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최상위권들은 이 로드맵으로 초중고등때 공부했습니다!!(대치동 영어강사 글로리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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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22년차 강사가 전하는 최상위권들의 3가지 특징에 대해 들었습니다!!
00:00 오프닝
00:56 대치동 최상위권의 공통점
10:36 초등 고학년 영어 로드맵
12:14 최상위권들이 공부마인드
19:11 대치동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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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최상위권 #1등급
매 순간 학년이 올라가면서 제 소원이
있었다면 옆에서 누군가 저한테 초상
때는 이것만 해 뭐 초사 때는 이것만
해 이렇게 누가 좀 귀에 대고 얘기를
정확히 해 줬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사실 조사를 하기 시작하
저만 알기 너무
아까워서 대기자 TV 오랜만에 대치동
이야기 좀 나눠 보려고 하는데요
대치동에서 20년 이상 영어를 가르친
선생님과 함께 대치동 영어 이야기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치동에서 고등부
영어를 담당하고 있는 글로리아입
반갑습니다 대치동에서 20년 이상
영어를 가르치면 어떤가요 느낌이 그
안에 그 1원으로 있다는 거 자체가
너무
행복하고요네 너무 훌륭한 학생들을
매년 만날 수 있게 돼서 배우는 점이
많고 본받을 점도 많고 굉장히
행복합니다 어 그렇군요 그래서 그
경험담을 바탕으로 이번에 책을
내셨나요 대치동 아이들은 이렇게
공부합니다 대치동 아이들은 그럼
어떻게 공부하는 건가요 대치동
아이들만 그렇게 공부하는 건
아니겠지만 제가 보는 친들이 또 제가
운이 좋게 최상일 건 아이들을 위주로
담당을 하고 있어요 매 순간 모든
과목을 공부할 때 정말 뼈를 깎는
노력으로 너무 열심히 하는 그
친구들을 보면서 아이 점을 나만 알고
있긴 조금 아쉽다 싶어서 그 부분을
좀 조사도 하고 데이터도 쌓고 정리도
해 가지고 저희 어머님들께 좀 알려
드리고 싶어서 일단이 책을 쓰게
됐고요 대치동 영어 공부법뿐만 아니라
그냥 대치동 공부법에 제가 심으로
짚고 있는 딱 첫 번째 한 가지는
사실 황금 밸런스를 유지하자 이건데
제가 이제이 책을 준비하기 전부터
너무 훌륭한 아이들은 공부를 도대체
어떻게 했고 어떤 부모님 밑에서
자랐길래 이렇게 아이들이 공부할 줄
아는가라는게 너무 궁금해서 제자들
중에 이제 서울대 의대를 간
친구들에게 조사를 한번 해 보기
시작했어요 근데 이제 과목별 구경수
과를 10으로 놓고 봤을 때 몇 학년
때 어떤 과목을 어떻게 비중을 두고
공부를 했는가 조사를 했는데 인데
너무 신기한 결과물이 뭐냐면 비슷하게
나와요네 열명을 제 조사를 했는데
명의 그 표는 거의 비슷하고요 그서
제가 조금 깜짝 놀라서 어머님들께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포인트가 뭐냐면
수학 비중이 초일부터 고산 때까지
전체 통틀어서 절대 6을 넘지
않는다는 점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사실 저희가 예전에 한
10년 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이 영어
모입 교육의 시대여서 그때는 뭐 대원
외고를가를
이게 이제 화두였다 요즘에는 사실
영재고 아아 지금또 영재고 인기가
조금 줄어들긴 했지만 영재고를 준비를
일찍하면 3학년이고 늦게 하면
5학년인데 3학년 4학년 그 5학년
핵심 수학을 하는 그 시절 마저도
어머님들께서 너무 밸런스를 잘
잡아주신 나머지 수학을 6을 넘지
않습니다 나머지를 이제 뭐 영어 2
국어 1 뭐 과학 1 이렇게 밸런스를
유지하는 그 황금 밸런스가 저는 너무
