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마라 안부러운 인생코트💕 코트 사신다면 꼭 이거 보고사세요, 그냥 사면 후회할껄요?

옆집언니 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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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코트 #코트 #코트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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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 파사드패턴 / 캐시미어 더블 코트
*멜란지 브라운 컬러는 할인이 안된다고 합니다, 참고 부탁드릴게요!
2:26 룩캐스트 / 니야 울 하프 피코트_네이비
3:37 르니나 / BRUNI premium cash wool handmade coat
4:18 르니나 / ETTE ribbon wool coat
5:35 반원 아틀리에 / O3743 울 더플 코트
7:03 르 / boucle wool duffel coat
7:53 이로 / RICKY Coat
9:01 이로 / AMELINE Coat
9:43 하시에 / HANDMADE SILK BLENDED CASHMERE COAT
11:01 이아 / HAYES C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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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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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실장입니다.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아기다리고 기다리던
자, 코트 추천 나갑니다.
제가 항상 자켓과 코트에는 진심이잖아요.
제가 추천드리는 코트 많이 기다리셨을 텐데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네이버와 함께 이 최실장 초이스를 진행하잖아요.
근데 네이버에서 오늘 옷장 정리라는 이름으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이번 주에 싹 진행을 합니다.
그 날짜에 맞춰야 최대 할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일찌감치 셀렉은 해놨지만 여러분들이 좀 기다리셨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혜택이 빵빵하다는 거
제가 그리고 성심성의껏 골랐다는 거
자, 그러면 제가 픽한 올해 인생 코트
10가지 선보이겠습니다.
자, 파사드 패턴의 오버사이즈 코트입니다.
성수동 투어를 했을 때 파사드 패턴 쇼룸에 들어갔었고
그때 딱 입어본 순간
완전 반했던 제품
중성적인 느낌의 탄탄한 라인의 오버사이즈잖아요.
그래서 멋있어.
제가 또 대표 어조비의 처진 어깨잖아요.
어깨선이 진짜 탄탄하게 잘 받쳐줍니다.
라인이 그냥 탁 살아있죠.
울이 90%고 캐시미어가 10% 들어있는
그런 캐시미어 코트입니다.
울 코트 잘못 고르면
겉에야 어차피 내가 직접 살에 닿는 거 아니니까
이거 자체는 거슬림이 하나도 없어.
퓨어 울을 썼다고 이 인증 마크가 딱 있습니다.
울 같은 경우는 혼방률에 우리가 속기가 쉬운데
퀄리티가 되게 중요하다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일단 소재 자체가 좋아요.
주머니에 딱 손 넣잖아요? 따뜻해.
어더 컬러로는 블랙과 카멜이 있습니다.
방금 입었던 컬러는 엑스스몰을 입었고요.
이거는 스몰입니다.
워낙에 오버사이즈로 나와서
사이즈 선택에 있어서 실패를 많이 할 그런 확률은 적어요.
라인 자체가 여기서 쫙 받쳐주잖아.
특히 이런 톤을 사실 때
내가 웜톤이니 쿨톤이니
베이지, 브라운이 안 어울려요 이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
제가 또 대표 쿨톤이잖아요?
어때요?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컬러 선택에 있어서도 아마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이 정도는 원만히들 해결하십시오.
이 제품은 루케스트입니다.
피코트의 정석이죠.
컬러도 네이비예요.
그럼 이 말은 뭐야?
스트라이프를 딱 입는다.
마린 루피스 꾸물이한 프렌치 감성
또 이만큼 들어가는 거 아니겠어요?
사실 이런 피코트 자체가
군복, 해군복에서 나온 거기 때문에
제복에서 느껴지는 약간 그런 거 있습니다.
근데 이런 것들이 이런 스커트랑도 되게 잘 어울려요.
요즘 한동안 좀 많이 나오는 피코트들이
또 어깨선이 되게 오버사이즈도 많이 나오거든요?
너무 오버사이즈로 나오는 거는
뭔가 이렇게 클래식한 맛이 조금 떨어진다는 거?
근데 이거는 라인이 적당한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거 뭐냐?
