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마이크론 실적 주목, 삼성전자 외국인 또 매도? / 이재규 나도투자자문 본부장 / 최진욱 영앤리서치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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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부터는 한눈에 보는 시장
한번에 시장 진단부터 전략까지
세워보는 시간입니다 시장을 관통하고
있는 이슈 섹터 종목까지 함께 해
보시죠 오늘은 나도 투자자문의 이재규
본부장 영 리서치의 최진욱 본부장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자 이번 주에도 참 직한
이벤트들이 있기 때문에 주요 쟁점들
알아볼 거고요 그에 따라 시장을 미칠
영향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주제부터 공개해 볼까요 지난주에
그래도 빅컷 이후에 하루 늦었지만
지수가 환영하면서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어 국내외 증시 비컷 훈풍이 이어질지
많이들 궁금하실 것 같아요 일단 이번
주 이슈부터 한번 보겠습니다 26일에
마이크로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요 여기에 또 연준이 선호하는
지표인 PC 소비자 지표 등 경제
지표들도 시장은 주목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또 일본에선 금정의 의사록
발표에서 혹시나 강도 높은 이야기가
나오지는 않을지 이것도 체크를 해봐야
될 거고요 무엇보다 국내에서는 금투
공개 토론회 그리고 또 밸류업 지수
발표 등도 예정이 되 있습니다 자
어떤 부분을 저희가 주목해서 봐야
될까요 일단 이재규 본부장님 이번 주
참 이벤트들이 많이 있는데요이 중에서
가장 중요도 높게 보시는 이벤트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뭐 금투
관련되어 있는 토론에도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주
후반에 있을 미국의 PC 지표도 지표
발표도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일단 제가 판단하기에는 우리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칠 만한
일들 그러니까 미국의 금리 인하라는
그리고 지난주에 boj 지나왔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불확실성이 많이
제거됐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같은 경우는 물론
이슈가 남아 있긴 하지만 지난주보다는
불확실성이 제거된 상태에서 작은
이슈로 이제 시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크게 우리가 우려할 만한
사 우려할 만한 사안은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번 주 이제
24일 날 금 투세 내용이 있고요
25일 날 대왕고래 관련돼서 전략
회의가 있습니다 그리고 26일에서
29일까지 뭐 게임쇼가 하나 있는데이
부분은 참고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도 이제 SK 닉스가
반등을 주면서 조금씩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마이크론이 실적도 잘
내놓았으면 좋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이후에 대한 가이던스 있니다
재고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질지 앞으로
그 hbm 이라든지 디램 쪽에 대한
수요가 어떤 식으로 나올지에 대해서
실제 이제 마이크론이 어떻게 발언하는
따라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금투 관련되어 있는 부분 그리고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아닐까라고
말씀드리고요 큰 흐름에서는 그래도
지난주에 불확실성이 많이 제거가 됐기
때문에 이번 주는 반등을 하는 한
주가 될 것이다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이슈들은
있는데 일단 다행인 건 악재가
해소되고 있는 중이다 거고요 금투
관련한 이슈가 국내에선 굉장히 중요한
상황 미국에서 발표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잠시 후에 조금 더 집게 깊게
짚어볼 예정이니까이 부분도 기억해
보시죠 어 최분 부장님 의견도 한번가
볼게요 국내에서 밸류업 지수 발표도
예정되 있는데 좀 상방이 제한되어
있는 국내증시 느낌이 있었잖아요
어디로도 방향 잡지 못하던이
시장에서이 맥을 좀 뚫어주는 혀를
뚫어주는 그런 이슈 될 수 있을까요
어 일단 지금 딱 시장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반도체 쪽에 조정이 좀
과하게 많이 나왔던 상황이었어요
그만큼 지금 주도 섹터가 반도체
쪽에네 서 어느 정도 투심이 빠지면서
뭐 바이오라 이제 최근에는 좀 밸류업
쪽으로 좀 많이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 결국 지금
밸류업 프로그램 쪽에 지금 관련이
