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교육에 찐으로 성공한 아이가 보통 첫 째가 아니라 둘째인, 놀라운 이유 #권태형 교집합연구소장 인터뷰 1부

육퇴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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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형 #육퇴한밤 #영어 #공부 #로드맵
겨울방학에 보낼 학원 물색하랴, 새 학년 대비하랴, 진학 준비하랴 고민이 많으시죠?
아이의 인생 첫 번째 사교육 과목인 영어부터 해법 찾아봤습니다.
'영어전문가' 권태형 교집합스튜디오 소장님이 학부모들께 가장 많이 듣는 질문 1번은 "지금 아이가 몇 학년인데 지금 이걸 하는게 맞을까요?"라는데요.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를 넘어 문법과 어휘까지 어떻게 완성해야 하는지 여쭤봤습니다. 권 소장님의 신간 《초등 영어 식스》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
🎵 인터뷰 순서
00:00 하이라이트
00:26 권태형 소장님 인사&소개
00:44 영어 교육 전문가, 가장 많이 듣는 1번 질문은?
01:37 영어 잘 못하는 엄마의 아이가 영어를 더 잘한다?
02:29 대입까지 성공하는 영어 6대 영어 로드맵
05:35 아이 영어 성향부터 파악해야 하는 이유
10:12 초3, 초5, 중1 우리 아이 '영포자' 막으려면
11:58 영어 학원 '의탁'하는 순간 망합니다
13:30 "고등 땐, 수학" 영어 전문가의 현실 조언
14:36 겨울 방학, 영어 자신감을 끌어올릴 결정적 시간
16:02 부모님, 결국 열렬한 서포터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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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퇴한 밤에 나눌 유쾌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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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1등급 #모의고사 #문법 #문해력 #회화 #독학
#독서 #리스닝 #엄마표영어 #겨울방학 #교육 #영포자
정말 그 태한 밤에서 최초로 지금 좀
공개를 하는 건데 지금 아이가 몇
학년인데 지금 이걸 하는게 맞을까요
강조드리는 시기별로 꼭 해야 되는
로드맵이 오늘 가장 현실적이고 정말
유익한 영어 이야기를 탈탈 털고
가겠습니다 육태안
[음악]
밤 반갑습니다 저는 교집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많은 부모님들을
만나뵙고 있고요 이제 막 출간된 영어
자녀교육서 태북 영어 식스의 저자 권
태영입니다
[음악]
반갑습니다 소장님이 영어 교육
전문가로서 가장 많이 듣는 1번 질문
뭐가 있을까요 1번 질문이라고 하면
지금 아이가네 몇 학년인데 지금 이걸
하는게 맞을까요 이질문
정말 많이 하시는 질문이고 지금이라는
거는 이제 학년 이제 시기에 대한
고민들 그리고 이걸이라고 하는 건
도대체 어떤 책을 읽혀야 되냐 어떤
교재를 봐야 되냐 그리고 학원은 또
뭐 어떻게 보내야 되느냐라는 이런
방법에 대한 고민들을 되게 많이
주시죠 등대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질문을 하시는 이유가
한 3년 정도는 좀 내다 보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로드맵이 된다 제가
이제 이번 책을 쓰게 된 계기도
여기서 출발합니다 이번 신간에서
부담을 내려놓게 됐던 문장이
있었는데요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의
아이가 영어를 더 잘할 수 있더라고
써 주셔서 이게 어떤 뜻으로 해주신
