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만 해결된다면, 코스피 1년 안에 '2배' 상승도 가능하다! | 김규식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이사 #1 [투자Insight]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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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21.
- 촬영일 : 2024년 9월 12일
- 게스트 : 김규식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이사)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한국도 대만 수준으로 65% 주주
하늘을 올리고 주주 보호 입법이
도입이 된다고 하면은 1년 내로 바로
도배합니다 바로 도배 진짜로 아 너무
과한 거 아닙니까 아 절대 안해 절대
안
[음악]
해 안녕하십니까 증시 각대 t 시청자
여러분 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네
최근에 뭐 한국에서는 뭐 금투 세
그리고 주주 환원 그리고 밸류업 등등
이런 논의로 굉장히 뭐 이야기들이
뜨겁습니다 사실은이 흐름에서 2분을
빼고 이야기할 수가 없죠 한국
거버넌스 포럼의 김규식 이사님
모셨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아 진짜
그 처음에 한국의 거버넌스 바꿔야
된다 이야기할 때는 그냥 허공에
울리는 매아리 또는 벽에다 계란
던지기 뭐 이런 느낌 드셨을 것
같은데 가 많이 바뀌었어요 특별히
최근에 이제 두산 밖게네 예 뭐 뭐
금감 위원장이 얘기를 많이 해서
그렇긴 합니다만 어쨌든 불발이 됐어요
이거 보시면서 어떤 소감이 있으셨는지
이번 두산 바켓 3을 보면서 사실은
저희 한국 기업 커스 포럼이
2019년 겨울에 창립이 됐거든요
근데 그 창립의 계기가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물론 2015년도에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합병 별
부당하게 했던 그 합병 사건 그리고
국정 농단 사건 이런 것도 있었지만네
직접적 계기는 사실
2018년도에음 현대 모비스가 국내
AS 부문을 인첩 분화를 하고네 그
글로비스 합병하는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한 적 있었어 2018년 3월
해맞네 맞아요 그때 똑같은 두산
박해권 지금 지주 개편과 그때 현대
모빌스지 개편이 구조
똑같습니다네 그때도 현대 모비스의
국내 AS 부문을 인적 분할하고 국내
스 부문을 비상장 상태로 보통 인적
분을 하면은 상장을 보통 하거든요
상장하지 않고 비상장 상태로 글로비스
합병을 하는 거여서 비상장 상태로
글로비스 어 핸드 모비스 S 부문을
밸류에이션을 하고 그걸 헐 헐값으로
밸류에이션을 하고 그때 pwc
3일에서 그 보고서를 내셨는데 그때
요건 많이 드셨죠음 그리고 글로비스
는 지금도 사실은 그 소위 정선
회장님의 지분이 많기 때문에 오너
프미 프리미엄이라 하는 지금도
밸류에이션이 좀 높은음 피해 그로
대비해서 아 그 자동차 업종 치구는
굉장히 피해 높았고 그 사실상 그
현대차가 그 자동차 안 실어줬으면
나올 수 없는 매출이 있으니까요죠
그렇죠 그래서 그때도 엄청난 비난이
있었고 엘리엇 그 폴 싱어 회장이
끄는 엘리어 주주 행동주의가 그때
현대차에 들어와 있었거든요네 현대차
주가가 폭락을 했어요 그걸 보면서
원래는 시장에서 현대차 뭐 기아차
이렇게 다 인적 분할하고 하나의 투자
회사 지주 회사를 만드는 구조로
합리적인 지구적 편을 기대했다가 현대
모비스를 분열해서 헐값으로 글로비스
넘기면서 그 지배 지주 회사를 억지로
만들면서 이제 뭐 정민성 회장의
지분율을 확대하는 그런 좀 부당한
거래 구조를 만들어 보고 격렬한 시장
반응이 있었죠네 그랬는데 그때 그래도
어 정민선 회장님이 지금도 상대적으로
좀 평판이 좋은 편이지만 포기했어요