되어 있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나타난다는 것은 어 아마 좀 밸류
프로그램에 대한 지수 발표이 부분들이
지금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
이제 코리아 지수 어 밸류업 지수
발표가 나온다고 하게 되면은 실질적인
지금 시장에서의 주도 세터가 아직까지
명확하게 잡혀져 있지 않다라고 하게
되면은 좀 그쪽의 수급이 좀 이동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좀 높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 결국
이제 밸류 프로그램 관련해서 관련
종목들이 굉장히 좀 많습니다 이게
어떠한 좀 특정 섹터마다 있는게
아니라 어 대부분의 기업들의 뭐
밸류업 쪽 관련해 가지고 지금
공격적으로 뭐 어 주저 의사라는 어
이런 부분들을 계속해서 지금 강조하는
기업들도 굉장히 많은 상황이다 보니까
여기서 결국 우리가 옥수 가리기를
진행을 해야 된다고 하게 되면은 결국
현금성 자산이 많은 그런 기업군의
일단은 좀 종목의 어 포트를 좀
짜가지고 좀 접근을 하는게 맞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음 결국 이게
시장에서의 좀 어떻게 보면 지수를 좀
끌어 올릴 수 있을 만한 그런 주도
명목에 올라갈 수 있는지 여부는 일단
저는 어 아직까지는 그렇게 수급이
강하게 몰릴 가능성 굉장히 좀
적다라고 봅니다 여전히 지금 바이오
쪽에 대한 투심도 강화가 많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금 알테오젠 효과가 계속해서 지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어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의 실적 부분들이 아직은
앞당겨져 있는 상황 대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어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에 반도체 쪽에 어느 정도
긍정적인 모션들이 취해진다 하게
되면은 좀 그런 쪽에 대한 어 조정이
폭이 과하게 나온 상황이다 보니까
수급이 좀 가하이 좀 몰릴 가능성이
굉장히 좀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결국 상대적으로 밸류업 쪽에
몰려 있었던 수급이 일시적으로 또 한
번에 이탈이 또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좀 높겠죠 어 그런 어 부분들을 좀
참고를 해 본다고 하게 되면은 일단
단기적인 어 모멘텀 그리고 단기적인
지수를 좀 끌어 올릴 수 있을 만한
어 그런 모멘텀은 좀 작용해 줄
가능성이 높지만 중장기적으로 놓고 볼
때는 여전히 아직까지 그렇게 강한 어
흐름들이 좀 유지가 되기는 다소
어렵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도체 중심으로 시장의
회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은
맞지만 탄력적인 걸 기대한다면 아직은
좀 아쉽다라는 의견을 주셨는데요 자
한 가지 더 보겠습니다 이렇게 우리를
아쉽게 하는 배경 중 하나가 매크로
지표들이 거 같아요 이번 주에 PC
지표도 있고요 소비자 지표도 발표가
될 예정인데 어 이재교 본부장님 이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과거보다는
줄어들었다고 PC 보면서 많이들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도 지표에
워낙
예민해서지 지난 주에만 해도 우리가
잘 안 보던 그런 고용 지표로
흔들리고 오르고 막 이랬잖아요 이번
주에는 좀 어떨까요 지표가 시장에
밑칠 영향이 지표가 굉장히 극단
극단적으로 나온다라고 한다면 영향을
미치겠지만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본질적으로 봐야 되는 부분이 뭐냐면
어쨌든 미국에서 금리 인하를 했죠
금리 인하를 한이 이후에 달러라는
엔화 쪽에서의 변동성이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나오고 있는 부분들에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투자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pc 너무
극단적으로 나오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현재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저는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어요 어쨌든
환 시장에서의 변동성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우리 시장의 어느 정도의 그런
변동성 축소를 야기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장에 대해서 외국인이 지난 한 달
동안 8조 넘게 매도를 했는데이 8조
넘는 자금 대다수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몰렸다는 부분이죠 결국에는
외국인들이 삼성전자와 sk 닉스를
매도했다는 건데 여기서 환 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면서 마이크로 의
