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것'이 바뀌지 않으면, 다가올 '미래'가 암울해진다 | 박주근 리더스인덱스 대표 #3 [투자Insight]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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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1. 17.
- 촬영일 : 2024년 11월 7일
- 게스트 : 박주근 (리더스인덱스 대표)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이미지 출처 : 셔터스톡, 포춘코리아)
삼성전자의 미래에 대해서 계속 어둡게 봐야 된다?
굉장히 저는 암울하다.
지금 말하는 혁신은 표면적인 혁신에 불과할 것이고
루트커지를 제거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이 논의에서
최근에 삼성전자에 대한 논의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가 왜 이렇게 하이닉스보다 2년, 3년 앞선 기술을 가지고 있던 회사가
이제 도리어 1년, 2년 뒤처지는 상황이 왔느냐.
이건 결국 기업의 지배부 구조와 상당하게 관련이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일부 동의도 하고
저는 제 나름대로 해석한 부분을 말씀을 드리면
두 가지를 놓쳤다.
두 가지 측면을 볼 수가 있어요.
일단 반도체 산업이라는 트렌드를 하나 보는 방법이 있고
산업 트렌드 변화를 보는 방법이 있고
제가 올 3월에 개비에서 시작 계획 창의해서
잃어버린 심리저라는 프로그램을
삼성전자가 잃어버린 심리전?
저희가 데이터 분석을 했고 같이 기획을 했습니다.
제가 참여를 했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가 기획할 때
개비에서 담당 기자하고
삼성전자 위기를 이야기하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무슨 소리야.
팬데믹 때문에 조금 어려웠지.
거의 30년간 불폐기업이었기 때문에
그런데 요즘 그게 다시 회자돼서
요즘 그 재미있는 다큐멘터리가
유튜브 조회수가 200만이 가까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첫 번째는 기술적인 측면에서 보면
인텔하고 삼성전자의 공통점이 있죠.
반도체 업계에서 종합반도체에서 IDM이고
이 두 개의 회사는 또 하나의 공통점은
철저하게 공급자 시장에 의해서만
우위를 지키는 회사였다.
인텔은 CPU에서 삼성은 메모리에서
절대강자로 20여 년간 굴림을 해왔죠.
자기들이 룰을 만들고 자기들이 판을 깔고
자기들이 공급하면 공급하는 거 하지만 안 되는 시장.
그리고 그 주변에 있는 모든 밸류체인은
자기들 중심으로 움직여야 되는 시장으로 갔는데
우리가 아는 4차 산업혁명 2016년, 2017년.
저는 이때가 붐지면을 보는데
이때부터 어떻게 트렌드가 바뀌느냐.
IT 업계가 공급자 중심 시장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빠르게 재판됩니다.
애플이 맥북에다가 인텔 CPU를 안 쓰고
M1 칩을 넣기 시작할 때부터.
소프트웨어 업체가 자체 제품을
직접 만들어서 쓰는거죠.
그래서 TSMC가 큰거거든요.
정육점 사장이 칼을 직접 만들어서
고기를 썰기 시작하는거죠.
그 트렌드를 놓쳤다는 거에요.
그런데 잘 보면 삼성전자가
그 타이밍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면 돼요.
2014년 5월에 이건 회장이 쓰러졌어요.
그리고 2015년도에 엘리엣이 들어와서
경영권 분쟁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도에 박근혜 전절 사건이 벌어지고
2017년도에 이종혁 회장 구속이 됐어요.
그리고 2018년 2월에 나왔어요.
딱 이 시기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에 여러가지 이야기하는데
제가 지금 기억하는게
제가 2015년도에
아, 2014년 6월에
이코노미스트에서 전화하고 왔어요.
이건 회장 쓰러지고 2달이 있단건가.
저한테 이렇게 묻는거에요.
미스터 박, 이건 회장이 쓰러졌는데
삼성이 어떻게 바뀔 것 같애라는 질문을 던졌어요.
그래서 한 3시간 정도 인터뷰를 했는데
저는 그때 3가지를 이야기했어요.
첫번째, 내가 JY라면
대규모 M&A를 할거다.
본인의 강점은 글로벌 대툭밖에 없다.
그래서 하만하는 인수였어요.
물론 성공할 때도 실패할 수도 없지만
그리고 구조조정을 할거다.
그때 삼성 탈레사 같은거 떼냈죠.
세번째는 지배구조 개편을 시작할거다.
언제 돌아갈지 모르니까
제가 3가지를 다 맞췄어요.