따단!
안에 퀼팅 처리가 돼 있어요.
따뜻하단 소리겠죠?
칼바람 부는 날
이렇게 세워서 입게끔 여기 단추 있습니다.
그래서 정석으로 꽁꽁 잠그는 것도 괜찮지만
안에만 이렇게 딱 하고
이렇게 대충 헬랑헬랑 이렇게 냅둬도 멋있어.
그리고 여기에 이렇게 주머니 딱 손넣고
추운 날, 칼바람 부는 겨울에 주머니에 딱 손넣으면
도시의 고독함 느껴지는 그런 갬성 알아요?
몰라?
나무.. 나무.. 겨울..
야!
카멜 코트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골랐고요.
핸드메이드 코트인데 안감 처리도 안 했기 때문에 굉장히 가벼워요.
전반적으로 하늘하늘하게 이렇게 툭 떨어지잖아요.
통통녀이신 분들
이런 거를 입으면 아마 체형 보완에 더 좋을 겁니다.
어깨선이 왜소하고 좀 전반적으로 옷이 왜소해 보이는 사람들은
뭔가 이렇게 라인이나 이런 게 탄탄하게 잡히는 게 좋아요.
그리고 조직감도 좀 단단한 게 좋아요.
반대로 약간 통통녀이신 분들은
척 하고 늘어지는 게 좋습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그런 시즌에
트렌치코트 대용으로도 입기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번 제품은 르니다입니다.
슬림하기보다는 뭔가 이렇게 툭 떨어지는 여유로운 핏이죠.
저는 이 헤어리한 소재감이 참 예쁘더라고요.
퍼슬퍼슬해 보이는 느낌 있어요.
목에 있는 이 양털 부분도 귀여운 느낌도 살짝 있으면서 따뜻한 느낌이 있죠?
그리고 재밌는 거는 이 여밈 부분이 약간의 곡선 처리가 딱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 잠가 입었을 때
여기서 약간 디자인 포인트가 살짝 있어요.
여기 보면 또 끈이 있잖아요.
이 끈은 뭐냐?
뭔가 리본이나 이런 걸로 이렇게 연출을 할 수 있다는 소리겠죠?
끈은 또 탈착이 됩니다.
짠! 이렇게 뗄 수 있어요.
그러면 좀 더 다른 느낌이죠.
또 하나 장점이 있습니다.
굉장히 가벼워요.
핸드메이드 코트가 안감을 처리하는 경우가 있고
안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거는 아예 없어요.
그만큼 가벼워요.
건방지게 주머니에 좀 손을 놓고 싶은데
지금 새 제품이라 여기를 안 뜯었습니다.
주머니가 근데 상당히 깊어요.
이만합니다.
이런 핸드메이드 코트 보면 보통 여기 핸드메이드 써 있는 라벨이 있어요.
떼는 게 맞냐? 아니냐? 이렇게 의견이 분분한데
사실 떼는 게 맞습니다.
잘 떼어지게끔 이렇게 한 꼬집으로 돼 있어요.
가죽으로 아예 포인트로 이렇게 준 것 같아서
뭐 그게 싫다 하시는 분들은 굳이!
제가 코트를 선택할 때 선호하지 않는 게 있어요.
일단 떡볶이 코트 같은 거 별로 선호하지 않아요.
왜냐면 저는 약간 이렇게 모던하고 시크하고 엣지 있는 거 좋아하는데
떡볶이 코트는 캐주얼한 느낌이 많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 노란색 계통
특히 이런 버터 컬러
의지간이 나랑 안 어울리거든.
그런 컬러를 선택을 안 하는데
이거는 너무 괜찮지 않아?
심지어 나랑 어울린다?
옛날 담요 같은 느낌이 살짝 있어, 텍스처가.
굉장히 이렇게 몽글몽글 따뜻한 느낌 확 있고요.
토벌의 이런 끈 처리도 러블리하고 전원적인 느낌이 있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되게 사랑스러워.
저를 지금부터 채블리로 불러줬으면 하는 마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영호야?
채블리.
진짜 영혼 없다, 너.
