을 했습니다이 두 명의 선수를
중심으로 마이리 미네이 김민재 개이루
우파메카노요 세 명의 선수가 앞쪽으로
움직이면서 약간 쓰리백을 만들거든요
개 이류가 약간 올라가 하고 김민재가
왼쪽으로 우파메카노가 중앙에
위치합니다 그러면서 샤샤 보이가 약간
쓰리백을 만들어 줘요 그러면서 상대를
하나하나씩 끌어들이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데 특히나 왼쪽 라인에서 김민재를
중심으로 게헤이루 코망이 약간 내려와
주고 무시한 락까지 움직여 주면서
왼쪽 라인에서 선수를 많이 배치해
놓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 수비가
한쪽으로 쏠리게 되잖아요 근데
한쪽으로 쏠릴 때 여기서 재밌는게
어떤 거냐면 순간적으로 수비가 쏠릴
때 반대편에 있는 샤샤 브이와 키미가
계속 자리를 바꾸면서 김민재 쪽에서
반대편으로 방향 전환을 할 수 있게끔
이런 장면들을 많이 만들어 줬어요
예를 들면 순간적으로 샤샤 부에게
수비가 붙으면 샤샤 부이가 올라가면서
수비를 끌고 움직이고 이때 키미가
반대편 공간으로 움직인다거나 아니면
뭐 키에게 수비가 붙었을 때는 키미가
의도적으로 올라가 주면서 샤샤 부이에
공간을 만들어 준다거나 이런 식으로
오른쪽에 있는 키미와 샤샤 부이가
계속 움직여 주면서 왼쪽에서 수비가
몰려 있으니까 오른쪽에 있는 넓은
공간을 확실하게 활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어가는 롱패스가
지난 경기에 많이 나왔습니다이
그래프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어온롱
패스를 기록한 그래프 그요 반대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어간롱 패스를
기록한 지표에 그런데 한 눈에 봐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어간 패스가
오른쪽에 에서 왼쪽으로 넘어간
패스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이제
이런 장면이죠 지난 경기에서는 샤샤브
우파메카노 김민재 이렇게 쓰리 백이
만들어졌고 앞쪽에 있는 키미가
있었어요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는
키미가 내려오면서 우파메카노 김민재와
함께 쓰리백을 만들고 샤샤 부위가
약간 올라가 주는 장면이 나왔었죠
그런데 여기서 예를 들면 이런
장면입니다 백이 될 때 샤샤 부이가
볼을 잡을 때 수비가 샤샤 부에게
붙고 있어요 그러면 샤샤 부이가
여기서 일단은 가운데로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가운데로 들어가면서 수비수
한 명을 본인에게 끌어당기는 거죠
그러면 앞쪽에 있었던 키미가 왼쪽으로
내려오기 시작을 하고요 그리고 이때
바로 키미에 보내주는게 아니라 노이어
골키퍼가 볼을 잡아서 김민재에게 볼을
보내줘요 그러면 김민재가 볼을 잡아서
왼쪽에서 이제 볼을 잡는데 순간적으로
왼쪽에는 김민재 만 아니라 무시
하라도 내려오고 개해 이루도 있고
팔리냐 움직이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샤샤 부이가 가운데 로 들어가면서
수비수를 본인에게 끌어당기고 있으니까
반대편이 넓게 형성이 되죠 그러니까
김민재가이 공간으로 패스를 보내줍니다
그리고이 공간으로 패스를 보내주면서
키미가 넓은 공간에서 볼을 받자마자
전방으로 한 번에 패스를 찔러 주고요
상대 수비가 비교적이 공간에 별로
없다 보니까 뛰어나가는 그나 불리에
결정적인 찬스가 나오는 이런 장면을
볼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반대편에서도
요런 장면들이 나왔었죠 그러니까
김민재가 볼을 잡았을 때 아무래도
김민재를 도와주는 선수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김민재 선수가 보여줬던이
타라에 대한 문제가 해결이 되니까이
장면을 보면요 김민재가 있을 때 게해
이루가 순간적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그리고 무시 알라가 내려오고 있고
코망이 게해 이루가 올라오니까 약간
가운데로 들어가고 있죠 그리고 팔리냐
무시알라 내려오니까 측면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앞쪽에 있는네 명의 선수가
순간적으로 원을 그리면서 스위칭이
되는데 이때 수비가 개해 이루를
따라가서 올라가고 코망 따라서
중앙으로 움직이고 그리고 무시 알라를
따라서 가운데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순간적으로이 공간이
비게 되는 장면이 나왔어요 그래서
팔리냐 이게 노이어가 패스를 먼저
보내주고요 팔리냐 보를 받을 때는
아무래도 마크맨 버리고 어쩔 수 없이
압박을 하러 오게 되니까 팔리냐 볼을
받았을 때 순간적으로 밀집 수비가
형성이 돼요 그런데 그 순간 김민재를
압박하던 선수가 앞으로 달려 나가니까
김민재가 뒤로 달려 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팔리냐 김민재에게
백패스를 보내주죠 그리고 여기서 이제