말씀이신지 여쭤볼게요네 못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잘하시는 부모님 잘하는
엄마는 잘 보이잖아요 아이의 영어의
빈틈이 그러다
보니까 도치 않게 스트레스를 좀 주는
경우가 많아요 가르치려고 하거나 뭔가
교정하려고 하거나 이런 부분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가 또 있고
반대로 이제 오히려 영화에 자신이
없는 우리 어머님들은 많이 좀 들어
주시는 경향이 있거든요 좋은 책 좋은
교재 뭐 온라인 프로그램들 많기
때문에 활영 법만 잘 아시면 아무
문제 없다라고 안심을 좀 드리고
싶네요 영어공부에 여섯개 영역 관련된
공부법을 자세히 알려 주셨어요 그
이번 신간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내용 한번 들어 볼까요 어 영어
사교육비를 쏟다 부어도 결국은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제 세
가지를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첫 번째는 치우친 영어 학습이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삼각형 영어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우리가 흔히 아는
영어는 일단 리딩 중심으로 하고 어휘
문법 해서 입시 영어로 흘러간 방향
근데 그렇게 해서는 이건지 이제 옛날
방식이 된 거죠 지금은 그게 아니라
작은 육각 형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보통 영어를 4대 영역이라고 생각을
하시지만 실제로 아이들이 공부를 해야
되는 영역은네 개가 아니라 여섯 개거
잘 아시는 리스닝 리딩 speak
라이팅의 어휘랑 문법까지
하나하나가 어찌보면 독립된 좀 신경을
써야 되는 영어학습 영역인데 이거를
최소한으로 기초 실력을 쌓는게 초등
때 너무 필요하다 그래야지만이 중고등
때까지 어 이제 실력을 더 올릴 수
있고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요 아
지금은 영어 평가 방식이 많이
확대되고 변했죠 지금은 정말 길게
쓰는 걸
요구해요네 중간고사 기말고사 지필고사
보면 서다 형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이제는 뭐 문장 몇 개가 아니라
단락을 쓰라고 요구하는 경우도 있고요
두 번째는
아이마다 읽어야 할 책 풀어야 하는
교재 보낼 학원이 달라야 하거든요
근데 사실 현실은 안 되잖아요
유명한데 보내고 누가 한다 그러면
우르 쫓아가서 사실 카더라 상술 이제
이런 부분에 또 많이 휘둘리기도 하고
그러지 않으려면 우리 아이 학습
성향을 알아야 돼요 우리 아이의 성향
거기서부터 출발해서 맞는 걸 가셔야
되는데 실제 교육 현장에서 보면 이런
경우 되게 많잖아요 같은 실력이었고
심지어는 부모가 같은데도 불구하고
같은 방법으로 했는데 결과가 달라요
왜 그럴까 그냥 단순히 재능 정도로만
생각하시지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잘못된 추천이 아이 영어를 오히려
정말 어 방해하고 있을 수 있다라는
걸 생각하셔야 된다 그래서 영어 학습
성향이 이제 두 번째 이유고 세
번째는 중고등 선배맘들이 후회하는
거를 전처를 밟으면 안 된다 뒤통수
았다는 얘기 정말 많이 하시거든요
아니 그때는 최선인 줄 알고 그때는
열심히 했는데 이거 뭐냐 진짜 중요한
걸 안 했네 이제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죠 그래서 보통 영어 교육
잘하시는 어머니들이 그 아이가 둘째
아니면 셋
째에요 첫째는 시행 착오를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상태거든요
고등까지 이어지는 현실적인 영어 교육
로드맵이 있어야 된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요 학년별로 시기별로 정말
자세하게 얘기 를 짚어 주시니까