좋았고 중등 다네네네 너무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이제 유치원생이나
초등부 어머님들 같은 경우는 제가
느끼기에 아마 수학을 서울대 의대
가려면 한 8 정도 할 거야 그
나머지 이제 1 영어 뭐 1 국어
아니면 영어 버리고 뭐 과학일 국거
1 이렇게 할 거야라고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 절대절대 아닙니다 왜냐면
서울대 의대를 만약에 목표로 삼으시면
저가 일반고에서 일반적인 과목을 다
구경 수가를 골고루 잘하는 친구들이
서울대를 가잖아요 긴 이제 서울대
의대를 가려면 내신이 1. 0이어야
돼 뭐 1. 3까지는 돼야 돼 이런
말을 많이 들어보는데 그렇게 전과목을
잘해서 자기가 원하는 어느 대학교에
어느 과를 가기 위해서는 그 밸런스가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꼭 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앞으로는 더욱더
무늬가 통합시 되니까 더더욱 더
전과목에 대한 밸런스를 유지하는게 더
유리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휘문고를 다니다가 이제 서울대 의대
꼴이나 남학생의 어떤 경험이에요 그
친구 이제 KMO 초 5 6대 준비를
열심히 했었는데 어머니께서 영어의
중요성을 그때부터 딱 중심을 잡으시고
아이가 수학은 잘하니까 모
파이널인데도 파이널 때 수학학원은
빠져도 영어학원은 반드시 보냈고 그게
본인이 휘문고를 와서 영어를 백점
맞을 수 있는 계기였다고 말할 정도로
밸런스를 되게 잘 잡는게 중요한 거
같 어 돌이켜 보니 그렇게 일찍부터
했던게 도움이 됐던 거 같아 나중에고
3네 이와 반대의 케이스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이제 그 밸런스를 제대로
잡지 못하고 사실 영재고 준비 K5
준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초 3 4
5 6대 수학을 거의 8 정도로 놓고
나머지 국거 영어는 조금씩 시간 나면
하는 그런 케이스가 굉장히 많은데요
이제 그러다가 혹시나 이제
영재고가 안 붙었어요네 떨어질 수도
있죠 워낙 경쟁이 세니까네 너무
세잖아요 그리고 아니면 마지막에 그
일부러 영재고를 안 가는 경우가 요즘
너무너무 많잖아요 이런 경우에 이제
단대부고 피고를 딱 아이가 왔다 요즘
학교는 1등 30까지는 그냥 수학
과학 실력은 똑같습니다 그래 아 너무
잘하는게 비슷하고 네서 수학 과학은
변별력이 그 1 2등급 사이 아이들은
거의 없어요 그냥 문제를 어떻게를
내든 어떻게 아무리 꼬아 정교 그
50등 안에 아이들까지 너무 어렸을
때부터 수학을 많이 하고 과학을 많이
했기 때문에 변별력이 없는데 그
친구들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또
키워드가 너 영어도 잘해 영어도
등급이야 아 그래 이게 그들 사이에
정교관 아이들 사이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예요 수학 과학은 서로 다
잘하는 거 다 알고 있고 이미
최상위로 변별력이 없네요 최산 그
수학을 잘하는 친구들이 원한
거니까네네 근데 너는 영어도 잘해
이제이 포인네네 그래서 영어 국어지문
맞는 친구가 사실 딱 성공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사실 제
영어를 가르쳐 보니까 영어는 언어의
영력이 그래서 문법은 한 두 세 달만
아이가 빡공 하면은 사실 실력이 확
늘거든요 요즘에 내신 문제가 왜
이렇게 어렵냐고 하는 거의 포인트는
사실 문법 문제라기보다는 문법을
가지고 서술형 묘양 문제를 쓰게 하는
거예요 치동 주변에 모든이 좋은
학교에서 요양 문제를 하나 또는 두
개씩을 내고 조금 심하다 싶은 학교가
대지에서 가장 영어를 잘한다는 S
여어 같은 경우는 요양 문제를 심할
때네 개를 내 근데 그 요양 문제
스타일이 어떤 스타일이냐은 지문을 쫙
읽고 선생님의 단어들을 다 보기를 한
한 개 정도를 제시를 하고요 그리고
마지막에 가장 무서운 글자 수를