바로음 지금 두상 박회
거는음 상당히 오랜동안 어 논란이 좀
있었는데
201 88년도 3월에 했다
2018년 5월에 바로 포기했습니다
두 달 만에네 그런데음 문제는
그때부터 터졌어요음
2018년도 5월에 한
어 한 12만 원 정도 있던 거
같은데네 그 그렇게 유지가 되던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반토 망했습니다
11월까지 철월 한 이후에 시장의
생각은 다시 결국은 할거다 또
할거다라는 프라이싱이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주가가 반토 했거든
2010년도 반토 네네 그걸 보면서
이거는 아 이거 완전히 한국의 음
시장 자본 시장이 가격 결정 기능이
완전히 망가져 있다음 가격 시장
경제라는 것이 가격을 통해서 적은
배분을 하게 되기 때문에 그 가격이
형성되는 메커니즘이 공정해야 되거든요
효율적이고 완전히 망가져 있다 이대로
가서는 큰일 나겠다고 해서 그때 이제
여기도 같이 논의를 하던 자산 운
대표님들 하고 100분이 어 뭔가
우리의 목소를내는 기구를
만들어야겠다고 하고 이제
만들었거든요네네네 그래서 두산 박
패권을 보면서 현대 모비스에서 이미
했었던 그 구조를 또 들고 나오셨는데
과연 현대 모비스의 그 구조 그때
처하셨다면
그룹은 그 구조로는 불가능합니다 다시
그 구조로 추진하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 구조를 검토 하셨는지 좀 의문에
있을 정도로 무모했다 네네 그때의
현대 모비스 밸류는 글로스와 비교해
한 저평가 됐지만 헐값이 하지만이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아 이번 두산
바퀴라고 아 로보틱스는 이거는 진짜
너무 심한 너무 너무 너무 심한 구지
한 20배 정도 차이가 나거든요 실
강도 지수에도이 정도로는 수행되기
어렵죠 그렇죠 그니까 소위 우리나라
증시의 역사 저번 시장 역사는 주주
스탈의 역사다라고 마디로 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극명하게 보여주는
전형적 있다네 그 생각이 됩니다 네네
그래도 똑같아서 너무 씁쓸하 것만
있으신 거요 아니면 그래도이 폭기
무산이 되니까 기분이 그죠 그래서 어
저희가 2 18년도에 현대 현대
모빌스 고주 개편은 저희가 막은 건
아니고 포럼을 만들고 나서 추진
하셨는데 그걸 저희 포럼이 저희 포럼
만 아니라 이제 이복현 원장님이라든지
뭐 주주분들이 다 일심으로 특히 두산
바켓 이번 거는 두산과 두 두산
빌리티 두산 로보틱스는 살짝 이이에요
두산 로보틱스는 크게 이익이고 아
그건 말도 안 되는 이죠 두산 바
주주가 엄청난 손해를 보는 구조거든요
두산 밖에서 주주들이 목소리를
내주셨고 해서 결국 막았는데 어
저희는 사실은 여러분께서 인터뷰
요청도 하셔서 말씀도 드렸지만 과연
이것을 막을 수 있을까 앞으로도 예
앞으로도 저희는 혹시이 원장님께서
그냥 합 좀 조정해 주시는음 그리고
약간 할증 하는 정도한 10% 정도
할증 할 수 있거든요 그런 정도로
해서 혹시 통과되지 않을까 이런
걱정도 했었어요 그런데 완전히 일단
그 포괄적 주식 교환은 포기하는 걸로
이렇게 일단 막았기 때문에 저희
포럼의 역할도 있었고 한국 거버넌스
주주의 주주 관리에 대한 인식이 정말
많이 발전했다네 그런 큰 뭐랄까
보람을 도 사실은 뭐 지금 와 이제
이제 와서 보면은
정의성의 의장이라는 부회장 같은
경우는 그나마 그래도 포기가 빨랐고
빨랐죠 그러니까 지금 와서 보면은
경영을 참 열심히 한다 뭐 겉으로
보기에는 내부적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뭐 뭐 대응을 빨리 하려고 그러고
전기차도 하려고 그러고 뭐 변하려고
하고 그러니까 뭐 참세 치구는 정말로
그래도
잘하는 편이다 이런 느낌 든데 어
여기 두산은 두 번이나 하겠다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막 하겠다고 하니까
속 추진 하시다가 결국은 도저히 이제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지금은 정부가
양당의 그리고 특히 정부는 대선까지
보고 중점 과제로 밸류업 프로그램을