이대로만 잘 실천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이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찾기 위해서 아이의
성향 파악부터 해야 하는 이유도
들어보고 싶습니다네네 에피소드가 하나
있거든요 남매예요 아이가 그래서
어머니가 영어 교육에 되게 열정적인
분이셨어요 그래서 이제 누나좀 첫째
딸아이를 놓고 여러 가지 이제 좀
노력들을 많이 하셨어요 아이가 책도
영어 책도 잘 읽고 잘 성장을 해서
영어를 곧잘 해요 그래서 이제 됐다이
둘째 이제 남동생이었다 방식으로
적용을 했는데 어 이게 웬걸 전혀
시작이 안 되는 거예요 아이가 너무
안 따라오는 거죠 그래서 아 이것도
어찌 됐든 좀 재능이 다르구나이
아이는 이제 영어 재능이 없구나라고
이제 생각을 하실 때쯤 추천을 좀 해
드렸었어요 읽을 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혹시 좀 그런 거를 좀
더 좋아하지 않나요 알고 봤더니
누나랑 성향이 너무 다른 아이였던
거예요 그래서 책 추천이 달라지니까
그때부터 재밌게 읽기 시작을 하고
파닉스 같은 그 규칙성에 대한 것들도
훨씬 좋아하고 책을 읽는 것도 사실
그런 어 이제 스토리라던가 위즈가 넌
픽션을 좋아했던 아이였죠 그래서
나중에는 불과 누나가 4년 만에 한
영어 공부를 2년만에 따라잡는 실제로
이런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성향에 따라서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중요한데 제가 몇 가지 한번
소개를 해 드리면 간단히 만요 자
스토리 지향 그리고 지식 정보
지향이라는게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보통은 픽션 스토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죠 근데 적지 않은 수의
아이가 지식 정보 지향이 아이는요
그냥 픽션 그냥 이야기 별 관심
없습니다 재미없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이 곤충이 뭐 자동 그 그런
것들과 관련서 새로운 걸 되게
좋아해요 그니까 그렇게 읽을거리가 좀
달라져야 된다 이제이 성향에 따라서요
그리고 사교형 독립형 아이가 있어요
자 사교형 에너지를 이제 상호작용을
통해서 얻어요 같이 떠들고네 떠들고
같이 막하고 그리고 영어 학습 자체도
이제 그룹 수업 발표하고 이렇게
습득하는게 좋은 아이라면 독립형
아이들은 좀 내성적인 아들이거든 이런
아이들한테 그런 발표 그룹 수업
활발한 데를 만약에 학원을 보냈다
그럼 이제 울면서 안 간다고 얘기를
해요 근데 엄마는 모르죠 그냥
어려운가 보다
아이한테는 그렇지 않다는 거거든요
이런 아이는 오히려 일대일 수업이나
소규모 그룹 수업부터 시작을 해서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되게 잘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납득
필요과목 형 아이들이 있어요 좀 전에
제가 예시를 들었는데
남매가네 동생이 납득 필요 형이고 그
누나가 습득 선호형 이었거든요 이게
무슨 말이냐 자 습득 선호형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복잡한 설명 없이도
그냥
듣고 읽고 하면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거가 잘 맞고 납득 필요
같은 아이들은 단호합니다 설명이
없는데 외우려고 하는 거를 극혐합니다
해요 그러면 우리 아이는 어떤이 둘
중에 뭘까 그래서 아예 정말이 태한
밤에서 제가 최초로 지금 좀 공개를
하는 건데 요거 잠깐 어 시 멈춤
해서 한번 체크 한번 해 보세요
[음악]
영어는 언어다 보니까 납득 필요
아이들은 수학은 강점이 있지만 영어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설명을 하려 그러면
더 어려워지지아요 그러니까이 아이들은
80% 법칙 즉 80% 정도만 그냥
이해하면 넘어가라는 안심을 시켜
주셔야 돼요 그래서 수학 열심히
잘하는 아이들 같은 경우 요런 형이
많기 때문에 그럴 때마다 수학처럼