실적이 잘 나오거나 향후 가이던스가
긍정적으로 나온다라고 한다면
삼성전자와 SK 닉의 변동성이
줄어들거나 반등을 할 가능성이 높아질
겁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한다면 지수
자체는 어 박스권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고 다른 종목 군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우상향을 만들어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나올 수 있는 여러
가지 지표들 우리가 체크해 봐야겠지만
너무 극단적인 수치가 아니라고 한다면
저는 앞으로는 방향성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실적 시즌으로
들어 들어가기 때문에 이번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에 우리나라 기업뿐만
아니라 실적들이 대한 체크가 계속해서
필요할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우리나라 지수 자체는 아직까지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삼성전자
그 SK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들의
매도가 제한적이라고 한다면 다른 종목
군들 같은 경우는 우상향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결국 우리가 시장 안에서 악재가
해소되고 있는 건 참 다행이긴 한데
돌다리도 두드리기 해야 되는 공존하는
시장입니다 지난주보다는 그래도 이번
주에 한숨을 돌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두 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예측도
가능할 수 있었는데요 자 그러면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도 안도감을 좀
가질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주제로
준비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주에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예정이 되
있는데 반도체주의 변동이 워낙 컸던
과거의 경험이 있다 보니까 마이크론의
실적을 통해서 반등의 계기가 나올지
많이들 궁금하실 거 같아요 어 일단
본부장님의 의견부터 보면 좋을 거
같은데요 기업에 대한 하향 리포트가
나온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 마이크론의
실적이 중요해지는 거 같습니다 좀
예상 시나리오 짜볼 수 있겠습니까 어
일단 이제 마이크론 실적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은 일단 이제 모건 스탠리에서
반도체 어항에 대한 부분들을 경고를
하고 나서 어 어떻게 보면 마이크론이
지금 첫 타자입니다 어 첫 타자로
일단 수치를 공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결국 이제 가이던스를
포함해 가지고 결국 긍정적인 어 상해
부분들이 나온다라고 하게 되면은 결국
반도체 쪽에 어항 트리거는 분명히
작용해 줄 가능성 성이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지금 어
명목적으로 보게 되면은 지금
삼성전자만 지금 놓고 봐도 7월
초까지 거의 매수세가 11조원 가량
좀 들어와 줬던 상황이고요 반대로
매도세가 거의 한 8조원 가까이
나왔던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계속해서 변동성이 강화가
되고 반도체에 대한 부분들 투심이
많이 약화가 되는 부분들은 케이스랑
삼성전자에 대한 부분들의 매도
리포터들도 굉장히 좀 많은 상황이고요
또 이제 반도체 어항에 대한 부분들의
뭐 경고를 할 만한 그런 이슈
플레이가 계속해서 되고 있는 상황이
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투심이 좀 많이
악화가 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은
합니다게 결국엔 그만큼 엔비디아 쪽에
대한 눈높이가 굉장히 좀 높았던
상황도 실제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었던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럼 지금부터는 한
단계의 눈높이에 대한 부분들이 다운
그레이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좀
높겠죠 그럼 결국 여기서 이제
마이크론의 어 실적까지 만약에 상해가
나온다라고 하게 되면은 아마 지금
삼성전자 케닉스 쪽에 대한 부분들의
눈높이는 좀 많이 내려와 있는 상태일
겁니다 내려 많이 어 내려와 있는
상태에서 지금 PBR 기준으로만 놓고
봐도 삼성전자가 지금 1.2배 정도
수준밖에 되지가 않거든요 이게 보통
2021년에 대한 어항 사이클 그
당시에 반등이 강하게 들어왔을 때랑
거의 비슷한 수치로 지금 들어와
있다라는 겁니다 그럼 우리가
명목상으로 놓고 보면은 삼성전자가
지금의 자리가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거거든요 매력적인데 불구하고 지금의
투심이 계속해서 강화가 되지 않는