제한합니다 예를 들어이 보기 단어들을
가지고 13 단어로 쓰시오 근데이
문제를 하나 푸는데 사실 제가 풀어도
5분이 넘게 걸려요 근데이 문제가네
개가 학교에 딱 나오는 순간 다
끝까지 풀지도 못해요 근데 그거를
쑥쑥쑥쑥 푸는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놓지 않고 꾸준히 열심히 한
친구들은 그거를 손을 댑니다 근데
영재고 준비 때문에 중간에 영어를
놓고 내신 때 반 짝 아 내가 좀
외우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반짝하는
친구들은 그 요양 문제는 손을 댈
수가 없어요 변은 거기서 나오는데네
변은 여기서 나오는데 이걸 소위 이제
저희가 킬러 문제라고 하는데 요양
문제가 하나 나오냐 두 개 나오냐 세
개 나오냐에 따라서 그 시험지가
어렵냐 안 어렵냐 차이거든요 다른 거
웬만큼 다 맞추고요네 그래서 그
영재고에서 공부를 잘했던 그니까
영재고를 가기 위해 준비를 한
똘똘이들의 공통점은 너무 성실해서
사실 이거 외워와 그러면 이따 만큼을
다 외워 와요 근데 데 그 아이들이
극복을 못하는 문제 유형이 바로 요양
문제 쓰기입니다 그러니까 평소에 정말
뛰어난 친구들 소위 과학고나 영지
학고 준비하는 친구들을 많이 만났는데
알고 보니까 수학이나 과학은
최상이지만 영어가 너무 펑크 나거나
구거가 너무 펑크한 친구들을 평소에
많이 보셨던 거 같아요네 그래서 영어
내신을 하다가 이제 제시를 남기자아요
오늘 뭐 50점 이하 아이들 남아라
근데 앞에 이제 제 앞에 이렇게
쭈르륵 앉아서 공부를 하는데 딱 봐도
너무 멋지게 생긴 아이들이에요 그
멋지다라는 얘기가 공부를 잘하게 생긴
아주 학구적인 아이들이든 인상이 딱
이대팔 가르마와 안경 딱 멋이네 딱
공부 잘해요 이렇게 몇 놈이 앉아
있어요 그래서 제가 너무 신기해서
너희 되게 잘하게 생겼는데 오늘 웬
5 이하야라고 이제 물어봐요 그럼
아이들끼리 서로 뭐라고 하냐면 선생님
얘 물올 금메달이 선생님 얘 화올
은메달이 선생님 얘 색깔 색깔 매달
있어요 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
근데 이거 이게 뭐 하는 거야
그러면은 제가 영어만 못 해요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해 영어를 못해
하면 이제 저 이렇게 올림피아드
준비하고 영제국 준비하느라 중 1일
때 영어를 놔서 자기가 외우는 거는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변형해서
학교에서 나오는 그 변별력을 주는
문제는 진짜 도저히 못 맞추겠다
그러니까 어머님들께서 이제 영어를 초
1 2 3 때까지는 아주 많이 해
주세요 거의 뭐 10으로 따지면
영어를 8을 하는 친구들도 있고요
요즘은 조금 그게 숫자가 줄어들었지만
초일 때는 한 7 정도는 하시는 거
같고 10중에 초 2 3 때 조금 뭐
한 6 정도 하다가 이제 갑자기 초
한 5 정도가 되면 영어를 던질까이
고민을 하기 시작하는게 초 한 5
정도이 거 같아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사실 저희가
태어날 때부터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고 막 책도 사고 오디오도 사서
영어 학원도 제일 비싼데 영까지 너무
비싼 그 비용을 다 내 가지고 영어
잘하는 아이로 즉 영어의 큰 그릇의
아이로 딱 키운단 말이죠 그게 초
30대까지는 아주 역량이 큰 아이로
영어를 확 키웠는데 어머님께서 초
4호 때 그 고민을 하시는 순간 큰
역량의 아이가 갑자기 조그만 것
때문에 그냥 없어지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초오 6 어머님들이 가장
고민하시는게 문법을 좀 해야 되지
않나라는 고민을 많이 하시는데 문법은
아주 작은 칩에 불과합니다이 아이가
스피킹 라이팅 리딩 리스닝을 아주
전반적으로 뭐 유치원이나 초 3에
좋은 학원들에서 큰 역량의 아이를
키웠고이 문법이라는 조그만 칩은 중
2 3때 딱 끼워넣으면이 아이는 내신
100점 수능 100점이 딱 나오는
황금로드 맵인데 이거를 괜히 조급한
마음에 초 5때부터 문법을 해야 되지