공부하면 안 돼 이거는 그냥 네가
이해했으면 넘어가도 돼라고 조금씩만
이야기해 주셔도 되게 더 달라질 수
있거든요네 요런 성향에 따라서 우리
아이한테 맞는 교육 환경이 달라질 수
있다네 그게 이제 성향의 핵심이죠
초등학교 중학교 영어 학습 과정에서
그 특정 학년 식기 전환점을 맞는
때가 있다고 하셨어요 이때가
언제인지 그렇죠 사실 한국 교육 광정
평가원에서 아이들한테 직접 물어본
거예요 영화가 언제 어려워졌어라고
물어봤더니 이제 중 1위라고 대답한게
1등이었는데 그건 좀 이해할 수
있겠죠 왜냐면 어 초등때 영어는 좀
활동이라 그가 의사 소통이라 그가
이렇게 놀이
중심이었다면 중등으로 가면 완전히
뒤바뀌지 문자 중심이 되고 이제 시험
중심이 되다 보니까 곧 이해가 되는데
초 3이라는 대답이 많았다는 건 이게
좀 슬픈 이야기거든요 공교육이
시작되는 초 3부터 이거는 격차
때문이에요 어 나는 인제 좀 떠듬떠듬
했는데 쟤는 벌써 저렇게 읽을 수
있네 그러니까 이제 주눅이든 그래서
이제 그런 대비가 좀 중요하다라는 거
그리고 학년이 바로 초등학교
5학년이 중일이 사실은 초 5때부터
발생된 어 문제가 누적돼서 거기서
터지는 거거든요 영어 교과서도 사실
초등학교 5학년이면 약간 좀 글밥이
좀 많아지기 시작을
하고데 가장 큰 이유는 뭐냐면 엄마가
진지해지기
때문이에요 저때 그니까 아이들은 되게
해맑다 뭐 초사 초오 무슨 뭐 차이가
있겠어
아이들은 근데 이제 엄마들이
진지해지기 시작을 해서 갑작스럽게
빡센 학원을 보내시려고 해요 여기서
문제가 생겨요 왜냐면 회복 탄력성이
부족한 아이는 이때 튕겨져 나갑니다
본인한테 어렵다 그러면 바로 덥습니다
그냥 이건 내가 할게 아니야 책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그런 섬세한
것들을 같이 보셔야 된다 그래서 그
회복 탄력성이 좀 약한 아이들은
특별한 케가 돼야 된다 영어학원
선택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알려주시면 좋겠는데요네 일단 영어
학원은 의탁하는 곳이 아니에요 뭘
기대하고 보낼 것인가가 엄마 머릿속에
없으면 그냥 의탁하게 된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몇 년간을 계속 그냥
보내고 근데 그중에 또 상당수는 너무
기대에 못 미치는 뭐 이런 얘기다
많이 하시잖아요 현실적으로 그래서
일단 그런 관점을 가지셔야 되고
그러려면 이제 오늘 정반 좀
강조드리는 시기별로 꼭 해야 로드맵
이거를 알시면 아이 타이밍에 우리
아이 리딩은 괜찮은 거 같아 근데
라이팅이 부족하네 그럼이 라이팅을 좀
짚어줄 수 있는 학원을 보낸다 이거는
괜찮다는 거죠 그래서 뭐 한 6개월만
보내 볼까 이런 마음으로 가신다
그러면 오히려 어 괜찮다 그리고 이제
또 하나는 우리아의 객관적인 상태를
좀 아셔야 되죠 이거를 모르시는
경우가 참 많죠 우리 동네에 있는
유명 어학원은 탑에서
정
대영역 수에 해 잘 모르시거나 성향도
모르시거나 이게 사실 문제죠 그러다
보니까 이묘한 그 경쟁심리 때문에
무조건 저희반 저희 아이는 좀 높은
반으로 넣어 주세요 제가 들었을 때
제일 무선이에요 이거 회복 탄력성이
좀 낮은 아이들 같은 경우에 나가
떨어집니다 좀 정보 휘 들리지 말고
내 아이 잘 보면서 아이에게 지금
필요한 영어를 해 줄 수 있는 학원을
찾아야 될 거 같은데요 고등학교 갔을
때 그 시기의 학원은 혹시 어떨
결국에는 고등 때는 학원을 안
보내시는게 베스트예요 왜냐면 시간이
없어요 맞아 지금 수능 영어가 절대
평가가 돼서 이제 뭐 주 이회식
보내는 경우 부담스러워 하시거든 주
회식도 좀 많고 아이들이 영어만 할
것도 사실은 아니고 그리고 또 이제
인강도 좋은게 너무 많고 물론 이제
아이가 특별하게 케어가 필요하거나
특히 이제 내신으로 수시로 가야
돼가지고 전 적인 선택은 있을 수
있지만 수학이 더 아마 문제일
가능성이 높고 거는 해도 해도 답이
없는 거 같고 이제 사회가 새로운
대입으로
들어가면서는 이제 통합으로 봐야
되잖아요 할게 너무 많은데 그
시간까지 낼 수 있을까 그래서 뭐 중
3까지 완성하라 이게 아니라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조금씩 쌓아
나가면 될 정도까지를 만들어
놓으시는게 현실적인 솔루션이죠
