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레슨] 피팅, 조선 or 에너지?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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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김종유 의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먼저 김종유 의사 만나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의사님, 최근 이 시장이 낙폭과 배주에 굉장히 집중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한 종목, 한 섹터 잘 잡아서 또 수익을 잘 내고 싶다라고 하는 그 열망이 느껴지는데
그래서 이제 증권사 리포트도 긍정적인 소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저희 원포인트 레슨도 오늘 그런 섹터에 집중해보자 하는데요.
오늘의 주제 함께 열어보시죠.
혁신은 약하지만 피팅은 강하늘을 미워가고 있어요.
하지만 증권가에서 철강도 기대해보자라는 목소리가 계속 들려오고 있어요.
우리 시청자분들도 철강 지금 다 망하도 되나라는 고민을 하실 것 같은데
이 관련 업황 좀 살펴보기 위해서 중요한 포인트들 뭐가 있을까요?
네, 일단 철강 업종 전체의 피팅이라든지 강관, 그다음에 그 안에 H형강, 후판 여러 가지 것들이 있겠죠.
그런데 철강 전체로 봤을 때는 여전히 시각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 보입니다.
좋게 보고 있는 보고서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계속 재판이 아닌가.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그랬고 계속 이제 희망고문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요.
피팅은 조선과 에너지의 두 가지 모멘텀을 받고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보위하고 계신 분들은 정말 기쁠 것 같고 신규매수도 일정 부분 가능해 보이긴 하지만
이렇게 많이 급등한 종목 말고 매력적인 종목은 없을까도 한번 찾아보는 게 오늘의 순서일 것 같아서요.
철강 업종의 탑픽은 과연 무엇인지까지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탑픽 종목까지 기대가 되는데요.
먼저 첫 번째 의문점 함께 열어보시죠.
이런 소식이 있더라고요.
중국으로부터 내년이 되면 철강의 유입이 감소할 것이다.
그리고 철강의 주가 지금은 지지부진하지만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
그런데 이게 또 희망고문이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도 있어요.
어떻게 보실까요?
네, 그러니까 긍정적인 리포트는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제 생각에는 IF가 너무 많이 붙고 있다.
이렇게 된다면 이렇게 된다면 약간 희망고문 섞인 분석이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뭐 나아져봐야라고 했지만
지금 거의 뭐 주가는 락바텀은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하락하는 데는 굉장히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는데
우리의 바람은 안 빠지는 것보단 위로 올라가는 걸 바라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게 이제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철강 업종 전체로 놓고 봤을 때
대표 종목인 포스코와 현대제철 같은 경우에 철강 업학만으로입니다.
포스코 같은 경우는 2차전지 모멘텀이 붙으면 또 다르게 움직일 수 있지만
2차전지 모멘텀을 일단은 빼고 순수하게 철강만으로 봤을 때
과연 강하게 움직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 물음표가 달린다는 것인데요.
두 가지 그림을 보면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준비된 그림 보시면
이건 하나중권의 분석이라기보다는
글로벌의 분석을 하나중권에서 인용한 거라고 봐야 되는데요.
전 세계에서 올해 4년 만에 처음으로 업황이 돌아선다.
철강 수요가 회색이 2025년이니까 플러스로 반전될 거라고 보고 있는 건데요.
지역별로 살펴봤을 때는 일단 기타 지역하고
그다음에 북미 지역 중심으로 수요 회복이 일부 있고
나머지 지역은 크게 유리한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인데
이렇게 된다고 한들 저 반등의 폭이 생각보다 굉장히 미약한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우리나라 철강업체들의 가장 큰 위험이나 낮은 실적의 가장 근거는 뭐냐면
결국은 중국이거든요.
다음 준비된 그림 보시면 여기도 EF가 붙는다는 거죠.
이것도 EF였지만 이것도 EF예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전체적으로 전방산업들이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전체 수입 비중이 줄고 있어요.
전체 철강 수입이 줄고 있는데
문제는 중국산은 여전히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거죠.
결국은 가격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철강산업 전방산업이 일단 안 좋아서
전체적으로 심체에 빠진 부분도 있지만
우리가 그래도 중국산을 절반이나 쓰는 가장 결정적 이유는
가격이 낮기 때문에 쓰는 것이라서
만약에 전체 수입 물량이 더 줄어든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싸면 과연 중국산을 쓰지 않을까에 대해서는
저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거죠.
그다음에 전방산업 중에서 조선과 에너지 강관 정도를 빼면
좋은 철강 전방산업이 있나?
자동차라든지 가전이라든지 건설이라든지
이런 쪽이 올해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 거야 정도.
혹은 올해 정도의 수준을 유지할 거야 정도인 것이지
더 폭발적으로 좋아진다든지
수출이 되고 늦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본다면
철강업종 전반에 대해서는 바닥은 확인했다 정도가
여전히 저는 적절한 분석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는 것이죠.
