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미안함에 급변하는 영호의 마음😥 영수&순자&영호 다대일 데이트 💗 | EP167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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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영호를 향하는 순자의 마음을 알고있는 영호... 그럼에도 양육의 벽은 높게 보이기만 한다. 하지만 순자의 진심이 통한 것일까? 점점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 영호?!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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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지금 내 정신이 아닌가 봐 어 중
먹어서
순자 우리 영수 영호 순자 아 오늘
우리 큰애가 크로 나갔거든요 어 예술
해요 다
해요 깜짝이야
피 첫째요 응 첫째 이게 연한
거라고요 왜 잘한다 그러니까 몇
살인데 3학년 예 초삼이 이렇게
한다고요 응 열살 진짜 잘
가르쳤냐 끝까지 들려줄
[음악]
거야 갑자기데 뭐 진짜 대단하다 나는
그냥 뭐 체르니 바이엘 이런 걸
배운다고 생각하지 콩쿨이라 걸 잘
모르니까 근데 기기 기 애기 이야기는
또 영호는 또 해지고 이제 끝났어
이제
수훈자 님 술 먹어요 안 먹을 건데
오늘 안 드다 기분 나빠서 이수님
기분 나쁜데 술을
먹으라고 둘이 부라고 아 그러면 먹지
마세요 안 먹어 한번또 계속
물러 우리 여기서 먹었었어 어 됐지
아
진짜 그래서 순자이면 원픽 투픽 뭐
이런 거는 뭐
어떻게 몇 명 어 뭐라고
개 끝났어 아 영어 들으라고 하는
얘기에
지금 끝났다고요 나는 유리 멘탈인데
지금 아슬아슬하네 잘 버티고
있어 영호 님이랑 아무튼 나중에 우리
집 와요 놀러 와요 예 아기 맡길 수
있으면 아 안 돼 현실적으로 힘들구나
그래서 아이고 어떻 어 수 있으면
그냥 이제 뭐 충격적이다
뭐 그런 말만 계속 들어가지고 제가
계속 먼산만 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할
얘기가 없으니까 장하게 말하면 이제
1순 2순위는 저한테는 이제 한끝
차인데 결국은 이제 뭐 골라라 이제
골랐는데이 순자 님은 제가 봤을 때는
제가 이제 자기한테는 순인데 저는
이제 2순위 앉았으니 그게 약간
충격을 받았다고 감지는 하고 있었는데
이제 저녁을 모으러 가는데 이제 그런
이제 뭐
멘트들 뭐 오늘
충격이다 한잔 먹으면 이제들이
마시겠다 이런 이게 나오니까 많이 좀
미안한 거죠 미안하기도 하고 예 맞죠
맞는 감정이죠
예 뒤로 영혼 님은 픽은 아 저도
물어보 내 픽 우리데 나 아 나한테
아 아까
얘기했는데 아 그지 본인이 내가
피 아 그러네 겠 그거 말하지 말자
그 본인만 알고 있어라 마음 아프
영광으로 생각하 아 뭔가 되게 복잡
미묘하다 데이트가 이거
와 밥 맛있게 먹자 아 모든 건
이유가 있어 이유가 있겠지 아 뭐
있겠지 야 자도 불편하지만 얹힐 것
같은 데이트야 아 이거 참 난감해요
지금 체력적으로 괜찮아요 지금 마음이
아픈데 마음이 아픈데
아니 체력은 체력은 괜찮아 아니
체력은 괜 멘 못
던 멘트지 내가 지금 멘트 탁 던지면
화살이 그냥 확 메이 돼서 탁 이렇게
나오는데 날이 굉장히서 있어
[웃음]
지금 아 무슨 이게 뭐야 뭐 헤어진
커플 같은 느낌이야 지금 어 헤어져
헤어진 커플이 한 자리에서 지금
불편하게 밥 먹어야 되는 약간 그런
미션 같아요 느낌이 사실 저 노력
많이 했어요 분위기 어색해지지 않게
하려고 많이 말도 많이 하려고
노력했고 더 많이 웃고 농담도 하려고
했고 제가
감정이 유리 멘탈이 가지고 이게 순간
울컥해서 또 쏟아질까 눈물 쏟아질까