추진하 거잖아요 사실 대통령의 가장
큰 관심사가 두 가지네 하나가 의대
정원이고 의대정원 증원이 하나는
밸류업
이거든요네네네이 중대 밸류 업을 사실
뒤통수 때리는 그런
구조기 때문에 정부로서도 굉장히
부담스러운 구조였다고 보이고요 이걸
이렇게 빨리 추진하려고 급하게
무리하게 추진하신 보면 두 가지인데
하나는 임박했거나 진짜 저희 이제
저희 생각은 두산 그룹이 지금 못하면
내년 못한다 진짜 못한다 법이 바뀐다
예를 들어 상법이 개정된다는 어떤
식으로든지 주주 법 입법이 도입이
되면은이 구조는 이제 다시는 법적으로
위법이 되는 지금은 사실 는 저희가
보기에는 실질적으로는
위법인음 법 문헌만 보면은 합병
비율이 자본 창부 시행령에 뭐 시가로
하기로 딱 돼 있으니까 우리는 법을
지켰다 법대로 했다라고 주장할 수
있는 근거가 있거든요 근데 만약에
올해 이번 이제 회기에서러 국
회원들께서 입법도 하셨고 개정이
되면은이 구조는 아예 법적으로도
불가능해지고 그래서 좀 급하신 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음
사실은 제일 어쩌게 없는게 이거죠 할
수 있다고 하냐 이게 문제죠 저기
왜냐면 LG 화학에서의 스솔 분할도
그 아니 그가 된다고 그게 된다고
그거를 진짜로 하냐 어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거 우리 동네에서는 도둑질은
아니야 근데 저나라 가면 실행 도둑질
해서 감옥 가지만 우리나라에서
도둑질은 아니야 근데 사람들이 하지는
않아 했는데 그걸 해버린 거예요 그죠
그래서 그럼 이걸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렇게 시가 기준으로
합병할 수 있다라는이 조항을 사실은
이번에 정말 제가 보 약탈적이고 정말
아 이거 날강도 같다는 느낌이
로보틱스가 로보트 붐에 따라서 주가가
오른 거예요 그 붐을 타 가지고 그걸
대등하게 아니고네 그래서 너무 어처
오리가 없었어요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째 첫째 오늘 이제
팀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바로
그 부분인데 가격 시장 경제라는 거
가격에 의해서 자원 배분이 되거든요
가격 형성 을하기 위한 그런 신호
체계가 있어요 그게 파괴가 되면 시장
기능이 작동을 하지 않고 자원 배이
외곡이 됩니다 그러면 경제 성장도
불가능하고 뭐 여러가지 소득 분배도
어려워지고 그래서 지금이 구조에서는
가격 결정이 완전히 왜곡돼 있다
파괴돼 있다 그리고 시가로 결정하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번에도 어
논의가 좀 있었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시가가 존중된다 그리고 시장
경제에서는 시가 가격이 시장에서의
시장 가격이 우선되는 것이 시장
경제다라고 말씀하신 첫째는 우리나라의
시장 가격 결정이 왜곡돼 있다 파괴되
있다음 두 번째 선진국에서도 주주간의
이해 충돌이 있는 경우
지배주주와 일반 주주간의 이해 충도로
있거나 경영진과 주주간의 이해 충도로
있는 경우는 시가에 의존할 수
없습니다 어네 델라웨어주 대법원
판례가 확고하게 그런 이해 주주 간의
이해충돌이 있거나 경 과 주주관
이해충돌이 있는 경우는 시가에 의존할
수 없다고 딱 못 박았어요 아 그렇지
않습니다 이건 완전히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아 최근에 맞아 저기 뭐야
머스크가 엑 막판에 사기 싫었는데
델라웨어주 판사가 빨리 하기로 했으
거 빨리 해요 이렇게
했었죠 그래서 거기도 주주간의 이해
충돌로 있거나 경영진이 주주에 대한
배신 하는 경우 이런 경우는 특별히
독립 위원을 만들어서 밸류에이션을
공정하게 새로하고네 뭐 두근 대상에
권 있는 기관으로부터 가치 평가
보호사를 받아야 되고 그거를 다
공개해야 되고 공시해야 됩니다 그래서
주주와 뭐 국민들이나 시장의 마켓스
평가를 또 받아야 되고 이런 적정한
공정한 절차를 거쳐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냥 단순히 시장 가격으로 의지할 수