철강산업 바닥은 맞다.
하지만 지금 우리 시청자분들이 보고 싶은 이유는
낙폭 과대였기 때문에 급상승이 가능할까가 포인트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아직은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러면 두 번째 문장 보면서 조금은 방향성을 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팅 관련 종목들은 지금 신국가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유를 굳이 생각해 본다면 조선 이슈도 있을 것 같고
대왕고래 이슈도 연예일 보도가 되고 있는데
왜 강한지 앞으로도 강할 건지 점검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일단 대왕고래는 빼시죠.
왜냐하면 그게 정확하게 뭐가 나올지 아직 모르니까
거기서 나와서 정말 개발이 돼야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실제로 대왕고래가 가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굉장히 오랜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대왕고래 모멘텀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가스가 저는 키포인트라고 보는데
아까 조선하고 에너지 두 가지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그 두 가지를 연결하는 고리가 뭐냐
천역가스라는 거죠.
준비된 그림 보시면 연초부터 천역가스에 대해서는
계속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하고 있는데
지금 많이 오른 것 같지만 전체 여름을 봤을 때
저 앞에 러우 전쟁으로 인한 급등을 제외했을 때
장기 박스의 상단이에요.
그래서 이걸 돌파한다면 생각보다 위가 많이 열리는
그런 상황이기도 하고 더 중요한 건 뭡니까?
당장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원자력, 태양광, 풍력,
재하물이 떠들어봐야 내일 만들 수 있는 건
천역가스를 제외하고는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천역가스는
저는 앞으로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이 천역가스의 움직임에 결부돼서 움직이는
결국 뭐냐? 에너지와 조선이라는 겁니다.
미국에서 많이 생산하는 것도 전반적인 피팅의 강세에
결부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그것을 나르기 위해서 배를 많이 만들어야 되니까
배 안에 들어가는 조선기자재로서의 피팅도
늘어나고 있는 거죠.
그게 주가를 끌어올린다고 봐야 되는 거고요.
실제로 그 산업을 보기 위해서
두 대표 종목의 주가를 한번 끌어보도록 할까요?
준비된 다음 그림 보여주시면
두 종목의 주가를 우리가 보실 수가 있는데
미국의 대표적인 종목인 킨더모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조선주인 HD현대중공업.
물론 HD현대중공업은 미국 방산, 해군의
MRO 효과가 끼어 있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두 종목의 급등이
현재 피팅산업의 전방산업으로서의 움직임을 반영하면서
피팅은 강하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피팅은 강할 이유가 충분하기 때문에
철광산업 전체의 흐름과는
조금 맥락이 다르게 흘러가고 있는 것이고
여전히 강할 것으로 보여서
조금 주가의 속도 조절이 나타난다면
피팅 대표주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긍정적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결국 피팅 관련주의 상승의 핵심 이슈는
철연가스 선물의 상승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전에 차트에서 봤다시피
이전에 그 고고흥진하던 그림은
러시아 오클라이나 전쟁이 발발됐기 때문이었잖아요.
지금은 어쨌든 좀 지정학적 리스크가 속강두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전까지 철연가스가 더 올라갈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있을 것 같아요.
예전에가 오히려 가수요였고요.
수요가 증가하지 않는데
전쟁 때문에 가격이 한번 폭등했다가 급락한 것이라면
이번에는 진짜 수요 아닌가요?
왜냐하면 AI 관련된 수요를
메꿀 수 있는 게
지금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철연가스를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없다니까요.
그래서 철연가스를 당연히 많이 쓸 수밖에 없고
더 많이 만들어낼 수밖에 없는
그런 구간이니까
미국 시장에 지금 신고가 한번 살펴보시면
최근에 M7에 신고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최근에 신고가는 전부 은행주, 중소형은행
그 다음에 에너지, 에너지 중에서 철저하게 유틸리티
그 다음에 이런 강관
이런 것들이 전부 신고가예요.
트럼프 시대로 오면서 뭔가 바뀌고 있다는 거죠.
물론 이게 내년에도 지속될지는
살펴봐야 되겠지만
그래서 지금의 변화하는 과정을 본다면
그때는 가수요였고
일정 부분에 급등했다는 급락이 나왔다면
이번에는 수요, 진짜 수요를 동반하고 있는 거란 말이죠.
그래서 저는 이번에 철연가스의 상승은
조금 다르게 봐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이렇게
철강 관련 어팡도 점검을 해봤고요.
피팅벨벳 관련 어팡까지 점검을 해봤기 때문에
정말 이제 결론에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의문점 열어보시죠.
그러면 우리 시청자분들은
현 시점에서 무엇을 봐야
수익까지 도달할 수 있을까요?