부분들은 마이크론의 실적을 기다릴
가능성이 굉장히 좀 높겠죠 그 결국
이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이후에 어
이게 좀 상해가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아마 여기서부터 공격적으로 일단
매수세가 좀 강하게 들어와 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 그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에는 반도체 쪽에 대한 부분들이 뭐
강하게 수급이 올린다든지 아니면 좀
어느 정도 지수를 주도할 만한 그런
투심이 아직까지 작용해 줄 가능성이
굉장히 좀 미비하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그래도 내가 이제
반도체 쪽에 어떻게 보면은 한 번쯤을
배팅을 해 볼 수 있는 시기라고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 배팅을
해 볼 수 있는 시기라는 부분들은
고점 대비 지금 어 주가가 삼성전자만
녹화도 거의 - 30% 가까이 내려와
있는 상태거든요 어 그 보통 반도체
어항 내에서도 삼성전자의 고점 사이클
하락 사이클만 놓고 본다 해도
2021년도에 - 30%
전후였다 많이 내려와 있는 상태이다
보니까 여기서 이제 공격적으로
매도세가 나오기보다는 어느 정도 좀
바닥을 어 다지면서 좀 움직여 줄
가능성이 굉장히 좀 높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저는 오히려 한
번쯤은 지금 반도체 쪽은 배팅을 해
볼 수 있는 시기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배팅을 해봐도 괜찮은
시즌이다 지금이 시점에서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한번 도전해 볼
만 하다라는 의견인데 어때요 이본
부장님도 동의하십니까 사실 엔비디아
실적 우리가 기다릴 때만 하더라도
그때가 변곡점이 될 겁니다 이야기 참
많이 했었잖아요데 실적 발표하고 나서
주가가 많이 흔들렸고 관련주들에
여파를 강하게 미쳤어요 이번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나고 혹시 엔비디아
때처럼 잘 나와도 혹은 가이던스가 뭐
생각한 대로 나와 줘도 우리 기대에
못 미쳤다라는 이유에 하락할 가능성은
없을까요 일단 저는 추가 하락의
가능성 굉장히 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3분기 그러니까 우리나라랑이 회계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이번에 4분기
실적이 나오는 거고 3분기 실적이
흑자 전환이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전년 대비해서 흑자 전환이 됐는데
흑자 전환이 되고 나서 이번에 두
번째 실적을 내놓는 것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같은 경우도 흑자가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하지만 뭐 최근에 여러
가지 분석들이 나오고 있죠 모건
스텐의 레포트라 그지 뭐 어항이
그렇게 좋지 않을 수가 있다 hbm
같은 경우는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이야기들 디램 같은
경우도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판단했을 때 일단 마이크론의
실적은 잘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
거기서 그 이후에 우리가 나오는
내용들에 대해서 체크를 해 봐야
됩니다 재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수요가 잘
충족이 될 수가 있는지 계속해서
주문이 들어오고 있는지이 부분을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마이크론의 실적이 너무 안 좋게만
나오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SK 닉스와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저는 개인적으로
반등이 나와야지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주가
흐름 상으로는 뭐 마이크론의
가이던스가 가이던스가 긍정적으로
나오면 더 좋은 역할을 해 줄 것이고
그렇지 않는다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는 하반 경직을 보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반 삼성전자와
닉스 같은 경우는 추가 하락보다는
반등의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외국인들의 매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었는데 지난주
금요일부터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매수가 조금씩 들어오고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일단 저는
모건스 님의 레포트가 살짝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도 있는데 지금 BNP
파리바 아고 해가지고 프랑스 쪽의