자기주도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서 고등학교 올라가면
수확해야네 겨울방학 이제 앞두고
있어요 영어의 혼란을 느끼는 시기가
예비 중 1이라고 또 생각이 들어서
얘네들은 어떻게 결육 방학을 보내면
좋을까요 정말 중요한 시기든 그 첫
번째는
무조건 기출을 파악해라 아이가 기출을
눈으로 봐야 돼요 그 어머니도 아셔야
되고 그래서 지금 이걸 보면 내가
지금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는지
그러면 이제 겨울방학 계획이 나오겠죠
죠 현실적인 계획 여유부릴 시간이
많지 않다 왜냐면 아 중일이 뭐
수험생은 아니지만 중일 때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는게 목적이에요 기출을
좀 파악하고 부족한 걸 보충하는
계획을 잡자 두 번째가
어휘 가장 단기간에 아이의 영어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어휘에 그래서 지금부터
겨울방학까지 리딩도 열심히 하셔야
되지만 어휘를 좀 프로젝트 식으로
해가 좀 쉬운 교재부터 시작을 해서
좀 자신감을 좀 끌어올리는 왜냐면 어
어휘가 좀 성장을 하면 갑자기 안
들리던 것도 좀 들리고요 안 보였던
것도 좀 보여요 그때 제 아이의 그
자신감을 좀 키워 나갈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라 그래서 만약에 좀
늦었다라고 생각하신다 그러면 어휘부터
챙기는 거 추천드립니다 수학을 잘하면
대학을 잘 가고 영어를 잘하면 인생을
잘 살 수 있다고 뭐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영어 고민이 많은 우리
부모님들을 위해서 도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네네 저는 부모님의
역할은 연출가
있다가 촉진자가 됐다가 결국에는
누구나다 서포터로 갈 수밖에 없다
서포터 터 말씀을 드리면
아이가 중학교 한 2학년만 돼도 말
안 듣습니다 이미 고학년 때부터 말을
안 듣죠 효자 효녀가 이제 중이
정도까지 가요
그니까 그때는 그냥 응원해 줄 수밖에
없어요 뭐 잔소리 한다고 해서 듣는
것도 아니고 특히 고등학생이 되면
부모님의 잔소리는 정말 쓸데 없어요
그렇게 해서 공부하는 학생은 전 단
한 명도 본 적이 없어요 오히려
방해가 돼요 그래서 결국에는 그냥
믿어주고 응원해 줘야 되는 단계까지
와야 되는데 그럼 그 전에 연출가
진자는 뭐냐 영어는 환경이죠 언어요
습득하는게 기본입니다 그래서 영어를
뭐기 부터 엄마가 막 여에 차서
가르치겠다 이런 마음보다는 아이가
영어를 좀 가깝게 느낄 수 있고 좀
효율적으로 뭔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영어를 못 해도 된다는 거예요 영역별
또 시기별 포인트들 잘 살려서 또
추천도 정말 제가 책에 정말 많이
넣어 놨거든요 그리고 절대 아이가
평가받는다는 느낌이 들면 돼 이게
너무 슬픈게
그거죠 아시잖아요
대학생들만 해도 뭐 어른도
마찬가지인데 해외에 뭐 어학원을
갔어요
미국에 그러면은 처음에는 막 뭐 유럽
사람도 있고 남미 사람도 있어
그러면은 그냥 뭐 틀린 거 하다가
같은 클래스에 한국 사람이 딱 한명
들어오기 시작을 하면 그때도 말을 안
해요 그리고 스캐닝을 하죠 제가
나보다 잘하나 못하나 나보다 잘한다
그러면 이제 말을 안 하기 시작하고
나 못한다 그러면 뭐 조금 근데
눈치를 계속 보죠 이게 어렸을 때부터
있는 뭔가 평가 의 짓눌림
모습이거든요 뭔가 틀려도 그냥 막
재밌게 하는 그게 연출되는 환경이거나
뭐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영어 공부를 해야 되니까 시기별로
콕콕콕 찍어서 요거는 조금 우선순위
그러니까 다잘하는게 아니라 요때는
리딩 아 요때는 어휘 요때는 문법은
좀 시작요 촉진해 주는 그 포인트만
찍어 주신 요요 컬만 하셔도 성공했다
영어 자녀 교육에 하시는 우리
학부모님들의 공통점을 따지고 보면
사실 이런 모습들 제가 말씀드린 이런
모습들이 되게 많이 보입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