않나라고 고민은 안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제 KMO 막 들어오고 영재고
준비할래라고 수학하고 얘기를 해
버리니까 어 우리 아이 수학 좀
잘하는데 그러면 좀 가려고 하는
마음이 사실 들잖아요 이제 그때
가시고 안 가시고는 굉장히 자유롭게
선택하시면 되는데 그때 그냥 한 가지
기억하실 건 영어를 놓치는 말자
줄이는 건 좋 습니다 영어를 놓치는
말자 그러면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될
5 6학년 때는 영어를 뭘 해야
될까요 주점을 둬야 될 부분네 일단
그때 수학으로 많이 쏠리는 건 맞고요
그 그 어떤 사회 흐름을 또
거슬리기는 저희가 용기가 없기 때문에
대신에 이제 영어를 주 1회씩 놓지
말아야 할 것 중에 첫 번째는 단어는
계속 꾸준히 외워야 하고요 두 번째는
그 단어를 통해서 독해가 되는 거지
단어를 외우지 않고 독해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어요 궁극적으로는
독해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건데
이제 그 독해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휘를 꾸준히 외우면서 독해를 한다이
두 가지로 압축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등구랑 비교했을 때 중등
내신은네 어느 정도 차이예요 너무
차이가 많이나요 아 그래요 대치동
내에서도네 아까 그 똘똘이 남학생들이
얘기해 주는 것 중에 가장 핵심적인
건 제가 이제 물어봐요 중등 때랑
고등 때랑 내신 시험주 중에 가장
격차가 많은게 뭐야 라고 물어봤더니
다 영어예요 그래서 왜 그랬더니 중등
내신은 영어 내신은 암기로 100%
가능합니다 근데 고등 내신이 100%
안 되고 내신 고등 내신에서 암기로
커버할 수 있는 것은 한 92
점까지는 커버가 가능한데 나머지 그
8점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요양
문제 써라 아니면 외운 문장을 다르게
변형해서 써라 이런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 입장에서는 외워서 안
되니까 나 등목 변별을 못 되는
거예요 네네 사실 92점이 예 충분히
잘도 불구하고 아니에요 9 92점이
3등급이 아 그 정도 대치동 했요 아
이번에도 현대고에 영어가 98점을
맞았는데네 몇 등급 3등급 8점 예
왜냐면 1등 100점이 너무 많이
나왔어이 책에서 좀 강조한 포인트는
뭘까요 사실 저희가 다 알고 있지만
놓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아이가
마음을 먹어야 그때부터 모든게 효과가
있는데 이제 아직 어리니까 그때까지
엄마가 만들어 주는 아이로 키우다가
아이가 이제 언젠가 중학교 때 마음을
먹겠지 먹을 거야라는 희망으로 아이를
저희가 열심히 키우잖아요
대치동에서 주로 고등학교 때 정말
욕심 있게 공부를 하는 친구들을 제가
한번 인터뷰를 해 보면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가 초등학교 때는 흙 퍼 먹고
놀았어요 아니면 타지역에 있다가
공부를 조금 잘하는 거 같아서 한번
대치동에가 볼까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 아이들이 대치동으로 넘어와서
성공하는 시기에 적기가 사실 초
5에서 한 중 이때까지 인데요 특히
이제 한 중 1대 타지역에 있다가
대치동으로 넘어온 친구들이 맨 처음에
와서 딱 느끼는 포인트는
좌절감이에요 어 나 한 가닥 했는데
대치동 오니까 얘네들은 한 가닥 하는
애가 수십 명이야 수백명 수십명 가는
학원마다 수학도 밀려 영어도 밀려 다
밀리니까이 아이가 이제 거기서 좌절을
하는 경우보다는 사실 그 정도 해서
대치동에 온 케이스 같은 경우는 이제
일을 간다고 하죠 칸을 갈고 일을
갑니다 그래서 그 중학 교 한 2학년
때 정도에 본인이 직접 맛본 그
좌절감을 따라잡을 만한 다른 동기
부여는 거의 없어요 근데 이게 이제
타지역에서 넘어오는 친구들 케이스가