기업들 같은 경우도 지금 마이크론의
실적을 하향 조정을 하고 있는 부분은
있거든요 그니까 제가 정리를 좀
드리자면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SK
아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반등이 더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하지만이 반도체
어항에 대해서는 모건 스테니뿐만
아니라 다른 레포트 다른 IB
쪽에서도 좀 부정적인 내용들이
나오고는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이
부분은인지를 하고 있을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삼성전자와
SK 닉스가 일단 반등을 주고 나서
현재가 대비해서 뭐 10% 정도
15% % 정도는 저는 올라올 거라고
보고 있는데 그 이후에는 정말로
겨울이 올 가능성도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유를 하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 반등이 나왔을
때 대응 여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부터 중장기적으로 내가 내년까지
보유하겠다는 관점은 조금 저는 조금은
위험할 수 있다라는 말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모건스탠리 보고서
이야기를 주셨는데요 이게 아시아
지부에서 낸 보고서가 50% 이상의
목표가 하향이 있고요 아 일각에
따르면 본 사측에서는 아시아 측의 그
보고서가 과도했다 우리는 본사는
중립이다 뭐 이런 의견이 또
나왔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온
아시아 지부의 하이닉스 목표과 하향
리포트는 약간 신빙성이 떨어지고 있는
추세는 아닌가라는 의견도 공존하고 자
한 가지 더 보죠 퀄컴의 인텔
인스타진 뉴스 다들 보고 계실 텐데요
이에 따라서 계속 언급되는게 삼성
전자인 거 같아요 물론 진짜 인수가
되려면 갈길도 멀고 당국의 승인도
필요하다라고 하는데 이에 따라서
본부장님 저희 좀 눈여겨 봐야 되는
삼성하고 연결이 어떤게 있을까요 사실
인텔과 삼성전자가 경쟁을 하다가
삼성이 선두에 나서면서 인텔이
뒤쳐지기 시작한 거잖아요 삼성전자가
hbm 후발주자로 지금 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래에 이런 모습이
나오진 않을까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어
사실 이제 삼성전자만 놓고 본다고
하게 되면은 사실적으로 지금
삼성전자에 대한 케파 규모만 놓고
보고 또 현금성 자산만 놓고 봐도 저
오히려 보다도 굉장히 좀 앞서 나가고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엔 지금
파운드리 쪽에 대한 부분들의 어
기술력 부분들도 이미 결국 어떻게
보면 SK 니스가 지금 hbm 쪽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부각이 됐기
때문에 삼성전자보다 좀 많이 강한
상승이 좀 나왔던 부분들도 맞고요
뒤늦게 삼성전자도 hbm 쪽에
뛰어들면서 그에 따른 좀 상승
퍼포먼스가 나왔던 부분들인데
실제적으로 삼성전자 닉스의 파운드의
규모나 아니면 좀 어항에 대한 부분들
또 기술의 경쟁력 부분들만 놓고
보면은 사실 삼성전자가 따라갈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공격적으로 케파 증서를 진행을 한다고
하게 되면은 보다도 압도적으로 좀
진행을 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고 뭐
퀄컴 역시도 최근 들어서 hbm 쪽에
대한 부분들의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그만큼 AI
반도체 쪽에 대한 부분들의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많은 집중도를 하고
있다라는 부분들인데 어 실제적으로
저는 삼성전자가 사실 지금 hbm
쪽에 대한 부분들이 뒤늦게 출발은
했다라고 하지만 어 어느 정도
점유율인 부분들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은 저는 SK 하니스를 따라가기
는 다소 어렵긴 하겠지만 그래도 한
1 2등 박빙의 대한 부분들 승부는
충분히 해 줄 수 있을 만한 그런
개판을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물론 이게 이제 시간적인
부분들을 계속해서 연차로 두고 본다고
하게 되면은 삼성전자가 물론 리스도
압도적으로 뛰어 나옴을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은 어 실제적으로 지금 hbm
쪽에 대한 부분들이 어항이 부진을 해
가지고 삼성전자 쪽에 대한 부분들의
매도세가 굉장히 많이 나왔던 부분들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 메모리
어항에 대한 부분들이 지금 긍정적인
여파이터이 많이 안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에스케 스랑
마찬가지로 또 메모리 쪽에 대한
부분들의 매도도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거의 주는 hbm
쪽이라는 거죠 hbm 쪽에 대한
부분들의 매도세가 공격적으로 나왔던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실제적으로