김민재가 볼을 잡았을 때 개 이루가
측면에 있다가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수비수들을 가운데로 끌고 오고 있고요
그리고 무시하라고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수비수를 한 명 또 끌어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중앙에 있었던 코망이
측면으로 뛰어나갈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게 되죠 그래서 김민재가 코망이
달려나갈 때 뛰어들어가는 코망 이게
한 번의 패스를 보내줍니다이 움직임
자체 가 어쨌든 김민재를 중심으로
앞쪽에 있는 팔리냐 무시알라 개이루
코망이 네명의 선수에게 물 흐르듯이
나오면서 코망이 뛰어나갈 때 김민재의
패스가 들어갈 수가 있었고 김민재의
패스를 기점으로 코망이 수비 뒷공간을
무너뜨린 다음에 여기서 코망이
가운데로 뛰어 들어가는 케인에게 패스
여기서 케인의 득점이 나오는 장면이
발생을 하는데 이런 모습을 보면 지난
경기에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어가는 이 전환 구조를 굉장히 잘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지난 경기가
끝나고 샤샤 부이가 훈련 도중에
부상을 당했죠 그러다 보니까 오른쪽
라인에서 키미와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샤샤 부위가 없을 때 오른쪽 라인의
빌드업을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 이게
중요했는데 오늘 선택은 왼발을 쓰는
개이루 왼쪽 풀백을 오른쪽에 배치하는
선택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제
어떤 스리백이 만들어지면 알폰소
데이비스가 올라가고요게 이루가
올라가면 키이 가 내려오면서 쓰리백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는 거죠 그리고
여기서 재밌는 건 개해 이루가 왼발을
쓰다 보니까 안쪽으로 들어오게 되면
반대편을 바라보면서 패스를 공급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위치에 서게 되잖아요
왼발을 쓰니까요 그러다 보니까 개해
이루를 활용해서 오늘 경기는 왼쪽에서
오른쪽이 아니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어가는 패턴을 많이 만들었어요
그리고 개 이루가 가운데로 들어오지
않을 때는 올리세 자리를 바꾸면서
올리도 했으니까 올리세 패스를
뿌려주는 이런 패턴을 볼 수가 있었죠
그래서 어떤 모습을 볼 수가 있냐면
오늘 경기는 오른쪽 라인에서 볼을
소유하고 상대 수비가 오른쪽으로 쏠릴
때 게해 이루라 그가 올리세 왼발에
쓰는 선수들이 가운데로 접고
들어오면서 반대편에 있는 나브리 쪽을
봅니다 매우 넓은 공간이죠 그리고
이때 왼쪽에 알폰소 데이비스가
게헤이루 럼 똑같이 가운데로 들어온다
하더라도 미드필더인 성향보다 보다는
직선적인 성향이다 보니까 왼쪽에서의
알폰스 데이비스는게 이와는 또 다르게
사용을 해요 알폰스 데이비스가
여기서는 근나 불리를 위해서 달려나가
주면서 수비수 한 명을 끌고 들어가고
이때 그나브리게 공간을 만들어 주는
요런 역할을 부여받지 그래서 개해
이라던가 아니면 올리세 가운데로
들어와서 수비가 본인들에게 쏠릴 때
방향전환 그리고 그나 브리에 결정적인
공간 이게 오늘 경기에서의 또
포인트였어요 그래서 오늘 경기는 또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올리세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왼발을 쓰면서 반대편으로
패스를 넘겨 주고 있고 상대 수비가
순간적으로 올리세 있는 왼쪽 라인에
모두 쏠려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반대편으로 볼이 넘어갔을 때 나브리가
넓은 공간에서 볼을 받죠 그리고 이때
나브리가 보를 받는 순간 앞쪽으로
뛰어 들어가는 알폰소 데이비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알폰스 데이비스가요
사이 공간으로 뛰어가면서 수비수들이
알폰소 데이비스에게 자연스럽게 쏠리게
돼요 그리고 심지어 알폰소 데이비스가
약간 측면으로 뛰어나가면서 수비를
측면으로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가운데의 공간이 발생을
하고요 이때 나브리가 측면에서
가운데로 뛰어 들어오다가 무시알라
이게 패스를 보내주고 본인은 가운데로
뛰어 들어갈 수 있는 찬스를
맞이합니다 그래서 무시알라 보를
받아서 그나브리게 패스를 보내주면이
공간을 순간적으로 무너뜨릴 수 있는
그니까 오른쪽에 수비가 밀집이 돼
있으니까 반대편 공간에서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데요 세 명의 선수가
움직임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빈 공간을