있다 이거는 지배 주주간의 주주간
해충들이 없는 완전 반대 당사자의
경우 예를 들어서 뭐 삼성전자와 LG
전자가 뭐 합병을 한다든지 무슨
거래를음 한다 이런 경우에는 시가로
결정을 하든지 그거는 자기들이 알아서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시장
가게라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한쪽이
그것이 부당하다고 느끼면 합병 안 할
거거든요 그런데 지배 주주가 있고
양쪽에 모두 컨트롤 할 수 있는 이런
계열사간의 합병에서 지배 주지가
유리한 쪽으로 합병을 강해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렇죠 예를 들어 두산
바팩 켓과 도산 어빌리티 도산
로보텍스 다 두산이라는 지주 사가 다
통지하고 있는 회사란 말이에요음 그
지분율도 높기 때문에 얼마든지 특별
결의를 해서 주주 통 총회를 의견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컨트롤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어느 한쪽에
분리하고 손해가 되더라도 강행할 수
있거든요 그렇죠 지배주주가 원하면
원하면 그런데 지배주주가 다른 완전히
다른 완전히 이해 관계가 반대되는
대립되는 두 회사의 경우는 부당하면
합병이 안 됩니다 하기 싫은 거죠 음
집주 자체가 그 사람 자체가 그
병으로부터 손해만 보는데 그런 거래
할 리 없잖아요 아이 집 가지고 집을
나이 집 살게요 있는데 팔겠다는 사람
원하는 가격이 훨씬 낮게 주면 누가
집을
팔겠습니까죠 그래서 완전히 대립된
이해 당사자간의 경우에만 시장 가격
의존하고음 지배주주와 일반 지주간에
이런 이해충돌이 있는 경우 이런
경우는 시장 가격 의지할 수 없다고
판결이 딱 나와 있어요 근데 한국이
같은 경우에 반대 당사자간의 합병
경우는 거의 없고 거의 없고 이런
계열사간의 합병 자본 거래가
일어나는데 그 경우는 지배 주주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거래 구조를 만들고
주주 일반 주주 특히 이번에 부산
바에서의 주주가 극심한 손해 지분율을
손해 받지 않습니까 원래는 지금 원래
구조대 면은 두산이 켓에 대한
지분율이 12%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이 거래 구조를 다 합병하고
포괄적 하면네 12% 늘어나거든요
그러면 30% 아는 지분율이 뺏기는
겁니다는죠 공으로 가는 거예요
현금흐름이 가장 좋은 회사예요
그러니까요 두산 그룹에 사실 알짜
회사 두산 바켓 밖에 없는데 그 두산
바켓 주주들이 30% 되는 지분율을
뺏기는 겁니다음네 그런 거래 구조를
용인 하겠습니까 두산 밖에서 주주
그걸 할 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는 시장 가격이 시장 시장 가격이
의지할 수 없다 이렇게 이제 이제
생각을 하셔야 되는데 그런 저본
시장법 시행령도 저희는이 경우는 시장
가격에 의지해야 한다 시장 가격으로
결정한다라고 하는이 규정은 반대
당사자의 경우에 그 경우에만
인정되는거다 그렇게 해석을 아예
그렇게 제한적으로 해석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그 규정을
만약에 이제 어 이번에 상사법 학회
학회가 열어 했거든요 거기에 천경훈
교수님이라고 서울대
법대 전문대학원 교수님하고 몇 분이
이제 나오셔서 두산 박해에 대해서
이제 논의가 좀 있었어요 결국은이
합병 비율이 자본성 법도 아니고
시행령에 있거든요 법 밑에 있는 하위
규정이 있거든 대통령인데 그 규정에서
시가로 결정되 있다 하더라도이 규정은
참고용으로만 개정을 하든지 이렇게
아예 폐지하지 아니면 참고하도록
그렇게 개정을 해야 된다 이런 논의가
있었습니다네이 정 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이런 시도가 중간중간에
일어나서 이거는 그나마 규모가
컸으니까 우리 눈에 뛰었지 규모가
작은 뭐 예를 들어 1천억 2천억짜리
회사는 그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넘어갈 수도 있는 거죠 네네네 그러면