삼성전자에 대한 부분들은 이제는
조금씩 담아볼 만한 그런 시기가
왔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 그만큼 앞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PBR 기준으로만 놓고 봐도 지금
거의 저점 수준까지 많이 와 있는
상태고요 이게 한 3 3년 4년 치에
대한 수치로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은
거의 저점 기준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지금 자리에서 언제든 반등세가
강하게 나와줄 수 있을 만한 그런
시너지 효가를 충분히 내줄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
외국인들의 매도세도 오늘 오후까지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오전 수치로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일단 매도세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들은 아닙니다
어 그 그 반대로 기간 같은 경우도
지금 5일간에 계속 매수세를 좀 많이
넣어 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결국 지금 손바 bec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건데 손
바림이 나타나면서 여기서 외국인의 어
어 매도 수치가 좀 많이 줄어든다고
하게 되면은 실질적인 삼성전자의
지금은 바닥을 잡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삼성전자에
대한 부분들이 지금 어 이런 이슈들이
뭐 하나 둘씩 나와 가지고 이걸로
인해 가지고 내가 지금 매수를 할지
말지 고민을 하기보다는 저는 그래도
지금은 조금씩 분할로 담을 만한 그런
시즌이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네
한번 배팅해 볼 만한게 반도체다
삼성전자 마찬가지로 꽤 우호적인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잘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어서 세 번 번째
주제도 확인을 해봐야 될 거 같은데요
자 오늘 오전에 뜨겁게 뉴스를
달궜습니다 바로 삼성 전기
이야기입니다 자이 소식에 장중에 어
14만 2,000원까지 고점을
형성했는데 초소형 전고체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라는 겁니다 꿈의
배터리라는 길목에서이 비슷한 뉴스만
나오면 또 관련주들도 꿈틀꿈틀 하는
거 같은데요 관련주 가운데서는 원준이
상한가로
직행했고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
한농화성 2브 첨단소재 등도 흐름이
좋습니다 자 이재규 본부장님 이슈
공개된 날 따라 붙는다는게 참 어려운
일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그동안의
조정을 생각한다면 지금 자리만 놓고
봤을 땐 좀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요
전고체 쪽 같은 경우는 저는 보셔야
되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2차 전지 같은 경우는 전고체 쪽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자금이 선순환이
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는 뭐 삼성
전기 쪽에서 전고체 초소용 전고체를
만들었다라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부각이
되고 있는데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종목들의 주가 흐름을 본다면 한농
화성도 마찬가지고요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 마찬가지고요 굉장히 오랫동안
조정을 받다가 이제 정배로 들어온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삼성 SDI
필두로 해서 전고체 쪽에 대한
모멘텀은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전고체 쪽은 오히려 반도체 쪽보다 좀
더 유리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이제 투자 쪽에 대한 아이디어를 좀
전해 드린다면 우리가 시장에서
종목군들이 어항을 분석하다 보면
대다수의 종목 군들과 업들이 앞으로
좋을 것이다라는 분석은 나오기
마련이거든요 근데 하지만 주식 투자를
할 때는 그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것을 고를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제가
앞서서 반도체 같은 경우도 반등이
나올 것입니다라고 말씀드렸지만 상승률
같은 경우는 2차전지 쪽 특히나
전고체 쪽이 좀 더 앞서지 앞서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전 2차전지 쪽에서 전고체 쪽은 꼭