어깨선 라인 처리도 절개도 너무 예쁘게 썼어.
등의 라인도 이런 절개 예쁘게 썼고요.
소매가 이렇게 둥글게 떨어지는 이런 전체적인 라인이 다 예뻐요.
크게 흠잡을 게 없어.
최실장 초이스에서 가격이 20만 2천 원.
20만 2천 원 주고 만약 여러분 사잖아요?
이거 입고 나가잖아?
그러면 한 3, 40만 원 준 것 같이 되게 고급스러워 보여요.
지금 이 버터 컬러가 있고, 어더 컬러로는 네이비 컬러도 있으니까
실물로 좀 색감 비교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내일 라이브에서는 그걸 공수해서 컬러 같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르 제품이고요.
보통 이제 떡볶이 코트라고 불리는 이런 토글 장식에 있는 코트들이
학생들이 많이 입는 그런 버전들이 많아요.
근데 이거는 학생틱하지 않다는 거?
굉장히 멋스럽습니다.
왜냐면 일단 이 재단 자체도 역시나 탄탄해요.
이 코트의 가장 특징은 이런 토글 장식이잖아요.
이 재질 자체가 이런 식으로 돼 있기 때문에
싼 티가 나거나 그러지 않아요.
아주 오버도 아닌 것이, 그렇다고 슬림도 아닌 것이 적당하죠?
진짜 라인을 잘 뽑은 게 이 후드를 딱 채우잖아요?
얘가 여기가 단단하게 서 있어.
핏이 정말 예뻐요.
대표적으로 그레이를 입고 있는데, 어더 컬러로는 블랙이 있습니다.
뭔가 멋있는 으른의 떡볶이 코트를 찾는다 하시는 분들은
이거 선택하십시오.
자, 이번 제품은 1호입니다.
이거 제외하고는 제가 대부분 이제 다 우리나라 브랜드로 초이스를 했는데
1호만큼은 제가 여기에 깽겼어요.
왜냐, 할인율이 굉장히 크거든.
가장 큰 특징이 뭡니까?
이 프린지 장식이잖아요.
거대한 숄을 두른 것 같은 그런 디자인이어서 굉장히 멋스럽더라고요.
이렇게 한 번 두른 듯한 이런 코트가
어깨선까지 이렇게 받쳐주는 게 또 흔치 않아.
오픈했을 때 이렇게 그냥 입어도 되지만
여기 잠구고요.
이렇게 잠궜을 때도 자연스럽게 살짝 카울이 지면서 굉장히 멋스러워요.
짠!
벨트 하나 또 하니까 굉장히 느낌 다르죠?
여기에서 또 이거 풀러볼까요?
이런 식으로 맛을 마음대로 막 낼 수 있어.
그리고 그냥 다 푸른 상태에서 이렇게만 해도 되고
그리고 이게 어더 컬러로는 아이보리가 있습니다.
굉장히 멋스러워요.
근데 다만 하나 아쉬운 건
이 속단추 있는 이 동글뱅이가 존재감에 이렇게 조금 티나.
블랙은 안 그렇거든요.
근데 그거 아시죠, 여러분?
겨울에 아이보리나 화이트 입으면 진짜 럭셔리해 보이는 거.
이번 제품도 1호입니다.
이 제품은 제가 라이브에서 선보이지는 않을 거예요.
정말 마음에 든다 하시는 분들은
더보기에 링크 타셔서 할인 혜택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이 부클 조직의 이 느낌도 너무 예쁘고
뭔가 이렇게 하프코트인데 오버사이즈인 듯 하면서도
무심한 듯 그 시크한 딱 그 프렌치 감성!
1호가 사실 이런 걸 굉장히 잘 만들어요.
카라가 없이 이렇게 숄 컬러 비슷하게 이렇게 떨어지잖아요.
굉장히 포멀하면서 뭔가 좀 럭셔리한 느낌이 있어요.
우리 동생들보다는 제 또래나 우리 언니들한테
또 우아하게 선보일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서
이렇게 선보입니다.
이건 하시의 제품이고요.
제가 카메코트는 두 개를 골랐습니다.