요거를 개정하려면 법을 개정해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원포인트로 요런 번만
고칠 수가 있는 건가요 합병 비율에
관한 상장사의 시장 가격으로 합병
비유를 결정하게 하는 규정은 자본
시장법 시행령에 있습니다 시행령 법이
아니고 어어 어 대통령 에요 이거는
국회에서 만드는게 아니라 대통령이
만드는 겁니다 바로 바꿀 수 있네 한
달이면 한 달이면 바꿀 수 있어요 그
저희 포럼이음 2019년에 만 개를
만들고 나서 제일 먼저 한게 합병
비율 규정을 폐지해라음 이걸로 수많은
농 농간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뗐다
붙였다 하면서 사실은 동시 상장하는
많은 그 동기가 나중에 상정시켜 놓고
주가 눌러 가지고 알짜 기업도 합병
하든지 이런 식으로 또 를 강탈하려는
시도들이이 합병 비율 시행령 규정
때문에 일어나거든요음 그래서 합병
비율을 시장가로 결정하게 하는
시행령은 대통령 영이니 대통령께서
정말로 우리나라 자본시장과 밸류 업을
위하신다면 이거
폐지하시옵소서
아 두산 박해권 이건 말이 안 되네
그냥 폐지 하시면 돼요 그냥 한 달
폐지 하시 어 그니까 현재 정 이건
지난 정부에도 안 했고 현재 정부도
안 하고 있으니까 진짜로 진심이면
이거 해야 되는 거네요 누가 되 그
저희 포럼의 일부 분들은네 어 지금
대통령령의 자본시 개혁에 대한 진심이
정말 진심이냐 하는 거에 대해서이
시행령을 왜 패지 모르시는 거냐
아니면 아시면서도 뭔가이 규정이
사실은 우리나라 재벌들이 경영 세습을
하는데 필요한 지분율을 확대한 하는
지분을 강탈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요
이걸 뺐다 붙였다 하면서 사실은 뭐
상속세율이 아무리 높아도 이것만 자료
이용하면 사실 상관없잖아요 그렇죠
원래는 지분율이 20% 밖에 안
되는데 뗐다 붙였다 하면서 40%
늘릴 수 있어요 HD 보 HD HD
뭐네 아 언제 그렇게 회사가 많아졌어
그러니까요 예 아 h뿐만 아니라
현대중공업 그룹도
현대중공업을 부분은 물적 분에서 동시
상장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 HD
지주사가 있고 그다음에 한국 조선
해양이 있고 밑에 다시 현대 중공업이
이렇게 3층으로 돼 있어요 예예 이게
결국은 한국 조선 해양을 이용해서 또
뭔가 어떤 구조를 짜서 시가를
조작해서 뭔가 지분율로 확대하려는
시도가 있지 않는가 이런 이제 의심을
하게 되는 구조가 있는거든요 그
구조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면이이
규정을 폐지해 겁니다 근데 폐지하는데
한 달이면 되는데 이렇게 수없이 많은
옛날에 SK CNC 있었잖아요 SK
CNC SK 둘 다 상장 사였는데
SK CNC 주가를 엄청 올리고 SK
주가 눌러가지고 둘 다 상장 사했 그
시가로 하는 거 합병을 우리 합병
해가지고 최태영 회장의 지분율이 SK
왕창
올라가잖아요 그때부터 흑 역사가 계속
반복되 오고 있는데이 빨
외국인들이 이런 사태 그니까 아까
SK CNC 그렇고 현대정공 HD
그렇고 이런 것들을 보면 무슨 기분이
들까요 이번에 그래서 그 티토
캐피탈이 두산 바켓 오랜 주제였고
두산 바켓이 원래 미국에 상장도 있던
기억니다 그렇죠 바이 원래 미국 회사
미국 회사고 그래서 미국의 주요
연기금들이 대형 패밀리 오피스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고 주주로 있습니다
그중에 아주 장기간 가치 투자한 한
10년씩 자는
탈이라는 유명 가치투자 펀드가 있어요
거기서이 본건이 발표되고 바로 그날
그날 그날에 다 그냥 했 다 그냥
들하고 손질했어요 10년 동안
투자했다가 아 도저히 그 담당 펀드
매니저이 구조를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 이해가 어떻게 이거는 범죄
행위인데 이것이 어떻게 문명사에서
법치 국가에서 민주 국가에서 자유민주
국가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 그거를