네, 일단 피팅도 봐야 되는데
피팅이 단기간에 주가가 좀 많이 올랐잖아요.
부담스러울 수 있단 말이죠.
그러면 말씀드렸다시피
미국이 지금 천연가스를 덮하겠다.
더 무언가 해보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고
마침 정부의 정책 방향도
그쪽으로 흘러갈 것으로 현재 예상이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 기업에 투자하고 있으니까
우리나라에 투자하고 있으니까
혹은 미국에 투자하고 있다면
미국 내에서도 어떤 종목을 봐야 될까?
그 천연가스와 관련된 종목분들을 봐야 된다는 거죠.
우리나라에서 관련되로써
미국으로 직접적으로 수출하는 기업
에너지 관관 기업들을 봐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 다음에 미국의 천연가스를 직접 개발하거나
그와 관련되어 있는
그런 종목분들을 보는 것이
저는 답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탑픽의 한 종목은
이미 아까 차트를 보여드렸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미국에 수출하는 에너지 관관
대표적으로는 세아지광이 있거든요.
이 종목이 실적이 망가지면서
밸류가 어느 수준에 와 있는지 한번 보시죠.
자, 이익이 나지 않으니까
PE, 그러니까 이익 관점으로는
여전히 낮지 않은 상황인데
PB 관점으로는
지금 0.3배까지 빠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팔아도
관관 쪽에서 전혀 이익을 못 내고 있어요.
이익이 제로거나 오히려 마이너스인 수준인데
그럼 수출로써 이익을 내고 있다는 얘기인데
환율 효과도 받지 못하고
지금 정체가 되고 있는 것은
미국의 에너지 상황과 맞닿아 있는 상황인데
4분기부터 트럼프 정부의 움직임을 보고
미국 기업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또 이 기업이 킨너모건에도 납품하고 있고
여러 미국의 에너지 기업에 납품하고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아마도 4분기부터 어느 정도
이익 관점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러면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어요.
관세 부여하면 어떡할 거냐.
이미 오늘 아침에 중국의 10% 관세
캐나다하고 멕시코의 25% 관세 얘기 나오고 있잖아요.
보편관세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업종에 미친 영향도 제한적이라고 볼 수 있어서
저는 세아재강이 현재 이 정도의 딥벨류라면
충분히 철강주 중에서는 오히려 탑픽으로 봐야 되는 게 아니냐.
철강업종이 아니라 에너지 강관으로서의
탑픽으로 봐야 되는 게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고요.
탑픽의 그 옆의 종목을 굳이 꼽아보자면
피팅주들의 주종을 이용해서
피팅주들 중에 대장주도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찾아보니까요.
김정일 의사님이 8월 달에도 철연가스 상승을 예측해 주시면서
킨더모건과 함께 세아재강을 언급해 주셨더라고요.
킨더모건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급장승하면서
지금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데
세아재강, 국내 관련주를 보는 게 정말 맞나?
라는 의문점 좀 드실 것 같아요.
그 세아재강의 주가가 못 올라가는 핵심 포인트는
어쨌든 국내 매출과 해외 매출이 있는데
해외 매출은 그나마 이익이 조금 발생하고 있지만
국내 매출에서는 말씀드렸다시피 이익을 내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실적이 따라오지 않으니까
여전히 PE는 애매한 상황이고
PB는 바닥에서 헤매고 있는 모습이죠.
그런데 국내 쪽에서는 여전히 크게 기대하기가 힘들지만
해외 쪽의 매출이 늘고 해외 쪽에서 이익을 부여할 수 있을 정도의
모멘텀이 발생한다면
세아재강의 주가 움직임은 국내보다는 해외 쪽에
민감하게 움직였기 때문에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벌어진 아마 폭만큼 메꾸지는 못할지라도
방향을 쫓아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낙폭권의 주 세아재강, 해외 매출 기대해보면서
탑픽으로 선정해봤습니다.
그럼 오늘의 결론 함께 도출해보시죠.
철강업 항정 어떻게 예측해보는 게 현명할까요?
철강은 지금 에너지하고 조선 정도만 좋아진 상황이니까
아직 철강업 전반을 보기에는 쉽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다면 철강업종, 락바텀 수준이니까
턴어라운드가 나오면 종목을 벌려서 봐도 됩니다.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여러 종목을 벌려서 봐도 되는데
지금은 저는 세아재강과 킨덤호건이
여전히 탑픽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한 두 종목 정도 내에서
물론 킨덤호건이 철강업종은 아니에요.
그런데 천연가스라고 하는 어떤 틀로 묶이는
큰 종목군들 안에서
이런 종목군들을 여전히 탑픽 안에 넣어두고 보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오늘도 시장이 집중하고 있는 낙폭과 대주
저희의 탑픽은 세아재강까지 함께 분석해봤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조미 리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