보시는게 어떨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지금 뭐 한농화성 이라든지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이 어떻게 보면
대장주의 역할을 해 주고 있는 데
오늘 같은 경우는 원준이 또 강하게
올라왔죠 mlcc 관련되어 있는
기술력까지 좀 부각이 됐습니다 근데
이제 시장에서 그렇게까지 부각이 되지
않는 기업 중에서 레이크 머티리얼즈는
기업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도 전구체 쪽과 엮기서
변동성이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시장에 큰 흐름을 놓고 봤을 때
지금 우리나라 시장을 이끌어가는 대장
업종 같은 경우는 누가 뭐라고 해도
지금 제약 바이오 쪽입니다 제약
바이오 쪽이 올라간다라는 것은
결국에는 금리 인하 쪽에 대한
모멘텀을 받아 간다라는 거고 금리
인하 쪽에 대한 모멘텀을 받아간다
라는 것은 성장주 쪽으로 자금이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래서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우리가 화재
소식도 있었고 여러 가지 안 좋은
내용들도 있었지만 반등세가 붙고
있다라는 것은 주가인 측면에서
우상향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을 방증 주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전구체 쪽 같은 경우도
2026년 do 때 이제 양산을
하겠다라는 내용들이 나오고 있는데
물론 시차가 좀 남아 있긴 하지만
시장에서 부각이 될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조정이
굉장히 컸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접근을 할 때 전 두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금리 인하
쪽에 대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
군들과 두 번째 상반기 때 많이 못
오른 종목 군들 중에서 우리가 공
교집합을 찾아 가지고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을 좀 매매해
보시는게 어떨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전구체는 그에 포함이 되겠다라는 말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봐야 될 거는 리튬 가격인
거 같습니다 여전히 리튬 가격은 바닥
자리에서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최본 부장님 만약에 리튬 가격이
여기에 계속 머물게 된다면 2차전지
투자하는데 부담이 공존하지 않을까요
어 일단 이제 리튬 가격이 반등이 안
나온다 하게 되면은 결국엔 소재 단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긴 다소
어렵겠죠 그러면 결국 지금 시점에서
리튬 쪽에 수급이 그래도 저는 좀
몰릴 수가 있는 어 요소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어 중국의 지금 어
리튬 생산의 뭐 지금 점유를 굉장히
좀 높은 기업 제가 이름이 갑자기지
생각이 안 나긴 한데 그 기업이 최근
들어서 감산을 진행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리튬을 계속해서 추출을 해
봤자 회사에선 이득이 안 남는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감산을 진행을
하는 부분들이 그이 이 감산 안에
우리가 해석을 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은 아 리튬 가의 반등을 지금은
또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적극적인 지금 감산을
진행을함으로써 어느 정도 생산 기율을
밑으로 낮춘다고 하게 되면은 리튬과
역시도 다시금 반등은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봅니다 그럼 리튬과
지금 가격이 바닥까지 많이 빠져 있는
상황에서 일부 바닥을 다진 다음에
오히려 추가적인 하락이 나올
가능성보다는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는 거죠 다만 이제
리튬과 반등이 나오기 시작을 하게
되면은 그때 이미 소재다 기업들이
먼저 움 움직이기 시작을 할 겁니다
어 워낙 리튬과 지금 시점에서
바닥에서 반등이 나온다 하게 되면은
소재 단 기업들 같은 경우는 올해
하반기 뭐 내년까지도 계속 실적이
좋아질 수 있을 만한 그런 어항에
대한 긍정적인 이슈들이 붙여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부터 리튬
쪽이 조금씩 수급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물론
이제 2차전지의 전체적인 어항이
돌아서는 부분들에 있어서도 리튬이
반등하는 부분들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다만 이제
리튬과 같은 경우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요 지금 굉장히 많이 빠진
상황이고 어 어 감산을 진행한다는
부분들에 있어서도 실질적인 반등
기조로 역할을 해 줄 수가 있는
부분들이고 또 미국의 알버말 기업