어떻게 일단 시도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되고 이것이 자기가
로에 물어봤다는 거예요 여러 군데
로에 자문하는 로함 있을 거 아닙니까
그 전 이게 합법이냐 그랬 다
합법이라고 그랬다는 거야 로이 그래서
어 이게 자기가 생각했던 한국의
거버넌스 시스템의 그 레벨 이런
것들에 자기가 완전 충격을 받 너무
충격을 그래서 그날 다 매도하고 저희
포럼이 또 산 밥해 건 가지고
세미나를 했는데 논평을 했는데 기자
배견 있거든요 거기 나와서 정말
울분을
하더라고요음 날 강도라고 날강도음
이런 일이 어떻게 운명 국가에서
일어나느냐 야 만 마치 우리가 중국
뭐 시진핑 정부가 좀 이상하다고
느끼는 거 또는 뭐 북한 김정은
정권이 야 이거 말도 안 된다고
느끼는 그런 느낌이 겠네 정도
그거보다 더 센 거죠 그분이 그렇게
얘기했어요 사석에서 중국에서도 이런
일은 안 일어난다고 어 그냥 대놓고
지분을 강탈해 가는 이런 거래는
중국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그고 중은
오히려 거버 관점에서면 주주보호
관점에서 보면 중국이 한국보다 더 우
있습니다 왜냐면 재벌체제를 인정하지
않아요 중국을 중국 공산당이 전체
경제 시스템을 감시 감독하고 통지하고
있는데 재벌 체제로 이렇게 계열사 막
여러 개 만들어 가지고 이것하고
저것도 하고 모든 사업법을 다 하면서
무노발 확정하면 공산당의 통제가 쉽지
않거든요 그죠 어느 순간 안 먹히죠
안 먹힌 말이에요 그래서 오히려 이런
열사 재벌음 발 재벌체제를 허용하지
않고 있고 그리고 떼다 붙였다면서
주주를 인민들을 보호하는 당 강령이
인민 보호가 최고 우선이 아아 주주가
다 인민 단라니다 그래서 인민
보호라는 관점에서도 주주를 이런
식으로 침탈하는 거래는 일어나지
않아요 중국 것는 한국에서만 전
세계에서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일입니다
이거는
범죄행위에 사실은 국제적으로 관점에서
보면 한국의 좋은 기업들이 꽤 많
너무많 다 1등 기업이지 않습니까
사실 이렇게 작은 나라에서 이런
정도의 경쟁력을 가진 거는 불가는
기적 같은 나라입니다 기적 같은 그
류 역사당 일본과 더불어서 한국이
거의 유일하다 할 정도인데 근데 이제
주가는 엉망이잖아 그 느끼시기에 이런
문제가 한국 주가를 얼마나 할인시
있다 그냥 뭐 이거는 답은 없습니다만
그 뭐 산술적으로 뭐 나 누가 분석한
건 없으니까 대만과 비교하면 되죠 어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딱 반입니다 딱
반음
대만이
인구가 뭐 한국에 한 5천만 원
된다고 보면은네 대만에 2,500만
이고요 GDP 딱 두 배 차이납니다
GDP 그런데 최근에 삼성전자가 많이
이제 어려운 상황이고 삼성전자가
거버넌스 문제 전형이죠 그래서 이제
거버넌스가
어려워지면서 회사 전체적으로 좀
정체되는 느낌 이런 부분이 있는데 뭐
tsmc 이제 격차가 계속 벌어지고
있잖아요 tsmc 잘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네 대만의 가권
지수의 전체 시가 총액이 한국의
코스피를 뛰어넘었습니다 아 절반밖에
안 되는 절반밖에 안 되는데 어닝은
어닝은 한국과 비슷해요 그 지금는
GDP 연동돼 있기 때문에 그리고
대만의 산업 구조도 보면 시클리
합니다 다 장치 산업이고 tsmc도
다 장치 산업 반도체 산업이고 뭐
가전이 이런 기업이 화학 뭐 이런
기업들이 때문에 다 장치 사는 클클
하고 우리나라와 굉장히 비슷합니다
네네 그리고 GDP 절반이고 그런데
마켓캡 시가 총액은 한국을 넘었어요
딱 두 배 차이가납니다 그니까
선진국에 비하면 선진국에 비하면 뭐
반의 반토막이고 이거는 아예 뭐 자꾸
선진국 비교하지 마라 이렇게 자꾸
이야기 하시니까 우리는 신흥국이
때문에 신흥국 디스카운트가 있다고
하는 거거든요 대만이 선진국에 비해서
30% 정도 디스카운트 돼서 거래
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신흥국
디스카운트 클릭을 한 산업 구조
때문에 일어나는 디스카운트가 있어요
거기 선진국 대비에서 한 30% 정도
디스카운트 됩니다 요거는 어쩔 수