그런데 삼성이 이 큰 변화의 트렌드에서
이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고
여기에 집중한거죠.
사부비스크, 균형권 성계
그러면서 이걸 다 놓쳐버린거에요.
그러면 이 변화의 트렌드에서
후자의 문제를 포커싱하면
조직내에서 누가 성성장구할까요?
재무관련과 법무관련이겠죠?
맞습니다.
관리조직이 성성장구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삼성전자가 딱 따라잡힌 타이밍이
2019년도에 마이크론한테
지금 디렘의 선폭이
HBM에 들어가는게 6세대라고 하잖아요?
6세대가 D1C를 씁니다.
D1C는 10나노 이하로 떨어져요.
이게 D1C다이라고 하거든요?
1-C
1A가 14나노에요.
삼성전자가 1A부터 떨어졌습니다.
마이크론에게 뒤쳐졌어요.
그리고 1C는 하이닉스에 뒤쳐진거에요.
아직 못 만들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수율이 10%도 안나온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 타이밍을 다 놓쳐버린거죠.
그러니까 19년도에 준비를 못한거죠.
이 비슷한 시기에 비교할 수 있는 그룹이 있어요.
2018년도에 정의선 회장이
수석부회장이 됩니다.
2018년 8월달
현대차
수석부회장이 실질적으로
기념권을 쓴게 실제 본인이 다해요.
그걸 언제 할 수 있느냐?
2018년 11월달 12월 인사를 보면 알 수 있어요.
그리고 2018년 8월에
구강모 회장이 회장이 됩니다.
동시에 일어나요.
이 세 그룹이 공교롭게도
한국의 원투쓰리펀치가
동시에 일어납니다.
근데 저는 이 세계를 딱 인사에 비교를 해보면
이주영 회장은
이 기간 동안에 인사혁신을 하나도 못했어요.
자기 문제가 급급해 하긴 했죠.
왜냐면 미전질 사람들을 늦출 수가 없었거든요.
법무팀 그대로 가져갔어야 된거죠.
우리가 늘렸죠.
그리고 홍보임문들도 강화시키고
이런걸 한거에요.
그러면 이 조직은
관리조직은요.
균형성과를 내는 방법이 딱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쪼는거죠.
생산성 향상
코스터 다운
비용 절감
그러면 기술진은 투자를 못합니다.
투자 올라가는 쪽쪽 다 잘리죠.
그게 된거에요.
그 타이밍에
반대로
다른 두 그룹을 볼까요?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 그룹의 가장 큰 문제가 당시에
지금은 지나가서 모르겠지만
현대차가
2017년도가 거의 최하였어요.
영업윤기 2% 더 나왔어요.
굉장히 문제가 많았어요.
정의선 회장이 딱 등극하고
제일 처음에 한게 뭐냐면
정몽구 회장의
가신 그룹
6명의 회장이 있었어요.
유철
정신행
뭐 이런
아주 뭐
대단한 분들 많았죠.
유철
현대 전공파?
가신 그룹이라 그래요.
과감하게 다쳤습니다.
6명의 회장을 다 자르고
현재도 현대차 그룹은
부회장이 없습니다.
정의선 회장이
그분들에게 얼마나 학을 띄었으며
아예 부회장 임명 자체를 안해요.
그리고는 누구를 데리고 놀았느냐
외국인 투지 디자이너들
둔기업 그룹이라던지 이런 사람뿐만 아니라
요즘 현대차
피터 슈라이어
유명했죠.
요즘 현대차에서
정의선 회장이 가장
측근에서 많이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포티드 다큼 대표
현대차가
sdb 형태로 가는거
서포트웨어 드리븐 비클럽
그러니까
서포트웨어 플랫폼으로 기업을 바꾸는거에요.
지금 자동차 쪽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좀 찾아보면 아시겠지만
이번 3분기 보고서를 보면
극명하게 드러나요.
반도체는
AI가 아니냐
AI가 아니냐가 분류되잖아요.
자동차는
sdb로 갔냐
가지 않았냐
딱 분류됩니다.
폭스바겐 gm 완전 망가졌어요.
구조정하고 있죠.
토요타 현대차 난갈로 다닙니다.
자동차 어깨가 떨어지는게 아니에요.
반도체가 똑같은 현상이 벌어지는데
현대차는 요 시기에
그거를 해낸거죠.
그리고
조직혁신을 막 일으킨거에요.
극명하게 드러나는거죠.
LG도 비싸게 해냈죠.