창출해내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계속 이런 장면이
나와요 김민재가 볼을 끌고 올라오다가
알폰스 데이비스가 올라가면서 수비를
끌고 들어가니까 나브리가 안쪽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나브리가 안쪽에서
들어와서 볼을 받죠 그리고 여기서도
알폰소가 뛰어나가면서 수비를
뒷걸음질치게 만들고 있는데 그 순간
알폰소 데이비스에게 수비가 쏠리니
무시알라 뒤에서 이차적인 침투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앞쪽에서는 케인이
수비수를 붙잡아 놓기 때문에이 두
선수가 뛰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발생을 하죠 그래서요 다음 장면을
보면 어떤 장면이 나오냐 나브리가
가운데로 들어갈 때 알폰소 데이비스가
뛰어가고 무시알라 뛰어갑니다 그리고
이때 수비가 무시알라 알폰스
데이비스에게 순간적으로 쏠리게 되죠
그 순간 앞쪽에 있었던 케인이
내려오면서 나브리가 케인에게 패스를
보내줘요 그리고 그 순간 또 약속된
플레이죠 아까 말씀드린 게헤이루
가운데로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왼발을
쓰잖아요 그래서 케인이 볼을 받을때
때 수비가 케인에게 붙으니까 케인이
곧바로 게헤이루게 패스를 보내줍니다
그러면 게헤이루 왼발을 쓰기 때문에
볼을 잡자마자 반대편을 바라보면서
뛰어 들어가는 무시알라 알폰스
데이비스에게 찔러 줄 수 있는 각도가
형성이 되겠죠 그래서 게헤이루
스루패스 스루패스를 받아서 무시알라
골망을 흔드는 요런 장면을 볼 수가
있었어요 다른 장면은 또 유연하게
대처가 되는데이 장면은 알폰소가
올라오지 않으니까 이번에는 해리케인
측면으로 빠집니다요 왼쪽으로에서 넓은
공간을 활용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비가 해리 케인이 해리
케인에게 쏠려요 그러면 그 순간
이번에 무시 알라가 가운데로
들어가면서 좋은 공간으로 들어가고이
공간으로 나브리가 패스를 보내줍니다
근데 여기서도 무시알라이 뒤에
게헤이루 위치하고 있잖아요 이것을
이미 모든 선수가 알고 있는 거예요
다른 각도에서 보면 해리 케인에게
수비가 쏠릴 때 무시 알라가
뒷공간으로 뛰어 들어가고 뛰어
들어가는 무시 알라에게 나브리가
패스를 보내줬는데 그 순간 무시알라
수비가 자연스럽게 붙게 되겠죠 그러면
뒤에 있는 게헤이루 공간이 나는데
여기서 무시알라 볼을 받을 때
받자마자 원터치로 가슴으로 뛰어
들어오는 개게 내줍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수비를 끌어당긴 다음에 패스는
달려 들어오는 개 이루에게 딱
내주면서 여기서 개 이루가 찬스를
잡죠 그다음에 여기서도 게이가
원터치로 슈팅 득점을 만드는 장면
요런 모습들이 약속된 플레이가 계속
반복해서 나오면서 득점이 나오다
보니까 바이리 미네이 그냥 단순하게
운이 좋아서 6대 1 뭐 9대 2
이런 대량 득점을 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준비해 온 패턴으로 계속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 그리고 이제
오늘 경기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샤샤 부이가 지난 경기에서 굉장히
잘했는데 샤샤 부이 대신에 왼발을
스는 개해 이루를 투입해서 왼발을
스는 그 특성을 살려서 빌드업 패턴을
만든다라는 거 자체가 콤파니 감독이
선수의 특성 특성을 굉장히 잘 활용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김민재 선수에 대한 활용법도 처음에는
김민재를 중앙에 두다가 오른쪽에 있는
스타니시치 부상을 당하면서 김민재를
오른쪽에 배치를 했더니 김민재가
빌드업에 과부화가 너무 걸리면서 좋지
않으니까 바로 그다음 경기부터
왼쪽으로 배치를 하고 그러면서 이제
김민재의 주변에 볼을 잘 다루는
선수를 많이 배치해서 김민재의
탈압박을 도와주는 이러한 형태로
김민재의 활용법도 문제가 생길 때
마다 바꿔주면서 극복을 해 나가고
있잖아요 런 것들이 콤파니 감독이
기본적으로 아무래도 벌리의 경력이
워낙에 짧다 보니까 콤파니 감독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많았었는데 콤파니
감독이 그러한 시선들을 시즌 초반에
분명히 확실하게 능력으로 증명을 해
나가면서 해소를 하고 있지 않나
싶고요 콤파니 감독이 이번 시즌 끝에
어떤 평가를 받을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이 젊은 감독이 아주 좋은
축구를 충격 적으로 바이리 미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투엘
감독과의 또 비교도 많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콤파니 감독이 어
장래에 좋은
전술가 감독으로 불릴 날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지 않나 싶네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