아닌 그냥 대치동에서 큰 친구들도
중학교 한 2학년 3학년이 되면 레벨
테스트를 각종
보잖아요네 특히 수학을 레벨 테스트
굉장히 많이 보는데 그때 좌절감을 딱
맛봤을 때 그때 어머님들께서 굉장히
잘 조절을 해 주셔서 꾸짖거나 너 왜
이래라고 하지 마시고 어 다음번에 두
달 후에 다시 볼 거니까 두 달 동안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저렇게 계획을
짜서 한번 해보자라고 이제 으쌰으쌰
하시는 순간 그 좌절감이 아이들에게
정말 큰 동기 부여가 돼서 그때부터
공부를 할 줄 아는 아이로 변신하게
되는데요 이런 아이들이 대치동에
굉장히 많이 몰려 있는게 특징 중에
하나예요 왜냐면 그도 그럴 것이
대치동에는 정말 잘하는 친구들이 많다
보니까 왜 그중에 아무리 공부 잘하는
친구도 왜 좌절과 느끼는 경우가
없겠어요도 맨날 보고 네네 날 보
이러다 보니까 그 좌절을 어떻게 동기
부여해서 다음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지 거기서 차이가 나타날 것
같아요네 마지막 차이가 나타나는 그
포인트가 사실 여러 가지 요소 중에
제일 중요한 건 본인이 마음가짐을
먹어야 된다는 점 근데 그 마음가짐은
좌절감에서 비롯된다는 점 그래서
테스트를 봤을 때 좌절감을 맛보는게
오히려 기다리셨다가 어 좌절감을
맛봤어 실패 경험이 있어 아싸
이제부터 시작이야라고 어머님께서
마음가짐을 먹으시는게 굉장히 중요할
거 같고요네 실패를 안 할 수 없죠
그렇죠 실패 안 할 수 없죠 근데 그
실패를 맛봤을 때 사실 완전히
슬럼프로 빠지는 아이들도 되게 많아요
그러면 그랬을 때는 부모님이 꾸짖어
그런 경우가 많다고 보시나 봐요
아니면은 그 친구들은 왜 무너졌을까요
여기서 누구나 실수 뭐 실수도 있고
실패도 있겠지만 여기서 딛고 일어난
친구와 그래서 더 열심히 해 봐야지
하는 친구와 아 난 역시 안 되나 봐
대치동이 너무 잘하는 애들만 있어
하고 디프레스 된 친구들은 뭐가 좀
달랐을까요 마음가짐이 그거를 이제
마음가짐이 다를 경우에 제가 본
친구들 중에 영재고가이 아이들 중에
가장 큰 산인데 중 3이 돼서 당연히
붙을 줄 알았는데 영재고가 떨어졌을
때 이제 한강에서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걸려 오기도 하고요 엄마가
이제 정신과를 예약을 해서 정신과를
한번가 볼까라는 극단적인 케이스들도
사실 굉장히 많은데 제가 봤을 때
이거는 어떻게 조금 말씀드리기 힘
조심스럽지만 아무래도 때부터 좀
환경이 집안 환경이 조금 많이
혼나면서 컸을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보수적이고 수직적인네 그리고 성적을
좀 최우선시하는 그런 분위기였을까
이런 사례를 그리고 특히 더 많이
보셨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간
친구들은 좀지 영재고를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꿋꿋이 일어날 수 있는
친구들은 아마 제 느낌에 집에서
어머님 아버님이 용기를 많이 주셨을
것 같고 그 그때 이제 제가 어머님
들께 꿀팁이나 요청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 학교나 학원에 굉장히 아이를
위하는 선생님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어요 특히이 아이를 몇 년 동안
가르친 선생님이라면 그 누구보다 그
역할 해내실 텐데 저한테도 가장 많이
어머님들께서 문자나 통화를 할 때
하시는 말씀이 제가 전화했다고 비밀로
해 주시고요 시작을 한 다음에 우리
아이가 이제 사춘기를 이제 겪은
곳에서 이제 나왔다 또는 한참 겪고
있다 근데 이제 엄마의 말은 좀 안
먹히니까 아이를 불러다가 대신 아이
동기 부여부 시작해서 공부하는 방법을
좀 알려 달라라고 요청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근데 그거 당연히
저희가 해야 할 몫이고 사실 이렇게
한 100명 놓고 수업할 때는 눈에
한 명씩 안 들어오다가 어머님께서
이렇게 딱 저랑 통화를 한번 딱
하잖아요 그럼 제가 이름을 외워서 딱