국항공모회장이 그렇게 되고나서
가신 6명의 회장을
3년 사이에 다 진체제 구축을 하고
외부인재
현재도 CSO가 누구냐면
베인앤컴페니 출신의 홍본도 사장이에요.
그러니까 그런식으로
조직을 자극하는거죠.
삼성은?
여전히 위전실 출신의 정윤호 부회장이
지원팀장을 하고있고
이번 11월에 과연 그분의 거치가 어떻게 될거냐가
정말 모든사람의 관심이에요.
저는 삼성전자의 혁신의 분기점은
이번 12월 인사에 정윤호 부회장의 거치다.
속보창에서는 그분은 유지된다.
이런 뉴스들이 나오고
나머지 DS는 싹 바뀐다.
CTO를 날린다.
만약에 그렇게 현실이 된다면
전윤호 부회장의 사과문은 그것으로 끝났다.
그래도 DS부분은 싹 다 바꾼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었거든요.
물론 그것도 중요한데
현재 아까 이야기했던
D1C가 가려면
설계부터 다 바꿔야 되거든요.
처음부터 새로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설계를 다시 하려고 조직을 구축하고 있대요.
그러면 설계부터 다시해서 양산까지 가는데
내년 6월 2일입니다.
1년 가까이 걸리죠.
그러면 그거에 대한 매출은
후 내년 1분기에 나옵니다.
내년도는 간거에요.
내년은 단단히 간거죠.
거기다가 미국 대선이 있죠.
누가 되건 대중국에 대한 기술 경쟁은 계속 할거고
그러면 현재 삼성전자의 메모리는
법령으로 대부분 중국에 팔고 있는데
중국의 후발 주자가 지금 1X까지 왔어요.
곧 1A 간답니다.
삼성유치로 팔고 있는게 1A다이의 DDR4죠.
그 시장 넘어갑니다.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위험합니다.
굉장히 위험하죠.
그렇습니다.
사실상 지금 저희가 얘기하고 있는게
기술 혁신이 아니고 인사 혁신이
삼성전자에는 무엇보다 우선되는 상황 아니냐.
세계적으로 보면 명확하죠.
만약에 그러면 어떻게 보십니까?
만약에 이번에도 재무관리라인이
삼성전자에서 최고라인 쪽에서 생존을 한다면
삼성전자 미래에 대해서 계속 어둡게 봐야 된다?
굉장히 저는 암울하다.
지금 말하는 혁신은 아마 표면적 혁신에 불과할 것이고
루트커즈를 제거하지 못할 것이다.
더 중요한 건 제가 작년 10월 말에
모 언론사 기고문을 써달라고 해서
제 제목을 이렇게 달았어요.
이재용의 침묵이 너무 길다.
1주년 때 아무 말을 안 하더라고요.
2주년 때 기대했거든요.
10월 27일 날.
여전히 아무 말을 없습니다.
이번 주 다음 말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박지만 않다.
사실상 최고 CFO라인은
결국 인사권은 회장이 갖고 있는 거죠?
그렇죠.
누구도 거기에 칼을 못 대는 거죠.
그건 그렇죠.
최고 높은 사람은 그 위에 있는 사람이
그 조직이 인사 관련 조직이에요.
누가 거기를 칼을 잘 치는 사람은
최고 회장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결정을 못한다는 이야기죠.
저희가 현장에서 볼 때
홍보라인도 바꿔야 되겠다.
완전 수성이 급해.
나만 산성 보는 거야.
당연하죠.
왜냐하면 삼성전자의 홍보라인은
사브리스크라는 이유 때문에
공태 출신의 홍보라인은
다 하나도 없습니다.
정현우 부회장이 들어오면서
언론 출신을 다 깔았고요.
지난해 말고
지난해 사장 2명 됐어요.
김은경 사장하고
외교업 출신 김은경 사장하고
그다음에 마이크로닷컴
마이크로TV 만든
김대표 사장이
77년생 두 분이 사장이 됐는데
그 전에 2023년 인사에서는
홍보라인 2명을 사장으로 올렸어요.
백수현 사장하고
산동물산의 홍보책임자.
왜 올렸겠습니까?
사브리스크에서 수고했다는 거죠.
그리고 그걸 누가 추천했겠습니까?
정현우 부회장이 추천했겠죠.
지금 홍보라인은 회장도 수호하지만
정현우 부회장이 수호하는 조직이 된 거죠.
근데 이게 유튜브 시대가 보니까
완전히 역효과가 나는 게
유튜브를 많이 보는 사람들은
삼성에서 나오는 선전 안 믿어요.