봐 아 최대한 누르려고 노력려 더 막
그런 얘기를 많이
했구나 일차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일해야 되는 거니 셔도 돼요 아니 아
난 안 먹을 거야들이 불 거
[음악]
같다니까 혼자 술 먹 아 병 아래다
안 보이는데 놓으면서 혼자 근데
어쨌건 순자는 진짜 술 안 먹고 예
사이다 탄산 아고 탄산파우더
거 같아 특히 크네 그것도 그거고
내가 나도 어을 때 그렇게
살았거든음 이제 어머니도 이제 일을
하시니까 응 예를 들어서 학부모 모인
같은 거면 바쁘시면 못 오는 일이
많았거든 그러면 내가 혼자 다 해야
돼음 그러니까 이제 나도 일찍 철
들었지 어떻게
보면 걔가 어떤 기분이었을 걔는
간접적으로 나는 알겠더라고 그래서
나는 큰 학교 갈 때는 최대한 이쁘게
하고가
최대한
왜왜왜 그런 친구들 주눅들지 말라고
우리 어머니도 딱 그렇게 키우셨어요
가서 주눅들지 말고라고
나는 첫째는 낳고 응 신생아실 하루
들어했다 내가 다꾸 집에 갔어 왜 분
그 신생아실 거기에 두기 싫어서
나왔는데 내가 내 애를 못 보는 거야
난 그게 싫어서 어 둘째는 낳고 세
시간만에 집에 데고 갔어 근데 그게
이제 그 돼요 아니 낳고 세 시간
만에 집에 데리고 갔다는 뜻은 내가
원해서 아데 그 애가 원해서 내가
내가 그 왜 왜 이유가 있을 거잖아
빨리 내가 났으니까 빨리 계속 보고
싶어 그 옆에서 계속이고고 데고 있고
싶어서 리 거기 있으면 면허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거든기를 보 그 이거
나는 둘 다 13개월씩었어 어 보통
원래 그렇게 안 먹여요 응 저 이제
의사니까 의사니까 다 알잖아요 영
간을 못하고 영어는 모르지 어려운
얘기에요 사실 영화한테 예
좀 드물더라구요
진짜 이해해 주셔야 돼요 영어가
이러는 거 이해해 주셔야 돼요 진짜
어려운 얘기에요 솔직히 아예 끼지
못하는데 아 끼지도 못할 분들로
자기가 낄 수도 없어요 쉽게 얘기할
수도 없어요 우 아
아이구야 꼬맹이들
귀엽게 생겼는데 네가 이제 떡볶이
먹어요
빨간 둘째는 둘째 다게 생겼네 남자
애들이라서 확실히 막 깨먹고 다녀
근데 저게 희한하게 영수한테 자꾸
이렇게 애이야기 하고 보여주는 거는
직접적으로 얘기하기 싫으니까 너 봐
나 이런 사람이야 나 지금 환경이
이래 이걸 보여주는 거야 이렇게 너무
보여 그게 어 보이지
무거운 얘기만 했네 아 좋은데 지금
필요한 얘기 너무 좋은데 근데 어쨌든
이게 뭐 다 알고 만나는게 아니라
일단 부딪쳐 봐야 되는
부분이라고 이거를 뭐 아이들 뭐
상처받을 겁내서 막 뭐 벌써부터
국내가지 안 만난다는 거는 이미 복을
쌓고 만 아 그렇지 그니까 결심을
서기가 정말 이게 매듭 지기가 매듭
더 멀리 있는 것까지 염두를 두번
만나야 된다 숨 나온다 어 그 그거요
내가 그 얘기야 입으로 뱉어보고 번튼
고민해보고 그런 시기가 있으니까 나는
그게 너무 좋은 거
같아 이성적인 호감보다는 어 동료로서
참
성숙한음 참 부모로서의 어 참 대단한
인물이라고 저는 오히려 그게 생각으로
딱 정리가 된 거 같습니다 또 이제
아들 둘이 사진을 영수 님한테
보여줬어요 이제 근데 저도 이제
옆에서서 봤는데 안 보어 보니까 이제
더 높아 보이는 거지 아 병이 더
높았다 아 어거는 이제 모든 주제는
아들이구나 근데 이제 아들이 이렇게
자기는 이제 당연히 아들이이 건 이제
보여주고 싶은데 저는 이제 그런
부분이 이제 더 높아 보이는 거 그지
근데 지금도 이제 아이의 큰 비중을
잘 이해는 못 하지만 어거는 하여튼
약간 진짜 오동통해진 느낌 옥순 순자
5대 5 아 진짜 5대 진짜
대니까 누가뭐 먼저 좋아한다 하로
가는 그런 거 왜냐면 솔직히
아침까지만 해도 6대 4였다
옥순이 근데 아까 그 미안한 마음을
너무 느끼다 보니까 진짜 이제 오대오
아 통했네 그럼 순자 씨의 작전이 아
진짜 저 사람 너무
착하다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