없는 거 산 구조의 산 성질이 그렇게
돼 있으니까 그런데 한국은 그냥
코리아 디스카운트고 대만에 비해서도
반토막으로 거래가 되고 있어요네
이거는 그냥 한국의 지배 고조와
거버넌스가 파괴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지배 주주들이 일반 주주들을
수탈하는 그 역사가 수십년 동안
계속되어 오고 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디스카운트 되는 부분이 있다
분명히 그것이 대만구 비에서 딱
반토막 있니다 그러면은 상법이 정말
제 선진국 차원으로 바뀌면 우리나라
그냥 지수 그냥 5,000포인트 이상
그냥 바로 간다 바로 두배 바로 뭐
얼마 전에 3천 걸으니까 6도 갔다
간다는 얘기네요 그렇죠 제가 보기에
그 시클리컬 한 이런 이제 파도가
사이클이 있을 것이고 뭐 지금은
사이클이 약간 이제 하강 공면 여러
가지 있지만 그냥 페어 밸류 보낼
경우에 만약에 그냥 한국 법에 상법
개정해서 주주 보호의무가 도입이 되고
그리고 주주 환원 율이 대만에 한
65% 60 6% 정 되거든요 한국도
대만 수준으로 65% 주주 환을
올리고 주주보호 입법이 도입이 된다고
하면은 1년 내로 바로 두 배 갑니다
바로 두 배 진짜로 아 너무 과한 거
아닙니까 아 절대 아니에 절대
아니에요 이거는 이거는 그냥
물리법칙과 똑같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지원님께서 뭐 너무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제가 저는 변호사 라다가
이런 이제 펀드를 자문하다 그냥 펀드
업계로 넘어온 케이스인데 변호사를 할
때 잘 몰랐어요 자산 용사로 이직을
하고 이직을 하니까 이제 그 초보 뭐
펀드 매니저 양성 과정 있더라고요 그
과정이 한 1년 정도 되는 과정인데
그 과정을 계속 들으면서 기초 과정
산업 과정 그리고 밸류에이션 하는
그런 과정 들으면서 계속 들었던 내용
그리고 제가 느꼈던 것이 이거는
엔지니어다 파이낸셜 엔지니어이다
이거는 그래서 그냥 마치 공학의
포뮬러 물리법칙이 있듯이 일반 상대성
이론이라는 등등음 그런 공학의 포뮬러
있거든요 각각의 반도체도 있는
거고네 금융에 공금융 공학이라고
하잖아요네 이거는 물리법칙과 거의
유사할 정도로 딱 정해져 있는 엔진인
공학 포뮬러가 있어요 그대로
움직입니다 그대로 네네네 한국에도
주조하는 율이 삼성전자 한 50%
정도 되거든요 삼성전자는 오히려 그
국정 농단 사건 이후로 이재용 회장이
여러 가지 또 어려움이 있으니까 주주
한 진화 정치를 필지 않을 수가 없고
그래서 50% 지금 계속 유지하고
있거든요 네네네 삼성 전차를 빼면은
작년 기준으로도 30% 안 됩니다
한국이전 전체 코스피 전체 코스피가
주주 환율 28% 밖에 안 돼요
그것도 자사주 매입은 한국에서 경영
방어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주주 하는이 아니거든요
소각해야 주주 화는 된단 말이에요
자사주 매입한 거를 주지 환서 다
빼버리면 25%니다 아네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준으로 지주들에게 환원하지
않는네 그런 수준인데 만약에 이걸
대만 수준으로 60% 이상으로 올리고
법에 주주보호 입법을 도입하면
장담컨데 그냥이 이거는 그냥 물리
법칙이요네 1년 안에 두 배로
합니다네 그러면 뭐 예를 들어서 지주
지주사 뭐 피 0.2 뭐 은행 은행도
보통 PBR 0.5에서 지금 많이
올라가지고 p
0.7 한배 밑에 있는 기업들은 다
PBR 한배 위로 다 올라갈
거예요네네 이렇게 되면은 진짜
어마어마한 불기둥이 일어날거든요 그럼
제일 좋은 것이 일단 지배 주주들
지분이 제일 높으니까네 그분들이
자기의 자산이 두배 이상 늘어나는
거고요네 두 번째는 국민 연금입니다음
그렇죠 국민연금이 우리나라 200대
기업이 다 2대 주 주금 최대 주요네
국민연금의 가입자가 다 국민들이
말이에요 다 서민들이라고 그게 다
노후 대비한 거라고요 그러면 국민
전체가 노후에 나 내가 노후에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는 자 그 자본이 두
배로 늘어난 거예요네 얼마나