같은 역시도 지금 급등이 나왔던
상황이었고 그러면 결국 지금 시점이
리튬 쪽에 바닥의 투심을 또 강화시켜
줄 수 있을 만한 어 그런 부분들이
작용해 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일단 한 번쯤 배팅을 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리튬과 계속해서 반등이 나와주지
못한다라고 하게 되면은 소재 당
기업들의 실적도 좋아지기는 다소
어렵다고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결국 지금 시점에서는 바닥까지
거의 많이 빠졌던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최근 저점 기준을
잡고 나서 우리가 한점에 배팅을 해
볼 수 있는 그런 시기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시점에서 저는 오히려
리튬 쪽이 어 2차 전지가 지금
어항이 돌아서면서 오히려 지금
공격적으로 포트를 담아야 된다라는
의견은 아직까진 아닙니다 여전히
어항에 대한 불확실성이 많이 남아
있는 상황이고요 그런 불확실성 속에서
리튬에 대한 부분들이 긍정적인 이슈가
하나 둘씩 붙여준다고 하게 되면은
리턴 쪽도 저는 오히려 최근 들어서는
배팅을 한 번씩만 해 볼 수 있을
만한 그런 시기가 왔다고 보고 있
그러면 종목을 좀 압축해 주실 수
있을까요 어 저는 오히려 이제 소재
단만 놓고 본다고 하게 되면은 저는
오히려 포스코 퓨처를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 일단 포스코 퓨처 m 쪽을
보는게 맞다고 보고 있고요 만약에 셀
쪽을 본다고 하게 되면은 여전히 LG
소를 봐야 된다라고 보 생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일단 포스코 표을 봤던
기 어 이유는 양극제 응제 투트랙
사업들을 진행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다른 기업들 같은 경우는
양극재는 양극제 응제 응제 좀 많은
구축을 통해 가지고 기업을 영이를
하는 기업 생각 어 그런 부분 들이
많은데 오히려 포스크 피체 같은
경우는 지금 밸류 체인이 강화가 많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또 그에 따른
수직 계열화 구축까지 많이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양극제 연극제 어느
쪽에 대한 투트 전략을 전부 다
가지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결국
지금 리튬과 반등이 나와준다 하게
되면은 소재 단에서 놓고 볼 때
실적에 가장 빠르게 턴을 할 수 있는
기업 중에 하나가 포스크 퓨처이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스크 퓨처 같은 경우도
최근에 바닥을 잡고 다시 위로 올라와
주고 있는 그런 모습들이 연출이 되고
있어서 저는 오히려 포스코 피 체험을
보는 게 맞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재 규본 부장님은 전구체 쪽에서
어떤 종목 보세요 삼성 전계 직접
들어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연관해 또
다른 볼만한 종목이 있을까요네 뭐
삼성 SDI SDI 말씀하신 거
같은데 전 삼성 SDI다는 CIS 좀
보시는게 어떨까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근에 그러니까 전고체
관련되어 있는 종목군들이 변동성을 막
보여주고 있는데 CIS 같은 경우는
최근 들어서의 주가 름은 그렇게
좋지가 않습니다 뭐 주가의 차트
모양세를 보더라도 그렇게 멋지진
않은데 지금 CIS 가 시가 총액이
6천억 정도 되고 있는
기업이거나습니다 2차전지 쪽이 안
좋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잘 나왔기 때문에 전 CIS
기업을 좀 눈여겨 보시는게 어떨까
그래서 이제 전구체와 관련되어 있는
자회사를 흡수 합병했다 것들이 이제
모멘텀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요 현재 9,500원 대인데
손절가는 8,500원 선으로 잡아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주가가
올라온다고 한다면 목표가는
12,000원으로 의견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시장 의 주요
쟁점들 그러니까 이번 주에도 많은
이벤트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참고해야 되는 이벤트를 중심으로 시장
진단을 해봤고요 마이크론 관련해서
실적 발표가 국내 증시에 어떤 연관이
있을지 여기에 플러스로 오늘 이슈되고
있는 어 삼성 전기를 비롯한 전고체
배터리 관련한 전망 관련 종목까지
확인을 해 봤습니다 도움되셨길
바라면서 두 분간은 여기서 인사
나누도록 할 거고요 자 계속해서는
수급의 향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즘인 거 같습니다 어 외국인과
기관이 어떤 종목 중심으로 매매를
하고 있는지 그에 따라서 우리는 어떤
결과가 시장 안에 나오게 될지 우리의
전략은 어떻게 짜야 될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수급 상황 확인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