수업에 들어가면 그 아이만 그날 따라
유독 보여요 그네 아주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님들께서
학원 선생님들을 두려워할 이유도
없으시고 전화 한 통화 그냥 문자 한
통화로 이렇게 길게 정성껏 써서
주시면 저희가 딱 보면 딱 알아
듣거든요 당연히 어머님이 전화 왔다는
거 정말 철통 보안을 유지를 하면서
불러서 오늘 왜 그랬어부터 시작을
하죠 오늘 뭐 점수 딱 보니까
100점 맞을 아닌데라고 칭찬부터
시작을 해요 아인데 오늘 왜
88점이야 이렇게 물어보기도 하고
그러면 이제 아이가 여러 가지 감정을
토해 내다가 울기도 하고 기도 하고
여러 가지 있는데 그 역할을 사실
선생님들이 가장 잘하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그리고 요즘에 학교 선생님도
물론 그러시지만 학원 선생님을 만날
일이 더 많은 거 같아요 그 또 오래
보시잖아요 그런 면에서 만약에
어려움이 있다면 그렇게 요청을 드리는
이런 방법도 너무 효과적일 것
같아요네 특히 우리 아이가 슬럼프를
겪고 있다 영재고를 떨어져서 방황을
하고 있다 한강에 가서 엄마한테
갑자기 전화가 온다 이럴 경우에 엄마
아빠가 얘기하는 한 마디보다 어
마디보다 엄마 아빠가 얘기하음 는
마디보다 그 아이가 좋아하는 선생님이
있다면 특히 뭐 구경수과 학원 중에
영어를 좋아해요 그러면 영어 학원
선생님한테 특별히 전화 한 통화
10분 정도 하셔서 우리가 이런
상황인데 아이 좀 불러다가 다독여
주세요라고 하시면 저희가 그냥
찰떡같이 알아듣고 바로 아이를 불러서
칭찬부터 시작해서 쫙 격려를 하기
때문에 그럴 때 아이가 수프로
가려다가 수업 시간에 잘 보이기
위해서 또 저희 인간은 남에게
인정받기 히 히을 하잖아요 인정받기
위해 이게 갑자기 수업 시간에 태도가
달라지는 아이를 정말 많이 봐왔어요
선생님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제가 지금
담에서 잠깐 말씀 나눌 때 선생님이
직접 대치동에서 아이도 중학교 지금
중학교네 그러면서 내가 가르치는
입장이지만 또 요번에는 학부모
입장에서 좀 달라지는 느꼈던
포인트들이 좀 있었을까요 너무 있는게
저는 제가 22년간 대치동의 중 심에
있는
사람이라서 아이를 키울 때 아 나는
조바심이 안 날 거 같고 나는 중심
잡고 키울 거 같고 그냥 딱 이렇게
과목별로 비중을 잘 둬서 키울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웬
걸 제가 아이를 키우다 보니까 그냥
각종 레벨 테스트마다 저 또한 너무
조바심이 나고 너무 우울하고 아주
파란기가 제대로 저한테도 오더라고요
수학학원 갔다 오면 수학 중요한 거
같고 영학 갔다오면 영어 중요한 거
같고네 그래서 아 이게 내 아이를
키우는 거는 완전히 다 이야기구나
이제 제가 직접 알게 됐습니다 아
지금 중 이까지 이렇게 어떻게 어떻게
어렵게 황소를 보낸 애 안내부터
시작해서 영화학원 레벨테스트를 보내
안내부터 시작해서 정말 어렵게 어렵게
키우고 있는데 이걸 제가 이제 매
순간 학년이 올라가면서 제 소원이
있었다면 옆에서 누군가 저한테 초 3
때는 이것만 해 뭐 초 4 때는
이것만 해 초 5 때는 거는 이거
수학은 이거 영어는 이거 이거면
끝이야 이렇게 누가 좀 기회 되고
얘기를 정확히 해줬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냥 너무 추상적으로 열심히 독서하라
이런 거 말고 그래서 제가 사실
조사를 하기 시작한 거였어 그래서
서울대생도 제자도 부르고네 불러서
의대생들 왜냐면 대한민국 모든
어머님들이 궁금하신게 서울대 의대는
과연 누가 가는 것인가 궁금해하시는
거 같아서 저도 궁금했고데 주변에
너무 훌륭한 제자들이 너무 톡톡 가는
거예요 그들을 불러서 이제 조사한
어떤 조사 좀
그렇지만 데터네 쌓아서 저만 알기
너무 아까워서
이 책에 담았어요 대치동 이야기여서
오늘 두려운 마음이 컸지만 두려움을
조금 덜어 주신 거 같아요 함께해
주시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대기자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