어깨가 좀 좁거나 어깨선이 좀 왜소하다.
이게 확 각을 잡아주기 때문에 이게 훨씬 더 좋으실 겁니다.
반면에 가슴이 좀 크셔서 자칫하면
단단한 게 부해 보이시는 분들이나 좀 통통해 보이신 분들은
사실 이게 전반적으로 훨씬 더 여리여리한 느낌이 있습니다.
딱 봤을 때 이 윤기가 흘러요.
그래서 되게 고급스러워 보이는데
그런 카메코트를 찾는다고 그러면 사실 가격을 좀 많이 치뤄야 됩니다.
정가는 한 46만 원대로 돼 있어요.
근데 채식장 초이스에서는 한 31만 원 정도로 만날 수 있거든요?
이런 게 가성비야, 이런 게.
좋아 보이고 어느 정도 가격대가 있는 건데
할인을 많이 받아서 굉장히 우아해 보이는 이런 거 사면
그게 득템이에요.
쭉 슬림하면서 쭉 떨어지니까 굉장히 사람이 길쭉해 보이죠.
더블로 이렇게 여밈을 하는데도 이런 더블이 아닙니다.
약간 살포시 포갠듯한 이런 거.
어더 컬러로는 블랙이 있어요.
근데 지금 제품들마다 블랙이 있는 모델들이 있는데
이거는 전체적인 실루엣이 이렇게 길게 빠진 거라서
그런 실루엣 차이로 선택을 또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번 제품은 이아 제품입니다.
이아, 이아, 이아, 이아.
자, 이 특징이 뭐예요?
굉장히 큰 이 깃.
그냥 턱하고 입었을 때 살짝 이렇게 서는 이런 맛도 멋있어요.
이렇게 아래만 딱 잡으면 대충 여기는 딱 서 있고 여기는 딱 눕혀져서
무심하게 자연스럽게 연출돼 있는 그냥 멋스러움이 있습니다.
근데 가장 이제 정석으로 입는 건 뭐냐?
이렇게 잠궈서 입는 거예요.
마지막 단추를 채우지 않았을 때는 이런 정도로 해서
이렇게 연출되는 것도 저는 멋있고요.
다 잠궜을 때 이렇게 입으면 뭐 칼바람 부는 여기도
부끄부끈 바람 막아주겠죠.
워낙에 조직감이 탄탄하게 돼 있기 때문에
여기 실루엣이 굉장히 잘 잡아주고 있거든요.
잠궈서 입었을 때 약간의 코 큰 라인처럼 보이잖아요.
요즘 워낙에 어깨선이 오버사이즈고 맥시하게 나오잖아요.
키가 작으신 분들도 조금 눌려 보일 수도 있거든요.
오히려 이런 정도로 선택하시면 체형 구애 없이 편하게 입기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것도 좀 길다 하시는 분들
이 같은 디자인 라인으로 하프코트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선택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컬러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머니는 사선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꽤 깊어요.
집 앞에 나가실 때는 대충 여기다가 소수품 다 때려박아도
되게 편안하게 다닐 수 있을 만큼 굉장히 깊습니다.
안에 이렇게 이너포켓도 있어요.
겨울에 꼭 필요해요.
왜냐? 우리 길 가다가 붕어빵 만나면
그 붕어빵 사 먹을 몇 천 원 정도는 항상 가슴에 품어야 되잖아요.
자, 이렇게 해서 제가 픽했던 10가지.
뭘 좋아할지 몰라.
다양하게 구성을 해봤습니다.
제가 예고 드렸던 것처럼 내일 라이브로 만나실 수 있고요.
궁금하셨던 거거나 아니면 긴가민가 이렇게 좀 고민되는 거 있다 그러면
라이브와 함께 하셔도 되고요.
그 외에 더 다른 혜택들이 있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매일 두 번
자정과 오전 10시 이렇게 두 번에
최대 30%의 선착순 할인 쿠폰이 제공이 돼요.
이 할인 혜택은 제가 지금 고른 코트들 말고
네이버 쇼핑에서 사는 모든 거에 다 해당이 되니까
네이버 블랙프라이데이 이거 놓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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