좋아하십니까 지금 국민연금 고갈 문제
건강 보험료 고갈 문제 지금 노령
인구 저 출산도 문제지만 저출산은 안
태어나면 뭐 안 태어나니까 안 태어난
애들이 손해 보는 건
없잖아요 노령인구 자살률이 전 세계
압도적 1입니다
한국이네네네 한국은요 은퇴를 하시면은
그냥 죽어야 되는 나라예요 그 할게
없어 할게 없어요 취직도 안 돼음 뭐
건이 건강 보험도 안 돼네 거기다가
생존 보장도 안 돼음 그냥 죽어야
돼요 폐지 폐지도 이게 뭐 걸어
다니실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폐지를
죽지음 그냥 죽으란 얘기예요
한국은네 아 저는 정말 안다 사실은
뭐 주주 환원율 25% 그 아이는
계속 낮아지는 분이고 자본으로 그냥
깔고 앉는 거니까 계속 이제
비대해지는 거죠 살이 디륵디륵 진
그런 상태가 되는 예 근데 뭐 돈은
갖고 있는데 쓸 줄 모르는 어떻게
써야 될지도 모르고 성장도 안 하고
배당도 안 하고 이러면서 계속 자본은
커지고 아로에 내려가고 계속
디스카운트 악수한 악수한니다 사실은
뭐 친구들한테 돈 받아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나만 배불리고 있고
친구들한테 돈 안 주는 격이나 똑같은
거잖아요 너무 딱 그 바로 비유인데
이게 사실은 지배주주가 일반 주가
사업 파트너 든요 그래서 뭐 너무
좋은 아이템 있어 가지고 친구한테
내가 이제 있는데 좀 투점 해 달라
그래서 투자해 가지고 원래는 뭐
70% 지분을 갖고 있다가 그 사업주
하던 친구가 30% 지분율을 갖게
되고 친구가 70% 갖게 됐어요 그
10년이 지났어 그런데 계속 뭐
배당을 배당도 안 뭐 줘야지 될
거네요 우리 위기야 지금 힘들고 어
어 그지 어렵고 나중에 이거 돈
모아서 다른 회사 인수해야 돼 그럼
더 커질 수 있어 그러니까요 그렇게
해서 그거는 그나마 뭐 좋다 그런데
보기에 아니 계속 돈도 볼고 아 이거
나중에 투자해도 해야 되고 지금 위기
상황을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봐봐
저번에 굉장히 어래 부단 할뻔 했잖아
번에 뭐 계속 돈을 준비해 뭐
그것까지는 뭐 그렇다고 또 봤을 수
있어요네 그런데 어느 날 뭐 친구야
그 저기 우리 회사가 약간 미래를 외
가지고 물적 분할도 하고 뭐 분할도
하고 이거 뗐다 붙였다 해가지고 뭐
좀 지배구조 개편을 좀 하려고 해 그
뭐 잘 모르겠지만 그냥 동의해 주면
돼 우리 다 좋아 회사 좋아지려고
하는 일이야 그래 뭐 알았어 뭐 회사
좋아진다는 거지 뭐 우리도 다음
좋아지 좋아지는 거야 그래 그 동의해
줬단 말이에요 뜯다 붙였다 그랬더니
갑자기 어 너는 이제 지분율이 30%
됐어 그리 자식이 30% 뭐 가지면서
이렇게 올라오다가 내 내 아들이 그
그 있잖아 그 뭐 그 내 아들이
철수가 주주가 40% 지분율이 됐어
이건 뭐 아니 아니 내 배달 안 하는
거는 뭐 그렇다고 치 언젠가는 뭐
배당 하겠지 하고 뭐 기다릴 수 있어
아니 내 지분율로 70% 했다고 왜
30% 됐냐 이거 이게 도체 뭐하는
짓이냐 그래서 자 여기이 다 안네요
자 그래서 그러면 그럼 나는 그냥 내
집은 빼줘 나는 아 난 더 너하고
도저히 이거는 정말 배신감 너무
느끼고 이거는 나를 친구로 생각 안
하는거다 나를 그냥 뭐 호구로
생각하는 거지 지분을 그냥 빼줘
그랬더니 그래 뭐 기다 오래
기다렸는데 내가 그냥 빼줄게 얼마
얼마 밸류 뭐 100억 밸류로 빼줄게
아 내가 투자할 때 투자할 때
100억 했는데 지금 10년 지났는데
100억 밸류로 빼라는게 도대체 무슨
말이냐 그때는 돈 돈도 못 벌었고
적자 상태였고 지금은 1년에 2
30억씩 돈을 벌고 있지 않냐
그러면은 최소 3 400억의 밸류로
인정해 줘야지 10년 전에 100억
밸류로 투자를 받았는데 10년
지났는데도 100억 밸류로 나가라는
말은 그럼 나는 10년 동안 뭘 한
거냐 나는 그렇죠 이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100억은 양반입니다 50억에
빼죠 50억에 50억에 50억에 지분
놓고 나가라고 하는 상황이에요 한국
예음 아 참 아
정말 기가 찬 일이죠네 진짜
[음악]
아 n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