저거 다 광고주니까
알아서 게재해 주는 거네.
그리고 이번에 HBM 때문에
완전하게 현장에서는 양치기 소년이 됐어요.
작년 4월부터 한다고 합니다.
공식적인 거짓말을 3번 했습니다.
어떤 거?
3월에 거짓말 한 거고요.
6월에 거짓말 한 거고요.
이번 IRD 제가 볼 때는 거짓말입니다.
운명에 비극됐다.
불투명하게 얘기했어요.
비투명하게 조건부인데
우리가 알고 있기는 분명히
젠슨 황은 조건부하고
저는 IRD에서는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된다 봐요.
주주들을 속이는 거잖아요.
희망 고문을 하고 있다.
그러면 굉장히 좀
그렇게 긍정적으로는 안 보신다?
저는 내년이 더 암울하다.
인사가 바뀔 가능성이 없다고 보시는 거네요?
이번에는 전 없다고 봅니다.
만약에 2주년 때
이재용 회장이 담화문을 발표하고
뭔가 핵심책을 냈다면
저는 기대를 했을 거예요.
침묵했고.
더 아이린한 건
우리가 3분기 실적 발표하기 전에
든든한 부회장이 사과문을 발표했잖아요.
발표하는 그 주에
회장은 유승근 대통령하고
동남아가 있었어요.
순방 중이었어요.
말이 안 되는 거죠.
저는 굉장히
그 2개의 장면을 보고
이 3전전을 어떻게 하나라고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아니, 정문경영위는 책임지고
지금 사과문 발표하고 있는데
회장은 대통령 따라서
다른 그룹 회장들은
거부한 회장들도 있어요.
옛날에 정연수 회장 같은 경우에는 거부했습니다.
저는 급한 경우가 있다고 해서
안 가고 했어요.
한 분도 거부하지 않습니다.
사실 저는 굉장히 실망스럽고요.
이번 인사에서 한 번 봐야죠.
그러면 조금
동정심을 기업 영역에서 발휘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동정심을 발휘하면
감옥 갔다 온 게
영향을 크게 미쳤나 보네요.
그렇죠.
그게
이 시기를 지나고 보니까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친 거죠.
진짜 좀
여러모로 안타깝습니다.
삼성이 잘해야
나라의 경제 기틀이
잘 유지가 될 텐데
이렇게 되면 제가 보기에는
삼성전자 공장이 있는
평택이라든가
동탄이라든가 이런 쪽의 부동산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 오겠다.
이런 생각이 굉장히 드네요.
이미 파이닉스보다 월급이 역전된 상황이기 때문에
요즘 치중에 떠도는 말이
하삼하?
하삼하라는 말 아세요?
모릅니다.
엔지니어들끼리 하는 말이
하잉스 갔다가 삼성전자 갔다가 다시 하잉스 간다.
하삼하가 유행이랍니다.
실제로 엔지니어들이
하잉스 가고 싶어하는 마음이 많고요.
정말 너무 안타까운 게
인사에 대해서
내부에 다 알아요.
삼성에 관심이 있고
유튜브 내용들 좀 보시고 하신 분들
그다음에 가끔씩
블라인드 같은 앱 보신 분들은
누가 문제인지 다 알아요.
다 알고 있죠.
진짜 동네 초등학생이 알 정도로 다 알아요.
헤드커터만 몰라요.
제가 그분을 실명거론한지가 꽤 됐는데
그때는 아무도 실명거론하지 못하죠.
원회도 안 받고 하니까.
저는 참고로 10년 전에
장충기 사장도 엄청 거론 많이 했어요.
문제는 제 기타라고 말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 한국의 자본시장
그리고 또 삼성전자
그리고 한국의 정치권 등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많이 나눠봤습니다.
리더스 인덱스의 박주근 대표님 덕분에
한국의 지배구조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훨씬 더 자세히 알게 됐고
향후에 제가 박주근 대표님한테 계속
드리고 싶은 말은
주주친화적인 회사 스코어 좀 만들어주세요.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스톡프렌들리 인덱스라고
내년 추첨 전에 1일 중에 발표할 생각입니다.
그거 만들어주시면 그것만 따라서 주시게도
한국에서는 정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은 한국의 다우존수지수
이렇게 되실 수 있습니다.
공정하게 정말 우리 개인 주주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일들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기대를 하면서요.
오늘 귀한 말씀해주신 우리 박주근
리더스 인덱스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